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가 좋아하는 음식은 샌드위치이다
샌드위치는 자기 솔로곡가사를 포함해서 이곳저곳에 나올정도로 나름 어필을 많이하는데 사실 @림픽 출품작으로는 뭔가 애매한건 사실이긴하다
그래서 재빵부터 조지기로함(경험없음)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스트라는걸 사봤는데
사실 처음부터 금상은 모르겠고 참가의 의의를 가지가는 마인드긴했음
대충 계란이랑 밀가루랑 이스트랑 우유랑 이것저것 쳐넣고 반죽을 시작함
레시피에는 백설탕 넣으라 했는데 흑설탕만 있길래 알빠노 마인드로 걍 넣었음
어찌저찌 모양은 나오는 상태가됨
이 상태로 개씹타 몇판 조지고오면 발효가되어서 빵빵해질거임
그럼 그 반죽을 다시 쳐대면서 가스를 뺀후에
밀대가 없어서 작은 텀블러로 존나 민뒤
대충 모양을 잡아서 틀에 넣고
배이킹을 조지면된다
완성을 기다리며 속에 들어갈 재료를 만들면되는데
오늘 만들 샌드위치는 미야의 스알에도 등장한 타마고산도이다
토마토랑 풀쪼가리가 들어간 샌드위치도 보이는데 재료가 없으니 패스함 ㅅㄱ
계란에 우유와 미림 즈유를 넣고
어김없이 다시 등장한 흑설탕을 넣은뒤 채에 걸러주면 준비는 끝난다
이제 후라이팬에 약불로 천천히 부어가며 계란말이식으로 만들면 되는데.....
조졌다이기
나?름 고난이도의 요리를 성공할리는 없고 당연히 개같이 망해버렸다
그래도 나름 빵은 잘?된듯????
어짜피 이누미 상을 노리는 요리였으니 빵이라도 살린게 어디긴해
아무든 대충 반을 갈라 스크램블같은 무언가가 되어버린 계란을 올려주면 완성이다
단면은 생각보다는 봐줄만 한듯?
이러면 맛도 기대해볼만 한것 같기도하다
시발 존나 짜
계량 정확하게 했다 생각했는데 어림도 없노 ㅋㅋㅋㅋ
일단 뭐 억지로라도 먹긴했는데 다시 시도할 생각은 안드는 맛이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담당에게 줄수있는 정도로는 만들어 보겠음...
컴디시 로그인안되서 결국 폰으로 썼는데 늦어버렸네
아 시발 지금보니 유통기한 지난 우유네ㅋㅋㅋ
제빵 어려운데 이걸하네 ㅋㅋㅋㅋ
재빵은 할만했는데 계란이 좆망한ww
아니 다시보니까 흑설탕 ㅅㅂㅋㅋㅋㅋ 백설탕이랑 흑설탕은 아예 용도가 다르다 게이야
시간도 없고 도구도 몇개없길래 그냥 이누미 노리기로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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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ㅋㅋ
계란이 ㅋㅋㅋㅋㅋㅋ
빵 잘구우시네요
빵은 잘나왔는데 계란이 ㅋㅋㅋㅋ
아니 저거 빵 얇고 계란 엄청 달게 만들면 생각보다 괜찮을거 같은데
계란은 달게만들긴했는데 빵은 레시피에서 큼지막하게하래서...
레시피에서 크게 하라고 하면 그대로 해야지
엔딩 ㄹㅈ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안뜯은 우유니까 괜찮을거임 아마도..
식빵 왤케 잘됨
실베로
냐아아 도키도키시테키타
상했잖아 (진짜상함)
알바가 또 씹덕고로시를
먹을걸로 장난치는 새끼들은 삼족을 멸해야함
156cm 72kg
햄최몇?
ㄴㄷㅆ
식빵을 직접 만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