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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훌쩍 대장암 4기 환자가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남긴말..

익명(krp123) 2023-12-24 21:40 추천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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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먹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답글

    솔직히 나도 이 생각 진짜 많이한다. 괜히 요즘 어린애들까지도 도박 마약등 그냥 과도 쾌락 그 자체에 많이 손대는게 아님. 대체 왜 성공하고 돈 많이 벌음 ? 그냥 짧은 인생 마약보다 더한 쾌락도 없는데 이거나 하다가 뒤지면 뒤지지ㅋ 이 마인드로 사는애들 솔직히 뭐라 하기도 그럼

    익명(58.125) 2023-12-25 09:33
  • 답글

    결론은 ㄹㅇ 자기가 좋은대로 의미부여해서 좋은걸 하고 사는 인생이면 그게 좋은 인생같더라. 인간세상 대부분이 자기가 절실히 원하는게 있어서 거기에 의미부여하고 그걸 위해 살면 행복하게 사는것 만큼은 문제없이 하는거같더라고. 예전 세대들은 그걸 모르고 평생 저런 인생을 산 사람이 정말 많아서 안타까울뿐

    익명(58.125) 2023-12-25 09:35
  • 답글

    난 이래 생각든 이후로 주변에서 엠생이라부르는 인생들도 지들이 좋아서 사는거면 그래 그거면 됐다 이마인드임. 다만 회피식으로 자기 스스로를 기만하고 속이는 것만 안하면됨

    익명(58.125) 2023-12-25 09:37
  • 답글

    너도 알겠지만 죽도록 사랑하는것 외에 인생에 다른 의미가 없다 죽도록 사랑해라, 죽기전까지

    ㅅㅅ(223.62) 2023-12-25 10:26
  • 답글

    죽음에 대한 진실은 그 끝은 곧 나의 종말이라는거임, 그러니 내 행복만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됨, 남의 시선은 아무런 의미가 없음

    익명(1.177) 2023-12-25 10:54
  • 답글

    하늘을 보고 우주는 생각 하면 우린 그저 먼지 조각이나 다름없지. 길가는 개미도 우리는 무심코 밟아 죽이자나 그냥. 사는거야 . 살다 가는거지 . 호랭이는 가죽남기고 사람은 이름남긴다고 그러지? 개소리임 걍 죽으면 끝이야. 살아있는동안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다 가면된다.

    익명(122.35) 2023-12-25 12:05
  • 답글

    꼭 낫기를 바란다. 그리고 인생의 의미를 심각하게 찾지마라, 그런거는 존재 하지 않는다. 그냥 스스로 의미부여하고 자위할 뿐인거다.

    익명(125.137) 2023-12-25 13:47
  • 답글

    위 모든 말이 틀린 건 아니지만, 그렇지만 너를 오래토록 기억할 사람들이 부여해 줄 의미도 있음. 길 끝의 행복이 아니라, 찾아나서는 길 자체가 행복이어야 한다고 본다. 인생은 행복을 찾아 가는 길, 고갤 쳐들고 먼 하늘을 바라보며 살다가, 지쳐 고개가 떨구어 질 때쯤에야 땅에 떨어져 있던 행복이 보이게 되는 아이러니다

    익명(joiedevivre) 2023-12-25 14:09
  • 답글

    쾌차하길 살아가면서 의미를 찾아보자고

    익명(58.78) 2023-12-25 14:37
  • 답글

    염세 허무주의 부추기네 병신들이 . 스스로 의미를 만들고 신이 있는것처럼 살아가는게 본인 인생이 훨씬 풍요로워진다 정신적으로 . 쾌락주의에 빠진 머저리 새끼들은 OD 로 뒤지는게 더 낫고 .

    df(124.18) 2023-12-25 14:38
  • 답글

    노인들에게 ”무엇이 가장 인생에서 후회 되십니까?“ 질문했더니 제일 많이 나왔던 답이 ”남 눈치 보고 살아 온 것“이었다. 인생에 올바른 정답은 없고 오답도 없다. 올바른 선 안에서 니가 추구하는 가치대로 후회 없이 사는 게 참 인생이다.

    익명(124.5) 2023-12-25 15:21
  • 이거보고 한녀들 욜로 500배 늘린대 ㅠㅠ

    익명(219.248) 2023-12-25 01:03
  • dccon
    무궁화꽃이(tmdwo1597) 2023-12-25 01:03
  • 월 수입 10%씩 걷어가시는 종교팔이충 왜 안 닥쳐주세요?

