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세부에 프리다이빙 여행 다녀왔습니다
오슬롭 운영 기준이 바꼈다고 하였음
현지 투어 업체에서 짜장면 배달하듯이
빠르게 공항-오슬롭으루 델따줌
천막 밑에서 순서대로 기다려야함
5시 부터 번호표 배부하는데 자리 이탈하면 다시 기다려야함
(대기 천막)
(오슬롭 일출)
오전 6시부터 시작 !
햇빛이 덜 강해서 시야가 잘 안나올까바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나왔어요
(고래상어) 작은 배들을 일열로 줄새우고 보트 한대가
새우젓을 뿌리면서 고래상어를 몰고다님
내가 갔을땐 한마리 뿐이였음
다 머리를 들고 있어서 저순간만 아래에서 유영했언던거 같음
(고등어) 입벌리고 먹이사냥을 하는게 인상 깊었음
이후 투말록 폭포 들리고
수밀론 화이트 워터 리조트에 들어갔음
체크인 시간이 남아서 바로 다이빙
비치프론트에서 첫 다이빙 했음
너울과 바람이 좀 있어 거의 서쪽 샌드바 까지 떠내려가면서
놀았음
여기는 다이빙 하는 직원이랑 같이
지정 외 구역으로 이동할수있음
1인당 400페소 정도 듬
지정 구역에도 산호들과 시야가 아주 훌룡했음
(이번 여행에서 수밀론 산호 상태가 가장 좋았음)
그리고 곰치 !! 귀여웠음
리조트 측에서 컨텐츠로 베이비 샤크 밥주는 걸 하는데
블랙팁 샤크가 나왔음
자이언트 트롤리? 소규모 집단도 만났었음
다이빙 할때 만났었는데 너무 쫄보라 도망가더라구요
그래도 물밖에서 또 만났습니더
고프로에 자료가 너무 많아서 다시 정리하고 오겠습니다!!!
- dc official App
추천합니다.. 사진 잘 봤습니다.
멋져영
넘 좋네여 부러워요
머시여 커플이자너 퉤퉤 ㅠㅠ
서연고 이서성한 중경외시 건홍동 국숭세단 광명 미만 잡대
아침 7시부터 알바들은 실베 올리네... 다 예약 맞춰놓고 하는건가
수영복 왜 다 센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