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입대 전까지는 완전 멀쩡했음.
군생활 잘 해보자는 마음에 헬스장도 4개월 다닐정도로 의욕이 있었음.
육군훈련소 입소하고 한 열흘 정도는 괜찮았는데,
내가 짬통 들다가 허리를 다치게 되었음.
내가 원래 자세가 심하게 좋지 않아서 디스크가 조금은 있었는데,
무거운거 들다가 디스크가 악화되어 지구병원으로 가게되었음.
진짜 허리에 라이터 지지는 듯이 아파서 병원 가는 길에 목발 짚음.
거기서 허리 좀 심각하다는 군의관님의 말을 듣고
그 주에는 훈련 열외하고 물리 치료하고 진통제 주고 강행했음.
행군할 때 단독군장 했는데 그것도 너무 아파서 다 하지도 못했음.
문제는 후반기 교육때 일어남.
후반기 가는 버스 탈 때 군의관(지구병원 군의관하고 다름)이 아픈 훈련병 나오라 해서
나왔는데 내 진단서 보더니 그냥 무시당함.
그나마 남아있는 진통제도 뺏긴채로 교육하는 곳으로 감.
이틀 지나고 조교가 부동자세 안했다고 얼차려 아침 점심 저녁 3번 시킴.
물론 난 부동자세 유지 했는데 연대책임으로 얼차려 받음.
(강도는 PT 8번 비스무리한거 100개, 팔굽 100개)
난 후반기 가는 버스에서 군의관한테 1번, 도착하고 다른 군의관한테 1번,
그날 저녁 조교에게 1번, 얼차려 받기 직전 조교에게 1번.
총 4번 정도 내 몸 상태가 아니고 병원에 가야한다고 말했음.
근데 걍 씹더라.
저녁 얼차려 끝날 때쯤 오른쪽 다리가 안 움직임.
허리도 불타는거 같아서 ㅈ됨을 느낌.
더 환장하는건 의무대같은 군병원이 열린 곳이 한 군데도 없었음.
(이게 제일 큰 문제였음.)
난 중대장님 차에 실려간채로 민간병원에 감.
갔는데 병원장이 여기서는 감당 안된다고 대학병원으로 감.
대학병원에서 내가 오른다리에 감각이 안 느껴진다고 말하니깐
바늘로 내 오른쪽 발을 거의 북북 찢는듯이 긁음.
피가 철철 남.
감각이 없음.
진짜 개씹ㅈ됨을 느낌.
환자복으로 갈아입혀지고 소변줄 꼽고 진통제 꼽고 개난리가 남.
한 이틀 정도 중환자실에서 지내고 일반 병동으로 입원하게 됨.
근전도 검사하고 MRI 찍을 수 있는거 다 찍음.
근데 신경 문제없고 다 정상이라 뜸.
처음에는 ㅈㄴ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원인이 없으니
아무 치료도 받지 못함.
감각은 없는데 재활할려고 아득바득 움직일려고 노력함.
물론 달라진건 없었음.
민간병원 입원 중간에 투스타 한번 옴.
몸은 괜찮냐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했던걸로 기억함.
그렇게 차도 없이 대학병원에 1달 반 정도 있다가
수도병원으로 가게 됨.
문제는 거기서도 차도가 전혀 없었음.
하루에 한번씩 재활 2시간 가까이 하는데도 다리는 안 움직였음.
이때부터 급격하게 우울해짐.
밤에 화장실 갈 때 주먹으로 다리 미친듯이 치는데도 안 아팠음.
샤프로 꽉 눌러도 안 아팠음.
근전도 검사로 다리에 바늘 찌르는데도 아무 느낌 없었음.
진짜 사람이 미침.
담당 군의관님이 내가 중증 전환장애라고 그랬는데
이런 케이스가 거의 없다고 그랬음.
2달 동안 이렇게 감각 없는거는 많이 위험하다고 했음.
약간 병이 파악이 안됐는데 증상이 너무 심해서
임시로 병명을 정한 느낌도 좀 들었음.
그러고 나서 정신과 약도 먹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0.5 알 먹고
얼마 안되서 1알 먹고
며칠 안지나고 2알 먹고
새로운 약 1알 추가로 먹고
그 약 또 추가로 2알 먹고
그것도 안되서 3알 먹고
결국 7알을 먹었는데도 아예 효과가 없음.
이대로 가다가 못 걸으면 어떻게 되지.
난 잘못한게 없는데 그냥 못 걷게 되는건가.
그 사람이 왜 그 때 얼차려를 시켰지.
내가 잘못한 건가.
내가 잘못된거야만해.
난 잘못된 사람이구나.
내가 잘못된게 아니면 못 버티겠음.
