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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훌쩍훌쩍 엄마 밖에 버리고 왔다는 판녀

Depress..(depresstudy0) 2023-12-11 15:20:00 추천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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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430

  • 답글

    저거 애미가 정신적으로 병이 있는거임. 착한게 아니라.

    45(211.235) 2023-12-11 18:18:00
  • 도를아십니까 가서 몇백 뜯겨봐야 정신 차릴려나 ㅋㅋㅋㅋㅋㅋ

    익명(180.70) 2023-12-11 16:24:00
  • 애미 그냥 할망이랑 같이 껌팔면 되지 그러다가 할카스 엔딩

    익명(121.185) 2023-12-11 16:25:00
  • 뭘 잘했다고 부모 버린걸 자랑이라고 올림? 지도 남편이나 자식한테 버림받아야 정신차리려나?

    익명(122.42) 2023-12-11 16:26:00
  • 아니 그래도 타지역에 엄마를 버리고오는게 말이되냐??? - dc App

    피리장재미슴(dkask2467) 2023-12-11 16:27:00
  • 답글

    내가 남편이얐으면 싸대기 후리고 내가 운전해서 가서 모셔왓을듯 - dc App

    피리장재미슴(dkask2467) 2023-12-11 16:28:00
  • 답글

    싸대기 후린다는 시점에서 너도 저 애미나 딸년이랑 똑같은 수준이라는거임

    익명(116.121) 2023-12-11 16:30:00
  • 답글

    나도 감정통제 잘하고싶다 - dc App

    피리장재미슴(dkask2467) 2023-12-11 16:41:00
  • 답글

    나르임?

    익명(211.234) 2023-12-11 17:02:00
  • 답글

    ㄴㅋㅋㅋㅋㅋ 메가 나르 되버렸노

    익명(223.38) 2023-12-12 01:32:00
  • 주작이겠지 시발 저렇게 뜨거운 효녀가 어디있냐

    익명(210.96) 2023-12-11 16:33:00
  • 몇십년 쌓였으면 이해는 가는데 시발 집이 서울이고 돈 없는 상황에 강릉에 내버려두고 가는건 좀 아니지 않냐 집 근처도 아니고 차로 몇시간 거린데 뭔 1박2일 찍나 새벽에 돌아오셨단거 읽고 욕이 자동으로 나오네

    익명(221.139) 2023-12-11 16:34:00
  • 그 애미 보나마나 민주당지지자인데 버리는게 답이다

    익명(223.38) 2023-12-11 16:35:00
  • 자기 돈으로 남들 도와주는 건 문제 없는데 자식 돈으로 남들 도와주는 건 문제가 큼.

    익명(118.235) 2023-12-11 16:37:00
  • 답글

    찬반도 놓친 부분이 몇천원이라고 하지만 하루에 2천원씩 한달이면 6만원이고 1년이면 72만원임

    익명(31.61) 2023-12-12 06:22:00
  • 무섭다 ㄷ ㄷ

    1(211.36) 2023-12-11 16:41:00
  • 그애미에 그 딸인데 딸도 늙으면 지애미 꼴 날수도

    익명(175.223) 2023-12-11 16:42:00
  • 아무리 그래도 버리고 오는 건 아니지... 개빡치는 상황인거는 알겠지만... 반대로 부모는 자식이 계속 울고 보챈다고 버렸냐고... 부모도 끝까지 챙겼으니 본인이 잘 커서 결혼도 하고 사는 건데

    익명(125.128) 2023-12-11 16:43:00
  • 잘했네 저러다 고양이밥줌

    익명(118.235) 2023-12-11 16:43:00
  • 답글

    응 이미 낭낭히 주고 있어~

    익명(137.101) 2023-12-11 21:58:00
  • 보기싫으면 지원 다 끊고 남편이랑 따로 나가살던가 버리고 오는건 좀ㅋㅋㅋ - dc App

    익명(211.62) 2023-12-11 16:43:00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6-26 00:28:06.400496
  • 답글

    으악

    익명(223.39) 2023-12-11 16:51:00
  • 답글

    ㄹㅇ 비슷한거같음

    익명(223.38) 2023-12-12 12:15:00
  • 빡칠만 한건 맞는데 그렇다고 버리도 온건 너무 심함

    익명(acf1000) 2023-12-11 16:47:00
  • 차라리 정신과를 데려가면 몰라 그냥 버리네 ㅋㅋ

    익명(extremelyrabbit) 2023-12-11 16:49:00
  • 답글

    버리면 그만인데 뭐하러 돈 낭비함?

    익명(61.77) 2023-12-11 16:53:00
  • 그냥 웃고 넘기련다 ㅋㅋ 한녀들 얘기는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머리만 아픈

    순수한변태(sjkor675) 2023-12-11 16:53:00
  • 인증도 없는데 뭐 ㅋㅋㅋㅋㅋ 믿어줘야 됨?

    익명(61.75) 2023-12-11 16:55:00
  • 이 판녀가 그래도 사람이라면 엄마 돌아가시고나서 존나 후회할 듯 - dc App

    익명(1.211) 2023-12-11 16:57:00
  • 후기 보고싶노 ㅋㅋ

    익명(211.234) 2023-12-11 17:02:00
  • 저게 캣맘 + 교회에 돈 갖다 바치는 광신도 마인드임 내가족이 저런 부류가 아닌 걸 천만다행이라 생각해라 진짜

    익명(14.43) 2023-12-11 17:10:00
  • 느그 애미가 고양이 보는 족족 집에 쳐 들고온다고 생각해 봐라

    익명(220.71) 2023-12-11 17:12:00
  •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라 ㄹㅇ 정신병이야

    익명(220.122) 2023-12-11 17:12:00
  • 답글

    ㄹㅇ 저러다가 사기꾼 한번 만나면 집넘어감 ㅋㅋ

    익명(rofwlfdyd234) 2023-12-11 17:19:00
  • 저건 이해한다 그럴만 했네 - dc App

    우웅이(ymca0523) 2023-12-11 17:17:00
  • 푼돈주는건 일부분이고 그동안 사기꾼들한테 집문서 땅문서 월급 몫돈 ㅈㄴ 퍼나른거 아녀? ㅋㅋㅋㅋㅋ 사기꾼들한테는 돈 갖다 바치면서 딸래미 학교소풍떄는 돈 만원이 당장 없어서 도시락도 못싸가고 그런 트라우마가 있다거나 사람을 믿지 말고 상황을 보라는게 뭔가 더 ㅈ같은게 숨어 있는거겠지

    익명(185.239) 2023-12-11 17:19:00
  • 내가 저 엄마랑 딱 똑같이 사는데 베풀고 살면 복이 들어온다거 믿어서 그럼 생각도 못한 수당이나 돈이 들어오면 꼭 반은 저축하고 반은 베푸는데 이러니 주변에 따르는 사람이 많고 마음이 평온하고 삶의 만족도가 높아짐 그냥 길가다가 구르마 낑낑 거리는 어머님들 짐도 들어다드리고 폐지줍는 할매할배들 만원씩 드리고 이러면 조금이라도 세상이 밝아지지않겠나하는 그런 맘이 듬

    익명(58.239) 2023-12-11 17:23:00
  • 한녀 한마디로 끝났음 ㅋ - dc App

    익명(223.62) 2023-12-11 17:24:00
  • 한녀 수준ㅋㅋㅋ 씨발, 맘에 안 들면 언제 한 번 언성 높이지 않고 진지하게 대화 좀 나눠 보지. 걍 맘에 안 들어서 짜증내듯이 엄마 그러지 말라고오-! 이 ㅈㄹ해놓고선 난 그동안 계속 말했는데 안 지킴 ㅅㄱ하고 버린다고? 이런 년이랑 결혼을 어캐 함ㅋㅋㅋ 남편 맘에 안 들면 집 문서 훔치고 도망칠듯

    익명(220.82) 2023-12-11 17:25:00
  • 고려장 합법

    익명(175.113) 2023-12-11 17:37:00
  • 저건 버리는게맞지 ㅇㅇ

    익명(210.179) 2023-12-11 17:38:00
  • 둘다 쉽지않네

    익명(61.75) 2023-12-11 17:38:00
  • 쉽지않군

    돌아온뚜뚜만(ache121212) 2023-12-11 17:44:00
  • 어머니께서 공주처럼 사셨나보네

    익명(220.74) 2023-12-11 17:45:00
  • 이게 캣맘이랑 동급이지ㅇㅇ

    익명(211.215) 2023-12-11 17:53:00
  • 야 ㅋㅋㅋ 저거 조심해야되 저기는 2천원이지. 나는 8천만원이다 ㅋㅋㅋㅋㅋㅋ 그게 내돈이었고, 다행히 엄마 재산이 좀 있어서 그냥저냥 산다.

    익명(218.39) 2023-12-11 17:54:00
  • 답글

    아내한테 퐁퐁당했냐?ㅋㅋㅋㅋㅋㅋ

    익명(223.38) 2023-12-11 18:22:00
  • 불쌍하다고~ 거지같은 친구년 8천만원을 덥죽~ 빌려줌 ㅋㅋㅋ 못받음 ㅈㄴ웃김 ㅋㅋ 신불자임. 소송각 보고 있는데 답이 안나옴 ㅋㅋㅋㅋ 개씨부랄.

    익명(218.39) 2023-12-11 17:55:00
  • 답글

    시팔 8천을 먹었는데도 소송각이 안나오면 뭐 그냥 사기치고 사는게 맞겠네 ㄹㅇ 뭐하러 좆빠지게 욕쳐먹어가면서 일하냐 그냥 사기한번치지 씨~파랄 ㅋㅋ - dc App

    익명(223.38) 2023-12-11 21:02:00
  • 불쌍하다고 거지 같은 친구 보험 30만원어치 들어줌 ㅋㅋ 종신임, 다단계 물건 존나 사줌. 치약 존나 사줌 근데 내 이빨이 썪었던 거임, 안마의자 사줘 물사줘 고로쇠사줘 무슨 한약사줘서 먹고 간수치 존나 올라서 약 1년쳐먹어 당해봐야 안다 저거 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8.39) 2023-12-11 17:56:00
  • dccon
    성능딱좋은(sekode) 2023-12-11 18:02:00
  • 본인 앞가림도 못하면서 남 돕는 사람 보면 좀 그럼...

