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루터 킹의 날 기념.
당파성을 제쳐두고, 오늘날 미국인들이 연령대, 정치성향, 인종을 불문하고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누구인가? 여론조사에 따르면 마틴 루터 킹이다. 2024년 1월 Yougov의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88%는 마틴 루터 킹을 존경한다고 답했으며, 그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한 의견은 겨우 5%에 불과했다. 2021년 7월 Yougov의 여론조사와 비교하자면, 이 여론조사에서 에이브러햄 링컨은 80-9 였고, 조지 워싱턴은 80-10이었으며, FDR은 58-17, 로널드 레이건은 54-31이었다. 공화당원의 82%, 민주당원의 94%가 루터 킹 목사에 대해 호의적 감정을 가지고 있다. 18-24세에서는 97%, 55세 이상에서는 89%, 흑인은 100%(부정응답자가 한명도 없었음)와 백인은 93%가 킹을 존경했다.
킹은 이제 너무 존경받아서 전설이라 할만하다. 나 역시 마틴 루터 킹을 아주 존경하고 있다. 그는 위대한 이상주의자이자 훌륭한 민권운동가로, 20세기 미국이 배출한 가장 위대한 인물중 하나임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로 95주년인 마틴 루터 킹의 생일을 축하한다.
하지만 1968년 4월 그가 흉탄에 맞아 쓰러졌을때, 미국인들이 지금처럼 마틴 루터 킹을 존경했을까? 사실 여론조사는 킹에 대한 미국인의 정서가 한번도 호의적이지 않았음을 시사하고 있다. 도리어 1966년 이후, 킹 목사에 대한 미국인의 여론은 매우 나빴으며 일부 흑인조차 킹 목사를 불신하였다.
마틴 루터 킹이 처음으로 두각을 드러낸 것은 1955년 몽고메리 버스 파업 당시이다. 로자 파크스라는 한 흑인 여인이 버스 앞좌석에 앉았다가 경찰에 의해 체포되자, 분개한 앨라배마의 흑인들은 거리로 뛰쳐나와 버스 탑승 거부 운동을 벌였고, 이를 조직한 것은 27세의 젊은 흑인 목사 마틴 루터 킹이었다. 이후 1950년대 후반까지 킹의 역할을 더욱 강화되었다. 1962년 앨라배마 주지사 선거에서 강경한 인종주의자인 조지 월리스가 당선되자 킹의 정치적 입지는 오히려 더욱 강화되었는데, 그는 월리스 주지사의 강압적인 반흑인 정책에 저항하는 리더로 부상하며 W. E. B. 두보이스 이후 가장 명망높은 흑인의 리더가 되었다. 1963년 5월 2일 월리스 주지사의 인종분리 정책에 반발하는 의미에서 앨라배마의 주도 버밍햄에서 킹이 이끄는 흑인 수만명이 행진을 벌였다. 월리스 주지사는 강경 대응을 선포했고, 주방위군이 출동해 물대포와 사냥개롤 동원해 시위대를 진압하고 559명을 체포했다.
앨라배마 주방위군의 진압을 당하고 있는 흑인 시위자들.
1963년 5월 버밍햄 행진 직후, 갤럽은 처음으로 마틴 루터 킹에 대한 미국인들의 생각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킹 목사에 대한 미국인의 여론은 분열되어있었다. 미국인의 총 41%는 킹을 긍정평가했고, 37%는 그를 부정평가했다. 세부적으로 "아주 긍정"은 16%, "아주 부정"은 25%였다. 인종별로는 더욱 분열상이 드러났다. 흑인의 92%가 킹을 긍정평가한 반면, 백인 중 킹을 긍정평가한 응답자는 겨우 35%에 불과했다. 1960년 대선에서 케네디에 투표한 백인이 50%정도 되므로 진보층 백인 중 일부조차 킹을 완전히 긍정적으로 보지 않았다는 뜻이 된다.
1963년 8월, 마틴 루터 킹은 워싱턴 D.C.에서 흑인의 행진을 기획했고, 그 유명한 "I have a dream"연설을 했다. 이때도 백인들은 킹의 행진을 부정적으로 바라보았다. 1963년 8월 갤럽의 여론조사에서, 킹의 조직된 시위를 긍정평가한 여론은 23%에 불과했다. 많은 백인들은 킹 목사의 "비폭력"을 위선적이라고 바라보았다. 흑인 민권운동을 폭력과 동치시켰으며, 린든 B. 존슨 대통령도 킹을 "위선적인 폭력 선동가"라고 지칭하며 그를 비난했고 존 에드거 후버 FBI 국장에게 "그 공산주의자"가 "폭.동을 조직하지 못하도록" 엄밀하게 사찰하라고 지시했다. 존슨은 킹의 혼외정사 녹취록 파일을 들으면서 후버와 함께 박장대소했다.
1968년, 킹이 죽을때까지 마틴 루터 킹에 대한 여론은 지속적으로 악화되었다. 킹의 민권운동과 잇따른 구속은 대다수 백인과 소수 흑인들에게 그가 지나치게 "폭력적"인 것으로 비추어졌고, 일부 흑인들은 그가 지나치게 "온건"하다고 바라보았다. 1964년 6월, 킹은 플로리다의 레스토랑 인종 분리를 반대하다가 구속되었다. 2개월 후 갤럽의 여론조사에서 마틴 루터 킹에 대한 긍정 여론은 44%, 부정 여론은 38%였다. 1965년 3월 셀마에서의 흑인 행진 후인 5월의 여론조사에서 긍정평가는 45%로 증가했으나 부정평가는 48%로 더욱 증가했다. 특히 "아주 부정적"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무려 30%나 되었다. 1966년의 조사는 킹에 대한 여론이 더욱 악화된 것을 보여주었다. 그 해는 킹이 가장 열정적으로 북부로 흑인 행진을 확대한 시기였다. 킹의 지지율은 33%로 떨어졌고, 부정평가는 63%로 증가했다. 킹을 아주 부정적으로 평가한 여론도 44%나 되었다. 백인 중 킹을 긍정평가한 여론은 27%에 불과했다.
그렇다고 흑인들이 그의 운동을 100% 지지한 것도 아니었다. 1966년 갤럽의 조사에서 흑인 중 킹을 지지한 여론은 83%였고 그의 노선을 지지한 여론은 71%였다. 낮은건 아니지만, 21%의 흑인은 그가 너무 "물렀다"라고 답했고 맬컴 X를 킹보다 선호했다. 심지어 8%의 흑인들은 킹이 너무 과격하다고 응답하기까지 했다.
