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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기자회견 한댄다.

진짜 지랄났네ㅋㅋㅋ

- dc official App

발악하는 뿌리 근황



발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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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뿌리의 간담회를 빙자한 함정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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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튜디오 뿌리는 '한국게임소비자협회'와 함께 12월 29일에 기자회견 및 유저 간담회를 개최할 것을 통보하였다.

2. 그러나 함께 간담회를 진행하는 '한국게임소비자협회'는 이름과는 정반대로 한국게임을 전혀 소비하지 않는 사람으로 구성된, 한국 게임 업계에 대한 사보타주를 목적으로 행동하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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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칭 '한국게임소비자협회' 활동에 대한 검토, 계획, 실행 및 보도자료 작성 등 주요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얀깽'은 '게임은 질병'이 맞으며, 국내 게임을 일절 하지 않고 일본산 게임만을 할 것을 맹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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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 자칭 한국게임소비자협회는 경기청년유니온 위원장 이종찬과 '아호나미'라는 이름으로 여성 버츄얼 유튜버 활동을 한 김환민의 주도 하에 설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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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종찬은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상헌 의원에게 남성혐오 반대 의견을 철회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택배 테러를 예고하는 등 물의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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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자칭 한국게임소비자협회는 이러한 이종찬을 위해 택배 테러 신고자에게 보복하기 위해 사이버 스토킹을 대신 해주는 등, 독립적인 시민단체가 아닌 이종찬의 어용단체로써 활동하기까지 했다.

7. 스튜디오 뿌리는 택배 테러 용의자의 보복을 위해 게이머의 신상을 털어주는 부도덕한 단체와 손을 잡은 부도덕한 어용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이다. 이러한 간담회는 과연 게이머들이 갖고 있는 의문을 해소시킬 수는 있을 지 의심스러울 뿐만 아니라, 참석한 게이머들의 신변에 위험이 있을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마저 야기한다.

8. 따라서 넥슨 게이머는 택배 테러 용의자를 위해 신상터는 단체가 함께하는 간담회를 규탄하며, 스튜디오 뿌리에게 이러한 반사회적 단체 및 인물과의 비열한 협력을 즉시 끊고 오로지 질실된 태도로 원청과 최종 고객에게 나서길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