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혹한 작고 귀여운 벌새.....분양가의 세계..jpg
인터네코(jibunjota)
2023-12-26 11:30:00
추천 155
댓글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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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박각시 저거보고 벌새인줄알았는데
FREE TIBET
남의 영상 고대로 캡쳐떠서 올리는데 실베쳐보내노
뭔 개소리야 진짜 벌새 봤는데 가로로 눕지 않고 세로로 몸을 세운채로 날고 정지 비행하고 부리가 있고 완전 벌새 맞는데 뭔 개소리야 남이 벌새 본것도 배아파서 아니라고 우기는 정도임?
박각시라고 병신아
벌새 맞다고 병신아
조선땅에 벌새봤다는 사람 드글드글한데 까보면 사진한장없음 다 박각시 ㅋㅋㅋㅋㅋㅋ
가로로 눕지 않고 세로로 몸을 세운채로 날고 정지 비행하고 부리가 있고<<<이거 다 박각시도 해당됨 병신 ㅋㅋㅋㅋ
15도 미만으로 떨어지면 뒤지는게 벌샌데 조선땅에 어케있노 하긴 광우뻥 오염수 이런거 믿는거보면 벌새라고 믿는것도 당연하지
그거 박각시임
이새끼 광우뻥 후쿠시마 오염수 선동 당했을듯ㅋㅋ
이런 저능아 새끼 근처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힘들고 좆같은거 시키기 딱일탠대
저능아
한녀중에 개념녀 있다면서 찾는 병신같노ㅋㅋ
병신아 펭귄도 있다고 그러지 그러냐 ㅋㅋㅋ
최근 5년새 결혼이주여성 다문화 가정폭력 검거 10배 급증 - 2014~2018년 약 4천건 검거…하루 평균 3.5건 이상 검거
인재근 의원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최근 5년간 다문화 가정폭력 검거건수는 총 3,993건으로 4,000건에 육박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1,273건이 발생해 하루 평균 3.5건 이상 검거된 것으로 드러났다. 지역별로는 경기(1,736건), 서울(712건), 전남(201건), 인천(185건), 경북(144건) 순으로 집계됐다.
제주 다문화가족 증가 속 가정폭력 등 문제도 늘어
이혼·별거 후 결혼이민자 본인이 자녀 양육하는 경우 52.6% 결혼이민자 본인이 자녀 양육 시 양육비 못 받은 경우도 59.3% 제주도, 4차 다문화가족 지원 기본계획 마련…취업 지원 등 추진
제주도가 지난해 8, 9월 두 달간 도내 결혼이민자와 한국국적취득자 710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전체 인원의 약 30%가 가정폭력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2018년 조사 때보다 1.5배나 늘었다. 가정폭력 유형별로는 정서적 폭력이 24.7%로 가장 많았고, 신체 폭력 13.5%, 경제적 폭력 7.5%, 통제 2.3%, 성적 폭력 2.2%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혼·별거 후 결혼이민자 본인이 자녀를 양육하는 경우가 52.6%나 됐고, 이혼·별거 후 결혼이민자 본인이 자녀 양육 시 전 배우자로부터 양육비를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는 경우도 59.3%에 달했다.
출처 : 제주일보(
http://www.jejunews.com)
당진 이주 여성 107명 대상 폭력 실태 설문조사 절반 이상이 원하지 않는 신체접촉, 폭력, 욕설 등 경험
설문 조사 결과 지난 1년간 배우자가 여성의 의사와 상관없이 만지고, 키스, 포옹, 성관계 등의 신체적 접촉을 자주 혹은 가끔 한다는 응답자는 전체 응답자의 52%를 차지하는 56명이었다. 배우자에게 욕이나 모욕적인 말을 들었다는 응답자는 62명(58%)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배우자가 손바닥으로 뺨이나 머리 몸을 때리거나 때리려는 행동을 자주 한다는 응답자도 50명이었다.
경제적, 사생활 간섭 침해를 당하는 이주 여성도 있었다. 핸드폰을 수시로 보려고 한다는 응답에는 61명이, 다른 사람을 만나지 못하게 한다는 응답에는 56명의 이주 여성이 응답했다. 수입과 지출 통제 등의 경제권 독점을 당하는 이주 여성은 57명으로 나타났다.