갤럽의 여론조사인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에서도 킹은 종종 순위에 들지 못했다. 1964년 그는 4위를 차지했고, 1965년에는 6위였으나, 이후에는 순위에서 탈락했다. 1967년 12월의 조사에서 그를 제친 여러 사람들의 명단을 보면 빌리 그레이엄(3위), 리처드 닉슨(7위), 조지 월리스(8위), 로널드 레이건(9위) 등 백인우파의 지지를 받은 인물들이 눈에 띈다. 반면, 갤럽의 "미국인이 가장 혐오하는 인물" 순위에서 킹은 언제나 상위권이었다. 이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47%를 기록한 조지 월리스 앨라배마 주지사였고, 2위는 42%를 기록한 마틴 루터 킹 목사였다.
킹에 대한 풍자화. "나는 또다른 평화시위를 기획하고 있습니다"라는 킹의 뒤로 불타는 시가지가 보인다.
1968년에는 그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극에 달했다. 이 시기 킹의 전환점은 노골적으로 좌파를 지지하고, 특히 베트남 전쟁에 대해 반대했다는 점에 있었다. 킹은 베트남 전쟁의 휴전을 촉구하며 반전 운동에 지지를 보냈는데, 이는 역효과를 불러일으켰다. 대다수의 미국인은 물론 동료 흑인 목사들조차 킹이 너무 정치적으로 깊게 관여하고 있으며 그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야심이 있는지 의심했다. 존슨의 비밀 녹취록에서, 린든 존슨 대통령은 킹의 베트남 전쟁 반대를 비난하며 그를 야망에 몰두해있는 정치꾼이라 헐뜯었다. 백인 언론들은 킹을 "흑인 폭도와 20대 반전운동가를 결혼시킨 자" 등으로 조롱했다.
1968년 해리스의 여론조사에서, 75%의 미국인이 킹을 부정적으로 바라보았다. 긍정 평가는 20%에 그쳤다. 암살당하기 직전, 그는 미국에서 가장 혐오받는 인물이었다.
킹을 공산주의자라고 비난하는 포스터.
반면 조지 월리스의 여론조사 수치는 계속 상승세였다.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며 흑인 민권운동을 폭.동이라 비하하고, 미국에 법과 질서를 가져올 것이며 베트남에 폭격을 퍼부어 전쟁을 끝내겠다고 공약한 월리스의 지지율은 무려 20%를 넘나들었다. 1912년 대선 때의 시어도어 루스벨트 이후 제3지대 무소속 후보가 저렇게 많은 지지를 기록한 것은 유례가 없었다. 그는 킹 목사의 기반인 조지아주와 앨라배마주, 미시시피주를 포함한 남부 5개 주를 휩쓸었고 13%를 득표했다. 마찬가지로 민권운동을 비난한 리처드 닉슨은 그 해의 대통령 선거 승리자가 되었다.
마틴 루터 킹도 이를 잘 알고 있었다. 킹은 로버트 케네디를 지지했고, 그를 존슨과 백인 우월주의자들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고 평했지만 로버트 케네디는 킹만큼이나 인기가 없었고 75%의 미국인이 그를 기회주의자로 바라보았다. 죽기 사흘 전, 킹은 동료 흑인 민권운동가들에게 전화를 걸어 "이제 우리는 마틴 루터 킹이라는 브랜드의 이미지가 땅바닥에 떨어졌다는걸 인정할때가 왔다... 내 이미지의 손실 때문에 흑인 민권운동이 차질을 빚고 있다"라고 털어놓았다. 존슨의 측근들은 존슨 대통령에게 "킹은 너무 인기가 없어서 흑인 민권운동의 전략에 수정이 있을 수 있다"라고 보고했다. 존슨의 표현에 따르면, 죽기 직전 킹은 "궁지에 몰렸다".
킹이 사망할때도 우리가 생각하는 국가적 애도의 분위기는 없었다. 비록 킹의 사망 직후 인디애나폴리스(로버트 케네디가 흑인 밀집지역을 찾아 킹을 추모하는 연설을 함)를 제외한 미국의 모든 대도시에서 폭.동이 일어났음에도, 국가적인 분위기는 분노나 항의와는 거리가 멀었다. 킹의 사망을 "슬프다"라고 평한 의견은 38%였고, "화가난다"라는 의견은 불과 5%였다. 동시에 "킹은 자신의 죽음을 자초했다"라는 의견이 무려 31%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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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킹의 평판은 그의 사망 후, 제시 잭슨과 같은 여러 킹의 후계자들이 보다 현실적인 노선을 택하고 흑인 민권운동을 주류 운동권에 편입시키려 노력하면서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1970년 제시 잭슨은 기존 킹의 조직인 SCLC에서 탈퇴해 Rainbow/Push를 창립했다. Rainbow/Push는 기존 킹의 노선과 많은 부분에서 달랐는데, 사회주의(킹의 정치적 노선)에 대한 포기, 흑인 사업체 육성, 흑인 자영업자 지원, 백인우월주의 기업 불매운동, 주류 정치권으로의 적극적인 영향력 확대, 민주당과 협력 강화, 흑인만의 계파정치 조직 형성 등, 킹의 이상론과는 다른 현실적이고 정치투쟁적인 목표가 많았다. 마틴 루터 킹이 사망했을 때 흑인 하원의원은 겨우 1명이었다. 이는 점차 개선되었다. 1983년, 최초의 흑인 시카고 시장이 배출되었고, 1989년 최초의 흑인 뉴욕시장이 배출되었다. 2023년 현재 원내 흑인 하원의원 수는 63명에 이른다. 이런 방식으로 킹의 후계자들은 흑인 민권운동을 주류 정치권에 적극적으로 영합시켰다.
흑인 민권운동은 더이상 소수가 아닌 다수의 목소리였고, 주류 정치권은 이를 무시할 수 없었다. 1980년대 주류 정치권의 "킹 재평가" 노력이 강화되었다. 로버트 버드 상원의원은 KKK단의 지원을 받아 당선된 인종주의자였다. 하지만 1980년대 마틴 루터 킹에 대한 재평가에 앞장섰고, "마틴 루터 킹의 날" 제정에 주도적인 노력을 하였다. 1983년 상원은 78표의 찬성으로 마틴 루터 킹의 날을 제정했다. 가장 극적인 것은 앨라배마 주의 변화였다. 앨라배마 주의회는 만장일치로 로버트 E. 리 장군과 마틴 루터 킹의 날을 동시에 공휴일로 하자는 합의안을 통과시켰다. 그 법은 앨라배마 주지사에 의해 서명되었고, 그 서명자는 바로.... 조지 월리스 주지사였다. 월리스는 1984년 대선에서 제시 잭슨을 지지하고 킹을 탄압했던 자신의 과거를 후회하는 발언을 남겼다.