    익명(58.125) 2023-12-25 01:08
  • YOLO

    익명(124.5) 2023-12-25 01:10
  • 욕심이 그득그득

    익명(125.182) 2023-12-25 01:12
  • 헌금 낼 돈으로 건강 챙겼으면 ㅠㅠ

    익명(221.168) 2023-12-25 01:13
  • 설령 진짜 저런말 했더라도 방송카메라있는곳에서 저런 사적인 사연 오픈하는 게 제정신인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익명(118.235) 2023-12-25 01:17
  • 답글

    개인정보 까는것도 아니고 이런사연이 있었다인데 뭐가 문제임 ㅋㅋ

    NokNok(vqm8zztspqf7) 2023-12-25 06:23
  • 답글

    저기서 이름이 나왔어 주소가 나왔어 뭐가 나왔어

    asdf(218.147) 2023-12-25 07:13
  • 답글

    저게 문제되면 지금 내가 어디서 니가 쓴 댓글 봤다고 말하면 그것도 제정신 아닌거임?

    asdf(218.147) 2023-12-25 07:14
  • 답글

    병신새끼

    익명(186.12) 2023-12-25 13:50
  • 답글

    제정신이 아닌건 니새끼였고

    익명(210.95) 2023-12-25 14:32
  • 답글

    죽을때 느낌이 너무 궁금하다 걍 떠나는 느낌일까, 사후세계가 있는것일까 정말 궁금하로다

    미친새끼들(98.169) 2025-04-28 09:32
  • 근데 이게 인생임 난 시궁창에서 구르다못해 그걸 퍼먹어도 좋음 내 자식만 잘된다면

    익명(58.239) 2023-12-25 01:20
  • 답글

    극한의 유전자 노예

    익명(bonbin) 2023-12-25 10:47
  • 답글

    상관없음 노예할 수 있음 자식 잘된다는 전제라면

    익명(58.239) 2023-12-27 14:08
  • 스스로 잘해주는게 근데 제일 어려운거임

    익명(218.148) 2023-12-25 01:23
  • 답글

    남들을 우선으로 놓고 살지만 않아도 되는거지뭐

    익명(112.172) 2023-12-25 07:01
  • 답글

    결혼안하고 자식안낳고 효도안하고 애국안하는게 현명하다

    익명(112.172) 2023-12-25 07:02
  • 후회없는 삶이 어디있겠음. 자식 잘 키우셨잖아. 너? 열심히 했어 한잔해

    기억술사(memoryking) 2023-12-25 01:24
  • 방구석 백수들 연전연승

    익명(115.23) 2023-12-25 01:31
  • 야채 야채를다오

    익명(221.146) 2023-12-25 01:48
  • 내가 저런류 사람 잘아는데 맛있는 고기 잘 먹고 잘 즐기고 다른사람들에게 배려도 받고 할거 다 해본사람이다. 피해망상에 절어서 자긴 아무것도 못해봣다고 착각하는거임 진짜 고생하고 못즐겨본사람은 뼈속깊이 한이 서려있고 죽음도 담담히 받아들이며 죽을때도 저딴 말안하고 묵묵히 죽는다

    익명(121.136) 2023-12-25 01:51
  • 답글

    ㅇㅇ 보니까 할껀 다해봤네...

    익명(121.155) 2023-12-25 02:49
  • 답글

    어머니 함 봐라.. 진짜 어머니 배려 다 받고 쉽게 사셨냐? 우리 어머니는 아니야 그래서 공감된다 난 이제부터 효자될꺼임

    익명(39.112) 2023-12-25 05:13
  • 답글

    ㄹㅇ

    시메지(j9ixhlm1b4je) 2023-12-25 14:27
  • 답글

    그당시 남자는 배려 다받고 쉽게 삼? 총알받이로 죽고 베트남 징집당해서 죽고 북한 쳐들어와서 죽고 ㅋㅋ 여자들 보호 하느라 목숨 다갈았는대 배려받은건 아니겠지 너에겐

    익명(39.127) 2023-12-25 20:46
  • 엄마도 휴먼이야 휴먼

    익명(218.154) 2023-12-25 02:04
  • 이거보고 아이폰 신품 질렀다

    익명(221.154) 2023-12-25 02:04
  • 그게 맘대로 되면 다하지 뭐래냐 ㅋㅋ 감정에 호소하노 현실도 모르는게 ㅋㅋ

    익명(218.239) 2023-12-25 02:11
  • 답글

    이거보고 bmw x6 선금5000주고 나머지 8000만 할부로 계약했다 그리고 아이폰15프로샀고 나를 위해 시간당 30만원짜리 노래방 도우미불러서 2시간놀고 2차까지 갔다왔다 내차보더니 번호주더라 이렇게 얻은 번호만5개이고 3명은 따로 불러서 만나고 있음

