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하야오 은퇴작이었던 바람이 분다의 주인공 호리코시 지로.
참고로 이 캐릭터는 실존 인물 호리코시 지로를 모델로 했지만 소설가 호리 다쓰오가 쓴 로맨스 소설의 서사를 섞어서 만들어낸 사실상 창작 캐릭터라고 보면 됨.
이 캐릭터는 어릴적부터 비행기에 미쳐있었는데 만나보지도 못한 이탈리아 비행기 설계사를 상상친구로 소환해서 놀 정도로 말 그대로 비행기에 미쳐있음.
자기가 원하는 비행기만 만들 수 있다면 뭐든 상관 안해서 군수공장에 입사해 자신이 군납용 전투기를 만든다는 것도 인지하고 있고 옆에서 과장이 말을 걸어도 비행기에 집중하고 있을땐 신경도 안 씀.
군용 비행기 설계자를 미화했다는 국내 인식과 다르게 호리코시 지로 본인 스스로 군납용 전투기를 만들고 있다는걸 인지하고 있고 아예 군인들도 비행 시연에 참관하는 장면이 나오는 등 지로라는 인물이 전쟁에 쓰이는 비행기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보여줌.
오히려 자신의 꿈인 비행기가 전쟁용으로 쓰인다는 거에 별 신경을 안쓰는(비행기는 전쟁용이 아니라고 작중 꾸준히 나오긴 하지만 지로 본인이 딱히 군용으로 쓰이는 비행기 설계에 거부감을 보이거나 하진 않음) 거에서 지로라는 캐릭터가 정상적이지 않다는걸 알수있음.
그렇다고 지로가 마냥 나 말고 타인에 대해 무관심하냐면 그것도 아닌게 어릴때부터 약자가 괴롭힘 당하는 걸 못보는 성격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보이면 자기 일 제쳐두고 돕고 보며 굶주린 아이들을 보고 자신의 나라가 왜 이리 가난한거냐며 한탄도 함.
그렇게 인간로서 기본적인 감정과 동정심도 가지고있지만 자신의 꿈인 비행기에 한해서는 전쟁이고 국민이고 알빠노가 되어버리는거.
영화에서 가장 노골적으로 일본 제국주의를 비판하며 전쟁을 일으킨 일본과 독일은 파멸한다고 돌직구를 꽂는 장면에서도 비행기 기술을 배우러 독일에 유학을 온 지로는 덤덤하게 독일은 또 전쟁을 하냐며 남일인양 답함.
보기에 따라서는 소름끼치는 이런 기계적인 모습은 뒤에 지로가 미래의 아내와 정겹게 데이트를 하며 인간적인 모습을 진득히 보여줘서 더욱이 괴리감이 들게 함.
이윽고 아내와 결혼했지만 결핵에 걸린 아내는 치료를 위해 요양병원에 가있고 지로는 비행기를 만드느라 정신이 없어 서로 만나지 못했는데 지로를 너무 보고싶어한 아내가 얼굴만 잠깐 보려고 병원에서 외출해 지로를 만나지만 지로는 아예 병원 가지 말고 자기랑 같이 살자고 함.
이에 지로의 상사는 얼른 병원으로 돌려보내라 하지만 지로는 내가 비행기 만드느라 바쁘니까 아내랑 얼굴 보려면 보낼수없음 이라고 말함.
거기에 일침 박으시는 상사좌..
하지만 지로는 각오하고 있다(아내가 죽는걸)고 무덤덤하게 말함.
나름 행복한 신혼생활 장면이 나오지만 매일같이 철야로 작업하고 녹초가 되어 돌아오는 지로 때문에 아내는 사실상 요양병원에서처럼 하루종일 방 안에 누워서 지로만 기다리다 퇴근한 지로를 잠깐 보는 것으로 만족하는 매일이 반복됨.
오죽하면 오빠 바라기인 여동생마저 맨날 야근하고 잠깐 얼굴 비추는 남편 기다리느라 하루하루 죽어가는 새언니가 불쌍하다며 병원에 못돌려보낼거면 비행기 만드는거 잠시 쉬면서 같이 있어주라하지만 아무튼 우리는 하루하루 소중히 살고있다며 컷함.
그와중에 아내가 펴도 괜찮다고 했지만 결핵걸려 죽어가는 아내 옆에서 담배 조지며 일하시는 상남자 지로좌..
