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년대 이전
이 당시 한국만화는 김산호 선생의 라이파이나
소년만화 주인공 캐릭터의 원조격이었던 독고탁의 이상무 등
일부 두각을 드러낸 작가들이 있었으나
태반이 일본만화의 저질 파쿠리에
합동만화 출판사라는 초대형 만화공장 카르텔에
작가들이 헐값에 갈려나가는 만화의 암흑기였음
툭하면 YMCA에서 학교 운동장에서 만화책 모아다
불 싸지르는 바람에 만화=유해매체 라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있기도 했고
불행중 다행히도 고아서 썩어들어가던 합동만화출판사가
뇌절에 뇌절을 거듭한 끝에 도산해서 사라지고 3S정책을 적극적으로
민 전두환 정권이 탄생하면서 우리나라 만화의 1차 황금기가 시작됨
2.80년대 극화와 대본소 만화 그리고 1세대 순정만화의 시대
80년대로 접어들면서 한국만화계에 그야말로
혁명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 등장하는데 그것은 바로
공포의 외인구단
똘이장군류의 프로파간다 만화 아니면 독고탁류의 소년명랑 만화가
주력 메타이던 만화계에 정통 극화 라는 신기원을 불러일으킴
이현세의 대히트는 삽시간에 만화의 주 소비층을
어린이에서 성인으로 변화시키고 전국에 만화책방이 증홍하는 계기가 됨
이 시대에 두각을 나타낸 작가들이 바로 허영만 박봉성 고행석 김철호 등
1세대 대본소 작가들
또한 경제가 급성장하고 소비문화가 발전하면서 여성들의 소비력도
과거에 비해 급격하게 증가했고 그로인해 여성향 순정만화 시장도
크게 성장하게 되는데 일본의 유리가면과 베르사이유의 장미의 영향을
짙게 받은 김혜린과 황미나 등 1세대 순정만화 작가들의
초기작들이 이 당시 큰 인기를 얻었음
물론 양적으로는 성장했지만 서슬퍼런 정권의 검열의 칼날의
한계로 질적상승에는 한계가 있었고
일본만화의 파쿠리와 불법해적판의 범람이라는 환경적 한계를
극복하지는 못했음
또한 대본소 공장제 생산 시스템이라는 흑역사가 시작된 시기이기도 함
3.90년대 초 한국만화 1차 르네상스
80년대를 통해 이현세 박봉성 허영만 등의 작가들이
이끌어 가던 하드보일드 극화 시장이 매너리즘에 부딪히면서
점점 대중들의 눈높이는 높아져 가고
보다 새로운 그리고 세련된 만화에 대한 수요가 높아져 가기 시작했음
1992년 창간한 소년챔프는 이러한 한국만화의
질적 상승에 대한 욕구가 폭발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당시 소년챔프와 아이큐 점프 투톱체제를 통해
이제는 우리나라 만화계의 원로들이 되어버린 3세대 만화 작가들이
대거 등용문에 오름
대략적으로 열거하자면
이충호
문정후
이명
박무직
임재원
김성모
박성우
손희준
박산하
이빈
원수연
권가야
박희정
등등
이 당시 한국만화는 절대적으로 넘어서야할
거대한 두개의 벽에 마주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드래곤볼'과 '슬램덩크'였음
넘사벽으로 아득하게 만화의 수준을 앞질러버린
이 두개의 대작을 뛰어넘는 것은 어떠한 사명감마저 느껴질 정도로
당시 한국 만화가들은 어떤 의미로는 짙은 영향을 받았고
어떤 의미로는 오리지널리티를 확보하기위해 노력했음
마이러브 단행본 판매량이 드래곤볼을 (일시적으로)뛰어넘었음이
세일즈 포인트가 되었을 정도니
여전히 일본만화의 영향력으로부터 자유롭진 못했지만
흑역사로 가득했던 7080년대의 자성으로부터 시작한
한국 만화의 질적상승에 대한 욕구는 실제로 과거에 비해
상당한 발전가능성을 보여주면서
훨씬 자유분방해진 사회 분위기에 맞게 여러가지 과감한 소재와
시도를 통해 발전해 갔음
특히 당시 천재 고고생으로 불리던 고2 이명진이
선보인 당시기준으로는 매우 트렌디한 일본만화 그림체와
연출 작법은 삽시간에 한국만화의 메타를 뒤바꿔 놓기에 충분했음
어마어마한 스포트 라이트를 받으며 기대를 한몸에 모았던
이명진의 만화가로서의 이후 행보는 알사람들은 다 알것이다..
또한 손희준같은 작가들을 위시로 훗날 씹덕코드로 통하게 되는
미소녀와 판타지 하렘물들의 원시적 시초가 되는
작품들도 이 당시 대거 선보이게 됨
여성향 순정만화들도 이 당시 많은 변화를 맞이했는데
이전까지의 유리가면 캔디류의 눈알에 별빛 백만개
반짝반짝 류의 구시대적 느낌을 타파하고
90년대를 지배한 허무주의적 감성과 여권신장을 반영한
보다 날카롭고 심플한 그림체와 보다 주체적이고 진보적인
캐릭터와 서사가 주를 이루게 되었음
그렇게 조금씩 언젠가 일본만화를 넘어설 날을 바라보며
한걸음 한걸음 성장하던 한국만화에 위기가 찾아오는데
4.대여점의 등장과 양SAN형 만화의 범람
90년대 중반즈음을 기점으로 만화와 비디오테이프를
200~300원 정도에 빌려주는 이른바 대여점이라는
새로운 만화 소비방식이 등장하면서
우리나라 만화는 위기에 부딪히게 됨
대여점이 위기랑 뭔 상관이냐?
모든 문제는 결국 돈임
여러 어시 써가며 힘들게 퀄리티 신경써가면서
주간연재하는 만화랑
대충 도장으로 찍어내는 만화랑 판매량이 동일하다면
과연 전자에 해당하는 작가는 창작의욕이 생겨날까?
대여점이 전국적으로 보급된 이후
만화책은 '소장'이라는 개념이 거의 사라지다시피 하게 됐고
웰메이드 만화건 마구 찍어낸 저질 대본소 만화건
판매량은 거의 비슷하게 권당 1만부(당시 전국 대여점의 대략적 숫자)에
수렴했음
지금처럼 쿠키수입이나 광고수입 2차판권
하다못해 굿즈판매 등 만화가가 수익을 창출할 길이
널리고 널려있는 시대와 달리
당시 만화가들은 주간 연재원고료+단행본 판매 인세 외에
수입을 기대할 수 없는 환경이었고
게다가 거의 대부분의 출판만화가들은 최소 3~4명정도의
어시를 굴려가면서 작업하던 상황이었음
위의 만화나 아래의 만화나 판매량에 별 차이가 안나던 시대
아니 많이 찍어낸 만큼 아래에 해당하는 만화가는 떼돈벌던..
