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토요일까지 3일간
7시까지 현장에 나가야하는데
시험 직전
잠은행 풀대출 받아 자던 습관때문에
4시간만에 일어나버렸네
조졋따... ㅎ....
그래서 잠도 안오는김에 써보는
우리 다랑이 100일 이야기
원래 8월 19일 시험치기 이틀전이
다랑이가 태어난지 100일째 되던 날이었는데
아빠가 공부한다고 바빠서 못챙겨주다 이제 챙겨주고
그 100일간의 기록도 한번 정리해본다.
2021년 05월 12일 - 다랑이와의 첫 만남
오래전 내가 또 냥줍했다고 난리치던 글을
기억하는 갤러가 있는지 모르겠다
당시 글 링크
(https://gall.dcinside.com/m/professional/214666 - 싀발.. 팔자에도 없는줄 알았던 고냥이 육아 시즌2 찍네)
기억나는건 5월 11일 저녁 비가 왔었는데
11일에서 12일로 넘어가는 그 새벽 쯤 고양이가 우는 소리를 들었다.
보통 새벽에 고양이 소리를 들으면
싸우는 소리 아니면
사람 애기가 우는 소리 같아서
좀 소름돋을때도 있는데
그 날따라 앓는 듯한 소리를 들었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새끼를 낳을려다
갑자기 내린 비때문에 황급히
우리집 화단쪽 비가 안드는 곳으로 온 듯 함.
다음날 점심 먹기전
전날 들었던 고양이 소리 때문에
평소 고양이들이 모이던
화단쪽 비안드는 건물 구석탱이 쪽으로
괜히 신경쓰여 가봤음...
근데 거기서 본게.....
새끼 고양이로 보이던 사체 하나가 있더라
출산흔적은 있었는데
다른 새끼들은 보이지 않았고
얘만 남아있었음.
그때 왜 시체로 생각했냐면
먼지덩어리 + 파리떼 + 피범벅
장난이 아니였거든..
그래서 당연히 죽어있는줄 알았다.
좀 착잡해 하면서
사체를 치우러 다가갔는데
그 조그만게
아직 죽지도 않고
죽어가는 와중에
내 발소리를 들었는가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마지막 힘을 짜내면서 애옹 거리더라
솔직히 처음에 진짜 놀랐다
죽은 줄 알았는데
갑자기 살아 움직이니까;;
진심 화들짝 놀람
근데 그건 그렇고
그때 구조 글에서도 말했지만
진짜 그 짧은 순간에 별의 별 생각이 다들었다.
2차 시험이 4달 채 안남은 상황이었고
괜히 구해줬는데 고양이별로 떠나보내면..
그 찝찝함과 미안함이.........
그렇게 고민하고 있을때
그 와중에 한번 살아 보겠다고
햇빛쪽으로 기어가면서
애옹 거리는 모습을 보고
나중에 지옥행 급행열차 프리패스권을 끊기 싫어서
일단 구하기로하고 뒷일은 나중에 생각하기로함
이게 그 구조당시 사진이다.
체온 좀 올리고 피범벅+먼지에 쌓였던거
그나마 좀 닦아주고 깨끗해진 사진임ㅋㅋ
일단 한번 구하기로 마음먹고나니
전에도 아깽이를 한번 구해서
좋은곳으로 입양보내본 경험이 있어
다음은 뭘해야 할지 알고있어서 쉬웠다.
일단 처음 구했을때
체온이 너무 떨어진 상태라
온몸이 얼음장같이 차가워져 있었다.
그래서 곧바로 먼지+피범벅인거 닦아줄 생각도 못하고
온풍기를 꺼내 체온부터 급하게 올려주고
펫마트+다이소로
분유 및 육묘에 필요한
기초 용품부터 사러감.
뒷다리쪽 까만 끈같은게 탯줄인데
탯줄도 안떨어진거 보이냐? ㅋㅋ ㅅㅂ
저거 잘라줄때 혹시 잘못 자르진 않을까 손 많이 떨었음ㅋㅋ
1주차 - 지옥의 육묘기간 입갤
사진이 몇개 흐릿한건;
사진 찍을때 나는 소리에 애가 깨면
개피곤한 상황이 발생해서..