결국 아내는 더 버티지 못하고 병원으로 돌아가지만 얼마못가 죽음을 맞이하고 지로가 그렇게 인생걸어서 완성한 비행기 제로센은 완성되자마자 바로 다음 장면에서 일본이 패망하는 장면과 함께 자신이 만든 제로센이 단 한대도 못 돌아왔다며 일본과 지로의 처참한 파멸을 보여줌.
바람이 분다의 호리코시 지로는 상남자들이 즐비한 지브리 작품 중에서도 이질적일 정도로 자신의 꿈에 대해서는 독선적이고 광기가 느껴지게 연출되었는데 평생을 반전 메세지를 자신의 영화에 심어왔지만 스스로의 취향은 지독한 밀덕이라는 것에 대한 모순과 그럼에도 끝까지 그런 모순된 꿈을 그려왔던 미야자키 하야오 본인을 투영해서 만들어진게 아닐까 하는 해석이 가장 큰 공감대를 얻고있음.
좆울 씨발건 그냥 보지픽이지 개좆도 노잼임
조센징이 뭘 알겠노 - dc App
하지만 지금 남은 건 그냥 노망난 변태할배...
대일본제국은 영국,네덜란드 군을 격파하고 백인여자들을 위안부로 굴려본 경험이 있는 아시아의 자존심과 같은 나라다
백인을 위안부로 삼아봤다는게 그게 자존심이냐 병신같은년아?ㅋ
미야자키 하야오 본인자체가 모순된 인간이고 자기 자신을 증오함 그러면서도 그건 그거대로 괜찮다고 자위하는 양반임
저게 일뽕의 한계...결국 순수하게 '재미'가 없어서 망함
망함 (흥행함)
사람은 살면서 자신의 모순적인 면모를 보게되는데 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한거 같은 작품이네 반일을 외치면서 매국노같이 중국과 북괴를 찬양하고 정작 자식들은 미국 유학보내는 분들이 생각나는건 왜일까
엄청 모순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놈 맞음
미야자키 감독이 빨리 죽어야 지부리 대표작들의 속편이나 드라마화가 나올수 있을지도. 혹은 AI로 만든 센과 치히로 3D 영화 2시간 풀타임 버전 같은거라도. 이양반 생전에는 절대로 안나옴. 그어살 같은 거나 만들어서 재능이 아까운 양반.
그어살 같은거나(최초 골든 글로브 수상)
그래서 미야자키 없이 만든 영화가 뭐라고?
게드전기
미야자키도 비행기 덕후 아니냐?ㄹㅇ본인 투영이네
회사 이름부터가 기블리라는 비행기임
똑똑하다 생각되는 일본인도 2차 대전 얘기만 하면 바보병신이 되더라 그때마다 일본인이 선택하는 건 거의 항상 "막무가내 얼버무리기"임 이 애니가 그 극한임 실존인물 지로는 일본해군에서 훈장까지 받은 인사였는데 '직접 전쟁 나간 거 아니니까 얘는 잘못 없음'이라는 기괴한 태도로 일관하는 게 너무 일본식 책임회피라 웃기기까지 함ㅋㅋ
일본인의 국민성의 하나로 무책임이라는 것이 없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미국과의 전쟁(태평양 전쟁)을 개전(開戰)한 일본 군부의 무책임을 떠올리기 때문이다. 미국을 상대해서 이길 수 있을까 생각하면 육군도 해군도 자신(自信)이 없었다. 자신도 없으면서 그냥저냥 개전해 버렸다. 이게 일반 국민이나 일반 군인이라면 그나마 이해한다. 그러나 국가의 존명을 쥔 수뇌부라면 너무나 무책임한 생각이었다. 즉, 일본인의 무책임성을 최악의 형태로 드러낸 것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소설가 야마다 후타로가 괜히 뼈 때린게 아님
일뽕들이 이거 보고 필사적으로 미화 영화 아니다 쉴드치는 건, 거의 지로의 개인사만을 다뤘기 때문인데, 이조차도 모순인 게 지로는 전쟁에 희생된 일반인이 아니라 전쟁에 참여한 주요인물이었음 단순 비행기뽕 때문에 만든 거라 책임이 없다는 논리는 강하게 밀고나가면 아돌프 아이히만도 자신의 말대로 "그저 일을 열심히 했을 뿐"인 것이 됨 그러니까 지로는 개인적인 인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역사적인 인물임 이 둘을 분리할 수는 없음 그런데 이 둘을 뻔뻔하게 분리하고 지로 개인만을 들먹이며 괜찮지 않느냐 하는 건 일본식의 말도 안 되는 개논리에 넘어간 병신새끼인 거지 일본인도 아니고 한국인이 이런 개소리에 넘어간다는 게 ㄹㅇ 일뽕은 저능아뿐인가 싶음
ㄴ미화든 아니든 자국민 노예로 거느린 센숭이 왕조 대일본제국이 축출해준건 변함없음
일뽕 이지랄 한국 미야자끼빠=문재앙 지지하는 영포티좌빨
결핵은 작품에서 거의 고칠수 없는걸로 묘사됨(저여자 엄마도 결핵으로 죽었고, 요양원에 있는것도 죽는시간 늦추는것뿐) 그래서 차라리 수명을 단축시키더라도 같이있겠다고 하는게 내용인데...
