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호주 2주 일정으로 여행하고 왔다.
멜버른-시드니-브리즈번 순으로 이동했는데 일단 멜버른 사진부터 올려봄.
멜버른 센트럴.
5층 규모의 건물에 300여 개의 브랜드 숍이 입점한 대형 쇼핑몰로 시티 중심에 있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
1854년 개관한 호주 최초의 공립 도서관으로 무료로 개방되어 있어서 관광객들도 자유롭게 출입 가능함.
그래서 여기를 배경으로 결혼사진이나 졸업사진 찍는 사람들도 많더라.
다만 도서관이니 당연히 도서관 이용자들을 위한 기본적인 에티켓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도심에 위치한 팔리아멘트 가든스와 프린세스 극장.
늦봄~초여름에는 보랏빛 자카란다 꽃을 볼 수 있는 명소로 유명함.
칼턴 가든스.
왕립전시관과 멜버른 박물관이 위치한 공원.
멜버른 도심과 교외를 연결하는 트램.
멜버른 도심(CBD) 내에서는 무료트램존이 있어서 해당 구역 내에서는 트램 무제한으로 무료 탑승 가능.
페더레이션 광장.
호주 연방 결성 100주년을 기념해서 만든 광장으로, 일년 내내 문화행사도 많이 열리는 멜버른의 중심 같은 곳이다.
내가 갔을 땐 크리스마스 맞이하여 대형 트리를 중심으로 여러 행사가 진행중이었음.
멜버른 도심을 관통하는 야라강 풍경.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은 1854년 세워진 멜버른 최초의 기차역으로 아름다운 건축 스타일, 거대한 벽시계로 유명한 멜버른의 명물이다.
멜버른 타운홀.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면 이런 프로젝션 행사를 볼 수 있다.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여기서도 야간에 조명 행사를 볼 수 있음.
https://gall.dcinside.com/dosimigwan/32801
1편에 이어서 올림.
피츠로이.
멜버른 시내(CBD)에서 북동쪽으로 3km 떨어진 힙한 동네.
이색적인 바와 레스토랑 등이 들어선 동네.
Point Ormond Lookout.
멜버른 교외 남부지역의 세인트킬다 비치 근처에 위치한 작은 언덕임.
날씨가 좋으면 멜버른 도심의 스카이라인을 볼 수가 있지만 내가 갔을 땐 아쉽게도 날씨가 흐려서 보진 못했음.
도심을 관통하는 야라강 풍경.
플린더스 스트리트역 주변.
철도와 고층빌딩들의 모습이 서울 용산과 비슷한 분위기임.
해질녘 야라공원.
줄리몬트 기차역.
피츠로이 가든 앞 트램 정류장에서...
Old Treasury Building.
로얄 보태닉 가든.
멜버른의 허파이자 역사의 흔적이 남아있는 멜버른 대표 공원.
그냥 선진국다운 모습이네, 과거와 현재, 문화와 예술,기술의 발전 모든 것들이 사진들에 담겨있네
존나이쁘다.... - dc App
호주 가보고싶다
잘봤습니다. 멜버른은 아직 못가봤는데 함 가보고싶네요... 실베추
호주 수도가 멜버른임?
