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게시물 : 수십년간 방치됐던 지하실 방공호로 개조하기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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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시작하기 전 깨진 유리창을 실리콘으로 보수했다
환풍기는 내일 도착할 예정
어제 그렇게 열심히 쓸었음에도 먼지가 상당하다...
오늘 하루동안 모은 먼지들.
미세먼지만 200g은 나온듯 하다.
청소기를 돌려도 별 티는 안나지만 빨아들인 먼지가 있는걸 보면 완전 의미가 없진 않은듯 하다.
4일차 청소 끝. 대략 2시간정도 걸렸다.
3일차
4일차
사진상으론 큰 차이가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 보면 바닥이 좀더 하얗게 보인다.
어느정도 청소가 되어서 얼마전에 주문한 히터도 설치했다.
찍힌 부분이 있어서 조금 저렴하게 구매함.
리모컨도 있고, 세세한 온도조절과 타이머 기능도 있어 3~4만원대 가격대라는것이 믿기지 않는다.
틀어보니 열기가 상당히 빨리 올라와서 틀자마자 손을 갖다대도 얼은 손을 녹일 정도로는 열기가 올라온다. 다만 플라스틱 냄세가 올라와서 냄세가 빠지게끔 10시간정도 공회전시킬 예정.
오늘은 집주인(외삼촌,외할머니)와도 지하실 사용에 대한 2차적인 합의를 봐서 프로젝트가 중단될 일은 없을거같다.
이 과정에서 귀중한 정보도 몇가지 얻었는데, 강수량이 적은 겨울에는 괜찮지만 장마철이 되면 지하실에 침습이 쉽게 일어난다는 점, 유지보수를 꾸준히 하지 않으면 벽이나 바닥 틈세에서 물이 스며나온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심할 경우엔 바닥에 물이 차서 바가지로 퍼내야 한다고도 했다.
일차적으로는 바닥에 방수페인트 처리를 해 볼것이지만, 그래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바닥에 플라스틱 파레트를 설치하고 그 위에 장판 등을 깔 예정이다.
는 보일러실이었다.
근데, 집 자체가 50년 이상 된 집이라서 보일러가 보급되기 이전인 6-70년대 당시의 건설목적은 무엇이였을지 알수가 없다. 집을 직접 설계하신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기 때문....
정리하던 중 골드스타 tv장도 발견했다. 옛날에 좀 살았었나봄....
오늘은 이정도만 치우고 마무리했다. 들고 옮기기 어려운 가구는 툭 치면 부숴질 정도로 폭삭 삭아서 조각조각내어 버렸다.
그래도 무거운 항아리와 가구들을 들고 좁은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하는건 다소 고역이였다...
요즘 지어지는 순살아파트와는 달리 외할아버지께서 직접 설계하신 튼튼한 2층 주택인지라(외벽도 석고보드나 단열제 하나 없이 두툼한 철근 콘크리트로만 지어졌다.) 폭탄을 직격으로 맞지 않는이상 지하실이 내려앉을 일은 없을거같다.
지하라서 침수를 걱정할수도 있지만, 이 집이 지어진 곳이 다소 지대가 높은 편에 속해서(해발 71미터) 내륙인 대전 전역을 물바다로 만들 정도의 초대형 쓰나미, 폭우가 아닌 이상 침수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나머지는 습도조절과 환기인데..... 보일러 덕인지 습기 자체는 생각보다 심각하지 않지만 먼지가 너무 많아서 사람이 살려면 굉장히 깔끔하게 청소를 해야할 것 같다.
나중에는 문도 달고, 벽지와 장판도 깔아서 사람이 살아도 될 정도로 깔끔하게 만들 예정이다.
집 근처에 제대로 되먹은 대피소 하나가 없었는데 잘된것 같다.
곰팡이는 락스로 제거하면 되고 물 빼는 건 홍수 났을 때 빼는 펌프로 빼내면 10초도 안 걸리고 남은 물기는 수작업 해야지 인부 부를거 아니면 ㅇㅇ
연통 빠져서 이산화탄소 중독 엔딩
저기있다 병걸려죽는게 더 빠르겠노
실베고로시^^
핵발사 뜨자마자 지하실로 뛰어드가면 되겠ㄴㆍㄷ
청소 사진은 시발 똑같은 사진 3장쳐올리노?