이러한 시스템을 악용한것이 바로 그 악명높은 김성모
당시 주간연재 기준 단행본 1권의 출간 텀은 아무리 짧게 잡아도
2개월 보통 3개월 1년에 최대 4권정도가 출판되는게 정석이었는데
김성모는 공장을 차리고 그야말로 만화를 찍어내다시피해서
단행본이 무려 1주일에 1권 텀으로 출시되는 기염을 토해냈음
오죽하면 당시 유행하던 말이 김성모 만화는 읽는 속도보다
나오는 속도가 빠르다는 말도 있었음
이렇게 떼돈을 버는 모습을 목격한 많은 만화가들이
김성모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고 마치 오늘날 일진물의 범람마냥
너도나도 기본 판매량은 보장해주는 '학원물'에 뛰어들었음
이본토 손태규 최병열 등등..이당시 만화대여점 도서진열대는
미친듯이 쏟아져나오는 저질 학원물들과
마찬가지로 쏟아져나오는 한유랑류의 여초딩 중딩용 인소감성
로맨스물로 홍수를 이뤘고
많은 만화가들이 이런 환경에서 창작의욕을 잃거나
절필을 선언함
그리고 본격적인 인터넷 시대가 시작되면서
PC방이 대중화 되고 10대 20대들의 즐길거리가
만화에서 PC게임과 인터넷으로 전환되면서
그렇게 우리나라 출판만화는 서서히 조용한 죽음을 맞이했음
저물어가던 90년대 출판만화의 전성기의 불꽃을 마지막으로
화려하게 불태웠던 양경일의 아일랜드를 마지막으로
양경일 듀오는 일본으로
이충호와 문정후 등은 학습만화로
양재현과 임재원 등은 아득바득 본인 간판작을 이어가며
그렇게 한국만화의 불꽃은 잠시 빛이 사라지게 됨
5.2000년대 웹툰의 시작과 학습만화의 대 전성기
그렇게 학습만화가 조용한 침몰을 맞이한 후
한국 만화는 의외의 새로운 생존방식을 마주하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웹툰
물론 초창기 웹툰은 이전의 출판만화 시장에 비하면
매우 작디작은 미미한 규모에 불과했고
그 누구도 웹툰 시장이 오늘날처럼 커질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음
초기 웹툰작가들 또한 기존 출판만화가들과 계보가 뚝 끊어진 채
(양영순 같은 일부 예외를 빼고)
기존의 출판만화와는 사뭇 다른 감성의 4컷만화 혹은 생활툰
옴니버스 물등이 주류를 이뤘고
하지만 2004년 양영순이 1001을 통해 스크롤을 활용한
웹툰연출의 새로운 장을 열면서
웹툰은 본격적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장편으로 선보이면서
지금과 같은 양적 성장을 맞이 하게 되었음
그리고 죽어가던 한국 출판만화 시장은
아이러니하게도 그리스로마신화 마법천자문 살아남기 시리즈
코믹메이플 스토리 등 어린이 대상 학습만화를 기반으로
어마어마한 풍요를 누리게 되었고
그 후로는 여러분들이 아는 이야기 그대로
조석 강풀 양영순 이상신 국중록 강도하 손재호
등의 웹툰 1세대 1.5세대 작가들이
웹툰시장을 키웠고
이어 등장한 삭,순끼,시우,김규삼,박용제 등이
웹툰의 황금기를 열고
박태준의 등장을 거쳐 에이전시 기반의 현재까지가
내가 기억하는 간략한 한국만화의 역사와 계보임
물론 나는 업계인도 아니고 그냥 나이든 평범한 만화 독자에
불과하므로 잘못된 사실과 뇌피셜이 가득하지만
그 어떤 의미부여보다는 한번 재미로 읽어볼 수 있는
그런 글이었길 바람
니가 나이먹은거 ㅋㅋ
한국만화 = X 일본만화 파쿠리 = O 그냥 일본만화 파쿠리해도 아무 문제도 없던 시대인데 조센징들이 또 사기칠라고 하노
액션만화 위주로 봤던 사람인데 3세대 작가들중 작화력 좋았던 사람이 진짜사나이 박산하 붉은매 지상월 다이어트고고 조재호 이런 사람들이 좋았지
그때가 마지막 캐릭터살리던 만화의 마지막 황금기 웹툰되면서 만화는 사라지고 그냥 영상물 따까리 수준으로 전락
은근 화이팅 바람이 인기 많았음. 이름은 개 순정만화인데 투견 스토리 ㅋㅋㅋ
작화력 투탑은 양경일 김태형이었음
김규삼이랑 삭을 같은 라인에 두네? 미친
현대 웹툰도 스튜디오 라는 공장제에 개인작가가 나오기 힘듬 이미 공장차린 작가들이 어린작가들 아무것도 모를때 데려와서 부려먹고있고
능력있으면 한국뜨고 일본서 시작해라 일본가면 만화실력만큼은 늘어
원래 일본만화는 넘사였다
明淸식민지500년 공민왕암살<위화도회군> 고려왕ㅆ멸족/고구려성씨 제주유배 배수천척 구,멍뚫어 몰살수장 제주도착=고작70여척
https://youtu.be/rTBwrDNR4vI
4犬세종노비犬王 노비종모법ㅡ백성90%세습노비,기생, 明멸망 백년후에도 처녀조공 엄청퍼줘 淸왈 짱개조선개꼴통들은 몽둥이가 최고!~이완용이 독립문세울때까지/ 고종(양자)흥선대원군 <경복궁복원/왕권강화>백성고혈빨다 임오군란~청군/일본군 동학농민 전라도30만 죽창들고<일본군이살처분> 청일전쟁ㅡ대한제국ㅡ러일전쟁 <고종퇴위/조선軍해산>동학노좀14만명 일진회가>조선군독립군1만犬숙청 <남한대토벌작전>123차 전라도犬살처분 1910조선매각>한일합방日本國
전라도식민지43돌 서울역회군 518남조선해방전쟁
https://youtu.be/fkyx2-eTVGA
저 웹툰 태생할때 젤 불쌍한 사람이 마린블루스일듯 ㅋ 지금같았음 빌딩 몇개를 올렸을텐데...
돈 ㅈㄴ 벌었어 이미
그러네 존나 비싸게 팔았네 ㅋㅋ
출판만화 시장 박살나는 과정에서 제일 중요한게 빠졌는데 대여점 전성기 때도 잘 팔리는 만화는 잘 팔렸음. 문제는 IMF가 오면서인데 그 잘 팔리는 만화들 판매량이 반토막도 넘게 나면서 대여점용 공장제랑 차이가 확 줄어들게 되고 거기서 대여점들도 숫자가 빠른 속도로 감소하면서 다 같이 박살난거. 그래서 대여점빨로 당분간은 버티겠지 하던 출판사들이 못 버티고 잡지들 주간이던게 격주간으로 변하거나 아예 폐간하거나 하면서 정리되기 시작함. 심한 경우엔 출판사 자체가 부도가 남. 이게 IMF 터지고 5년 사이에 일임. 이 5년 동안 일본식 잡지연재 -> 단행본 출판 구조가 사실상 박살나고 출판사들이 본격적으로 일본 2티어 작품들을 수입하기 시작함. 그 전엔 나름 옥석을 골라서 만화건 라노벨이건 1티어만 출판했거든.
근데 IMF는 핑계였고 망해가던거 그때 그냥 망한거였음. 슬램덩크 종료 이후로 잘 안팔렸다고 보면된다.
현상태 전국도 생각난당
한국 만화가는 이현세 김성모만 알면 됨 웹툰은 귀귀 이말년만 알면 되고
아 허영만 추가
김성모는 빼
김성모를 왜 뺴 병신아 사실 김성모가 가장 중요한데
이현세 김성모=공장만화 ㅋㅋ
공장만화도 그렸지만 대중적으로 큰 인기를 얻은 작품도 만들었지
개소리만..文특등머저리 남조선애미나이래 뭐혀!
https://v.gd/24wFZz
김정은정권타도
남북통일(전라도식민지43돌#헬조선> 아말렉을 진멸하라(전라도 同足아니다)불레셋을 살처분하라 (아軍도 아니다) 호남향우회 5천개암&암조직=전라도 뱀足 인종청소 3足멸하라
전라도기생충 多박멸하라 (가나안7족속을 멸하라ㅡ 金正日 전라도 뱀씨를 말려라
https://v.gd/3vXZB4
슬픔이여
안녕! 인생의 밤은 끝났읍니다
https://youtu.be/a3-cSf5YdQE
월남10년전쟁(
파병年10만여명) 1972년 10월유신
https://youtu.be/joDXZ3Vk4-0
DJ.YS 민청학련'인혁당 간첩들 수만명 살처분했어야
왜곡된 역사의식 무책임한 국가관을가진 반국가세력들 北핵무장을도와
북전라도여리고성무너져라
한국만화는 딱 공포의 외인구단, 허영만 타짜 시리즈, 김성모 대털 이것만 보면 된다 나머지는 일고의 가치도 없음
개솔 ㅁㅈㅎ
김치 순수시리즈로 성공햇다고말할수잇는 유일한 컨샙 일진 / 깡패
그게 일본만화 다 베낀거지 ㅋㅋ무슨 순수 그리고 에로만화 1진 깡패 만화는 진짜 다 복제 양산형이지 진짜 스레기 새끼들임 그런류 영화도 그렇고
그 일찐 깡패물 히데유키 만화 배낀거임
짱이랑 진짜사나이 같은거 나올때 크로우즈는 해적판 파워클럽 이란 이름으로 발매됬고 보는 사람만 보는 만화였음. 국내 학원물은 국내만화만 보던사람들이 많았음. 그때 일본 학원물은 국내 만화시장에서 메인이 아니었음. 거의 본적 없다고 보면됨. 상남2인조 같은것도. GTO 유행한다음 인기 끈거지. 순서가 바뀜.
그리고 일진 이라는 말은 해적판 일본만화에서 나온게 맞고 97년도에 PD수첩이랑 뉴스에서 학교폭력 관련해서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사용된 용어임. 근데 그 만화를 본사람이 국내에 거의 없었음. 그냥 보는 사람들만 보던 만화.
상남2인조 인기 존나 많았는데 8-90년대가 본드불고 패싸움문화가 많고 오토바이 타고 옷같은거 리복 필라 나이키 일진옷같은거잇고 그리고 맞짱문화 존나게 있었는데 그전에도 캠퍼스 블루스니 인기많았고 일본 폭주족문화가 60년대부터 있었는데 그게 한국에 한 20년뒤부터 개유행했는데 몬소리하는거냐
우리 사촌형이 50인데 반달인데 중학교때 1진선배들만 흰반팔티 입고 다니고 100미터 밖에서 보이면 인사해야되고 숑카타고 다니고 문신 연탄으로 먹여서 뜨고 무슨 1진문화가 없어
ㄴ 병신아 상남2인조는 98년도에 GTO 대박치면서 영길이 이전 스토리 있다고 해서 사람들이 나중에 찾아서 보기 시작한거고. 일진문화야 당연히 있었지 멍청아. 일진이라는 용어를 97년도 이후에 썼다고 . 그리고 90년대 초까지 만화방엔 전부다 한국만화밖엔 없었다. 한국 성인만화류. 일본 학원물이 90년대 해적판으로 찔끔 찔끔 들어오다가. 보통 오락실 당구장 만화방 붙어있었고. 우리집 바로뒤고 오락실 만화방 당구장이어서 오도바이 새워놓고 당구치던 양아치들 존나많아서 잘안다. 지금 만화얘기하는데 이새낀 말길을 못알아먹나
일진이라는 용어는 느그 사촌형 세대에선 써본적도 없어 병신아. 우리때도 일진이란말 오그라들어서 안썼는데. 우리 다음애들부터 일진이란말 썼지.
그리고 한국사람들이 80년대 일본만화 찾아서 보기시작한건 2000년대 이후이다.
망한게 대여점 때문만은 아니지 프루나 당나귀 피디박스
남자지만 한때 순정만화 작가들 만화 몇 개 본 적 있었는데 실력이 장난 아니었는데도 지금은 뭔가 조용한 게....
글쓴놈 웹툰 등장부터는 좀 디테일이 떨어지는거 보니 그냥 출판시장만 아는 정도인듯?