최대한 멀리서 줌 땡겨서 찍어서 그럼 ㅠ
솔직히 말해 지금 생각해도
정말 힘든 기간이었다.
잠을 못자는게 가장 힘들었다.
이 기간 중 가장 길게 자본시간이 4시간이였다.
개인적으로 시험직전
하루 반나절씩 눈떠있을때만큼 힘들었음
약 1주일간
2~3시간 간격으로 분유를 주고
배변유도를 해야했는데
이게
분유를 너무 많이도 줘도 안되면서
너무 적게 줘도 안되어 까다로운데
배변상황 + 체온체크까지 수시로 해야했었다.
일단 체온유지를 위해
군용 핫팩 3주분량(마이핫-20개)을 산뒤
소독해둔 스티로폼 안에
수건에 싸서 넣어둔 다음 20시간 간격으로 갈아줬고
온습도계+시계알람을 넣어둔 상태에서
공부하는 책상 옆에두고
스탑워치로 수유 텀 시간을 재면서 먹였다.
수유 할때마다
얼마나 먹었고 배변여부와 기록했고
하루에 한번씩 몸무게도 쟀음ㅋㅋ
첫발견때 80g 이었는데
하루하루 5~10g씩
몸무게가 늘더라 ㅋㅋ
이 모든게 내가 공부를 해서
커버가 가능했던것 같다.
만약 내가 직장다니고 있었거나
다른 일을 했었다면
진작에 얘는 고양이별로 퇴갤 했을듯..
이 기간 중 기억나는 일화는....
내가 살다 살다
새벽에 몽정한 팬티도 아니고
아깽이 설사똥폭탄 범벅이 된 걸레를
두번이나 빨았다...ㅅㅂ
2주차의 기록 - 눈을 뜨다
태어나고 한 11일인가 12일차쯤 눈을 뜨기 시작하더라
근데 이건 내가 아직도 아쉬워 하는 것들 중에 해서 하는데
눈을 떠가는 전과정을 못봤음. ㅠ
9일간 잠을 쪼개서 자려니
사람이 어떻게 미쳐가는지 생생하게 느껴지길래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gg치고
9일차 저녁에
주말간 잠시만 봐달라 하고
동물케어 경험이 풍부했던
여자사람 지인 집에 맡겼다.
근데 다음날 잠시 맡긴 집에서 연락왔는데
눈 떴다면서 사진을 보내오는게 첫짤이다
진심 단추구멍 같은 눈이 못생겼는데
귀여워 미치는 줄 알았다.
그리고 개 후회함...
눈은 한번에 확 뜨는게 아니라
천천히 조금씩 커져가더라
주말이 지나고 우리집 왔을때도
완전히 다뜬건 아니였지만
한 5일쯤 지나니 완벽하게 다떠진듯 했다.
이때부터 눈이 슬슬 보이기 시작하니
아직까지 머가리가 무거우니까
머가리를 흔들흔들 하면서
바닥에 배깔고 조금씩 뽈뽈 기어다니기 시작했다.
3~4주차의 기록 - 걸음마를 시작하고 이빨이 나다.
3주차쯤 본격적으로 기어다니는걸 넘어 조금씩 걸음마를 시작했다
완벽하게 걷진 못했지만
혼자서 머가리 흔들흔들 하면서
자빠링하는거보면 세상 작고 귀여울수가 없었음.
그리고 이쯤부터 먹는게 엄청 늘었고
수유시간이 6~8시간으로 늘어나며서
그나마 좀 육묘가 수월해졌다고 느끼기 시작했음.
동시에 하루하루 몸무게도 폭팔적으로 늘어나면서
더이상 몸무게를 기록하는게 의미가 없다 생각해
육묘일지를 쓰는걸 그만두었다.
그때까지의 기록을 살펴보면
1주차땐 3~10ml 분유를 마셨고
2주차땐 5~15ml 를 마셧다면
3주차부터 한번마실때 20ml 이상씩 마셔댔다.
그리고 4주차쯤 부터 자기가 배불러 그만 마시고 싶다고
거부의사를 보일때까지 배부르게 멕임.
그리고 4주차때쯤부터
이빨이 나기 시작하고
발톱도 조금씩 날카로워지기 시작했으며
배변훈련을 따로 하진 않았는데
택배상자에다가 배변용 모래를 마련해주니
알아서 스스로 싸기 시작해서
육묘가 훨씬 수월해졌다.