이렇게 정신이 피폐해짐.
논리는 사라지고 그냥 병신만 되는거임.
입원하고 1달 정도 지나서 정신과 군의관한테
그냥 밤에 몰래 옥상에 뛰어내리는게 편하겠다.
다 내 잘못이다. 괜히 다쳐서. 괜히 얼차려 받아서.
다 잘못했다. 어릴때 엄마한테 빠따로 머리 십수번 맞은 것도
내 잘못이다. 그걸로 귀가 안 들리는 것도 내 잘못이다.
이렇게 죽어서 회피하는 벌도 달게 받겠다.
하소연했음.
이때 내가 제정신이 아니였음.
진짜 정신 끝까지 몰렸음.
이렇게 얘기하니깐 그 다음날 아침 중대장님하고 대령이 오게됨.
간부님들이 너의 고충 이해한다. 너무 신경쓰지 못해서 미안하다.
현부심 동의하면 정말 최대한 빠르게 전역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음.
그 날 이후로 부대에서 온 전우조가 한명씩 오게됨.
전우조한테 너무 미안해서 수도병원에 있는 햄버거나 치킨도 한번씩은 사줌.
그러고 12일 정도 지나고 난 청원휴가 써서 민간병원 및 집으로 가게됨.
그리고 휴가 다음날, 난 전역하게 됨.
전역 처리 되었다는 전화 끊자마자 아버지는 세상 서럽게 우심.
나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하셨음.
난 아직도 잘 못 걸음.
지팡이 짚고 걷고 있음.
내가 잃은게 너무 많음.
어느 하나 해결된게 없음.
무슨 징계 같은 것도 없었음.
이게 다임.
요약:
1. 얼차려 받다가 오른쪽 마비됨.
2. 군병원에서 정신 피폐해짐.
3. 현부심되어서 아무 보상 없이 전역하게됨.
군의관 절대 믿으면 안되는게 애초에 걔네들 걍 회사로 치면 수습사원임...아무것도 모르는애가 진단하고 수술하고 하는거임
그래도 전문의는 따고 가는거 않임?? ㄷㄷ
ㄴㄴ 인턴만 하고 군의관 갈수도있음
ㅈㄹㅋㅋㅋ대부분 전문의다
니가 평소 다니는 개원병원 생각하면 절대안됨 나 군대애서 십자인대 나갔는데 이새끼들 진단검사 해도 병명을 모르고 ‘타박상 같은데’ 이지랄떨고 있음
ㅋㅋ
이건 다 본인 잘못임. 본인 잘못으로 다친 것이고 심각하다고 하면 죽겠다고 드러눕고 빨리 진료받아서 고칠 생각을 해야지.
군병원이 24시간을 안해서 민간병원을 갔다? 투스타가 민간병원에 면회를 왔다? 대학병원에 갔더니 피가 철철 흐를정도로 발을 긁어서 감각을 확인했다? 마지막에 전우조가 수도병원으로 매일 면회왔다? (뭔 개소리지?) 참고로 전환장애는 정신질환임.
국평오 육평십 안습 ㅜㅜ
두창이는 군대 안가서 네 고충을 모린다
아픈애 나오라고 해놓고선 진단서보고 진통제 뺏는건 또 뭐야
군의관이 예나 지금이나 돌팔이노 나도 내성발톱 심해서 군병원에서 1달 입원했는데 당시 치료 좆같이 해서 지금 엄지발꼬락 씹창나서 양발 신을때마다 정신적 스트레스 받음
나 훈련소에서 저녁 점호끝나고 잠잘준비 할때마다 교관한테 가서 소독약좀 빌려달라고 하니까 내 엄지발가락 보더니 으 아프겠다 하면서 발라줌 그렇게 매일 하니까 수료할때 교관들한테 소문났는지 나가서 수술 잘받아 그러더라ㅜ
나 군의관한테 내성발톱 수술받다가 과다출혈으로 인한 저혈압 쇼크로 죽을뻔했는데.. 군대는 앵간하면 안가고 공익으로 빠지는게 맞음 면제는 좀 그렇고
소송해라
이런 곳을 20대 절반이 아닌 전체가 노예로 끌려가야 공정이라고 확신하는 애들이 아직 많은게 놀라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군의관 만날 때 진해에 있는 해의원에서 진료 받았는데. 진짜 걍 사제병원처럼 진료 잘해주더라. 종종 영관급 장교들도 와서 진료 받고 감. 그냥 씨발 군의관 뽑는데 뭘 배웠는지도 모르는 새끼한테 의사하라는 것보다 그냥 알맞은 보직 맞춰주고 돌려라. 해의원에서는 정형외과면 진짜 정형외과 전문의가 앉아서 진료했음.