    익명(220.116) 2023-12-11 18:04:00
  • 저게 다른쪽으로 발휘돼면 캣망구임

    익명(211.195) 2023-12-11 18:09:00
  • ㄹㅇ 이정도로 댓글에 가정상황 깔끔하게 보이는 게시물도 없노;;

    익명(183.106) 2023-12-11 18:19:00
  • 답글

    글에 드러나 있는 조금의 내용에 나머지는 본인 어머니들 대입해서 댓글 다는듯...

    익명(183.106) 2023-12-11 18:20:00
  • 잘 버렸네 따로 사는게 답이다

    익명(223.38) 2023-12-11 18:21:00
  • 한번쯤은 괜찮을듯

    ㅂㅈㄷㄱ(163.152) 2023-12-11 18:36:00
  • 쉬이벌 소설은 존나잘썼다 나도 댓글달고싶어지노ㅋㅋㅋㅋㅋ

    익명(210.98) 2023-12-11 18:45:00
  • 진리의 찬반좌

    닉(125.177) 2023-12-11 18:45:00
  • 가족이 저러는건 평생을 보고또보고또또또쳐보고 매번 참은거라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음. 가정에 문제없이 자란 새기들은 타인의 좆같은 가정사를 관짝들어갈때까지 이해못함 니가 잘못했네 별것도아닌데 이런소리만 하지

    익명(223.62) 2023-12-11 18:51:00
  • 엄마가 존나 골치아픈건 맞는데 두고온건 사람새끼 아니지

    익명(211.234) 2023-12-11 19:18:00
  • ㅋㅋㅋㅋ 역시 극과 극은 통한다고 실베충들은 어머니 버리고 온걸 합리화하네 ㅋㅋㅋㅋ 소리를 치고 화를 낼지언정 버리고 오는건 정상적인 생각이 아닌데

    익명(121.184) 2023-12-11 19:20:00
  • 답글

    소리치고 화냈으면 욕안할래 븅신련아?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할거면서 병신같은새끼가 또또 즈그에미 아니라고 그냥 입에 발리지도 않은 씹소리하고 자빠졌네 개빡대가리 물방개대가리새끼가 ㅋㅋ - dc App

    익명(223.38) 2023-12-11 20:59:00
  • 답글

    ㄴ 이런 새끼보면 당연하게 여겨왔던 평범한 것들이 사실 누군가에게는 굉장히 절실하고 필요한 거 였구나 하고 스스로 주어진 것에 감사하게 된다 ㅋㅋㅋ

    익명(121.184) 2023-12-11 21:26:00
  • 좀좆같기는 한데 버리기는 왜버려. 앞으로 엄마는 딸은 언제든 수틀리면 날 버리겠다고 생각할듯. 허튼곳에 돈 못쓰게 용돈을 줄이던하지.

    익명(116.127) 2023-12-11 19:20:00
  • 답글

    2천원 있는 걸 다 처박았는데 용돈을 얼마로 줄여야 해결됨? 천원 넘게 못 가지게 할까?

    익명(137.101) 2023-12-11 22:01:00
  • 딸이 잘했다

    익명(175.208) 2023-12-11 19:51:00
  • 답글

    용돈생활하는 백수가 용돈으로 기부하고 다니는거. 랑 다른 상황임?

    익명(175.208) 2023-12-11 19:52:00
  • 답글

    용돈받는 백수가 아프리카 여캠에 풍쏜다고 생각해봐라 - dc App

    익명(223.39) 2023-12-11 21:22:00
  • 딸이 잘했다. 입장을 바꿔봐라. 단번에 이해될거임.

    익명(118.41) 2023-12-11 20:03:00
  • 그엄마에 그딸, 끼리끼리, 소통의 부재의 되물림

    익명(211.112) 2023-12-11 20:20:00
  • 엄마는 복을 짓고 살아서 다음생에 잘 살 것 같은데 딸은 좆됐노

    익명(112.150) 2023-12-11 20:23:00
  • 와 새벽에 어떻게 올라오셨대

    익명(114.204) 2023-12-11 20:53:00
  • 껌사주는데 자기돈 주는거면 그러려니하는데 발렛비 까지 줘버리고 돈뽑아오라고 하면 꼴받지 저건 ㅋㅋㅋ꼭지 존나 돌아서 저랬나본데 차라리 은행을 자기가 다녀오겠다고 말이나 했으면 에휴 됐다고 하고 내가 다녀올 맘이라도 생기지ㅋㅋ 돈 홱 줘버리고 뽑아와라 하면 시발 딱 캣맘 마인드네 ㄹㅇ - dc App

    익명(218.232) 2023-12-11 20:55:00
  • 답글

    저런게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폭팔한거다 저건.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남보다 못한 가족이라는 말도 있듯 부모 자식관계도 서로 잘해야 유지가 되는거지.. - dc App

    익명(218.232) 2023-12-11 20:56:00
  • 반찬 씨발에미창년새끼 개같이 패배 - dc App

    익명(223.38) 2023-12-11 20:58:00
  • 선행도 아는 사람한테나 하는거지 권도형이 테라코인좀 사줍쇼 하고 돌아다니면 사주겠다? 그러면 바로 고려장하는거임 - dc App

    익명(223.39) 2023-12-11 21:21:00
  • 화날만은한데 그렇다고 애미를 버리고 오냐? 하여간 씨발 한녀는 가족애라는게 없어요

    익명(123.109) 2023-12-11 21:43:00
  • 나름 강렬한 참교육을 하긴 했는데 저래서 고쳐지면 다행이지만 아마 또 똑같은 짓 할 듯

    익명(137.101) 2023-12-11 21:59:00
  • 아무리 그래도 버리고 오는건 답없네

    익명(125.140) 2023-12-11 22:18:00
  • 강릉에 버렸으니까 찾아오지 태백 산골짜기 깊은곳 풍경 좋은데 있다고 데려가서 버려봐라 영영 못돌아온다

    익명(49.175) 2023-12-11 22:24:00
  • 병신년 혼자고립대겠노 남편이 직접모시자고 말할정도로 착한놈인데 저거보고 정나미 다달아날듯 ㅋㅋ 아무리 쌓였어도 결과적으로 2천원에 폭발한꼴이노 너도 어처피 기생충한녀아냐? 남편이 똑같이버리면 어쩌누 ㅋㅋ

    익명(211.189) 2023-12-11 22:36:00
  • 병신같네 남편도 - dc App

    익명(1.11) 2023-12-11 23:10:00
  • 주작

    익명(58.228) 2023-12-12 01:04:00
  • 갓반대결 오랜만

    익명(1.230) 2023-12-12 01:08:00
  • 이건 ㄹㅇ 주작아닐거같은데ㅋㅋ

    익명(106.102) 2023-12-12 01:21:00
  • 시발 수십, 수백만원이면 이해하겠는데 아무리 쌓였대도 2천원 가지고 애미 강릉에서 서울까지 혼자 돌아오게 만들었다? 이건 그냥 인격적으로 결함이 있는 년임 나중에 강아지 고양이 지 애새끼 키울 때도 아무런 책임감도 없이 휙휙 버린다

    익명(121.139) 2023-12-12 01:43:00
  • 저 정도면 정신병원을 데리고 가야지 '고려장'해버리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FoxtrotUniform(oshornet101) 2023-12-12 03:11:00
  • 착한아이증후군이네 ㅇㅇ

    익명(1.224) 2023-12-12 04:05:00
  • 이걸 2000원 때문이라는 저능아들 ㅈㄴ 많네 ㅋㅋㅋㅋㅋㅋ

    익명(222.235) 2023-12-12 04:49:00
  • 저거 다 받아주고 이해해줘야함, 계속 통제하면 조현병이나 치매오거나 캣맘 될수있음

    PyaPya(maple2580) 2023-12-12 05:18:00
  • 한번은 몰라도 계속 저러면 꼭지 돌만하지 특히나 내 가족이 저런 답답한 짓거리 하는거면 더빡침

    ㅂㅅ(110.13) 2023-12-12 10:09:00
  • 그런다고 엄마를 놓고 오냐 ㅁㅊㄴ이

    익명(58.227) 2023-12-12 10:10:00
  • 정신병이다

    익명(118.235) 2023-12-12 11:58:00
  • 저렇게 되기까지 아마 계속 쌓이고 했을거라서 잘 모르겠다

    익명(223.38) 2023-12-12 12:14:00
  • 이건 진짜 고려장이노

    우중흑우(youghd00) 2023-12-12 12:33:00
  • 진짜 개ㅐㅐㅐㅐㅐㅐㅐ 미친시발년이노 ㅋㅋㅋ - dc App

    익명(211.36) 2023-12-12 16:02:00
  • 애미가 병신년이긴 한데 딸년도 인성 ㅈ박았네 ㅋㅋ

    익명(125.176) 2023-12-13 06:07:00
  • 지 입장에선 나쁜일 하는거지만 객관적으론 나쁜일 한게 아닌데 되갚아주는 방법이 잘못된거 같음. 좀 심하긴 하다. 반대로 지 그렇게 버리면 아떻겠노 - dc App

    지랄하네(58.237) 2023-12-13 13:15:00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btpybfueu5n1) 2023-12-11 16:47:21
  • 답글

    ㄴ 불교 집안으로써 자식돈이나 가족돈 함부로 쓰는것도 죄에 있음

    익명(203.246) 2023-12-11 16:28:28
  • 답글

    진짜 봉사하고싶은거면 남의돈으로 기부할게아니라 진짜 봉사활동을해야지 선행도 자기 여유에서 나오는거고 그 여유에 개인의 차이가 있을뿐이지 콩한쪽도 나눈다하는데 지 콩도없어서 남에꺼 쓰는사람이 뭐라고 베풀고앉아있냐 이빨 살살까주면 보증까지 서줄 병신인데 충격요법안주면 사고치고 손벌릴사람이다 지 깜냥에 안맞는짓 하는사람은 멀리해야해