닥치고 한국 만화는 고우영, 김민, 박문윤, 허영만, 이상무. 이 다섯 명이 역대 본좌 5인방이다
아님
어릴때 본 한국만화 기억나는건 무술소년 꼬망인대 그리고 무슨 구미호 나오는 만화도 있엇고. 극화체는 어릴때 너무 무섭게 느껴졌음
만화 자체가 개새끼들 천지지 원피스 캐릭 설정 전투 컷각도 누가봐도 빠쿠리 블리치 나루토 5등분이니 귀칼 주술 순정 이세계 시발새끼들 어차피 자가복제 남의것 수천권 이거저거 베끼기 개새끼들이라고 본다 만화가 자체가
한단어로 요약가능=표절
왜 열혈강호가 없지?
좆툰 씨발 비추
그래서어릴땐극화만화만있는줄알았음 드래곤볼보고 신세계 - dc App
그래서 박무직만 성공한거 아닌가?
알못 병신들이 김성모 공장만화 때문에 국내 만화시장이 망했다고 씨부리는데 당시 아이큐 점프등을 통해 일본 만화가 수입되어 오면서 컬쳐쇼크를 일으켰고 이게 하나의 붐을 일으켜서 일시적으로 만화책이 백만권씩 팔리는 시대가 존재했던것임. 그때 일본 만화의 인기에 편승해서 일본 만화 그림체 비슷하게 흉내낸 박산하 이명진 같은 새끼들도 덩달아 잘 팔아먹었던거고. 하지만 이건 한철 유행이었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계속 유지되는게 불가능했음. 일본이 만화 왕국이 된것은 만화책을 껌한통 가격 수준으로 팔아서 철저하게 소모품 수준으로 소비됐기 때문인데 한국 만화책은 그에 비해 너무 비싸서 현상유지가 불가능했음. 결국 만화방이 등장하는 것은 필연이었고 김성모는 그 만화방 시대에도 생존했을 뿐이다.
김성모는 그냥 표절 파쿠리 원툴 쓰레기야 마계대전도 휘룡전기 나가스 그냥 다 갖다 쓴 만화임 시절이 좋아서 먹고산거지 표절 트레이싱 기준 개높아진 요즘 같았으면 데뷔작부터 철퇴맞았다 만화계 똥구데기 박태준 빨받아서 올려치기 미화좀 그만해라
그리고 만화방이 아니라 대여점임 만화방과 대여점은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 대여점에 만화방식 대본소 공장시스템 도입해서 판 다 흐려놓은게 김성모고 좀 알고 씨부리자 한국만화 망한게 100퍼 대여점 탓은 아니지만 김성모는 그냥 3류 쓰레기 공장장이야
김성모는 시절이 나빠도 살아남았고 웹툰으로 세대 전환이 이루어진 지금도 여전히 작품활동을 하고있다. 물론 지금 인기는 예전같지 않지만 같은 세대에 지금까지 살아남은 작가가 몇명이나 있는지 생각해보고 씨부려라. 그리고 기준 개낮던 그 시절에 김성모 만큼 성공 못한 작가들은 다 병신이냐? 팩트는 자기 세대에 탑티어급 인기를 누렸고 세대 전환이 이루어진 지금까지 작품활동을 하고있다는 것임.
일반적으로 성인극화 위주였던 만화방에 비해 대여점은 일본 만화의 등장으로 구독층이 확장되었고 그만큼 눈높이도 높아졌는데 거기서 살아남은게 김성모식 공장만화다. 정말 김성모 만화가 3류 쓰레기 만화라면 대여점에서 일본 만화 혹은 니가 생각하는 퀄 높은 만화와의 경쟁에 밀려 도태됐겠지만 김성모 만화는 당대 대여점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는 작품을 양산해내어 대박을 터뜨렸고 대여점이 쇄락한 시기에도 성인극화로 넘어가서 대털같은 퀄리티 높은 작품으로 성인극화를 대중화 시켜 제 2의 전성기를 누렸다. 김성모는 한국 만화사에서 이현세와 동급의 위치에 서있는 인물이다. 이게 현실이야.
그냥 남들이 양심에 찔려서 안하거나 못한쓰레기짓 거리낌없이 해서 살아남은거고 웹툰시대에 제대로 적응하지도 못했음 예나.지금이나 작품이 아닌 밈빨로 연명하는거지 너 김성모 웹툰 제대로 본거 하나라도 있긴하냐? 쓰레기짓해가며 살아남은게 실력을 증명하는게 아냐 문정후는 고수로 웹툰에서도 작품성으로 탑찍고 칭송받았다 그런게 만신이지 김성모가 뭔 씨발 ㅋㅋ
니 기준대로면 신불사 수백권 찍어낸 박봉성이나 일본만화 다 갖다베낀 남깡여창 세계관 원조 박인권이 만신이지 김성모는 심지어 극화시장에서도 박인권한테 쳐 밀려서 허구헌날 3류대우받았어 그저 디시 근성갤 밈빨로 연명한걸 뭔 실력으로 살아남은양 올려치지마라 대털말고 김성모 만화 제대로 본건있음? ㅋㅋ
문정후 들어본적도 없다 병신아. 김성모는 만화 안보는 사람이라도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짤로 누군지 다 알잖아? 그냥 단순 밈으로 뜬 작가인줄 알았던 사람들도 김성모 만화 한단락 올라오면 다들 흡입력에 놀라서 이래서 만신이구나 하는거고.
문정후 들어본적도 없으면 댓을 달지마 병신아.그저 밈 몇개 줏어듣고 커뮤발 개구라에 속아 좆도 모르면서 쳐빨지말고
개듣보를 모르면 댓글 달지 말라네 병신이 ㅋㅋㅋㅋ 너야 말로 좃도 모르면 아가리 쳐 닫아라 병신아. 김성모는 만화 소재로 쓰려고 사채업자에게 돈빌리고 일부러 안갚아서 린치도 당해봤고 창녀촌 만화 그릴라고 창녀촌에서 한달간 취재까지 했다. 그의 역작인 대털의 경우는 유명 털이범 교강용을 몇달간 인터뷰 하면서 만들어진 작품이고. 적당히 일본 작품 베끼고 적당히 이만화 저만화 적당히 섞어서 낸 니가 빠는 개병신 개듣보 만화랑 차원이 다른 대중성이 괜히 만들어진줄 아냐? ㅋㅋㅋ
문정후 검색해서 보니 용비불패 그린 사람이네. 고수 1화 읽어보고 개씹좃노잼이라 바로 내렸다 씨발 ㅋㅋㅋㅋ 이런거 커뮤에 올리면 쌍욕밖에 안쳐먹어 병신년아 ㅋㅋ
아이러니하게도 김성모 때문에 한국 만화가 살아남은 것임. 돌럭 때문에 욕 바가지로 먹었지만, 그 이전에 김성모가 인기있었던 건 취재 졸라 빡세게 했고 트렌드를 잘 탔음. 김성모가 공장 차리면서 작가는 스토리+취재, 그림은 대충 틀 잡아놓고 공장으로 돌리는 형태 완성하면서 웹툰까지도 지금 수준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거임. 찐따들이나 무슨 김성모 때문에 국내 만화시장 망했다고 하는데 당시 현실은 만화산업으로 체계가 안 잡혀있어서 개판이었다. 좀 괜찮다 싶으면 작가가 지멋대로 연중 때리지를 않나, 혼자 다 하다가 병 걸리고 쓰러져서 연중되지를 않나, 그래서 일본처럼 레벨업을 아예 못 하고 있었음. 무슨 일본이라고 작가 혼자 취재, 스토리부터 그림 마지막 하나까지 다 하는 줄 앎? 만화산업 체계 잡은 게 김성모임
애초에 공장시스템 자체가 일본에서 시작된 것임. 데츠카 오사무가 만화책값을 껌 한통값 수준으로 떨어뜨려 대중화를 꾀했지만 시장이 성장하기 전까지는 다작을 해야 수지타산이 맞아서 어시를 대거 고용해서 만화를 찍어냄. 물론 데츠카는 원조 만신이니 만큼 다작을 해도 작품 하나하나의 완성도가 좆되는 수준이었지만 기본적으로는 김성모처럼 스토리와 캐릭터 기본 틀을 잡아놓은걸 어시들이 작업하는 공장 시스템이라는건 다를 바 없었음. 그렇게 만화시장이 커져서 지금처럼 작품하나만 잘 해도 돈방석에 앉는 시대가 오게 된것. 한국 만화산업의 체계를 김성모 혼자 잡았다고 평가하는건 좀 너무 나갔지만 웹툰이전 만화판이 망하게 된건 김성모와 1도 관계없음. 김성모는 남들 망할때 만화로 빌딩 세운 생존왕일뿐임.
결론은 90년대 중후반 반짝하고 존재했던 일본식 만화시장은 한국에는 맞지 않는 옷이었고 일시적인 현상에 불과했음. 일본만화에 편승해서 일본식 만화를 흉내내 반짝 인기 얻었던 작가들이 이게 자기들 실력인줄 착각하고 거품이 꺼져 시장이 사그라든걸 김성모의 책임으로 돌렸을뿐. 현실은 김성모가 진짜 크게 성공한건 성인극화로 넘어간 이후임. 김성모가 빌딩을 세울 정도로 큰 돈을 번건 2000년대 중반 이후였고 그때는 이미 국내 소년만화 시장은 소멸된 상황이었음.
