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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가 물어간 한우 선물…책임은 누가

익명(qmffnehr) 2024-02-06 10:50:00 추천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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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40205132000505

고객과 합의 하에 문 앞에 뒀으면 고객 과실이지만 그냥 문 앞에 두고 간 거라 택배기사가 변상해줬다고


- 명절 털바퀴 주의보.g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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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 싸개 있는 동네면 푸닥거리 한판 벌어지겠네 ㄷㄷㄷ

- dc official App
출처: 밀리터리 애니메이션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574

  • 첫짤이 구멍파여있고 다음에 사람이 열어본거 같은데 이새끼들 나랑 다른글 보는건가

    익명(14.33) 2024-02-06 14:24:00
  • 홍어새끼들 이악물고 털바퀴 짓이라고 우기노ㅋㅋㅋ

    익명(125.177) 2024-02-06 14:26:00
  • 답글

    캣맘새끼들 이악물고 털바퀴 아니라고 우기노

    익명(118.235) 2024-02-06 16:48:00
  • 길바퀴 아니면 캣맘 둘중 하나가 훔친듯 둘다 개더러운 짐승들이라 음식 먹는 방법이나 식성도 비슷비슷하더만

    익명(220.85) 2024-02-06 14:27:00
  • 유해동물지정해야됨;;

    익명(175.200) 2024-02-06 14:27:00
  • 전남? 흠........

    익명(124.57) 2024-02-06 14:27:00
  • 전라도 시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ㅁㅁ(183.98) 2024-02-06 14:30:00
  • 고양이가 아니라 퓨마냐...ㅎㅎ 저거 냉장냉동 스티로폼 테잎 존나 발라나서 주먹으로 깨고 꺼낸적이 있는데 손목 골절될뻔했다...

    ...(223.38) 2024-02-06 14:33:00
  • 답글

    ㄹㅇㅋㅋ 칼로 안따면 진짜 벗기기 힘드러

    익명(61.75) 2024-02-06 14:41:00
  • 답글

    좆냥이 발톱 본적없노 이새끼 발톱이 걍 칼임

    익명(58.227) 2024-02-06 21:55:00
  • 캣맘의 물어줘야지 머

    익명(203.246) 2024-02-06 14:35:00
  • dccon
    토끼주문(icyselec) 2024-02-06 14:40:00
  • 스티로폼 박스포장 ㅈㄴ 요즘 야무지게 테이핑해서 보내던데 한우를 저딴식으로 ㅋㅋㅋ 쌈무하나 시켜도 스티로폼 절대 안벗겨지게 해주던데 직무유기한거지요?

    익명(61.75) 2024-02-06 14:41:00
  • dccon
    슬램덩크(kwak0410) 2024-02-06 14:46:00
  • 고양이한테 누명씌우기

    익명(125.176) 2024-02-06 14:47:00
  • 좆냥이 토막내야지 뭐

    익명(180.71) 2024-02-06 14:49:00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6-25 16:45:43.162284
  • 답글

    ㄹㅇㅋㅋㅋ 사람에의해 파손되고 털바퀴련들이 요때다 하고 파먹은거지 포장 존나 꼼꼼하게옴

    익명(211.234) 2024-02-06 14:52:00
  • 털바퀴

    익명(14.63) 2024-02-06 14:52:00
  • 좆냥이가 저렇게 박살내려면 몇일 걸림 좆냥이가 한거마냥 꾸민거지

    익명(58.123) 2024-02-06 15:12:00
  • 털바퀴 조지자 - dc App

    ㅇㅇㅇ(118.235) 2024-02-06 15:17:00
  • 2짤기사의 첫짤이 최초 발견상태고 1짤이랑 나머지는 최초발견상태에서 물건주인이 확인하고 뚜껑따서 확인한거임

    익명(211.203) 2024-02-06 15:28:00
  • 저걸 좆냥이가 고긴줄 어떻게알고 뜯노 개소리

    익명(14.47) 2024-02-06 15:28:00
  • 답글

    https://youtube.com/shorts/bxgtby2buTk?si=1yWUB0-R6wKX8rvU

    익명(118.235) 2024-02-06 19:15:00
  • 답글

    괭이 냄새 잘 맡는다 이기

    익명(118.235) 2024-02-06 19:16:00
  • 주작같노

    익명(220.121) 2024-02-06 15:29:00
  • 뭐 그냥 저 얘기대로 하는게 맞네 받는 사람이 문앞에 두라고 했으면 받는 사람 탓, 그런 얘기 없었으면 택배직원탓 그냥 있는 그대로 처리하는게 맞지

    익명(126.92) 2024-02-06 15:30:00
  • 이야 이걸 고양이에게 뒤집어씌우다니 고단수네

    익명(106.241) 2024-02-06 15:40:00
  • 길냥이 아닌거 가튼데 ㅋㅋㅋㅋ

    익명(211.219) 2024-02-06 15:47:00
  • 고기 담겼던 플라스틱 랩 상자 뜯어진거 보면, 저건 고양이가 발로 뜯은게아니고 사람이 뜯은거 같아 보이는데?

    ㅁㅁ(211.181) 2024-02-06 15:48:00
  • 존나 사람이 했구만 그냥 ㅋㅋㅋㅋㅋ

    익명(211.241) 2024-02-06 16:03:00
  • 허 참

    베이린(balin) 2024-02-06 16:05:00
  • 털바퀴가 악플도 쓰는 세상에 스티로폼 포장 좀 깔수도있지 대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80.228) 2024-02-06 16:09:00
  • 털바퀴 따위가 20만원 짜리를ㅋㅋ

    익명(24.86) 2024-02-06 16:11:00
  • 사람이 뜯었노 ㅋㅋㅋ 딱절반만 가져간거부터 ㅋㅋ

    익명(220.79) 2024-02-06 16:33:00
  • 답글

    두번째 짤처럼 근처에 큰덩이 먹다남은거 남겨져있어야 길고양이고 저렇게 대놓고 2개 사라졌으면 사람이야

    익명(220.79) 2024-02-06 16:33:00
  • 답글

    https://youtube.com/shorts/bxgtby2buTk?si=1yWUB0-R6wKX8rvU
    괭이는 큰 먹이는 안전한 곳으로 물고 간다

    익명(118.235) 2024-02-06 19:13:00
  • 답글

    괭이는 큰 먹이는 안전한 곳으로 물고 간다

    익명(118.235) 2024-02-06 19:13:00
  • 털바퀴 발톱이랑 이빨 존나쎈데ㅋㅋ

    익명(211.223) 2024-02-06 16:37:00
  • 누가봐도전라도사람이했는데

    12(175.200) 2024-02-06 16:37:00
  • 나도 ㅅㅂ 일본워홀할때 장보고

    롤로노아김동현(yyy2379) 2024-02-06 16:40:00
  • 답글

    자전거 앞바구니에 넣고 시청가서 뭐 서류때고 나오니엉망진창되어있음. 보니깐 까마귀가 부리로 과자빼먹음

    롤로노아김동현(yyy2379) 2024-02-06 16:41:00
  • 답글

    라면에도 빵꾸나고 밀크티가루에도 빵꾸나고. 돌던질려고하다가. 차들 주차되어있어서 못함

    롤로노아김동현(yyy2379) 2024-02-06 16:41:00
  • 답글

    한라산근처에도 까마귀들 많은데. 여기도 캣맘있는데. 까마귀들이 먹이존나 털어가서 고양이들이 별로없더라.

    롤로노아김동현(yyy2379) 2024-02-06 16:42:00
  • 좆냥이가 저럴려면 ㅈㄴ 오래 걸릴거 같은데

    익명(39.112) 2024-02-06 16:41:00
  • 한우말고 다른 고기넣고 재실험해보면 알겠네.

    익명(49.169) 2024-02-06 16:52:00
  • 거지 소행

    익명(119.192) 2024-02-06 16:53:00
  • 포식 활동을 하는 고양이로 인해 현재 괌에는 괌뜸부기가 살고 있지 않는 것으로 파악된다. / 미국 어류ㆍ야생동물관리국

    익명(118.235) 2024-02-06 16:57:00
  • 답글

    우리가 오스트레일리아의 생태 다양성을 도모하기 위한 한 가지 소원을 빌 수 있다면 그것은 고양이의 확실한 통제, 다시 말해 사실상의 박멸일 것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포유동물을 위한 행동 계획》

    익명(118.235) 2024-02-06 16:57:00
  • 답글

    뛰어난 적응력과 번식력, 집 안에 살기 알맞게 변화된 외모를 바탕으로 인간과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는 고양이는 매우 위협적인 외래종이다. / 《거실의 사자》, 애비게일 터커

    익명(118.235) 2024-02-06 16:58:00
  • 답글

    우리가 원하는 게 뭐냐면요. …… 고양이가 보호구역에 들어오지 않는 거예요. 멸종 위기종을 좀 살려보자는 거라고요. / 제러미 딕슨(크로커다일레이크 국립야생보호구역)

    익명(118.235) 2024-02-06 16:58:00
  • 답글

    특정한 동물에게는 넘치는 애정을 보이고 신경을 쓰면서 다른 동물들의 안녕을 무시하는 것은 왜일까요? / 존 워이나스키(생태학자)

    익명(118.235) 2024-02-06 16:58:00
  • 답글

    모든 동물들이 이 세상에 자기 자리가 있지만 고양이는 너무 보호를 받아서 도를 넘을 정도로 번성했어요. / 게러스 모건(캐츠투고)

    익명(118.235) 2024-02-06 16:59:00
  • 답글

    새한테는 고양이도 괴물입니다. 우리가 고양이에 익숙한 것뿐이죠. / 〈쥬라기 월드〉

    익명(118.235) 2024-02-06 16:59:00
  • 답글

    고양이가 한 마리만 있다고 해도 그것은 알바트로스에게 커다란 위협이 된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알바트로스가 얼마나 위험한 처지에 빠져 있는지 알지 못한다. …… 하지만 이 예외적인 새에게 우리는 희망을 걸 것이다. / 랜스 티켈(조류학자)

    익명(118.235) 2024-02-06 16:59:00
  • 답글

    미국에서 매년 고양이들은 연방법으로 보호받고 있는 수억 마리, 아니 수십억 마리의 새를 죽인다. / 《풀 위의 생명들》, 한나 홈스

    익명(118.235) 2024-02-06 17:00:00
  • 답글

    여러 연구에 따르면, 도둑고양이가 1년에 28마리의 새를 죽인다고 한다. / 《인간 없는 세상》, 앨런 와이즈먼

    익명(118.235) 2024-02-06 17:00:00
  • 답글

    인간이 데려온 애완동물입니다. 호주에서는 고양이한테 물려 죽는 새가 매일 100만 마리나 됩니다. / 데이비드 애튼버러 경; 〈살아있는 지구 시즌3: 인간〉, BBC EARTH

    익명(118.235) 2024-02-06 17:01:00
  • 답글

    미국의 야생고양이들은 매년 조류 24억 마리와 포유류 123억 마리를 해칩니다. 고양이 때문에 멸종한 동물들이 세계적으로 63종 이상이고 섬에서만 33종이 멸종되었죠. …… 하와이몽크물범은 지구상 가장 희귀한 해양 포유류 중 하나입니다. 멸종 직전까지 내몰린 후로 줄곧 간신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 겨우 1,400마리뿐입니다.

    익명(118.235) 2024-02-06 17:02:00
  • 답글

    고양이는 물범을 사냥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들에게 매우 치명적입니다. …… 톡소플라스마는 기생충의 일종입니다. …… 톡소플라스마가 짝을 찾아 번식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은 고양이과 동물의 내장입니다. …… 고양이는 고작 몇 주 감염됐다가 낫지만, 1마리가 퍼뜨리는 수백만 개의 알들은 빗물과 하수, 침출수 등을 통해 결국 바다로 흘러가 해양 생물에게 영향을

    익명(118.235) 2024-02-06 17:03:00
  • 답글

    끼치죠. 멸종 위기인 하와이몽크물범과 긴부리돌고래의 사체들이 해안으로 밀려듭니다. 사인은 바로 극심한 톡소플라스마 감염입니다. 톡소플라스마증이라고도 하죠. / 이안 하딩; 〈하와이의 불청객 야생고양이〉, 디스커버리

    익명(118.235) 2024-02-06 17:03:00
  • 답글

    야생고양이들은 질병에도 훨씬 취약하고, 차에 치이거나 개에 물려 다치거나 죽을 위험도 크죠. 대체로 수명도 더 짧고요. 개를 주로 집 안에 두고 목줄을 매는 이유가 있듯이 고양이도 그렇게 다뤄야 해요. / 안젤라 애믈린(미 국립 해양대기청); 〈하와이의 불청객 야생고양이〉, 디스커버리

    익명(118.235) 2024-02-06 17:04:00
  • 답글

    토종 야생 동물들이 멸종하고 있어요. 어이없는 일이죠. …… 토종 슴새는 우리의 자부심이고 우리에게는 이들을 지킬 책임이 있어요. 그러려면 포식자의 유입에도 실수 없이 대처해야죠. 바로 고양이가 포식자예요. …… 고양이를 죽이고 싶은 사람은 없어요. 그렇다면 병적인 성향인 거죠. 모든 걸 희생하면서 한 동물만 지키려는 이들과는 대립할 수밖에 없어요.