수도병원도 전문의긴함
나라자체가 경상도 카르텔이 장악하고 있는데 군대는 특히 더 심해서 경상도쪽이 무조건 1티어임
개병신국가 수준다운 글
군대에서 허리 조심해야됨 나 젊었을땐 괜찮았는데 지금상태로 재입대하면 허리 좆될듯 백수생활길게할때 벽에기대서 핸드폰많이보니깐 허리작살남 요즘 젊은이들 핸드폰많이쓰니깐 젊은데 지금 나랑 허리상태 비슷한놈들 많을듯 훈련할때 무거운거 옮길때많아서 조심해야됨
육군자체가 원래 병신이긴 함
군의관 씹새끼들 이거 썅놈새끼들임
진짜 개좆같노
팩트 : 숫센은 절대로 암센 보빨을 포기못한다
이런 병신나라에 애국심을 갖는다? 지능이슈라고 ㅋㅋ
안타깝다...
진짜 이나라는 병신나라가 맞다 ㅅㅂ
아직 군대 안간애들 있으면 나중에 군대가서 무조건 군의관의견은 걸러라.... 무조건 외출이든 외박이든 나가서 민간병원에서 검사받아 나도 훈련소에서 훈련받다가 흉부쪽 다쳐서 혼자 일어나지도 눕지도 못했었음. 동기들이 일어켜주고 눕혀주고 했었음. 군의관 개새끼는 근육통이라고 진통제만 주고 아무런 처치도 안해줬고 자대가자마자 중대장보고하고 민간병원가니까 흉부골절이라더라 씹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군의관 대부분이 갓 의사된 초짜들이니깐 일단 거르고 보는게 맞음
'두창'
군대=병신
아픈데 뭔 얼차려를 하고있냐 못하겠다 자빠져야지 미련하게 군대안에서나 뭐 씨발 큰일난거마냥 굴지 진짜아파서 못하는데 지들이 뭐 어쩔거야
군대가 저렇게 되는게 한번 말해도 안되고 두번말해도 안되면 세번째에는 배째라는 마인드가 됨 내가 진짜 아파서 쥭을거같아도 하게됨 내가 좆돼서 죽으먄 너도 좆되니까 끝까지 한다라는 마인드가 되는 듯
개조센 페미민국 : 어? 한남노예주제에 감히 군대 욕하는 글을올려? 너 '병역면탈'로 벌금+징역형 ^^
한남들은 죽거나 장애인되도 신경안쓰지만 몸멀쩡하고 복지,혜택 개꿀빠는 우리 한녀님들은 더 드려야지~
꼬우면 한남으로 낳음당하게 만든 너희 부모를 원망해 ^^~
히야는 공익인데 안타깝다 게이야 힘내자 우리 ^~^
씨발 진짜 이게 말이 됨??
이런일 하루이틀도 아니고 매번 나오는데 아직도 안고쳐지네
진짜 전쟁터지면 여기저기 총기난사 존나 일어날듯
걍 지금 현역이거나 앞으로 군대 갈 애들은 명심해라
몸 아프거나 ㅈ 될거 같으면 드러눕고 땡깡부리고 부모한테 전화하던 그 공중전화에 붙은 뭐 자살방지 센터인가 전화하던 개 지랄 떨어라. 군대서 아파서 병얻고 나와봐야 이 씹새끼들 아무것도 안해줌 ㅇㅇ
군대는 가는게 아니다
응 다쳤으니 국가아들이 아닌 이제 느그아들~~ 느그들 알아서 치료하소~~ 개조센군대 아자아자! ㅋㅋㅋ
역시 황군의 후예 답네
그래서 뭐 ㅁㅈㅎ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82kg 중고 상폐녀 = 키작남
게이야 조심해라 병무청에서 병역면탈 조장으로 걸리면 빨간줄도 끄어줌 아직도 ㅈ 같은 나라 본질을 모르겠나
군캉스 아니였노?
마비노기가 아니었네
이런거 존나많다 나도 나 자대배치 받기 전에 전역한 선임 하나가 포탑에 방탄 쓴채로 얼굴 으깨져서 전역했는데 관련 간부 징계도 없었고 뉴스 보도 이런것도 없었음 윤일병, 임병장 전 때여서 가능했던일
부동시받아서 군면제 받지말라고 누칼협~~
군대에서 열심히 하는새끼들 전부 저꼴남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는거같은데 알빠노?
한녀에게 당햇노 이기
철저히 군대의 잘못으로 한 청년의 인생이 나락을 갔는데 나온건 '부적합자'라는 서류하나 ㄹㅇ 이게 국가다! ㅋㅋ
진짜 개새끼들이네 허....
