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가면서 같이 간 시라카와고.
시간 없어서 겜에서 나온 집 같은건 제대로 못찾아봄
눈이 ㄹㅇ 하얗더라
여름도 여름이지만 겨울도 진짜 이뻤음
들어가는거에 신나서 무지성으로
마을이랑 이어지는 입구인 다리 주변 찍음
강이 ㄹㅇ 이뻤음
사진으론 좀 흐리게 나왔는데
주변이 온통 하얘서 신기하기도 하고 이뻐서 계속 찍음
눈보라 맞으면서 개힘들게 올라온 전망대.
본인도 에마? 나무패 사서 저기다 걸고 싶었는데
나무패에다 쓸 펜이 없어서 그냥 사서 가지고 감
그림도 잘그린거 많았음 한국인 찾으려 했는데 못찾음 아쉽다
급하게 찍고온 전망대 기념품점
아크릴 키링 세트랑 케이이치 스티커 붙여져 있는 나무패 삼
힘들게 올라왔는데 이 모양이더라
이때 눈도 엄청 내렸고
기념품점 다녀왔더니 좀 나아짐
전망대에서 좀 내려온곳에서 찍은거.
ㄹㅇ 히나미자와 한눈에 내려보는 그 cg 생각났음
이뻤다
내려오면서도 여러장 찍음
짜증나게 내려올땐 눈 안오더라
하늘 갑자기 이뻐짐
아무 가게에나 굿즈랑 뽑기 기계 있길래 오른쪽거 하나 돌려봄
나가면서 찍은 다리 사진
다시봐도 이쁨
들어오는거 기준으로 다리 왼쪽에 또 다른 다리 하나가 보이던데
저게 3챕 그 다리 인가? 모르겠음
시라카와고 성지순례 갔다오고
이후에 숙소에서 굿즈 산거 깠음
기념품점에서 산 나무패
다음에 시라카와고 갈 일이 또 있다면
여기다 뭐 써가지고 가지고 가서 걸고오고 싶음
아크릴 키링 세트
케이레나 가지고 싶은데 한두개만 사면 안나올까봐
완전체로 하나 삼. 사토시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움
다른 애들도 ㄹㅇ 이뻤음
본인은 특히 사토코가 되게 잘나왔다고 생각
아까 가챠로 뽑은거 ㅋㅋㅋ
하찮아서 웃김ㅋㅋ 캔뱃지인데 뱃지는 잘 안써서
걍 어디 전시해둘듯
이렇게 시라카와고 갔다왔는데
본인이 사진을 잘 못찍는데도 불구하고 엄청 이쁘게 나왔음
근데 눈으로 직접 보는게 제일 이쁘니까 한번씩 갔다오면 좋을듯
여기저기 내가 좋아하는 겜이 보여서 너무 좋았음 ㅋㅋㅋ
겨울에 다녀오니까 참.
겜에선 여름배경밖에 안나온게 좀 아쉬울 정도..
ㄹㅇ 재밌었다
와타나가시 날짜 맞춰가면 전 세계 코스프레 애들 모인다카더라
ㄹㅇ?? 재밌겠다
이번에 지진 났다는거 괜찮음?
ㅇㅇ 갔다 오는동안 문제 없었음
진짜 예쁘네
그거 안해봄? 성지순례 스탬프 받을 수 있다던데
?? 못한듯 전망대랑 마을만 구경하다 나온거라
정말 아름답구나
진짜 멋지당
고딩들 ㅇㄷ??
사진 솜씨가 아쉽다.. 시라카와고 멋들어지게 찍은 사진들 보면 진짜 무슨 다른 세상 같던데, 이건 그냥 강원도 산골의 설경이라고 해도 믿겠음
그야 강원도 산골의 설경이 저런곳보다 더 나으니까 이 일뽕아
여기 예전에 관광객좀 오지마라고한곳 아니던가
멋져
분명 시카고였는데
히나미자와 증후군 걸려서 오겠노
사진빨이긴 하구나..... 느낌 없네 내가갔떤 신장위구르쪽이 더 예쁘다
농ㅋㅋ
어어 빠따내려라
저녁에 조명켜지면 개이쁠듯
목이 근질
혹시 여기에서 숙박도 했음? 여기 호텔 잡기 안빡쎄냐?
숙박은 안해봐서 모름 ㅈㅅ
그 바늘들어간 경단은 안먹어봤노?
82kg 중고 상폐녀 = 키작남
ㄷ다죽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