    익명(118.235) 2024-02-06 17:05:00
  • 답글

    / 안드레 레인(카우아이 멸종 위기 해조 복원 프로젝트); 〈하와이의 불청객 야생고양이〉, 디스커버리

    익명(118.235) 2024-02-06 17:05:00
  • 답글

    우리가 적극적으로 나서야만 해요. 톡소플라스마가 어디에서부터 시작됐는지 어쩌다 이 지경에 이를 정도로 고양이가 많아졌는지 알아내야 하죠. 그게 이 사태의 원인이니까요. …… 고양이를 계속 자연에 방치하겠다는 건, 다른 야생 동물들을 죽게 내버려 두겠다는 뜻이죠. 둘 다 안고 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요.

    익명(118.235) 2024-02-06 17:06:00
  • 답글

    / 미셸 바비에리(미 국립 해양대기청); 〈하와이의 불청객 야생고양이〉, 디스커버리

    익명(118.235) 2024-02-06 17:06:00
  • 답글

    설문 조사 결과, 우리는 매년 중국의 도둑고양이들이 사냥하는 동물들의 수를 120억 마리로 추산했다. …… 고양이는 시베리아족제비와 같은 유사한 생태적 지위를 차지하는 다른 포식자를 몰아내는 동시에 조류나 기타 소동물들에게 압력을 가할 수 있으며 이는 먹이사슬 전체에 파급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

    익명(118.235) 2024-02-06 17:07:00
  • 답글

    언론에 이 연구를 제공한 후, 온갖 질문과 비판, 심지어 인신공격이 쏟아졌다. …… 장기적으로 보면 고양이는 타고난 사냥꾼이다. 대부분의 고양이는 매일 먹이를 준다 해도 여전히 새나 다른 소동물들을 사냥한다. 그리고 인위적으로 먹이를 주면 환경 적응 능력도 강해져서 잠재적인 번식력도 높아진다.

    익명(118.235) 2024-02-06 17:07:00
  • 답글

    / 리 중치우; 〈Stray Cats Are Cute. They’re Also Destroying Our Ecosystems.〉, 《SIXTH TONE》

    익명(118.235) 2024-02-06 17:08:00
  • 답글

    저는 45살이고 고양이 6백 마리를 관리해요. ‘고양이 바보’로 불려도 상관없죠. 고양이들에게도 마땅히 안전한 공간이 필요하고 멸종 위기인 토착종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래요. 새들이 먼저 살고 있었잖아요. 토착종이죠. 고양이들은 유입종이고요. 그리고 이 문제가 생긴 건 인간들 때문이잖아요. 그러니 우리가 책임지고 지켜낼

    익명(118.235) 2024-02-06 17:09:00
  • 답글

    방법을 찾아야겠죠. 멸종 위기의 새들 말이에요. 우리가 빚진 거니까요. / 키오니 본(라나이섬 고양이 보호소); 〈하와이의 불청객 야생고양이〉, 디스커버리

    익명(118.235) 2024-02-06 17:10:00
  • 답글

    우리는 공원과 숲, 도시 녹지 곳곳에 생명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뉴질랜드의 야생 동물들이 번성하고, 의지와 방법만 있다면 자연 보호로 어떤 성과를 얻을 수 있는지 세상에 보여 주기를 원합니다. 그런 이유로 뉴질랜드가 앞으로 포식자 없는 국가가 될 것이라 선포합니다. 2050년이 되면 뉴질랜드 어디에서도 쥐, 흰담비, 주머니쥐 같은 종은 보이지 않을

    익명(118.235) 2024-02-06 17:11:00
  • 답글

    것입니다. 세계 어느 곳에서도 시도된 적 없는 가장 야심찬 환경 보호 계획입니다. 야생고양이 역시 제거 대상 포식자에 해당할 겁니다. / 존 키(뉴질랜드 전 총리)

    익명(118.235) 2024-02-06 17:11:00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6-25 16:45:43.168765
  • 답글

    일상이라 그냥 고양이임

    익명(211.235) 2024-02-06 17:08:00
  • 딱봐도 캣맘련이구만ㅋㅋ

    오나홀(qweasd1234567890) 2024-02-06 17:08:00
  • 길냥이는 개뿔 길고양이지 기자가 기사를 지 감성대로 쓰네

    익명(211.235) 2024-02-06 17:08:00
  • 답글

    도둑고양이

    익명(118.235) 2024-02-06 17:11:00
  • ㅛㅣ발 ㅋㅋㅋ

    익명(219.248) 2024-02-06 17:13:00
  • 좆냥이가 저렇게 큰 스티로폼을 뜯을 수 있냐?? 심지어 스티로폼으로 택배오는 건 테이프로 돌돌 감겨져 있어서 어지간해서는 뜯기 존나 힘들텐데

    익명(61.84) 2024-02-06 17:22:00
  • 답글

    고양이들 스티로폼 잘 뜯음

    익명(116.37) 2024-02-06 18:13:00
  • 답글

    https://gall.dcinside.com/cat/2127056
    판단은 알아서 하라우

    익명(118.235) 2024-02-06 19:14:00
  • 답글

    https://youtu.be/c9R8wY_La7c

    익명(118.235) 2024-02-06 19:14:00
  • 답글

    괭이들 토끼도 생으로 잡아서 뜯어먹을 정도로 강하다

    익명(118.235) 2024-02-06 19:14:00
  • 답글

    https://gall.dcinside.com/cat/2235931

    익명(118.235) 2024-02-06 19:26:00
  • 길냥이는 죄없다 둘이서 해결하라노

    익명(115.138) 2024-02-06 18:26:00
  • 답글

    https://gall.dcinside.com/mini/anticatmom/7003

    익명(118.235) 2024-02-06 19:10:00
  • 답글

    https://gall.dcinside.com/cat/2127056

    익명(118.235) 2024-02-06 19:10:00
  • 답글

    https://www.fmkorea.com/4224464883

    익명(118.235) 2024-02-06 19:10:00
  • 답글

    https://m.dcinside.com/mini/anticatmom/8121

    익명(118.235) 2024-02-06 19:11:00
  • 답글

    https://m.dcinside.com/board/dcbest/130409

    익명(118.235) 2024-02-06 19:11:00
  • 답글

    https://gall.dcinside.com/dcbest/136343

    익명(118.235) 2024-02-06 19:12:00
  • 답글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3/06/28/7NC2A3R2TNDB7N7QYR52FGBTWM/

    익명(118.235) 2024-02-06 19:12:00
  • 답글 dccon
    익명(118.235) 2024-02-06 19:15:00
  • 답글

    https://gall.dcinside.com/cat/2235931

    익명(118.235) 2024-02-06 19:26:00
  • 망치로 잡아다가 얼굴을 쳐서 평평하게 만들어 죽여야됨 씨발

    익명(49.165) 2024-02-06 18:35:00
  • 털바퀴 걍 살처분 좀 하면 안돼냐 시발 문화재에도 똥이나 쳐지리고 끼리끼리라고 노괴 페미들도 에휴 - dc App

    익명(223.62) 2024-02-06 18:58:00
  • dccon
    원또(locojjy) 2024-02-06 19:17:00
  • 문자확인못한 지잘못이지. 문자로 고지했는데 왜 택배기사한테 돈대달라는지?

    익명(121.100) 2024-02-06 19:37:00
  • 냥이 존나 개꿀이었을 듯 ㅋㅋㅋㅋ

    Zoltraak(thor2018) 2024-02-06 19:44:00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211.110) 2024-02-06 14:50:42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addicted9486) 2024-02-06 17:00:54
  • 답글

    ㄴ 존나 긁어서 구멍 판 것도 아니고 四方이 싸그리 따여 있는데 이게 고양이가 한 거라는 새끼는 뇌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거임? 아니면 전라도 홍어 한통속임?

    익명(182.216) 2024-02-06 12:46:21
  • 답글

    100% 사람에의한 절도 일겁니다 8cm 스티로펌 테이프랑 같이 붙어있는건요 발톱으로 긁어서 되는게아니고 부수어내야됩니다;; 아니면 한우주인이 배상금 타려고 자작극...이겠지요

    익명(121.182) 2024-02-06 12:46:25
  • 답글

    이거 밀봉된 박스채로 부술때 들어가는 힘은 80키로 후반 성인남성이 양손으로 치는정도 입니다...;;

    익명(121.182) 2024-02-06 12:47:12
  • 답글

    그럼 기사 작성자한테 말하라

    익명(118.235) 2024-02-06 12:49:39
  • 답글

    장난으로 긁을때랑 처먹을때랑 틀림

    익명(118.235) 2024-02-06 12:53:21
  • 답글

    테이프 (안붙음)

    익명(1.247) 2024-02-06 13:01:16
  • 답글

    박스채로 부술때 (박스채로 안부숨)

    익명(1.247) 2024-02-06 13:01:52
  • 답글

    근데 사진보니까 사람 ㄹㅇ확실하다 내생각에도 한우 지가 뜯어서 먹어놓고 고양이 어쩌고 해서 돈받은거같으

    익명(211.235) 2024-02-06 13:03:18
  • 답글

    CCTV업스면 일단 기사한테 민사상 입증책임이 생겨서 변상해줘야하거든 이거노린듯

    익명(211.235) 2024-02-06 13:04:06
  • 답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대 두께 8cm짜리 스티로폴 박스는 대체 뭐냐? 1~2m짜리 초거대 스티로폴 박스임?

    익명(1.247) 2024-02-06 13:07:54
  • 답글

    저 박스의 두께가 8cm라고 하면 박스의 폭이 두께의 15배 정도 되니까 폭 1.2m짜리 존나 큰 박스가 되어버리는대? 선물세트가 아니라 어디 납품용 상자 아님?

    익명(1.247) 2024-02-06 13:10:12
  • 답글

    상부8cm 폼밀폐용기면 그거겟네 생선포장용 ㅋㅋㅋ 그거도 사이즈 작아도 비린내+부패방지용이라 소고기에는 안쓴다 저런데는 3인가 4짜리씀 물론 폼재질이라 뜯어내려면 사람힘아닌이상 불가능한건맞다 짐승은 절대 저렇게 못뜯음ㅋㅋㅋ 눈깔병신들이 한우 2개 쳐먹고 돈달라는 공갈범 세치혀에 다 속는중임

    익명(211.235) 2024-02-06 13:14:28
  • 답글

    개새끼 고양이 악어 사자 호랑이 다데리고와봐라 씨발 누가 저렇게 뜯노ㅋㅋㅋㅋㅋ

    익명(211.235) 2024-02-06 13:15:26
  • 답글

    엥?엥?엥?엥?엥?엥? 켓만 주의보 발령~~~~~~~~

    익명(1.228) 2024-02-06 13:48:55
  • 답글

    보통 작은 동물들은 필요한 크기로 구멍 내고 내용물 가져가는데 스티로폼이 저렇게 아작난거 보면 좀 수상함

    익명(123.141) 2024-02-06 13:53:03
  • 답글

    사람이 가져갔으면 통째로 가져가지 왜 시간도 걸리고 귀찮게 뜯고감 어떻게든 도둑고양이 변호하려고 난리치네ㅋㅋ

    익명(218.154) 2024-02-06 14:12:57
  • 답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일이 발생했을 때에 그 답은 지역에 있다

    익명(182.216) 2024-02-06 12:44:29
  • 답글

    게이는 '물리적'이라는 말 뜻을 모르노

    익명(121.133) 2024-02-06 15:23:41
  • 답글

    털바퀴 변호인 존나 많노 ㅋㅋㅋㅋㅋ 새 잡아먹는 털바퀴는 다른 털바퀴인가봄

    익명(138.64) 2024-02-06 12:44:41
  • 답글

    182.216/그건 기사 만든 사람한테 따져야지

    익명(118.235) 2024-02-06 12:47:48
  • 답글

    네 다음 캣맘충

    익명(138.64) 2024-02-06 12:47:51
  • 답글

    존나 긁어서 구멍 판 것도 아니고 四方이 싸그리 따여 있는데 이게 고양이가 한 거라는 새끼는 뇌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거임? 아니면 전라도 홍어 한통속임?

    익명(182.216) 2024-02-06 12:48:04
  • 답글

    존나 긁어서 구멍 판 것도 아니고 四方이 싸그리 따여 있는데 이게 고양이가 한 거라는 새끼는 뇌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거임? 아니면 전라도 홍어 한통속임?

    익명(182.216) 2024-02-06 12:45:52
  • 답글

    그러면 캣맘하고 한통속인가

    익명(118.235) 2024-02-06 12:48:30
  • 답글

    ㄴ 존나 긁어서 구멍 판 것도 아니고 부직포로 감싸고 테이프로 두른 스타이로폼 상자가 四方이 싸그리 따여 있는데 이게 고양이가 한 거라는 새끼는 뇌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거임? 아니면 전라도 홍어 한통속임?