심연의 섹스던전 만드는거임?
너 곰팡이 제대로 제거 못하면 폐 아작난다...일할때도 꼭 공업용 마스크 써라
부모님이 너한테서 대피해야하실듯 - dc App
장애인새끼 ㅋㅋㅋㅋ 열심히 썩은창고 청소하고있노 연초부터 개뻘짓거리하고앉았네 방공호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바닥에 파이프로 습기고이게 하고 고바위 살짝줘서 파이프타고 물 배수펌프로 모이게끔 하고 바닥에 공구리 다시 친뒤 에폭시로 마감해야 습기 그나마 안올라옴 지하는 그 정도 시공 아니면 답 없다
그래서 뭘한건데?
설계부터 보일러실용도인데
보일러 없던 시절에 만든 집이라잖아 븅신아 한국에 보일러 보급된게 90년대부터고 그 전까진 연탄아궁이였어
연탄저장고였나보지 그럼
여기갤러리 애들은 왤케 퍼거에 병신들 밖에 없노
방공호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냐
저기로 피하면 살사람도 두질듯 ㅇㅇ;
아집숨 봤노 게이야
니가 만든 대피소 보룡인이 차지한다!! 니가 만든 대피소 보룡인이 차지한다!! 니가 만든 대피소 보룡인이 차지한다!! 니가 만든 대피소 보룡인이 차지한다!! 니가 만든 대피소 보룡인이 차지한다!!
청소하고 도배좀해라 좃같은새ㅣ야
재밌게 사네
창문이 있는걸보니 반지하보다 좀더 깊은거같은데 그 깊이가 방공호로 쓸수 잇을거같냐?
시멘벽은 먼지 나오는 게 당연하고 정상이니까 프라이머리 하나 칠하고 그 다음에 페인트 칠하고 단열재나 벽지 붙이는 거임. 이 중에 하나 빼먹으면 사람 살 곳 못된다
물청소해야할텐데...
시발 방공호 ㅋㅋㅋ 뭐 포탄하나라도 막겠노?
전쟁나면 만든 새긴 끌려가고 보룡인,정치인들이 쓴다ㅋㅋ
저걸 미쳤다고 쓰겠냐ㅋㅋㅋ
"요즘 지어지는 순살아파트와는 달리 외할아버지께서 직접 설계하신 튼튼한 2층 주택인지라(외벽도 석고보드나 단열제 하나 없이 두툼한 철근 콘크리트로만 지어졌다.) 폭탄을 직격으로 맞지 않는이상 지하실이 내려앉을 일은 없을거같다." 웃기고 있네 현무4 맞아봐라 콘크리트 100M나 뚫고 들어간다고 한다
생존갤 파탁 폼 지린다
생존갤특))) 집에서 따뜻한 난방에
물차는거 답없을거같은데
지하실 천장 무너져서 압사할거같은데 방공호 맞냐?
어휴 내 폐가 다 아프네 마스크 잘갈아라
요즘 애새끼들은 방공호 뜻이 뭔지 모르나?
저거 고문실 아님?
비만 많이 와도 바로 수영장 개장할거같은데 방공호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핵날아오면 꼭 저기 숨어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공포장한거 갖다놓는 창고로 써라 뭔 씹공호
병신 맞지??
곰팡이, 먼지, 습기도 문제지만 일산화탄소, 라돈이 더 문제다.
방공호.. 그냥 개인 놀이터지 뭔 방공호여ㅋㅋ 창문도 있는디
방공호는 무슨 유리창에 수류탄만 하나 까넣어도 다 죽게생겼구만 ㅋㅋ
유리창문 있는 방공호...
