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으로 올려보는 게임뉴스야. 벌써 이게 30년 전이라니...
몇권 없는데다 상태도 엄청 좋은편은 아니라서 스캔하는데 애를 좀 먹었네. 대충하는데도 너무 빡셌다 ㅋㅋ
사실 올리는것도 그냥 요청받은것만 올리려다가 그냥 오랜만에 리뷰 한번 해볼겸 아는내용들만 짚어가면서 올려볼께
이미지 제한으로 상하로 나눠서 올린다
워터마크는 공개된 곳에 소장용으로 사용될만한 스캔본은 올리지 않으려고 넣었어.
거의 한권의 전체 내용을 포함될 수도 있어서니까 이해해줘
사실 나는 이시대에는 너무 어렸어서 추억이 없지만
이 시대의 명작들은 꽤 오랜기간 사람들이 즐기던 게임들이라 아는게 아예 없진 않아
그럼 시작해보자~
표지는 용호의권이네
사실 용호의 권은 그냥 몇 판 해본게 다인데 주요 인물들이 킹오파에 나와서 친숙한 느낌
근데 게임표지로는 존나 맛이 없네 ㅋㅋㅋㅋㅋㅋ 그림도 너무 구리게 그려놨다
목차는 넘어가고~
삼성전자 게임기사업부에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한 글로 보이네.
그림으로 보는 게임 개발실 사진이 너무 안보여서 아쉽다 ㅋㅋㅋ
재밌는 부분은 "개. 발실은 사원 이외에는 들어갈 수 없는 초 통제구역"
연필로 낙서해둔게 있는데 집에 지우개가 없어서 그냥 스캔했어
IBM 애독자 인기순위는 PC인기 순위라고 보면 돼
고인돌이 저기에 껴있네 ㅋㅋㅋ 물론 명작
전략 장르가 인기가 엄청 많았네
메가드라이브도 지금 들어도 대부분 이름을 아는 IP들이다
PC엔진에서는 란마가 게임으로는 막 유명한편은 아니었는데 1등이었네
이스를 이즈3 라고 한게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패에서는 스파2가 압도적1위
요즘 스파이더맨2를 자꾸 스파2라고 줄이는거 보면 틀딱으로서 너무 화가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파2는 스트리트 파이터2라고 개새끼들아!!!!!!!!!!!!!!
패미콤에서는 드래곤볼과 열혈시리즈가 강세였네
해외 인기순위는 조금 더 신작들과 조금더 유명한 게임들이 더 많이 보인다.
아직 나오지 않은 게임을 소개해주는 코너 같아.
유미미 믹스는 아예 들어본적도 없는 게임이라 넘어간다
타임걸은 삼성에서 국내 출시를 해줬던 게임이라 제목이랑 일러스트만 알고 있어.
그당시 유행하던 애니메이션 어드벤처 게임인거 같음.
사크1, 2가 소개되고 있네. 이식작에 대한 소개인 듯
국내에는 사크3만 삼성을 통해서 들어왔어
마크로스는 제목만들어보고 바르바롯사는 발바롯사라는 대전략 같은 게임이네.
그 당시 엄청 인기 있던 게임
나는 여태까지 던전앤드래곤이 먼저 나온줄 알았는데 천지를먹다가 먼저나왔었네 ㅋㅋㅋㅋ
ZING ZING ZIP은 뭔지 몰러
SKC가 국산 PC게임 초창기에 진짜 큰역할을 해준거 같다.
뭐 나는 디테일하게 모르지만 진짜 초기부터 이것저것 많이 한거 같음
현대슈퍼컴보이가 등장했던 시기인가보다
나는 사촌누나네가 이걸 샀어서 명절이나 이럴때면
할아버지집에서 모여서 마리오월드, 알라딘을 미친듯이 했던 기억이 남 ㅋㅋ
아직도 그 기계는 살아서 다른 사촌동생이 소장하고 실기로 이용되고 있음
나는 따로 콜렉팅함
한글판 스파2
류, 켄이라고 표시되어있는데 왜 둘다 류인가.
빅콤은 지금도 추억팔이 하면서 그나마 살아있는 회사.
나는 해본게임이 없긴한데 그 당시 게임하던 사람들이면 추억이 있을 수 밖에 없을 것 같더라.
국산인데 뭔가 퀄리티가 그래도 좀 있어보임. 물론 실제로 안해봐서 자세히는 모름
매킨토시는 지금봐도 디자인이 이쁘다...
소개하는 게임들은 하나같이 관심이 딱히 생기지 않는다.
그래도 그 당시에는 획기적인 게임이었겠지?
많은 어린이들이 이런거 보면서 게임 제작의 꿈을 키워가지 않았을까 싶음
제작에 관심이 있었으면 아마 매달 구매하지 않았을까?
이당시에는 뭔가 이런 무기에 대한 지식들도 많이 없을때라 이런 소개도 나름 유용했을 것 같다.
요즘은 다 나무위키로......ㅋㅋㅋ
레이테크?? 이게 뭐하는코너인지 모르겠네.
일단 테라드라이브라는 장비를 소개해주고 갑자기 프린세스 메이커가 나와
이 당시 가장 많이 팔린 게임이 레밍스의 8천카피라네 ㅋㅋㅋㅋㅋㅋㅋㅋ
1만개를 노리는 프메1... 찾아보니 결국 1.5만장 이상 판매했다고 하네
이 당시에 불법 복제에 대한 내용을 기사에 담았지만...
광고면에 불법복제 관련된 내용들을 담았던 시기 아닌가? 하면 이게 뭔 모순인가 싶기도 하고
레이테크가 도대체 뭐하는 코너인건지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악엔 관심 없어서 패스했다 볼사람은 보도록
그럼 다음편에서...
보고 싶었던 거다. 복 받아라~^^/ - dc App
용호의권 ㄹㅇ 캐릭도 크고 타격 시원시원해서 많이 했었는데 나중 나이 먹고 보니 버그망겜이었어 ㅋㅋ - dc App
임천당 ㅋㅋ - dc App
그림으로 보는 겜개발실짤 아날로그 한국어 편집한거 너무 티난다 ㅋㅋ - dc App
스화2임 ㅋㅋ - dc App
타임걸 저번달에 이식되었어 ㅋㅋ - dc App
던드는 거의 끝물 - dc App
컨트롤러 안고장났나 ㅋㅋ - dc App
빅콤 최근에 컴파일거 재판하지 않았나 - dc App
사촌 맥 전원키면 여캐 나왔었는데 ㅋㅋ - dc App
볼게 많노 천천히 봐야지 - dc App
Skc는 아마 기존사업의 연관산업이라고 생각했던거같아 카세트,비디오 테잎만든다 -> 플로피 디스크도 사실 같은거 아님? -> cd도 저장매체라는거에서 같은거니 아무튼 연관사업임 뭐 이런식으로..
징징집 그럭저럭 할만했던 종스크롤 슈팅게임인데 그당시 라이덴이 히트쳐서 나온 라이덴 아류작 중 하나
진짜 추억돋네......ㅠㅠ
옛날에 컴터가게 가면 복돌이 1-2000원에 팔았었음
내가 92년 10월에 태어났는데 나보다 어리네 - dc App
삼국지 저게 92년도였노 ㄹㅇ 생각보다ㅣ 훨 오래됐네
김갑환 회장 ㅋㅋ 회장이름 딴거 였구만
돌아오지 않는 청춘의 여름날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