    익명(182.216) 2024-02-06 12:48:51
  • 답글

    ㄴ 존나 긁어서 구멍 판 것도 아니고 부직포로 감싸고 테이프로 두른 스타이로폼 상자가 四方이 싸그리 따여 있는데 이게 고양이가 한게 아니라는 새끼는 뇌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거임? 아니면 전라도 홍어 한통속임?

    익명(220.66) 2024-02-06 14:22:15
  • 답글 dccon
    익명(121.160) 2024-02-06 12:50:13
  • 답글

    고양이 아닌거같음.. 캣맘인듯...

    익명(175.125) 2024-02-06 12:51:45
  • 답글

    세이운_스카이(7525yyk) 2024-02-06 12:51:49
  • 답글

    주작임

    준표애미(121.141) 2024-02-06 12:56:52
  • 답글

    그래도 절반 남겨줬네 냥심있는 털바퀴노

    고구마(211.243) 2024-02-06 12:57:25
  • 답글

    타노스노 ㅋㅋ

    익명(218.233) 2024-02-06 13:53:00
  • 답글

    딱 봐도 캣맘이 털었구만ㅅㅂㅋㅋㅋ

    익명(182.161) 2024-02-06 12:57:57
  • 답글

    지랄 좆냥이가 스티로폼, 천, 박스, 진공포장 비닐까지 다 헤집고 훔쳐간게 말이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58.78) 2024-02-06 13:01:45
  • 답글

    오랑우탄이 와도 못훔쳐간다

    익명(58.78) 2024-02-06 13:02:27
  • 답글

    기사 본문 보니까 A씨가 촬영한 사진을 보면 선물 세트의 겉 포장지와 안쪽의 스티로폼이 날카로운 이빨에 의해 찢긴 것으로 추정됐다. 실제 그의 집 주변에는 길고양이들이 많다고 한다.

    익명(118.235) 2024-02-06 13:13:14
  • 답글

    쥐새끼보다 더 집요한게 털바퀴임

    익명(222.113) 2024-02-06 15:16:25
  • 답글

    털바퀴가 쥐랑 새 모가지 뜯어놓는거 보고 하는 소린가 ㅋㅋㅋ 뼈랑 가죽 걸레처럼 뜯어놓는데 ㅋ 뼈랑 가죽보다 스티로폼과 천이 약해???

    익명(175.192) 2024-02-06 15:38:30
  • 답글

    캣밥충들 종특 : 울 털바퀴는 약해서 그런짓 못해요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

    익명(175.192) 2024-02-06 15:38:54
  • 답글

    망구야 니가 뒤지면 털바퀴가 니 시체도 뜯어먹을 능력이 충분히 된다. 이빨 ㅈㄴ 튼튼해

    익명(175.192) 2024-02-06 15:39:23
  • 답글

    씨발 뭔지 봤더니 사람이 뜯은거네ㅋㅋㅋㅋㅋ

    익명(211.235) 2024-02-06 13:02:35
  • 답글

    농민들 눈을 장식으로 아네 ㅋㅋㅋㅋ 시골 사람들이 괭이 이빨로 뜯은 거랑 사람이 손으로 뜯은 것도 구분 못할거 같냐 캣나치 늙다리야 ㅋㅋㅋㅋ

    익명(175.192) 2024-02-06 15:40:10
  • 답글

    고양이가 참 비닐 예쁘게 뜯어놨네 ㅋㅋㅋ 사람이 했구만

    익명(124.80) 2024-02-06 13:03:48
  • 답글

    예쁘게 뜯긴 건가 저게

    익명(118.235) 2024-02-06 13:13:51
  • 답글

    고양이가 저걸 열 수 있다고?

    익명(118.235) 2024-02-06 13:06:40
  • 답글

    안에 뭐가있는지 냄새가나나 스티로폼까지 뜯는다고?

    익명(121.174) 2024-02-06 13:07:16
  • 답글

    냄새는 동물이니 민감해서 맡을 수 있다 쳐도 ㄹㅇ 어케 뜯은거냐 그리고 절반은 남긴 이유는 또 뭐임

    익명(218.233) 2024-02-06 13:53:37
  • 답글

    털바퀴는 죽일수라도 있지 집에서 똥만 배출하는 똥벌레는 어휴 죽이지도 못하고

    펙트1호(121.130) 2024-02-06 13:08:29
  • 답글

    사람도 커터칼없이 못뜯겠다 씹ㅋㅋ

    익명(133.250) 2024-02-06 13:10:11
  • 답글

    좆냥이 발톱과 이빨은 송곳이야

    익명(211.48) 2024-02-06 13:44:39
  • 답글

    커터칼로 비둘기 모가지 못 썰지?ㅋㅋㅋ 좆냥이 이빨은 썰어요 ㅄ

    익명(175.192) 2024-02-06 15:40:46
  • 답글

    저걸 뜯어서 가져가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75.196) 2024-02-06 13:11:24
  • 답글

    지랄을 하고 있네. 저게 진짜 고양이가 물어가서 저랬다고 믿는 새끼는 심각하게 지능에 문제가 있는 새끼다. 요즘 보면 보는 새끼들 저능아인가 아닌가 테스트 하는 듯한 글이 진짜 너무 많음 ㅋㅋ

    익명(220.84) 2024-02-06 13:11:36
  • 답글

    A씨가 촬영한 사진을 보면 선물 세트의 겉 포장지와 안쪽의 스티로폼이 날카로운 이빨에 의해 찢긴 것으로 추정됐다. 실제 그의 집 주변에는 길고양이들이 많다고 한다.

    익명(118.235) 2024-02-06 13:12:48
  • 답글

    기사 본문 내용

    익명(118.235) 2024-02-06 13:14:13
  • 답글

    그래 118.235 너 저능아새끼인거 잘 알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0.84) 2024-02-06 13:14:15
  • 답글

    재미도 없고

    ㅁㅁ(122.34) 2024-02-06 13:16:22
  • 답글

    122.34 저능아 새끼 하나 더 등장했었네 ㅋㅋㅋㅋ

    익명(220.84) 2024-02-07 12:14:17
  • 답글

    털바퀴 ㅋㅋㅋ

    익명(9d47lxy72srh) 2024-02-06 13:16:02
  • 답글

    옆집새끼가 그런거자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119.197) 2024-02-06 13:20:19
  • 답글

    갓냥이가 했다는 증거있음? CCTV없노?

    핑키파이(mandodiao) 2024-02-06 13:23:23
  • 답글

    심적증거는 많지

    익명(118.235) 2024-02-06 13:38:18
  • 답글

    뜯은 자국보면 알지 손으로 뜯은거랑 짐승이 이빨로 뜯은거랑 같노 ㅄ ㅋㅋㅋㅋ

    익명(175.192) 2024-02-06 15:41:16
  • 답글

    고양이 주인이 변상해야지

    익명(112.144) 2024-02-06 13:25:39
  • 답글

    전방후원분 많은 지역 아니랄까봐 마을 이름도 쿠레냐?

    익명(123.141) 2024-02-06 13:26:07
  • 답글

    범인이 왜 고양이일꺼라 생각하지 ㅋㅋㅋ 전남인데 용의선상에 집주인도 넣어야되는거 아니냐??

    익명(218.144) 2024-02-06 13:28:12
  • 답글

    납득이 되네

    익명(123.141) 2024-02-06 13:28:44
  • 답글

    ㅋㅋㅋㅋ

    익명(59.14) 2024-02-06 13:32:13
  • 답글

    전남이면 뭐.. 집주인이 이빨로 그랬었을 수도..

    ㅁㅁ(211.181) 2024-02-06 15:50:18
  • 답글

    시골이면 덫 하나씩 사서 조용히 없애면 된다 괜히 효수하고 사지분리해서 어그로 끌지는 말고 ..

    kawa(kawa3801) 2024-02-06 13:34:32
  • 답글

    캣맘 씨발새끼들

    익명(222.101) 2024-02-06 13:34:36
  • 답글

    털바퀴 vs 딸배 ㄷㄷ

    익명(1.229) 2024-02-06 13:37:58
  • 답글

    사람이 저걸 두개만 가져갔겠냐 미친 털바퀴매미년들아 - dc App

    익명(223.38) 2024-02-06 13:47:51
  • 답글

    캣맘시발개새끼들

    익명(39.115) 2024-02-06 13:48:20
  • 답글

    털바퀴라 부르면 누구 책임인지 확인할 필요가 없을텐데?

    익명(1.226) 2024-02-06 13:49:11
  • 답글

    씨발 스티로폼으로 둘러쌓인거 잘도 털바퀴가 털어먹겠다 백퍼 사람이지

    익명(211.244) 2024-02-06 13:51:47
  • 답글

    ㅌㅂㅋ짓 아니라고 우기는 털애미애비들 ㅈㄴ 웃기네 1짤이 현장 사진이고 두번째는 주인이 열고 찍은거잖아 사람이 가져갈거면 누가 저기서 속비닐 뜯고 날고기 두개만 가져감? 택배째로 훔쳐거거나 팩째 가져가지

    익명(39.7) 2024-02-06 13:52:30
  • 답글

    딱봐도 전라도 홍어 범죄구만 애미애비가 홍어임?

    익명(211.234) 2024-02-06 14:15:43
  • 답글

    '전라도'를 간과한 병신의 댓글이다

    익명(aaak123) 2024-02-06 14:39:43
  • 답글

    스티로폼에 포장된거면 박스테이프 둘러서 거의 밀봉상태일텐데 냄새가 새서 저렇게 뜯어감?ㅋㅋㅋㅋ

    익명(61.75) 2024-02-06 13:55:32
  • 답글

    동물 후각 사람하고 차원이 다름 편의점에서도 포장된거 잘도 뜯어먹더만 수 킬로 밖에서도 냄새맡고 제자리로 돌아오는게 짐승들이다

    익명(39.7) 2024-02-06 13:57:21
  • 답글

    ㄴ 그건 개고 고양이는 후각능력이 시각능력보다 훨씬 떨어지지

    익명(223.38) 2024-02-06 13:59:06
  • 답글

    ㄴ ㅄ 고양이 위키 찾아봐라 개가 넘사벽일 뿐이지 고양이 후각도 사람에 비하면 초능력 수준임

    익명(175.192) 2024-02-06 15:42:11
  • 답글

    길고양이 턱시도도 입고 다니고 나보다 잘 사는거 같던데 걔네한테 청구해야지 엄한 사람이 손배 물게 하노

    익명(218.233) 2024-02-06 14:01:02
  • 답글

    좆같은 털바퀴새끼들 스티로폼이랑 비닐도 같이먹고 뒤져라 걍

    익명(wnslssksl) 2024-02-06 14:02:25
  • 답글

    쿠레 지역이면 택배 기사 맥일려고 작정하고 쇼 할 가능성도 있다고 봐야지

    익명(123.141) 2024-02-06 14:04:34
  • 답글

    구라지 ㅅㅂ ㅋㅋㅋㅋ 안에 뭐있는지 알고 스티로폼을 저렇게 파먹노 ㅋㅋ

    익명(223.33) 2024-02-06 14:05:14
  • 답글

    ㅂㅅ

    익명(211.235) 2024-02-06 14:08:19
  • 답글

    곰도 그렇고 동물들은 포장지 안 뜯은 제품의 내용물 냄새 맡을 수 있음. 제조공정에서 밖에도 묻으니까

    연23살2.1배TQQQ(qkqh6624) 2024-02-06 14:19:30
  • 답글

    현직 고양이인데 가능하다

    익명(119.197) 2024-02-06 14:25:23
  • 답글

    와 시바 한우 20만 짜리를 고양이 따위가 포식했노 ㅋㅋ 사람도 비싸서 못 먹는 걸

    익명(122.34) 2024-02-06 14:06:40
  • 답글

    사람이 뜯어처먹고 냥이한테 뒤집어씌우노

    익명(119.201) 2024-02-06 14:07:35
  • 답글

    좆바퀴

    익명(221.150) 2024-02-06 14:11:45
  • 답글

    저런 포장도 뜯을수가 있나

    익명(112.172) 2024-02-06 14:13:35
  • 답글

    전라민국이 '전라' 했구만 코악물고 좆냥이 범인 만드네 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 2024-02-06 14:15:00
  • 답글

    고양이 건드리는 새끼는 그 누구든지 나한테 뒤진다..

    익명(175.196) 2024-02-06 14:16:02
  • 답글

    캣맘충

    익명(116.37) 2024-02-06 18:12:23
  • 답글

    고양이랑 별개로 누가 저거 뜯어서 훔쳐갔다해도 어차피 택배사에서 물어줘야함

    익명(1.246) 2024-02-06 14:17:20
  • 답글

    고양이가 저렇게 뚜껑을 땃다고 ? 한쪽 구석 갈아서 구멍낸게 아니라 ? 어떻게? 왜 ?

    익명(182.212) 2024-02-06 14:19:35
  • 답글

    광주자택에서 검거됄듯

    익명(210.105) 2024-02-06 14:23:16
  • 답글

    한우 받을 일도 없는 새끼가

    익명(223.62) 2024-02-06 11:46:32
  • 답글

    ㄴ 단또맘 긁혔노 ㅋㅋㅋ

    익명(194.195) 2024-02-06 12:45:48
  • 답글

    요즘 고양이는 한글도 읽노? 삼중포장이라 냄새도 안날텐데 한우인걸 어케알았노ㅋㅋ

    익명(223.38) 2024-02-06 11:43:04
  • 답글

    1차로 부직포 포장 존나 질긴거 뜯어야함 2차로 스티로폼 테이프로 감아진거 뜯어야 되는데 스티로폼 박스도 두꺼운거 써서 쉽지 않음 3차로 고기 진공포장 돼있는거 뜯어야됨 저걸 진짜로 털바퀴가 했다고?

