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주여성을 노비 대하 듯 하는 한국남편들의 가정폭력은 비단 아내에 국한되지 않아 문제의 심각성이 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이들 가정의 자녀들도 폭력의 사각지대에 노출돼 있는 것이다. 한국인 남편이 아내와 자녀를 동시에 폭행하는가 하면 폭력에 시달린 외국인 아내가 자녀에게 일종의 화풀이성 학대를 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경기 Y초등학교 김현철 교사는 “부모의 폭력을 보고 자라는 것 자체가 인격형성에 심각한 문제로 작용한다”며 “엄마가 한국어에 서투르다 보니 아이들이 엄마와 교감하는 내용도 빈약해 질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폭력이 일상화된 가정의 경우 아이들도 폭력의 희생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는 학교생활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다.
이주여성 생활실태 들여다보니…절반 가까운 44%가 언어폭력 경험
한국으로 시집온 몽골인 A(35)씨는 결혼생활 4년 동안 생활비는커녕 용돈 한푼 받지 못했다. 시어머니는 결혼 초부터 “못사는 나라에서 왔고 한국말도 못한다”며 무시하고 폭언을 퍼부었다. 막상 A씨가 한국어를 배우려고 하면 “여자는 살림만 잘하면 된다”며 보는 책을 빼앗아 찢기도 했다. 남편은 툭 하면 술 마시고 들어와 주먹을 휘둘렀고, A씨가 고향에 다녀오자고 하자 화를 내며 외국인 등록증을 찢었다.
익명(221.158)2023-12-26 12:27:00
좆냥이는 반려동물이아니고 야생동물인데 애초에 키우는거자체가 정신나간새끼들이나 가능한 행동임
찢(1.242)2023-12-26 12:27:00
답글
지랄
sondon(118.129)2023-12-26 19:24:00
결혼이주여성들의 ‘가정 내 인권침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정부 차원의 개선 노력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물리적 폭력은 물론 출신 국가를 무시하거나 인격적인 모욕을 주고, 심지어 외출 금지와 신분증 압수 등도 자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익명(221.158)2023-12-26 12:27:00
답글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의 ‘결혼이주여성 인권침해 실태 및 대책 연구’에 따르면 중국,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출신 여성 811명 중 44.4%인 356명이 ‘가정 내 언어폭력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익명(221.158)2023-12-26 12:28:00
답글
언어폭력은 주로 남편이나 시댁 식구들이 이주여성 출신국의 경제 수준이 낮다는 점을 들어 무시하거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됐다. ‘남편이나 시댁 식구가 친정 부모나 모국을 모욕한 적 있느냐’는 문항에 33.2%가 ‘그렇다’고 답했다.
익명(221.158)2023-12-26 12:28:00
답글
베트남 출신 B씨는 시어머니로부터 “너희 나라는 가난해서 고기도 못 먹어봤지”라는 말을 여러 차례 들어야 했다. “고기를 안 먹어봤으니 먹지 말라”며 임신 기간에조차 고기를 못 먹게 해 황달에 시달렸다.
익명(221.158)2023-12-26 12:28:00
답글
캄보디아에서 온 C씨는 “남편이 생활비를 줄 때마다 ‘이 돈을 캄보디아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나 많은지 아냐’면서 면박을 줘 자존심이 상했다”고 털어놨다. 베트남 출신 D(26)씨는 “고향 음식을 만들었는데 시어머니가 ‘개밥 같다’며 핀잔을 줬다. 무심코 던진 말이었지만 내게는 굉장히 상처가 됐다”고 털어놨다.
익명(221.158)2023-12-26 12:28:00
답글
이게 요즘 노괴들이 밀고 있는 프레임?
익명(114.122)2023-12-26 14:42:00
애미뒤진한녀평균 ㅅㄱ
익명(112.171)2023-12-26 12:29:00
◆외출금지는 다반사… 감금·폭행도
이주여성들에 대한 편견은 물리적 폭행이나 감금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베트남 출신 E씨는 임신한 뒤 태아에게 고향 노래를 들려주고 싶어 베트남 음악을 틀었다가 남편에게 폭행을 당했다. 또 다른 베트남인 F씨는 ‘생긴 게 마음에 안 든다’ 등의 이유로 시어머니로부터 맞고 지낸다.
익명(221.158)2023-12-26 12:29:00
답글
시어머니는 F씨가 외출도 마음대로 못하게 했고, 출산한 지 8일이 지났는데 때리기도 했다. 실제 연구 결과에서도 ‘가정에서 신체적 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18.6%(148명)에 달했다. 또 30.6%는 ‘자유롭게 외출을 못하게 했다’고 답했고, 남편이나 시댁 식구로부터 감금당한 경험이 있다는 비율도 4.2%나 됐다.
익명(221.158)2023-12-26 12:29:00
답글
필리핀 출신 G(24)씨는 “‘못사는 나라에서 와서 잘 배우지 못했다. 한국 사람이 돼야 한다’며 훈련하듯 마음대로 때리거나 가둬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도망갈 수 있다며 신분증을 빼앗기도 한다”고 말했다.
