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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400


왜긴 왜야 요즘 사정거리 300km가 훨씬 넘는 저런 미친 새끼들 때문이지


아예 E3 똥꼬 따기 전문으로 스펙을 맞춰 나온 S300V4 같은 경우 예를 들면 


E3의 레이더 범위 (저고도 약 350km) 약간 바깥에서 마하 9의 속도로 1분 20초내에 도달 


E3 레이돔 회전속도가 분당 4-5회기 때문에 운이 좋아 일찍 발견해도 다섯번 궤적 갱신하고 나면 바로 요단강임  


심지어 최신의 S400의 경우에는 외기권에서 내려 꽂는 탄도비행 shoot down으로 


아예 날아오는 것도 모른채로 맞아 죽을 것 같아서 미국이 우려하고 있음


그래서 전면전 발생시에는 E3나 E8과 같은 707 민항기 기반 ISR 자산들은 day 0가 바로 제삿날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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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OR sentinel 


그나마 이런 비즈젯 같은 경우는 운좋으면 죽기전 회피기동이라도 좀 해볼수 있을 거고 뒤지더라도 인명손실이 적음


그래서 임무 편의성과 레이다 출력을 상당히 희생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애들이 점점 각광 받는 것임 



우리도 요즘 수송기, 전자전기 등 대형 플랫폼 도입이 가시화 되고 있는데 종심이 극단적으로 짧은 한반도 공역에서는 


생존성 문제를 더더욱 고민해봐야 하지 않나 싶음. 


북한의 방공 자산이 언제까지나 6-70년대 수준에 머물러 있을거라는 것은 지나치게 낙관적인 희망회로가 아닌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