    익명(202.30) 2024-02-06 11:43:48
  • 답글

    털바퀴 생각보다 쎄 병신아 새도 사냥하는 애들인데

    익명(114.203) 2024-02-06 11:49:08
  • 답글

    그럼 비둘기나 잡아먹지 고기 냄새 하나도 안나는 네모상자를 왜 사냥함? ㅋㅋㅋㅋ

    익명(202.30) 2024-02-06 11:50:42
  • 답글

    냄새가 안나겠냐 병신아 ㅋㅋ 니새끼코랑 털바퀴코랑같음?

    익명(221.141) 2024-02-06 11:53:50
  • 답글

    설사 저걸 털바퀴가 안했더라도 털바퀴는 존재자체가 잘못이다 눈앞에보이면 대가리 발로 후려야 됨

    익명(221.141) 2024-02-06 11:54:28
  • 답글

    삼중 포장 해놨는데 냄새가 어떻게나 시발 ㅋㅋㅋㅋ 뭔 슈르스트뢰밍이냐

    익명(202.30) 2024-02-06 11:54:57
  • 답글

    나도 털바퀴 싫어하는데 저건 백프로 홍어년이 빼먹어놓고 털바퀴탓 하는거다 ㅇㅇ

    익명(202.30) 2024-02-06 11:57:23
  • 답글

    개도 못하는데 고양이가 어떻게함 캣맘들 능지 실화??

    익명(221.166) 2024-02-06 12:14:43
  • 답글

    단또 능지가 저걸 뜯을 수 있는 능지가 아닐텐데

    익명(211.235) 2024-02-06 11:44:36
  • 답글

    아니 애초에 저정도로 포장해놓으면 냄새 하나도안나서 고양이가 관심조차 안줄텐데 저렇게 뜯어서 가져간다고???

    익명(112.156) 2024-02-06 11:45:06
  • 답글

    ㅈ

    익명(153.201) 2024-02-06 11:46:35
  • 답글

    길고양이를 살처분 안한 정부에서 처리해줘야지

    익명(220.78) 2024-02-06 11:46:35
  • 답글

    사람도 뜯기 힘든 저 포장을 털바퀴가 뜯는다고?ㅋㅋㅋㅋ 분명 캣맘충 짓일것같은데ㅋㅋㅋㅋ

    익명(153.201) 2024-02-06 11:47:44
  • 답글 dccon
    재슥이(kaferate) 2024-02-06 11:47:59
  • 답글

    좆냥이 후각은 평균 이하임. 소고기 냄세를 맡고 부직포를 갈기갈기 찢었다? 부직포에서 이미 지지임. 좆냥이 치악력으로 스티로폼 못 깨부심. 니들 손가락 두개로 스티로폼 모서리 찢어봐라. 그렇게 스티로픔을 뜯어내야되는 수준. 그리고 마지막 놀랍게도 고기를 (사람이) 꺼내기 쉽게 사선으로 비닐을 찢어놓음.

    익명(211.62) 2024-02-06 11:48:40
  • 답글

    나도 사람이 뜯은거같음 좆냥이가 저게 되나 ㅋㅋ

    익명(14.45) 2024-02-06 12:03:08
  • 답글

    그리고 고양이 후각이 개보다 딸리는 건 맞지만 어디까지나 먼거리의 얘기지 가까운 거리에서는 냄새 잘 맡음

    익명(118.235) 2024-02-06 12:06:17
  • 답글

    백퍼 캣맘이 뜯어놓고 구라치는건데 왜 코악물고 고양이라 우김? 캣맘임?

    익명(211.234) 2024-02-06 12:08:09
  • 답글

    노괴가 물어간거 아니냐

    제5도살장(dktpxhstks) 2024-02-06 11:48:52
  • 답글

    좆냥이 유해조수 국가차원에서 좀 박멸하면 안되나??

    존타이타(183.106) 2024-02-06 11:49:51
  • 답글

    나도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는 좋아하는데 무책임하게 밥 여기저기 뿌리고 다니는 캣맘년들은 ㅈㄴ 싫음 - dc App

    익명(61.82) 2024-02-06 11:50:29
  • 답글

    한우는 ㄹㅇ 선 씨게 넘었지 씨발련이

    응디서스펜션(chfhddldmdel) 2024-02-06 11:50:46
  • 답글

    길냥이 밥주는년이 물어줘야지 뭔

    익명(1.235) 2024-02-06 11:50:50
  • 답글

    털바퀴 살처분해야지

    익명(218.156) 2024-02-06 11:51:38
  • 답글

    차도 긁는데 스티로폼 따위가 고양이 발톱을 어떻게 막어 - dc App

    전용잔(getim) 2024-02-06 11:54:09
  • 답글

    r고양이가 어떻게 뜯는단거임?

    익명(211.203) 2024-02-06 11:56:31
  • 답글

    어디 사자 호랑이가 뜯어야 가능한 물품인데

    익명(211.203) 2024-02-06 11:56:59
  • 답글

    캣맘 한녀새끼들이 잘못이네 전부 살처분하자

    비질란테(smilexodud) 2024-02-06 11:57:23
  • 답글

    대통령의 제1책무 :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 헌법의 이름으로 윤석열을 규탄한다.

    익명(14.39) 2024-02-06 11:57:32
  • 답글

    지존박실짱짱맨(toddlf0820) 2024-02-06 11:58:33
  • 답글

    캣맘이 뜯고 고양이한테 뿌린듯

    익명(218.147) 2024-02-06 11:59:03
  • 답글

    나비탕 만들어라

    익명(211.197) 2024-02-06 11:59:36
  • 답글

    캣맘이 포장뜯어서 한팩은 털바퀴 주고 한팩은 자기가 낭낭하게 챙겨갔을듯 ㅋㅋㅋㅋ - dc App

    익명(116.41) 2024-02-06 12:00:08
  • 답글

    신선한 한우육회 개꿀 만찬이었겠넼ㅋㅋㅋㅋㅋ

    익명(211.241) 2024-02-06 12:01:47
  • 답글

    문자안왔노 - dc App

    익명(221.158) 2024-02-06 12:01:51
  • 답글

    캣맘과 들고양이 잘못

    익명(218.147) 2024-02-06 12:01:56
  • 답글

    포장이 개허접하네 ㅋㅋㅋ냥펀치 몇대맞고 다 털렸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4.45) 2024-02-06 12:02:13
  • 답글

    배관 보온재도 씹창내는게 털바퀴임 ㅋㅋㅋㅋㄱㅋㅋㅋㅋ

    익명(118.235) 2024-02-06 12:25:42
  • 답글

    캣맘 제지 안하고 털바퀴 증식 방치한 느그들 잘못이지 뭐 나거한 한잔해~

    익명(61.43) 2024-02-06 12:03:11
  • 답글

    ㅋㅋ 당해봐야 캣맘 좆같은줄 알지 잘됐다

    익명(221.145) 2024-02-06 12:05:11
  • 답글

    말을그따구로하냐

    캣맘(39.125) 2024-02-06 13:09:56
  • 답글

    조센징들은 맨날 누구책임 따지길좋아하노 병신들 ㅋ

    Dd(118.235) 2024-02-06 12:05:22
  • 답글

    ㄹㅇ

    Dd(118.235) 2024-02-06 12:05:27
  • 답글

    혼자 말하고 혼자 북치노 ㅋㅋ

    익명(221.154) 2024-02-06 12:58:45
  • 답글

    캣맘이 뜯었네

    익명(211.49) 2024-02-06 12:06:36
  • 답글

    택배기사는 뭔잘못이야 털바퀴문제지 씨발 ㅋㅋ

    익명(222.236) 2024-02-06 12:07:30
  • 답글

    아니 택배기사는 뭔 죄야;

    익명(211.36) 2024-02-06 12:07:40
  • 답글

    근데 저건 사람이 하고 ㅈㄹ하는거 같은데 길냥이문제면 저런 택배보다 배달음식에 먼저 사고 터져야하는거아니냐?

    익명(221.154) 2024-02-06 12:09:37
  • 답글

    지가 뜯어 놓고 주작하면서 택배 기사한테 물어 내라고 하네 ㅋㅋ 전라도 수준

    익명(182.216) 2024-02-06 12:10:01
  • 답글

    한우값 다 배상하는것도 아닐텐데 왜 주작을 함?

    익명(110.70) 2024-02-06 12:12:49
  • 답글

    원칙은 택배다 회수하고 물어주는건대 보통 악성컨슈머면 내가 폐기할께요 하고 안내놓고 환불만받으니 배달거지들 습관적으로 저짓하는거도 사실임 . 택배기사야 동네주민과 싸우면 손해니 걍 물어주고 리스트에 올리고 그집배달은 안가거나 주의시키고

    익명(219.249) 2024-02-06 12:31:58
  • 답글

    개 아님? 고양이가 저렇게 해놓는다고? - dc App

    익명(118.235) 2024-02-06 12:12:50
  • 답글

    고양이들 택배박스도 뜯는다. 3-4주전쯤 동물농장에서 길고양이들이 택배 뜯어서 먹이먹는다는 에피소드 있었음. 저런 비닐포장쯤이야 뭐 가볍게 손톱으로 긁으면 됨

    익명(106.102) 2024-02-06 12:17:33
  • 답글

    털바퀴가 아니라 털바퀴 애미가 뜯어간건데 엄한 털바퀴만 욕먹노 ㅋㅋㅋㅋ

    익명(firewine7) 2024-02-06 12:13:54
  • 답글

    고양이가 저런짓 못할거라는 캣맘충들 뭐냐???? 3주전? 쯤에 동물농장에서 길고양이들이 택배 잘만 뜯어가서 내용물 먹어치워서 피해 심하다는 에피소드 있었는데

    익명(106.102) 2024-02-06 12:15:52
  • 답글

    지랄하네 털바퀴가 포장된 고기 냄새도 못 맡을거고 뭔지 알 수도 없는걸 저렇게 이 악물고 쳐 뜯노? 걍 캣맘이 뜯어서 지 먹을거 챙기고 털바퀴한테 남은거 짬처리 하면서 증거 인멸한거임 ㅋㅋ 100% 사람이 한거다

    익명(119.207) 2024-02-06 12:16:53
  • 답글

    3-4주전? 쯤에 동물농장에서 길고양이들이 택배 잘만 뜯어가서 내용물 먹어치워서 피해 심하다는 에피소드 있었는데? 저런 비닐포장쯤이야 가볍게 뜯지

    익명(106.102) 2024-02-06 12:18:29
  • 답글

    쟤네들 박스안에있는 멸치만 골라서 박스뜯어가기도 함. 쟤네도 후각 지림

    익명(106.102) 2024-02-06 12:20:09
  • 답글

    개에 비해서 딸린다는거지 사람수준인줄 아노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47) 2024-02-06 12:54:18
  • 답글

    씹유해조수 언제살처분하노 ㅋㅋ

    익명(121.189) 2024-02-06 12:19:14
  • 답글

    ㄹㅇ 소와 돼지는 병 걸렸다고 싹 묻어버리더만 병균 퍼뜨리는 털바퀴는 살처분을 안함

    익명(1.226) 2024-02-06 13:51:19
  • 답글

    어머머 ^^ 이거 한우셋트 아니야? 우리 길아가들 주면 딱 이겠네 오호호호호!!

    익명(121.167) 2024-02-06 12:20:59
  • 답글

    당연히 집 주인이 책임져야지 ㅋㅋ 그거 아니면 앞으로 택배는 무조건 대면으로 아니면 전달 안하고 환송시키면 됨

    익명(49.169) 2024-02-06 12:22:05
  • 답글

    고양이가 저렇게 비닐 이쁘게 뜯어서 고기만 쏙 가져가냐

    익명(58.29) 2024-02-06 12:26:56
  • 답글

    길고양이가 인류나 상태계에 도대체 기여하는 바가 뭐임? 진심으로 궁금함

    네소베리안(penguinsjs19) 2024-02-06 12:27:33
  • 답글

    흥! 귀엽거든욧!