여론은 그것을 따라왔다. 1975년 갤럽의 여론조사에서 67%의 미국인은 마지못해 킹이 흑인 민권을 개선했다고 응답했다. 1983년 연초 마틴 루터 킹의 날 제정을 찬성하는 여론은 47%였고, 반대하는 여론은 48%였다. 하지만 여론은 연말로 접어들면서 점차 찬성으로 기울었다. 1990년, 애리조나 주가 마틴 루터 킹의 날 제정을 거부하며 주법에서 공휴일 지정을 반대하자, NFL은 1993년 슈퍼볼을 애리조나 주에서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미국인의 63%는 NFL의 "캔슬"을 지지했고, 캔슬에 반대한 여론은 겨우 25%였다. 2011년, 킹 기념관이 건립될 당시, 킹에 대한 긍정 여론은 이제 90%대로 올라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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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자면 마틴 루터킹은 처음부터 영웅이 아니었다. 그것은 후대의 많은 흑인민권운동가들이 노력한 결과물이자, 결국 주류 정치권이 흑인 민권운동을 무시할 수 없게되면서 일어난 장기간에 걸친 변화였다. 그렇기에 킹의 고독한 투쟁이 더욱 고평가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역사에 대한 교훈도 준다. 특정 시대에 정의와 올바름이 패배하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지만, 결국은 사필귀정이다. 30년, 40년, 50년이 걸리더라도 진실은 승리하고 역사는 올바르게 된 평가를 받게 되는 것이다. 미국사는 이렇듯 정의가 언제나 패배하고 강자가 언제나 승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다양성과 민주주의, 자유, 정의가 승리해온 오랜 점진적인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And when this happens, when we allow freedom to ring, when we let it ring from every village and every hamlet, from every state and every city, we will be able to speed up that day when all of God's children, black men and white men, Jews and Gentiles, Protestants and Catholics, will be able to join hands and sing in the words of the old Negro spiritual, - "Free at last! Free at last! Thank God Almighty, we are free at last!"
그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할 때, 모든 마을, 모든 부락으로부터, 모든 주와 도시로부터 자유가 울려 퍼지게 할 때, 우리는 더 빨리 그 날을 향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 흑인이건 백인이건, 유태인이건 비유태인이건, 개신교도이건 가톨릭교도이건, 손을 잡고, 옛 흑인 영가를 함께 부르는 그 날 말입니다 - "드디어 자유가, 드디어 자유가! 전능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마침내 자유로워졌나이다!"
- 마틴 루터 킹, 1963년 8월 연설 中
자기가 죽고 난 뒤 반세기 이후에야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게 위로가 될까?
제너럴 '더 마틴 루터 킹' 조 제너럴 '더 예수' 조
갤러리 출처를 보니 무슨목적으로 쓴 글인지 잘 알겠다 그러면 그사람도 이번 기회에 죽었으면 역사적 평가를 받지 않았을까,??
국짐당갤보다는 나아욧!
민주당애들은 이런걸 올리면서 "우리는 이렇게 정의롭고 지고지순해" 이런 정신병을 지랄하는거야 그러면서 더 나쁜게 우리 민주당과 좌파 아닌애들은 모두 악마고 우리의 순수함을 몰라주는 개새끼들 다 죽여도 괜찮은 인간들이야 이렇게 나가는거야 그래서 이런게 나쁜거야
민주당애들은 이런걸 올리면서 "우리는 이렇게 정의롭고 지고지순해" 이런 정신병을 지랄하는거야 그러면서 더 나쁜게 우리 민주당과 좌파 아닌애들은 모두 악마고 우리의 순수함을 몰라주는 개새끼들 다 죽여도 괜찮은 인간들이야 이렇게 나가는거야 그래서 이런게 나쁜거야 야 이거 아니야? 좌파들 말해봐라
야 좌파 아니라도 노무현 루터킹 위대한 사람인거 다 알아 좌파 좃파 니네만 좃같은 씨발 선민주의 빠져가지고 지랄 좀 하지마 씹새끼들아
국짐당이 더 나빠욧!!!
PC충 보고 폭도니 공산주의자니 게거품 무는 대안우파랑 똑같네요
언제는 이순신이랬다가 김구랬다가 마틴루터킹이랬다가 지랄염병이 났네 아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갖다 붙이는게 유행
야 지지율이 전라도 민주당 지지율도 아니고 100이 뭐냐 ㅅㅂㅋㅋㅋ
반일씹덕은 대체 뭔 조합일까?
깜둥이가 싸면 깜찍이 아니고 대량구매 해야할듯
그리고 깜둥이 두명한테서 소식이 끊기면 깜깜무소식이라고 생각할게 아니라 개를 풀어야할 듯
근데 더불어씨발당이 이런건 왜올리냐 ㅋㅋㅋ
반일씹덕ㅋㅋㅋㅋ 지능지수 80미만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결과는?
마틴 루터 킹은 흑인을 들고 일어난 하나의 폭동이야 폭동 주방위군이니까 주방위군이 진압하지 않을 수 없잖아
나에겐 꿈(계획)이 있습니다
글 잘썼네
잼순신 드립 역풍쳐맞으니 이젠 잼틴루터킹 주장 ㅋㅋㅋㅋ
강간범 옹호하는 더불어강간당 지지자들이 할 소리냐? ㅋㅋㅋㅋㅋㅋㅋㅋ
국짐당이 할 소리는 아니죠
이 미친새끼들은 자기들이 진짜로 정의롭다고 생각하나 봄. 시진핑 후빨이나 하는 공산당 지지하는 주제에
이제 이재명 마틴 루터킹이냐 - dc App
평등에 집착하는 사회는 결국 약탈자의 사회가 되며 무너진다 - 존 스튜어트 밀 자유보다 평등을 앞세우는 사회는 둘 다 놓치게 된다 자유를 평등보다 앞세우는 사회는 둘 다 높은 수준으로 이룩하게 된다 - 밀턴 프리드먼 좌파의 피해자서사 언더도그마 기반 정체성 정치에 맞서는 우파의 논리는 자유 의지를 갖고 스스로 책임지는 자유인 내지 모두가 공통분모를 갖는 정체성인 국가와 가족에 대한 의식, ^인류애^ 강조 정도
소수계에 대한 민주당의 오해 - 2020.11.09.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CNN‘GPS’호스트 상당수 흑인·무슬림 트럼프 지지 다문화 수용 민주당 실망 컸을것 보호 아닌 동등 대우 '정규 미국인' 소수계 집단의 최대열망 기억해야
우리 중 일부는 사회적 진보주의자이지만 다른 일부는 보수주의자다. 일부는 스스로 자립적인 기업가로 간주하는 반면 다른 일부는 정부에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요구한다. 일부는 그들보다 뒤에 온 이민자들 혹은 흑인들과의 거리두기를 통해 주류에 동화하려 든다. 필자가 아는 가장 지독한 미국의 인종주의자들은 바로 ‘소수계’다. 아프리카계 미국인도 정책에 대해 훨씬 다양한 견해를 보인다.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흑인들은 19%만이 그들의 지역에 배치된 경찰 수를 줄여주기를 희망했다. 반면 61%는 현재의 경찰력 수준을 그대로 유지하기를 원했다. 이런 상황에서 ‘경찰예산 삭감’과 같은 구호는 주류에 속한 흑인들의 눈총을 사기 십상이다.