    익명(211.246) 2023-12-11 15:41:10
  • 답글

    저거 병이다 딸이 잘했네

    익명(118.36) 2023-12-11 15:41:28
  • 답글

    ㄹㅇ 딱 캣맘 마인드 ㅋㅋ

    익명(106.247) 2023-12-11 15:41:56
  • 답글

    역시 애미 유기는 한녀

    익명(223.39) 2023-12-11 15:43:17
  • 답글

    한녀답게 표독

    익명(211.224) 2023-12-11 15:43:23
  • 답글

    한녀X한녀 콜라보 - dc App

    익명(cro9901) 2023-12-11 15:44:28
  • 답글

    애미가 좌파네

    익명(118.235) 2023-12-11 15:44:53
  • 답글

    엄마 병신 맞음. 근데 애미 유기하고 튄 이유가 고작 발렛비 < 이건 걍 저년도 병신이지 또 판 특유의 무지성 공감 ㅅㅂㅋㅋㅋㅋㅋㅋ 아니 상식적으로 애미가 빚져서 누구 돕겠다고 지랄하다가 그런거면 이해가 가는데 저건 진심으로 딸이 또라이 아님? - dc App

    익명(121.188) 2023-12-11 15:45:24
  • 답글

    응 아님

    123(121.134) 2023-12-11 15:49:38
  • 답글

    ㄴ애미왔노 ㅋㅋ

    익명(175.223) 2023-12-11 16:44:33
  • 답글

    아니 저건 무죄다

    ㅁㅇ(106.241) 2023-12-11 15:46:38
  • 답글

    미드 봤는데 저거 병 일수도 있다 시계 그려보라고 하면 찌그러져있을듯 - dc App

    익명(118.39) 2023-12-11 15:46:51
  • 답글

    한니발 봤노?

    익명(211.215) 2023-12-11 16:18:37
  • 답글

    굿닥터 - dc App

    익명(118.39) 2023-12-11 16:19:08
  • 답글

    아니씨발 그렇다고 버린다고?

    방사거북(bangsagogo) 2023-12-11 15:46:58
  • 답글

    집에 강도가 사는데 쫓아냈을뿐

    ㅁㅇ(106.241) 2023-12-11 15:47:49
  • 답글

    남도와주는게 싫은게 아닌데 착한척하는게 역겨운건데 병신들많노

    익명(110.10) 2023-12-11 15:47:21
  • 답글

    저것만봐선 나 착한 사람이야 라는 도덕적 우월감으로 행동하는건지 잘 모르겠는데 딸이 그냥 꼬여서 그렇게 보는거일수도 있지 않나

    익명(118.235) 2023-12-11 17:07:39
  • 답글

    이거는 종교 얽혀있다 200%

    꼬치대통령(223.39) 2023-12-11 15:47:27
  • 답글

    피성년후견인. 엄마가 정신적으로 충동이 높아보이네 딸이 화가난 이유는 정신과적 문제라고 생각을 못해서 화가난듯. 사실 그게 아닐 확률이 높아보인다. 동정심을 가지는건 좋지만 좀 과하시네

    익명(59.10) 2023-12-11 15:48:54
  • 답글

    ㅇㅇ ㄹㅇ

    123(121.134) 2023-12-11 15:50:02
  • 답글

    캣맘의마인드가 저애미마인드긴함ㅋㅋ

    ※무리가아니었다?!(yibailingwu) 2023-12-11 15:50:06
  • 답글

    2천원 아까워서 엄마 유기ㄷㄷㄷㄷ - dc App

    익명(arysyurusiwu) 2023-12-11 15:50:20
  • 답글

    엄마 쉴드 치는 년들 캣맘일 확률 100000%

    123(121.134) 2023-12-11 15:50:21
  • 답글

    엄마 실드가 아니라 딸이 개년인 거를 욕하는 건데

    익명(117.111) 2023-12-11 15:51:33
  • 답글

    좀 정상적인 여자였으면 엄마한테 최소한의 부업이라도 알선해주고 엄마 고집대로 남한테 퍼주고 싶은만큼 열심히 벌어보자라고 좋게좋게 설득했을걸?

    익명(117.111) 2023-12-11 15:50:58
  • 답글

    일 할 사람이면 자기가 알아서 하고 있어

    익명(223.39) 2023-12-11 16:39:26
  • 답글

    일 하는 도중에 또 기부천사 하면서 일 안하고 사장 말 안들을건데 어떻게 고용이 되겠오

    익명(223.39) 2023-12-11 16:50:06
  • 답글

    아니시발 아무리 좆같아도 타지에 버리고 오냐;

    익명(220.89) 2023-12-11 15:50:58
  • 답글

    타지에 버릴정도로 좆같았던거지

    익명(116.121) 2023-12-11 15:55:45
  • 답글

    도덕적 우월감으로 자존감 유지하는 나르시시스트 부류네 캣맘 같은.. - dc App

    전자렌지고로케(rrrr13) 2023-12-11 15:51:10
  • 답글

    저런 유형 문제점이 자신이 도덕적으로 우월해지기 위해서 주변사람을 비도덕한 사람으로 몰아가서 자존감과 돈을 갈취함 부모건 뭐건 간에 성인되자마자 연 끊었어야 됐음 사기꾼 잘못 만나면 교회나 구호단체 같은 곳에 전재산 갔다 박고 이렇게 불쌍한 애들 외면하냐 너는 냉혈안이다 가스라이팅함 - dc App

    전자렌지고로케(rrrr13) 2023-12-11 15:53:27
  • 답글

    실붕이 너네들도 저 나르시시스트 손에 놀아나고 있는거임 아무리 그래도 키워준 부모를 버리고 오냐고 딸을 악마로 몰아갈거 다 알고 저러는거 - dc App

    전자렌지고로케(rrrr13) 2023-12-11 15:58:40
  • 답글

    교회에 가족 재산 털어넣는 거 이거 씹ㄹㅇ임.

    익명(223.39) 2023-12-11 16:00:31
  • 답글

    ㅋㅋ 저 엄마는 아마 옥장판 천만원에 강매해도 눈마주쳐서 사줬다고 할걸?

    ㄹㅎ(211.36) 2023-12-11 15:51:14
  • 답글

    그냥 엄마가 경지인것같은데 저건 저리 방치해둘게 아니라 치료를 받게해야지

    익명(118.235) 2023-12-11 15:52:40
  • 답글

    버리는건 좀 아니지않냐? 그냥 따로 살던가

    익명(gcghqzs9jhhk) 2023-12-11 15:52:42
  • 답글

    한녀 수준이 딱 실붕이 수준이네

    익명(125.179) 2023-12-11 15:52:47
  • 답글

    엄마가 정신병인 이유. 본인이 키운 딸 이정도해도 괜찮겠지했는데 예측실패 했다는 점에서 인지능력이랑 객관화 능력이 떨어진다는거임

    123(121.134) 2023-12-11 15:54:02
  • 답글

    개 센 징

    익명(202.136) 2023-12-11 15:55:26
  • 답글

    애기도 엄마도 남편도 나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 기 한 녀 - dc App

    익명(211.36) 2023-12-11 15:55:38
  • 답글

    우리 친할머니도 저랬는데 말년에 큰아버지한테 집 뺏기고 고쳐졌음

    익명(117.111) 2023-12-11 15:55:53
  • 답글

    ㅋㅋㅋㅋㅋㅋ

    익명(220.71) 2023-12-11 15:56:05
  • 답글

    익명(223.39) 2023-12-11 16:40:40
  • 답글 dccon
    익명(121.141) 2023-12-11 17:06:01
  • 답글

    아 씨발ㅋㅋ 존나웃기네 ㅋㅋ

    익명(211.246) 2023-12-11 17:22:08
  • 답글 dccon
    시마다시마!(shima1201) 2023-12-11 15:55:55
  • 답글

    잘 버렸노

    익명(220.71) 2023-12-11 15:55:57
  • 답글

    여기 댓글싸는 새끼들 보니까 사는게 어지간히 불행한가보다. 미래가 기대가 안되는 버러지같은 삶인가보네. 응원한다.

    익명(211.234) 2023-12-11 15:56:07
  • 답글

    저거 놓고온 건 좀 오바긴 한데, 어머니도 진짜 선심이 아니라, 선행을 하는 자기자신에 심취한 거 같은데

    익명(223.39) 2023-12-11 15:56:13
  • 답글

    ㅇㅇ 전형적인 캣망구 정신질환이랑 완벽하게 똑같음 못고침

    익명(211.195) 2023-12-11 18:10:48
  • 답글

    이건근데 가족아니면 그 분위기를 잘모름 잘모르면 마냥 좋은사람인데 좀만 같이 일하면 개씨발 좆같은병신인거 보고 이제 이런거보면 무작정욕은안하게됨

    익명(218.153) 2023-12-11 15:56:23
  • 답글

    구라치지마ㅋㅋ

    익명(223.38) 2023-12-11 15:56:30
  • 답글

    한녀 거르고 이거는 엄마가 문제 있네 이것까지 한녀욕하는건 좀 사리분별에 문제 있는 거북유방이지

    익명(223.33) 2023-12-11 15:56:45
  • 답글 dccon
    익명(223.38) 2023-12-11 18:21:25
  • 답글

    못참겠으면 서로 얼굴붉히고 싸우더라도 발작한번 했었어야지 ㅇㅇ 그건 못하겠고 엄마 버릴줄은 알고?

    익명(118.235) 2023-12-11 15:58:34
  • 답글

    이건 악독한 노괴한녀를 떠나서 할만한말인데?

