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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엄마의 동거남에게 수시로 학대당한 5살 a군이 얻은 후유증의 모습 ㄷㄷ


한쪽 고환 파열에 한쪽 눈을 잃었다고 한다.


살인미수는 인정되지 않았지만(아동학대 중상해죄) 살인에 버금가는 행위라며 동거남은 징역 18년, 방관한 친모는 징역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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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수사를 한 경찰관들은 감봉 조치를 당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