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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의 2024학년도 교육감 선발 후기고등학교(일반고) 지원자가 전년 대비 6.6% 줄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달 6~8일 일반고 신입생 원서접수 결과 209개 학교에 5만7천617명(남 2만9천980명·여 2만7천637명)이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학교 수는 2023학년도와 같지만, 지원자는 한 해 사이 4천59명(6.6%) 줄었다.

2023학년도에는 출산율이 높았던 2007년 '황금돼지해' 출생아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일반고 지원자가 2022학년도 대비 8%가량 늘어났었다.

2024학년도 일반고 지원자 가운데 국제고·외고, 자사고 중복 지원자는 전년 대비 167명(1.5%) 감소한 1만1천106명이며, 중복 지원자 중 불합격자는 일반고 전형 대상에 포함된다.

응시 유형별로 살펴보면 일반지원자가 5만6천419명, 체육특기자가 795명, 보훈자 자녀 113명, 지체장애인 등(근거리통학대상자) 60명, 특례 적격자 230명이다.


내년에 도봉고 폐교한다고 하던데
내후년에는 5곳 이상 폐교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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