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쮸께량 우이사마랑 카나자와 체험으로 갔던
코우야에 왔오요~
코우야에서 우이쨔마랑 논쮸께가 했던 향주머니 만들기 체험은
1200엔에 가능하고, 인터넷 예약도 되니 미리미리 신청해서 가자구
www.ko-ya.net
난 당일 아침에 전화해서 예약넣음 (당일, 다음날 예약은 전화로 해야함)
가게에 들어가면 논쮸께랑 우이쨔마의 싸인과 향주머니가..!
와본적은 없지만 익숙한 곳
세하스에 나오신 아주머니랑 같이 만듦
뭔가 연예인 보는 기분이었슴
와본적은 없지만 익숙한 곳2
밖이 추워서인지 나 포함 3명이서 여기서 만듦
맨 처음 사용할 천을 정하고, 리본 색을 정하는데
카호쨩은 품절이어서 선택권 없이 코즈에센빠이가 만든 무늬의 천과 리본으로 선택
아주머니가 코즈에쨩이면 리본은 은색이지? 이러시면서 알아서 골라주심ㅋㅋㅋ
다른 무늬 천들은 더 화려하고 자수랑 무늬가 많이 들어가있더라
스리즈부케가 둘다 매우 수수한 천으로 만든듯
들어가면 원재료를 직접 보며 향기의 특성에 대해 설명을 듣고...
눈 앞에 설명서를 보면서 얘기하면서 만들게됨
아주머니께서 우이사마랑 논스케 둘 다 달달한 향을 메인으로 썼고
논스케는 좀 산뜻한 향으로 만들었다고 하네
근데 어차피 이건 참고사항이고
그램으로 재지 않기 때문에 똑같은 향은 절대 만들 수 없다고 계속 강조하시기 때문에
이거저거 넣어가며 자기가 취향의 유니크한 향을 만들어봅시다
떠들고 향맡고 만들다보면 어느새 완성!
진짜 1부터 10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기때문에 어려울게 하나도 없슴
나같은 똥손도 그럴싸하게 나오드라
향이 섞여지면서 점점 새로운 향으로 변해가는게 엄청 재밌었다..
메인인 향주머니 이외에 편지를 쓸 때 향이 나도록 넣어두는것(오른쪽)도 보너스로 만드는데
편지 안쓴다고 하니까 직접 쓰라고 하시더라 ㅋㅋ
다 만들고나서 아주머니 추천대로 유이쨔마랑 논쮸께 향주머니 앞에서 한장
가게 들어가서 다 만들고 나올때까지 시간은 총 50분정도 걸림
향기는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6개월~1년정도 간다고 함
시간이 지날수록 향이 바뀐다고 하네
이렇게 웃고 떠들며 나만의 향주머니를 만들고 나오는데 가격은 1200엔 밖에 안함 개혜자 ㄷㄷ
결제하면서도 이렇게 싼게 맞나? 싶은데 덤으로 취향에 맞는 꽃향도 챙겨주시더라
세하스 덕분에 알게됐지만 정말 재밌는 경험이어씀
카나자와오면 꼭 예약해서 해보길 바래
- dc official App
가게 진열공간 쪽엔 없었는데 안에 싸인이 있구나
ㅇㅇ 복도안쪽 향주머니 만드는 방으로 들어가야 보이게 놓아두셨드라구 - dc App
무덤에 피우는 향이 아니네 - dc App
나도 카나자와 가고싶다 - dc App
어서와요 좋아요 카나자와 - dc App
유세차 모년모월할때 향이 아니었네
개추 - dc App
분명히 부카케로 보고 들어왔는데
진짜 이해가 안가긴하지만 본인이 행복하다면 뭐
우이 그녀는 신인가 - dc App
항문주머니 ㅇㄷ?
일본녀들 이마가린 앞머리 활짝 제껴주면서 쓰담하고 싶네~~~+++++++
돈없는 싱붕이들은 그냥 디시에서 일본 사진이나 보면 될듯.
쓰리부카케 ㅇㄷ? - dc App
씨발 좆같네
대체 이딴건 왜자꾸 올라오는거임?
짱깨들은 왜이렇게 일본문화에 관심이 많아서 지멋대로 실베에올리노?
러브라이브는 무조건 추천
얼마전 합동라이브에서 존나 케이팝같이 춤추던 애들이 얘넨가
걔넨 리에라거나 아님 돌케스트라
중간중간 이상한 장애인같은게 나오는데 저거 머임
뭐야 왜 건전
ㄴㄷㅆ
골빈 것들이 일본 가지고 성지타령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