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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이튿날인 2021년 4월 8일 오전, MBC의 유튜브 날씨 채널 ‘오늘비와?’는


출근길 날씨 동영상을 게재하며 ‘속상하지만 괜찮아… #봄이야’라고 제목을 붙여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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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1일에는 전국 주요 도시 3곳의 날씨를 전하며 서울, 광주, 양산을 넣은 것도 입방아에 올랐다. 


경남 지역에서 더 큰 부산이나 창원을 제외하고 양산을 넣은 것을 두고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저가 있다는 점을 의식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


광주는 호남의 중심 도시이자 유일한 광역시로 인구는 144만명이다. 


반면 양산은 인구 약 35만명으로 부산(335만명)이나 창원(100만명)에 비하면 규모가 작아 지역 대표성을 갖기에는 무리한 설정이라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44471

MBC '숫자1' 논란 처음 아니다…3년전 보궐선거 다음날엔 '속상'MBC 일기예보에서 등장한 숫자 ‘1’ 논란이 번지고 있다. MBC가 뉴스에서 일기예보를 전하며 파란색 숫자 '1'을 사용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정면대응하면서다. MBC는 27일 뉴스데스크에서 기상 캐스터가 날씨를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