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감상할 근현대 예술 작품은 데미안 허스트(Damien Hirst)의 작품들임
데미안 허스트는 1965년 영국 브리스톨에서 태어났으며 회화, 설치미술 등을 작업하는 현대 예술가로,
세 가지 특징으로 이 사람을 요약할 수 있는데
첫째, 주로 작품의 주제로 죽음을 택한다.
둘째, 작품 형식이 매우 자극적이다.
셋째, 돈을 좋아한다는 것인데
한 가지 일화를 들자면,
찰스 사치(Charles Saatchi)라는 재벌이 데미안 허스트의 작품을 보고 후원해줘서 데미안 허스트가 큰 성공을 거두도록 도움을 주었는데
나중에 찰스 사치하고 결별할 때, 사치에게 팔았던 작품을 도로 산 다음 더 비싼 가격에 되팔아서 비판받은 적 있음
데미안 허스트는 이 정도로만 알고, 한번 작품을 감상해보자.
The Physical Impossibility of Death in the Mind of Someone Living, 1991(살아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
4.3미터의 실제 상어를 포름알데히드 용액에 담근 작품
Mother and Child (Divided), 1993(분리된 어머니와 아이)
Away from the Flock, 1994(양떼를 떠나서)
이 작품에는 한가지 일화가 있는데,
1995년, 마크 브리저(Mark Bridger)라는 무명 작가가
검은 잉크를 포름알데히드 용액 안에 풀어버리고 작품 제목을 "검은 양"으로 바꿔버림
작가는 기소되서 2년간 보호관찰 받았고, 작품은 약 천 파운드 비용 들어서 복구되긴 함
Some Comfort Gained from the Acceptance of the Inherent Lies in Everything, 1996(모든것에 있는 타고난 거짓말의 용인으로 부터 얻은 얼마의 안락)
토막난 소를 포름알데히드 용액에 담근 작품
만화 죠죠의 기묘한 모험 5부에서도 오마주됨
God Alone Knows, 2007(아무도 모른다)
The Dream, 2008(꿈)
The Broken Dream, 2008(부서진 꿈)
Saint Sebastian, Exquisite Pain, 2007(성 세바스티아누스, 절묘한 고통)
This Little Piggy Went To Market, This Little Piggy At Home, 1996(마켓으로 간 작은 돼지, 집에 있는 작은 돼지)
포름알데히드 수조 밑에 모터가 달려 있어서 합체와 분리를 반복함
Love Lost, 1999(잃어버린 사랑)
이건 포름알데히드 용액이 아니라 수조임 안에 물고기들도 살아있는 것들
A Thousand Years, 1990(천년)
상자 안에는 파리와 구더기들이 있고, 파리들이 소 대가리가 썩는 냄새를 맡고 넘어와서 소 대가리에 알을 까고 전기망에 감전되어 죽는 순환을 보여줌
The Black Sun, 2003(검은 태양)
저 까만색들이 다 파리 시체들임
The Meek Shall Inherit The Earth, 2008(온유한 자가 땅을 받나니)
For the Love of God, 2007(신의 사랑을 위하여)
실제 인간의 두개골
For Heaven’s Sake, 2008(제발)
실제 2주된 아기 두개골
대부분 바로 앞 작품은 아는데 이 작품은 잘 모르더라
Dance of Death, 2002(죽음의 춤)
가까이서 보면 다 약들임
Valium, 2000(바륨)
Flumequine, 2007(플루메퀸)
여자는 작품 아님
Mickey, 2012(미키 마우스)
Anatomy of an Angel, 2008(천사의 해부학)
Charity, 2002(자비)
Hymn, 1999(찬가)
자비와 찬가 이 두 작품은 천안종합버스터미널에 있음
Doorways to the Kingdom of Heaven, 2007(천국으로 가는 문)
I Am Become Death, Shatterer of Worlds, 2006(나는 세상의 파괴자, 죽음이 된다)
데미안 허스트 두번째 얼굴 사진을 유심히 본 사람은 알겠지만
천국으로 가는 문과 함께 이 작품은 실제 수천마리의 나비 박제를 모자이크 형식으로 제작함
이렇게 데미안 허스트의 작품에 대해서 감상해보았고, 데미안 허스트 작품을 더 보고 싶은 싱붕이들은 이 링크를 방문하도록 하자
https://damienhirst.com/artworks/catalogue?category=&p=0">https://damienhirst.com/artworks/catalogue?category=&p=0
2편은 마르셀 뒤샹임
저새끼진짜 돈에 미친놈임 ㅋㅋ
느낌 있노
캔버스에 물감 흩뿌려대는 저능아 미술보다 오조오억배 낫다본다
이새끼 몰래 사람가지고도 뭐 만든거 아님?
