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1년에 입대를 하여 육군훈련소를 거쳐 강원도 모 대대에 자대배치를 받았습니다.
해외에서 유학생활을 하다 군입대를 위해 귀국을 하였는데, 또래보다 늦은 나이에 입대를 하게 돼 걱정이 컸습니다. 자대배치를 받은 후, 열심히 적응을 해가며 지내고 있었는데, 저보다 한달 늦게 들어온 동기가 한명 있었습니다 (A라고 부르겠습니다). 처음에 이 동기가 붙임성도 좋고 똘똘해보여 괜찮은 동기가 들어왔네 싶었습니다. 그러나, 이 동기는 시간이 갈수록 잔혹성과 폭력성을 보였습니다. 예를 들어, “나 사람 배를 너무 갈라보고 싶어. 사람 심장이 뛰는걸 보고 싶은데, 이런걸 상상하면 흥분이 돼"라고 저와 동기들이 있을때 말한다던가, “후임이 들어오면 죽고싶다 할때까지 괴롭히고 싶어”라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말을 듣던 저는 저희 동기라인 또래상담병으로써 “너 그런식으로 말하다 후임이 신고하면 어쩌려고 그래?” 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A는 “나 신고하는 놈 있으면 전역하고 집으로 찾아가서 일가족 칼로 찔러죽이고, 엄마는 강간하고 칼로 찔러 죽일거야"라고 하며 낄낄거렸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A는 자신의 동기 및 후임들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일삼았는데, 한번은 제가 점심을 먹고 A와 얘기를 나눈 뒤 피곤하여 “나 오후일과 집합 전까지 잔다"라고 말하자 A는 “내가 너 손 마사지 해줄게. 나 마사지 잘해"라고 하였습니다. 별 생각없이 마음대로 하라고 말한 뒤 저는 너무 피곤하여 금방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른손 검지손가락에서 아주 이상한 촉감이 느껴졌습니다. 자다깨서 손가락을 보니, A가 자신의 입에 제 손가락을 넣고 빨고 있었습니다. 너무 소름끼치고 기분도 더럽고 당황스러워서 “야 너 뭐하냐"라고만 말이 나왔는데, A가 “이렇게 하면 기분 좋아서 너도 기분좋게 해주려고 빨았어"라고 하더니 제 관물대에 있던 물티슈를 가져와 제 손가락을 닦았습니다. 평소에 온갖 잔인하고 더러운 말을 하던 사람이 제가 잘때 저한테 그런짓을 했다는 것이 너무나도 불쾌하고 화가났고, 이 행동 외에도 침대에 누워있는 제게 올라타서 무릎과 골반에 자신의 성기를 비비며 신음소리를 내는등, 이러한 피해들을 상급부대 마음의 편지에 적을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신고하지 못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 저희 중대의 행보관과 중대장이 제가 이전에 선임에게 부조리를 당하여 도움을 청했다는 이유로 저를 타부대로 전출보내려 했기 때문입니다.
(위 동기A 사건과는 관련없지만, 저는 중대내 질이 안좋다고 소문난 한 선임이 별다른 이유없이 제게 “니 모가지 비틀어버린다"라던가, 귓속에 “야 혼나고싶냐?”라고 수십번 말한다던가하는 부조리를 하고, 다른 선임은 제가 본인의 근무를 대신 서주지 않고 말대꾸를 했다는 이유로 타인원들 앞에서 욕설과 인격모독을 하여 중대 행보관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행보관은 그런 제게 “내가 보기엔 니가 유별나고 예민하다. 성격을 바꿔봐라. 아니면 다른 중대로 전출을 갈 수도 있다.”라고 말하며 사건을 덮고자 제가 쓴 부조리 피해 진술서를 임의로 찢어버렸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행보관은 증거인멸죄로 벌금300만원을 받았습니다.)