출처 : 당진신문(
http://www.idjnews.kr)
지난해 6월 국가인권위원회가 발표한 '결혼이주 여성 체류실태 결과' 가정폭력 경험 42.1%
심한 욕설 (81.1%), 부모님과 모국 모욕(26.4%), 폭력 위혐 (38%), 흉기 위협(19.9%), 성행위 강요(27.9%), 성적 수치심(24.5%), 성추행, 강간(15.5%)
낙태 강요(11.9%), 치료가 필요한데 병원에 데려가지 않음(19.9%), 한국식 생활방식 강요(41.3%), 감금(11.9%), 외출방해(25.6%), 신분증 갈취(16.5%), 한국어 교육 방해(17.8%)
본국 식구와 단절(17.1%), 본국 방문 방해(26.9%), 본국 송금 방해(26.9%), 필요한 생활비나 용돈을 안 줌(33.3%), 수입을 남편 등이 빼앗아 감(15.5%), 과도한 휴대폰 요금을 지불시킴(16.3%), 과도한 집안일을 시킴(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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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국가인권위원회가 발표한 '결혼이주 여성 체류실태 결과' 가정폭력 경험 42.1% 심한 욕설 (81.1%), 부모님과 모국 모욕(26.4%), 폭력 위혐 (38%), 흉기 위협(19.9%), 성행위 강요(27.9%), 성적 수치심(24.5%), 성추행, 강간(15.5%), 낙태 강요(11.9%), 치료가 필요한데 병원에 데려가지 않음(19.9%), 한국식 생활방식 강요(41.3%), 감금(11.9%), 외출방해(25.6%), 신분증 갈취(16.5%), 한국어 교육 방해(17.8%), 본국 식구와 단절(17.1%), 본국 방문 방해(26.9%), 본국 송금 방해(26.9%), 필요한 생활비나 용돈을 안 줌(33.3%), 수입을 남편 등이 빼앗아 감(15.5%)
박각시 만화 보셈 귀여움
뭐하고 놀까요?
뚜방뚜방
박각시 개귀여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그거 박각시 막짤이 그냥 존나 웃기네
조류갤러리 가서 한국인데 벌새봤다고 박박 우겨라 꿀잼이다
[이주민, 비보호] ② “한국에 결혼이주, 말리고 싶어요” 베트남 하이퐁에서 일하다 중매로 한국 남자와 결혼 한국 오자마자 여권 뺏겨···가정폭력 시작 체류 자격 유지에 배우자 협조 필요···가정폭력 대응 어려워 "인권적이고 포용적인 제도 개선 필요"
하노이 동쪽, 열대 해풍이 불어오는 항구도시 하이퐁시는 가난한 도시였다. 마땅한 일자리가 없었고, 농사를 짓거나 취직해도 수입은 많지 않았다. 리엔 씨의 부모님은 모두 쌀농사를 지었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 리엔 씨는 하교 후 논으로 가 벼를 베고 말리는 일을 거들거나, 집안일을 했다. 농사로는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돈을 벌 수 없었다. 조금이라도 돈을 더 벌어보려, 부모님은 틈틈이 어간장 공장에 가서 일을 거들고 품삯을 받아 왔다. 퇴근 후 귀가한 부모님에게서는 언제나 비릿한 어간장 냄새가 났다.
맏딸인 리엔 씨는 학교에 다니면서도 부모님이 만든 간장을 시장에 팔러 다녔다. 간장이 없으면 아이스크림을 팔았다. 아이스크림을 하루 팔면 당시 기준 한국 돈 300원. 수입이 적은 것 보다 리엔 씨는 친구들이 리엔 씨를 발견할까 봐 겁이 났다. 부모님처럼 비릿한 냄새가 밸까 걱정됐다. 고된 일을 하면서도 공부를 더 하고 싶었지만, 중학교까지만 다녀야 했다. 리엔 씨는 좀더 돈을 벌어, 두 동생의 학업만큼이라도 도와주고 싶었고, 하이퐁에서 약 8km 떨어진 동네에 중국인 사장이 하는 운동화 공장에 취직했다. 나이키, 콜롬비아 신발을 만들었다. 아침 7시 반에 일을 시작해, 밤 9시까지 일했다.
19살이 된 리엔 씨는 공장에서 돈을 계속 벌었지만, 형편이 나아지는 건 없었다. 다른 수를 내야 했다. 그러던 차, 공장 경비 아주머니가 한국 사람이랑 결혼할 생각이 있느냐고 물었다. 그 아주머니는 중매쟁이였다. 고향 언니 한 명이 경남 밀양에 시집간 사람이 있던 터라, 언니에게 물어봤더니 한국에 살아서 좋다고 했다. 고생한 이야기는 쏙 빼고 한 얘기였다는 걸 훗날 알았지만, 리엔 씨는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길게 고민하지 않고 결심했다. 한국에 가자.