또 센징이가 좆대로 넘겨짚었노
저새끼가 비행기만들 때 애미디진 개병신 똥센징들은 소달구지 끌고 명동에서 패싸움함 ㅋㅋ
저 남주 친구가 비행기 만든거 소달구지로 끌고 가는것 보고 일본은 아직 가난하다고 까는 장면 나옴 ㅅㄱ
ㄴ어쩌라고 병신 센숭이년아 ㅋㅋ
라고 한국인이 말했다
팩트)일본 항공병학교 졸업한 3천명 이상의 조선인 조종사가 저 비행기 타고 전사함
전부 친일파 비국민이라 상관 없을라나
친일파가 아닙니다 애국자이지요.
원종아... 제로센 프라모델 사지말아다오 - dc App
너무 인물중심으로 서사가 진행된게 미스가 아니었을까...
싸이코샛기ㄷㄷ
쪽바리 종특
지브리 보면 뭔가 기괴하고 불쾌한게 있어서 안봄 좆본그자체
일본 특유의 음침한게 있음 ㄹㅇ 그나마 음침함 덜한 센과 치히로 행방불명이 젤 성과 좋았던 데는 이유가 있지
ㄴ 센치가 젤 음침한데?
ㄴㄴ 음침함의 대표작이 센과 치히로인데 진짜 사람 성향차이가 이렇게 다르구나
귀를 기울이면 감성 좋던데
센과치히로가 제일 음침한 영화란다. 음침한 밤문화를 소녀가 경험하는 일을 다루는건데..
진짜 개또라이새끼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게 왜 바람이분다냐 했드만 고어체노
웃긴건 이렇게 만들었어도 국내에서 제국주의 미화 아니냐고 까임ㅋㅋ
지랄하지마라 지로납부 안해서 징역형으로 살다가 자살하는게 진짜 엔딩이다 그리고 와이프는 원래 흑인 트젠이고 이슬람믿는다 말같은 소리를 하고 앉아있었는데 지금은 서있어요
대일청구권 달라고 했던 새끼들이 이제와서 ㅋㅋㅋㅋㅋ 뭐가 어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브리 애니 원탑은 붉은 돼지 다 - dc App
뭘 좀 아는 게이노. 쿨 마초의 정석임. 분위기가 외모를 걍 씹어먹는걸 보여주더라
붉은돼지 개꿀잼이지
글쓴이는 그럼 한국에 있지말고 러시아 북한 중국가서 노예로 살아
쟤들이 제로센 만들때 우리나라는 닥종이로 종이비행기 접고 있었다.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이라서 그런거다
저 만화에 남주 여주랑 놀다가 종이비행기 갖고 노는 장면 나옴 ㅅㄱ
사실영화에서설계하는건제로센이전의주력함상기의프로토타입진짜영전은패망씬에서나옴
원래 아내가 마지막에 이리로오라고 하는건데 너무 암울하다고 살으라고 하는걸로 바뀌었다며 ㅋ
???: 하라보지 따라 오너라~
개센징 또 지랄이네 느그 개센징이 잘못이야
저런 근성이있으니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과학계열 노벨상 쓸어담은거 아님? 시발 하는둥 마는둥 생산성 좆박은 센징이들은 모르는 몰입의 경지
저거랑 그거랑 관련성이 있다고 보는 니새끼가 제일 빡대가리 아님?
