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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아시스의 새로운 얼굴 '운디네'가 만찬에 쓸 식재료를 제공해주었다
모두를 위해 자신의 '몸'을 아끼지않고 노력한 운디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오늘의 요리를 시작해보자
먼저 돼지 장족은 일회용 면도기로 잔털을 밀어내고 하루정도 찬물에 담가 핏물을 제거해주고
소금,후추,쿠민,정향,오레가노를 잘게 빻고 여기에 물을 부어 염지용액을 만들어준다
주사기를 사용해서 염지용액이 장족에 골고루 스며들도록 하고
염지용액을 주사하고 남은 향신료 찌꺼기를 장족의 겉면에 바른 후, 쿠킹호일로 단단히 밀봉해서 3일가량을 냉장고에서 숙성시켜주자
염지와 숙성이 끝난 장족은 냄비에 흑맥주와 월계수잎,생강,통후추,로즈마리를 함께넣어 삶아주고
삶아낸 장족의 군데군데에 칼집을 넣어준 후 식초를 살짝 바르고 소금을 가볍게 뿌려준 후에 오븐이나 에어프라이기로 구워내면
겉의 껍질은 바삭한 식감을 내고
껍질속 살은 육즙을 머금어 촉촉한 '슈바인스학세'가 완성된다
이제 곁들일 사이드 메뉴를 준비하자
사이드 메뉴로 쓸 식재료로는 역시 감자만한게 없다
깨끗이 세척한 감자는 소금물로 한번 삶아주자
삶아낸 감자는 잘게 으깬후에 빵가루,계란,소금,후추,파마산 치즈분말을 넣어 골고루 섞어준 다음
동그란 모양으로 예쁘게 빚어내주면 독일식 감자경단 크뇌델이 완성된다
사이드 메뉴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라 이번에는 비교적 간단하게 만들었는데
메인 디시로 먹을 경우 고기나 치즈로 속을 채우기도 하는 등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이 존재하니 취향껏 만들어보자
크뇌델은 삶거나 튀기고, 수프에 넣는 등 조리법 역시 다양한데, 이번에는 버터를 두른 팬에 구워냈다
사이드 메뉴에 쓸 양배추는 1cm 두께로 좀 두껍게 채썰어주고
소금을 넣어 숨을 죽이는데, 이때 밀가루로 반죽을 만드는거처럼 손으로 양배추를 힘껏 주물러주는게 포인트
이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만 유산발효가 제대로 된다
열탕소독한 유리병에 소금에 절군 양배추를 최대한 눌러담고 여기에 양배추에서 베어나온 물도 버리지말고 넣어준 후
일주일 이상 실온에서 발효시키면 독일의 발효식품 '자우어크라우트'도 완성
이제 완성된 요리들을 접시에 담아내면
슈바인스학세,자우어크라우트,크뇌델로 구성된 독일요리 한상이 완성된다
물론, 이렇게 공들여 준비한 요리에 술이 빠질 수는 없지 않은가?
독일요리에는 역시 맥주가 최고라지만 모처럼의 크리스마스인데 과실주가 빠지면 아쉬운 법
각종 과일을 설탕과 담금주로 절여서 30일간 침출시켜낸 후, 과일을 걸러내고 술만 30일을 추가로 숙성시키면 과실주도 완성된다
완성된 과실주에 얼음과 슬라이스한 레몬을 곁들이고 맥주도 한잔 같이 내오면
이렇게 크리스마스를 기념할 멋진 만찬이 완성된다
자 이제 오늘 밤은 코가 삐뚤어지도록 실컷 먹고 마시며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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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소녀전선2 : 망명' 중섭 오픈 및 2024년 상반기에 해외서비스 예정!
지금부터 준비하세요!
한섭... 언제....
이건 소먕 광고용으로 실베추....?
운디네 다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어는 진짜
이집 요리는 정말 일품이란 말이야 소전도 뻑뻑하고 뉴럴도 많이들었어
운디네 목욕씬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요리 맛있어보인다...