일사천리로 결혼까지 마쳐버렸다. 아주머니 안내에 따라 하이퐁시 도선군에 있는 리조트에 갔더니, 방 안에 리엔 씨와 비슷한 처지의 젊은 여자들이 10명 넘게 대기하고 있었고, 늙수그레 한 한국 남성 한 명과 통역사 한 명이 앉아 있었다. 통역사는, 한국 남성은 사과밭이 있어서 농사를 짓는다고 했다. 선택을 받은 리엔 씨는 남성의 인상이 크게 나쁘지 않은 듯 했고, 사과도 좋아해서 결혼을 결심했다. 나이 차이는 13살, 겉모습은 더 돼 보였는데, 큰 차이가 아니게 느껴졌다. 부모님은 펄쩍 뛰며 반대했지만, 리엔 씨는 자기가 책임지겠다며 우격다짐으로 약혼을 올렸다. 남성을 만난 지 이틀 만에 벌어진 일이다.
한국에 남편이 먼저 돌아간 뒤, 한국에서 혼인 입국을 위한 서류가 왔다. 서류를 살펴본 리엔 씨는 뒤통수를 맞은 기분이었다. 남편은 한 번 결혼했다가 이혼한 사람이었다. 부모님이 보지 못하게 숨겼지만, 서류를 발견한 어머니는 눈물로 밤을 새웠다. 베트남에는 초혼은 초혼끼리, 재혼은 재혼끼리 만나는 것이 순리로 여기는 정서가 있다. 리엔 씨는 그때라도 결혼을 취소해야 했다고 후회한다.
시댁 방문 즉시 여권 뺏겨 남편 가정폭력 시작, 피임약도 압수 급기야 집에 불 지른 남편 반복되는 폭력 인정돼 이혼소송 승소
반나절이 지나 터미널에 내리고 보니 고물 같은 남편의 트럭이 있었다. 내린 곳에서도 트럭을 타고 더욱 외진 곳으로 들어갔다. 무언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며, 리엔 씨는 지나가는 이정표지를 외워 두려 했다. 안동시에서도 산기슭(학가산)으로 들어서서야 차는 멈췄다. 거기에는 허름한 흙집이 한 채 있었다. 문이 잠기지도 않는 집이었다. 하이퐁보다 시골 같았다. 집에서 쥐와 뱀이 나왔다. 사과밭이 있기는 했다. 남편은 남의 땅을 대리 경작하는 농부였다.
시어머니는 외국 사람을 믿지 않았다. 곧바로 리엔 씨 여권을 압수했다. 베트남에 있는 가족도 돌봐야 하는데, 은행이 어디 있는지도 알려주지 않았다. 알아도 갈 방법이 없었다. 두려움과 서러움에 눈물로 날을 보냈다. 시간이 지나며, 원망스럽기만 했던 시어머니가 불쌍해질 때도 있었다. 술에 취한 시아버지한테 종종 맞았기 때문이다. 이런 집안에서 임신은 하고 싶지 않았다. 아이를 기를 수 있는 집안이 아니었다. 피임약을 구해 신발 안에 숨겨놨다. 남편에게 피임약을 들켜 압수당했고, 아들을 임신했다. 한국에 온 지 5개월 만이다. 눈물이 마를 날이 없었다.
그렇게 낳은 자식을 바라보는 순간, 생각지도 못했던 감정이 들었다. 리엔 씨 마음에서 다시 살아야겠다는 의지가 뜨겁게 타올랐다. 사과밭에 나가 일하다가 민들레를 보면 따다 말려 시장에 팔았다. 훗날 알게 된 은행에 몰래 가 통장을 만들고 시댁 모르게 돈을 모아 베트남에 있는 가족들에게 보냈다.
척박한 농사와 가사에 적응하나 싶었는데 문제가 생겼다. 남편이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술 취한 남편의 얼굴은 시아버지의 얼굴 같았고, 휘두르는 주먹의 힘은 시아버지보다 셌다. 술을 먹고 주먹을 휘두르는 일이 반복됐다. 2011년, 어린 아들을 돌보기 위해 베트남에 있는 어머니를 잠시 초청했을 때다. 술을 먹고 들어온 남편이 기름통을 들고 집에다 뿌렸다. 라이터로 불을 질렀다. 엄마와 리엔 씨는 아들을 데리고 도망갔다. 하이퐁으로 돌아 왔고, 공항에 비자와 외국인등록증을 찢어 버렸다. 다시는 돌아갈 생각이 없었다.