윤석열각하도 김건희여사님도 길천사를 사랑하시는데 이딴글로 좌파식선동질? 취직도안하고 사회욕하면서 민주당찍는 니새끼 살려놓는것보다 털바퀴집지어주는게 사회에 더 도움될듯? - dc App
익명(112.140)2023-12-26 13:24:00
윤석열각하도 김건희여사님도 길천사를 사랑하시는데 이딴글로 좌파식선동질? 취직도안하고 사회욕하면서 민주당찍는 니 키우는거보다 고양이 15마리키우는게 사회에 더 도움될듯? - dc App
익명(112.140)2023-12-26 13:24:00
닉실드(dogjames)2023-12-26 13:30:00
저걸 3년이나 참았다고? 주작이지 ㅋㅋ 최대로 봐줘도 3일째되는날 버리는게 정상
익명(112.222)2023-12-26 13:34:00
길고양이 데려다 키우면 인간관계 한명이라도 있는 인간이면 입으로 말 전하고 나쁜말 지어내고 해서 결국은 주변에서 죽이든 버리든 하게 만들더라 대한민국 인간들 아이건 고양이건 자기보다 약한것들 에 증오 푸는건 오랜 전통이다. 절대 나보다 약한거 함부로 키우는거 아니다. 내가 아무리 강하게 있으면서 돌보려고 해도 죽을날가까운 인간들 절대 못이긴다. 차라리 못키울거같으면 안락사 해줘라
글만보면 누가 털바퀴고 누가 사람인지 모르겠네 ㅋㅋㅋ 언니년이 그냥 털바퀴인거아님? ㅋㅋㅋㅋ
익명(122.41)2023-12-26 16:06:00
발톱을 잘라줘여지 주인이 되서 가족들 다치는동안 뭐했노
돌봄도 제대로 안했을게 뻔함
ㅎㅎ(222.99)2023-12-26 16:20:00
한녀 <- 지 자식한테 쓸 청춘과 모정 가불해서 털바퀴한테 쓰다가 40처먹고 진짜 애 못낳는 몸뚱아리되면 조현병와서 길거리 떠돌며 캣맘질하고다님
한녀 <- 지 자식한테 쓸 청춘과 모정 가불해서 털바퀴한테 쓰다가 40처먹고 진짜 애 못낳는 몸뚱아리되면 조현병와서 길거리 떠돌며 캣맘질하고다님
한녀 <- 지 자식한테 쓸 청춘과 모정 가불해서 털바퀴한테 쓰다가 40처먹고 진짜 애 못낳는 몸뚱아리되면 조현병와서 길거리 떠돌며 캣맘질하고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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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 <- 지 자식한테 쓸 청춘과 모정 가불해서 털바퀴한테 쓰다가 40처먹고 진짜 애 못낳는 몸뚱아리되면 조현병와서 길거리 떠돌며
찢(nomu1230)2023-12-26 16:20:00
한녀 <- 지 자식한테 쓸 청춘과 모정 가불해서 털바퀴한테 쓰다가 40처먹고 진짜 애 못낳는 몸뚱아리되면 조현병와서 길거리 떠돌며 캣맘질하고다님
한녀 <- 지 자식한테 쓸 청춘과 모정 가불해서 털바퀴한테 쓰다가 40처먹고 진짜 애 못낳는 몸뚱아리되면 조현병와서 길거리 떠돌며 캣맘질하고다님
한녀 <- 지 자식한테 쓸 청춘과 모정 가불해서 털바퀴한테 쓰다가 40처먹고 진짜 애 못낳는 몸뚱아리되면 조현병와서 길거리 떠돌며 캣맘질하고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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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 <- 지 자식한테 쓸 청춘과 모정 가불해서 털바퀴한테 쓰다가 40처먹고 진짜 애 못낳는 몸뚱아리되면 조현병와서 길거리 떠돌며
찢(nomu1230)2023-12-26 16:20:00
한녀 <- 지 자식한테 쓸 청춘과 모정 가불해서 털바퀴한테 쓰다가 40처먹고 진짜 애 못낳는 몸뚱아리되면 조현병와서 길거리 떠돌며 캣맘질하고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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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녀 <- 지 자식한테 쓸 청춘과 모정 가불해서 털바퀴한테 쓰다가 40처먹고 진짜 애 못낳는 몸뚱아리되면 조현병와서 길거리 떠돌며
찢(nomu1230)2023-12-26 16:20:00
개는 보통 좀 패면 말듣는다고하던데 고양이는 몇대패도 말안들음? 동물키워본적없음
ㅈㅈ(14.39)2023-12-26 17:10:00
답글
고양이는 개처럼 패면 사이가 완전히 어긋나서 가까이 지내기 힘듦. 좀 요령 있게 혼내고 어르고 해야 됨.
익명(121.161)2023-12-26 17:44:00
답글
걍 고양이는 바로 된장발라야해 아니면 죽여서 버리던가
익명(211.202)2024-03-28 16:49:00
캣맘충은 죽어야지 - dc App
goth(g84o26t57h)2023-12-26 17:21:00
고양이들끼리도 서열이 있음. 어릴 때 서열 정리해야 됨.
익명(121.161)2023-12-26 17:44:00
판춘문예 세모녀 주작사건 몇년이나 지났다고 이런주작에 또속노
성범죄 무고는 한국이 일본의 500배라지? ㅋㅋㅋ
익명(211.195)2023-12-26 17:51:00
난 렉돌 새끼일때 데려왔는데 걍 개 귀여움 ㅋㅋㅋ 착하고 ㅋㅋㅋ
익명(121.74)2023-12-26 18:05:00
익명(125.141)2023-12-26 19:12:00
답글
조심하셔야 합니다 .. 고양이과 동물 (호랑이도 고양이과) 특징이 앞발을 자주 사용합니다
말이 좋아서 '냥냥펀지' 라고 하는 것이지 실제로 발톱과 함께일 경우에는 매우 위험합니다
특히 고양이를 얼굴 근처에 가져가는 경우 눈 부위를 가격당할 수가 있는데
이 경우 각막이 손상되는 경우는 부지기수고 / 자칫하다가는 발톱이 안구에 박혀서 영구실명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생각해보세요 . . . 고양이의 날카로운 발톱이 . . . 사람의 안구(눈알)에 박혔을 때 어떻게 될지를 . . .
개와 달리 고양이는 사교적이지도 못하므로 웬만하면 애완동물로는 비추하는 이유입니다
특히 유아가 있는 집안에서는 절대로 고양이 키워서는 안됩니다 . . . 아이가 평생 장애인이 될 위험이 큽니다.
익명(125.141)2023-12-26 19:18:00
좆냥이 데려올 때마다 차에 태우고 멀리 버리고 오면 되는데ㅋㅋㅋ 가족들도 븅신이네ㅋㅋㅋ
익명(211.234)2023-12-26 19:30:00
캣맘충 개맘충은 그냥 사람 아니라고 보면 된다
익명(121.174)2023-12-26 20:22:00
교육 못받은 애새끼도 사람에게 상처입히면 개패는데 한낱 고양이따위가 하늘같은 부모님께 상처를 입히면 그냥 내다 버려야지 그걸 키워?
그냥 저 년이랑 고양이랑 같이 버려는게 옳은 선택이다
가서 모쏠아다 30살 공부만한 삼성전자다니는애한테 임신공격하라고하면 될듯 ㅋㅋ 고양이랑 같이 딸년도 입양해갈듯
ㄹㅎ(211.36)2023-12-26 12:06:17
답글
그래서 캣맘들 보면 가족한테 버림받고 고양이한테 싸구려 사료나주면서 사는 사람들이 절대다수잖음
익명(211.201)2023-12-26 12:06:41
답글
길고양이 마냥 아무일도 안하고 가족들한테 민폐나 끼치면서 살다가 나이먹고 외면당하니 길고양이가 버림받은 지 처지랑 똑같아보이는거. 그래서 감정이입하고 집착ㅇㅇ
익명(211.201)2023-12-26 12:07:13
답글
골프채나 몽키스패너로 대가리 안 깬 걸로 다행으로 생각해야지. - dc App
카라멜된장찌계(zldzk032)2023-12-26 12:08:34
답글
똥좆털바퀴 패럴>>>>>가족
익명(agxda)2023-12-26 12:08:35
답글
저 미친년은 아빠 눈 멀뻔했는데 그놈의 털바퀴가 대수임?
