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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 과일군



진짜 fruit. 그 과일 맞음. 북한 최대의 과일 산지임.


이곳은 원래 황해도 송화군 서부지역이었는데 1967년 김일성이 이곳의 특산품인 과일의 이름을 딴 과일군으로 분리독립시킬 것을 지시하며 과일군이 탄생함. 


사실 원래 황해도 풍천군이라는 독립된 군이었다가 1909년 송화군에 합병된 지역이라서, 약 60년만에 과일군이라는 이름으로 부활한 것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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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보고 좋아 죽는 정은이





여긴 따뜻한 황해도 평야와 서해의 솔솔한 바람 덕분에 분위기 자체가 따스한 곳임


그래서 김씨일가와 고위층들이 와서 항상 만족하고 가는 곳으로 유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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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군에서 처음 생산한 첫물복숭아가 평양에 도착함. 


항상 제일 맛있는 첫 햇과일은 수도 평양에 공급함. 


‘수도시민에게 더 많은 과일을 공급하자!‘ 는 구호가 함께했음. 



북한의 평양시관리법에 의거하여, 각 지방의 농장과 공장에서는 가장 우수한 제품을 가장 우선적으로 평양시민들에게 공급할 의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