필자의 예를 들어보자. 39년 전 미국에 처음 장학금을 신청한 후 필자는 종족이나 인종 배경을 묻는 말에 답하지 않았다. 흑인과 인디언 원주민 등 이 땅에서 심한 차별을 당했던 사람들의 비극에 무임승차해 소수계 우대 특전을 누린다는 것은 옳지 않다는 생각에서다. 그러나 솔직히 그보다는 마틴 루서 킹 주니어의 말대로 나의 피부색이 아니라 나라는 내용물에 의해 평가받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많은 소수계의 최대 열망이 상대적으로 더 나쁘거나 더 나은 대우를 받지 않은 ‘정규 미국인(regular Americans)’이 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에디슨리서치 조사 결과 백인 여성의 55%는 트럼프를 찍었다고 답했다. 2016년 대선의 52%보다 되레 늘었다. 정체성 정치에서 여성이 진보진영에 친화적이다가 인종측면에서는 기득권이며 LGBTQ 운동 강화로 인해 성별측면에서도 손해보는 지점들이 늘어나니 어느샌가 백인여성이 우향우 할당제의 확대에 따라 여성으로서 배려나 가산점을 받기보다는 나 자신의 가치로 인정받고 싶어하는 '정규 미국인'도 오히려 증가
BLM 리더가 트럼프 지지선언, "딴놈들은 다 좆같다Everybody else sucks" - 2023.11.03. 끊임없이 피해의식을 주입하는 민주당의 노예농장Democratic plantation에 환멸 블랙 라이브스 매터 로드 아일랜드 지부장이자 BLM Inc. 설립자인 마크 피셔 "난 트럼프를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현 대통령에겐 깊이 실망했고 진짜 경멸하며 부통령도 마찬가지다." 본인뿐 아니라 "수많은" 흑인들이 이탈했으며 트럼프를 받아들이기 시작 "정말 오랜동안, 우리는 민주당의 노예였다. 정신적으로 노예로 길들여져있어 민주당의 노예농장에서 탈출하길 겁내고 있다." "민주당은.. 그들은 우리의 투표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다. 그들의 정책은 기본적으로 인종차별주의 정책들이다."
"트럼프는 그 어떤 대통령보다도 흑인 커뮤니티를 위해 많은 걸 해냈다." ‘트럼프노믹스’(트럼프의 경제 정책)가 더 놀라웠던 점은 빈부 격차를 줄였다는 겁니다. 감세와 규제 완화로 대표되는 자유 시장경제 정책을 밀어 붙였는데, 결과적으로 저소득층 삶의 질을 역대 어느 정부보다 많이 끌어 올렸습니다. 미 중앙은행(Fed) 자료에 따르면, 소득 하위 5분위 계층의 2019년 순자산이 트럼프 정부 출범 이전이던 2016년 대비 37%나 급증했습니다. 이에 반해 상위 5분위 계층의 순자산은 거의 변동이 없었지요. 사회적 약자로 꼽히는 흑인과 히스패닉 인종의 순자산 증가율은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같은 기간 이들의 순자산은 각각 33%와 65% 늘었지요. 백인의 순자산 증가율은 3%에 그쳤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역대 공화당 후보 중 가장 많은 흑인 표를 획득할 전망 - 뉴스위크 - 2024.1.7. 블룸버그가 조사한 전국 및 경합주 여론조사에 따르면, 전직 대통령이자 공화당의 선두 주자인 트럼프는 선거를 앞두고 흑인 표심에서 14%에서 30% 사이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A fraying coalition: Black, Hispanic, young voters abandon Biden as election year begins 갈려나가는 연합: 24대선의 해를 맞이하여 흑인, 히스패닉, 젊은층이 바이든을 버립니다 - USA투데이 - 2024.1.4. 최신 USA투데이/서포크 여론조사에서 도널드 트럼프는 히스패닉 유권자에서 39-34%, 18-35세 유권자에서 37-33%로 바이든을 앞서고
유권자 64%, 정체성 정치Identity Politics가 미국 대학을 지배하고 있다 - 하버드-해리스 -2023.12. 주로 실력과 성과 바탕으로 운영 36% *신좌파 PC의 계급갈등(언더도그마-피해자서사)-결과의평등 vs 미국의 본래 근간 가치인 실력주의-기회의평등 오늘날 대학 교장들이 적절한 리더쉽을 보여주고 있다 36% 우리의 다음 세대를 이끌어나가는데 실패하고 있다 64% 백인이 억압자, 비백인이 피해자라는 이념(비판적 인종 이론CRT)이 오늘날 대학가에서 선호되고 고용에 적용된다. 이 이념을 지지하는가? 지지 35% 반대 65% 유대인 인종청소 구호를 비호하는 교장들(의회 청문회 출석한 하버드 MIT 유펜 등)은 사임해야 74% CRT는 미국 사회에 이롭다 31% 해롭다 69%
파리드 자카리아 @FareedZakaria 미국의 명문대들은 정치에 대한 그들의 오래된 과실치사misadventure를 중단해야 합니다. 그들은 연구-교육 센터로서의 평판을 재건해야 하며, 그들의 핵심 경쟁력에 대한 집중을 유지해야 합니다. - 6분짜리 코멘터리 중에서 일론 머스크 @elonmusk Brilliantly Said - 1:56 PM · Dec 11, 2023 · 19.7M Views
PC에 대한 기본 상식 1. 뿌리가 마오쩌둥 문혁을 이어받아 "마르크스-마오-마르쿠제"를 부르짖던 68혁명 신좌파 2. 따라서 신좌파-문화마르크스주의로도 불리는 PC도 구좌파-마르크스주의와 마찬가지로 계급갈등(언더도그마)-결과의 평등에 기반한 극좌 평등지상주의 성향 3. 요즘 PC가 대차게 까이니 '좋은 PC'도 있는데 PC 자체를 까면 안된다는 식의 선전선동 전개 그러나 그들이 언급하는 '좋은 PC'는 사실 PC가 아닌 실력주의-기회의 평등으로 그들이 '무한경쟁', '기계적 평등' 운운하며 대차게 까오던 가치ㅋ 4. 공산주의에 대한 당연한 비판을 한다고 해서 그들의 억지 프레임대로 반동-파쇼가 되는게 아닌것처럼 PC에 대한 당연한 비판을 한다해서 극우-차별주의자가 되는 것이 아님