이런거 동물어쩌고 단체들이 지랄안함?
걔네들은 신념이 아니라 돈받고 움직이는 새끼들이라 ㄱㅊ음
지랄 존나 함
개븅신같은데 시발 - dc App
한국오니까 작품수준도 확 떨어지누...
헬조센패치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이새끼나 문준용이나 또이또이한거같은데
지금 허스트 욕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 우리주뇽이는 한국 아트계에서도 존나 무시당하는데?
'이게 나만의 심오한 감성이다'라고 우기면 다 예술이 되겠네
약 존나 한거같은데 제정신이 아닌듯 - dc App
데미안허스트야말로 좆대미술의 폐해의 상징이지. 애초에 근본부터가 영국의 열등감으로 인한 국뽕작으로 시작한 새끼임 예술계자체는 이미 미국이 주름잡았고 추상쪽도 프랑스를 위시한 대륙이 주도하니 이도저도아니고 몰락하는 영국미술계랑 가오상한다고 금융업계랑 손잡고 쳐만들어낸 개같음의 우상이 이새끼지 오죽하면 영국민한테도 호불호ㅈㄴ갈려서 - dc App
전시회때마다 입구앞에서 시위대몰려와서 이게 미술이냐 씹새끼들아라고 항의하는게 증명이지 걍 이새끼를 시작으로 뒤져가던 영국미술은 그대로 임종하고 돈세탁마당으로 변함 그야말로 좆대미술 그자체라 할수있는새끼라 어느의미론 머단한 씹새끼지ㅋㅋㅋ - dc App
미술사잘알이노
데미안허스트라기보단 yba자체가 좆대미술 허세의 특이점 찍은거라고본다. 허스트는 그중에서 그래도 제일 볼만하다
병신같긴한데 현대미술이랍시고 선 찍찍 몇번 긋는거보단 나은든
ㄹㅇ 캔버스 칼로 한번 그어놓고 3억에 팔리는거 ㅈ같음
보고 있으니 구역질 나네 예술은 미를 추구하는거 아니었나
아름다운데
이런새끼보다 뱅크시 몽키 디토네이터가 더 유명함
멋있노
간지나긴 하네
정신병자새끼들이네 걍
징그러운 새끼네
개, 고양이를 재료로 쓰면 목숨 위험한거 알고 소 물고기 말인간시체 만 쓰네 ㅋㅋㅋㅋ 븅신년 ㅋㅋㅋ
개를 이용한 현대미술.
코스타리카의 한 예술가는 2008년 중앙아메리카 비엔날레에서 거리에서 굶어 죽어가는 유기견을 전시장에 묶어두는 전시를 할 계획을 밝혔다. 사람들은 이 전시에 반대했고 작가는 도살당할 개를 사용하고 “돕고 싶은 사람은 자유롭게 데려가시오”라는 문구를 적어두었다. 사람들은 앞다투어 준비한 수십 마리의 개를 데려갔고, 시민들의 ‘선의’로 작품 <굶어 죽은 개>는 단 한 마리도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수개월 후 전국 각지의 공원에 “돕고 싶은 사람은 자유롭게 데려가시오”라는 팻말과 함께 쇠약한 개들이 방치되었는데 분위기에 휩쓸려 개를 데려갔던 사람들이 책임을 못지고 다시 내놓은 것이다. 이로써 완성되지 못했던 <굶어 죽은 개>는 관객들에 의해 완성되었다.
개빠새끼들 현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지리노
캬.... 이게 진짜 예술이지
캬 이게 예술이지 - dc App
새벽 야갤급인데? - dc App
조센징은 예술적 재능이 없어서 유명한 예술인이 1명도 없음 ㅋㅋㅋㅋ
신기하네
현대미술 = 자폐들 세계 표출에 의미부여
미술특)아무리봐도 부자새끼들 돈세탁용임ㅋㅋㅋ
이런건 그나마 낫지. 고민한 티가 나네.