얼마 뒤, 남편이 하이퐁에 찾아왔다. 남편은 넙죽 엎드려 용서를 구했다. 리엔 씨는 다시는 잘못하지 않겠다고, 술에는 손을 대지 않겠다고 하는 말을 한 번만 믿어 보기로 했다. 대신 좀더 도시로 나와 살자고 했다. 한국에 돌아와 정착한 곳은 의성군. 아들은 한국에 초청한 부모님에게 맡기고 리엔 씨는 남편과 전봇대 만드는 공장에 취직했다. 일솜씨가 좋은 리엔 씨는 공장에서 신뢰를 얻었다. 공장 관리자 눈에 들어 기술을 배웠다. 급기야 크레인 운용법까지 익혔다. 수익이 늘면서 생애 처음으로 형편이 나아질 수도 있겠다는 꿈을 꿨다. 공장 아주머니들이 리엔 씨 통장을 궁금해했지만 꽁꽁 숨겼다.
그즈음 남편은 다시 술을 마시고 취해서 들어오기 시작했다. 만취한 남편이 집에 와서 행패를 부리기 시작했다. 집에 있던 아버지가 깜짝 놀라 말렸으나, 체구가 작아 속수무책이었다. 어린이집에서 귀가하던 아들이 깜짝 놀라 읍사무소로 도망가 울었고, 경찰이 출동했다. 남편의 폭력이 인정돼 이혼 소송에서 승소할 수 있었다. 2016년 연말이었다. 남편과 같은 공장, 같은 지역에 있을 수 없어서 리엔 씨는 부모님을 베트남에 돌려보내고 무작정 인근 큰 도시라는 대구로 향했다. 대구이주민선교센터에 오기까지 리엔 씨가 겪은 일이다.
2022년, 리엔 씨는 대구에 완전히 정착하는 데 성공했다. 국적을 취득했고, 악착같이 돈을 모아 집도 구했고, 새로운 가정도 일궜다. 형편이 나아지면서 리엔 씨는 선교센터 상근직을 맡아 어려운 일을 당하는 이주민을 본격적으로 돕기 시작했다. 선교센터를 찾는 이주민들의 모습에서 리엔 씨는 아들 손을 잡고 교회를 찾았던 날을 떠올린다. 임금체불, 산업재해, 체류자격, 의료비, 가정폭력 문제로 다른 얼굴의 사람들이 같은 표정으로 선교센터를 찾는다. 이들은 분명 한국의 사장님들이 필요로 고용됐고, 결혼하지 못한 한국 남성의 필요로 초청됐는데 제대로 보호받지 못한다.
스스로 알아서 보살펴야 했던 지난날을 되돌아보면 까마득하다. 그렇기에 리엔 씨는 한국행을 꿈꾸는 베트남 동포들에게, 여러 번 고민하라고 말하고 싶다. 한국에서 성취하는 길은 보장돼 있지 않은 반면 포기하고 두고 와야 할 것은 분명하다.
박각시가 통통하니 졸라귀엽게생김
너 박각시 닮았어
고맙다이기!
마저 새우티김가태
박각시들은 눈이 곤충 특유의 겹눈이 아니라 그냥 땡그란 눈이라 그런지 커엽더라
ㄹㅇㅋㅋㅋ 전 어릴때 저거 엄청 좋아했음 - dc App
박각시 검색해봤는데 ㅅㅂ 그냥 팅커벨이잖아
확대하면 땡그람 겹눈인데
팩트) 박각시가 더 예쁘다
뒤져서 박제하면 공짜인데 뭐하러 키움?
팅커벨 엔딩 ㅋㅋㅋㅋㅋㅋㅋ
벌레 씹
새같은 벌레잡았던 기억이 있는데 저거였구나
센징이들은 벌레보고 좋다고 하는거지?