익명(222.106)2023-12-26 12:08:39
답글
응 딸년 교육 제대로 못 시킨 스윗남 애비탓임 ㅅㄱ
ㅋㅋㅋㅋ(61.76)2023-12-26 13:29:47
답글
어 더중요해.
...(14.6)2023-12-26 13:50:24
답글
어린자식 다쳐가면서까지 애완동물 포기못하는 애들 보면 ㄹㅇ 지능 의심됨
익명(223.39)2023-12-26 12:09:53
답글
좆도 하는거 없이 사료싸개나 하던 새끼들인데 뭘 바람
지가 들이는 털바퀴가 패럴인지 똥숏인지
구분도 못하는 정병년은 싹다 다져서 하몽으로 만들어야됨
익명(agxda)2023-12-26 12:12:33
답글
톡소포자에 감염되면 뇌가 녹아서 저러는거임
익명(222.108)2023-12-26 13:48:56
답글
푸앙이(puang2)2023-12-26 12:10:24
답글
진짜 귀여운 맛만 씹고뜯고 맛보고 즐기는 개앰창캣맘이네 씹 ㅋㅋㅋ 귀찮은 일은 전부 가족한테 짬 때리고 ㅋㅋㅋㅋ
익명(1.177)2023-12-26 12:10:32
답글
한녀는 20살 넘으면 줘패서 집에서 쫓아내야지
익명(119.194)2023-12-26 12:10:36
답글
냥냥펀치가 발톱세우고 하는거였노 ㅋㅋ
익명(210.105)2023-12-26 12:11:00
답글
털바퀴 발톱세우는걸 냥냥펀치랍시고 포장하는 정신병자때문에 저꼬라지들 나는거
익명(118.235)2023-12-26 12:11:02
답글
고양이발톱은거의흉기임. 상처도 엄청 오래가ㄴ다 - dc App
ㅇㄹㅇ(114.201)2023-12-26 13:21:29
답글
저런 년들이 개재인 씹재명 찍은 거 알지? 합심해서 개재인 씹재명 감방 보내자^^
익명(110.15)2023-12-26 12:11:07
답글
에로망가(hahyunwoo112255)2023-12-26 12:12:10
답글
몇번때리면 갖다버렸지 이미. 개씹주작
익명(118.45)2023-12-26 12:13:50
답글
개훌륭 봐봐라
졸라 처물리면서도 키우는 병신들 널렸다
익명(121.174)2023-12-26 12:17:31
답글
고양이는 털때문에 못키우겠음. 난 거울치료되고 바로 친척줌. 나는 옷에 털 하나 둘 있는거 보고 고양이 키우니 알아주겠지? 옷에 얼마 붙은것 같지도 않고 깨끗한데? 하지만 아는 여자옷에 드문드문 붙은 털을 보고 처음엔 별 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뇌리에 티끌같은 털이 갑자기 "더럽다"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더라. 고앵이 털은 아무리 관리해도 관리할 수준이 아님
익명(211.234)2023-12-26 12:15:48
답글
순수하게 더럽다 라는 느낌보다는
털이 한두개씩 보이면 쟤는 옷 관리를 안하나? 옷이 너더분하니 집 상태랑 위생상태까지 올라가니 결국엔 씻긴하나? 저런상태인데? 라는 이미지가 남으면서 총체적으로는 더럽다 라는 결말에 도다름
익명(211.234)2023-12-26 12:21:37
답글
마운팅해서 똥지릴 때까지 각인시켜야되는데 ㅉㅉ
익명(118.235)2023-12-26 12:16:28
답글
캣맘은 정신병자
익명(121.174)2023-12-26 12:16:38
답글
존나 쳐맞던 숭고뽕도 정신승리로 박힌새끼들임
논리도 뭣도 막혀서 남는거라곤
사료싸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국가인권위원회가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내용에 따르면 결혼이주여성의 절반 가까이(42%) 가정폭력을 겪고 있다. 심한욕설(81%)은 기본이고 부모님과 모국 모욕(26%)·폭력위협(38%)·흉기위협(20%)·성행위강요(28%) 등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감금(12%)·신분증갈취(17%)·외출방해(26%)·한국어교육방해(18%) 등도 다반사다. 결혼이주여성을 돈을 주고 사온 노비나 소유물로 여기는 현상이 만연하다고 전문가들은 진단하고 있다. 특히 일부 다문화가정 밀집지역의 경우 결혼이주여성의 80%가 한국남편의 폭력과 학대에 시달리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익명(221.158)2023-12-26 12:23:02
답글
상습폭행·외출금지…외국인 여성과 결혼한 한국남편들 “넌 노비야”
지난 2015년 한국인 남자와 결혼해 경기도 시흥시에 살고 있는 베트남 여성 하잉(가명·25세) 씨의 남편은 올해 46살의 일용직근로자다. 자상한 인상에다 매너가 좋았던 남편의 폭력이 시작된 때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직후부터다. 저녁마다 술에 취해 들어온 남편의 폭력은 해가 갈수록 수위가 높아졌다.
익명(221.158)2023-12-26 12:23:17
답글
심한 욕설을 동반한 폭력의 이유는 제대로 아내역할을 못한다는 것이었다. 한 시간 이상 머리채를 끌고 다니거나 잠을 재우지 않는 일도 허다했다. 언젠가부터 남편은 흉기를 이용해 폭력을 행사하는가 하면 하잉 씨의 목을 조르는 일도 잦아졌다. 두 사람 간에 합의 없이 이뤄지는 성관계, 이른바 ‘부부강간’도 수없이 발생했다.
익명(221.158)2023-12-26 12:23:30
답글
한국생활 3년차인데도 하잉 씨는 한국어가 서툴러 주변에 도움을 청하기도 어려웠다. 결혼 후 인근 이주여성센터에서 한국어를 배우려 했지만 남편은 집 밖 외출을 허락하지 않았다. 간혹 가정폭력이 심해 이웃이 경찰에 신고한 적도 있지만 단순 부부싸움으로 치부되기 일쑤인데다 언어소통이 안 돼 제대로 된 상담조차 받지 못했다.
익명(221.158)2023-12-26 12:23:43
답글
남편의 폭력을 피해 도망가고 싶어도 경제적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우선 남편이 베트남에 있는 친정집에 보내는 생활비 중단이 가장 큰 문제였다. 이혼을 하고 싶어도 폭력을 당했다는 증거가 없는데다 이혼결정까지의 기간도 길어 경제권이 없는 그로서는 엄두가 나지 않았다. 아이를 두고 나갈 수도 없었다. 남편이 아이를 보살피는 것을 한 번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익명(221.158)2023-12-26 12:24:00
답글
그나마 위안되는 사실은 아침에 술을 깬 남편은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하잉 씨에게 사과한다는 것이다. 전날의 일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남편은 늘 변명했다. 미안해서 인지 폭력이 있고나면 베트남 친정에 평소보다 많은 돈을 보냈다. 하잉 씨는 남편의 그런 행동이 술 때문이라고 치부하고 술 취했을 때만 피해보자는 식으로 체념한 상태다.