힘내란말조차 못하겠네
증상도 없는데 다리 안움직이는척하고 정신병 흉내내서 현부심으로 뺀게 자랑임?
진짜 이 미친 나라에서 남자로 태어난거 자체가 형벌인듯
시발련들아 부모님이 크면 이렇게 된다고 그리 말했는데도 왜 공부안했어 개새키들아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 ㅋㅋㅋ ㅋㅋㅋ
저게 왜 공부랑 관련이 있노? 똥군기 잡는 병신 간부새끼가 씹새끼 인거지
갑판 타면 ㄹㅇ 뒤지는데 뭔
아니 시발 5급도 아니고 4급전역 받았다고?
ㅠㅠ
응 한남 재기해~
눈물난다 ㅜ 진짜 군대 좆같은 곳이지 하지만 희망을 놓지는 마 다리가 절단 되도 의족으로 사는 사람들도 있잖아 이게 위로가 안될거라는거 알지만... 마음을 추스르고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꿈을 이뤘으면 좋겠다
와...
그냥 넘어가지말고 언론에 제보하고 고소해라
나거한당했네 안타깝다. 군의관은 99% 씹돌팔이새끼다. 그럴수밖에. 선진국 다 똑같은게 전문직 자격이라는게 나이서른살~30초중반에 자격증만 딴다고 진짜 전문가가되는구조가 아니라, 그 이후에 평생공부해야지 진짜 전문가되는구조다. 의학은 더더욱 그렇지. 그런데 군의관은 ㄹㅇ 자격증만 나오고 군복무하는새끼들임. 군병원의 처방은 숨쉬는것도 구라라고 간주해야함
잘못한사람은 없는거같은데 애매하넹
뭔 잘못한사람이 없어 병신아 허리디스크 터진애를 제대로된 검사안하고 훈련 투입한 군의관이나 후반기교육에서 개빡센 얼차려준새끼나 잘못한놈이 한두명이 아닌데 ㅋㅋ
진심으로 한의원 한 번 가봐라 한약은 나도 안 믿는데 침으로 근육이나 신경 치료 되는 경우도 있다
이게 완전 개소리는 아닌게 결국 침 원리가 세포에 자극줘서 자가치유하게 만드는거고 근육처럼 혈관 많은곳보다 인대건신경쪽은 의미있을수도 있음 경주마들도 침술로 치료하는 경우 많음
이런애들 요즘 보면 존나 이해안감 ㅋㅋ 진지빨고 요즘 군대가 옛날도 아니고 훈련소에서 개지랄떠는애들 집에 못보내서 안달인 수준인데
그러게 누가 1등시민 한녀로 안태어나고 한남으로 태어나래? ㅋㅋㅋ
나는 한남 새끼들 군대 나오고 지들끼리 족쇄 자랑하면서 서로 급 매기는거 보니깐 이젠 이런거 봐도 하나도 안 불쌍하더라.
conversion disordert 보상이 끝나면 낫는다 군대에 대한 것 잊고 너 미래에 집중하면 풀린다 계속 군대에 대한 억울함, 현실에 대한 불안함을 군대로 투사하면 오래간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정도 아프다는 전례가 있었고 니가 그정도 얼차려 강도면 엄청난 무리가가서 뭔가 터져도 터지겠다는 생각이 안드냐? 그걸 쳐하고있노? 그자리에서 누워서 니네 전우고 뭐고 조까고 당장 병원 안보내면 큰일이라도 벌인다 했어야지 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없는놈이네
와......
그래도 애국심 있으시죠? 전 면제받았긴 했습니다만...
군의관 이 씹새끼들 ㄹㅇ문제임 - dc App
요즘 군대에서 얼차려를 받는다고?
ㄷㄷㄷ 요즘도 저런 데가 있노
ㅠㅠ...
전장연 가입해라 이기
ㅋㅋ
한줄요약: 남자라서 당했다 ㅈ달고 태어나서 당했다
신교대에서 얼차려받아도 엎드려 밖에안하던데ㅋㅋ 여기다 글싸지르지말고 빨리 방송국에죄다 알릴생각을해야지
진짜 존나존나존나 억울하겟다…. ㅅㅂ… 앞으로는 꽃길 걸어라
안녕하세요, 한겨레신문 사회부 김채운 기자입니다. 올해 5월 12사단 훈련병 얼차려 사망 사건 이후로 훈련소 인권 침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크게 늘었는데요, 선생님이 겪으신 일도 사실이라면 언론을 통한 공론화가 꼭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관련해 좀더 자세히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아래 메일 주소로 연락처를 보내주시면 최선을 다해 취재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겨레 김채운 기자 cwk@hani.co.kr
다리하나면 낫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