이미 행보관과 중대장에게 “부조리를 참지 못하고 분란을 만드는 귀찮은 놈"이라고 찍힌 저는, 그들에게 동기A에 의해 입은 피해를 알리는 것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미 행보관과 중대장의 부적절한 대처로 인해 부대내에서 신임을 받던 또래상담병에서 병신으로 찍혀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간신히 버텨가던 저는, 행보관이 제가 선임에게 당한 부조리 사건의 내용을 적은 진술서를 임의로 찢어버렸다는 것을 중대장에게 듣고, 마지막 희망이 사라졌습니다. (중대장에게 “그때 진술서를 쓴 노트가 공부용 개인노트라 돌려받고싶다"라고 말하니 “그 노트는 행보관이 잃어버렸고, 진술서도 행보관이 찢어버렸다"라고 말해줘서 알게 됐습니다). 저는 그 후, 더이상 군대 내에서 제 편은 없다 생각하여,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제가 입은 피해를 외부로 알려 도움을 받으려 했습니다. 군사경찰, 1303, 육군본부, 육대전 등등, 가족까지 동원하여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사용했습니다. 그 후, 저는 상급부대로 전출을 가게 됐고, 다행히도 거기서는 좋은 간부와 병사들을 만나 잘 지내다 만기전역을 했습니다. 물론 상급부대에서 지낼때도 고위간부가 다른 간부를 통해 제게 “육대전에 제보한 내용을 내려주면 안되겠나"하는 회유가 있긴 했지만, 저는 안된다고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제가 전역하고 얼마 뒤, 군검찰에서 편지를 받았습니다. 제게 범죄를 저지른 A가 특수협박, 군인강제추행, 군인준강제추행으로 정식재판을 나가게 됐다고요.
특수협박에 대해서는, 중대전술 훈련을 앞두고 훈련물자를 옮기던 어느날, A가 곧 전역하는 선임에게서 받은 커터칼을 점심먹기 전 쉬는시간에 갑자기 뜬금없이 꺼내 제 목밑에 대면서 “너 씨발 죽여버린다"하며 했던 사건이고, 강제추행/준강제추행은 결이 비슷한 사건들인데 주로 A가 강제로 저를 추행했던 일들에 대해서 입니다.
저는 정말 다행히도 A가 본인의 범죄사실을 모두 자백하고 사과하는 녹취를 남겨놨습니다. 군사경찰 조사때도 이런 증거가 있다고 말했고 제출까지 했는데 누락이 됐는지, A는 제가 증거가 없다고 생각하여 저를 역으로 무고죄로 고소하려 했습니다.
전역하고 복학을 해야 했지만, 피해자인 제가 재판에 나가지 않으면 가해자인 A가 무죄판결을 받을 수도 있고, 그러면 제가 무고죄로 공격당할 수도 있다는 얘기를 들어 복학을 미루게 됐습니다. 저는 A가 제게 연락하여 사죄하고 선처를 바랄거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아무런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다른 군대동기에게 “검사가 나한테 재판에 나오라고 한다. 혹시 너도 연락받았냐"라는 말을 들어, 저는 급히 변호사를 선임했고 무슨일인지 알아봤습니다. 알고보니, A는 “나는 피해자에게 어떠한 성추행도, 범죄도 저지르지 않았는데, A는 편한 상급부대로 전출을 가기 위해 나를 희생양으로 삼았다"라는 내용으로 재판부에 변호인 의견서를 제출했었습니다. 그 의견서에는 온갖 날조로 만들어진 저에 대한 인격모독이 가득했고, 저는 너무나도 분하고 억울했습니다.
그렇게 재판이 진행됐고, 증인도 10명가량 온 재판은 1년정도 이어졌고, 제게 몹쓸 짓을 한 동기 A는 초범임에도 실형1년, 성범죄교육이수80시간, 취업제한3년, 법정구속이라는 벌을 받았습니다. (특수협박은 증인들이 다 기억나지 않는다하고, 평소 A의 행실을 봤을때 협박보단 장난으로 했을 가능성이 있다하여 무죄, 준강제추행 유죄, 그리고 강제추행은 부분 유죄가 나왔습니다).