    익명(118.131) 2024-02-06 12:31:06
  • 답글

    들개겠지 고양이 아님

    익명(1.215) 2024-02-06 12:28:52
  • 답글

    고양이가 저거 못뜯을거같냐 군대있을때 우리 단독중대라 외진데 우리 중대만 덩그라니 있음 상병때 휴가 복귀할때 친한 선임들하고 새벽에 족발에 소주뜯을라고 족발 특대몰래 갖고들어와서 중대 막사뒤 풀밭에 표시해두고 던져놨는데 족발 고양이들이 다뜯어가고 시발 쟁반국수만먹었다

    익명(121.157) 2024-02-06 13:31:35
  • 답글

    사람새끼지 고양이가 저걸 어케뜯음

    익명(121.141) 2024-02-06 12:31:07
  • 답글

    갓댕이었으면 한우 세트 하나 더 놓고 갔다

    익명(172.226) 2024-02-06 12:31:19
  • 답글

    내가 피해자면 그 동네 좆냥이 최소 50마리 죽일때까지 안멈춘다 - dc App

    웨버(zenosbleed) 2024-02-06 12:33:23
  • 답글

    저게 고양이겠냐 씨발 어휴ㅋㅋ 사람이 훔쳐간거지

    익명(39.120) 2024-02-06 13:58:21
  • 답글

    상관없음ㅋㅋㅋ 어쨌든 쳐죽일거임ㅋㅋㅋ - dc App

    웨버(zenosbleed) 2024-02-06 14:00:34
  • 답글

    머가들었는지 알수없는 불투명비닐+ 스티로폼박스 + 속비닐 다뜯고 저렇게 깔끔하게 가져간다? 도둑고양이가 불가능 그랫음 다큐에 고양이의 진화라고 나왔겟지. 까마귀보다 지능낮은게 고양이다. 캣맘이나 이웃집이나 택배받은넘이 지가 뜯고 안먹엇다 구라치는 전라도 일상임.

    익명(219.249) 2024-02-06 12:34:02
  • 답글

    3-4주 전에 방영한 동물농장 보고와라. 후각 사용해서 먹이 들어있는 택배박스만 골라서 택배뜯고 안에 포장 뜯고 먹이 가져가는게 고양이다.

    익명(106.102) 2024-02-06 12:38:54
  • 답글

    합의하에 놓고갔는데 기사가 물어줬다니 ㄷㄷ 이제 서로 존나 귀찮고 불편하게 무조건 대면배송 하겠노

    익명(14.55) 2024-02-06 12:35:31
  • 답글

    첫줄만 읽었냐? 합의한게 아니라서 기사가 물어준거임

    익명(172.225) 2024-02-06 12:38:30
  • 답글

    요즘 털바퀴삶이윤택하네 한우도 쳐먹고다니고 ㅋㅋㅋㅋ

    익명(180.83) 2024-02-06 12:35:40
  • 답글

    좆냥이새끼 포식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저런거 한번 못먹어봤는데 시발련

    ㅇㅇㅇ(125.135) 2024-02-06 12:38:23
  • 답글

    아니 보통 그냥 두고가잖어 택배기사는 뭥 잘못이냐 불쌍하네 나같으면 걍 고양이욕하고 치웠을텐데

    익명(223.38) 2024-02-06 12:38:38
  • 답글

    10번째 항아리에 넣어주세요 11번째는 돈다발 금고라 손대면 안되요

    59.6(59.6) 2024-02-06 12:39:09
  • 답글

    이건 사람이한건데 한우배송할때 테이핑 존나해서 옴..

    익명(211.234) 2024-02-06 12:41:06
  • 답글

    그리고 위에 아이스팩도 2개 밑에도 2개 넣어주는게 일반적인데 생각보다 별로 안비싼세트엿나보네

    익명(211.234) 2024-02-06 12:42:42
  • 답글

    걍 인간이 1차로 케이스 한번 열어본걸 고양이가 해체한걸로 밖에안보이노 고양이도 인력동원해서 여러마리가 그런거면 ㅇㅈ 이고 근데 영역동물이라 서로 돕고 이런거 없잖아 ㅈ같은 털바퀴

    익명(211.234) 2024-02-06 12:44:24
  • 답글

    (도둑고양이들이) 무리 지어 사는 게 아주 흔한 광경이에요. 해변 근처나 언덕 위에서 늘 볼 수 있죠. / 존 겔먼(하와이 해양 동물 대응팀); 〈하와이의 불청객 야생고양이〉, 디스커버리

    익명(118.235) 2024-02-06 12:55:44
  • 답글

    첫짤은 사람이 확인한다고 뜯어본거고 중간에 사진찍어놓은거 있잖아

    익명(1.247) 2024-02-06 12:56:50
  • 답글

    별로 안비싼세트였나보네<< 어쩌라고 시발 털바퀴년아 ?

    익명(58.184) 2024-02-06 13:23:21
  • 답글

    털바퀴같은 좇병신미개한 벌레안키움 십버러지련아 싸구려 한우는 포장 ㅈ같은거 팩트임ㅋㅋㅋ

    익명(211.234) 2024-02-06 14:53:17
  • 답글

    사람이 가져간거 아닌가?

    익명(220.71) 2024-02-06 12:41:17
  • 답글

    고양이가 이중삼중으로 선물포장된 고기를 뜯어서 물고 갔다고?? 절대 불가능이란 걸 알텐데 절라도?? 끄덕끄덕

    익명(121.129) 2024-02-06 12:41:37
  • 답글

    고양이는 개랑 달라서 끈기있게 행동하지 못함 저건 절대 고양이가 한 짓이 아님 개라면 모를까

    익명(121.129) 2024-02-06 12:44:41
  • 답글

    끈기가 없으면 사냥을 어떻게 함? 포켓몬마냥 풀숲을 하염없이 돌아다니다 눈앞에 인카운트되는것만 사냥함? 아니 그마저도 한 5분 돌아다니다 포기하겠네

    익명(1.247) 2024-02-06 12:59:55
  • 답글

    ☆♤♧(ktl1994) 2024-02-06 12:42:15
  • 답글

    길바퀴한테 사료주는 캣맘한테 청구하면 되는데 왜 택배기사가 물어냄?

    익명(182.213) 2024-02-06 12:42:47
  • 답글

    엉? 고양이가 스티로펌을 뜯는다구? 개도 테이프붙은 스티로펌은 못뜯는데???

    익명(121.182) 2024-02-06 12:43:40
  • 답글

    사람이 누가 신선식품인것을 알아보고 훔치간것같은데

    익명(121.182) 2024-02-06 12:44:02
  • 답글

    스티로펌 식품포장용 저거 두께가 8cm입니다 저것을무슨수로?? 곰이 아닌이상??

    익명(121.182) 2024-02-06 12:44:45
  • 답글

    아이들이아니라 털바퀴 암덩어리 씨발년아

    익명(221.141) 2024-02-06 11:12:21
  • 답글

    아이들은 인간들한테나쓰는용어고 짐승 애완동물한테는 그냥 털바퀴다

    익명(221.141) 2024-02-06 11:12:37
  • 답글

    저는 45살이고 고양이 6백 마리를 관리해요. ‘고양이 바보’로 불려도 상관없죠. 고양이들에게도 마땅히 안전한 공간이 필요하고 멸종 위기인 토착종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래요. 새들이 먼저 살고 있었잖아요. 토착종이죠. 고양이들은 유입종이고요. 그리고 이 문제가 생긴 건 인간들 때문이잖아요.

    익명(118.235) 2024-02-06 11:14:14
  • 답글

    그러니 우리가 책임지고 지켜낼 방법을 찾아야겠죠. 멸종 위기의 새들 말이에요. 우리가 빚진 거니까요. / 키오니 본(라나이섬 고양이 보호소); 〈하와이의 불청객 야생고양이〉, 디스커버리

    익명(118.235) 2024-02-06 11:14:34
  • 답글

    캣 맘

    익명(110.14) 2024-02-06 11:19:19
  • 답글

    뭔 개소리지 유해조수는 살처분해야지 바퀴벌레를 배부르고 등따시게 만들어서 증식시키고 늘어났으니 증식 막는다고 중성화로 돈벌어먹는게 맞는거냐?

    익명(1.247) 2024-02-06 11:45:01
  • 답글

    야생동물이 야생에 내몰리지 어디로 가노? 니가 먹었던 소 닭 돼지나 살려내고 그런 말 해라 - dc App

    익명(39.122) 2024-02-06 12:19:53
  • 답글

    털바퀴가 행패부리는걸로 협박질이네 진심 애미뒤짐??

    익명(115.40) 2024-02-06 15:50:43
  • 답글

    캣맘이 배상해야되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8.155) 2024-02-06 11:11:10
  • 답글

    저기 주변에 길고양이 먹이준놈들이 배상해줘야지 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8.155) 2024-02-06 11:11:35
  • 답글

    캣맘이 없으니 배고파서 저런거자나. 유히려 그동안 캣맘들이 밥줘서 피해가 없었던건데 그런건 생각안하냐. 오히려 고마워 해야지

    익명(211.43) 2024-02-06 11:23:07
  • 답글

    ㄴ 대가리에 총맞았노?

    익명(121.183) 2024-02-06 11:52:34
  • 답글

    캣맘이 배상해야지

    익명(1.236) 2024-02-06 12:08:20
  • 답글

    길냥이 보물상자 열었네 ㅋ 학습완료

    익명(220.82) 2024-02-06 11:12:05
  • 답글

    캣맘이 책임져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1.151) 2024-02-06 11:12:33
  • 답글

    큿소 애기들이 또 말성을

    개똥이캣맘(1.215) 2024-02-06 11:55:55
  • 답글

    요즘 캣맘년들이 사료 쳐 뿌려대서 털바퀴들 생고기 거들떠도 안본다 들개새끼들이 쳐먹는거지

    익명(39.7) 2024-02-06 11:12:37
  • 답글

    CCTV 없냐 진짜 털바퀴인지 의심되는데

    익명(175.200) 2024-02-06 11:13:21
  • 답글

    고양이가 저걸 할 수 있다고? 불가능함. 저거 껍데기 비닐이 아니라 부직포임. 좆냥이 발톱으로 힘듬. 그리고 스티로폼을 뜯어야되는데 좆냥이 능력으로 스티로폼을 우떻게 부시냐? 들개 or 사람임.

    익명(211.62) 2024-02-06 11:13:45
  • 답글

    ㅇㅇ 들개새끼들임 개빠들 개북공정중임

    익명(118.235) 2024-02-06 11:15:33
  • 답글

    가능할 듯

    익명(118.235) 2024-02-06 11:21:39
  • 답글

    니가 아는 좆냥이발톱은 니가 키우는거라 그렇고 길거리털바퀴들은 존나 날카롭게 갈아놔서 면도날같다

    익명(219.240) 2024-02-06 11:27:50
  • 답글

    첫짤은 사람이 뜯어본거고 중간에 모서리쪽 뜯긴게 고양이가 한거지

    익명(1.247) 2024-02-06 11:49:06
  • 답글

    저거 가지고 좆냥이 새끼들 싸우는 소리들리면 ㄹㅇ방화마려울듯..

    익명(106.101) 2024-02-06 11:14:29
  • 답글

    고양이가 한거 맞아?

    익명(118.91) 2024-02-06 11:14:47
  • 답글

    그냥 죽여라 좀 - dc App

    현무호위부대장(acquire1695) 2024-02-06 11:15:10
  • 답글

    개새끼짓이네 고양이는 뜯으려면 이틀은 걸림

    익명(59.14) 2024-02-06 11:15:15
  • 답글

    고양이가 저걸 뜯는다고? ㅋㅋㅋㅋㅋㅋ구라같은데

    익명(118.235) 2024-02-06 11:15:21
  • 답글

    가능할 듯

    익명(118.235) 2024-02-06 11:22:00
  • 답글

    분노의 타이레놀 사료살포 해야겠지?

    익명(180.226) 2024-02-06 11:16:54
  • 답글

    치피치피 챠파챠파

    dd(222.117) 2024-02-06 11:17:00
  • 답글

    베네수엘라에서 고양이들이 트럭 뒷칸에 있는 식료품도 털어간다더라 그래서 일부러 뒷바퀴쪽 개조해서 못올라타게 높이 올려서 하고다니는데 그래도 털어간다고 함

    익명(211.234) 2024-02-06 11:17:46
  • 답글

    캣맘이 물어내야지ㅋㅋㅋㅋㅋ 좆냥이 주인이 밥 안 줘서 한우 뜯어간 건데 캣맘 조져야지ㅋㅋㅋ

    익명(110.14) 2024-02-06 11:18:40
  • 답글

    ㄴ 캣맘이 없으니 배고파서 저런거자나. 유히려 그동안 캣맘들이 밥줘서 피해가 없었던건데 그런건 생각안하냐. 오히려 고마워 해야지

    익명(118.235) 2024-02-06 11:45:39
  • 답글

    ㅈ니짜죽이다씨발련들

    익명(222.232) 2024-02-06 11:19:44
  • 답글

    전라민국은 사람이 고양이 탈을 쓰고 고양이 흉내를 내기 때문에 사람이 훔쳐갔다고 번역해야됨

    익명(211.193) 2024-02-06 11:20:35
  • 답글

    딸배가 좆냥이인척 빼먹은거 아닌가요?

    익명(118.176) 2024-02-06 11:20:37
  • 답글

    사람이면 그냥 들고 갔지

    익명(223.62) 2024-02-06 11:23:11
  • 답글

    딸배가 사람은 아니잖아 벌레지

    ㄴㅇㅁ(106.243) 2024-02-06 11:45:21
  • 답글

    딸배가 뭔 생고기를 가져가노 시발 ㅋㅋ

    익명(221.166) 2024-02-06 12:19:12
  • 답글

    고양이가 어떻게 스티로폼을 뿌시고 털어가지?