니 말이 맞음 일본만화시장은 일본이라는 특수한 시장환경에서나 가능했던거고 한국은 그걸 굳이 따라갈 당위가 없던 거지 처한 상황에 맞게 생존을 위해 자기 길 가면 되는 거고 다만 일본만화 쳐보고 흉내내는 씹덕들은 일본만화를 절대적 기준이자 당위로 놓고 나머지를 판단하니까 개소리를 자꾸 하게 되는 거고 이새끼들이 만화를 둘러싼 경제 사회 매체 상황을 가지고 분석할 능력이 있을리가 있겠어? 씹덕만화 보다가 쪼그라든 뇌로 스노브질 할 수 있는 거라곤 익숙하게 보던걸 정답이라고 우기면서 강짜놓는게 전부지
김성모는 당시 우리나라에서 드물게 만화산업 속 만화기업가 마인드를 탑재했음. 그래서 혼자 크게 성공했던 거임. 김성모가 공장만화 독박 쓰고 악명 하도 높으니까 사람들이 김성모 언제 망하나만 바라봤는데 현실은 사람들 예상과 반대로 김성모는 혼자 잘 나가고 오히려 나머지만 졸라 망함. 그러니까 김성모가 왜 혼자 잘 나가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여기저기에서 김성모의 성공 원인을 분석하기 시작했고, 그게 널리 퍼지면서 주먹구구식에서 하나의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거임. 지금도 아마추어 및 찐따들은 모든 산업의 기본인 '안정적이고 빠른 생산 속도+생산량'에 대한 개념이 없음. 김성모 이전에도 대본소 공장들은 있었지만, 이런 마인드를 널리 알린 게 김성모고, 이것만으로도 만화산업 체계를 잡았다 할 수있음
또한 저거 말고도 많은 부분에서 만화산업 속 만화기업가로써 작가가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것들과 기본 전략을 널리 알린 게 김성모임. 김성모가 이 세상에 널리 알리겠다고 의도한 것은 아니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됨. 한국 사회에서 만화에 대한 수요는 항상 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 충분했음. 시장도 있었음. 문제는 항상 생산자 쪽이었음. 생산자인 만화가들이 너무 아마추어 마인드, 아니 쓰레기 마인드 탑재한 놈이 우글거렸을 뿐임. 생산 속도가 늦고 예측불가로 불규칙하고 생산량이 적은 걸 칭송하는 건 산업 속 기업가 기준으로 쓰레기지. 여기에서 공급자측 마인드 문제를 해결한 게 김성모고, 이 때문에 한국 만화가 만화산업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었던 거임.
힙합 ㅇㄷ? - dc App
최초로 일본애니화한 임달영과, 최초로 점프 입성한 박무직 이 두 사람만 기억하면 된다
반일국뽕 홧병 헬센징 센들센들
여자친구사귀는방법 이었나 그거 꿀잼
한국만화는 정부가 다 죽였음
6~90년대에 폭력만화 검열한다고 개독교맘충 단체에서 개지랄해서 수위 높은거 다 짤리고 내용도 다 검열당하고 대여점 시스템 때문에 겨우 명맥만 이어가던 만화시장 막타친게 큼
다른 나라 같으면 검열 좀 하다싶어도 결국 표현의 자유라며 풀어주거나 정부에서 대충 하는척만 할텐데 조센은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검열에 참여해서 문화 조져버린 케이스ㅋㅋㅋ
ㄹㅇ 개독이 존나 악질임
팩트 : 한국 대중음악도 개독이 지랄했는데 잘만 성공함
짱 1부는 재밌음 다른 한국만화들은 일본만화가 씹상위호환인데 짱은 우리나라 정서를 반영한 학원폭력물이라 일본식 학원폭력물보다 재미는 딸릴지 몰라도 와닿는게 훨씬컸음 1부 마지막에서 테리가 이종수 용서하는게 ㄹㅇ씹명장면
짱은 당시 일본만화들이랑 비벼도 액션연출에서 안꿀림
1보고 2보니 ㄹㅇ 충공깽 2 닉값 오져따리
대본소 김성모 = 웹툰 박태준 요즘 웹툰은 박태준 회사랑 싸구려 양산형 웹소설 원작 작품들만 사라지면 한결 나아질듯.
본문에서 존나 틀린 게 있는데 대여점 때문에 위기가 찾아왔던 게 아니라 불법 스캔본 때문에 위기가 왔던 거임. 사람들이 쩌리 아마추어 만화가들 선동에 넘어가서 그렇지, 대여점은 오히려 만화가들에게 안정적인 수입을 가져다줬다. 당시 만화가들이 무슨 단행본이 대여점 때문에 안 팔렸다고 존나 징징거렸는데 당시 상황 보면 그 만화가라는 인간들이 그나마 대여점이 있어서 먹고 살 수 있었던 거였음. 먼저 일본이 그 당시 문화산업이 절정일 때였음. 버블 막판+버블붕괴기라 일본에서 갈 길 잃은 막대한 자금이 대중문화 투자로 쏟아져 들어올 때였음. 그래서 그 시기에 졸라 유명한 작품이 많이 쏟아져 나왔음. 국내 만화 단행본? 진짜 몇 개 빼고는 다 개처박고 일본 만화 단행본만 팔렸음
일본문화개방으로 일본 만화 계속 쏟아져 들어오니까 국내 만화는 무슨 북한이 미국이랑 전쟁하는 수준으로 개터져버림. 만화가들이 김성모랑 대여점 졸라 깐 이면에는 대중이 일본 만화, 애니 보고 국내 만화 보니까 국내 만화 수준이 너무 저질에 엉망이라 다 떨어져나가고 비난하니까 그에 대한 변명한 거임. 만화잡지들도 사실상 일본 만화 연재로 먹고 살았음. 돌도끼와 핵미사일 수준으로 하도 차이나서. 그나마 대여점이라도 있어서 만화책 찍으면 안정적으로 팔렸던 거임.
더욱이 당시 한국 만화가들 상당수 마인드가 기본조차 안 되어 있었음. 프로 마인드가 아니라 초중고 시절에 낙서로 만화 그리는 수준에서 못 벗어나 있었음. 지금도 웹툰 일주일만 기다리면 공짜로 보는 걸 못 참아서 불법웹툰 사이트에 사람들 바글바글하고 MZ조폭 주요 수입원인데 그 당시에는 일주일? 시발 단행본이 매달마다 정기적으로 나와주기라도 하면 감지덕지지, 작가가 수틀렸다고 연중, 아프다고 연중, 일 있다고 연중 뭐 심심하면 휴재, 연중, 날림 조기완결이었다. 그런데도 만화가들이 벌어먹고 살 수 있었던 게 대여점이 있어서였음. 사람들에게 잊혀질 즈음이면 일반 서점에서는 다음 권 나오면 당연히 안 팔리겠지만 대여점은 사줘야했거든. 즉, 한국에는 생산량과 속도란 '만화산업'이란 개념 자체가 없던 시절이었음.
그렇게 일본만화 인기+대여점에 빌붙어 살다시피 하다가 불법 스캔본 널리 퍼지면서 대여점, 만화잡지 망하고, 한국만화도 돈줄인 대여점 망하며 위기 맞았던 거임. 우리나라가 웹툰으로 빠르게 넘어간 이유도 불법 스캔본이 도저히 잡을 수 없는 문제였던 점도 있음. 대여점 때문에 작가들이 다 양산형으로 넘어가며 위기가 찾아온 게 아니라 그나마 대여점이 있어서 원래대로면 아예 나오지도 못했을 아마추어 마인드의 작가들 작품도 나올 수 있었으며 한국 만화계가 대여점으로 버텼던 거임.
맞는말이 단 한글자도 없네 스캔본돌던시절은 일본 버블무너지고 10년도 넘은시기임 게다가 일본만화 발매부수는 94년에 점프 3대장 시절 정점 찍고 쭉 내리막길이었고 대여점+스캔본 콤보로 일본단행본은 커녕 만화책 자체가 안팔렸음 니 말대로면 우리나라에서 원나블 수백만부 팔렸겠지 대여점이 안정적 수익은 개뿔이 ㅋㅋㅋ
버블 막판+버블붕괴기 못 봤냐? 90년대말부터 스캔본 돌아다니기 시작해서 2000년대 들어가면 개나 새나 다 스캔본 볼 때인데 뭔 말하냐? 일본만화 때문에 한국만화 안 팔린다고 한 건 저 당시 한국 만화가들도 공통적으로 하던 소리였는데 뭐가 틀렸다는 거냐?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우기기는
일본 버블붕괴가 89년부터 시작되었고 본격적인 침체와 대중문화 투자 절정기는 90~2000년대였음. 갈 곳 잃은 돈이 마지막으로 쏠리는 곳이 대중문화투자임. 일본 버블이 무슨 89년에 한 번에 터져서 바로 바닥으로 처박은 줄 앎? IMF가 97년이고 불법복제로 우리나라에서 만화 뿐만 아니라 음반, 영상 싹 다 나락가던 시기가 90년대 말~2000년대 초반부터임 ㅇㅋ?
그리고 너 말 자체에 이미 내 말이 맞다는 답이 있음. 만화책 자체가 안 팔리는데 그걸 누가 사줬겠냐? 대여점이 사줬지. 대여점이 사주니까 만화가들이 그나마라도 안정적으로 수입 얻은 거지, 대여점 없었음 그때 국내 만화 단행본 누가 삼? 만화 잡지도 일본 만화 연재로 연명하고 페이지 채워야 해서 한국 만화들 집어넣어서 팔았고, 만화 잡지에 연재된 한국 만화들을 단행본으로 만들면 대여점이 사줬음. 이런 구조로 만화가들이 그나마라도 수입 얻을 수 있었던 거임. 그러다 불법 스캔본 쫙 퍼지고 모두가 불법 스캔본 보니까 만화 잡지도 망하고 대여점도 망한 거임 ㅇㅋ?
잘 아네
원본은 댓글 16개따리인데 실베오자마자 댓글 수 300개 넘게 뻥튀기되노 ㄷㄷ
올림푸스 저거 유레카 작가꺼구나
야후, 굿모닝 티처, 두근두근 쿵쿵, 12지 전사, 마이 러브, 신 암행어사, 마계대전(1부한정 - 인정해줄만한듯)
웹툰 까는 댓글 뿐인데도 잘팔리니 신기함. 어린 독자들은 잘만 소비하는데 과거의 콘텐츠에 머무르는 아재덕후들이 옛추억에 머물러 있는듯
나치가 그들을 덮쳤을 때<<유명한 얘기 모르냐? 남성향 웹툰이든 게임이든 나 군대공익 끝났다고 관심이 없졌다네든 뭐든 계속 관심 가져주는게 중요하다.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서 이 지경까지 온 것도 있음.
