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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국에서 뜬금없이 성인들이 모유를 먹는 게 유행이래.


모유가 건강에 좋고 여러가지 질병에 효과기 있다는 카더라가 확산되면서


모유 100ml당 50위안, 우리돈으로 9천원 정도에 팔린다더라.


다만 모유 나오는 여성이 어리고 외모가 좋으면 부르는 게 값이라서


일부 여성들은 모유로 한 달에 800만원씩 땡기는 수준이래.



당연히 짱깨 공산당이 '이딴 짓 하지 마라' 라고


모유은행을 만들어서 신생아에게만 공급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만든게 20년 전인데도


짱깨 공산당이 조진다고 위협을 해도 건강에 좋다니까 전혀 통제가 되지 않는데



짱깨 언론에서 '성인의 모유 구매를 막아야 한다' 라는 이유로 제시한 게


모유가 나오는 여성이랑 모유 구매자가 가까이 살고 있으면


현장에서 만나서 바로 빨아먹는다면서


이게 막장이 아니면 뭐냐고 물어뜯던데



진짜 짱깨국은 동물의 왕국도 혀를 내두를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