4번째 글인데, 뭐 진행이 안되노;;;;;;;;;
돌맹이 하나 치우고 5번째 글 올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폐암걸려 노짱따라가겟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실베노가다분들 노가다에 대해서 한마디씩 일침놓고 가노 ㅋㅋ - dc App
저건 전문가가 손데야 하는 수준인데.. 물새면 바닥 공사부터 해야하고, 벽에 곰팡이는 당연히 다 없애야하고, 창문은 방공호에 필요가 없으니 막아버리고 나머지 문제는 전부 전자기기로 관리해야함 습도조절, 온도조절, 공기정화 뭐 물찬다고 플라스틱 파레트깔고 위에 장판? ㅋㅋㅋㅋ 그렇게 대충 해먹을거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진작에 했겠지
방공호(창문으로 저격 가능) - dc App
생존갤은 뭐노
라돈수치 체크해
보일러에서 일산화탄소 새어나오면 바로 사망하는 방인데 저기서 거주할려는 생각 자체를 버려야한다. 겁나 위험한 장소인데. 일산화탄소 바닥에 깔리면 전혀 새어나갈 곳이 없다. 낮은 지하라
보일러를 떼서 옮기지 않는 이상 저 지하는 사람이 있으면 절대 안 돼
진짜 죽는다. 공기 통하는 텐트 안도 버너 켜놓고 자다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죽는 사람 매년 나오는데, 보일러가 존재하는 지하실을 이용하는거 절대로 하지마
저거 방수제 발라도 효과보기 어려움..
5일차 - 돌멩이를 치웠다. 6일차 - 거미줄을 치웠다. 28일차 - 환기를 했다.
냄새 냄세도 구분못하는데 무슨 방공호를 찾고있냐 초등학교가서 한글부터 다시 배워라
부자들재산, 국가재산 뺏어서 가난한 자들도 잘살아보자
방공호 뜻 모름?
집 근처에 대충 지어진 대피소가 10배는 더 안전할것같은데
슥 한 번 둘러보고 음~ 개조 완료
ㅋㅋ
머하노
멀쩡한 지하실이 갑자기 방공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일러 있는 곳에선 자는거 위험할지도 몰라.. 괜찮아??
창문 열면 핵 낙진 들어오는 거 아니노
방공호는 다른 데 만들고 게임방으로 개조해라
그냥 방공호 필요할 땐 지하철 가...
한 20년만에 보는 연탄광이네...
개뻘짓
물청소는 한거냐? 먼지를 어제도 오늘도 빗자루로 쓸었습니다~ 이러네 ㅋㅋㅋㅋ
당시에 외할아버지가 연탄보일러랑 연탄창고로 쓰려고 지으신거다
비추를 안누를수가 없는 빈약하고 좆같은 글.
습도가 좆으로 보임?
아무리 환풍기 놓고 우레탄바르고 개 좆지랄 해봐야 습도관리 좆같이 안됨 ㅋㅋ 결로방지부터 하려면 벽 다 뜯어내야된다 게이야
방공호랍시고 생존물자?같은거 집어넣어놓으면 1주일도 안지나서 곰팡이로 전부 씹창남 ㅇㅇ
이거 그냥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에 지은 단독주택 전형적인 보일러실임 근데 문제가 뭐냐 지금 겨울이라 그렇지 여름 되면 방수 안된다 벽에서 스멀스멀 물기 나온다 여기서 뭘 하려고 하지 마라 겨울 철 꽃나무 보관용이지
이새기 글 몇년잇다 보면 와 전문가 다됏네 수준으로 발전해 잇는거냐
습기 잡기 오지게 빡셀텐데 ㅋㅋ
습기잡다가 생존 실패할듯 - dc App
습기 개빡셀텐데
안쪽에서 방수는 불가능이고 이중벽 만들어야됨
일반 지하실을 방공호로 어케 만듬??
지역이 경상도면 무쓸모는 아닐듯 싶은데
적 화생방 공격은 어떻게 대비할거임?
곰팡이 냄새 맡으면서 신체의 적응력을 키워서 이겨낸단다
4일차인데 뭐 좆도바뀐게없노 ㅋㅋ
포크레인으로 툭치면 와르르 할거 같은데, 무슨 방공호야 ㅋㅋㅋ
전기부터 끝장 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