독일검사랑 포도주 ㅋㅋㅋㅋㅋ
운디네의 다리 잘 먹겠습니다
운디네 다리는 시발ㅋㅋㅋㅋㅋㅋ
정성
이대남 씹덕 반중소깨 ㅋㅋ
실베컷 딱 보이노 ㅋㅋㅋㅋㅋ
이주여성 생활실태 들여다보니…절반 가까운 44%가 언어폭력 경험 한국으로 시집온 몽골인 A(35)씨는 결혼생활 4년 동안 생활비는커녕 용돈 한푼 받지 못했다. 시어머니는 결혼 초부터 “못사는 나라에서 왔고 한국말도 못한다”며 무시하고 폭언을 퍼부었다. 막상 A씨가 한국어를 배우려고 하면 “여자는 살림만 잘하면 된다”며 보는 책을 빼앗아 찢기도 했다. 남편은 툭 하면 술 마시고 들어와 주먹을 휘둘렀고, A씨가 고향에 다녀오자고 하자 화를 내며 외국인 등록증을 찢었다. A씨는 “마음을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 외롭고 힘들다”고 토로했다.
결혼이주여성들의 ‘가정 내 인권침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정부 차원의 개선 노력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물리적 폭력은 물론 출신 국가를 무시하거나 인격적인 모욕을 주고, 심지어 외출 금지와 신분증 압수 등도 자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형사정책연구원의 ‘결혼이주여성 인권침해 실태 및 대책 연구’에 따르면 중국,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출신 여성 811명 중 44.4%인 356명이 ‘가정 내 언어폭력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언어폭력은 주로 남편이나 시댁 식구들이 이주여성 출신국의 경제 수준이 낮다는 점을 들어 무시하거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됐다. ‘남편이나 시댁 식구가 친정 부모나 모국을 모욕한 적 있느냐’는 문항에 33.2%가 ‘그렇다’고 답했다.
베트남 출신 B씨는 시어머니로부터 “너희 나라는 가난해서 고기도 못 먹어봤지”라는 말을 여러 차례 들어야 했다. “고기를 안 먹어봤으니 먹지 말라”며 임신 기간에조차 고기를 못 먹게 해 황달에 시달렸다.
캄보디아에서 온 C씨는 “남편이 생활비를 줄 때마다 ‘이 돈을 캄보디아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나 많은지 아냐’면서 면박을 줘 자존심이 상했다”고 털어놨다.
나도 다음 크리스마스때는 미국식으로 특별 만찬 해야겠다
베트남 출신 D(26)씨는 “고향 음식을 만들었는데 시어머니가 ‘개밥 같다’며 핀잔을 줬다. 무심코 던진 말이었지만 내게는 굉장히 상처가 됐다”고 털어놨다.
◆외출금지는 다반사… 감금·폭행도 이주여성들에 대한 편견은 물리적 폭행이나 감금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베트남 출신 E씨는 임신한 뒤 태아에게 고향 노래를 들려주고 싶어 베트남 음악을 틀었다가 남편에게 폭행을 당했다.
또 다른 베트남인 F씨는 ‘생긴 게 마음에 안 든다’ 등의 이유로 시어머니로부터 맞고 지낸다. 시어머니는 F씨가 외출도 마음대로 못하게 했고, 출산한 지 8일이 지났는데 때리기도 했다.
실제 연구 결과에서도 ‘가정에서 신체적 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18.6%(148명)에 달했다. 또 30.6%는 ‘자유롭게 외출을 못하게 했다’고 답했고, 남편이나 시댁 식구로부터 감금당한 경험이 있다는 비율도 4.2%나 됐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120208005731
필리핀 출신 G(24)씨는 “‘못사는 나라에서 와서 잘 배우지 못했다. 한국 사람이 돼야 한다’며 훈련하듯 마음대로 때리거나 가둬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도망갈 수 있다며 신분증을 빼앗기도 한다”고 말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120208005731
김지영 연구위원은 “가족들의 몰이해로 이주여성들이 받는 인권침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가정폭력 범주에 언어폭력도 포함하고 남편과 시댁 식구들에게 이주여성 인권에 대한 교육을 강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120208005731
중간중간 이상한 씹노잼 짤 때문에 쭉 내림
ㄹㅇ 쭉내리고 비추박음ㅋㅋ
요리는 잘하는데 하필이면 씹덕이 곁들여져버린..
ㅈ같은 짤들 때문에 요리 과정을 보기가 싫어지네
운디네 다리 ㅋㅋㅋㅋ - dc App
바이럴도 이정도 정성이면 인정이지
다스부츠 보고 들어왔는데 완전 딴거네...
속보)독일사람들 분노
페미겜 갤러리
슈바인 학세에 저렇게 물 같은 거 넣는구나....내가 독일에서 먹었던 건 맛은 있었는데 겉껍질이 너무 바삭하다 못해 쥐포 튀긴 거 씹는 느낌이었는데 저건 뭔가 부드럽고 그때 먹었던 것 보다 더 맛있게 보인다
ㄴㄷㅆ
9짤 너무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