교육, 언론, 빅테크, 대기업, 과학, 연예... 문화적 마르크스주의자들Cultural Marxists에게 이 모든게 넘어갔다... 그리고 이 모든 것과 긴밀하게 연계된 중심 총체central nexus로 중국공산당이 위치하고 있다. 참고) 안토니오 그람시의 문화진지전Cultural hegemony - War of position 루디 두취케의 시민사회 각계각층으로의 대장정Long march through the institutions -공화당 상원의원 테드 크루즈, 최근 발간한 저서 <언워크Unwoke>에서
마르크스주의자들은 언제나 먼저 학생부터 노립니다. 책의 첫번째 챕터는 대학을 다루며 '깨시민Woke' 바이러스를 퍼뜨린 우한 연구소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를 만들어내고 변형시키고, 확산시켰으니까요. 책에서는 1960, 70년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마르크스주의는 미국의 대학들, 특히 아이비리그에 침투해서 변이를 시작합니다. 그 중 하나가 '비판적 인종이론CRT'이죠. 비판적 인종이론은 억압자 대 피해자라는 똑같은 마르크스주의 프리즘을 사용합니다. 차이점이라면 경제 대신 인종을 가지고 이렇게 주장하죠. "미국은 구제불가능한 인종차별주의 그 자체로서 억압받는 인종의 체제전복만이 이에 대한 유일한 근본적 해결책"이라고요. 젠더, 성적 취향, 성정체성과 같은 다른 형태로도 변이를 일으켰습니다.
몇 주 전 저는 실리콘밸리에서 대성공한 기업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는 좌파로 평생 민주당을 지지해 왔죠. 최근 하마스와 관련해 좌파의 광기에 가까운 반유대주의에 대해 그는 크게 당혹감을 표하더군요. 연방 하원에서 반유대주의를 부르짖는 "스쿼드"나 전국 대학 캠퍼스에서 벌어지고 있는 시위에 대해 "이게 다 어디서 온건지 모르겠다"며 의문을 표했죠. 그래서 제가 이렇게 설명해줬어요. "급진 좌파에게 있어 유대인은 억압자로, 팔레스타인인은 피해자로 코딩돼 있습니다. 문화적 마르크스주의는 피해 계급이 억압 계급을 폭력적으로 타도해야 한다는 교리에 뿌리를 두고 있기에 하마스의 만행도 찬양고무하게 되는 겁니다."
PC(DEI)와 그 이념적 유산을 살펴보면, 이 운동이 본질적으로 미국의 기본 가치와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는 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미국은 건국 이래로 모두에게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민주주의를 만들고 구축하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뒤로하고 미국으로 건너와 새로운 삶을 시작했는데, 이는 결과의 평등 사회가 가져오는 파괴를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오죽하면 리틀 버핏 빌 애크먼이 이런 소릴 다함ㅋㅋ
"하버드 졸업생으로서 - 이봐, 내가 25년 전에 졸업했을 때도 물론 거긴 항상 좀 좌빨pinko (주: 빨갱이commie는 따로 있으니ㅋ)이었지. 근데 지금은 대체 저게 뭔지도 모르겠어." - 펜실베니아주 상원의원 존 페터먼(민주당) 페터먼이 93%의 공화당 상원의원보다 더 보수적인걸? (하버드 MIT 유펜 총장 의회 소환 떄 공화당 의원들보다도 based하다는 뜻인듯ㅋ) 푸딩 브레인이 이젠 오즈보다도 넘사벽으로 based하네. 이젠 페터먼이 이겨버려서 꿀꿀하지 않을 정도라구
세상에 페터먼이 다 하버드를 공산주의자 소굴이라고 부르다니 그저 빛. 이건 기사 쓰기도 뭐하겠네. 페터먼이 심지어 좌빨이란 말까지 썼다니까. 대체 선거 전이랑 왜 이렇게 바껴버린거야? -쿠바 출신 시사평론가 로비 스타벅 Wow -일론 머스크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이 그를 깨웠군. 그게 바뀐 시점 페터맨 지금까지 심리전 수행중이었던거야?(PC충 신좌파 미국민주당 안에서ㅋ) -근데 딴거 95% 정도는 여전히 바이든행정부 극좌들과 마찬가지. 지금은 흥분해서 이렇게 표현했지만 민주당이 오랜동안 이 모든걸 야기하도록 표를 행사해 왔기도. 그래도 그가 가끔 이렇게 독자행동을 하는건 평가할만
정보) 미국민주당은 오바마부터 앞장서서 밀입국자, 불체자들을 미등록 이민자Undocumented Immigrants라고 포장하고 이들에게 처벌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투표를 독려하는 미친 정당 우편투표mail-in ballot, 투표지 수거ballot harvesting, 투표소 신분증 검사 폐지 등 선거관리연속성chain of custody를 무너뜨리는 거의 모든 수작은 민주당이 벌인 일 미국의 수많은 공공서비스에서 보험, 차량 등의 민간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요구되는 신분증 지참이 정작 민주주의의 근간인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 미국의 투표장에서는 불필요. 미국민주당은 아몰랑 흑인차별이라며 투표장에서 신분증을 검사하면 안된다고 아무말대잔치하는데 할렘가의 흑인들도 우릴 무슨 저능아취급하냐며 흑리둥절ㅋ
탐사보도 기자 제임스 오키프는 지난 2016년에 대선을 3주 앞두고 몰래 카메라 동영상을 공개해 파문이 일었다. 영상에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캠프 관계자 밥 크리머가 “지난 50년간 불법 유권자들을 버스에 실어 투표하게 했다. 부정투표하는 방법이 다 있다. 그것을 가르치겠다”고 했다. 또 위키리크스를 통해 힐러리 캠프의 선대본부장 존 포데스타 이메일에서 “2008년에 불체자들이 투표한 덕분에 오바마가 이겼다”는 내용이 나와 논란이 되기도 했다.