    익명(121.134) 2023-12-11 15:58:55
  • 답글

    티원팬일듯

    익명(kimdaejoong45) 2023-12-11 15:59:14
  • 답글

    지랄 좆 주작은 몇천원에 개거품 물면서 엄마 2천원밖에 없었다메? 강릉에서 서울 택시타고 왔다치면 15만원 20만원까지도 나올거 같은데 그 돈 지가 내줌? 새벽에 올라오고 말도 안했다메

    익명(118.47) 2023-12-11 15:59:45
  • 답글

    카드 없냐 바보야

    익명(211.184) 2023-12-11 16:02:59
  • 답글

    카드 있다 쳐도 어머니 무일푼에 지가 낼돈인데 몇천원으로 지랄 떨다 몇십만원 쓰게 버리고 온다는거 자체가

    익명(118.47) 2023-12-11 16:06:33
  • 답글

    아니면 엄마가 남편한테 전화해서 남편이 내줬을수도 있지 갑자기 급발진하는 이런새끼들은 참 신기하노

    익명(223.38) 2023-12-11 18:10:39
  • 답글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콘

    익명(210.90) 2023-12-11 16:00:12
  • 답글

    댓글에 이미 발작버튼 눌린 놈들 많네 너네가 하는 건 선이 아님 속은 시커먼데 그걸 감추려고 하는 짓이지

    익명(118.235) 2023-12-11 16:02:09
  • 답글

    조선은 거대한 정신병자 소굴이다

    익명(112.158) 2023-12-11 16:02:18
  • 답글

    둘다 정상아님 ㅋㅋㅋ

    익명(106.101) 2023-12-11 16:02:19
  • 답글

    딸이 전업주부면 완전 엄마 승리 맞벌이면 그나마 반반

    익명(116.39) 2023-12-11 16:02:19
  • 답글

    자식새기 잘못키운 부모 잘못 ㅋㅋㅋㅋ 근데 부모도 세상물정모르기는 매한가지네 쌍쌍콜라보구만 - dc App

    ㅈㅇㄹ(1.223) 2023-12-11 16:06:39
  • 답글

    본문에 안쓴거보니 저런 성격때문에 큰돈 날린적이 있는것도 아닌거같고 도와줘봐야 천원이천원 많아봐야 이삼만원돈 도와줬겠고만 그냥 글쓴이 심보가 못돼 쳐먹어서 하나하나 아니꼽게 보이는거같음ㅇㅇ.. 그리고 아무리 빡쳐도 길도 모르는 강릉에 버리고 오는건 아니지 시발ㅋㅋ

    익명(106.101) 2023-12-11 16:07:40
  • 답글

    저러면 문제가 뭐냐면 훗날 지 자식이랑 의견 안맞아서 고려장 당할 위기가 와도 하소연할데가 없다는거임

    Lucistar(pgp233) 2023-12-11 16:08:30
  • 답글

    와중에 퐁퐁이 가만 안둔대 ㅋㅋㅋ

    익명(115.41) 2023-12-11 16:08:49
  • 답글

    ㅋㅋㅋㅋ - dc App

    익명(49.174) 2023-12-11 19:55:52
  • 답글

    아빠였으면 도축했겠네.....ㄷㄷ

    익명(211.36) 2023-12-11 16:09:43
  • 답글

    스택이 좀 쌓였네

    익명(211.209) 2023-12-11 16:13:10
  • 답글

    지 돈도 아니면서 베푸는데 쓰면 되나 ㅋㅋㅋㅋㅋ 누가 보면 자기가 번 돈 주는 줄 알겠어. 나라면 고칠 때까지 용돈 안준다

    익명(110.70) 2023-12-11 16:13:17
  • 답글

    일 안하고 남을 선행한다 <-- 이것부터 걍 답이없음

    익명(219.255) 2023-12-11 16:13:36
  • 답글

    모아논 돈이 있겠지

    익명(14.48) 2023-12-11 17:59:54
  • 답글

    근데 왜 버림 싸우기라도 해봐야지

    익명(211.209) 2023-12-11 16:13:55
  • 답글

    그동안 수없이 싸웠겠지. 몇번이나 그러지 말라고 했다잖아. 딸 성격에 어지간히 지랄했을 것 같은데 그래도 안 들었겠지

    익명(137.101) 2023-12-11 21:56:14
  • 답글

    집도 지꺼아닐텐데ㅋㅋ

    익명(118.235) 2023-12-11 16:14:09
  • 답글

    에휴 뭐 몇천만원 준것도 아니고 몇천원인데 - dc App

    익명(58.127) 2023-12-11 16:14:52
  • 답글

    남을 돕고싶으면 돈이아니라 직접 행동으로 해야지 봉사활동을 간다거나 저렇게 선행하는건 걍 멍청한거임

    익명(219.255) 2023-12-11 16:15:34
  • 답글

    그 멍청함에 딸은 질린거고 이게 한번그런걸로 그렇진않고 어릴때부터 쭉 해오다가 지금 급발진으로 빡친듯 차라리 저돈으로 딸 과자 하나라도 더 사줬으면 딸이 저렇게 행동하진 않았겠지

    익명(219.255) 2023-12-11 16:16:15
  • 답글

    ㄹㅇ 문제는 돈이 아니라 멍청함임. 금액을 얘기하는 새끼들은 똑같이 멍청해서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거고

    익명(137.101) 2023-12-11 21:57:04
  • 답글

    팩트) 한녀 세계관에서는 저게 정상이다

    ㅁㄴㅇㄹ(125.142) 2023-12-11 16:16:13
  • 답글

    파치카(pacejkas) 2023-12-11 16:19:12
  • 답글 dccon
    파치카(pacejkas) 2023-12-11 16:19:24
  • 답글

    저렇게 거리두는게 맞음. 사람 말로는 전달이 안되니까 저렇게 극단적인 행동으로 보여주지 않으면 소통이 불가능하지.

    익명(118.33) 2023-12-11 16:20:19
  • 답글

    자기 없으면서 퍼다주며 돕는 거? 그거 병이야

    익명(118.235) 2023-12-11 16:20:22
  • 답글

    심지어 그거 주면 내가 0이 되고 시간이랑 추가 비용 들여야 하는 상황인데도 주체를 못한다? 진심으로 정신과 상담 받아봐야 함 저건

    익명(118.235) 2023-12-11 16:21:21
  • 답글

    그돈 얼마니 된다고

    익명(223.62) 2023-12-11 16:21:19
  • 답글

    액수가 문제가 아니라니까? 저건 상황 안 가리고 본인 스스로가 통제가 안 되는 거임 정신과 가봐야 하는 게 맞음 지금 무슨 다른 원인이나 문제가 있는데 저렇게 표출이 되는 걸로 보임

    익명(118.235) 2023-12-11 16:22:47
  • 답글

    ㅋㅋ 나중에 큰 돈 달라하면 줄 양반이다 저건

    익명(175.215) 2023-12-11 18:33:21
  • 답글

    딸이 나쁨. 가족이라도 어떻게 다 마음에 들겠나? 힘들어 보이는 사람들 돕는게 엄마 길바닥에 던지고 올 정도로 마음에 안들 일임? 더한 인간들이 세상에 널렸다. 그 가족들은 그냥 그 사람 이해하고 살고 있고.. 그게 가족이다. 좀 마음에 안든다고 그냥 안보면 그게 남이지 가족임? 사실 남도 길바닥엔 안던질듯. 부모는 딸 키우며 행동이 전부 마음에 들었을까?

    익명(223.38) 2023-12-11 16:22:53
  • 답글

    그게 한두번이여야지 병신년아

    ㅇㅇㅇ(106.101) 2023-12-11 16:32:15
  • 답글

    저러다가 캣맘으로 진화함 - dc App

    익명(118.235) 2023-12-11 16:23:03
  • 답글

    이미 했을수도 있다 아직 딸이 모르는 것일수도

    익명(175.223) 2023-12-11 16:42:48
  • 답글

    ㄴ ㄹㅇㅋㅋ 고양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어떻게 밥을 안 주냐고 안 하겠냐

    익명(137.101) 2023-12-11 21:57:56
  • 답글

    꼬우면 버리는게 맞음 ㅋㅋ 버림받기 싫으면 꼬운짓은 하지 말던가 ㅋㅋㅋ

    익명(39.7) 2023-12-11 16:23:37
  • 답글

    한녀는 병신 맞음 한녀는 남이 눈앞에서 칼에 쳐맞아 죽어도 자기한테 피 튄 것만 신경쓰는 족속이다

    익명(39.7) 2023-12-11 15:28:04
  • 답글

    어김없이 등장하는 니가족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새끼들 한녀를 실드치겠다고 부모 버리는 병신을 옹호하냐

    익명(146.70) 2023-12-11 15:28:38
  • 답글

    ㄴ 느그애미 사이비 쳐다녀도 니는 데리고 살아라 씹년아 ㅇㅇ

    익명(106.101) 2023-12-11 15:30:47
  • 답글

    ㄴ니 가족사정 좆도 안궁금하니까 아가리~

    익명(109.123) 2023-12-11 15:31:37
  • 답글

    어떻게든 실드쳐보려고 길길이 뛰며 니가족 타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새끼를 가족으로 둔 본인을 탓해야 하지 않을까요?

    익명(39.7) 2023-12-11 15:32:38
  • 답글

    한녀는 초등학생 토막살인한 페미년도 실드치니까 저 정도야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5) 2023-12-11 15:33:53
  • 답글

    나였으면 엄마한테 부업자리라도 알선해주고 본인이 번 돈으로 하라고 했다

    익명(117.111) 2023-12-11 15:46:08
  • 답글

    아무리 그래도 씨방

    익명(118.235) 2023-12-11 15:26:10
  • 답글

    일종에 자아도취임 거지새끼한테 돈주고선 자기가 더 나은 사람이라고 아는거지 마갤에 기부했다고 인증싸는 놈들도 사실 저종류임

    익명(106.101) 2023-12-11 15:26:14
  • 답글

    엄마.. 이 새벽에 어디가..? 그 사료들은 뭐야..?

    익명(222.121) 2023-12-11 15:26:19
  • 답글

    우리 야옹이가 얼마나 불쌍한지 너는 모르지?