    익명(118.235) 2023-12-25 02:41
  • 답글

    본업은 중국집 주방장임

    익명(118.235) 2023-12-25 02:41
  • 답글

    월 330범 하루10시간일함

    익명(118.235) 2023-12-25 02:42
  • 답글

    넌 현실이 방구석백수라그런거같은데 녈심히 일혀라

    익명(118.235) 2023-12-25 02:42
  • 답글

    간짜장 불향좀 잘내라 요즘 간짜장 수준떨어져서 화난다

    익명(223.39) 2023-12-25 03:33
  • 주작

    익명(220.85) 2023-12-25 02:27
  • 자의식과잉이네

    익명(185.213) 2023-12-25 02:51
  • 능력 안되면 진짜 새끼치지 마라

    12311(125.129) 2023-12-25 03:03
  • 본인이 말년에 저런 후회나 하면서 비참하게 죽어갈거같으면 그냥 결혼하지말고 자식도 보지마라 세상 모든 숭고한 희생은 지가 다 떠안은것처럼 구네

    익명(39.114) 2023-12-25 03:03
  • 답글

    ㅇㅈ

    익명(1.224) 2023-12-25 03:04
  • 답글

    이건 맞지

    익명(220.76) 2023-12-25 12:06
  • 답글

    팩트) 그래서 부모, 조부모가 저런 후회하면서 비참하게 죽어가는 거 본 밀레니얼들이 결혼 안하고 자식도 안봐서 0.7이라는 희대의 출산율을 찍었다

    익명(1.230) 2023-12-25 23:07
  • 이딴년들이 자식을 재테크로 생각하고 대책없이 까놓고 불행을 물려주는거임

    익명(39.114) 2023-12-25 03:04
  • 혀 놀려서 먹고사는게 종교인이다

    익명(183.102) 2023-12-25 03:31
  • 그래서 남자는 누기보면 노력안한줄알겠네 ㅋㅋ 지만 참고살아?

    익명(211.234) 2023-12-25 03:41
  • 답글

    ㄹㅇ

    익명(59.5) 2023-12-25 04:10
  • 답글

    아줌마가 빌딩청소하고 다닐정도면 노력안한거 맞는데 지만 참고 살아 ㅇㅈㄹ 한남수준 봐라 ㅉㅉ

    익명(221.167) 2023-12-25 05:23
  • 한녀 새끼 그렇게 심보가 고약하니 빨리 뒤지지

    익명(59.15) 2023-12-25 03:47
  • 자기 자신에게 미안? 그냥 배알 꼴리는거지

    익명(220.116) 2023-12-25 03:49
  • 죽기전 고통이 두렵다면 질소를 알아봐라 질소 중독 엄청나다 맨홀 청소 하는 노가다 아재들 일하다 동료가 전조증상 없이 써러진다며 쓰러진 동료는 신경쓰지말고 재빨리 그 자리를 탈출하는게 불문율 이자 대피 메뉴얼이다 질소 중독 이건 정말 아무 고통도 없다 그래서 죽음을 앞둔 사람에겐 희망일수도 있지

    익명(leekorlee123) 2023-12-25 03:58
  • 82kg 중고 상폐녀 = 키작남

    익명(218.159) 2023-12-25 03:59
  • 그리고 또 존나웃긴게 ㅋㅋ 자식한테 미안? 이지랄떠네 ㅋㅋ 지가 낳고싶어서 낳은거고 키우면서도 분명히 첫걸음뗄때 학교들어갈때 취업할때 기쁨있었을텐데 다 무시하고 ㅋㅋ 건물청소해서 대학보냈다 어쩌란건지; 내가 부모되보니까 하나라도 더 해주고싶고 그런게 부모마음인데 죽을때되서도 한녀는 정신을 못차리네

    익명(59.5) 2023-12-25 04:12
  • 사람들 대부분 저 반대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

    ㅇ(114.199) 2023-12-25 04:13
  • 답글

    어른들은 대부분이 저럼. 철 좀 들어라 너도

    익명(218.153) 2023-12-25 05:09
  • 저거 남편으로 바꿨으면 풀발하면서 한녀 욕했을 거면서 왜이러노ㅋㅋ

    익명(118.235) 2023-12-25 05:26
  • 저런 못된 마음씨를 가지고 사니깐 암에 걸리는거지 머 ㅋㅋ

    익명(nxwce3qns3tw) 2023-12-25 05:37
  • 시대에 맞게 산거잖아

    익명(211.107) 2023-12-25 06:00
  • 너희도 정말 소중한 사람이야 매일 매일 디씨에 접속해서 그 젊은 시절 다 날려버리렴 ~

    익명(61.254) 2023-12-25 06:41
  • 뚜방뚜방

    Doll(apdhsdl) 2023-12-25 06:49
  • 진짜 힘들게 악에 받쳐 산 사람들이 구구절절 감성팔이하면서 죽기는 개뿔 진짜 밑바닥이 뭔지도 모르는 새기가 훈수 두는거 어이 없네