니새끼 논리면 나치여서 독일이 노벨상 많이 땄다는 말 밖에 더됨? 단세포새낀 지 생각 한번더 곡씹는 것도 못하냐
그리고 한국은 아직도 자국 기술로 전투기 설계 못함
애니에서 안경렌즈 저렇게 묘사하는게 특이하네
여기 잘아는 애들 많을거 같아서 물어보는데 그시대에 결핵이 치료가능한 병이었음?
결핵은 지금도 치료 하기 힘듦
그럼 병원에서 죽을날만 기다리는것보단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있는데 나은거 맞잖아
결핵 약이 1945년에 발견됨. 그 이전까지 결핵은 걸리면 그냥 열심히 요양하며 버티는 병이었지, 누구도 의술로 결핵을 고칠 수 있다는 생각은 안했었음. 그 전까지 결핵은 운이 좋으면 30% 정도 생존하고 나머지는 죽었음. 저기에서 지로가 저러는 것도 어차피 저 여자가 살아날 수 없다는 걸 다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임. 어차피 죽을꺼니까 그때까지만이라도 후회없이 충실히 살아보자는 거임.
그래서 그냥 남편이랑 집에서 사는거 까지는 이해할수 있는데 아내 버려두고 일만하고 결핵환자 옆에서 담배때리는 놈이면 솔직히 욕먹을만 하지
하.. 미야자키 하야오 영화보면서 '메세지는 반전이다' 하는 애들은 도대체 참 답답함 미야자키 하야오를 완전 반대로 해석하고 있으니
씨발 아주 애미뒤진새끼네 ㅋㅋㅋㅋ
미야자는 왜 하필 호리코시 지로를 주인공으로 했을까? 단순히 제로센이 유명하고 상징적이라서? 하야부사의 설계주임이었던 코야마 야스시가 더잘어울리는 캐스팅이었을듯
분석 잘했네
결말이 제로센이 한대도 안돌아온거 존나 마음에 드네 광기에 매몰돼 모든걸 걸었지만 허무하게 무너지는게
정상인은 영화 작가로 성공할 수 없다
이거보고 오펜하이머 보면 서사가 완성댐
재미있게 봤는데
지브리 매각했으니 곧 모바일게임 TV 시리즈 이런걸로 엄청 재생산 나올듯
조센징이 우물에 독을 탔다.
그냥 하워드 휴즈처럼 H-1 레이서같은 레이싱 비행기 만들다 군용기 필요한 시대라서 군용기 만든거에 가깝지 않나..애초에 H-1 레이서 기반으로 깨작이다가 글로스터F5, 보우트V143 에서 군용기로서 실용적이던 부분 차용해서 만든거에 가까운 비행기니까
나도 보면서 주인공 싸이코패스 아닌가 싶었는데 ㅋㅋㅋㅋ
이번 러우 전쟁때문에 한국 전차 수출된다고 존나 기뻐하더만 그럼 한국 전차 만드는 사람들도 고민에 빠져야 함? 지랄을 해라 이 개 븅신들아 윤석열까지 나서서 전차 팔아먹는다고 자랑하더만 ㅋㅋㅋ
본인투영이 아니라 미야자키 본인 입으로 제로센이라는 전투기 자체를 순수한 창작물로 보고 만들었다고 말했음. 모순이 어떻고를 미야자키 본인이 느꼈으면 다행이지만 인터뷰에서 보면 전혀 모르던데? 요약하면 카미카제에 사용되고 조종사의 생명을 경시한 개조까지 들어갔던게 제로센 전투기인데, 이걸 전쟁이나 희생된 조종사를 떠나 그저 하나의 뛰어난 창작품으로만 보고 바람이분다를 만든거임. 반일씹덕, 반일슬램덩크 이런 사상이 아니라 순수하게 나는 제로센 미화라고 느낀게 실제 이 작품에서는 제로센이 조종사를 어떻게 희생시켰는지 전혀, 0.01%도 안 보여줌
과학자나 장인이나 저런 기질 있는 놈들 꽤 많지 않나?