메이플스토리 신권 나오자마자 누가 하나 사오면 반전체가 순서정해서 돌려읽었지 근데 이 만화 끝나긴했냐 결말이 뭐임..??
힙합 왜 없음?
90년대가 뭔 1차 르네상스야 역사 좃도 모르는 씹 초딩새끼가 만들었나
어쩐지저녁 저거게임 존나재밌게했었는데 ㅋㅋ 크 옛날에 책에 부록된 cd라던가 게임cd따로 파는거사서 하는거 낭만있었는데 머털도사 천년의약속 디아블로2, 확장팩, 레지던트이블 2,3, 워크래프트 등등 ㅋㅋ
오디션이나 알게뭐야, 안녕하세요 세바스찬입니다. 같은 여성작가 작품도 재밌는거 많았지
김성모 만화는 대신 대여점에서 무료로 1권정도 읽을수 있었음108콤보하면2~3분만에 한권 뚝딱이었거든
보물섬에 허영만 무슨 다이아몬드라고 나병 걸린 야구선수 얘기랑 이현세로선 드물었던 시대극 무슨 검객 만화도 재밌었어
조선 만화시장에서 학습만화를 건너뛰고 설명할 수 없는데 학습만화 얘기 어디갔냐ㅋㅋㅋ
자칭 구세대 만화가는 진부해지고 1차 르네상스 왔다면서 지금가지 남은건 그 구세대 틀딱들이죠?ㅋㅋ
학습만화 얘기 있는데 난독이노
지금 웹툰 만신이 만든 공장 시스템 똑같은 길 가는데 역사는 돌고도는 게 맞노
요즘 웹툰 양산형 학원물, 이세계물, 로판물 ㅋㅋ 쓰레기 같은 만화도 같은 고료 받고 플랫폼에 연재시켜주니 진짜 공장에서 나오는 쓰레기만 나옴
지금도 공장이지 포털이 포장해서 이쁜 양산 공장만화
고전보니까 오랜만에 너에게 닿기를 보고싶네 - dc App
아오 우리나라가 미소녀 하렘물의 시초입NIDA
그마저도 일본 파쿠리맞음
지금 시장이 제일 커진거 같다. 수출도 잘 되는 편이고 OTT 애니메이션 제작까지 되고 있으니까
영상 따까리지 일본처럼 원작 챙겨보는 사람없음
짱 1부가 진짜 최고다 다시는 그런 작품 안나온다
마린블루스 너무 작가가 마니악해서 어릴 때 보면 모르던거 어른돼서 보면 존잼임 ㅋㅋ
왜 고우영 화백 만화는 언급이 없음?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열혈강호 ㅇㄷ
양영순은 덴마 초중반까지 진지하게 일본 점프 간판급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림도 없었음
ㄴ그렇게 치면 원펀맨 오리지널도 그림체 좆박았는데 클리세 비틀기랑 연출로 인기 엄청 끌었음 덴마 문제는 후반 스토리 폭사지 그림체가 아님 호불호 걸리는건 인정하는데 당장 마슐 뜬 거보면 스토리랑 연출이 더 중요함
80년대까지는 파쿠리라 하기도 좀 그렇고 그냥 일본만화 그대로 다시 그려서 판매함. 지금 생각해보면 어차피 불법인데 뭐하러 그런 수고를 했는지 모르겠음.
뭐야 다 일본거 파쿠리한거밖에 없네 미개하다 씹센징 ㅉㅉ
요약ㅇㄷ?
아니 열혈강호는!!!???????
우주흑기사 맛좀 봐야
빙그레 코믹스?
인생 힘내라
어쩐지저녁은 완벽히 파쿠리인데
웹툰은 양영순이 획기적으로 발전시켰지. 웃긴건 나중에 출판할때 다시 작업하기 귀찮다고 웹툰 연재할때 출판 형태 레이아웃으로 다시 연재함 ㅋㅋ
귀차니즘의 대명사지 그림체도 천일야화나 1004시절에 비하면최대한 간결하게 그리고 ㅋㅋ
대여소가 있어서 1만부밖에 안팔렸다가 아니라 대여소가 있어서 1만부라도 팔렸다가 맞지않냐. 대여소 없었으면 누가 일일이 만화책 다사봄?
대여점 이전에는 한국만화 100만부 팔리는 단행본들도 있었음 마이러브 같은게 대표적
예전에는 사서 봤음
그리고 대여점 있어도 사서 보는애들은 사서봤음 . 빌려서 잘 안봄.
fact)이거 정리한 새끼는 그당시 사회상 좆도 모르고 개소리 쳐 지껄여놓음 여기저기서 공장장이니 표절이니 뭐니 하며 김성모 욕하니까 나도한마디 거들어야지 하고 - dc App
욕이나 싸지르고 지좆대로 평가질 하고있지만 김성모는 대여점 우후죽순 생길때도 당시 한국 1등 만화사 iq점프에 마계대전 연재하며 국내 원탑 판매부수 찍음 - dc App
똥싸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마계대전 출하되고 연재처 다 짤리고 공장에서 뽑아낸게 럭키짱이다 병신년아 ㅡㅡ;
그리고 저 마이러브 이충호는 만화가 협회장 까지 역임 하고 좋은 사람인척 깨시민인척 최순실 비판하는거 까지는 그렇다 쳐도 정작 만화대여점 폭발적으로 늘어나게된 직접적인 원인이되는 김대중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안한 경력이 있다 - dc App
김대중 당선은 98년이고 만화방은 그 훨씬 전부터 퍼지기 시작했는데 이 좆병신은 왜 자꾸 뇌피셜로 헛소리까지
지랄 좆빠는 소리 하지 마세욤 김대중이가 imf이겨내자고 집에서 노는 백수들 가게라도 차리라고 저작권 좆까고 밀어붙인게 만화 대여점인데 그전까지 만화방 위주에서 저 정책 이후로 대여점 시대 터졌는데 뭔 개소리인지? - dc App
김성모가 마계대전 연재할 때 아이큐점프 작가진 수준이 낮아서 소년챔프 봤음.
80은 내가 안봐서 모르고 90년대 한국만화는 일본만화 2대장 외에도 학원물에서는 상남2인조, 복싱만화는 더파이팅, 판타지물은 타이의 대모험 등등 뭐하나 비빌수 있는게 없었음 - dc App
원래 비빈 적도 없었음 ㅇㅇ
그때는 일본만화는 일본만화고 한국만화는 한국만화로 받아들였음. 국뽕도 없었고 비빈다니 어쩐다니 개념도 없었음.
그리고 김성모 만화는 2000년대 초반에 병신짤들 돌면서 당시 20대들 한테 유명해졌지. 김성모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 거의 없었음.
아이큐 점프에서 마계대전 자체가 인기도 좆도 없었음. 메인 만화가 아니었음 순번으로 치면 다 읽고 읽을거 없을때 들여다보는 수준이었음
김성모는 실력 좋은 직원 고용해서 대털 그리게 하고 숫가락 얹어서 억지재평가 된 거지 마계대전 럭키쨩은 그냥 뭔 이딴 쓰레기만화가 다 있냐 웃음벨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디시에서 역사를 배운 지잡새끼 개소리 개웃기네ㅋㅋㅋㅋ 한낱 만화 대여점 창궐이 국가가 무려 정책으로 삼을 수준이냐? 빡통대가리들은 진짜 세상이 그리 돌아간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대중 기습숭배 무엇ㅋㅋㅋ 니 말마따나 대여점이 정책이면 입법이든 행정명령이든 문서화된 근거가 있을 텐데 어디 그거 좀 가져와봐라
대여점은 ㅋㅋ 내가 처음으로 만화 빌려본게 93년인데 IMF? 피식
마계대전도 삼류 파쿠리구만 씨발
93년도 책빌려면 새끼는 만화방에서 빌렸겠지 ㅋㅋㅋㅋ 지능 무엇?
여기 인간들은 싫엉사지만 웹툰초창기틀은 조석 강풀이 잡았다고 본다
조석은 어디 학급만화 풀이지.. 그냥 에세이나 신문만화 한칸그릴 내용인데
지금보면 유치한 내용에 자기들끼리 낄낄 거리는 내용이 대부분
딱 공감가는 내용하나 언어유희 장난 00년대 인터넷 개그밈으로 도배되서 그 특유의 오글거리고 모르는사람은 이해도 안가는 기분나쁜 내용
웹툰 초창기는 양영순이다
한국 만화는 공포의 외인구단, 대털, 용비불패 3개만 보면됨. 사실 용비불패도 걍 짱깨무협이고, 개조센의 좆같은 정서를 함축한 공포의 외인구단, 대털이야말로 진정한 한국 만화.
님이 말한거는 진짜 만화보는 애들은 안봤음
사우나 탈의실에 굴러다니던 만화 아니노
사우나 탈의실 ㅅㅂ ㅋㅋㅋㅋㅋㅋ
ㄴㄴ 사우나 탈의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때 만화방이 진짜 진입장벽 낮고 리스크도 없는 사업아이템이었는데 ㅋㅋ 책 상태 썩창이어도 관리할 필요가 없음 그냥 적당히 어리숙한 급식 한명 잡아다가 니가 빌렸을때 이렇게 됐다고 윽박지르면 보상금 처받고 그돈으로 새거 사면 됨
이야 마스터스쿨 올림프스를 여기서보네 .. 주인공이 마력봉인한 반지빼면 강해지고 그랬던걸로 기억하는데ㅋㅋ 90년대~00년대 한국만화 볼만한거 간간히 있음.. 만화방 시대에 초딩이었는데 매일 만화방가서 살다시피함
한국만화의 걸작 와피스 어디감
와피스는 만화아니고 플래시애니였음
조센징 쓰레기 만화는 계보가 없다 일본에서 인기있는거 쳐배낀게 ㅋㅋㅋ 파쿠리계보면 모를까
메이플스토리 ㅇㄷ? - dc App
키드갱 ㅇㄷ?