익명(221.158)2023-12-26 12:24:12
답글
나비탕이 정력 증진, 탈모 방지, 수험생 집중력 향상에 특효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있다.
익명(115.145)2023-12-26 12:22:48
답글
출처-수박도
익명(115.145)2023-12-26 12:22:54
답글
지랄
sondon(118.129)2023-12-26 19:24:19
답글
주작이겠지 뭐
진짜캣맘은 자기집에 들일 일말의 책임감도 없어서 맨날 남의집이나 차 주변에 사료 살포하잖아
네소베리안(penguinsjs19)2023-12-26 12:23:12
답글
일말의 책임감도 없이 부모한테 탁아했잖아 - dc App
익명(1.231)2023-12-26 12:25:20
답글
pepe.(990320a)2023-12-26 12:23:28
답글
필리핀 출신의 로웨나(가명·30세) 씨는 집 인근 공단에서 일하는 워킹맘이다. 15살 많은 남편과는 7년 전 결혼했다. 3년 여 전 남편의 사업이 실패하면서 가정 내 경제적 문제는 로웨나 씨의 몫이 됐다.
로웨나 씨도 결혼 초기부터 남편의 폭력에 시달려 왔다. 집안이 어지럽혀 있거나 아이가 문제라도 일으키면 어김없이 남편의 폭력이 이어졌다. 평소 자신을 못마땅해 하는 시부모를 만나고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폭행을 당했다. 아내역할, 엄마역할, 며느리 역할 등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게 이유였다.
익명(221.158)2023-12-26 12:24:29
답글
한국어가 서툴러 이웃에 도움을 요청하지도 못했다. 직장에 다니면서부터는 남편의 의처증은 더욱 심해졌다. 회사 회식이 있어도 정해진 시간에 귀가해야 했다. 술이라도 한 잔 마시면 남편은 어김없이 폭력을 가했다.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며 경제적인 부분까지 책임지고 있지만 로웨나 씨는 참고 살아야 한다고 여긴지 오래다. 아이들과 남편을 챙기고 시댁부모를 봉양하는 게 여자의 당연한 도리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다. 폭력을 피해 경찰에 신고하는 것은 지금까지 생각해 본적이 없다. 남편이 감옥에 가면 가정이 붕괴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익명(221.158)2023-12-26 12: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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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모자라 아이까지 때리는 남편들…이주여성들 아이들 걱정에 ‘참고 또 참고’
익명(221.158)2023-12-26 12: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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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남편들이 결혼이주여성을 자녀생산의 도구나 가정부 역활, 성(性)적 상대쯤으로 여기는 행태가 만연하다. 일부러 한국어를 배우지 못하게 할뿐 아니라 집밖 출입조차 통제하는 바람에 결혼이주여성은 최소 2~3년 동안 꼼짝없이 집에 갇혀 사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대규모 공단 주위에 형성된 다문화가정의 경우 경제력이 낮은 남편들이 가부장적 권위의식을 내세워 결혼이주여성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행위 또한 심각한 실정이다.
익명(221.158)2023-12-26 12:25:12
답글
이정완 시흥여성의전화 소장은 “결혼이주여성에게 한국말을 가르치는 것을 한국인 남편들이 원하지 않는다”며 “외국인 아내가 밖에서 무엇인가를 배운다면 자기 뜻대로 아내가 행동하지 않을 것을 우려해 외부활동을 통제하는 것이고 이 과정에서 폭력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혼하면서 돈을 지불하는 만큼 결혼이주여성을 투자의 개념으로 보기도 하고 자신과 평등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많다”며 “남편이 술을 먹고 폭력을 행사하는 경우가 많을 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일종의 노비라고 봐도 무방할 만큼 외국인 아내를 통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익명(221.158)2023-12-26 12:25:24
답글
이 소장은 “결혼이주여성은 아이 때문에 또는 경제력 때문에 도망치는 것을 엄두도 내지 못한다”며 “인근에 있는 다문화 가정의 80% 정도가 이런 상황에 놓여있다고 봐도 된다”고 토로했다.
결혼이주여성을 노비 대하 듯 하는 한국남편들의 가정폭력은 비단 아내에 국한되지 않아 문제의 심각성이 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이들 가정의 자녀들도 폭력의 사각지대에 노출돼 있는 것이다. 한국인 남편이 아내와 자녀를 동시에 폭행하는가 하면 폭력에 시달린 외국인 아내가 자녀에게 일종의 화풀이성 학대를 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경기 Y초등학교 김현철 교사는 “부모의 폭력을 보고 자라는 것 자체가 인격형성에 심각한 문제로 작용한다”며 “엄마가 한국어에 서투르다 보니 아이들이 엄마와 교감하는 내용도 빈약해 질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폭력이 일상화된 가정의 경우 아이들도 폭력의 희생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는 학교생활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했다.
https://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79036
[단독] 시어머니께 모국음식 드리자 "개밥 같다"
이주여성 생활실태 들여다보니…절반 가까운 44%가 언어폭력 경험 한국으로 시집온 몽골인 A(35)씨는 결혼생활 4년 동안 생활비는커녕 용돈 한푼 받지 못했다. 시어머니는 결혼 초부터 “못사는 나라에서 왔고 한국말도 못한다”며 무시하고 폭언을 퍼부었다. 막상 A씨가 한국어를 배우려고 하면 “여자는 살림만 잘하면 된다”며 보는 책을 빼앗아 찢기도 했다. 남편은 툭 하면 술 마시고 들어와 주먹을 휘둘렀고, A씨가 고향에 다녀오자고 하자 화를 내며 외국인 등록증을 찢었다.
좆냥이는 반려동물이아니고 야생동물인데 애초에 키우는거자체가 정신나간새끼들이나 가능한 행동임
지랄
결혼이주여성들의 ‘가정 내 인권침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정부 차원의 개선 노력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물리적 폭력은 물론 출신 국가를 무시하거나 인격적인 모욕을 주고, 심지어 외출 금지와 신분증 압수 등도 자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의 ‘결혼이주여성 인권침해 실태 및 대책 연구’에 따르면 중국,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출신 여성 811명 중 44.4%인 356명이 ‘가정 내 언어폭력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언어폭력은 주로 남편이나 시댁 식구들이 이주여성 출신국의 경제 수준이 낮다는 점을 들어 무시하거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됐다. ‘남편이나 시댁 식구가 친정 부모나 모국을 모욕한 적 있느냐’는 문항에 33.2%가 ‘그렇다’고 답했다.