트럼프가 20대선과 관련해 제기한 소송은 지금까지 총 92개 이 중 2/3 이상이 기술적인 문제로 각하된 것이며ㅡ가장 많이 언급된 것은 (형식상의) 요건 결여 소송이 수리된 30건 중에서, 트럼프와 연대자들은 22건을 승소 (73%) 이는 20대선이 공정하고 안전했다는 잘못된 내러티브를 완전히 깨뜨리는 겁니다. - Elevator Charles @coopsimms 11:26 AM · Aug 16, 2023 · 1.4M Views 미국 싱크탱크 헤리티지 재단의 선거 부정 데이터 베이스 최근까지 입증된 선거부정만 1490건 집계
20대선 우편투표자 20%가 최소한 하나 이상의 선거부정을 범했다고 인정 - 하틀랜드/라스무센 - 2023.12.13. 우편투표 유권자의 17%는 2020년에 자신이 "더 이상 영주권자가 아닌" 주에서 투표했다고 인정했습니다. 21%는 친구나 가족을 위해 투표용지를 작성했다고 인정 17%는 "친구나 가족의 허락을 받거나 받지 않고" 친구나 가족을 위해 투표용지에 서명했다고 답변 8%는 2020년에 투표에 대한 '대가' 또는 '보상'을 제공받았다고 답변 이러한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하면, 2020년 미국대선에서 우편투표자(전체 투표자 중 43% 이상) 사이에서 광범위한 선거부정이 있었음을 파악
유권자 60%, 22중간선거에서 부정선거 의심 - 라스무센 - 2023.04.20. 미국 유권자의 60%는 작년 중간선거에서 부정행위가 일부 경선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62%는 주 및 연방 관리들이 광범위한 선거 부정의 증거를 무시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법질서를 무시하고 부정선거하는게 사회적 약자, 소수자의 편이라면 오히려 사회정의에 부합된다는, 좌파식 공정 논리가 팽배한 미국민주당 -그럼에도 뻔뻔스럽게 2000년대 들어서서 사실상 자신들이 패배한 모든 선거에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 -특히 2004년 베네수엘라 부정선거 당시 사용된 스마트매틱 전자 선거장비 폭로 이후 CNN NYT에 다수의 민주당 유력 정치인들까지 과거 도미니언 사 제품을 비롯한 여러 전자 선거장비에 대한 의혹과 우려를 표명해왔었음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은 예전에 작성한 도미니언 부정선거 우려 글을 20대선 이후 슬며시 삭제 Senators Elizabeth Warren (D), Amy Klobuchar (D) & Ron Wyden (D) issue a formal complaint in 2019 to Dominion Voting Systems. 바이든을 30년 넘게 보좌해온 백악관 비서실장조차 오바마행정부 시절 중간선거에 공화당의 부정선거 의혹제기 -연방통신위원회의 중립성 원칙 폐기 이후 신좌파 미국민주당 프로파간다 머신으로 전락한 주류 기업형 언론MSM들도 일제히 자기부정에 나서며 민주당을 비호 2016년 폴리티코 보도, 7분 안에 선거를 해킹하는 방법 2018년 NYT 보도, 해킹-불가 전자 선거장비의 미신
트럼프 말이 맞았나?…뉴저지, 우편투표 부정으로 재선거 - 2020.08.21. 우편투표용지 수백장 묶음 발견…법원 "돌이킬 수 없는 부정 확인" NYT에 따르면 5월에 열린 뉴저지주 패터슨 시의회 선거는 모든 유권자를 대상으로 보편적 우편투표로 진행됐다. 주검찰에 따르면 뉴저지의 다른 지방 자치도시 여러 곳에서 패터슨 우편투표 용지 수백 장이 발견됐고, 결국 패터슨 선거관리위원회는 우편투표 800표를 개표 결과에 반영하지 않는 등 선거 부정 문제가 심각했다. 주검찰은 멘데즈를 선거부정과 위장전입 혐의 등으로 형사고발한 상태이고, 또 다른 4명에게도 우편투표 사기, 투표용지 불법소유, 공공기록 조작 등의 혐의로 형사고발했다.
# 민주당이 주장하는 사전투표 우세의 허상이 민주당 경선에서 드러남 미국서 초유의 부정선거 사태…법원 충격 판결 “선거무효, 재실시” - 매일경제 - 2023.11.12. 브리지포트 시장 민주당 경선서 현직 시장측 지지자들 사전투표에서 부정행위 포착 법원 “법 위반 확실, 재선거하라” 고메스 후보측은 무려 2000분 분량의 CCTV 영상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면서 수거함에 투표용지를 넣은 사람보다 부재자 투표수가 900표 이상 많았다고 주장했다. 두 후보간 전체 득표수 차이는 단 251표다. 의문의 900표는 선거 결과를 뒤집기에 충분한 숫자다.
마틴 루터 킹과 민주당의 공통점은 더듬는걸 좋아한다는 점 뿐이다.
유권자 82% 불체자 유입 문제 심각 - 하버드-해리스 - 2023.12. 바이든 임기내 불체자 유입 증가 66% 유권자 73%가 불체자 유입 규모의 실상을 제대로 모르고 과소평가 중 실제 불체자 유입 수치를 제공한 후 불체자 유입 감소를 위한 강력한 국경정책 설문에 지지 70% 우크라이나 지원 관련 공화당의 멕시코 국경 경비 강화 선행 요구 지지 65% 바이든의 국경정책이 마약과 범죄 유입을 증가 57% 트럼프 이민정책 선호 57%
2007년 조 바이든 상원의원은 국경이 통제되지 않는 위대한 국가는 없다고 선언하며 미국이 마약, 테러, 불법 이민으로부터 국가를 보호하기 위해 국경 장벽을 건설하고 국경 요원을 늘려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일론 머스크 @elonmusk 인센티브의 문제입니다. 민주당은 유권자를 수입하고 있는 겁니다. 오전 7:55 · 2024년 1월 9일 · 1,866.7만 조회수
조 란스데일 @JTLonsdale ... 이렇게나 많은 밀입국자들을 방치하는 건 충격적이고 받아들일 수 없는 겁니다. 이건 국가를 운영하는 방식이 될 수 없습니다. ... 일론 머스크 @elonmusk 어떤 의원이 말하길 이건 미래의 좌익 유권자를 수입하는 (민주당의) 고의적인 수단이라죠. 2:00 PM · Dec 21, 2023 · 1.2M Views -(인종구성) 대체 이론은 더 이상 음모론이 아니로군요. 그렇죠? -머스크: "음모"라고 평가하진 않아요. 이건 탁월하게 고안된 계획으로 볼만한게 아니고 그저 기초적인 인센티브일 뿐이니까요. (민주당에게는ㅋ) -비베이크 라마스와미: "음모론"이라고 부르던 것이 실제로 직면한 현실이 됐죠.