양산형 이 씹쌔끼들
닥터스톤 작가가 일본으로 떠난 이유를 알거같다
박무직 작화 자체는 호불호가 있긴 해도 원래 훌륭했음. 실력 되니까 간 거 ㅇㅇ
실력되면 무직이행님처럼 일본가서 걍 성공하는거임 안되니까 한국에서 파쿠리공장이나 하는거고
성공할만한 사람 한국에 있었으면 망했을거야
그 사람은 전부터 한국 만화 시장이라던가 검열에 매우 비판적이기도 했고 일본 빠돌이에 가깝게 느껴질 정도로 일본 좋아했던 사람으로 알고 있음 일단 한국 만화계에 실망을 많이 한 것은 맞음
글 보면 ㄹㅇ 40~50대 아저씨들 많은 거같음 나도 30쳐먹은 틀딱이지만 무슨 소리인지 모르는 부분도 있는데
짱개홍어李씨조선(헬조선) 북 홍어金씨조선(헬지옥) 남 홍어 전라도식민지43돌(헬조선
https://youtu.be/VQOlcTLfdo8
핵2방美 /남로당전라도공산당원들이 625전쟁때 인민재판으로 양민들 학살하였다 남한청년40만명 인민군총알받이로 끌고가
어떻게 전라도빨갱이 자식들이 대한민국 국회의원이요 전라도판검사 공직犬공뭔이냐
우크라-러시아 다음전쟁은 대한민국과 전라도전쟁이다
https://youtu.be/5jDw-83DvCc
전광훈목사
https://youtu.be/0JMgzKdJYgo
김정은ㅡ문재인 평양비밀회담 나는 점령사령관으로 가겠다 1천만은 숙청제거될것이며 600백만 교화소 1천만은 보트피플(해외이주)하면
남한2천만과 북한2천만이 사회주의국가하면된다 삶은소대가리
https://v.gd/FtCGow
ㄹㅇ
이말년 기안 김규삼 하일권 네웹 전성기 작가들은 어디?
웹툰이 대세인것만봐도 공짜로 보려고하지 돈 내기 싫어하는데ㅋㅋ 성공하려면 어떻게든 해외에서 인기 얻어야댐
한국 일반 웹툰작가가 (굿즈나 피규어 엄청 파는 초대박 아닌) 중타 일본만화가보다 돈 잘 벌음 병신아 베도에서 조회수만 잘 나와도 장기연재할 수 있는 웹툰판이 얼마나 메리트인데 근래에는 쿠키도 많이들 굽기도 하고 한국 놀러온 일본작가랑 서로 연봉깠다가 그럴 일 없다 충격받고 술자리 뛰쳐나간 썰도 있다 - dc App
한국만화 기억나는거 7개의 숟가락 태왕북벌기 아웃복서 진짜 사나이 니나 잘해 어쩐지..좋은 불문율 마이러브
좀 아네
만화 좀 보던놈 맞네. 꼭 만화 별로 본적도 없는 놈들이 김성모 타령함 ㅋ
열거한 작가들 전부 2000년대 들어서 맛탱이가고 망가짐 ㅋㅋㅋㅋㅋㅋ
만화가 수작업 펜에서 디지타이저로 넘어가면서 폼 무너지고 대여점 생기면서 고료받는게 낮아진게 크다
형민우 아재, 요즘 뭐하나?
니나잘해 솔직히 너무 중2병 넘쳐서 좀 ㅈ같았음
이또한 전두환 대통령님의 은혜로구만...
윤 대통령은 성탄절 예배 후 “법학을 공부해보니 헌법체계나 모든 질서, 제도가 다 성경 말씀에서
나왔다는것을 알게됐다”며 “우리가 누리고있는 모든문명과질서가 예수님 말씀에서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24만표차 대한민국아
https://youtu.be/qk1ookB3fKM?list=RDMMqk1ookB3fKM
복의근원 강림하사 역사를 바꿔보자 운명을 바꿔보자
https://youtu.be/6Tvit4BH1HQ9
전라도식민지43돌(헬조선>악마세상
https://youtu.be/0x5IekFZdEo
좌빨양반 전라도간부관료특채(기득권충 1 VS 9 반공노비군경노예
https://v.gd/NRrKvd
지방왕王분할점령=법바꿔 나눠먹어/ 완장차고 죽창들고 칼춤춘다
https://youtu.be/PVt3lxBeqkE
게임툰은 언급이 없노 웹툰 흥행 원조가 겜툰들이었는데
팩트: 조센징의 모든 문물은 과거엔 중국을 베끼고 현재는 일본을 베껴서 자신 고유의 것이 하나도 없다. 전세계 유일무이 파쿠리의 민족 개센징 수준ww 조센징새끼들 저따구로 반만년을 쳐살아오니 일본,중국,대만 모든 동아시아 사람들에게 멸시당하지ww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한국 아니면 똥남아에서밖에 안보는게 맞으니까그럼 ㅋㅋㅋ
지금도 마찬가지 그냥 넷플릭스에 웹툰 영상화 라고 해도 대부분 원작에 관심도 안가짐
결론은 웹툰같은 사생아 싸지르고 끝
10년전 네웹은 밑바닥에 처박힌것들만 아니면 다 볼만했었는데 지금 네웹은 탑5 안에 드는 것들만 그나마 볼만하지 나머진 옛날 베도 수준에도 못미치는 것들 투성이더라
탑5 안에 드는 것들도 존나 급식들 픽이라 좆같구만
ㄹㅇ 출판만화에서 도저히 경쟁력이 안되니까 학습만화로 런한건데 미친새낀가봄 ㅋㅋㅋ 지금도 일본은 웹툰은 출판못하는 병신들이 치이다 끝내 마지막 찬스로 달려보는 곳인데
한국 만화는 망하는 게 맞음
좆툰 지금 꼬라지보면 어차피 망했을듯ㅋㅋ
지금 대세가 양판소중에 좀 잘나갔던거 웹툰으로 다 옮기고 있어서 그런거고 그거 소스 떨어지면 진짜 웹툰끼리 다시 싸워야 하긴 할듯
지금은 공장제 됬잖아 캐슬님 하나만 쳐봐도 영상 로판이 몇개인지 ㅋㅋㅋ 개인작가는 스튜디오에 발려서 탄생이 불가능함
저기 웹툰 역사에 기안84 정도는 살짝 언급해도 좋지 않냐 한국 만화가 일본 표현주의와 박봉성, 이현세식 꼬질꼬질 극화체 영향력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을 때 노병가, 패션왕 초반부분은 현대 한국 만화의 어떤 새로운 길을 제시했고 또 기여하지 않았나 싶은데.... 만잘알들 어케 생각함???
새로운 그림체 시도라면 조석과 가스파드도 있지.인기만 많을뿐 만화계에 끼친 영향력은 그리 크지 않지만.
글을 이상하게 적었네 일본표현주의 극화체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을만한 그림체는 전혀 아니고 내용도 리얼리티에 충실한거지 장르를 개척하고 기여했다 정도는 아님
그림 못그려도 만화가 되고 일단하면 부자된다는 잘못된 정보만 알려줘서 개백수망생이들 양산한거?
기안은 그냥 웹툰 체급 상승의 증거 정도지 뭔 새로운 갈을 제시해 싸대기 걷어올리고 싶게
유레카 어디갔냐 초중반까지 ㄹㅇ꿀잼인데
와탕카 ㄹㅇ 개웃겼는데 ㅋㅋㅋ
일본이랑 비교하면 수준 차이 많이 나노 ㅋ
편집자 수준차이도 있음 보조를 못함 당시 국내편집부는
하 양영순 다시 생각해도 개좆같네. 천일야화보고 빠져서 플루타크 영웅전, 라미레코드, 덴마까지 챙겨본 시간이 아깝다...
ㄹㅇ
만화는 이미 공장으로 망했는데 웹툰도 다시 공장판으로 회귀함 이쯤되면 공장이 정체성임
AI 산업 발달하면 이제 웹소설 작가들이랑 경쟁해야됨
센징이들은 돈에 영혼을 팔아서 어쩔 수 없음
퍄...띵해지는 댓글이노...
문정후 그림 씹지리노 ㅋㅋㅋㅋㅋ - dc App
붉은매 ㅇㄷ?열혈강호ㅇㄷ?
조센징 ㅋㅋㅋ 따위가 무슨 다 쳐배낀 쓰레기 밖에 없는데
와탕카를 웹툰이랍시고 쳐올리고 군데군데 개소리 지 뇌피셜 싸지른거 보니까 좆도 모르면 글쓰지마라 시발아
뭐가 뇌피셜인지 구체적으로 설명좀 이런거 잘 모르는 입장에선 뭐가 사실이고 뭐가 뇌피셜인지 분간이 안감
와탕카는 무료신문 연재만화에서 시작하긴했음
존나게 미개하네ㅋㅋ 으
이 글은 좋은 글이다
결국 제대로된 캐릭터 만든 만화가없었지 둘리정도였을까
8용신전설이라는 만화가 당시에 볼때 퀄이 굉장히 높다고 생각했음.그림체며 캐릭터며 상당히 만족했던 판타지물.