    익명(223.39) 2023-12-11 16:51:34
  • 답글

    버릴만하네 실제로는 수십년간 저지랄헸을거아님

    익명(125.240) 2023-12-11 15:26:33
  • 답글

    호로새끼 등장

    익명(211.234) 2023-12-11 15:34:05
  • 답글

    한녀새끼들 상식에선 저게 당연한 거다 수틀리면 부모고 뭐고 그냥 지 꼴리는 대로 저질러버린 다음 자기가 저지른 건 머릿속에서 싹 지우고 "내가 오죽하면"이라는 소리만 앵무새처럼 무한반복 들어감 한녀와 결혼하는 건 자살행위다

    익명(1.215) 2023-12-11 15:27:00
  • 답글

    동조하는 새끼들 많은거 보니까 판녀나 디씨나 똑같네 ㅋㅋㅋ 이새끼들은 어릴때부터 쭉 찐따라 억눌려만 살아서 그런가 억눌린거 폭발하는 그런 사이다 썰 있으면 눈깔 뒤집고 동조함 ㅋㅋㅋㅋ '그러니까 평소에 잘했어야지 참다가 터진거임' 이지랄하면서 ㅋㅋㅋㅋㅋ 지네도 그러고싶은데 못하고 평생 쳐맞고만 살아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 정상인들은 그렇다고 부모님은 거기에 놔두고 그냥 온다고? 이런 반응나와야하는거고 찐따새끼들은 평생 이해 못하겠지 ㅋㅋㅋㅋ

    익명(125.128) 2023-12-11 15:27:06
  • 답글

    돈도 없는데 느그애미 거지새끼한테 돈뿌리고 다니면 니는 좋아해라 씹년아

    익명(106.101) 2023-12-11 15:27:23
  • 답글

    봐바 대댓 단거만 봐도 현생에서 얼마나 억눌려 사는 찐따인지 바로 보이쥬? 분노가 주체가 안되네 ㅋ

    익명(125.128) 2023-12-11 15:29:07
  • 답글

    여자라면 살인을 저질러도 무조건 옹호하는 게 한녀임 지금 실드치는 병신새끼들은 그냥 죄다 페미새끼들이라고 보면 된다

    익명(146.70) 2023-12-11 15:30:07
  • 답글

    (그지새끼한테 딸돈으로 돈을 뿌리며)

    익명(106.101) 2023-12-11 15:30:16
  • 답글

    분명 지한테 최대한 유리하게 각색해서 쓴게 저거일텐데 그런데도 인성 개빻은게 보일 정도면 답 없는 년이지

    익명(117.111) 2023-12-11 15:47:52
  • 답글

    ㅋㅋ 유기했노

    익명(203.236) 2023-12-11 15:27:08
  • 답글

    역시 댓글이 정상이면 찬반이 병신이네 시발 딸래미 돈으로 자기 우월감만 계속 채우는데 안빡치겠냐 ㅋㅋ 거기다 껌팔이랑 구걸충들 기만자인놈들 존나 많아서 절대 믿으면 안될놈들이고

    익명(61.105) 2023-12-11 15:27:16
  • 답글

    ㄴ 호로새끼 등장

    익명(211.234) 2023-12-11 15:33:45
  • 답글

    멍청한 부모는 답도없는 거 맞는데 돈도 없다매. 그걸 강릉에 유기하면 뭐 어떻게 하라는거임? ㅋㅋ;; 그냥 미친년 나쁜년이 아닌 개씹창좆쓰레기한녀인데? 심지어 돈 금액의 문제라면 강릉에 유기하고 오는게 더 금액도 많이들어 ㅋㅋ

    익명(221.155) 2023-12-11 15:27:21
  • 답글

    하여간 이 씨발련들은 하나의 신인류로 제창을 해야함. 어떻게 하나같이 '유기'가 DNA에 각인이 되어잇지?

    익명(221.155) 2023-12-11 15:28:43
  • 답글

    버림 받을만 함 지돈임? 젊었을때나 부모 마음대로지 늙으면 자식이 부모 키워주는건데 자식 돈 지 위선떨겠다고 저러고 있는거 한두번이여야 좋게 넘어가지 계속 저러면 씨발 뚜껑열리지 심지어 금방 유일하게 있는 현찰 써야하는 상황에서도 저지랄이면 저건 이미 병수준임 사리분별도 못하는 수준인건데 요양원에 보내야지 ㅋㅋ

    익명(222.114) 2023-12-11 15:27:43
  • 답글

    ㄴ 호로새끼 등장~

    익명(211.234) 2023-12-11 15:33:33
  • 답글

    역시 한녀는 정신병ㅋㅋㅋ

    익명(182.230) 2023-12-11 15:28:09
  • 답글

    키워준건 까먹었노 ㅋㅋㅋㅋㅋㅋ 이게 나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9.207) 2023-12-11 15:28:20
  • 답글

    돈도 없는데 느그애미 거지새끼한테 돈뿌리고 다니면 니는 좋아해라 씹년아

    익명(106.101) 2023-12-11 15:28:27
  • 답글

    키워준거 ㅋㅋㅋ 지가 낳았으니까 태어났지 뭐 딸이 아 시발 태어나고 싶다 하고 지스스로 잉태했냐 무슨 예수임? 씨발년아?ㅋㅋㅋㅋ

    익명(106.101) 2023-12-11 15:29:09
  • 답글

    ㄴ 애미없는 호로새끼 왔노

    익명(211.234) 2023-12-11 15:33:14
  • 답글

    난 낳음당했다고 생각하는 애들보면 참 가슴이 아픔 ㅜㅜ 열심히 살아라 친구야 태어나기 싫었으면 지금이라도 자살하구 ㅎㅎ

    익명(119.207) 2023-12-11 15:36:12
  • 답글

    에휴 태어나고 싶지도 않았는데..

    익명(39.7) 2023-12-11 15:55:31
  • 답글

    이런 새끼 특) 가진 거 좆도 없으면서 생명은 축복이라고 애만 존나 싸지름

    익명(220.71) 2023-12-11 15:59:32
  • 답글

    빡친다고 저러는게 미친년이지 - dc App

    ㅇㅅㅇ(cspppy) 2023-12-11 15:28:25
  • 답글

    atm을 엄마가 다녀오게 했어야지 ㅉㅉ

    익명(175.205) 2023-12-11 15:28:54
  • 답글

    왕창 뽑아서 또 기부

    익명(223.39) 2023-12-11 16:51:58
  • 답글

    이건 엄마가 답없음 근데 하여간 상황이 인타깝네

    익명(124.216) 2023-12-11 15:29:34
  • 답글

    왜 한녀는 본인도 길바닥에 버려지지않을 거라는 듯이 행동하는 거지? 안맞고 자라서 그런건가?

    익명(112.219) 2023-12-11 15:29:59
  • 답글

    착한놈 나쁜놈 이상한놈 - dc App

    익명(125.181) 2023-12-11 15:30:02
  • 답글

    존나 쌓인건 알겠는데. 울 누나나 여동생이 저지랄했다? 바로 뺨 후린다

    익명(umeumekanade) 2023-12-11 15:30:33
  • 답글

    그냥 없는자들이 서로를 위하지 못하고 물어뜯는 세상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진짜 화내야할건 서민들을 빨아먹는 기득권층인걸

    익명(106.101) 2023-12-11 15:30:39
  • 답글

    존재하지도 않는 천국 가보겠다고 십일조로 돈 꼴아박는 년들이랑 동급인데?

    익명(223.62) 2023-12-11 15:30:46
  • 답글

    페미 좆병신년들 기어들어와서 어떻게든 병신년 실드치겠다고 "오죽하면" 이지랄만 미친듯이 고래고래 고함질러대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39.7) 2023-12-11 15:30:54
  • 답글

    돈도 없는데 느그애미 거지새끼한테 돈뿌리고 다니면 니는 좋아해라 씹년아

    익명(106.101) 2023-12-11 15:31:21
  • 답글

    ㄴ 우리엄마는 돈 많은데? ㅋㅋ 고아새끼라서 공감잘하노 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9.207) 2023-12-11 15:32:05
  • 답글

    ㄴ 지애미 고려장하는 호로새끼왔노 ㅋ

    익명(1.223) 2023-12-11 15:32:24
  • 답글

    애미년 사이비 쳐믿고나 저지랄하는 놈은 안겪어보면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06.101) 2023-12-11 15:35:17
  • 답글

    한녀는 세대를 불문하고 어메이징하네 그냥 ㅋㅋ - dc App

    익명(211.36) 2023-12-11 15:31:37
  • 답글

    본인 주작글써서 내 주작글이 sbs뉴스에 나온적있는데 저거는 진짜 모르겠다 실화에 가까운듯 둘 다 여자라는 점에 감정적으로 행동하는거 보면 한 10~20%만 msg친듯 실화기반에

    익명(123.213) 2023-12-11 15:31:42
  • 답글

    화난간 화난거고 엄마를 버리고와? 누나나 여동생이었으면 그 자리에서 싸대기 존나 후렸음

    익명(1.223) 2023-12-11 15:31:50
  • 답글

    버리고 온 거만 안했어도 여기 애들도 대부분 호응해줬을 텐데

    익명(223.39) 2023-12-11 15:32:06
  • 답글

    와진짜 저 엄마가 불쌍하네 베품은 정신적 여유에서 나오는건데 딸이 저러는거보니 돈을 얼마나 버냐랑 무관하게 정신적인 여유가 없네 딸이 저러니 얼마나 억장이 무너질까

    익명(223.39) 2023-12-11 15:32:10
  • 답글

    여유가 없는데 상황파악 못하고 혼자 저지랄하는 것도 문제임 ㅋ

    123(121.134) 2023-12-11 15:47:27
  • 답글

    물질적+정신적 여유랑 같이 있을때 해야지. 자기 앞가림도 못하거나 자기사람 피해주면서 하는거는 정신적 자위질이지 뭐 - dc App

    익명(58.72) 2023-12-11 16:11:24
  • 답글

    역시 효도는 한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2.226) 2023-12-11 15:32:18
  • 답글