일론 머스크: 지금 우리는 1984, 멋진 신세계, 파렌하이트 451의 한가운데에 있다 트럼프-러시아 내통 조작, 헌터 바이든 랩탑 스토리 은폐, 빅테크 SNS 플랫폼 정치적 검열 주도, 1월6일 의사당난입 사태 배후 공작 등 FBI가 신좌파 미국민주당의 슈타지로 전락한 것을 필두로 미국 의회에 정보기관 당파적 무기화 위원회가 만들어질 정도로 연성 전체주의Soft Totalitarianism가 심각한 상황. 오바마행정부의 국세청 스캔들은 간보기에 불과했었고 그땐 그나마 오바마가 도게자라도 박았지만 이젠 미국의 각계각층을 속속들이 장악한 상황이라 그런 요식행위도 불필요해진 형국
미국 사법체계는 진영과 이념에 따라 이중잣대로 적용된다: 긍정 63% 부정 17% - TIPP - 2022.9. FBI는 워싱턴(바이든행정부)에 의해 정치적으로 무기화됐다: 긍정 64% 부정 17% - 라스무센 - 2023.03. 주류언론매체MSM가 미국 민주주의에 위협 84%(주요 위협 59% 부수적 위협 25%) - NYT-시에나 - 2022.10.18.
정부 지시에 따른 트위터 검열은 수정헌법1조(표현의 자유) 위반 69% - 하버드-해리스 - 22.12.16. 트위터가 20 미국대선에 정치적 검열을 통해 선거 개입 64% 주류언론매체MSM가 빅테크 소셜미디어의 정치적 검열을 뒷받침 63% 일론 머스크가 빅테크의 권력남용으로부터 트위터를 정화 중 61% 트위터가 진보 내러티브에 배치되는 트윗과 이용자에게 몰래 불이익(섀도우밴) 64% 헌터 바이든 랩탑에 대한 검열 결정은 편파적 61% 코로나 보건당국 내러티브에 배치되는 트윗을 정치적 검열 69% 일론 머스크가 폭로한 '트위터 파일' 관련 의회와 수사기관의 철저한 조사 타당 67% FBI와 공모해 이용자를 검열한 트위터 임직원에 대한 형사기소 74% 빅테크의 검열로부터 인터넷을 보호할 연방법 제정 70%
머스크와 레드필 - 2020.05.19. 머스크는 17일(현지 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매트릭스'의 유명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글을 썼다. 그는 "빨간 약을 먹으라(Take the red pill)"고 했는데, 곧바로 이방카가 머스크의 트윗을 언급하며 "먹었다(Taken)"고 올렸다. '매트릭스'에는 극중 모피어스가 주인공 네오에게 "파란 약을 먹으면 너는 침대에서 깨어나 믿고 싶은 대로 믿게 되겠지만, 빨간 약을 먹으면 너는 '원더랜드'에 남아 '토끼 굴'이 얼마나 깊은지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영화에서 '불편한 진실'을 상징하는 '빨간 약(red pill)'이라는 말은 영어권에서 각종 규제와 속박에서 벗어난다는 뜻의 인터넷 용어로 쓰이며, 정치적으로는 우파가 되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보빨러 씹덕새낀 ㅁㅈㅎ
깜디새끼
저땐 미국이 참 좋았는데
요즘 니거들 범죄 저지르는 거 보니 다 예상했었구나
노무현이네
어처구니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니들이 물고 빠는 인물 중에 누가 킹에 비견될 수 있냐? 딸내미 유학 자금이라고 백만불 받아 먹은 게 인권과 자유와 무슨 상관? 뇌물 먹을 자유임? 문재인? ㅋ 온갖 계층 집단 다 갈라치기 해서 서로 물고 뜯게 만든 거? 그게 인권과 자유랑 뭔 상관임? 북조선 김정은이 핵 가지고 장난질쳐도 옆에서 허허거리면서 사방팔방 돌아다니면서 정은이 인정해주세요 제재 풀어주세요 똘마니 노릇한 게 인권과 자유를 위한 행동임? 재정 다 빵구나도 지 인기 몰이하려고 돈 뿌리는 게 킹의 삶이랑 뭐가 같음? 아 ㅋ 마약할 자유를 위해 마약범 잡는 검찰 수사 못하게 한 거 보고 킹을 떠올린 건가? ㅋ 재명이는 뭐 ㅋㅋㅋㅋ 범죄의 자유를 위해 범죄자의 인권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쇼를 떨고 계시고
마틴 루터킹은 성추행이나 더듬지는 않았지.
떳떳하게 사먹었으니까 ㅋㅋㅋㅋ
도요다 다이쥬 양키버전이란거지? ㅋㅋㅋㅋㅋㅋ
서경덕 같은놈이었나 ? ㅋㅋ
"엎드려 살지 마라. 일어나 죽는거다." -마틴루터킹-
아랴양 이쁜거 봐 ㅠㅠ
쟤는 어느나라 왕인데 자기나라 떠나서 미국에서 꺼드럭 거린 거임?
이 정신병자 새끼들은 이제 하다하다 마틴 루터 킹한테 민주당을 비비고 있네
너 산타도 믿지?
스트리퍼들 불러다 난교파티하는 새끼 추모한다고 쉬는 날 만든 미국도 참 병신나라임.
몰라 남의 나라일 관심없음.
조센징다운 갤러리노
일뽕충 쪽센징들은 누구보다 일본에 비굴하게 지배받는 조센징이면서 다른 자들에게 조센징이라고 하는 걸까?
쪽바리 국짐당 갤보단 낫거든욧?