저는 이번 피해를 통해 너무나도 큰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우선, 저는 다니던 해외대학으로부터 “범죄피해를 입은 것은 안타까우나, 군 전역 후 복학하겠단 약속을 지키지 못했으므로 학과 특성상 퇴출이 불가피하다"라는 통보를 들어 사실상 퇴출 됐고, 재판을 겪으며 매우 큰 금전적 손실과 정신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가해자와 인상착의가 비슷한 사람만 보면 너무 무섭고, 급히 몸을 숨기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가해자는 재판 내내 저에 대한 2차 가해와 인격모독을 서슴치 않았고, 유죄판결을 받은 후에도 사죄는 커녕, 오히려 항소만 한 상태입니다.
가장 아름다울 20대의 청춘에 군대로 끌려와 이러한 피해를 입고, 인생이 꼬인 것이 너무도 한탄스럽고 마음이 아픕니다. 또한, 제가 이런 피해를 겪고 혼자 앓는 것을 옆에서 봐오신 어머니께 불효를 끼쳐 너무 죄송합니다.
저는 지금도 저와 같은, 혹은 다른 피해를 입고 있을 장병들께 이런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내부에서 도움을 구하지마라. 오히려 너만 병신이 된다. 칼을 뽑을 생각이라면, 철저히 뽑아라. 애매하게 뽑는다면 너만 피를 볼 것이다.”라고요.
반드시 녹음과 기록을 남기고, 증인들을 모으세요. 그리고, 중대내 간부들 선에서 안된다면, 그 후는 대대장 선이 아니라 바로 외부에 알려야합니다.
이 사건이 부디 널리 널리 퍼져, 제발 저와 같은 피해를 입는 병사들이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해외대학 어디감? 거긴 휴학 못하나보네
2냔 휴학 하고 안돌아와서 짤린거임 병신아 한글 못읽냐
또 윤석열 정부야?........
해병문학 미만잡
따흐흐흑
요즘 20대 새끼들은 하나같이 계집애마냥 행동하네 ㅋㅋㅋㅋ 나 때만 해도 해병대 987기인데 해병 병장 선배님들 주무실때는 이등병 하나씩 침낭에 넣어드리고 잠자리 봐주는게 기본이었다 ㅋㅋㅋㅋ. 선배님들 기분좋게 잠드시라고 이등병은 침낭속에서 선배님 잠드실때까지 자지 빨아주고 ㅋㅋ
그런 고통과 시련의 가혹한 상황을 견디니 해병대가 정신이 강한거다 ㅋㅋㅋㅋ 요새 보지련 마냥 잉잉대는 20대 장애인들은 모르겟지 ㅋㅋㅋ. 그런 강한 정신력 트레이닝을 기반으로 선배님도 잘 모시게되고 나중에 인정받는건데 그걸 모르는 나약한 현재 20대놈들ㅋㅋㅋ
뭣
그래서 빤스런들 역돌격이 그렇게 빨랐던거구나 ㅋㅋㅋ
ㅋㅋㅋㅋㅋㅋ근데 해병대는 진짜일수도 있어
그래서 그렇게 나이먹은 좌빨대학생을 거쳐 내무부장관 모시는 영포티로 사는구나 군시절 트라우마로 사실상 장애인된듯
아쎼이! 해병대에선 일상이다!
"빤스런 역돌격" ㅋㅋㅋㅋㅋ
빤스런 ㅇㅈㄹ 니네 다 공익 아님?
땅평 ㅋㅋ
ㅋㅋㅋㅋㅋ - dc App
나도 21군번인데 저정도로 병신인 부대가 있다고?
의대나 약대임? ㄹㅇ 불쌍하네
왜 해병대가 아니냐고
해병대 ㅇㄷ? - dc App
육병대 ㅅㅂ ㅋㅋㅋㅋㅋ
이제 슬슬 육지로도 펴져가는 게이게이열매...