    ㅋㅋㅋ 그냥 패 죽여

    익명(1.234) 2023-12-11 15:32:24
  • 답글

    저사람이 주말마다 자원봉사다니고 어디 요양병원 복지센터 다니면서 일하면 괜찮음 ㅇㅇ 근데 보통 저런년들은 개 좆도안되는 쓸모없는일에 오지랖떨고 만다. 즉 자기 자존감을 몇천원 내고 사는거야. 버리고 온건 좀 그렇지만 욕을처먹긴 해야됨

    익명(118.235) 2023-12-11 15:33:08
  • 답글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그 애미에 그 딸년임

    익명(223.38) 2023-12-11 15:33:16
  • 답글

    2천원 준걸로 버린게 아니라 스택이 존나 쌓인거지

    레딧(btcde) 2023-12-11 15:33:44
  • 답글

    스택쌓인건 맞는데 그 터진 계기가 고작 2천원이라는게 웃긴거임. 하다못해서 하다하다 이젠 안되겠다 싶어서 엄마한테 알아서 가라하고 얘기한것도 아니고 지 입으로 2천원 때문에 이 더운날 atm기 왔다갔다 좆같이 굴어서 버렸다고 했는데 단순 스택이라기인 터진 이유가 존나 옹졸하지 않음? - dc App

    익명(121.188) 2023-12-11 15:48:26
  • 답글

    ㄴ 계기가 2천원이 아님 그걸 냄으로 인해서 ATM기계에서 새로 뽑아와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음에도 주저 없이내는게 ㅈㄴ 꼴받는거 친딸인나보다 처음본 껌파는 할매가 더 소중한건가? 라고 생각할수있잖아 거기서 터진거지 나도 너 가족으로 생각안할께 ㅇㅃㄴ 하고 버리고간거고 물론 엄마는 거까지 생각 못하고 무지성으로 준걸수도 있지만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그리 생각할수있음 - dc App

    익명(59.15) 2023-12-11 16:04:31
  • 답글

    버리는건 좀 그랬다 ㅜㅜ 불쌍한 엄마..

    익명(118.235) 2023-12-11 15:33:55
  • 답글

    저런 말귀 못 들어처먹는 할망구들이 고양이좋아하면 캣맘되는거지 ㅋㅋ 본질적으로 똑같음 - dc App

    크라순(jdh111116) 2023-12-11 15:34:21
  • 답글 dccon
    Decline(raeya123) 2023-12-11 15:34:29
  • 답글

    남의 돈으로 선행을 왜 베품? 캣맘인가 잘 버리고 왔구만

    익명(121.153) 2023-12-11 15:34:39
  • 답글

    호로새끼 등장~

    익명(211.234) 2023-12-11 15:36:37
  • 답글

    불구를 오지에 버린 것도 아니고...그냥 쎔쎔 치고 이참에 거리 두는 게 맞음

    익명(118.235) 2023-12-11 15:35:22
  • 답글

    호로새끼 등장이요~ ㅋㅋ

    익명(211.234) 2023-12-11 15:36:20
  • 답글

    근데 이건 어머니 돌아가실때 백퍼 땅을 치고 후회할거임

    익명(27.122) 2023-12-11 15:35:27
  • 답글

    똑같은 아이피 쓰는 병신새끼 한마리가 미친듯이 울부짖으면서 대댓글 도배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녀가 욕먹으니까 열받아 미치겠지?

    익명(39.7) 2023-12-11 15:35:30
  • 답글

    진짜 존나 너무하노 ...

    치오리(cosy125) 2023-12-11 15:36:04
  • 답글

    저거 정신병임 사기 당해서 전재산 날리기 전에 치료 받아야한다 - dc App

    익명(z94hveywbba) 2023-12-11 15:36:04
  • 답글

    존나 빡치는건 이해는 가지만 그렇다고 타지에서 버리는건 에바지 ㅅㅂ

    익명(110.15) 2023-12-11 15:36:46
  • 답글

    발렛하고 발렛비 2000원 내고 한다면서 atm 수수료 무료 아니노? 난 어느 은행이든 수수료면제인데 거지노?

    익명(175.207) 2023-12-11 15:37:11
  • 답글

    뭐 부자는 atm수수료 면제노? 븅신 ㅋㅋㅋㅋ

    익명(116.121) 2023-12-11 16:29:38
  • 답글

    면제받는사람도 있는데 거지 발작하노 고생해라 ㅋ

    익명(175.207) 2023-12-11 19:09:44
  • 답글

    자기가 돈 안벌면서 저런다는게 핵심이지 그냥 따로 사는게 답임 - dc App

    익명(oras14) 2023-12-11 15:37:20
  • 답글

    퐁퐁남 도축까지 몇년 남은거 같냐

    익명(121.66) 2023-12-11 15:37:20
  • 답글

    그렇다고 지 엄마를 버리고 오노;

    익명(175.203) 2023-12-11 15:37:27
  • 답글

    [팩트] 말이 안통하면 충격요법이 최고다

    익명(119.194) 2023-12-11 15:37:38
  • 답글

    ㄹㅇ

    123(121.134) 2023-12-11 15:48:09
  • 답글

    저건 자식 자식 잘못키우고 착한척하는 어머니잘못이 맞는거같다

    익명(39.117) 2023-12-11 15:38:32
  • 답글

    저거 냅두면 딸 명의로 대출받아서 사기당하고옴 ㅇㅇ 아예 밖에 갖다 버려야 함. - dc App

    도태남(118.235) 2023-12-11 15:38:38
  • 답글

    호로년 등장~ ㅋㅋ

    익명(1.223) 2023-12-11 15:38:57
  • 답글

    부모한테 사랑 못받고 자란 티 존나내네

    익명(122.42) 2023-12-11 16:25:43
  • 답글

    이해가 존나 가는데?

    익명(211.36) 2023-12-11 15:38:54
  • 답글

    호로년 등장이요~ ㅋㅋ

    익명(1.223) 2023-12-11 15:39:06
  • 답글

    개빡칠만하긴한데 ㅋㅋ 지도 지분에 못이겨서 버리고온건 레전드긴함

    익명(58.237) 2023-12-11 15:39:03
  • 답글

    발렛비 없으면 애미가 뽑아오든가 준년이랑 뽑는 년 따로있네ㅋㅋ

    ㅇ(118.235) 2023-12-11 15:39:05
  • 답글

    호로년 등장~ ㅋㅋ

    익명(1.223) 2023-12-11 15:39:24
  • 답글

    ㄴ이새끼는 곧 고려장 당할 놈이라 ㅂㄷㅂㄷ하는듯 ㅋㅋ

    123(121.134) 2023-12-11 15:48:36
  • 답글

    이기주의가 상식이되버리면.. 신뢰비용이 증가하고 사회적으로 손해가크지.. 물론 도움받은사람들이 사기꾼들일수도있으니.. 결국은 서로를믿지못해서 비용상승.. 결론은 사기죄 처벌강화해야됨.

    익명(211.200) 2023-12-11 15:39:20
  • 답글

    응 헬조센은 이미 사기꾼들이 판치고 있어서 씹이기주의 한번 찍어봐야됨

    123(121.134) 2023-12-11 15:49:12
  • 답글

    나라면 천단위로 사기당하기전에 한 300단위로 사기 당하게 냅두고 대가리 봉합시켜줄듯 또 그지랄하면 손절쳐야지 - dc App

    익명(121.178) 2023-12-11 15:39:33
  • 답글

    고려장 튜토리얼 완료

    야플(211.252) 2023-12-11 15:39:37
  • 답글

    종교인인가보네. 종교가 저래서 안좋음. 불교든 예수든 알라신이든 다 똑같아. 남편 있을 때 기준으로 푼돈으로라도 종교생활하다가, 배우자 사망하고도 돈이 진짜 없는데도 종교활동 꾸준히하며 남 도와주고 그러거든. 정신병의 일종이라 절대 안 고쳐진다. 우월감 느끼며 천당이나 윤회 이득보려고 저지랄 하는거라면 돈이라도 많아야하는데, 그걸 멍청한 것들은 생각을못함

    익명(222.110) 2023-12-11 15:40:59
  • 답글

    자식이 죽진않게 케어해주며, 자식이 부자되어서 먼저 죽은 남편이 있을 때마냥 먹여살려주는 수밖에 없음. 어쩌겟냐. 고쳐지진않고. 부모 버릴수도없고. 자식이 뒤치닥거리해줘야지. 내가 종교를 개극혐하는 이유임. 선민의식 정신병자 딸딸이 양성소 = 모든 종교집단

    익명(222.110) 2023-12-11 15:45:41
  • 답글

    나이든 사람 특유의 똥고집 + 머릿속 꽃밭 + 손아랫사람 말 귓등으로도 안 듣는 성향이 맞물려서 환장함

    익명(117.111) 2023-12-11 15:53:57
  • 답글

    저런다고 바뀔거였음 진작바꼇음 ㅋㅋ

    익명(58.237) 2023-12-11 15:36:32
  • 답글

    사람은 절대 쉽게 안변함 딸래미 앞에서 안하는걸로 바꿀수도

    익명(175.223) 2023-12-11 16:38:55
  • 답글

    화 나는거 오케이, 근데 강릉에 버리고 오는건 선넘음 씨발년이

    익명(153.176) 2023-12-11 11:39:25
  • 답글

    ㄴㄴ 저 사람 애미가 더 선 넘음 씨발

    이의현(genocide4011) 2023-12-11 12:43:02
  • 답글

    수십년치 쌓인걸로 한번버린거면 이해는됨

    유령마카롱(zakuro1211) 2023-12-11 16:01:07
  • 답글

    딸도 남편 퐁퐁시킨거아니면 딸편인데ㅎㅎ 과연 어떨지?ㅋㅋㅋ

    익명(118.216) 2023-12-11 11:47:15
  • 답글

    근데 저건 글만 보면 한두건이겠지만 실제로는 몇십년 존나 쌓이고 쌓여서 분노 폭발한거 아님?