존나 역겹다
디시에서 교양을 배우네
다른건 그렇다 쳐도 씨발 동물 시체 박제 시켜놓고 의미 부여해서 예술작품이라고 내걸어 논건 진짜 이해가 안가네 ㅋㅋㅋ
프랜시스 베이컨의 작품세계를 그저 방부제에 절인 고깃덩어리로 옮겨놓은것에 불과
ㅋㅋㅋ
신만이 안다 를 왜 아무도 모른다 라고 좆대로의역하냐 - dc App
신은 죽었으니까
신은 없으니까 아무도 모르는게 맞음
D2는 ㅇㅈ이지
현대예술=작전주
현대미술은 탈세용이지 ㅅㅂ
미술품 탈세율 현황이랑 세금비율 읊어봐 그럼 ㅋㅋ
저 나비작품도 아주 희소한 나비를 갖다가 박제한거 아니였음? ㅋㅋㅋ
파리 알까고 뒤지는건 좀 신박하네
이게 가능했누
예술이랑 혐오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거 같은데 나한텐 혐오임...
이분법 흙수저충 ㅋㅋㅋㅋㅋㅋ
점 찍고 선긋는새끼들보다 훨씬 이해가는데
미술이라고 느껴지는게 하나도없노..
와 씨발 존나 정신병자같노 - dc App
일반인이 저짓 했으면=병신 정공새끼 데미안 허스트가 하면=오... 좀 멋있노.. ㅋㅋㅋㅋ 병신새끼들 - dc App
뭐가 문제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고나서 지하실에서 뭔가 발견되는데... 미드 소재 나왔노
이게왜 작품임? 돈만있으면 누구나 할수있는거잖아..
하지를 않았으니 데미안 허스트가 되지 않은거지 - dc App
누구나 할수 있는건데 누구나 안 하자나
디씨엠생흙수저새끼들 댓글에서 뭘 바라노 ㅋㅋㅋ 예술의 ㅇ자도 이해못할새끼들인데 ㅋㅋㅋㅋㅋ
하류층일수록 예술에 대해 무지한법이 댓글에서 여실히 드러남 ㅇㅇ 일반적으로 실베에 올라오는 흙수저글에서 이게왠흙수저냐 하며 전국흙자랑대회 하는거보면ㅋㅋ 다 그런애들이 여기댓도 달았을테니 딱 각나옴 ㅋㅋ
인체신비전보다는 못하네 중국 예술이 진짜지 이건 가짜임
걍 동물사체 토막내놓고 대충담궈서 그럴듯한 이름 지으면 예술이네ㅋㅋㅋㅋㅋ
정신병자가 시대를 잘 타고나서 거물 예술가 대접도 받고
혐오 유발하는 컨셉을 즐기는 예술가들은 대개 일루미나티스러움 ㅋㅋㅋ
응 중국 인체신비전 - dc App
한국에서 저지랄하면 동물보호단체에서 들고 일어남. 나 대학 다닐때 강사가 죽은 소 가지고 저지랄 했더니 동물보호단체에서 고발 들어오고 전시할때마다 찾아와서 다른 사람들 못 보게 깽판을 쳐서 결국 작품활동 접고 다른쪽으로 방향 틀었다가 실패하고 미대 강사로 일하더라.
작품명 어떤 건 번역 괜찮은데 어떤 건 또 이상하네
사탄숭배하는 애들이 좋아할 예술이란 이름으로 포장된 광기네
죽음시리즈 이후엔 퇴물취급받음.. 미술가도 전성기가 있거든
고기갖고 먹지도 못하게 쓰레기로 만드노
이게 미술이지
그와중에 천안 병신같은것만 짬처리했네ㅅㅂ
어디서 많이 본건가 했더니 야우리에 있는거네ㅋㅋㅋ
ㄹㅇ 하나도모르겠네 미술이 뭐임대체 뭘 보눈거임 작가가 강원도 동해마을 박창범(33,무직)씨가 만들었어도 세계적인 작품이 되는건가? - dc App
그게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유명해지면 가능하다. 지금 현대미술 원탑 뱅크시는 본명 나이 학력 출신지 다 오피셜은 없음 그나마 출신지는 초기에 담벼락에 그래피티 그리던 동네 출신으로 추정하는중
초콜라타 입갤 ㅎㄷㄷ
God alone knows를 아무도 모른다로 번역한 새끼는 도대체 누구냐? - dc App
마지막 작품 이름은 오펜하이머가 한 말 핵 만든 사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