    익명(211.185) 2024-02-06 11:21:16
  • 답글

    기자한테 따지라

    익명(118.235) 2024-02-06 11:23:37
  • 답글

    쓰레기통도 뒤지는애들인데 학습되면 저리되는거지

    익명(221.154) 2024-02-06 12:07:03
  • 답글

    캣맘충들이 책임져야지

    익명(223.62) 2024-02-06 11:21:46
  • 답글

    ?? 고양이가 저런짓을 하냐? 난생 첨 본다 진짜

    익명(220.70) 2024-02-06 11:21:46
  • 답글

    주인이 캣맘이니 캣맘한테 물어달라고 하자

    익명(121.188) 2024-02-06 11:22:50
  • 답글

    "결과적으로 택배 기사가 사고 처리를 하고 배상해주어 좋았다"

    익명(27.113) 2024-02-06 11:23:18
  • 답글

    택배기사 불쌍하네..

    익명(27.113) 2024-02-06 11:23:32
  • 답글

    사람도 찢기힘든데 저걸저렇게 완벽하게 딴다고? 믿기지가 않네 - dc App

    병신(218.156) 2024-02-06 11:24:19
  • 답글

    사람이 한 짓 같은데

    익명(220.65) 2024-02-06 11:24:51
  • 답글

    시골 살아봤는데 개구라같은데... 털바퀴가 스티로폼까지 뜯으면서 저거 못뜯음 딱봐도 사람이 했구만 장난하나

    익명(aaak123) 2024-02-06 11:25:21
  • 답글

    털바퀴가 뭐 잘훔쳐가는건 사실인데 완력 치악력 다 부족해서 저렇게 포장된거 못뜯는다 개새끼도 저렇겐 못하겠네

    익명(aaak123) 2024-02-06 11:26:32
  • 답글

    저런 개진상 말만 듣고 변상해주니까 온나라에 사기꾼이 득실대지

    익명(aaak123) 2024-02-06 11:26:47
  • 답글

    아니 애초에 냄새도 안나서 관심도 없을탠데 그지랄하면서 뜯는다는거 자체가 ㅋㅋㅋ

    익명(211.255) 2024-02-06 11:30:18
  • 답글

    게이는 포장 뜯을 때 칼이나 가위 안 쓰노?

    익명(223.62) 2024-02-06 11:31:00
  • 답글

    223 게이는 사람이 주작할때 칼로 스티로폼 자르고 털바퀴 탓이라고 우길거라 생각하는거노...?

    익명(aaak123) 2024-02-06 11:32:53
  • 답글

    ㄴ 언어 구사도 제대로 못하는 거 보니까 캣맘이노

    익명(223.62) 2024-02-06 11:37:40
  • 답글

    능지의심받으니까 "캣맘"

    익명(aaak123) 2024-02-06 11:41:04
  • 답글

    가능할지도?

    익명(118.235) 2024-02-06 11:57:18
  • 답글

    캣맘년

    익명(113.38) 2024-02-06 12:08:45
  • 답글

    씨발 타이어 긁는 건 존나 극혐이네 저 병신새끼들 땜에 펑크나겠노

    익명(211.36) 2024-02-06 12:10:54
  • 답글

    캣맘같은 소리하고있네 병신새끼들아 국가에 털바퀴 살처분 앙망하는구만

    익명(aaak123) 2024-02-06 14:38:52
  • 답글

    털바퀴권>>>>>>택배기사

    익명(219.240) 2024-02-06 11:25:44
  • 답글

    고기선물로 저 포장은 국룰이냐 근데? ㅋㅋㅋㅋ

    익명(115.138) 2024-02-06 11:25:47
  • 답글

    저걸왜 기사가 물어내 ㅅㅂ 고양이 한테 청구해야지. 고양이 새끼들 돈 많은지 턱시도도 입고 다니던데 시발 난 양복 한벌도 없는데

    익명(211.43) 2024-02-06 11:25:57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뿜고 감 ㅜ - dc App

    익명(39.117) 2024-02-06 11:57:56
  • 답글

    축구를 하고싶어도 공이 없는 빈민가의 동네아이들에게 새끼 고양이는 축구공의 좋은 대체제였다... 바람빠진 공은 더이상 사용할수 없듯이 수십번의 발길질에 고양이가 물러터져도 아이들은 걱정이없었다 곧바로 다른 새끼를 잡아오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길고양이가 항상 고마운 존재라고 입을모아 말한다

    익명(45.32) 2024-02-06 11:26:04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swokdkslw) 2024-02-06 11:26:48
  • 답글 dccon
    익명(ykhpotter) 2024-02-06 12:13:25
  • 답글

    우리 애들 보양식 한번 먹이는데 썻으니 좋은일 한 셈 치세요

    익명(203.228) 2024-02-06 12:24:19
  • 답글

    도둑고양이보고 길냥이 ㅇㅈㄹ

    익명(223.33) 2024-02-06 11:27:55
  • 답글

    냄새가 새긴 함?

    익명(211.255) 2024-02-06 11:28:31
  • 답글

    냄새도 안날탠데 저걸 단또가 왜 뜯음? ㅋㅋㅋㅋㅋ

    익명(211.255) 2024-02-06 11:29:36
  • 답글

    사람이 털어간거같은데

    익명(211.245) 2024-02-06 11:28:32
  • 답글

    길냥이가 호랑이냐? 저저 무게가 제법 될텐데? ㄷㄷ

    한동훈(119.194) 2024-02-06 11:28:42
  • 답글

    가능할 듯

    익명(118.235) 2024-02-06 11:56:48
  • 답글

    저걸 고양이가 시발 어떻게 뜯냐 ㅋㅋㅋㅋ 딱봐도 캣맘짓이지 CCTV 설치안한 주인 잘못이다

    익명(118.131) 2024-02-06 11:29:29
  • 답글

    밥준 털바퀴애미가 보상해야할듯?

    익명(118.235) 2024-02-06 11:29:41
  • 답글

    저렇게 스티로폼이 아작나있는데 털바퀴 혼자 힘으로 저랬을 리는 없고 100퍼 캣맘년들이 뜯어준거임

    익명(1.236) 2024-02-06 11:30:01
  • 답글

    길냥이 이지랄하네 털바퀴씨발 다 잡아죽여좀 제발

    익명(211.107) 2024-02-06 11:30:02
  • 답글

    입으로 물어뜯을 수는 있음

    조선인의안락사(211.234) 2024-02-06 11:30:08
  • 답글

    그냥 쥐약 한번 치면 되는걸 ㅋㅋㅋ 실베도 명심해라 "내집에 쥐약치는 건 완전한 합법임" 쥐약 보다 털바퀴 잘 조지는건 없다 내집에 쥐약치면 캣맘이 그거 훔쳐 가거든?

    익명(110.70) 2024-02-06 11:30:21
  • 답글

    그러면 주거침입 +절도죄로 캣맘도 조질수 잇고 덤으로 털바퀴도 조짐 ㅋㅋ 쥐약으로 털바퀴 캣맘 다 조질수 잇으니 꼭 해라

    익명(110.70) 2024-02-06 11:31:09
  • 답글

    아파트는 관리사무소에 쥐잇다고 쳐달라고 하고 빌라 같으면 주거민들 동의 받아서 통보후 쳐라 내가 사료 뿌리는 개 썅년 참교육 + 털바퀴 싹쓸이 해봐서 잘안다

    익명(110.70) 2024-02-06 11:32:07
  • 답글 dccon
    익명(123.141) 2024-02-06 12:34:44
  • 답글

    길냥이 길멍이 살처분 좀 하자 - dc App

    익명(jungye90) 2024-02-06 11:31:54
  • 답글

    불쌍하면 데려가서 키우던가 니미 - dc App

    익명(jungye90) 2024-02-06 11:32:18
  • 답글

    꼬우면 고양이 쥐약 먹여서 다 죽이든가 ^^ - dc App

    익명(118.235) 2024-02-06 11:32:44
  • 답글

    응 쥐약 쳐서 다 조졋슴 쥐약 훔쳐서 버린 캣맘은 재물손괴 ,절도 , 주거침입 으로 벌금형맞음 민사 소송으로 통장 정지 시켜놧슴 ^^

    익명(110.70) 2024-02-06 11:34:45
  • 답글

    근데 사진찍은 사람이 스티로폼 제거한거지? 좆냥이면 딱 지 들어갈 크기만큼 뚫었을거같은데

    익명(124.58) 2024-02-06 11:33:51
  • 답글

    전남이라 흠....

    익명(211.235) 2024-02-06 11:36:34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퍼 처먹고 환불거지일가능성이 많지. 길고양이가 스티로폼도 뜯고 그밑에 포장까지 뜯는다? ㅋㅋㅋ

    익명(219.249) 2024-02-06 12:29:15
  • 답글

    역시 반려묘와 털바퀴는 다르다 ㄹㅇ

    익명(220.73) 2024-02-06 11:37:51
  • 답글

    전남이면 100% 사람짓이지 ㅋㅋㅋㅋㅋㅋ 전라디언은 하는 짓이 짐승이라 100%임ㅋㅋㅋㅋㅋ

    익명(106.101) 2024-02-06 11:38:44
  • 답글

    길좆냥이 살처분이 시급한 이유임

    익명(183.107) 2024-02-06 11:39:06
  • 답글

    저거 제일 이상한게 부직포와 스티로폼은 갈기갈기 찢어놨는데 고기팩비닐은 사람이 꺼내게 깔끔하게 뜯어놨음. 그리고 남겨진 고기 한덩이.

    익명(211.62) 2024-02-06 11:39:11
  • 답글

    ㄹㅇ 아무리 봐도 사람이 한짓임 ㅋㅋ

    익명(211.235) 2024-02-06 11:41:56
  • 답글

    멀쩡한 도둑고양이라는 표준어 놔두고 왜 길냥이거리노

    익명(kms960520) 2024-02-06 11:39:13
  • 답글

    두번째 사진 보면 칼로 잘라낸 흔적있는데? 사람도 스트로폼 박스 부수려면 주먹으로 내려쳐야되고 단또들 기껏해야 봉지에 구멍 뚫는 치악력인데 저 질긴 선물 포장을 갈기갈기 찢었다고? 말이 안됨 ㅋㅋ

    익명(211.235) 2024-02-06 11:40:11
  • 답글

    도둑고양이쉨들 진짜 호주마냥 사냥마렵네

    익명(116.41) 2024-02-06 11:40:36
  • 답글

    에휴 개병신 나라

    익명(14.40) 2024-02-06 11:20:32
  • 답글

    인터넷뉴스도 병신같은 캣맘충용어 길냥이를 지문으로 쓰네 지랄주접떨지말고 들고양이, 도둑고양이라 해라 좀

    익명(116.45) 2024-02-06 10:54:50
  • 답글

    저거 택배받는 인간이 캣맘이었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1.156) 2024-02-06 10:54:56
  • 답글

    전국 길거리 고양이 전부 포획해라 좀... 포획해서 부랄뜯고 모아놓고 지들끼리 살다 죽으라고 해

    익명(221.158) 2024-02-06 10:55:00
  • 답글

    저 한우회사 마케팅 잘됏겟노 이정도면 택배기사한테 돈 다시 배상해줘야될듯ㅋㅋ

    익명(211.222) 2024-02-06 10:55:19
  • 답글

    털바퀴가 니애미 목젖도 뜯어가서 이런글 올리는거냐? - dc App

    대구출신애국보수(112.140) 2024-02-06 10:55:37
  • 답글

    호강했노

    븜마이(teasememore) 2024-02-06 10:55:49
  • 답글

    고양이가 맛있게 먹었으면 됐지 왤케 지랄들이노

    로메르(ericrohmer1920) 2024-02-06 10:55:51
  • 답글 dccon
    탭탑레나(min21h) 2024-02-06 10:56:09
  • 답글

    길냥이같은 소리하네 걍 털바퀴지 씨발

    익명(210.220) 2024-02-06 10:56:10
  • 답글

    택배기사가 무슨잘못이 있음?

    익명(glass1265) 2024-02-06 10:56:24
  • 답글

    원칙은 대면배달임 요즘 문앞배달이 디폴트처럼 됐긴 한데 고객이 요청하지 않은 문앞배달 택배에 문제가 생겼을 땐 모든 책임이 택배기사한테 있음

    익명(116.127) 2024-02-06 11:03:51
  • 답글

    원래 짐승들의 공간에 인간들이 점거해서 사는 거라 사실상 손해본 게 아님 그냥 당연한 일로 받아들여야지 보금자리도 다 뺏겨서 길에서 죽는 마당에

    두귀(rnlenwkd) 2024-02-06 10:56:28
  • 답글

    털바퀴가 보금자리따위가어디있음 포유쪽에서 하위포식자인데 당장 개만와도 대가리터지는데

    익명(221.141) 2024-02-06 10:57:40
  • 답글

    이때 불청객이 찾아옵니다. …… 인간이 데려온 애완동물입니다. 호주에서는 고양이한테 물려 죽는 새가 매일 100만 마리나 됩니다. / 데이비드 애튼버러 경; 〈살아있는 지구 시즌3: 인간〉, BBC EARTH

    익명(118.235) 2024-02-06 10:58:21
  • 답글

    뛰어난 적응력과 번식력, 집 안에 살기 알맞게 변화된 외모를 바탕으로 인간과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는 고양이는 매우 위협적인 외래종이다. / 《거실의 사자》, 애비게일 터커

    익명(118.235) 2024-02-06 10:58:47
  • 답글

    미국의 야생고양이들은 매년 조류 24억 마리와 포유류 123억 마리를 해칩니다. 고양이 때문에 멸종한 동물들이 세계적으로 63종 이상이고 섬에서만 33종이 멸종되었죠. / 이안 하딩; 〈하와이의 불청객 야생고양이〉, 디스커버리

    익명(118.235) 2024-02-06 11:00:04
  • 답글

    저는 45살이고 고양이 6백 마리를 관리해요. ‘고양이 바보’로 불려도 상관없죠. 고양이들에게도 마땅히 안전한 공간이 필요하고 멸종 위기인 토착종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저런! 글쎄요. ……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래요. 새들이 먼저 살고 있었잖아요. 토착종이죠. 고양이들은 유입종이고요. 그리고 이 문제가 생긴 건 인간들 때문이잖아요.