베트남 출신 B씨는 시어머니로부터 “너희 나라는 가난해서 고기도 못 먹어봤지”라는 말을 여러 차례 들어야 했다. “고기를 안 먹어봤으니 먹지 말라”며 임신 기간에조차 고기를 못 먹게 해 황달에 시달렸다.
캄보디아에서 온 C씨는 “남편이 생활비를 줄 때마다 ‘이 돈을 캄보디아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나 많은지 아냐’면서 면박을 줘 자존심이 상했다”고 털어놨다. 베트남 출신 D(26)씨는 “고향 음식을 만들었는데 시어머니가 ‘개밥 같다’며 핀잔을 줬다. 무심코 던진 말이었지만 내게는 굉장히 상처가 됐다”고 털어놨다.
이게 요즘 노괴들이 밀고 있는 프레임?
애미뒤진한녀평균 ㅅㄱ
◆외출금지는 다반사… 감금·폭행도 이주여성들에 대한 편견은 물리적 폭행이나 감금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베트남 출신 E씨는 임신한 뒤 태아에게 고향 노래를 들려주고 싶어 베트남 음악을 틀었다가 남편에게 폭행을 당했다. 또 다른 베트남인 F씨는 ‘생긴 게 마음에 안 든다’ 등의 이유로 시어머니로부터 맞고 지낸다.
시어머니는 F씨가 외출도 마음대로 못하게 했고, 출산한 지 8일이 지났는데 때리기도 했다. 실제 연구 결과에서도 ‘가정에서 신체적 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18.6%(148명)에 달했다. 또 30.6%는 ‘자유롭게 외출을 못하게 했다’고 답했고, 남편이나 시댁 식구로부터 감금당한 경험이 있다는 비율도 4.2%나 됐다.
필리핀 출신 G(24)씨는 “‘못사는 나라에서 와서 잘 배우지 못했다. 한국 사람이 돼야 한다’며 훈련하듯 마음대로 때리거나 가둬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도망갈 수 있다며 신분증을 빼앗기도 한다”고 말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120208005731
털바퀴 빠는새끼들은 어딘가 인격적으로 하자가 있는 개버러지 새끼들이더라
네네 자기소개
털바퀴맘 분노의 댓글러쉬
이댓 ㄹㅇ 팩트맞다 주변에 캣충있으면 무조건 걸러라
나한테 걸렸으면 진짜 뒤지게처맞았을텐데 아깝노
지랄
털바퀴는 성묘가 되면 원래 공격한다 무리의 서열 정할려고 ㅋㅋㅋ
새끼때는 참고 살지 근데 크면 무리의 짱을 먹겟다고 저렇게 기습하듯이 치는 거임 ㅋㅋㅋ 유독 품종묘는 안그러는데 털바퀴만 그럼 줫나 패서 고치던지 안되면 내다 버려야함
털바퀴는 지랄
긁 ㅋㅋ
된장 풀어라
그건 님이고
나도 고양이 키우는데, 고양이 입질이나 발톱으로 공격하려는때가 있으면 서열정리 해주면 된다..뭐 패라는 얘기가 아니고. 목덜미 눌러서 제압만 해줘도 되는데. 모르는 사람이 보면 질겁하면서 ㅈㄹ... 근데 어미고양이랑 서열정리 지들끼리 할때 하는거임
고양이 보다 저 언니라는 사람이 더 위험하다 하루 빨리 손절해야 해
미녹시딜 희석한 물 분무기에 담아서 몇번 쭉쭉 쏴주면 끝이구만 참 고생하노.....
네네 지랄
짐승은 짐승의 규칙이 있다. 두꺼운 옷 장갑 착용하고 저렇게 덤빌 때 덮쳐서 꽉 바닥에 눌러 버려. 그렇게 좀 있으면 지랄발광하다가 포기한다. 그 때 힘 차이를 깨닫게 하고 놔주면 다신 안 덤빈다.
응 지랄
언니라는 년은 절때 안바뀜 나이많고 결혼못한 노괴년이 고양이를 아기로 감정이입해서 모성애 딸치는 거 고양이 버리는거는 자기자식 버리는거와 같은거
고양이는 품종묘가 답이라니간 랙돌 브숏이답 ㄹㅇ
베스트는 애비가 언니몰래 멀리 버리고 오는거임
언니를 버리는게 베스트
우리집개도 어릴때 사람물거나 심하게 짖을때마다 배보이게눕히고 목덜미잡고있기 몇번한뒤로 예절교육됐는데 저놈의 우쭈쭈가 문제임
그자리에서 교수형 안하고 뭐했노 가족 당한순간 노끈으로 집행했다
병신들 한낱 가축한테 쳐맞고 사노 ㅋㅋ 가축들은 간단히 힘의 차이를 알려주면 되는데
똥치워주는건 진짜 보살이다
윤석열각하도 김건희여사님도 길천사를 사랑하시는데 이딴글로 좌파식선동질? 취직도안하고 사회욕하면서 민주당찍는 니새끼 살려놓는것보다 털바퀴집지어주는게 사회에 더 도움될듯? - dc App
윤석열각하도 김건희여사님도 길천사를 사랑하시는데 이딴글로 좌파식선동질? 취직도안하고 사회욕하면서 민주당찍는 니 키우는거보다 고양이 15마리키우는게 사회에 더 도움될듯? - dc App
저걸 3년이나 참았다고? 주작이지 ㅋㅋ 최대로 봐줘도 3일째되는날 버리는게 정상
길고양이 데려다 키우면 인간관계 한명이라도 있는 인간이면 입으로 말 전하고 나쁜말 지어내고 해서 결국은 주변에서 죽이든 버리든 하게 만들더라 대한민국 인간들 아이건 고양이건 자기보다 약한것들 에 증오 푸는건 오랜 전통이다. 절대 나보다 약한거 함부로 키우는거 아니다. 내가 아무리 강하게 있으면서 돌보려고 해도 죽을날가까운 인간들 절대 못이긴다. 차라리 못키울거같으면 안락사 해줘라
가족도 지지해줄때나 가족이지. 타인도 지지해줄때 좋은사람인거고 동생이 똑똑하네 더 매정할 필요는있어보이지만
여기 커뮤만봐도 이게 한국 인간들의 본심이다.