팩트) 박각시가 귀엽다는 새끼는 팅커벨도 귀엽다 ㅈㄹ할 놈임
어떻게 알았냐
나 벌새 본적있는데 진짜 새였는데
벌새의유혹 보면서 한발 빼러간다 - dc App
썸넬에 털바퀴 시발새끼 뭐노
개좃밥에 유리몸인데 어케 종 보전을 하는거냐 신기하노
K벌새의 정체는 시발 팅커벨이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박각시 모르는 사람 은근 많음 그리고 벌새인줄 알고 가까이 갔다가 놀래는 사람 한둘 본게 아님ㅋㅋㅋㅋ
박각시 뭔가 불쾌한 골짜기라서 좆같음
귀여운 곤충 3선발 1.꿀벌 2.박각시 3.재니등에
ㅋㅋㅋㅋㅋㅋ
거미나 사마귀에게 잡아먹히는 온혈동물의 수치 아닌가 - dc App
박각시 크고 털도 많노ㅋㅋ
귀여우니까 저러지 걍 ㅈ같이 생겼으면 바로 초살냄
롤대남은 각다귀보면 무서워서 하던 원신도 내팽겨치고 도망가기 때문에 일단 벌새는 못키우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시발 그게 나방이었음?
박각시보다 귀여운게 너네들임. 박각시보고 벌새라고 한다던가, 하늘소보고 장수하늘소, 말벌은 장수말벌(심지어 꿀벌도 봄), 각다귀는 모기, 병정개미는 여왕개미라고 하는 너네가 진짜 세젤귀임. 세상 똑똑한척 하지만 이런거도 잘 몰라. 아가야 아가 ㅇㅇ
와 박각시였구나 어릴때 여러번 보고 드디어 이름 알았네
10분 못먹으면 뒤지는데 어떻게 철새야
아니 내가 본거 벌레였어????
와 벌새인줄 알았는데 벌레였구나 시발 새로 오인 할정도면 얼마나 큰거야
벌새 아니고 벨레ㅋㅋㅋㅋㅋㅋㅋㅋ
사마귀 에게 자주 털리는 좆밥
박각시 보고 진지하게 한국에도 벌새 산다고 우기던 저능아새끼 대갈빡 터트리고 싶었는데
와.. 새가 아름다울 수가 있구나
우리나라에서 벌새 본사람 있다고 하는거 알고보면 걍 벌레 본거임.
벤자민버튼 그 벌새 아니노
산호세에서 설탕물 매달아 놓으니까 벌새 날라들어오는거 보고 ㅈㄴ 신기했었다. 주기적으로 오는데 설탕물 그릇이 비면 지가 탁탁 물병 쳐서 달라고함. 귀여운건 둘재치고 신기방기 그자체임.
한국에는 박각시 입니다
,여지껏 벌새인줄알앗는데, 내 동심 돌려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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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각시 덩치 생각보다 크더라
나도 박각시 저거 본적있음
뚱뚱한 벌이나 키우갯다
좆터네코 또 실베가고 싶어서 뻘글쓰네
한화 ㄷㄷ
저거 1초에 지구 7바퀴 돈다는데 잡을 수 있음?
빛이노?
지랄이 풍년이구나
개빠르노
빛이노?
박각시도 귀여워
박각시도 귀여움
저거 벌새인줄 알고 좋아햇는데 ㅜㅜ
벌레추
박각시 잡아서 키우자
미국살때 캠퍼스에 벌새 그릇있어서 점심 먹을때 자주봄 ㅋㅋ 커엽고 체공 가능한게 존나 신박했음 - dc App
나 군대에서 벌새 본적 있음 당직근무하고 다음날 비번이었는데 생활관 건물입구쪽 화단에서 벌새가 정지비행으로 꿀빨고 가더라 나랑 후임이랑 둘다 신기하다 그랬음ㅋㅋ 그땐 폰 허용 시기 아니라 사진 못찍은게 아쉬움
그거 알아? 한국에는 벌새가 없어 그건 귀신이야
ㄴ 부리 있었고 초록색 깃털 있었음 거기다 나랑 후임 동시에 봄 그게 벌새가 아닐 확률이 몇퍼겠냐
우리나라엔 벌새가 살지 않는단다 게이야.. 그거 나방이다 - dc App
북괴에서 보낸 드론이다. - dc App
아메리카 대륙에 사는놈을 기후도 지역도 안맞는 한국에서 봤다고 우기는 사람 많은데 걍 무조건 박각시임
하여튼 - dc App
초록색 깃털 + 부리 모양의 입 <<< 박각시 ㅋㅋㅋㅋㅋㅋ
박각시임. 박각시도 귀여움
나도 탄약고 근무하면서 기린 봤는데 사진 못 찍어서 아쉽네
그거 박각시임
나는 노무현 봤다 게이야 찍었으면 국정원에 잡혀갔을텐데 지금 생각하면 못찍은게 다행이다 이기
나도 해군 근무하면서 메갈로돈 봤는데 사진못찍었다ㅋㅋㅋ
글에도 나와있듯이 벌새는 1년내내 하루종일 꽃에서 꿀을 빨아먹어야만 생존이 가능한 연비 좆박은 조류라 계절이 바뀌면 꽃이 지는 한반도에서는 살수가 없음
나도 ufo 본적 있다
박각시도 보기 힘든 편 아니냐 운 좋다
눈으로만봐
벌새 ㄹㅇ 좆밥인게 곤충한테도 짐.... ㅠㅠ 엄청 약골이라
사마귀한테 사냥당하는거 넘 불쌍함...