미국의김대중이네
검머중 ㅋㅋㅋㅋ
지금 깜둥이들은 마틴루터킹 존경한다고 아가리로 나불거려도 하는 짓은 마틴 루터 킹이랑 완전히 다른 경우가 많음
조센징들의 인식에는 아무 가치가 없다
섹스에 환장들린 검둥이 새끼가 조지 워싱턴보다 위대하다는건 납득이 안가노
그러니까 나한텐 (공산주의의)꿈이 있고 뒤지면 신격화되고 우리도 이런 (씨발갑같은)행보를 본받고싶다 이런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민주당 븅신년들 ㅋㅋㅋ 사이비도 이러진 않겠다 ㅋㅋㅋㅋ
찢갈이 헛소리에 댓글엔 미정갤 도배충까지 ㄹㅇ 실베 수준 레전드로 보여주는 글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kg 중고 상폐녀 = 키작남
역시 민주당갤애들이 똑똑해 ㅋㅋㅋ
미성년자 집단 난교 파티 주동 목사 더듬고만진당에 딱 맞는 인물이군
옳게된 나라였는데
병신 깜둥이들이 미국을 망친다 - dc App
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조지아와 미시시피의 백마와 흑마 구분없이 내 BBC에 물고 빨고 박히는 모습입니다 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흑인들이 준 기부금으로 호텔에서 섹스파티를 하는 것입니다.
흑인하면 폭동 약탈 이거밖에 모르겠음. 마틴루터킹은 도대체 누구를 옹호한거야????
말콤 X가 마틴 루터 킹 대놓고 여러번 저격한 적도 있었지 - dc App
둘의 사이는 의외로 괜찮았음.
노무현 생각나네
ㄹㅇ - dc App
뇌물현?
ㄴ ㅄ. 쥐새끼가 ㅈ으로 보임?
노운지ㅋㅋㅋㅋㅋ
와우 신기
노무현 없는 노무현의 시대
아랴가 누구냐 ㅇㅇ 이쁘네 ㅇㅇ
미국판 그리운 슨상 대중이 ㅇㅂ
지금 미국 개판나는 원인 아닌가 딱 김대중 포지션
미국을 니거 월드로 만드신 분
니거들의 예수이자 아프리카의 희망
그레이트 니거 마틴 루터 킹
애초에 흑인노예 데리고 쳐굴린 선대의 업보임 - dc App
마틴루터킹은 지금 흑인들 시위하는거 보면 딱히 동의 안할건데
번식 못하게 자지 잘라버린 무슬림들보단 나음
킹목사님이 지금 시위하는거보면 다 죽이고싶어하실걸 ㅋㅋ
이제 니그로들 노예로 구른 역사보다 해방 후 역사가 더 길지 않나?
근데 MLK = b.l.m. 한몸으로 보는건 환각 맞음
강도 대장새끼 아님?
영어 공부 좀 해본 사람이면 I have a dream 알지 ㅋㅋㅋ
백인들에게는 진실이 승리한게 아니라 악의 세력이 너무 늘어나서 굴복당한거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마치 이런 글을 민주당 믿는 애들이 자기들의 진실이 탄압당한다고 생각하면서 언젠간 자기들이 이길거라고 자위하는 걸로밖에 안보이는데
흑무현 센세 ㅠ
노무현처럼 죽은다음에 우상화작업 했다는거 아니냐
더민당이 루터까는건 자기얼굴에 침뱉기 아닌가? ㅋㅋ 루터나 니들이 우상처럼빠는 애들 모두 자기의 계층이동을 위해 이용해먹은 부류들인데
정보) 빠는 글이다
미국의 김대중 선생님이구먼
그래서 노무현이 뭐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깜딩이 ㅋㅋ 뒤진걸로 유명해진놈
흑대중 - dc App
마틴루터킹은 존나 위대하지만 이걸 병신같은 찢갈이 민주당 새끼들 거따 대고 어딜 똥묻히려드니까 존나 개빡치네
느그들이 조지 월리스야 이 병신들아
민주당애들은 이런걸 올리면서 "우리는 이렇게 정의롭고 지고지순해" 이런 정신병을 지랄하는거야 그러면서 더 나쁜게 우리 민주당과 좌파 아닌애들은 모두 악마고 우리의 순수함을 몰라주는 개새끼들 다 죽여도 괜찮은 인간들이야 이렇게 나가는거야 그래서 이런게 나쁜거야
신도들 집단난교 주동자인데 만진당이 탐내는 인물 맞네
아니나다를까 더불어반미 또그 짝이야??
팩트는 미국 앰흑은 고향인 아프리카로 돌아가서 자기들 부족국가의 부흥을 위해 일할 생각은 1도 없다ㅋ
마치 민좆당의 운동권주사파가 정부를 까대면서 선동 ㅈㄴ게하지만 정작 북한에가서 살고 싶지는 않다라는것과 일맥상통ㅋ
전략도 똑같고 한짓도 똑같음. 자기가 속한 지역 혹은 인종에 증오감 부추겨 집단화시킨후 사회에서 분리하고 폭동및 반란 선동
그니까 노무현 생전에는 노무현 등쳐먹고 뒤지든말든 상관도 안하다가 죽고나니 노무현 정신 이지랄하면서 신격화하고 노무현 계승자라고 지랄하는 운동권 좌빨들이랑 같다는거지?
엎드려 살지 마라. 일어나 죽는 거다. -마틴 루터 킹
마틴 니거킹 저새끼 딱 개대중 토요타, 만델라랑 같자너. 착한척하면서 뒤로 반란군 양성해서 사회테러. 저새끼 소련 스파이였다는데 내 부랄털 10개 건다
실제로 마틴 루터 킹이 공산주의자라는 이유로 암살시도한 여성이 있었음. 그녀의 아이큐는 너처럼 70이었고 경찰은 킹이 공산주의자라는 증거를 찾지 못 했음.
병신새끼진짜 ㅋㅋ
전라도 빨갱이 좆팔육 두마리 검거
미성년 신도들과 집답 난교한 전형적인 좌빨 종교인이지
다 거르거 그냥 저새끼 불륜충임 ㅋㅋ - dc App
이거도 머중이랑 같노 - dc App
에이 마틴루터킹이 강간범은 아니잖어
집단 난교충이기도 하다
이재명이 마틴루터킹보다 위대하지
ㄹㅇ 6킬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지ㅋ
민주당애들은 이런걸 올리면서 "우리는 이렇게 정의롭고 지고지순해" 이런 정신병을 지랄하는거야 그러면서 더 나쁜게 우리 민주당과 좌파 아닌애들은 모두 악마고 우리의 순수함을 몰라주는 개새끼들 다 죽여도 괜찮은 인간들이야 이렇게 나가는거야 그래서 이런게 나쁜거야
6킬 ㅋㅋ
6/0/?
박정희를 혐오하면서 김일성 일가를 빨아대는 상식으로 판단안되는 존재들도 있지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진짜로 빠는건데? 김일성만큼 성공한 조선인이 어디있냐 2천만 인민노예에 전용창녀부대에 얼마나 좋냐
niggaaaaaaaaaaaaaaaa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