구라안치고 우리 엄마였으면 털바퀴집에 데려온순간 창문열고 집어던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진짜 사람 공격하는 털바퀴는 바로 발로 지근지근 밟아죽여야함
주작일 듯 부모가 너무 착함. 뭔 고양이한테 800만원을 태워 제정신인가 ㅋㅋㅋ
캣맘이 품종묘만 집안에 들이는 이유
대한민국 현실 : 털바퀴 살처분해서 개체수 조절해야할 유해조수인데, 감성팔이 캣맘들 때문에 효과도 없는 중성화질에 세금낭비 되고, 밥주는 캣맘들 때문에 피해보는 선량한 시민들 피해보는중
캣맘충년들은 홍어마인드
고양이를 죽이면 됨. 정말 완전하게 파멸시켜 버리고 끝낼 수 있음. 모든걸 해결 함
인간 TBQ는 사형
정신병
좆냥이는 참피 그자체다 모조리 구제시켜 없애버려야한다
고양이 발톱에 제대로 맞으면 살 파인다 저럴땐 고양이 뒷덜미잡고 존나게 패야됨 - dc App
한녀들 정신병 관련 모든 카테고리 탑 찍는 이유가 저기있지 ㅋㅋㅋㅋ 니가 벌어서 니가 키우고 훈련시키라는말 못하는 가족도 ㅄ들이고 꼬라지 좋다 꺼어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물은 키우다 아프면 죽는거지 돈쓰는거아니다
여자 집에 갔는데 고양이 두마리 돌아 다니는 거 보고 바쁜 일 있었는데 잊었다며 바로 탈주함 ㅁㅌㅊ?
캣맘 특유의 좆같은 냄새남
아무것도 안하니까 언니를 좋아하지 ㅋㅋ 고양이는 원래 씻기고 발톱 깍겨주는 사람들을 싫어함 - dc App
걍 언니가 무책임한 노답인거임 - dc App
고양이 어릴때 할퀴고 무는거 교육 안했나
고양이 새끼 인성 좆박은거야 놀랍지도 않지만 난 저런년들이 제일 이해안됨 데려와놓고 관리는 안하면서 내쫓으면 그때서야 울고불고 지랄하는 년놈들 내가 아는 새끼는 똥 안치워서 걔네 부모가 파양했는데 울고불고 좆지랄하더라 그런새끼가 똥도 안치우고 가만히 뭐했노?
야옹갤 실베좀 그만보내라 씨발 알바년아ㅋㅋㅋ 캣맘이랑 다를거없는새끼들 주절거리는거 왜 자꾸 보내노
글만보면 누가 털바퀴고 누가 사람인지 모르겠네 ㅋㅋㅋ 언니년이 그냥 털바퀴인거아님? ㅋㅋㅋㅋ
발톱을 잘라줘여지 주인이 되서 가족들 다치는동안 뭐했노 돌봄도 제대로 안했을게 뻔함
한녀 <- 지 자식한테 쓸 청춘과 모정 가불해서 털바퀴한테 쓰다가 40처먹고 진짜 애 못낳는 몸뚱아리되면 조현병와서 길거리 떠돌며 캣맘질하고다님 한녀 <- 지 자식한테 쓸 청춘과 모정 가불해서 털바퀴한테 쓰다가 40처먹고 진짜 애 못낳는 몸뚱아리되면 조현병와서 길거리 떠돌며 캣맘질하고다님 한녀 <- 지 자식한테 쓸 청춘과 모정 가불해서 털바퀴한테 쓰다가 40처먹고 진짜 애 못낳는 몸뚱아리되면 조현병와서 길거리 떠돌며 캣맘질하고다님 한녀 <- 지 자식한테 쓸 청춘과 모정 가불해서 털바퀴한테 쓰다가 40처먹고 진짜 애 못낳는 몸뚱아리되면 조현병와서 길거리 떠돌며 캣맘질하고다님 한녀 <- 지 자식한테 쓸 청춘과 모정 가불해서 털바퀴한테 쓰다가 40처먹고 진짜 애 못낳는 몸뚱아리되면 조현병와서 길거리 떠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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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보통 좀 패면 말듣는다고하던데 고양이는 몇대패도 말안들음? 동물키워본적없음
고양이는 개처럼 패면 사이가 완전히 어긋나서 가까이 지내기 힘듦. 좀 요령 있게 혼내고 어르고 해야 됨.
걍 고양이는 바로 된장발라야해 아니면 죽여서 버리던가
캣맘충은 죽어야지 - dc App
고양이들끼리도 서열이 있음. 어릴 때 서열 정리해야 됨.
판춘문예 세모녀 주작사건 몇년이나 지났다고 이런주작에 또속노 성범죄 무고는 한국이 일본의 500배라지? ㅋㅋㅋ
난 렉돌 새끼일때 데려왔는데 걍 개 귀여움 ㅋㅋㅋ 착하고 ㅋㅋㅋ
조심하셔야 합니다 .. 고양이과 동물 (호랑이도 고양이과) 특징이 앞발을 자주 사용합니다 말이 좋아서 '냥냥펀지' 라고 하는 것이지 실제로 발톱과 함께일 경우에는 매우 위험합니다 특히 고양이를 얼굴 근처에 가져가는 경우 눈 부위를 가격당할 수가 있는데 이 경우 각막이 손상되는 경우는 부지기수고 / 자칫하다가는 발톱이 안구에 박혀서 영구실명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생각해보세요 . . . 고양이의 날카로운 발톱이 . . . 사람의 안구(눈알)에 박혔을 때 어떻게 될지를 . . . 개와 달리 고양이는 사교적이지도 못하므로 웬만하면 애완동물로는 비추하는 이유입니다 특히 유아가 있는 집안에서는 절대로 고양이 키워서는 안됩니다 . . . 아이가 평생 장애인이 될 위험이 큽니다.
좆냥이 데려올 때마다 차에 태우고 멀리 버리고 오면 되는데ㅋㅋㅋ 가족들도 븅신이네ㅋㅋㅋ
캣맘충 개맘충은 그냥 사람 아니라고 보면 된다
교육 못받은 애새끼도 사람에게 상처입히면 개패는데 한낱 고양이따위가 하늘같은 부모님께 상처를 입히면 그냥 내다 버려야지 그걸 키워? 그냥 저 년이랑 고양이랑 같이 버려는게 옳은 선택이다
털바퀴 애호가 <--- 다 정신병자
캣맘은사형이답
부잣집인갑네 ㅋㅋㅋ
고야잉 새끼한테 800도 쓰고
우리집고양이도 3대지랄묘라는 아비시니안들인데 오냐오냐하니 버릇없이 기어오르다가 한번 잡들이 당하더니, 그후론 입질도 안하고 발톱도 안세움. 제아무리 애완동물이 이뻐도 동물은동물임. 말안들으면 매가답임
그 년 내 동생이었으면 매일 뒤지게 처맞았다 - dc App
역시 괜히 정상인들이 캣충이랑은 상종하지말라는게 아니네ㅋㅋ 주변에 털바퀴 혼자서 키우거나 과도하게 좋아하는 년놈들 있으면 당장 연락 끊어라
주작무새 글을 읽어보긴 한건가? 갑자기 고양이가 돌변 안했는데? 원래 페럴이었는데?
