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갤을 울렸던 대문호들의 첫문장...jpg
설국(wlk1214)
2024-02-14 18:40
추천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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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Rebecca (by Daphne du Maurier) "Last night I dreamt I went to Manderley again" (어젯밤 맨덜리저택을 찾아간 꿈을 또 꾸었다)
전세계 특 : 지들만 앎
나를 이스마엘이라 부르라가 정확한거지 내 이름을 이스마엘이 어디가 정확한 번역이냐? name이라는 단어가 없구만
이 ㅄ은 왜 굳이 마이 네임이 아니라 콜 미를 썼는지 알지를 못하네..
나를 이스마엘로 불러달라 맞지 않냐? 직역 의역 할것도 없는데
없는 죄 만들어서 감옥갈 것 같습니다! 여러분!
앙 기모띠보다 임팩트있는게 없네. 역시 철구는 신이다.
장사의신 갤러리 아니라 ㅁㅈㅎ
나의 자지는 너무 커서 바닥에 끌렸다
수많은 늑대가 달리고 있다 ㅇㄷ?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 왜 명작인지 모르겠다
미국 특유의.자본주의 맛이나자너
개츠비가 가진 양면성, 데이지 뷰캐넌을 향한 순수한 연심과 꿈을 향해 포기하지않고 노력하는 열정 그러면서도 불법과 광기로 얼룩진 어두운 면 그렇게 잘못과 흠이 많은 인간이지만, 파티에 빠져 쾌락만을 쫓던 동시대 청년들과는 비교할수 없으며 결국 실패했지만 실패했기에 위대한 존재이기 때문
성공했으면 그냥 돈 많이벌어서 유부녀 NTR해간 불륜남이었을것
데이지썅년 준 김치녀
시발년 이름부터 보지캐논에 데여버릴거같노 샹년이
번역 좆같은 것만 골라왔네 시발
고전 읽기전에 최고의 번역가 번역서부터 찾아라, 번역 좆같은거 읽으면 뇌썩고 시간낭비 쩌니깐
번역은 아무리 좋아도 원작의 맛을 절반도 못 옮김. 차라리 영어 독해공부를 해라 영미문학 대가의 글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유럽이나 러시아 작품도 영어번역본이 훨씬 우수함. 네이티브가 영어로 번역한 거기 때문에
웹소설 죽이기ㅋㅋㅋㄱㄱㅋㅋㄱㄱㄱㅋ
이새끼 존나 많이자네? ㅇㄷ?
역시 헬조선이 문장이 있어보이게 꾸미고 치장하려고 해서 실제로는 가독성이 떨어지고 그러네
뭐 좆같은걸 섞어놨어 씨발
나는 어제도 갤질을 했다. 그리고 오늘도 갤질을 한다. 잘 모르겠지만 내일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we-
하나의 유령이 갤을 떠돌고 있다
이거 옛날부터 계속 올라오는 글인데 사진넣고 리마스터 했노
자본주의는 차갑다 ㅇㄷ
마션 볼라고 끝까지 내렸다 ㅎㅎ
화성인(martian) 누가 번역했냐? fucked가 좆됐다? 물론 의미상으로 그렇지만 그걸 그대로 좆댔다로 번역 ㅋㅋㅋ 망했다도 아니고 fuck 은 무지 많이 등장하는 단어인데 번역본에다 그대로 좆됐다.. 시발 ㅋ
좆됐다가 더 나은데 ㅋㅋ
좆됐다가 어감이 살긴함
따먹혔다 뭐이런거보단 나음 ㅋㅋㅋ
뻑드를 따먹혓다로 번역한 새끼도 잇음? ㅅㅂ;;
좆됐다 아니면 뭐로 쓰게? 뭐 화성외계인한테 따먹혔다라고 쓸거냐?
망했다 이러고있노 ㅋㅋㅋㅋㅋ 이런새끼가 드래곤볼에서 '개그콘서트 하십니까?' 따위 번역하는거지
시발롬이 최고의 번역인데 '그걸 그대로', '번역본에다 그대로' 이따위 검열주의에 찌든 틀딱소리 처하고자빠졌노? 너씨발 옆사람 눈치 존나보는 40대 진보대학생이지?