시드니 아니었음? ㄷㄷㄷㄷ
ㄴㄴ수도는 캔버러
멜버른임? 시드니임? 이 소리 나와서 딱 중간에 있는 캔버라로 정해짐 니네들이 반쯤은 맞았다는 얘기
고대 원시 호주 이주민이 여기 살아있었노 - dc App
멜번에서 살았었는데 사진으로보니 신기하네
멜번 커피가 존맛임
전쟁기념관이 진짜 개또라이존멋인데 여길 안갔네
ㅈㄴ못찍네
사진 개잘찍었네
저기도 짱개와 개슬람에게 많이 오염되었음 물론 유럽 만큼은 아니지만
호주인들 눈에 조센징도 짱께 아님? - dc App
저기 도서관은 ㅇㅈ 호주 가봤으면 가볼만 함
살기는 좋지만, 굉장히 지루한 도시죠. 특히 시내는 전형적인 호주 도시들의 확대판(보태닉 가든등)이라 별 볼일 없고, 사실 포트 필립만의 잔잔한 해변가들이 진짜 관광명소입니다. 태평양에 접한 시드니, 브리즈번의 거친 해안가도 가볼만 하지만, 가족끼리 놀기에는 파도가 높지 않은 멜번 해변가가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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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개본징 쥐새끼, 씹만징 벌레새끼, 씹짱깨벌레 3대벌레새끼 탓 전부 끔살이 답 ㅇㅇ
한 4개월인가 살았었는데 정말 개좋음..애기들도 대마 쉽게 피우는거, 백호주의, 주거비 이런 문제도 분명 있기는한데, 시티 또는 근처에서 살면서 적당수준의 페이만 보장받을 수 있다면 바로 짐싸고 싶을 정도ㅋㅋ 콜스 같은데에서 식료품 안 그래도 저렴했었는데, 지금은 환율보정받아서 더 저렴하겠네.. 같이 갔었던 친구 잘 지내나 모르겠다ㅇㅇ.. - dc App
시티 근처에 똥 개많이 싸는, 더운날씨에 사는 펭귄 있는데 그게 없네ㅋㅋ - dc App
뭐가 좋은지 알려달라이기야 호주 함 갈려고 한다 - dc App
도시미관 좋고, 기후 좋고 (겨울에 가장 추웠던게 영상 1도로 기억, 여름 고점 40도였었는데 습하지 않아서 한국 36도보다는 나았음), 시티 자동차는 붐비지만 서울처럼은 아니고, 식자재 저렴, 외식 등 다른건 좀 비싼듯. 여행 좋아하면 호주 국내 자체가 여행 할 곳 총집합이라 뭐..대부분 비행기 타겠지만 나는 자차로 여행했었음. 다양한 국적 멜팅팟인데, 각 국 여행객, 한인, 아시아인 등등 많고ㅇㅇ길바닥에 쓰레기도 잘 없고 뭐 그렇지. 한국보다 안 좋은 점도 있지만 좋은점이 더 많다고 느꼈었음. - dc App
노출 꼬라지 보소 사진 더럽게 못찍노
ㅋㅋ 셋 다 내가 가본 도시네 ㅋㅋ 멜버른 <-- 존나 더럽고 냄새나는 호주의 유럽
호주 미국도 한국급 추위와 미세먼지를 맛봐야 공평하다고 생각한다 ㅠ
이거 뭘로 찍음??
니콘 z Fc
호주의 도시 미관은 세계 최고임
카메라 기종 뭐임?
니콘 z Fc
이게 다 개본징 쥐새끼, 씹만징 벌레새끼, 씹짱깨벌레 3대벌레새끼 탓 전부 끔살이 답 ㅇㅇ
좋네
예전에 멜번 살았는데 시티 안에서 걸어서 다니기 좋고 2,3키로 걸어도 힘들지 않음. 한국이랑 다르게 길도 평지고 여러가지 걷기 좋음. 주립 도서관 공부하러 매일 갔었는데 중딩들도 와서 공부 많이 하더라. 멜번에서 냄새난다는 인간은 무슨 냄새가 난다는거지?
멜번 날씨가 개좆같음. 시드니는 멜번보단 낫지만 맨날 비왔다 안왔다 그러고 겨울엔 바람 존나 붐. 호주에 날씨 좋다 할만한 곳은 퍼스라고 대륙 서쪽에 위치한 도시
검머외 멜번에서 인생 절반이상 살다가 지금 한국사는데... 그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진 겁나 잘찍는다 저거 10년 훨씬넘게 보면서 저래 이쁘다는 생각 잘 안해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