한번봐봐
https://m.dcinside.com/board/ufc/1622637
씨발 옷거리로 목 묶은담에 걸어놔야지 - dc App
있을법한 이야기인데 이런거 보면 맨날 주작타령 - dc App
이악물고 주작이라 해야지 ㅋㅋ - dc App
즈그 길급이나 고다에서도 저런 유사사례 존나게 많은데 웨 주작이지 ㅋㅋ - dc App
냥이의 선택 한번이면 끝날듯
페럴캣 끼고 사는 인간들의 공통점이 아주 잘 요약되어있는 글임. 주작이라고 하는 인간들 또한 페럴캣 키우는 주인이 확률이 높지. 자기앞가림 안됨. 주변 가족 지인들에게 기생. 민폐. 주제파악안됨. 어설픈 동정심. 뻔뻔함. 다 갖췄네 ㅋㅋ - dc App
와 진짜 심각하다 ㅅㅂ 가족들은 뭔 죄냐
어우 씨..
캣맘 앞에서 털바퀴 창밖으로 집어던지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거대부분 부모가 자식교육 제대로못해서그럼 여자라고 오냐오냐 키우니까 계속 부모등꼴빨아먹고사는거임
한녀들 특)낙태, 아동학대는 밥먹듯이 해도 백해무익한 길바닥 유해조수 털바퀴는 존나게 챙김
대한민국 멸망이 그들의 목표임
부모가 보살이네
좆냥이가 서열 못알아보고 깝치면 걍 몽둥이 하나 가져와서 개패듯이 패서 정신차리게 해야하는데 짐승새끼가 어딜
똑똑한 고양이는 길고양이여도 절대 사람 공격안한다..그냥 사람 근처에 있으면 발톱을 안꺼냄 이건 걍 데려온 년이나 데려온 짐승이나 능지의 문제임
주제도모르고 “알바라도” 이지랄 ㅋㅋ
언니를 시집보내면 되잖아
연예인급 외모 아니면 저걸 누가 설거지하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려가면 제 2의 아빠되는게 뻔하네
외모,커리어,능력,내조 이 중에서 가능한게 있을지 모르겠노ㅋㅋㅋㅋ
남의 귀한 아들한테 그게 할짓이냐
한녀 능지는 레전드노 - dc App
30살까지 알바만 하는데 그마저도 길게 못하는 사람이랑 누가 결혼하노... 통장에 백만원도 없겠구만
예쁘면 벌써갔다.
밖에서 캣맘은 안에서도 캣맘 저지랄 당하면서도 자기는 잘못없고 고양이에게 냉정한 인간들 운운할 생각하니 끔찍하노
미안한데 그냥 안락사 시키는게 나을듯
고양이 말하는겁니다!
솔직히 주작아님? 어떻게 저럼?
털바퀴
가서 모쏠아다 30살 공부만한 삼성전자다니는애한테 임신공격하라고하면 될듯 ㅋㅋ 고양이랑 같이 딸년도 입양해갈듯
그래서 캣맘들 보면 가족한테 버림받고 고양이한테 싸구려 사료나주면서 사는 사람들이 절대다수잖음
길고양이 마냥 아무일도 안하고 가족들한테 민폐나 끼치면서 살다가 나이먹고 외면당하니 길고양이가 버림받은 지 처지랑 똑같아보이는거. 그래서 감정이입하고 집착ㅇㅇ
골프채나 몽키스패너로 대가리 안 깬 걸로 다행으로 생각해야지. - dc App
똥좆털바퀴 패럴>>>>>가족
저 미친년은 아빠 눈 멀뻔했는데 그놈의 털바퀴가 대수임?
응 딸년 교육 제대로 못 시킨 스윗남 애비탓임 ㅅㄱ
어 더중요해.
어린자식 다쳐가면서까지 애완동물 포기못하는 애들 보면 ㄹㅇ 지능 의심됨
좆도 하는거 없이 사료싸개나 하던 새끼들인데 뭘 바람 지가 들이는 털바퀴가 패럴인지 똥숏인지 구분도 못하는 정병년은 싹다 다져서 하몽으로 만들어야됨
톡소포자에 감염되면 뇌가 녹아서 저러는거임
진짜 귀여운 맛만 씹고뜯고 맛보고 즐기는 개앰창캣맘이네 씹 ㅋㅋㅋ 귀찮은 일은 전부 가족한테 짬 때리고 ㅋㅋㅋㅋ
한녀는 20살 넘으면 줘패서 집에서 쫓아내야지
냥냥펀치가 발톱세우고 하는거였노 ㅋㅋ
털바퀴 발톱세우는걸 냥냥펀치랍시고 포장하는 정신병자때문에 저꼬라지들 나는거
고양이발톱은거의흉기임. 상처도 엄청 오래가ㄴ다 - dc App
저런 년들이 개재인 씹재명 찍은 거 알지? 합심해서 개재인 씹재명 감방 보내자^^
몇번때리면 갖다버렸지 이미. 개씹주작
개훌륭 봐봐라 졸라 처물리면서도 키우는 병신들 널렸다
고양이는 털때문에 못키우겠음. 난 거울치료되고 바로 친척줌. 나는 옷에 털 하나 둘 있는거 보고 고양이 키우니 알아주겠지? 옷에 얼마 붙은것 같지도 않고 깨끗한데? 하지만 아는 여자옷에 드문드문 붙은 털을 보고 처음엔 별 생각 없었는데 갑자기 뇌리에 티끌같은 털이 갑자기 "더럽다" 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더라. 고앵이 털은 아무리 관리해도 관리할 수준이 아님
순수하게 더럽다 라는 느낌보다는 털이 한두개씩 보이면 쟤는 옷 관리를 안하나? 옷이 너더분하니 집 상태랑 위생상태까지 올라가니 결국엔 씻긴하나? 저런상태인데? 라는 이미지가 남으면서 총체적으로는 더럽다 라는 결말에 도다름
마운팅해서 똥지릴 때까지 각인시켜야되는데 ㅉㅉ
캣맘은 정신병자
존나 쳐맞던 숭고뽕도 정신승리로 박힌새끼들임 논리도 뭣도 막혀서 남는거라곤 사료싸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길고양이 좋아하는 여자들은 뇌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니 절대적으로 가까이 해서는 안된다
모성애는 대단하다 개쓰레기같은 좆대남들도 키워내는 빛머니들인데 고양이도 못 키우랴
사람 아이는 변기물에 버림
니 애미가 빛머니였노
니애미는 널 잘못키운듯
발꼬락 잘못 놀릴 때 핵꿀밤 먹이면 착해지던데
말안듣는 냥한텐 매가 최고긴하지
cat lives matter!!