그리고 사람들도 조금씩 구분해서 알아보기 시작했다.
묘생 1~2달차의 기록 - 스파이더냥의 탄생
한 달 이후부터는
더이상 케어할만한게 없었다
이유식을 넘어
건사료를 먹기시작하니
하루에 한번
사료그릇에 사료를 꽉채워주고
물 그릇에 신선한 물을 갈아준뒤
화장실 모래만 싹 치워주면 되었다.
첫 1주일이랑 다르게
한달 쯤 지나니까
더 이상 손댈게 없어지고
혼자서 알아서 다 하더라ㅋㅋㅋ
그리고 묘생 첫한달부터 두번째 달까지
아깽이의 미모와 애교가 포텐이 터지던 시기이자
미친듯이 활동량이 늘었던 시기였다.
지금도 이쁘긴하지만
다시 사진으로 봐도 진짜 너무 이쁜 시기였네....
미모가 진짜 존나 ㅆㅅㅊㅌ 다
사실 원래 나는 이때쯤해서
얘를 다른곳으로 보내려했었다.
본격적으로 노무사 2차 준비를 빡세게 해야할 기간이기도 했고
묘생에서 가장 이쁜시기가 이때라고 들어서
이때 가장 입양이 잘된다고 들었었다.
근데 내가 얘를 입양 안보내고
걍 내 자식으로 키워야겠다고
마음먹은 계기가 있었는데
내가 아플때
조용히 지켜봐주던 녀석의 모습에서
처음으로 다랑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고
정을 붙이기로 마음을 먹었었다.
(그전까진 그냥 고양이 고양이 이랬음)
그때.. 좀더 자세하게 이야기 하자면
애가 이제 걷고 달리기 시작하니
높은곳 점프도 해서 올라올 수 있었는데
하루는 내가 몸살 비스무리하게 여름감기에 걸린적이 있었다.
하루종일 아파서 침대에 누워 골골대면서 자다 일어나니
이 녀석이 내 머리 맡에서
조용히 나만 계속해서 쳐다보고 있더라.
좀 크고 난 이후
그렇게 놀아달라고 괴롭히고 귀찮게 보채던 녀석이
내가 아파서 자는동안
내 머리맡에서 꿈쩍도 안하고
걱정했는지 계속해서 날 지켜보고 있었다고 생각이 드니까..
그때 기분이 정말 묘하더라...
그래서 입양보내려던 생각을 버리고
내가 키우기로 마음먹었다.
근데 귀여운건 귀여운거고
키우기로 한건 키우
진짜 똥고발랄 + 애교 + 스파이더냥 이었던터라
밤낮 가릴거 없이
날뛰면서 지만봐달라고 귀찮게 굴었다 ㅋㅋ
묘생 2달차~현재까지의 기록 - 이제 초딩냥이다.
2달 이후 부터는
솔직히 신경을 크게 못써줬다
많이 챙겨주지 못해서 좀 미안했던 기간이다.
변명 아닌 변명을 하자면
본시험 준비가 너무 힘들었고
개인적으로도 너무 많은 일들이 많아서... ㅠ
사진도 많이 찍진 못했다.
그래도 혼자서 잘놀고
잘싸고 잘먹고 다니더라 ㅋㅋ
신체적 특기사항으로는
2달째까진
매주 하루하루
몸 크기가 눈에 띄게 미친듯이 커졌는데
2달 이후부터는 커지는 사이즈가
조금씩 적당히 자라는 느낌이었고..
눈색이 조금씩 변화되더라
그리고 행동도
2달쯤 지나니까
애가 하는 행동이 점점 사람 같아져갔다
내가 동물은 안키워봐서 잘 모르겠는데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고양이의 특성이랑
개의 특성이랑 합친 행동들이 자주 보였고
게 중에 사람같이 행동하는거 보면
진짜 너무 기가막혀서 웃기기만 웃기더라 ㅋㅋ
예를 들면
이름을 부르면 듣고 달려오는건 기본이고
잘때 가만보면 사람처럼 대짜로 누워서
침흘리고 잘때도 있음 ㅋㅋ
그리고 나나 우리 부모님이 밖에 어디 외출해 다녀오면
항상 1등으로 현관으로 달려가 아는척 + 인사를하고
새벽에 혼자서 거실에서 놀다가
아침에 부모님께서 방에서 나오시면
1등으로 또 달려가 아침 문안 인사하고
다시 놀러간다던가..