해병대는 그래도 똥기는 안 건들인다 취향 독특하네 兵 1158期
아시발;;;
자식 절대 군대보내지 마라 니 자식이 격투기 엘리트 아닌 이상 절대로 무슨 일 한가지라도 생김
ㄴㅈ
ㅅㅂ 저런 정병새끼도 징병검사에서 못 거르는거 실화냐
아니 인성검사 하면 뭐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사람 칼로 찌르고 싶다하고 동기 따먹는 애가 군대에 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윽시 90-00년생 애mi디zin세대 군캉스 처가놓고 성폭행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븅신새끼 가해자 야 이게 맞냐? 난 억울한대 ㅇㅈㄹ하것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븅신 시발
P
Z세대는 거의 디지털세대에 군대월급 ㅆㅅㅌㅊ에 휴대폰까지 쓸 수 있는 애들, 학교 체벌금지, 성비 어느정도 맞음, 거북유방단의 표본, 롤대남 그 자체임. 애미애비가 40대 스윗한남 + 40대 최강의 김치년 세대임.
분탕치는 P
육병대
믿고 걸러야 될 지역 마계인천, 부천, 수원, 안양 , 안산, 의정부 경기도 좆병신 애미디진양아치 집합소 이 지역출신이다? 전라도처럼 상종조차하면 안되는 지역
글쓰는 꼬라지 보니까 너도 저 지역에 살고 있겠노 ㅇㅇ
ㄴ 인천,부천,수원,안양,안산,의정부사는 애미뒤진새끼 긁ㅋㅋ
어디살길래 수원이 양아치 집합소노
구구절절 댓글 혼자 몇개쓰노? 시간 빌게이츠노? ㅋㅋ
군대가 너무 편해서 그래 옛날같이 빡세게 2년 굴렸으면 애새끼들 저럴 생각할 틈이 있겠냐 훈련받고 힘들어서 내무반 들어오면 고생했따 너도나도 격려해주지 , 군캉스 애새끼들 시발 너무 편하고 잘대해주닌깐 본모습 보이면서 기어오르는거지
아유 헬 씹좆같은 이대남새끼 이게 뭔 냄새야
ㅇㅎ 내 인중냄새군
게이는 루리웹하다 왔노?
육평 - dc App
아니 난 딴건 다 모르겠고 행보관, 중대장 이런 부사관, 장교 간부 직업군인새끼들은 왜 이런 거 터지면 덮으려고만 하고 책임 안 지려는 거임? 경찰이랑 동급 아닌
직업군인은 실시간 봉급은 박봉 중의 박봉으로 유명하다, 그럼에도 메리트는 역시 국가가 지정한 공무직이기 때문에, 돈떼먹힐 염려가 없다는것과 추후 연금을 보고서 가는거임. 문제는 연금을 받으려면 첫번째로 20년 근속해야됨. 중간에 전역하거나 전역당한다는거는 박봉타고 시간만 버리다가 나온거임. 어디가서 육군 부사관이었다 장교였다 이런걸로 점수쳐주는 직군은 없다고 봐야됨, 그리고 근속도 근속인데 계급정년도 있음. 나이 지긋한 하사관이나 중사 본적있음? 없지? 무슨 이유로든 진급누락이 누적되면 -> 예편 전역당하는 길이 됨. 이 경우에도 그냥 결과적으로 개처럼 구르는대로 굴러놓고 결국 시간 버리다 나오는 꼴이 되는거임