이빈이나 원수연은 80년대 후반에 창간했던 르네상스로 데뷔했고 박희정이나 나예리 천계영 유시진 등은 그 다음 세대인 윙크로 데뷔했을 거임 여긴 순정만화 계열이 자세히 안 나왔는데 순정 만화 잡지는 르네상스 윙크 댕기 로망스 하이센스 나인 등으로 이어지다가 시대의 변화로 폐간됐음 황미나나 김혜린이 일본의 영향을 받지 않진 않았겠지만 김혜린은 데뷔작인 북해의 별을 통해 왕정에서 혁명으로 변화하는 인간 군상이나 시대상을 잘 묘사했음 베르사이유의 장미처럼 겉핥기식이 아녔고 황미나는 프랑스 종교전쟁때가 배경인 불새의 늪이 그랬고 지금의 황미나라면 상상이 안 가지만 황미나야말로 진짜 어마어마한 저력이 있는 작가였다고 생각함 김진같은 경우는 아예 독보적이랄까 그 작품 면면과 그림체가 어마어마했음
요즘에야 죄다 가는 선의 일본식 그림체로 몰개성화됐지만 그 당시에는 다양한 그림체와 내용으로 눈이 즐거웠는데 아쉬움 순정만화쪽은 김동화도 한가닥했지만 그 후엔 부인인 한승원이 프린세스로 떴는데 개인적으로 이 분은 딱 중단편 감성이 어울리는 작가였는데 깜냥도 안 되는 대하 서사극을 있는대로 유치하게 벌려놓고 수습 못하고 런쳐서 어처구니가 없더라 이 작가가 묘사한 나라마다의 차이가 진짜 어설픈 수준이어서 더 짜증났음 원수연은 텍스타일 디자이너 출신으로 처음 데뷔때부터 색감이나 일러스트로 주목받던 작가였는데 그런 작가가 박희정도 있었지 요즘에야 죄다 웹툰으로 획일화되어서 정말 아쉬움 원글러가 안 다룬 방학기나 원빈 동물 만화로 특화되었던 이향우 신문수 이영하 장태산 윤승운 등등 기라성같은 만화 작가분들이 그리움
이빈이 눈에 띄기 시작한 건 칼라 때라서 오히려 윙크 초기에 데뷔한 작가들보다 늦게 데뷔한 거 같은 느낌을 주긴 함 나나 윙크 댕기 이런 거 나올 때가 순정만화 최전성기였는데..그립노
ㄴ개취로 이빈은 막 데뷔했을 때의 느낌이 진짜 좋았음 르네상스 윙크 댕기 초창기가 전성기였다고 생각함 대본소로 흥했던 작가들이 대거 쏟아냈던 연재물의 퀄리티가 정말 좋았는데 물론 질질 끌던 이은혜같은 사람 빼고
이빈은 일뽕 티 존나 내면서 원 같은 거 그리면서 맛탱이 간 느낌이고 이은혜는 블루로 무게잡기 시작하기 전까진 다작하면서 중장편으로 치고 빠지는 스타일이라 괜찮았음 블루가 너무 뜨는 바람에 바람이 들었나 휴재 밥먹듯이 하다가 이후론 뭐 다 미완 파티ㅋㅋㅋ 그래도 만화 그림 팬시팔이엔 한 획을 그었으니 고평가한다
내가 이은혜같은 얇은 펜선을 극혐해서 그런가ㅋㅋㅋㅋ이은혜 르네상스때 단편이나 연작시리즈랑 오글거리긴 하지만 점프트리A+까진 괜찮았는데 블루로 시녀들좀 거느리더니 외도하면서 난리났지 원수연이 색감이나 펜선이 훨씬 더 매력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야 르네상스랑 윙크에 진짜 괜찮았던 신인들 많았는데
원수연 이미라 이런 사람들 그림도 예쁘지만 블루처럼 한국+현대물 느낌 나는 그림은 별로 없어서 잘 팔렸던 거 같음 난 신지상 좋아했었는데 잘 안 되니까 나중에 그림체 개유치하게 바꿔서 어린애들 대상으로 한 연애물 그리는 거 보고 되게 안타깝더라 지금은 굳이 한국 순정 찾아서 보진 않을 정도가 됐는데 옛날엔 매달 잡지 사보면서 즐거웠다..
난 이강주 좋아했음
글에는 언급이 없는데 천계영이 ㄹㅇ 혁명적인 작가였다고 생각함
헐 이강주 진짜 좋아했음ㅜㅜㅜ 캥거루를 위하여ㅜ 천계영 윙크 신인전이었던가 거기 심사평으로 약간의 에피소드 있잖았음? 데뷔작 제목이 탤런트인데 재능으로 해석하지 않고 다르게 해석했나 어쨌나 해서 심사했던 만화가가 약간? 뭐 어쨌든 오디션보다 그 전이 훨 좋았고 요샌 별로
신일숙은?
신일숙도 아르미안으로 대단했잖아 199년생도 좋았고 신일숙 데뷔작이었던 라이언의 왕녀나 사랑의 아네테-이건 원작이 있음-도 괜찮음 나중에 윙크에 나왔던 카르마나 파라오의 연인은 그냥 그랬지만 개중 나의 이브라는 단편이 독특했고 근데 갈수록 그림체가 바껴서ㅋㅋㅋ그림체 바뀌는 거야 다른 작가들도 다 그렇지만 딱 좋았던 시기의 그림체가 점차 아쉽게 변화되는 건 진짜 안타까움 한세대 후가 이정애 이명신 서정희 등등인데 남아 있는 사람들이 있을려나 강경옥도 대단했는데 애니화 안 되어서 아쉽다 강경옥은 잔잔한 스타일도 되게 잘 그렸는데
세기말에 순정만화 쪽에서 실험적인 작품들 많이 나와서 좋았음 권교정이라던지 이향우라던지 강현준이라던지 박희정이라던지 서문다미라던지..
한혜연이었던가 소소한 것에 포커스 맞춘 단편이나 싸이코같은 시리즈 여자들 시리즈 이런 것도 좋았음 권교정은 병으로ㅜ 강현준 캣 시리즈도 좋았고 이향우 그림체 귀여웠고ㅋㅋㅋㅋ 박희정은 너무 취향을 타서 본인만의 세계에 갇힌 느낌이었어서 별로 그게 작가 본인이 추구하는 방향이었다면 뭐 진짜 이제는 보기 힘든 작가들이 그립다 김미림도 권현수도 송채성도 오경아도 오경아 중단편도 진짜 좋은데ㅜ 김동화의 내이름은 신디나 레오파드 아카시아-옛날 버전-에반젤린 영어선생님 사파이어 이런 미형 그림체도 볼 수 없고ㅜ 한승원의 쓸쓸한 가득했던 그 후에 남편과 비슷해졌던 시기의 그림체도 더 이상 없고ㅋㅋㅋㅋ김미상도 기억나고 이강주 그림체는 당선 당시 그림체 많이 싫어했는데ㅋㅋㅋㅋ매력은 터졌지만 스토리의 힘이 어마어마했어서
계보 지랄하면서 이현세 이런 틀딱들은 쏙뺏노 븅신ㅉ
공포의외인구단 있자나 ㅂㅅ아
ㄴ눈까리 고자새끼 틀딱이라 뭔말인지 이해 못하는가보내 장애자 새끼 ㅉㅉ
133.32 이 병신새끼는 지가 좃같이 써놓은건 생각못하고 남들이 지적하는거에만 발끈하네ㅋㅋㅋㅋㅋ
문정후 말곤 다 일본만화 파쿠리 쓰레기밖에 없네요.박무직이 왜 한국욕하고 일본간지 알꺼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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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나중에는 남코한테 허락 받았다더라 ㅋㅋㅋ
그건 킹오파 랑 스파 캐릭들도 있었잖아
손태규 스타스쿨 이재석 달숙이 보면 당시의 저작권의식을 알수 있음
슬램덩크도 nba카드 다 트레이싱한 만화라 ㅋㅋ
ㅅㅂ 철권3 애들이 존나 말도안되게 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사라면서 죄다 일본만화 파쿠리네 ㅋㅋㅋㅋ 갓본 딱까리 답다
문화란게 파쿠리 그 자체다. 세상에 태어나서 새로운거란 없어. 그걸 어떻게 편집하냐 차이지. 고대 문화로 따지면 짱깨를 파쿠리한게 반도고 반도 파쿠리한게 쪽바리다. 현대는 그 반대고. 서로가 좋아보이면 영향받고 다 파쿠리 하는거야.
결국 그 모방의 틀에서 벗어나 창작을 하는 수준까지 도달하지 못했음에도 자신을 정당화하는 파렴치함까지 캬~
모방의 틀을 벗어나 창작을 하는 것이 곧 편집임. 파쿠리를 정당화한 적 없다. 피장파장의 오류도 아니고 그냥 언급하는거임. 갓본이라 빨아재끼든 뭐든 누구든 시작은 모방부터 시작했어. 태어날때부터 모든걸 알고 태어나는 새끼가 있냐?
파쿠리한게 많다는 사실 지적은 정당한 비판이니까 괜찮아. 문제는 그럼에도 소수는 그 나름대로 그 틀을 깨고 창조를 해보려고 몸부림치는 경우도 있는데 이마저 싹다 매몰시키고 센징 수준ww 이러는게 어이가 없다는 거지. 유행, 클리셰 이런것도 본질을 따져보면 좋게말해 모방, 나쁘게 말해 파쿠리인거야.
이렇게 글쓰는 꼬라지 보아하니까 아직까지도 모방만을 하는 작금 한국인의 세태를 비판해서 더 나아지는걸 바라는게 아니라, 자아를 갓본황국신민으로 의탁해서 개센징 약점 잡았다고 조롱하고 즐기는게 목적이라는게 딱 보이잖아. 한국말 쓰는거보니 너도 센징인데 자기혐오 이런거냐?