양모 털실 공을 가지고놀다가
짱박아둔뒤
가지고 놀고싶을때 다시 꺼내오고
지가 못꺼내겠다 싶은건 나나 부모님 호출ㅋㅋ
결정적으로 젤 웃겼던게
뭔가 사고치고 혼날일이 생기면
일단 반항안하고 조용히 듣고 있다가
지 기준에서 과하다 싶으면
자는척을 시도하면서 눈치본다
이걸 어케 아냐면
누워서 자는 포즈를 취하는데
꼬리는 심기불편하니까
바닥을 탁탁 침ㅋㅋㅋ
그러면서 실눈떠서
아직도 내가 화난 표정인지 보면서 눈치살핌ㅋㅋㅋ
그러다가 꿀잠자버림 ㅋㅋ
이쯤되면 어지간히 사고를 쳐도
너무 귀여워서 계속 봐주곤한다
그리고 2차 시험 20일전쯤에
고양이 1차 예방접종하러 갔는데
이새끼 첨엔 주사 맞는지 모르고
어벙벙 하면서 주사 맞더니
그저께 시험끝나고
다시 2차 예방접종하러 가니까
주사 맞는거 알고
맞기 싫어서
자는척하다 발광하고
난리 굿을 핌ㅋㅋㅋ
3차땐 어떤 난리를 칠까 참 걱정이다
아무튼 오늘 현장 나가기전에
잠깐 100일 정리 해봤는데
사진+동영상 몇백장 가까히
찍었던거 다풀고싶지만
각 기간별로 몇개씩만 추려봤다.
이거랑 별개로
올해.. 나는 솔직히 모르겠다
안될것 같다는 느낌이 더크다.
아니 1일차때랑 다르게
확실히 합격했다는 느낌이 없어서
불합격이라 보는게 맞겠지
일단 결과는 열어봐야지 아는거긴 하지만
난 행복회로 대신에
프리모텀 기법으로
현실적으로 실패했다고 생각하고
1차부터 다시 준비하려한다.
대신 5수생일땐
전업 대신 일하면서
다랑이 사료값 벌어가면서 공부할려고ㅋㅋ
그래서 어제 현장에서 연락온거 일단 나가면서
돈좀 벌다가
전붕이들이 팁추천해준대로
9월 11일 모더나 1차 접종 이후
쿠팡 센터를 알아보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 다랑이 성장일기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또 준비하는 모든시험에서 좋은 결과 얻길바란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커엽네
감동받았다... 외면하지 않는 용기. 갤러 현생도 잘 풀리길
시험꼭붙어라
캣맘할거면 이정돈해야지
길지만 재밌어서 다 읽었다. 복받을 거다
가독성 높이는 법: 적절한 문단 적절하게 요약 적절하게 묘사 끝
턱시도냥 졸귀노 - AAA게임 갤러리 오라고 어그로 끌었다
탯줄까지 직접잘라줄정도면 인정이지 이건
나도키워시발
멋져 - dc App
애옹
다랑이 졸귀네ㅋㅋ 판단력과 착한 마음 모두 가진 개똥아범 꼭 좋은 결과 얻어서 다랑이 사료길 걷길 바랄게ㅋㅋ
코리안 롱노즈 ㅋㅋㅋㅋ 털바퀴새끼 ㄹㅇ 개좆같이생겼네
커엽노 잘 보고 간다 ㅋㅋ
좆냥이는 닥 비추 ㅇㅇ
개못생겼다ㅠ
단또단또
커엽게 생겼네
고앵이 얼굴에 ㅗ 박았네 - dc App
아니 고양이 존나 예쁘노 ㅣㅆ발
얼굴에 흰색부분 좆 같지않냐?
나비탕 - dc App
씻기고 맥이니까 이쁘긴 하네 - dc App
진짜 예쁘다 ㅎ
가시참피년 씨발 개커엽노 입에 넣고 쪽쪽 빨고싶네
나 악력 68나오는데 힘 빡주면 죽냐??
