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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설정놀음이나 가십거리로 kf-21N 하자고하는게 아니라
F-35B 비싸다고 중형항모+KF-21N 미는 사람들 있는 것 같은데
죄다 대가리 깨질 짓거리임

1. 함재기 성능차이

항공모함의 핵심은 함재기임. 어떤 함재기를 탑재하는가에 따라서
항모로의 가치가 바뀌게 됨. 그런데 kf-21n은 전형적인 4.5세대 기체로서 근미래전장(대중국)에서는 임무수행이 극도로 제한됨

F-35와 비교했을때 모든면이 열등한데 RO수준에 불과한 저피탐성, 스텔스상황의 적 감지, 탐지, 통신 능력이 전무하고 데이터 퓨전 능력 역시 모두 5세대 기체에 비해 떨어지며 일부분야는 동급의 4.5세대 기체보다도 부족한 부분을 보임

반면 F-35B의 성능은 그야말로 압도적인 성능을 보이는데 rand연구소에서 대만의 미래 방공전력 구조를 연구한 것을 보면 알 수 있음

보고서의 내용을 보면
Baseline 전력구조는 144대의 F-16V, 127대의 경국,  57대의 미라주2000로 구성되음
반면 JSF-only는 57대의 F-35B만을 도입하고 나머지 전술기는 싹다 밀어버리는 방침임

연구 결과는 경악스러운데 대중 고강도 분쟁에서 300여대의 전투기가 미친듯이 터져나가는 동안 F-35B는 D-day로부터 한참지나도 소모율이 완만하고 장기간 훨씬 수월하게 버틸 수 있는 걸 보여줌.

f-16V, 경국, 미라주가 0.5~2정도의 교전비를 보여줄때 F-35B는 1:20이 넘는 압도적인 교전비로 무짱찍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2. 수직이착륙의 이점과 catobar의 단점

끝까지 F-35B가 비싸서 도저히 못사고 중형항모 가즈아아 하면
훈련중 손실되는 kf-21을 몇년마다 방송을 통해 접하게 되고 국민적 여론이 난리나는걸 두 눈으로 직접 보게 될꺼임
대한민국국군은 그런 비전투손실과 지탄을 감당할 여력이 있는지 의문임

catobar방식은 착함훈련에 굉장히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함
심지어 숙련된 항모 파일럿도 6개월~1년만 파견가도 다시
고강도 재훈련을 받아야 할 정도임

미군 역시 함재기 몇년마다 계속 비전투손실을 겪어가며 수십대를
바다에 버려가면서 숙달된거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됨

또한 catobar는 함재기 수명에 굉장히 치명적인데 착함시의 충격으로
인해 기골, 랜딩기어에 가해지는 대미지가 크고 수명에 직격타로 남게 됨

반면 stovl은 아무런 항공모함에 대한 기반이 없는 국군에게 매우 적합함. 이륙, 착함 난이도도 낮고 기골에 대한 충격 역시 매우 적고 부드러운 편임

반박 댓글 환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