이런 개색기가 빨리 음주운전에 치어뒤져야 번역 질이 좋아질텐데 씨발 이 좆같은나라는 번역도 조또 못하는 주제에 검열을 하고자빠졌어
산은 산 물은 물 자지는 자지 보지는 보지 섹스는 섹스다. 위선자인 넌 홍길동이 호부호형 못하듯이 절대로 말할 수 없겠지만 좆같은새끼야
병신인가?
찐
별거 아닌 흔한 단어들로 감성 두둘겨패는 문장들이 놀랍드라 간혹 있음
마지막 문장이 멋진게 더 많은듯
인생의 진리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버티면 승자가, 그렇지 못하면 패자가 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이 자신의 자유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착각한다.
끼워팔기 씨발련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일리아드 짧고 굵은거 보소ㄷㄷㄷ
이영도 저거 문장은 근데 ㄹㅇ 기가막히네 ㅋㅋ 갑자기 판타지뽕 ㅈㄴ 참 저거 읽어보지도 않았는데
환빠들의 아버지 산채호 ㅋㅋㅋ
"오래 된 생각이다" 미만 잡
100만 장병의 목숨을 해치는 것보다 1만명의 정치범을 무혈입성의 도구로 삼는 것이 훨씬 나은 선택이다
중간에 팬터지 소설은 대체 왜 끼어있냐?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저 쟁쟁한 명작들에 갖다 댈 수준이라고 생각한단 거냐?
" 여교사, 초등학생 제자들 앞에서 음란행위 "
이영도 ㅋ 취익취이익 괴물초장이다 일자무식!!! 이딴거나 찌끄리던게 참 많이컸다 ㅋㅋㅋ
ㅋㅋㅋㅋㅋ
그에게서는 언제나 비누냄새가 난다
마누라에게 잔소리를 들으며 애써 방구를 뀌었다. 하지만 그것은 묽은 변. 그렇다 그것은 설사였다 - 설사방구
신채호는 대체 뭐냐? 중딩 수준 문장력 아니냐?
밀입국 씨발년아 ㅋㅋㅋㅋ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뭇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장사의신갤러리인줄
뇌절 비추 씨발련
아니 중간중간에 ㅋㅋㅋㅋ
상태창
대한민국 군대듣 지금까지 뭐했어?
중간에 신채호 빨갱이 새기는 왜 넣름?
"묻겠다, 그대가 나의 마스터인가? " -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세이버 아르토리아와 마스터 에미야 시로의 첫만남에서 묻는 장면 발췌, 나스 키노코의 인류문학상, 우주은하 대상 수상 작품. ㅇㄷ??
" 있잖아.. 고쿠토, 나를 위해 죽어줄 수 있어? 나를 사랑한다면.. 나는 살인귀라서 살인욕구를 억누르기 힘들어." " 휘어라! 휘어라! 휘어라!, 휘어서 죽어버려!!..." " (왜곡의 마안을 즉사의 마안으로 가르며) 있잖아, 너의 마안은 정말 아름다운 나선의 모형이야, 알고있어? 본래라면 보이지 않았겠지만 계속해서 보다보니 눈이 적응을 해서 보이게 됐고, 나에게 보인다면 그것은 죽일 수 있다는 거야." - 나스키노코의 지구은하대표작 공의경계, (대한민국 연예인들도 즐겨본 작품)
" 시로가 말했었지? 오빠는 동생을 지켜야 하는 거라고... 응, 나는 누나인걸. 그럼 당연히 동생을 지켜야지. " - 페이트스테이나이트 헤븐즈필, 앙그라마이뉴로 오염되어 타락한 성배의 틈을 막으러 가는 에미야 시로대신에 자신이 희생하며 누나로서 시로를 지켜주는 이리야스필
"코무기, 거기 있느냐? 마지막으로 내 이름을 불러 주겠느냐?" - 헌터x헌터 메르엠의 마지막 대사, 인간의 감정을 알고 자신 때문에 코무기도 죽는 것이 슬프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곁에서 자신의 마지막을 함께해서 안도하는 모습.