    익명(219.249) 2023-12-11 11:53:51
  • 답글 dccon
    익명(119.67) 2023-12-11 11:59:38
  • 답글

    사실 이게 맞긴함 ㅋㅋ 아무리 판녀여도 급발진으로 저지랄박았겠냐

    익명(118.221) 2023-12-11 12:21:01
  • 답글

    ㄹㅇ

    익명(124.46) 2023-12-11 12:27:39
  • 답글

    이게맞다

    ㅁㄴㅇㄹㅎ(rt512) 2023-12-11 12:38:31
  • 답글 dccon
    비건육식루리일베여혐페미전사(dd5942) 2023-12-11 15:21:16
  • 답글

    존나 쌓인거 같긴함

    익명(umeumekanade) 2023-12-11 15:29:59
  • 답글

    이게맞긴함 ㅋㅋ 쟤는 뭐 좋게 이야기 안해봤겠냐

    익명(58.237) 2023-12-11 15:34:19
  • 답글 dccon
    몰루(watermelons9763) 2023-12-11 12:00:35
  • 답글 dccon
    몰루(watermelons9763) 2023-12-11 12:00:51
  • 답글 dccon
    몰루(watermelons9763) 2023-12-11 12:00:55
  • 답글

    저딴일이 한두번이겠냐? 쌓이고쌓이다가 터진거지 안그래도 여름 찌는더위에 개빡칠텐데

    익명(14.56) 2023-12-11 12:02:07
  • 답글

    이 글에서는 찬반좌가 병신이노

    익명(14.56) 2023-12-11 12:02:26
  • 답글

    원래 베댓이 정상이면 찬반이 병신임

    유령마카롱(zakuro1211) 2023-12-11 12:14:51
  • 답글

    하지말라면 하지말지 좀 씨발 좆같게

    익명(119.198) 2023-12-11 12:03:48
  • 답글

    고려장 안 시키고 온 게 어디야 븅신같은 애미뒤진 애미년

    익명(118.36) 2023-12-11 12:04:29
  • 답글

    강릉에 버리고 왔다고 욕하는건 지 애미한테 버림받은거 떠올라서 욕하는거냐? 나라도 개빡치겠구만 저걸 몇 십년 참은 시점에서 글쓴이는 존나 부처인거지 - dc App

    익명(175.211) 2023-12-11 12:08:09
  • 답글

    저런 애미는 절대 안 변함 좆무식하면 좀 배울 생각을 해야 하는데 절대 배우려고도 안함

    익명(ssibal10) 2023-12-11 12:11:41
  • 답글

    진짜 백번 이해가지만 어차피 저래도 안바뀜 사람이 나이 쳐먹으면 절대 변하지를 않더라 뭔 개짓을 해도 머리가 굳어버리는듯

    익명(118.42) 2023-12-11 12:13:23
  • 답글

    나도 진짜 아무리 말해도 안바뀌는거 때문에 십년을 넘게 싸웠음

    익명(14.46) 2023-12-11 13:03:01
  • 답글

    이거존나오래된글아닌가 ㅋㅋ 그시절이나 지금이나 한녀는 표독함

    익명(118.235) 2023-12-11 12:22:08
  • 답글

    흠

    익명(223.38) 2023-12-11 12:38:22
  • 답글

    반찬좌

    무한(strager) 2023-12-11 12:25:08
  • 답글

    걍 댓만 봐도 여성시대 같은 봊초는 성별따라 갈텐데 이것만 봐도 여초하는 애들은 저능아가 맞다

    익명(223.39) 2023-12-11 12:25:33
  • 답글

    저거 켓맘 마인드네. 길냥이 챙기고 싶은데 우리집에선 안키우는 마인드 - dc App

    익명(hhh8102) 2023-12-11 12:26:22
  • 답글

    노숙자 기부왜 하는지 모르겠음 그 사람들 진짜 돈 받아가지고 갱생이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익명(114.129) 2023-12-11 12:29:27
  • 답글

    이 마인드면 교육도 하면 안됨 ㅋㅋ

    익명(124.216) 2023-12-11 15:30:19
  • 답글

    소주값이지. 그리고 소주 먹고 길거리서 소리지르고 만만한 어린애들 건드림

    익명(223.39) 2023-12-11 16:53:04
  • 답글

    이거 문재인 이재명식 복지정책 풍자한건데 풀발기 씨게하노

    익명(163.152) 2023-12-11 12:34:33
  • 답글

    근데 난 차마 부모자식간이라 버리곤 못오겠다 물론 저기에 개빡친건 이해함

    RUNHANIN(cdt6316230) 2023-12-11 12:36:01
  • 답글

    저런사람 가족중에 있으면 진짜 속 썩어문드러짐

    익명(39.114) 2023-12-11 12:38:32
  • 답글

    이해된다. 자기돈도 아닌데 저러면 개빡치지 - dc App

    익명(39.7) 2023-12-11 12:38:56
  • 답글

    그 애미에 그 딸이노 ㅋㅋ

    익명(223.33) 2023-12-11 12:39:24
  • 답글

    한 번 껌 사줬다고 저런 것도 아니고 쌓이고 쌓이다 터진 건데 이해 가능하지

    익명(223.38) 2023-12-11 12:41:50
  • 답글

    빡치긴 해도 버린건 선 넘음 - dc App

    Sizz(ajh0311) 2023-12-11 12:42:48
  • 답글

    오

    계란밥된장국(azxcv357) 2023-12-11 12:43:45
  • 답글

    선의를 베풀려거든 최소한 본인 손해는 안보는 선에서 해야지ㅋㅋ 발렛비용까지 탈탈털어가며 주는게 시발 이게 정상이냐?

    익명(104.28) 2023-12-11 12:51:42
  • 답글

    그래도 엄마 버린건 좀 선넘긴했는데.. 왜 그랬는지 이해는 된다

    익명(104.28) 2023-12-11 12:52:14
  • 답글

    애미 지손해가 아니라 딸손해라서 모르는거임 지가 atm걸어갈 생각했으면 줬을까? 저여자는 평생 딸이나 남편이 뒷감당해왔을걸

    익명(124.63) 2023-12-11 13:02:47
  • 답글

    노숙자돈주면 그돈으로 바로 소주랑 담배사오던데 왜주는거임?

    익명(175.122) 2023-12-11 12:59:44
  • 답글

    그 장면을 못봐서 주는거임

    익명(14.46) 2023-12-11 13:06:11
  • 답글

    반찬 개패버리고싶노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122) 2023-12-11 13:01:32
  • 답글

    깊은 뜻이 있는것도 아니고 도덕적 우월감때문에 저러는거면 진짜 화날만함

    익명(182.231) 2023-12-11 13:02:06
  • 답글

    개빡치는거이해하는데 버리고오는건 좀......

    익명(223.39) 2023-12-11 13:05:16
  • 답글

    선심도 돈같은거야 함부로 낭비하지 마 라는 영화 대사가 떠오른다 글쓴년의 행동이 옳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분별한 선행을 베풀면서 마음의 위안을 찾는 노인네의 행동도 옳은것은 아니다 - dc App

    비크리에이트(xpsrn12) 2023-12-11 13:20:32
  • 답글

    시발 보는 내가 다 화나네 소액이면 어떻게 넘어갈텐데 나중에 대출해서 돈빌려주고 이지랄이라도 하면 생각만해도 아찔하노

    익명(14.63) 2023-12-11 13:20:46
  • 답글

    ㄹㅇ 단순 소액으로 푼돈 좀 주는거면 그냥 적당히좀 하라고 짜증내고 넘어갈법한데 저러다 백퍼 사기당하거나 보증서서 망함

    익명(175.223) 2023-12-11 15:33:15
  • 답글

    좀 버려라

    총기난사(fungi988) 2023-12-11 13:25:14
  • 답글

    호로새끼등장 ㅋㅋ

    익명(211.234) 2023-12-11 15:35:39
  • 답글

    저어기 어디 유럽가서 버리고 오지 너무 가깝다 ㅋㅋ

    익명(118.235) 2023-12-11 13:30:29
  • 답글

    이걸 또 들어오네 눈치없는년 ㅉㅉ

    익명(121.133) 2023-12-11 13:37:17
  • 답글

    깨달음을 주기위해 버린것도아니고 그냥 분노못참아서 버린게 레전드 ㅋㅋ 그애미에 그딸이노 - dc App

    익명(211.34) 2023-12-11 13:42:08
  • 답글

    저럴만하네

    ㅁㄴㅇㄹ(182.218) 2023-12-11 14:08:45
  • 답글

    드럼통 해야지

    calc(ckwofud1009) 2023-12-11 14:13:56
  • 답글

    아니 씨발 그래도 부모를 버리냐 아무리 사람새끼임을 포기한 년들이라지만 저건 짐승새끼도 안할짓 아니냐

    다칸(kdirv9374) 2023-12-11 14:14:02
  • 답글

    하 저런사람 등쳐먹어야되는데 왜 내주변엔 저런사람이 없냐

    익명(125.128) 2023-12-11 14:21:08
  • 답글

    시발 그래도 버리고 오는건 아니지 - dc App

    익명(xogns358) 2023-12-11 14:24:16
  • 답글

    10년 20년 당하면 너도 생각이 바뀜

    익명(118.235) 2023-12-11 15:21:55
  • 답글

    너보다 노숙자 우선시하면 맘이 달라질걸

    익명(117.110) 2023-12-11 15:29:57
  • 답글

    ㄴ 호로새끼 인증 ㅋㅋ

    익명(211.234) 2023-12-11 15:35:54
  • 답글

    다음에는 지게로 모시고 가야할듯

    익명(211.211) 2023-12-11 14:30:24
  • 답글

    어차피 저렇게 해봐야 본인 마음만 ㅈㄴ 불편함 아마 어머니 돌아가시고나서도 평생 저때 버리고온거 생각날걸

    시오리좋은뉴비(byungmuck) 2023-12-11 14:32:43
  • 답글

    그렇게 자기 착한 맛에 살면 봉사활동으로 노인이나 지체장애들 돌보며 씻기면 된다 지 돈도 아닌 거 저리 뿌리면서 우월감 채우려는 거로밖에 안보임

    뭘기(fp0d45t6sw8f) 2023-12-11 14:46:33
  • 답글

    나는 딸 마음 충분히 공감됨. 예전에 우리 모친께서도 티비에 나오는 아프리카 아이들 보고는 눈물짓고 그래도 정작 아들인 나한테는 무심하셨거든.. 그런게 굉장히 위선적이고 아니꼽게 보였음. 그나마 우리 어머니는 내가 각잡고 진지하게 말하니까 '너가 정말 그렇게 생각할줄은 몰랐다. 지금이라도 미안하다'라고 하셔서 연 안끊고 모시고 사는중임