실화같은 주작이냐 주작같은 실화냐
언니년부터 바퀴벌랜데?
님도 바퀴벌레니 닥치세요
폭력·감금·부부강간…현대판노비 전락한 ‘외국인 아내’ 일부지역 결혼이주여성 80% 가정폭력 노출…아이들 피해도 심각
국가인권위원회가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내용에 따르면 결혼이주여성의 절반 가까이(42%) 가정폭력을 겪고 있다. 심한욕설(81%)은 기본이고 부모님과 모국 모욕(26%)·폭력위협(38%)·흉기위협(20%)·성행위강요(28%) 등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감금(12%)·신분증갈취(17%)·외출방해(26%)·한국어교육방해(18%) 등도 다반사다. 결혼이주여성을 돈을 주고 사온 노비나 소유물로 여기는 현상이 만연하다고 전문가들은 진단하고 있다. 특히 일부 다문화가정 밀집지역의 경우 결혼이주여성의 80%가 한국남편의 폭력과 학대에 시달리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상습폭행·외출금지…외국인 여성과 결혼한 한국남편들 “넌 노비야” 지난 2015년 한국인 남자와 결혼해 경기도 시흥시에 살고 있는 베트남 여성 하잉(가명·25세) 씨의 남편은 올해 46살의 일용직근로자다. 자상한 인상에다 매너가 좋았던 남편의 폭력이 시작된 때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직후부터다. 저녁마다 술에 취해 들어온 남편의 폭력은 해가 갈수록 수위가 높아졌다.
심한 욕설을 동반한 폭력의 이유는 제대로 아내역할을 못한다는 것이었다. 한 시간 이상 머리채를 끌고 다니거나 잠을 재우지 않는 일도 허다했다. 언젠가부터 남편은 흉기를 이용해 폭력을 행사하는가 하면 하잉 씨의 목을 조르는 일도 잦아졌다. 두 사람 간에 합의 없이 이뤄지는 성관계, 이른바 ‘부부강간’도 수없이 발생했다.
한국생활 3년차인데도 하잉 씨는 한국어가 서툴러 주변에 도움을 청하기도 어려웠다. 결혼 후 인근 이주여성센터에서 한국어를 배우려 했지만 남편은 집 밖 외출을 허락하지 않았다. 간혹 가정폭력이 심해 이웃이 경찰에 신고한 적도 있지만 단순 부부싸움으로 치부되기 일쑤인데다 언어소통이 안 돼 제대로 된 상담조차 받지 못했다.
남편의 폭력을 피해 도망가고 싶어도 경제적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우선 남편이 베트남에 있는 친정집에 보내는 생활비 중단이 가장 큰 문제였다. 이혼을 하고 싶어도 폭력을 당했다는 증거가 없는데다 이혼결정까지의 기간도 길어 경제권이 없는 그로서는 엄두가 나지 않았다. 아이를 두고 나갈 수도 없었다. 남편이 아이를 보살피는 것을 한 번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나마 위안되는 사실은 아침에 술을 깬 남편은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하잉 씨에게 사과한다는 것이다. 전날의 일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남편은 늘 변명했다. 미안해서 인지 폭력이 있고나면 베트남 친정에 평소보다 많은 돈을 보냈다. 하잉 씨는 남편의 그런 행동이 술 때문이라고 치부하고 술 취했을 때만 피해보자는 식으로 체념한 상태다.
나비탕이 정력 증진, 탈모 방지, 수험생 집중력 향상에 특효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있다.
출처-수박도
지랄
주작이겠지 뭐 진짜캣맘은 자기집에 들일 일말의 책임감도 없어서 맨날 남의집이나 차 주변에 사료 살포하잖아
일말의 책임감도 없이 부모한테 탁아했잖아 - dc App
필리핀 출신의 로웨나(가명·30세) 씨는 집 인근 공단에서 일하는 워킹맘이다. 15살 많은 남편과는 7년 전 결혼했다. 3년 여 전 남편의 사업이 실패하면서 가정 내 경제적 문제는 로웨나 씨의 몫이 됐다. 로웨나 씨도 결혼 초기부터 남편의 폭력에 시달려 왔다. 집안이 어지럽혀 있거나 아이가 문제라도 일으키면 어김없이 남편의 폭력이 이어졌다. 평소 자신을 못마땅해 하는 시부모를 만나고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폭행을 당했다. 아내역할, 엄마역할, 며느리 역할 등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게 이유였다.
한국어가 서툴러 이웃에 도움을 요청하지도 못했다. 직장에 다니면서부터는 남편의 의처증은 더욱 심해졌다. 회사 회식이 있어도 정해진 시간에 귀가해야 했다. 술이라도 한 잔 마시면 남편은 어김없이 폭력을 가했다.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며 경제적인 부분까지 책임지고 있지만 로웨나 씨는 참고 살아야 한다고 여긴지 오래다. 아이들과 남편을 챙기고 시댁부모를 봉양하는 게 여자의 당연한 도리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다. 폭력을 피해 경찰에 신고하는 것은 지금까지 생각해 본적이 없다. 남편이 감옥에 가면 가정이 붕괴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내 모자라 아이까지 때리는 남편들…이주여성들 아이들 걱정에 ‘참고 또 참고’
한국인 남편들이 결혼이주여성을 자녀생산의 도구나 가정부 역활, 성(性)적 상대쯤으로 여기는 행태가 만연하다. 일부러 한국어를 배우지 못하게 할뿐 아니라 집밖 출입조차 통제하는 바람에 결혼이주여성은 최소 2~3년 동안 꼼짝없이 집에 갇혀 사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대규모 공단 주위에 형성된 다문화가정의 경우 경제력이 낮은 남편들이 가부장적 권위의식을 내세워 결혼이주여성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행위 또한 심각한 실정이다.
이정완 시흥여성의전화 소장은 “결혼이주여성에게 한국말을 가르치는 것을 한국인 남편들이 원하지 않는다”며 “외국인 아내가 밖에서 무엇인가를 배운다면 자기 뜻대로 아내가 행동하지 않을 것을 우려해 외부활동을 통제하는 것이고 이 과정에서 폭력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혼하면서 돈을 지불하는 만큼 결혼이주여성을 투자의 개념으로 보기도 하고 자신과 평등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많다”며 “남편이 술을 먹고 폭력을 행사하는 경우가 많을 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일종의 노비라고 봐도 무방할 만큼 외국인 아내를 통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소장은 “결혼이주여성은 아이 때문에 또는 경제력 때문에 도망치는 것을 엄두도 내지 못한다”며 “인근에 있는 다문화 가정의 80% 정도가 이런 상황에 놓여있다고 봐도 된다”고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