그 순간, 눈이 보이지 않았던 코무기는 의미 없이 눈을 뜨며, 축농증으로 인하여 입을 통해 거칠게 호흡하던 호흡소리가 無로 변하며, 다른 공간이 펼쳐졌다. 소녀의 눈에는 아니, 머리에는 이 게임의 모든 판과 수가 그려지고 있다. 메르엠은 순간 본능적으로 자신이 결코 승리할 수 없다는 공포를 느꼈다. 한낱 보잘 것 없는 갸냘픈 소녀, 시각도 없고, 축농증으로 호흡도 제대로 하지 못하지만 이 승부에서 만큼은 자신의 눈앞에 있는 소녀가 세계제일이며 자신도 뛰어넘는 다는 것을 알게 됐다. 사리사욕과 쾌락만 추구하는 돼지 같은 인간의 지도자들과는 다르다.. 이런 하층민의 소녀가 이런 경지에 있다면... 어쩌면.. 내가 지금까지 의미 없이 죽여온 인간남녀중에서도 특정분야에서만큼은 나를 뛰어넘는 인간들이 존재하지 않았을
뛰어넘는 인간들이 존재하지 않았을까? 메르엠은 순간 자신의 행동에 처음으로 후회감을 느꼈다. 하지만 모든 것을 파괴하는 것이야 말로 자신의 본능이자 자신의 재능이라 여기며 정신을 바로 잡았으나 코무기에게 승리하는 경우는 없었다. 수 판, 수십 판을 하더라도 승리가 보이지 않는다. 무엇이 문제일까... - 헌터x헌터 한낱 보잘 것 없는 코무기에게 복합적인 감정을 느끼며 인간을 다시 되돌아보며 진정한 왕으로서 각성하는 메르엠의 심리를 분석한 지구대표문학
"조센징과의 정면대결"
이영도 생존이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 이거 진짜 goat
이영도가 드래곤라자 판타지소설 작가 맞나...?
ㅇㅇ 눈마새는 꼭 읽도록
중간에 이상한거 낀거 뭐임?
명작들 사이에 똥찌꺼기가 끼어있네
너 야추 존나크다가 부끄럽노?
어이 점소이!! 오리구이 가져와!!
롤리타 이거 표지 여자 가랑이처럼 보이는거 노린거냐
ㅇㅇ 롤리타 다른 표지도 다 저런 착시 노린거임
넷플릭스 미만잡
피마새 이외엔 웹소 도입부 넣지마라
중간에 너 고추 크다? ㅋㅋㅋㅋㅋㅋㅋ
신채호 돌려까노 조선상고사는 역사책이 아니라 소설이다 이거임?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이게 없네
정치를 대국적으로해 이 씹새끼야! 탕. 탕. 탕. - 재규어열사
야추 뭔데 ㅋㅋㅋ
이밀헌은 명작 반열 ㅇㅈ하는 부분이구요
노무현은 살아있다 ㅇㄷ
조지오웰 그거 잼있음?
야추 존나크다 ㅋㅋ
너 야추 존나크다 ㅋㅋㅋ
이영도는 왜껴있음>?
사이사이에 이상한게 있는데
제인 오스틴 이성과 감성 첫 문장이 빠져있으니 무효
닉네임ㄷㄷ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동네걸레였던 어머니의 처녀막을 아비보다 먼저 뚫은 패륜아 예수의 조상은 창녀였다
너 이런 짓 한거 나중에 다 책임져야 된다?