    익명(118.235) 2024-02-06 11:00:34
  • 답글

    그러니 우리가 책임지고 지켜낼 방법을 찾아야겠죠. 멸종 위기의 새들 말이에요. 우리가 빚진 거니까요. / 키오니 본(라나이섬 고양이 보호소); 〈하와이의 불청객 야생고양이〉, 디스커버리

    익명(118.235) 2024-02-06 11:01:04
  • 답글

    우리가 오스트레일리아의 생태 다양성을 도모하기 위한 한 가지 소원을 빌 수 있다면 그것은 고양이의 확실한 통제, 다시 말해 사실상의 박멸일 것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포유동물을 위한 행동 계획》

    익명(118.235) 2024-02-06 11:01:40
  • 답글

    털바퀴는 말그대로 털바퀴다 멸종되어도 생태계 아무문제없음 내눈앞에 보이면 발로걷어찬다 씨발털바퀴새끼들아

    익명(221.141) 2024-02-06 11:02:07
  • 답글

    대체 왜 이런 댓글을 다는 거임

    익명(119.192) 2024-02-06 11:04:27
  • 답글

    설문 조사 결과, 우리는 매년 중국의 도둑고양이들이 사냥하는 동물들의 수를 120억 마리로 추산했다. …… 고양이는 시베리아족제비와 같은 유사한 생태적 지위를 차지하는 다른 포식자를 몰아내는 동시에 조류나 기타 소동물들에게 압력을 가할 수 있으며 이는 먹이사슬 전체에 파급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

    익명(118.235) 2024-02-06 11:05:34
  • 답글

    언론에 이 연구를 제공한 후, 온갖 질문과 비판, 심지어 인신공격이 쏟아졌다. …… 장기적으로 보면 고양이는 타고난 사냥꾼이다. 대부분의 고양이는 매일 먹이를 준다 해도 여전히 새나 다른 소동물들을 사냥한다. 그리고 인위적으로 먹이를 주면 환경 적응 능력도 강해져서 잠재적인 번식력도 높아진다.

    익명(118.235) 2024-02-06 11:05:50
  • 답글

    / 리 중치우; 〈Stray Cats Are Cute. They’re Also Destroying Our Ecosystems.〉, 《SIXTH TONE》

    익명(118.235) 2024-02-06 11:07:02
  • 답글

    진짜 털바퀴네

    익명(221.157) 2024-02-06 11:13:39
  • 답글

    이새끼는진짜 매번하는말이 레전드네

    익명(121.134) 2024-02-06 11:14:32
  • 답글

    ㄴ컨셉인줄 알았더만 찐이네! 페미+캣맘+민주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왕

    익명(211.104) 2024-02-06 11:16:24
  • 답글

    조깐다 미친년이

    2B(junghyun251293) 2024-02-06 11:19:32
  • 답글

    이거에 어그로 끌리는 새끼들은 실베를 유튜브 쯤으로 생각하는거임? 딱 보면 컨셉인줄 알아야지

    익명(39.115) 2024-02-06 11:26:08
  • 답글

    - 세상의 모든 비밀 - 네이버에 "비트코인 판도라의 상자" 검색 네이버에 "비트코인 판도라의 상자" 검색 네이버에 "비트코인 판도라의 상자" 검색 네이버에 "비트코인 판도라의 상자" 검색... - dc App

    익명(106.101) 2024-02-06 12:37:04
  • 답글

    얘 요즘 어그로안끌려서 지가 로그아웃해서 열심히 다는거임ㅋ

    익명(106.133) 2024-02-06 13:34:10
  • 답글

    어이 털바퀴, 죽음으로 사죄해라.

    익명(14.48) 2024-02-06 10:56:30
  • 답글

    캣맘이 포장만 뜯어준거다

    익명(106.101) 2024-02-06 10:56:31
  • 답글

    전남이라서 일단 중립 ㅇㅇ - dc App

    익명(125.179) 2024-02-06 10:56:42
  • 답글

    나도 그동내라.....

    익명(125.177) 2024-02-06 11:12:29
  • 답글

    꼭 캣맘선물도 다 털어가길빈다. 개씨발 고양이 씨발년들아 내눈앞에서 알짱거리면 발로 대가리 걷어찬다

    익명(221.141) 2024-02-06 10:56:50
  • 답글

    사패새끼

    익명(211.235) 2024-02-06 11:14:16
  • 답글

    싸이코패스는 아무런도움도안되는 털바퀴한테 밥주는 니새끼가 싸이코새끼고

    익명(221.141) 2024-02-06 11:14:58
  • 답글

    꼭 니새끼 차 엔진에 털바퀴들어가서 대가리 갈리고 엔진 좆창나서 천단위로 손해보길 바란다

    익명(221.141) 2024-02-06 11:15:20
  • 답글

    소고기를 먹은 고양이를 구워 먹으면 해결 아니노?

    익명(221.168) 2024-02-06 10:56:54
  • 답글

    ㅋㅋ

    익명(203.251) 2024-02-06 10:58:16
  • 답글 dccon
    익명(124.53) 2024-02-06 11:17:05
  • 답글

    기생충 바글바글한걸 어케 먹노;

    익명(118.235) 2024-02-06 11:20:04
  • 답글

    털바퀴문제 ㄹㅇ 심각함....

    익명(dongseom) 2024-02-06 10:57:00
  • 답글

    캣맘 쓰레기년한테 물어야지

    익명(39.7) 2024-02-06 10:57:15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110.70) 2024-02-06 10:57:16
  • 답글 dccon
    익명(110.70) 2024-02-06 10:57:44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110.70) 2024-02-06 10:57:20
  • 답글

    그러니깐 캣맘 영포티 노괴년 새끼들이 문제라니깐? ㅋㅋㅋㅋ 영포티 이 새끼들은 정치 이념에 미쳐서 캣맘도 빨아주고 있음. 진짜로 ㅇㅇ

    익명(110.70) 2024-02-06 10:57:34
  • 답글

    포장돼있는데 냄새가 나나보네 동물들은 ㄷㄷ

    익명(223.39) 2024-02-06 10:57:21
  • 답글

    사람에 비해서 감각기관이 예민해서 그런거일수도있음

    익명(61.80) 2024-02-06 11:01:48
  • 답글

    걍 쓰레기봉투 뒤지듯 뒤져본게아닐까 그정도나되나?

    12345(61.254) 2024-02-06 11:14:36
  • 답글

    전남? 과연 고양이일까? - dc App

    234.255.255.255(paraqqq) 2024-02-06 10:57:34
  • 답글

    길천사가 아이스박스를 부셨노 ㄷㄷㄷ

    익명(223.39) 2024-02-06 10:57:42
  • 답글 dccon
    어린이사랑(ms245612) 2024-02-06 10:57:42
  • 답글

    익명(210.94) 2024-02-06 10:58:35
  • 답글

    털 바 퀴

    익명(210.219) 2024-02-06 10:58:36
  • 답글

    캣맘이 물어내야지

    익명(175.207) 2024-02-06 10:58:40
  • 답글

    길냥이 X 털바퀴 O 도심지에서 말살시켜야 하는 유해동물

    익명(172.56) 2024-02-06 10:58:43
  • 답글

    캣맘충이 뜯어준듯 ㅋㅋ

    익명(223.62) 2024-02-06 10:58:47
  • 답글

    저거 백퍼 사람짓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동네도 좆같은 털바퀴 개많은데 내가 시킨 소고기 털려본적 없음 ㅋㅋㅋㅋ

    익명(118.235) 2024-02-06 10:59:04
  • 답글

    완전 밀봉 되어있는 걸 고양이가 어떻게?

    익명(49.165) 2024-02-06 10:59:16
  • 답글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 dc App

    익명(125.179) 2024-02-06 10:59:17
  • 답글

    좆간새끼들 지들이 훔쳐가놓고 또 또 고양이 탓하지

    익명(118.235) 2024-02-06 10:59:57
  • 답글

    전남? 이건 고양이의 소행으로 위장한 제3자 범행이다

    익명(123.248) 2024-02-06 11:00:01
  • 답글 dccon
    익명(123.248) 2024-02-06 11:00:25
  • 답글

    이렇게된거 그고기를 먹은 나비몸으로 때워라

    익명(211.225) 2024-02-06 11:00:48
  • 답글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전남 구례군 - dc App

    익명(211.36) 2024-02-06 11:00:51
  • 답글

    ㅋㅋㅋ

    익명(211.234) 2024-02-06 11:00:59
  • 답글

    주변 캣맘이 배상해야지

    익명(dhdhal098) 2024-02-06 11:01:19
  • 답글

    길냥이는 죄가없는게 맞음 하지만 남의땅이나 남의차앞에다 먹이주는 캣맘은 찢어죽여야함

    익명(117.111) 2024-02-06 11:01:50
  • 답글

    죄가왜없어 미친 씨발털바퀴년아 태어난거 자체가 죄고 인간영역에 발들인게 대가리 참수시켜도 모자랄 죄인데

    익명(221.141) 2024-02-06 11:03:05
  • 답글

    쳐 살고싶으면 삵처럼 산으로 들어가서살던지 씨발 털바퀴년아

    익명(221.141) 2024-02-06 11:03:42
  • 답글

    과일에 벌레 꼬이면 벌레가 죄겠냐 과일 밖에 방치한 새끼 죄겠냐 능지가 없노

    익명(114.203) 2024-02-06 11:07:59
  • 답글

    뛰어난 적응력과 번식력, 집 안에 살기 알맞게 변화된 외모를 바탕으로 인간과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는 고양이는 매우 위협적인 외래종이다. / 《거실의 사자》, 애비게일 터커

    익명(118.235) 2024-02-06 11:11:47
  • 답글

    털바퀴는 죄가있음

    익명(219.240) 2024-02-06 11:24:42
  • 답글

    애옹아 쪼까 미안흐다. 고것은 나가 뜯어 먹어 버린 거신디..

    익명(112.219) 2024-02-06 11:02:15
  • 답글

    한국이라 그런거임ㅋㅋ 갓본 고양이들은 문 똑똑 두드리고 집 안에 넣어줌

    익명(104.223) 2024-02-06 11:03:21
  • 답글

    (내용물은 없음)

    익명(14.48) 2024-02-06 11:03:53
  • 답글

    황본 고양이들은 자기가 직접 시켜서 먹어서 남의 거 털 일이 없지 ㅇㅇ

    익명(121.144) 2024-02-06 11:05:05
  • 답글

    지랄하지마라 씨발년아 일본은 털바퀴한테 밥주면 벌금이다 지가 키우는거아닌이상 병균덩어리고 좆같은민폐라는인식이 한국보다 크다 괜히선진국이아니다

    익명(221.141) 2024-02-06 11:07:35
  • 답글

    심지어 털바퀴 살처분까지 시행하고있는 아주 옳게된 나라다

    익명(221.141) 2024-02-06 11:07:54
  • 답글

    고양이가 아니라 유기견 짓일겁니다~~ 고양이가 아니라 유기견 짓일겁니다~~ 고양이가 아니라 유기견 짓일겁니다~~ 고양이가 아니라 유기견 짓일겁니다~~ 고양이가 아니라 유기견 짓일겁니다~~ 고양이가 아니라 유기견 짓일겁니다~~ 고양이가 아니라 유기견 짓일겁니다~~ 고양이가 아니라 유기견 짓일겁니다~~ 고양이가 아니라 유기견 짓일겁니다~~ 고양이가 아니라 유기견 짓일겁니다~~ 고양이가 아니라 유기견 짓일겁니다~~ 고양이가 아니라 유기견 짓일겁니다~~ 고양이가 아니라 유기견 짓일겁니다~~ 고양이가 아니라 유기견 짓일겁니다~~ 고양이가 아니라 유기견 짓일겁니다~~ 고양이가 아니라 유기견 짓일겁니다~~ 고양이가 아니라 유기견 짓일겁니다~~ 고양이가 아니라 유기견 짓일겁니다~~

    익명(192.166) 2024-02-06 11:03:53
  • 답글

    사람이 뜯기도 어렵게 되어있는걸 털바퀴가? ㅋㅋ

    익명(118.235) 2024-02-06 11:03:53
  • 답글

    어짜피 캣맘은 손해 본 것 없어서 계속 사료배달하고 택배아저씨만 고양이밥에 타이레놀 풀 듯

    익명(223.39) 2024-02-06 11:05:05
  • 답글 dccon
    아기물티슈(pulse1809) 2024-02-06 11:05:29
  • 답글

    길고양이 안락사 안시키고 뭐함? - dc App

    익명(211.234) 2024-02-06 11:05:39
  • 답글

    주갤러들 결혼못해서 또 화가 잔뜩났노이기...개딸들이랑 잘해봐라....같이 국공합작 사귀면서 출산율 올리고 천생연분같은데 베트남이나 멀리까지 알아볼 필요있노?