재밌는건 그렇게 빨아주는 센징 출신 명예황국신민을 갓본 애들이 좋아할거 같음? 일본이 얼마나 정체성 출신에 이잡듯 추려내는 나라인데. 자이니치도 동화못되는 판국에 ㅋㅋ
파쿠리 개센징 등등 혐오발언을 하는건 본인인데 과연 누가 자기혐오를 하는걸까?
앞으로 이런 댓글 쓸거면 갓본말로 써줬으면 좋겠다. 센징 까는 주제에 한글 쓰려는게 명예쪽바리 되겠다는것 치고 너무 쉽게 가는거 아니냐? 누워서 침뱉기지
내가 혐오발언을 하는거 같아? 글의 문맥을 못읽어? 일부러 니 수준에서 맞춰주려고 니가 쓸거같은 용어들로 써주고 있었는데 이해를 못했다면 사과할게
말 존나 잘하노
멋대로 일뽕이라고 매도한 담에 혐오발언 갈긴 주제에 뭔 남을 위한거마냥 ㅋㅋㅋ 그냥 욕 좀 하고 싶었다 해 위선 부리지 말고
혀가 왤케 길어
221이 글을잘쓰네
121 쳐발리고 ㅂㄷㅂㄷ ㅋㅋㅋㅋ 일본말로 해봐 새꺄
원래 세상이 다 파쿠리야. 그 황본도 가정식 고트가 카레다. 카레가 일본이 원조냐? 오믈렛으로 만든 오므라이스. 커틀렛으로 만든 돈카츠. 중식에서 나온 라멘. 다~~~ 돌고 도는거야
단 한순간도 일본이랑 비벼본적이 없노ㅋㅋ
전세계에 일본만화랑 비벼본적이라도 있는 나라가 미국뿐이다 그나마도 90년이후론 걍 개쳐발리고있고
미국만화 전문가 형이다. 미국만화로 논문도 썼다. 미국은 애시당초 일본만화랑 비빌 생각을 안했다 . 싸워본적도 없는 상대를 개쳐발렸다고 하는 이유가 뭐냐 . 일본만화는 특정그룹이 읽는 만화고 미국만화 자체가 90년대 이후로 판매부수가 줄어들어서 알아서 망했다. 만화 사서 보던 세대가 어른이 되버린거다. 그래서 성인 독자들 입맛에 맞추려고 철학 국제정세 아이러니 막 다때려박으면서 리부트 해왔는데 그게 훗날 놀란 감독의 다크나이트의 재료가 된다. 이후 마블 디시 영화가 헐리우드 걸리기 시작하면서 다시살아난다. 미국만화는 미국만화고 일본만화는 일본만화도 둘이 경쟁상대도 아니고 서로 타겟층도 다르다.
미국인들은 일본만화를 아니메로 접한다
양영순이 ㄹㅇ 용두사미의 아이콘 아니냐 ㅋㅋ 본인이 벌려놓은 판 마무리 하는 꼴을 못봄 근데 그 스토리랑 컨셉이 기가맥혀서
ㄹㅇ 유죄
김성모같은 공장형작가들때문에 만화판 씹창났는데 요새 빨리는거 이해안됨
90년대 초부터 딱 웹툰 극초창기(주호민 짬 연재하던 시절)까지만 보고 이후론 국내 만화 안 보고 살았네
새삼 짬부터 지금까지 별로 그림체 발전이 없는 것이 대단해지네..
ㅋㅋㅋㅋ 어떤의미로 대단하지 그렇다고 스토리텔링이 뛰어난것도 아님 그냥 인터넷 시대를 잘만난것뿐
문정후 고수 애니화 했으면 좋겠음
재밌네요
대여점 영향력이 저렇게 컸구만
난 성모좌 공장 만화 좋아하는데
그건 너가 만화를 읽어본적이 거의 없는놈이라는 뜻임
나도 좋아하는데
보통은 그냥 성모좌 뇌절이 재밌는거잖아
칠악야차랑 인천연합 제대로 다시싸워도 칠악이 이기나 - dc App
요약) 일본만화에 후장 털리다 지풀에 지쳐서 끝늠
천랑열전 열혈강호 유레카 용잡이 짱 재밌게 봤었지
80년대에 보물섬 소년중앙 새소년 어깨동무 이런 얘기 1도 없는데 어이없네
20세기 기사단 생각나네ㅋㅋㅋ스타워즈 박동파도ㅋㅋ
보물섬에서 둘리 보는 거 꿀잼이었는데
정 보추
언제가 제일 황금기같았냐
1980~90?정도?
난 지금 같음
황금기는 80년대부터 90년중반까지지 보물섬 만화왕국 아이큐점프 소년챔프 그 이후론 일본만화 홍수에 도서대여점에 거의 멸종되다시피하다가 웹툰시작
갓본 표절하는 시기가 황금기지 조센징이 무슨 ㅋㅋㅋ
한국만화 역사를 보면 매체환경이나 유통방식 변화가 극심하고 그에 따라 만화 내용이나 양식 변화도 극심한 편 2010년대 말~ 2020년대 초에 확립된 정형화된 생산방식도 오래 갈 거라고 생각을 안 하는 이유이고 결국 또 크게 바뀔 거임
사실상 황금기까지 갈 시대가 없었다고 봄. 그나마 드래곤볼 슬램덩크를 상대로 개기던 90년대가 질적으론 가장 포텐셜이 있었을 때고, 돈을 버는 시스템이 잘 구축돼 있는 지금도 포텐셜 자체는 높은듯. 문제는 90년대가 공장만화로 무너졌듯 지금도 양1산형 웹툰들 때문에 만화계의 내실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다는 거... - dc App
문정후 작화 돌았네;;
용비불패는 진짜 가슴이 뛴다
김성모가 욕먹을만했네 - dc App
좋은 글이다 실베에 갈 것 같아서 안타깝지만
양영순 천일야화는 책으로 봤었는데 진짜 엄청재밌게봤음.. 특히 저장면나오는 2권이 최고였음 천일야화안봤으면 덴마도 몰랐을듯
이런 역사글 보니까 우리나라 만화시장도 되게 파란만장한거 같다...
청보법 이야기 나올줄 알았는데 안 나오네
별로 타격없었다 그냥 일본만화 수입에 밀린거
김규삼은 조석이랑 같은 세대 아니냐
국제결혼 갤러리 놀러오세요 형님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globalwedding
그냥 다 표절인데?
일본 따라하기
양영순은 저때 한획 그었다고 생각했는데 덴마로 다시 한획 그어버림 지하실까지
ㅋㅋㅋㅋ ㄹㅇ
ㄹㅇㅋㅋ 웹툰의 장점과 단점을 몸써 보여줌
검열 하나도 상관없는 아톰같은 작품도 못만든 새끼들이 검열드랍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린블루스 전권 집에 있다ㅋㅋ
어리석은 쪽빠리들이여- 조선만화의 역사는 반만년. 가장 오래된증거로 4세기중엽의 고구려고분 「수박도」에는 원고료 갈등끝에 담당직원과 결투를 벌이는 만화가가 새겨져있다
난 아직도 문정후가 우리나라 작화 1등이라 생각함 일본에서 활동해도 먹혔을듯 진짜로
일본에서 데빌맨 작화만 했다드만
일본 활동도 잠깐했을 걸
그리고 살아남기 시리즈가 일본 건너가서 대박치긴 함 ㅋㅋ
ㄹㅇ 일본잼민이들도 살아남기시리즈 엄청 좋아하더라 판매량도 그렇고 사인회하니까 줄서더만 ㅋㅋ - dc App
이태행이라고 있었음. 문정후랑 양대 산맥이라고 생각.
타임시커즈 - dc App
대여점 시스템이 한국만화 망한 이유의 모든 것은 아니겠지만 큰 지분을 차지하긴 했던 것 같음 중고딩때 빌려보면서도 '근데 이러면 만화책은 누가 사서 보나'란 생각 자주 했던 것 같고 만화 잡지사라도 일본만큼 대형화되고 체계화됐으면 혹시 모르는데 그런것도 아니였던것같고
근데 작품이 진짜 좋으면 소장하러 구매하는 사람은 무조건 나오게 되어있음 그냥 그정도 레벨의 작품이 한국에서 안나온거지 지금에서 쓸모도 없는 웹툰 굿즈들 사는 애들 보면 작품이 별로면 그런게 팔릴 리가 없음
하긴 생각해보면 구매력있는 여성향 작품은 은근 양질의 작품이 나왔던거 생각하면.. 오디션 풀하우스 궁 등등
그 당시에는 일본의 소프트 파워가 아시아에선 넘사벽이었고 그게 만화로 전파되던 시기니까 걔네랑 경쟁하는 장르의 만화들은 다 치여죽은거지
대여점있을때가 제일 좋았어 작가들 빙신새끼들 당장 이익 안들어온다고 장기플랜을 잘라버렸지 ㅋㅋㅋ
지랄 돈없는 개백수 니새끼나 좋았겠지ㅋㅋ
이겨야 한다 하고 이악물고 작품 만드는데 옆에서 노예들 굴리면서 선만 따는 딸깍이 한테 수입으로 개쳐발리면 나라도 꼴받긴 하겠다 ㅋㅋ
상상력 자체는 지금이 낫다고 봄. 그러나 플롯과 대사는 이전이 낫다고 봄. 지금은 인생과 사물에 대한 통찰있는 대사를 만나는 건 어려운 듯..
위치헌터 <- 안그래도 쓰레기 범람으로 망해가던 개조선 출판만화의 시대를 완전히 끝내버린 영웅적인 만화
일본 따라잡을 거였다는 개소리는 왜 넣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