30세 무직. 이것으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는 짐작할 수 있겠지 -럭키 스케베
중간중간에 불쏘시개가 끼어있는데
병신같은거 섞어놨네 병신새끼
인류 역사속 대문장 속에 똥 끼워넣은 쓰레기 새끼
ㄹㅇ ㅋㅋ - dc App
ㄹㅇㅋㅋㅋ - dc App
ㄹㅇㅋㅋ
ㅋㅋㅋㅋㄱㅋㅋㅋㅋ
여교사 초등학생.앞에서는 인류역사상 대문장이긴함
이렇게 보니 웹소설이 확실히 쓰레기긴하노 ㅋㅋㅋ
카뮈 저거는 뭐가 명문이라고 맨날 쳐올라 오냐 이해가 안되네 엄마 타령만 하면 다 명문이냐? 니앰창이다
니애미와 느금마
나는 신이다 구세주다 by 히틀러
니가 책을 안읽는 개병신새끼라 그럼 저 한 문장으로 주인공 성격을 드러내는 명문인데 못 배워서 이해를 못 하는거임 ㅇㅇ
실존주의 쳐 빠는 힙스터들이 그렇죠 뭐
병신
그냥 진짜 그 날 어머니 죽어서 장례식 치르러 가는 내용임. 특별한건 아닌데
어차피 남 얘기 듣고 철학을 접하면 이해가 안 돼서 욕을 하게 되는 거임 자신의 문제가 돼서 절실해져야 찾게 되고 그제서야 깨달음을 얻게 되는 게 철학의 본질
카뮈 - 왜 자살하지 않는가
정상인이면 엄마 죽은 날은 안 헷갈리니까
장하하하하하하하
웹 대 남
고전 문학소설은 너무 쓸데없이 미사여구가 김. 라놀벨제목이 한페이지씩 총 400장읽는느낌
ㄹㅇ유튜브로 보면 10분컷나는걸 ㅈㄴ쓸데없는 문장으로 장광설을 늘어놓음
그거 단어 하나당 원고료 계산해서 최대한 이어붙인거임 - dc App
이런 애들 특) 수능 지문도 쓸데없이 길다고 함.
레미제라블 봐바 좆도쓸데없는 워털루전투 묘사해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개 장을 씀
갈! 바바리안퀘스트 ㅇㄷ? - dc App
싹다 좆빠는 헛소리에 불과하다. 느금마다 씨발아. - 느금마 -
톨스토이 미만 다 잡소리들이다. 롤리타도 그렇고 러시아놈들이 글은 잘 씀
소련과 서구에서 톨스토이는 도스토옢스키 보다 한참 아래로 침
안나 카레리나 저 첫문장은 진짜 볼때마다 감탄하게 된다. 어떻게 저런 문장을 생각해냈지?
도스토예프스키가 더 깊은것 같다
웹소설이 한국에선 순문보다 수준 높다
아 ㅋㅋ mz감성이라고 ㅋㅋ
요즘 순문 보면 ㄹㅇ 웹소보다도 못함 신춘문예에 여성 가산점, 페미 가산점 주기 시작한 이후로 김지영 문예 됐거든 ㅋㅋㅋ 한국 순문은 죽었어 끝났음 순문 제대로 할 거면 외국어 배워서 외국에 투고해야함
웹소설은 왜 넣은거?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이게 좆되긴 하지 ㅋㅋㅋ
이러고노는게 재밌을정도면 얼마나 어린거냐
빛이 생겨라는 좀 재미없네 빛이 있으라가 더 재미있음
웹소설은 그냥 지나갈래도 구려서 알게되네 - dc App
ㄹㅇ 붙여놓으니까 저능아가 쓴거같음
요한복음은 진짜 요한이 쓴거냐?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 가 성경을 집필하기위해 뽑은 누군가가 쓴거 아니고?
웹소설 작가 안티임? 왜 굳이 급이 안 맞는 곳에 넣어서 욕 먹게 만듬?
장갤식 유머임 ㅋㅋㅋㅋ
너 야추 존나크다가 부끄럽노?
너 고추 존나크다
'우왓 자위중에 장액이'
이세계 밀프헌터 메모
"크아아아아" 드래곤중에서도 최강의 투명드래곤이 울부짓었다 ㅇㄷ?
나소 뛰어넘은 유헌화 던디 ㅇㄷ
저기 적힌 모든 명작 소설의 표절이잖아 그건...
웹소설에서 잘 쓴 게 고작 이거임??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그 뒤에도 좀 읽어라 맨날 첫문장만 보노 이새끼들은
장하다 김 히틀러 ㅇㄷ?
신채호 곰팡내 - dc App
중간중간에 병신 같은 판타지소설이나 라노벨은 왜 넣어놓은 거임? 웃기라고 그런 거임?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한 이유로 행복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이 문장을 어케 이기노? 글 좀 써봤다는 양반들치고 이 문장보자마자 자괴감 안느껴본 사람 없을거다.
ㅇㄱㄹㅇ이지. 저 문장 하나에 톨스토이 영혼 쪼금 팔았다 해도 믿을 듯.