    익명(223.38) 2023-12-11 14:54:59
  • 답글

    노숙자 돈준다고 갱생이 될거라고 생각해서 그런건가? 바로 소주한병 사서 또 하루 갖다 버리는건데

    익명(211.235) 2023-12-11 15:01:55
  • 답글

    불고기(rkd1286) 2023-12-11 15:20:14
  • 답글

    국제결혼 갤러리 놀러오세요 형님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globalwedding

    익명(59.150) 2023-12-11 15:20:20
  • 답글

    저건 에미가 병신 맞음 ㅇㅇ

    익명(121.125) 2023-12-11 15:20:59
  • 답글

    저게 딱 캣망구 마인드임

    익명(58.79) 2023-12-11 15:21:34
  • 답글

    오죽했으면 저랬겠냐

    익명(122.36) 2023-12-11 15:22:29
  • 답글

    호로새끼 등장

    익명(211.234) 2023-12-11 15:35:01
  • 답글

    눈 마주쳤으니 듀얼.. 해야겠지..?

    미#(bauri758) 2023-12-11 15:22:38
  • 답글

    에로망가(hahyunwoo112255) 2023-12-11 15:22:54
  • 답글

    애미가 병신년이네 딱 캣맘짓할년임 솔찍히 지돈이면 기부를하던 캣맘짓을 하던 좆도 상관없는데, 돈도 안벌면서 왜 저지랄하는지 모르겠음. 병신같은년

    익명(194.5) 2023-12-11 15:22:54
  • 답글

    호로새끼 등장 ㅋㅋ

    익명(211.234) 2023-12-11 15:34:50
  • 답글

    흠... 나였다면 저렇게 해서 쓰는돈이 한달에 십만원 미만이면 걍 잔소리만 하다 말거 같고 그 이상이면 진지하게 클리닉같은데 데려가서 상담받았을듯

    익명(audqkdrhslr) 2023-12-11 15:23:01
  • 답글

    확실한건 버리고 오는건 좀 에바고 정신클리닉 상담을 먼저 받았어야 한다고 본다

    익명(audqkdrhslr) 2023-12-11 15:23:24
  • 답글

    한녀 수준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1.150) 2023-12-11 15:23:22
  • 답글

    애새끼 낳아도 바로 변기에 싸고 물내리는 년들이 애미애비를 알아보겠노 ㅋㅋ

    익명(1.231) 2023-12-11 15:23:30
  • 답글

    집에 데려가서 키우던가

    익명(121.174) 2023-12-11 15:24:13
  • 답글

    고려장 잘하겠노 ㅋㅋ

    익명(121.133) 2023-12-11 15:24:22
  • 답글

    ㅋㅋ 저런 도덕적 우월감 느끼려고 하는짓은 고작 명령임 ㅋㅋ 피해는 본인이 아닌 주변인에게 씌우고 본인은 우월감만 챙김 막상 피해보는 사람은 본인이 아님 진짜 개씹 빡친다 - dc App

    헬린이1년차(qkfrus) 2023-12-11 15:24:28
  • 답글

    다시 따로 사는게 정답임.

    익명(58.123) 2023-12-11 15:24:30
  • 답글

    약장수한테 몇백씩 꼴아박는거보다야...

    익명(kosaf99) 2023-12-11 15:24:35
  • 답글

    와사바리 털어서 뇌진탕이라도 한그릇 드시게해주지 왜

    익명(125.128) 2023-12-11 15:24:40
  • 답글

    저건 버릴만 하네

    익명(106.101) 2023-12-11 15:24:44
  • 답글

    호로새끼왔노 ㅋ

    익명(211.234) 2023-12-11 15:34:27
  • 답글

    돈도 없는데 느그애미 거지새끼한테 돈뿌리고 다니면 니는 좋아해라 씹년아

    익명(106.101) 2023-12-11 15:34:36
  • 답글

    한녀는 고려장을 진짜로 하는구나! - dc App

    다희누나사랑해(eouds13) 2023-12-11 15:25:00
  • 답글

    캣맘 레벨업 했노

    익명(222.233) 2023-12-11 15:25:03
  • 답글

    평범한 한녀새끼임 전혀 이상할 거 없음 실드치는 병신들도 죄다 한녀임

    익명(1.215) 2023-12-11 15:25:23
  • 답글

    그 새끼들 상식에선 저게 당연한 거다 수틀리면 부모고 뭐고 그냥 지 꼴리는 대로 저질러버린 다음 자기가 저지른 건 머릿속에서 싹 지우고 "내가 오죽하면"이라는 소리만 앵무새처럼 무한반복 들어감 한녀와 결혼하는 건 자살행위다

    익명(1.215) 2023-12-11 15:26:41
  • 답글

    돈도 없는데 느그애미 거지새끼한테 돈뿌리고 다니면 니는 좋아해라 씹년아

    익명(106.101) 2023-12-11 15:26:48
  • 답글

    엄마보고 하는 말 맞지?

    익명(125.240) 2023-12-11 15:26:52
  • 답글

    ㅋㅋㅋㅋㅋ 이해함

    익명(andraprasta) 2023-12-11 11:10:17
  • 답글

    포켓몬도 이제 눈 마주친다고 배틀 안하는 시댄데

    익명(61.78) 2023-12-11 11:13:18
  • 답글 dccon
    비건육식루리일베여혐페미전사(dd5942) 2023-12-11 15:20:53
  • 답글

    ㄹㅇ??

    물리학이론(clfrhdwb87) 2023-12-11 15:21:45
  • 답글

    선의를 베풀거면 적어도 자기껄로 해야지 왜 남의껄로 호의를 베풀려 하는거임?

    빗이(175.114) 2023-12-11 11:14:17
  • 답글

    22222

    익명(61.102) 2023-12-11 11:18:12
  • 답글 dccon
    익명(14.56) 2023-12-11 12:02:42
  • 답글

    ㄹㅇ

    히마리와,지공섭(aqnut) 2023-12-11 14:03:37
  • 답글 dccon
    익명(116.40) 2023-12-11 14:04:38
  • 답글

    ㄹㅇ

    익명(sinby345) 2023-12-11 14:31:41
  • 답글 dccon
    비건육식루리일베여혐페미전사(dd5942) 2023-12-11 15:20:50
  • 답글

    부모님이 남이냐?

    익명(110.15) 2023-12-11 15:25:09
  • 답글

    사실상 십일조 내는 거랑 똑같네

    익명(223.39) 2023-12-11 15:33:34
  • 답글

    좀 하지말라면 하지말지 시발 돈도 못벌어놓고 - dc App

    윤틀러(1.248) 2023-12-11 17:11:30
  • 답글

    남편돈으로 십일조내는거랑 뭐가다름 화낼수도있지

    익명(210.222) 2023-12-11 11:15:53
  • 답글

    우월감이야 좀 느끼는게 큰 잘못은 아니지만 정작 자기 가족은 신경도 안 쓰는 사람이란게 참 싫군

    익명(175.223) 2023-12-11 11:17:08
  • 답글

    흐음

    익명(115.142) 2023-12-11 11:19:37
  • 답글

    아무리 그래도 시발 강릉에 버리고오냐...

    익명(221.154) 2023-12-11 11:31:11
  • 답글

    존나 답답했나봄 씹ㅋㅋㅋㅋ 강릉유기 ㅋㅋㅋ

    익명(123.248) 2023-12-11 13:07:18
  • 답글

    강릉 핫플 아님?

    익명(1.240) 2023-12-11 15:27:57
  • 답글

    버리고온건 급발진 한거 맞는데 오죽했으면 저랬을까 싶다

    익명(182.215) 2023-12-11 11:37:26
  • 답글

    나였으면 위선처럼 보인다고 하지말라고 진작에 한 마디했음. 기부하려면 기부를하고, 남 돕고 싶으면 봉사를 하지 노숙자들한테만 하지마라고.

    익명(182.215) 2023-12-11 11:38:34
  • 답글

    남 돕고싶으면 어디 봉사단체같은거 가입해서 연탄 나르고 노인들 목욕시키고 해야지 저건 푼돈으로 값싼 도덕적 우월감 느끼고 싶어서 저러는거

    유령마카롱(zakuro1211) 2023-12-11 12:14:29
  • 답글

    ㄴ ㄹㅇ

    홍보용(sudetenland) 2023-12-11 12:49:40
  • 답글

    저런 사람은 팩트로 한마디가 아니라 촌철살인을 해도 다음날 되면 다시 원상복귀되서 노숙자할테 돈줌. 짐승보다 못한 년놈들이라 대화 자체가 불가능하다 보면 된다 ㅇㅇ

    익명(121.133) 2023-12-11 13:36:03
  • 답글 dccon
    비건육식루리일베여혐페미전사(dd5942) 2023-12-11 15:21:10
  • 답글

    저건 진짜로 착한 행동을 하는 나에 심취한ㅈ거임

    익명(223.39) 2023-12-11 15:54:43
  • 답글

    저거 당하고 암말도 안하는거보니 애미도 오면서 생각이라는걸 했나보네 ㅋㅋㅋ

    익명(yunkh3432) 2023-12-11 11:38:04
  • 답글

    안타깝게도 안바꼈을듯 ㅋㅋ 개지랄해도 안멈추다가 당해서 고쳐질거였으면 진작 고쳤을걸

    익명(106.101) 2023-12-11 12: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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