    익명(180.92) 2023-12-25 07:44
  • ㅇㅈ 플렉스좀 해야댐

    익명(114.199) 2023-12-25 08:44
  • 한국여자면 자기합리화 피해의식이 기본탑재라서 별로

    익명(117.111) 2023-12-25 09:32
  • 응 아니야. 여자라서 빌딩청소하는 일자리라도 얻을수 있었던거지. 남자였으면 청소부 일자리 주지도 않음

    익명(183.103) 2023-12-25 10:19
  • 애초에 저사람이 직접 들은 얘긴지 지어낸 허구인지 확신이 안감

    익명(119.196) 2023-12-25 10:20
  • 댓글들 씨발 진짜 애미없농

    익명(223.38) 2023-12-25 10:28
  • 한남새끼들이 어머니의 희생을 알아 여자들의 희생을 알까...

    익명(210.178) 2023-12-25 11:04
  • 답글

    한녀들이 남자들의 고생을 모르긴하지 - dc App

    익명(121.139) 2023-12-25 11:31
  • 답글

    어머니의 희생(어머니 될 일 평생없지만 유세부리며)

    익명(175.45) 2023-12-25 11:49
  • 답글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5.177) 2023-12-25 12:12
  • 답글

    남성 자살율 사고사 의사상자 비율이 옛날 한녀힘들었도르 시절부터 지금까지도 훨 더 많다

    익명(218.157) 2023-12-25 12:20
  • 사랑을 받는것도 행복하지만 주는것도 행복이다

    익명(39.125) 2023-12-25 11:24
  • ㅋㅋㅋㅋ저게 한남이였으면 다들 마누라랑 자식새끼들 욕하고 난리났을텐데 여자라고 하니까 욕하는거보고 선택적 공감 오진다

    익명(59.19) 2023-12-25 11:57
  • 부모님 스마트TV 바꿔드리고 , 쇼파 바꾸고 지갑 사드리고 이것저것 연말에 천만원 쓴거 같다

    00(59.22) 2023-12-25 11:57
  • 불쌍하당 그리고 밥도 못얻어먹고 독박 돈벌이하는 남자들도 불쌍

    익명(49.171) 2023-12-25 11:58
  • 자기한테 잘해주면서 살면 욜로라고 또 불쌍하다고 할거고 일만하면 인생이 없고 자기한테 안미안하냐고 그러고 결혼하면 퐁퐁 못하면 도태 그냥 시1발 대충 살다 가!

    익명(182.230) 2023-12-25 11:58
  • 억울하다는거 자체가 진심으로 잘해주고 싶어서 한게 아니였다는 증거

    익명(210.217) 2023-12-25 12:02
  • 답글

    퐁퐁당한 한남들은 전부 진심으로 사랑한 게 아니었구나

    익명(175.125) 2023-12-25 12:59
  • 내가 그래서 결혼 안함

    익명(211.247) 2023-12-25 13:07
  • 댓글보니까 진짜 인간은 멸종이 답인거 같다 모두 같이 뒤지자 나랑

    익명(124.51) 2023-12-25 13:47
  • 각자도생 시대다 몰랐노

    익명(qwerty7774) 2023-12-25 14:29
  • 이딴새끼들이 한녀룰 만드는고임 ㅋㅋ - dc App

    익명(210.106) 2023-12-25 14:53
  • 웃기고 있네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형적인 나만 존나 손해본다고 생각하는 한녀마인드가 딱 저거임 현실은 자식이랑 남편 얘기 들어봐야함

    익명(14.46) 2023-12-25 15:41
  • 답글

    정작 얘기 까보면 남편이랑 자식이 병수발 존나 드느라 고생했다 이거는 싹 사라져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에 걸렸는데 가족이 뭐 나몰라라 했겠음? 전형적인 한녀식 선동이지

    익명(14.46) 2023-12-25 15:44
  • 스스로에게 잘해주자 = 욜로족

    익명(121.147) 2023-12-25 15:51
  • 전형적은 가족을위해서 모든걸 포기한 부모상이네

    익명(175.120) 2023-12-25 15:54
  • 그냥 징징대지말고 빨리좀 뒤져라ㅋㅋㄱㅋ

    익명(183.106) 2023-12-25 16:32
  • 그래서 산재 통계상 누가 더 많이 뒤짐?ㅋㅋㅋ 여기서도 애미도 아닌 폐경 자궁 가진 년들이 개유세부리네 ㅋㅋ

    익명(218.238) 2023-12-25 17:49
  • 시대가 바뀜.

    익명(183.100) 2023-12-25 19:31
  • 자식들이 왜 효도를 안했을까는 생각 안해보셨나

    익명(211.117) 2023-12-2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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