벌이 너무 쌔서 벌새인가 푸하하
벌금 2억6천이면 진짜 벌이 쌔네 어후ㄷ
굿
세상에서 제일 비싼 치킨
벌레였노 벌새가 아니라
박각시추
그러면 검은꼬리박각시를 벌새라고 하고 동물원에 전시해
그건 뭔 짱깨식 마인드노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웃겼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씨발
박각시 귀여워
박각시 멀리서 보면 참 귀엽거든 근데 꼴에 벌레라고 근처에 오면 공포임
대구정착 해외 이주 여성 최근 3년간 가정폭력 상담 2천여 건 "가정폭력, 남의 일 아니다" 매일신문 입력 2019-07-09
매일신문이 9일 대구이주여성인권센터의 이주여성 상담통계를 분석한 결과 2016년부터 올 5월 말까지 접수된 가정폭력 상담 건수는 모두 2천76건에 달했다. 이 기간 접수된 상담 중 이혼상담이 3천3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가정폭력 상담이 두 번째를 차지한 것.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대구의 결혼 이주여성은 2013년 6천147명에서 2017년 7천637명으로 해마다 증가 추세다. 하지만 가정불화에 휩싸여도 외부기관에 도움을 요청하는 일은 드물다. 결혼 이주여성들이 전문적인 상담과 법률지원 등을 받을 수 있는 이주여성 상담소는 지난달 문을 연 대구상담소가 전국에서 유일하다.
전문가들은 이주여성 경우 본인의 체류권을 남편에게 의존해야 하는 상황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체류자격 연장 허가 시 배우자의 신원보증을 요구한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은 인권침해를 이유로 지난 2011년 폐지됐지만, 비자 연장이나 영주권 신청 등을 할 때는 여전히 남편의 신원보증이 필수적이기 때문.
베트남 국적 결혼이주여성 남편에 목 졸려 ‘뇌사’ 상태 가해 남편은 구속수감 이주여성 가족들, 눈물로 쾌유 기원 여성단체 “가정폭력 고리 끊어내야”
경남 진주에서 한국인 남편이 베트남 출신 이주여성인 아내를 목 졸라, 뇌사상태에 빠뜨린 사건이 발생했다. 가해자는 앓고 있던 질환으로 극단적 선택을 생각하는 등 비관적인 상황에 빠져 있었다. 자신이 죽고 나면, 남은 재산을 베트남 출신 아내가 상속받게 될 것이라 보고 아내를 죽이고 자신도 죽으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도내 37곳의 여성단체는 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사건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이날 “2007년 후인마이라는 베트남 이주여성이 국제결혼으로 입국한 지 2개월 만에 남편에게 맞아 사망한 사건이 알려진 것을 시작으로, 이주 여성이 겪는 극단적인 폭력은 계속 돼왔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이는 “가족을 자신의 소유물로 인식하”고 “저개발국 출신 이주여성을 함부로 해도 된다”는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된 일로, 인식개선 및 제도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2017년 발표한 ‘결혼이주민의 안정적 체류보장을 위한 실태조사’에 따르면, 결혼 이주여성 920명 가운데 42.1%p에 이르는 387명은 가정폭력을 경험한 바 있다. 복수 응답의 가정폭력 경험 유무 현황을 보면, 피해 경험자 가운데 81.1%p는 심한 욕설 등의 언어적 학대를 당했다. 폭력 위협이나 흉기 위협 등 신체적 학대를 경험한 이들도 각기 38.0%p, 19.9%p에 달했다. 이외에도 성행위 강요나 외출 방해, 한국식 생활방식 강요 등 다양한 가정폭력을 이주여성들은 감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 단디뉴스(
http://www.dand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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