여기서의 진급누락은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음. 가장 흔하게 윗사람 똥꼬 잘빠는거 흔히 라인타는거는 일순위로 중요하겠지만, 중대장이나 행보관은 하급부대 관리자라는 별도의 직을 또 가지고 있음. 중대장은 지휘관이라는 직을 추가로 가지고 있고, 이 부대 관리자의 존재의의는 '부대에서 사고안터지게 관리' 하는것을 의미함. 그게 인적 사고이든, 손망실같은 물적 사고이든 어쨌든 사고가 터지면 이 관리자들이 피해자-피의자 관계와 별도로 간접책임을 물어 일순위로 독박을 뒤집어쓰게 됨, 그래서 도박을 하는거임, 적당히 잘 어르고 달래고 숨겨놓으면 어차피 전역할 놈들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하는거임. 물론 그짓하다가 공중분해된 부대가 존나많지 사람은 원래 위기상황에서 어리석은 판단을 쉽게 하곤하는데 숨기다가 걸린 놈들이 그런놈
ㅁㅊ 또라이들이 많네 고생했다진짜
아니 다른건 모르겟고 어떻게 저런 사람이 현역으로 들어감? ㅋㅋ ㅅㅂ 저정도면 군대 들여보내면 안 되는거 아님? ㅋㅋ 아무리 사람없다고 해도 정신병자를 끌고가노
한국만 늘어나는 AIDS, 특히 20대 남성이…
[전 세계 11% 줄 때, 한국 43% 증가]
작년 신규 감염인 1199명… 남성이 여성의 12배 달해
남성 감염인 3명 중 1명이 20대
의료계 "위험한 性접촉 많고 검사기회 늘어 감염자 드러난 것"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12/2017081200168.html
응 이미 조센징 이대남의 대다수가 AIDS에 걸릴 정도로 헬조센은 LGBT 후라이드국이 된지 오래임 블루아카이브나 롤 하는 새끼는 99% 확률로 똥꼬춍이라고 보면 된다 그 똥통에서 징집을 하니까 LGBT후라이드군이 될 수 밖에... 몸이 저절로~ 저절로wwwwwwwwwwwwwwwwwwwwwwww
첨에 저 싸이코 소리 하는게 반응 떠보는거임 좀이라도 겁먹은 모습 보이면 타겟 잡히는거
별 병신새끼들이 다 있노
해병대를 갔어야지
너무 길어 ㅅㅂ련아
저런 이상한놈하고는 거리를 뒀어야지...왜 자꾸 말을하나..
그러니까 이대남 도태한남춍의 보편적 상식으론 전우애를 거부하는 놈이 이상한 놈이니까 거리를 뒀어야 했다 이거네?wwww
요즘군대꼬라지봐라 ㅋㅋㅋㅋㅋㅋㅋ 한달늦게들어왔는데 동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소리하면 부랄을 이빨로 물어뜯어버려라
해병비문학 지리노
동성욕=정신병
이것이 조센징 이대남 도태한남춍의 군캉스라는 것입니까wwwwwwwwwwwwwwwwwwwwwwwwwwww
ㅋㅋ⣠⣤⣴⣶⣶⣶⣶⣤⣀⠀⠀⠀ 줌내난다 ⠀⠀⣼⣿⣿⣿⣿⣿⣿⣿⣿⣿⣧ ⠀⢸⣿⡟⠋⠉⠛⠛⠛⠿⢿⣿⣿⡇ ⠀⢸⡿⠀⠀⠀⠀⠀⠀⠀⠀⠈⢿⣿ ⠀⢸⡧⡬⢉⣩⣥⣤⢬⢍⡩⡄⣿⠁ ⠀⠸⡇⠡⢀⣀⠝⠈⠆⣀⡀⠃⣿ ⠀⠀⢿⠀⠀⠐⠓⠐⠂⠀⠀⠀⡾ ⠀⠀⠸⡄⠀⠐⠲⠾⠖⠀⠀⢠ ⠀⠀⠀⢹⣦⣀⠀⠀⠀⣠⢶⠃ (똥꼬에서 정액을 쥘쥘 흘리며...)