중간에 탑매 뭔데?
롤리타가 시발 진짜 지리는 필력이라서 잘 팔린거지 안 그랬음 그냥 쓰레기 작품임
번역 어디게 괜찮노
저 첫문장도 내 허리(loin)의 불꽃인데 대부분 검열처먹이더라 ㅋㅋㅋㅋ
뭔 노벨피아 야설만 보면서 명작들은 끼워파노 ㅋㅋㅋ
창녀콘 뭐야
ㅋㅋㄱㅋㅋㅋㄱ
로리타 도입부는 진짜 음흉하면서도 천재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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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명문이노
장미의 이름은 첫문장보다 끝문장이 짜세지
야추 존나 코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톨스토이 안나 도입부는 진짜 인류멸망전까지 통용되는 명문장임 ㅋㅋㅋㅋ
ㄹㅇ 통찰력 삽오짐
마법이 돌아왔다. 가장 무가치한 지식을 지켜온 자들이 가장 영화로운 꿈을 꾸기 시작할 것이다. 제국사냥꾼
조선상고사는 소설 맞지 ㅋㅋㅋㅋㅋ
나의 노력의 결실이 여름밤의 한낱 꿈 처럼 스쳐지나가 사라지는구나 ~모든 월급쟁이, 나의 월급통장~
이재명 나의 빛 이재명 나의 삶
그들을 살리려면 싸이버거가 필요합니다 ㅇㄷ
이거 뭐임?ㅋㅋㅋㅋㅋㅋ
SORRY I AM STRONG
광장 개멋있네
역시 집합의 민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병신같은 걸 끼워넣었노
섦꽃 헤으응
명작 사이에 조센징을 끼어넣었노
ㄹㅇ 좆찐따 갤러리 아니랄까봐 재밌다고 지들끼리 추천하고 기여코 실베까지 오네 앰창년들
너 고추 존나 크다
중간중간에 이상한게 껴있네
요한복음이 존나 절절함 읽어보면. 사랑 그 이상이다
매도엘프 ㅇㄷ
내가 말해줄께 전세계에서 제일 잘 알려진 첫문장은 이거 2개임 Moby Dick (by Herman Melville) "Call me Ishmael" (내 이름은 이쉬마엘) .. (날 이쉬마엘로 불러달라 <-- 이건 병신같은 번역이고)
율곡 ㅇㅇ의 이와 기 이기론 ㅇㄷ?
아 존나기네..
왜 별소라 없냐 - dc App
별소라에 귀를대면 ㅇㄷ
그래도 살아간다 저렇게 끼워놓으니까 소설제목도 그렇고 누가보면 순문인줄 알겠네
그살 ㅋㅋㅋㅋ - dc App
그살 왜 자연스러움?
고로시 에바야 - dc App
이밀헌 시발 ㅋㅋㅋㅋㅋ
우리나라 그 시절 현대소설 너무 좋아...
그살 존나 있어보이네 ㅋㅋ
이밀헌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녀의 도시는 와
무슨 쓰레기 몇개 들어있네
짜장 하나는 배달 안된다 '봉하반점'
느금마는 젊은시절 크나큰 좌절을 한 기억이 있다. 배설하고보니 너라는 병신이 나와있었기에
ㄴ홍어게이 왔노ㅋㅋ
고추 존나 크다 이지랄
대문호는 ㅈㄹ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고로 중력은 신의 뜻이고 부엉이바위는 신을 돕는 천사다
첫 문장이라 해놓고 왜 처음부터 세 문장 쳐넣노?
예외로 해두자
'미안하다 고맙다' 왜 없냐
그건 마지막문장임
"이번 역은 광화문, 광화문 역입니다. 내리실 문은 오른쪽입니다." - 지하철 5호선
어쩌면 어제가 저기서 나온 거였구나
격 떨어지게 조선문학은 왜 끼워넣었냐
병신 ㅋㅋㅋ
최인훈의 광장은 까면 안되지.
운수좋은 날 첫 문장도 좋은데..."새침하게 흐린 품이 눈이 올듯 하더니 눈은 아니오고 얼다 만 비만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었다."
ㅋㅋ
고추 ㅈㄴ 크다 ㅇㅈㄹ 개천박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