코리안롱노즈
....... - dc App
존나 귀엽다
넌 꼭 성공해라 - dc App
이건 대체 무슨갤러리냐 - dc App
8대전문직 수험생갤러리 - dc App
얘도 코가 좀 길긴한데 괜찮노
안긴디ㅣㅣ
3줄 요약 없노?
존나게 못생기긴 했네.. 어린데 벌써부터 코랑 주댕이쪽 튀어나오는게 보이냐..
너무 좋네용ㅎㅎ
야 왜 니 마음대로 고양이 주워오냐 애미 고양이는 생각 안해봄??
한녀고양이라 새끼 버리고 튐
고양이 존나 귀엽기만 한데 실베새끼들 심술났노
나비탕 끓여먹을때 혼자 먹지마라 쌍년아
ㅋㅋㅋ씨발련아 ㅋㅋ - dc App
외모가 탈 길냥이노
이쁘네 고양이
고양이가챠 성공했노ㅋㅋ 귀엽게 생겼네 잘커서 다행임
나도 태어난지 하루정도된 고양이 육묘해봤는데 ㄹㅇ 정신 빠진다 ㅋㅋㅋ 잠을 못잔다는게 너무 힘들고 인기척 조금만나도 삐약삐약거리니까 겨우 2시간 잘 것도 타이밍못맞춰서 못자고 ㅋㅋㅋ그래도 잘 커가는거 보면 뿌듯하고 응가 잘 못싸다가 치약쭈욱 짠거같은 이쁜응가싸면 기쁘고 눈뜨고 머리흔들면서 멍한눈으로 내쪽보고있으면 너무귀엽고 하더라 ㅋㅋ물론 다신 하고싶지않다
졸귀
털바퀴쉑.. 존너커엽네 후우... - dc App
예전에는 정신병자들이 댓글 남겨도 애미창녀인생들 신경안씀되지~ 했는데 이정도로 이어오면 그냥 역겨움. 무슨 시험 준비하는거같은데 고양이 좀 올렸다고 공부나 하라고 염병하거나 새끼고양이를 왜데려왔냐지랄하고 현기증남
되게 잘생겼네
캣맘들은 좆같아도 고양이는 죄가없지 거기다 탯줄도 직접 잘라준거면 말다했지 현생 잘풀릴거다 복받아라
식칼로 뚝뚝 썰어 먹어라
이런 씨발 ㅋㅋ
근본없는 길냥이 출신답게 롱노즈 슬슬 보이노
애 이쁘네 ㅋㅋ 커엽다
쉬벌 존나 귀엽다!!
긴코고양이 골랐노 ㅋㅋㅋㅋ 야옹이갤가봐라 잘 정리돼있다
개커엽네ㅋㅋㅋ
단또추
확실히 애기일때 못생긴 애들이 크면 이뻐
애옹이 커여워서 뽀뽀해주고싶다
커엽네. 고양이 의외로 외로움도 많이타고 애교도 많음
아빠라는데 매니큐어 뭐임 ㅋㅋ - dc App
너무 커엽다 커여워ㅠㅠ 나도 고양이 세마리 키우는 집사디앙.. 아유 너무 귀엽네 사진
미친 눈떴는데 강아지눈이야 미쵸 개귀엽다 ㄷㄷ
고양이는 모더나 접종안하나여?