저걸 군 간부들이 방조한 것만 봐도 이미 조선군은 LGBT 후라이드군이야. 길거리에서 군캉스 복장 입은 새끼는 무조건 걸러라 윤두창 옮는다wwwwwwwwwwwwwwwwwwwww
도태한냄 군캉스
gta4에 나오는 에디로우 라는 캐릭터랑 비슷하네.. 군대가 지옥인게 교도소도 아닌데 복불복으로 저런 정신병자들이랑 함께 생활해야됨
에디로우 씨발새끼 트레찡이 천사로 보일정도로 광기였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 새끼는 조현병이라고 하면 저런 m생 새끼들이 상처받는줄 아노 그냥 다음부터 우영우 김치 성욕부산물 이라고 해라
해병대 인재가 육군을 가노 ㅅㅂ ㅋㅋㅋ
어떠한 경우라도, 동성애 행위는 하지 않기. 믿든 안 믿든 본인 선택이나, 사후 세계 존재함. 연옥영혼의 증언 - 동성애 "악마의 개입", "악마가 사랑한 여인(프리메이슨 실체 증언 실화)" "저승으로터의 경고(구마 실화)". 성체의 기적 2000여년 지속됨.
어느 군이나 성장 배경 등 개인마다 너무나 상이한 군대 현실임. 수많은 남성들의 다양한 가치관 신념 성격 차이를 지닌 특수 목적 조직인 군대이지만, 분명 "군대 내부에서도 상호 간 용납될 수 없는 수준과 분야"가 있음. 묵시적 룰로 통하는 그러한 범위를 넘지 않는다면, 성장 배경 등 다양한 가치관 신념 성격 차이로 갖은 어려움을 겪을지라도,윗사례 같은 극단적 케이스는 드무니, 장차 입대 준비하는 후배들 참고할 것. 미리 겁먹을 필요 없음. 군생활은 누구나 힘듦. 그 과정을 통해 "자유"이념 가치의 소중함과 자유 대한 수호에 대한 투철한 정신 바탕을 배우고,세울 수 있음.간첩/극좌적 사고방식을 지닌 사람들이 아닌 이상, 거의 모두 그러하니, 잘 극복하면 그 정신 바탕으로 사회 생활하는데 큰 도움됨
와시발... 해병문학 인물이 탈출했노;;
또 의정부냐
해병대가....아니다...???
ㅋㅋㅋ근데 서류에 대화록만 봐도 쓰니 만만하게 보이는게 느껴지네
해병인재가 어쩌다 육군으로 잘못가서
ㄷㄷㄷ
총으로 쏴버릴 수 있게 해줘야지 시발
섹슷
땅개에서 보기 드문 기합이군
개폐급 ㅋㅋ - dc App
녹취록에 대해 궁금한데 군대 안에 있는데 녹취할 수단은 어디서 어떻게 구한거야? 그리고 녹취는 가해자 몰래 한거야?
ㅅㅂ한남새끼들은 진짜 제대로 하는게 없냐 - dc App
저런병자새끼들 왜 못거르는거지
뭔 손가락빨앗다고 1년징역임?
가서 죽여야지
동성간에도 성범죄가 성립되네 나라 많이 변했다
남이 몸 만지는게 왜 싫지 성별 상관없이 난 좋던데
싫다면 좀 싫은 줄 알라고 너랑 대입을 쳐하지 말고
난 ㄱㅊ 다 여자로 보이니까
군대는 무조건 공군가라
소송은 절대 학업이나, 생계를 멈춘 상태에서 진행하면 안됨. 그러라고 변호사 선임하는건데, 학업을 왜 멈췄는지 아쉽긴 하네.
오도해병인재네. 평생 입대시켜줘라 - dc App
으씨발
병신 안가리고 다 모아놓으니까 시발 ㅋㅋ
저런 정신병자는 신검때 바로 걸러야지 병무청은 뭐함?
나도 고딩인데 핵교에서 온갖부조리 당한다 존나 꼽주고 놀리는데 증거를 모을 생각을 못했다 이거 병신 취급 받는다 신고해서 소년원 보내고싶다 글쓴 육붕이는 어케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