    ㅇㅎㅇㅀㅇㄹ(222.118) 2024-02-06 11:05:48
  • 답글 dccon
    폴가이즈교(ml53gsbu89yc) 2024-02-06 11:06:03
  • 답글

    택배기사가 자비로 해결해줫다는거임?

    익명(223.62) 2024-02-06 11:06:18
  • 답글

    접수할때 물품가액 만큼 보험접수 되서 보험처리일듯

    익명(180.67) 2024-02-06 11:12:19
  • 답글

    한우먹은 고양이 똥에서 한우맛 난다는데

    익명(115.92) 2024-02-06 11:07:32
  • 답글

    좌빨홍어캣맘 ㄷㄷ

    익명(180.65) 2024-02-06 11:07:39
  • 답글

    좆냥이가 저 스티로폼 다 긁고 테이핑도 다 뜯었다고? 그렇게 능지가 좋음??

    ㄹㅎ(117.111) 2024-02-06 11:07:54
  • 답글

    고양이가 스티로폼을 어케 뜯어 씨발 ㅋㅋㅋ

    생명공학도(forgetten8655) 2024-02-06 11:08:30
  • 답글

    저 스티로폼 은근히 단단한데 어케 듣었누

    익명(121.166) 2024-02-06 11:08:33
  • 답글

    캣맘에게 청구해야지 뭔

    익명(211.203) 2024-02-06 11:09:03
  • 답글

    고오급 캣맘 ㅋㅋㅋ

    익명(211.234) 2024-02-06 11:09:42
  • 답글

    지자체에서 급식소 운영에 무관심하니까 이런 사단이 벌어지지. 결국 급식소 훼손되거나 아이들한테 해코지하면 그 피해는 그대로 사람들한테 돌아감. 먹을 게 없이 야생에 내몰리니까 음식물 쓰레기 뒤지고, 사람 음식에 손대는거.

    익명(211.234) 2024-02-06 11:10:47
  • 답글

    와 완전 다 뜯어버리고 가져갔네,씹냥이ㄷㄷ

    엉덩이(gllados) 2024-02-06 08:36:08
  • 답글 dccon
    사이러스(kkssss2002) 2024-02-06 08:38:56
  • 답글

    pondic(yy3690) 2024-02-06 10:54:43
  • 답글

    단또가 또 - dc App

    ㅅㄹㄴㅇㅈㅅㄱ(khanskhans45) 2024-02-06 09:06:44
  • 답글

    카짓이 카짓 했네

    look00(milianime) 2024-02-06 09:27:19
  • 답글

    털바킈한데 밥준 놈이 책임져야 되는 거 아닌가

    武蔵改2(foraior) 2024-02-06 09:41:30
  • 답글

    길단또 ㅅㅂ ㅋㅋㅋㅋ - 흐에에...

    SCPH-70005(pobos3006) 2024-02-06 10:14:20
  • 답글

    보이면 몽둥이로 뒤질때까지 패야함

    익명(121.138) 2024-02-06 10:50:46
  • 답글

    치피치피 차파차파 두비두비 다바다바

    익명(14.54) 2024-02-06 10:50:54
  • 답글

    또또 제일 하층민인 택배기사만 좆되노 ㄷㄷ

    익명(218.153) 2024-02-06 10:50:55
  • 답글 dccon
    다크레이디(kgw0197) 2024-02-06 10:50:58
  • 답글

    캣맘한테 청구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1.150) 2024-02-06 10:51:10
  • 답글

    캬 배에 기름칠 찐하게 했겠노 - dc App

    익명(211.228) 2024-02-06 10:51:10
  • 답글 dccon
    구름(seol12012) 2024-02-06 10:51:31
  • 답글

    예스무현(yesmh1234) 2024-02-06 10:51:34
  • 답글

    길 참 피

    예스무현(yesmh1234) 2024-02-06 10:51:46
  • 답글

    길단또는 다 죽이는게 맞다

    익명(211.60) 2024-02-06 10:51:34
  • 답글

    범죄고양이는 잡아다가 공원에 x자로 매달아 고문시켜야한다

    익명(221.145) 2024-02-06 10:51:42
  • 답글

    힘 오지게 좋네 ㅋㅋㅋㅋㅋ 한덩이에 200-300g 정도일테니 그정도는 들만하긴 하겠네 ㅋㅋ - dc App

    익명(223.39) 2024-02-06 10:51:43
  • 답글

    마을근처에 튤립좀 심어야겠노

    포테이토샐러드(tvxq9966) 2024-02-06 10:51:52
  • 답글

    길단또 보다 아래에 있는 존재

    익명(118.35) 2024-02-06 10:51:57
  • 답글

    닝겐노 규고기와 맛있는데스 ㅋㅋㅋㅋ

    익명(118.235) 2024-02-06 10:51:57
  • 답글

    그냥 캣맘이 되어버리세용~

    ㅋㅋ(121.190) 2024-02-06 10:51:59
  • 답글

    저거 든든하게 먹고 새끼 더 까겠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2.110) 2024-02-06 10:52:06
  • 답글

    익명(119.202) 2024-02-06 10:52:06
  • 답글

    우리애기가.고기좀.먹은게.그렇게.배아프냐. - dc App

    렌치(wreck30813) 2024-02-06 10:52:19
  • 답글

    (직접 낳은 애기가 아닌)

    익명(175.223) 2024-02-06 10:54:43
  • 답글

    니 애기가 한 일이니까 니가 변상해아

    익명(106.101) 2024-02-06 11:00:22
  • 답글

    근데이런걸 깡촌어디에맡기노 도시면 주변상가에 맡기거나 하면댈텐데 - dc App

    Zl존도적S2(ekqixgmsderh) 2024-02-06 10:52:32
  • 답글

    야옹

    악의꽃(m1rot1c) 2024-02-06 10:52:37
  • 답글

    그 와중에 길냥이 길고양이 못 버려 저건 진짜 도둑고양이잖아

    익명(118.235) 2024-02-06 10:52:39
  • 답글

    내가 그래서 택배 요청사항에 아무것도 안적음ㅋㅋ 문앞에 두고가라 하면 내 책임임

    익명(118.235) 2024-02-06 10:52:44
  • 답글

    이건 캣맘도 못참을듯

    익명(110.70) 2024-02-06 10:52:53
  • 답글

    좀 먹을수도있지 왜 그러냐? ( 솔직히 개꼬시 ) - dc App

    익명(125.179) 2024-02-06 10:52:54
  • 답글

    사람 사는곳 넘쳐나는 고양이는 좀 퇴치 해야함 피해가 너무 심함

    익명(115.20) 2024-02-06 10:53:10
  • 답글

    오 고양이인척 뜯어먹어야겠다 그럼 내가 배상 안해도되는거네

    익명(166.104) 2024-02-06 10:53:11
  • 답글

    어설프게 하다가 걸리지말고 고양이옷이랑 얼굴에 수염이라도 그려넣고 해라. 요즘 cctv화질 좋아서 그냥 하면 사람인거 바로 걸림

    익명(211.43) 2024-02-06 11:24:30
  • 답글

    과실없는 채무불이행은 채무자 위험부담임

    익명(223.38) 2024-02-06 10:53:14
  • 답글

    도달이전까진 불특정물 대체물이라 그럼

    익명(223.38) 2024-02-06 10:53:45
  • 답글

    즉 다시갔다줘야함 업체가

    익명(223.38) 2024-02-06 10:54:00
  • 답글

    변상해줬다고 븅신아 결과 다 나온걸 지 혼자 주절주절 틱장애임?

    익명(leejaemin1018) 2024-02-06 10:58:32
  • 답글

    흘린 고기에 마시는 타이레놀 발라서 적당하게 잘라 두면 고양이에게 좋을듯.

    ㅁㅁ(211.181) 2024-02-06 10:53:26
  • 답글

    한우먹은 털바퀴를 잡아먹고 한우 먹은셈쳐라 그냥

    익명(165.141) 2024-02-06 10:53:27
  • 답글

    대형견급도 아니고 저걸 대체 어떻게 들고 갔지

    익명(45.94) 2024-02-06 10:53:29
  • 답글 dccon
    시마다시마!(shima1201) 2024-02-06 10:53:37
  • 답글

    캣맘

    익명(118.91) 2024-02-06 10:53:38
  • 답글

    캣맘됐노 집주인

    익명(125.128) 2024-02-06 10:53:39
  • 답글

    진짜 다 살처분했으면

    익명(175.223) 2024-02-06 10:53:45
  • 답글

    밥주는년한테 배상청구해야지

    익명(112.222) 2024-02-06 10:53:48
  • 답글

    저렇게 포장해도 동물 코는 못속이네 ㅋㅋ

    익명(223.38) 2024-02-06 10:53:55
  • 답글

    한우먹고 자란 나비탕이 몸에 그렇게 좋다며?

    익명(114.203) 2024-02-06 10:53:56
  • 답글

    저거 설날이라고 우리 회사에서도 나눠준건데 찍찍이 개빡세게 붙어있어서 잘 열리지도 않는걸 고양이가 어캐열었냐 ㄷㄷㄷ 누가 열어준거 아님?

    익명(220.72) 2024-02-06 10:54:04
  • 답글

    캣망구가 열어준거야?

    익명(110.15) 2024-02-06 10:54:55
  • 답글

    저기 손잡이도 있는데 그냥 그 상태로 집까지 들고와도 안열릴 정도로 찍찍이 쎄게 붙어있음 그냥 여는것도 힘들던데 어캐 뜯었지

    익명(220.72) 2024-02-06 10:56:21
  • 답글

    가능성 있음. 저거 천도 엄청 질기고 찍찍이도 강력함

    익명(14.40) 2024-02-06 10:56:38
  • 답글

    합리적 의심이긴해 캣망구가 단또밥 뿌리면서 선물세트 보고 훔쳐가려고 뒤적거리다 한우인거보고 비싼거 훔치면 잡혀갈까봐 못 가져가고, 대신 마음상해서(왜 상하는지는 이유모름) 단또 먹으라고 뜯기쉽게 유도했을 수도 있지

    익명(110.15) 2024-02-06 11:00:02
  • 답글

    이 댓보고 2짤기사 첫사진보니 어째 고양이가 찢은게 아닌것처럼 보이네ㅋㅋㅋㅋ설마 진짠가ㅋㅋ

    익명(138.199) 2024-02-06 11:07:10
  • 답글

    한우받앗다고 자랑하는글이자나 진지하게 댓글달아주지마.. - dc App

    익명(27.35) 2024-02-06 11:28:03
  • 답글

    두개는 남기거 보니

    칼로스쌀(calrose) 2024-02-06 10:54:04
  • 답글

    또 오겠노

    칼로스쌀(calrose) 2024-02-06 10:54:09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39.115) 2024-02-06 10:54:05
  • 답글

    캣망구가 물어내라

    익명(39.115) 2024-02-06 10:54:17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0.182) 2024-02-06 10:54:11
  • 답글

    와 이건;

    익명(14.47) 2024-02-06 10:54:22
  • 답글

    [팩트] 유기견 짓이다

    익명(119.194) 2024-02-06 10:54:22
  • 답글

    고양이랑 합의보세요

    익명(175.118) 2024-02-06 10:54:22
  • 답글

    스트로폼 안에 있어도 냄새나냐?? 구운것도 아니고 생고기인데 어케알고 뜯어갔어?

    익명(110.15) 2024-02-06 10:54:39
  • 답글

    털바퀴 캣맘씹년 합작이노 ㅋㅋㅋㅋㅋㅋㅋ

    익명(shararok) 2024-02-06 10:54:48
  • 답글

    길냥이 든든하노

    익명(t0k22) 2024-02-06 10:54:48
  • 답글

    택배를 평소에도 저렇게 하는거면 솔직히 서로간에 암묵적 합의가 있는거 아니냐. 집주인이 거기 놔두지 말라던가 문자말고 전화로 연락을 해달라던가 그랬으면 다르겠지만

    익명(14.40) 2024-02-06 10:54:49
  • 답글

    그리고 동네 길냥이는 주민들이 쥐약으로 잡아야지 왜 냅두냐

    익명(14.40) 2024-02-06 10:55:20
  • 답글

    개처럼 보호종은 아니다만 그렇다고 털바퀴 함부로죽이면 진짜경찰이 잡아감 개병신같은법

    익명(221.141) 2024-02-06 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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