멋지다 게이야 말로만 동물보호 어쩌고 하는 캣맘들이 이걸 보고 생명에 대한 책임감이라는게 뭔지 좀 배웠으면 좋겠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책만 뒤지게 쳐봐도 오탈자 쏟아지는판국에 참...ㅋㅋㅋㅋㅋ 대단하다 팩트하나만 말해줌. 저 좆냥이 단또새끼가 니보다 생활력 강하다. 그냥 버리고책이나봐라
냥이아빠 ㅎㅇㅌ
착한일을 하면 어떤식으로도 보답 받더라 합격 기대해봐도 되겠다
몇글자일까ㅋㅋㅋㅋ
붙을 것 같은데ㅋㅋ 올해 붙으면 합격수기 꼭 써주라 난 니 합격수기가 제일 궁금해 과연 몇글자일까
합격하면.. 좋을거같긴한데.. 일단 좀 불합격 생각하고 1차부터 다시할려고
몇글자일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
ㅋㅋ 진짜 투머치하네 이걸 누가읽노
그럼 닉보고 그냥 지나가지 그랬누? ㅋㅋ
난독증있노? 책좀 읽어라ㅋㅋ
ㅎㅎ
왜 이름 전냥이가 아닌가요
다 읽었는데 혼날 때 꼬리 탁탁 치는거 존나 웃기네 ㅋㅋ 하얀 솜뭉치 발이랑 핑크 코 쪽쪽 빨고싶노
지 기준에서 과하다 싶으면 자는척을 시도하면서 눈치본다. 이걸 어케 아냐면 누워서 자는 포즈를 취하는데 꼬리는 심기불편하니까 바닥을 탁탁 침ㅋㅋㅋ // 앉거나 엎드려 있을때 꼬리를 심하면 탁탁 소리가 날 정도로 땅바닥에 두들기면 매우 심기가 안 좋다는 뜻이니 자리를 피해줘야된다. (꺼라위키)
ㅋㅋㅋㅋㅋ 그래도 참아주네 애가
왘ㅋ 졸귀네 얘가붙여줄거같음
대박 정독함ㅋㅋㅋ 입양보낸다더니 어떻게 키우게 된건지 궁금했는데 저런사연이 있었구만ㅋㅋ ㄹㅇ귀엽다 사람같고ㅋㅋㅋㅋ 다랑이를 위해서라도 아빠개똥이 합격하면 좋겠다
좋은주인 만났네
장수생 짬이 있어서 그런가 비브라늄 멘탈이네..나같음 떨어질수도 있다 예상되면 식음전폐하고 끙끙앓았을텐데 이런 평화로운 글적고 일도 나가고..ㅋ 하루종일 잔실수나 논탈 회상하면서 시발시발거리는 내가 부끄럽누 대인배 개똥좌 ㅜ
너무 귀여워 ㅅㅂ !!!!!
아 개똥이 넘 재밌어. 내려도내려도 끝이 안나서 이글하나 보고 다른글 암것도 못봄 ㅋㅋㅋ이따 점심때 다시봐야돼 ㅋㅋㅋㅋ
개똥이 복 많이받고 시험 합격해!!!
도서관가는길에 버스에서 다시읽었다ㅎ애완동물들 똑똑한건 주인이 똑똑해서 그렇고 다랑이 아마 자기가 사람인줄 알것임 ㅋㅋㅋ
개똥이 꼭 노무사 됐음 좋겠다. 내가 생각하기에 노무사의 자질은 어떤상황에도 흔들리지않는 강단, 냉철한 중립성, 따뜻한 이타심 이 3가지가 중요하다보는데 중립성과 이타심은 개똥이한테 있다고 느껴져서 꼭 노무사 됐음 좋겠음. 훌륭한 노무사 될꺼같음. 내가 외람되게 오지랍한거면 미안하고
좋은 글 써줘서 고맙다. 가슴이 찡하네. 네가 생각하는 성공이 뭔지 모르겠지만, 꼭 성공하길 바랄께.
손톱 매니큐어 보고 3초간 벙쪘네 ㅋㅋ 왜 남자라고 생각하고 있었지
난독증있냐
너무 길어서 초반만 읽고 나머지는 사진만 봤다 다시 보니 여자한테 맞긴 거였네
와~ 긴데 재밋게읽엇삼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게 센척이야? 하긴 급식내내 비참하게 살은 니같은 븅신은 센척으로 보이긴하겠네 ㅠㅠ
센척하는 말뽐새에 생각하는거에 인성 꼬라지하곤 방구석 여포 찐특 삼위일체네 ㅋㅋ
사실 너 이야기 아니고? 마음에 여유도 1도 없어 보이는 병신주제에ㅠㅠ 누가 누굴걱정이야 ㅠㅠ
그래그래 늬들같은 잡기능란 허수새끼들 잔뜩 깔아줘야 내가붙지 ㅠㅠ 고마워!
-------------------- 커멍커멍 --------------------
고양이 키우는 놈들을 가까이 하면 기생충 옮는다
-------------------- 커멍커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