미야자키 하야오 이제 노망 들었던데 ㅋㅋㅋㅋ 최신작보면 지브리 스튜디오 폐쇄해도 무방
꿈을 위해 현실을 벌충하는 인간 그자체를 그린거임. 근데 또 애니식으로 과장하거나 대비시켜서 묘사하지않고 덤덤하게 묘사해서 보는 관객으로 하여금 헷갈리게 연출한게 뛰어난 방식이었지
그낭 미친놈이노 - dc App
이새끼는 전쟁 싫어한다면서 아직까지도 전쟁많하로 먹고사노
경쟁작이 없었던것 뿐 거품낀 감독
포르코 롯소가 미야자키가 꿈꾸는 이상적인 자신이라면 지로는 본인이 느끼는 혐오스러운 내면인거지
지브리영화는 스토리가 없음 그냥 신카이 마코토급임
ㄹㅇ 비행기에 미친 놈이었음
내가 지브리꺼 거의 다봤는데 이건 진짜역하더라 ㅋㅋ
담배 시발ㅋㅋㅋㅋㅋ
이걸 군국주의 영화로 이야기한 쵸센 언론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네…영화로 볼땐 못느꼈는데
상사좌...
그냥 욕심 좀 부려보겠다고 중일전쟁 시작한게 일제가 한 최고의 병신짓이지 중일전쟁 시작하면서 미국 제재 들어왔고 ㅋㅋ 그냥 한반도, 만주 먹는 선에서 만족했으면 모두가 행복했음
그래도 저분들 덕분에 지금의 일본이 있는 거다
ㄴㄴ 한국전쟁때문에 지금의 일본이 있는거고 한국은 베트남 전쟁때문에 지금의 한국 있는거임 ㅋ 아시아 선진국 2개가 남의 전쟁으로 피빨아먹고 성장함
댓글 쿨찐오케스트라 존나 역겹네
이애니가 진짜 걸작이라생각함
ㄹㅇ개싸이코네
제로센!
안봐서 누군지 모름
결핵 아내 옆에서 담배 갈기는게 ㄹㅇ 전쟁무기 만드는 저새끼는 코른 쵸즌이네
하야오 치매노인네의 라스트 댄스 이거내고 은퇴했으면 대대손손 후장까지 빨렸음 ㅇㅇ..
저게 딱 낭만이지
하야오 마누라 죽였음? 왠지 그럴거 같은데
지브리는 라퓨타가 절정이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저런 나라에 35년간 식민지배 당하며)
다시는 당할 일 없으니까 걱정 안해줘도 된다
싸이코인게 감독의도임 이게 일제미화 아닌이유고
결핵 마누라는 싸패 맞는 거 같지만 2차대전 당시 일개 공돌이가 군용이라고 거부감 느껴야 했다는 건 뭔 개소리냐 ㅋㅋㅋ 쪽바리뿐만 아니라 그 당시 강대국 어딜 가든 군용 기술 발전에 돈 들어가던 구조인데 국가 상대로 민간전용이라도 외쳐야 했다는 거노 ㅋㅋㅋ
최소한 오펜하이머처럼 고뇌하는모습 정도는 보였어야했는데 그마저도 없잖아
제목보고 바람이 분다 남주 예상했는데 맞았네 ㅋㅋ
안경 쓴 얼굴 측면에서 볼 때 눈 두개 되는 디테일 처음보는 것 같네
미야자키 좋아하는 형이 보고나서 평가한다고 혼자라도 보러 갔는데 보다가 졸았다고 하소연 하더라ㅋㅋㅋㅋ
그래서 성우도 똑같은 싸이코로 배정했음
에반게리온 감독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순수해서 광인이되어버림
그냥 일본군 관련인물 세탁기돌린거네ㅎㅎ다른글에서 세탁기라고 하니까 발광하던 일뽕새끼들 한가득이던데ㅎㅎ
이 병신이야말로 저거 보긴봤냐 군부가 협박해서 만든게 어디나오는데 씹년아ㅋㅋㅋㅋㅋ
걍 학교 졸업하자마자 지 스스로 군납 공장 들어가서 전투기인거 다 알고 만드는구만 영화 보지도 않은 새끼가 선동은ㅋㅋㅋㅋㅋㅋ
개좆병신아 그래서 지로가 니 말대로 군부에 대항했단 장면이 어디 나오는데ㅋㅋㅋㅋ
제로센 모양은 지로가 어릴적 꿈꾸던 비행기 모양에도 꾸준히 나오면서 군부의 주문이든 뭐든 결국 지로가 자신의 꿈을 완성시킨 비행기였지만 전쟁좆망해서 다 꼴박엔딩인건데 어떻게든 반일선동하려고 몰아가는게 애미뒤진 고아답노ㅋㅋㅋㅋㅋ
저게 한국에서 물어뜯긴 이유가 주인공이 군수용품 만드는거에 저항 안해서였는데 뭔 군부에 대항 ㅇㅈㄹㅋㅋㅋ
하 이 씹새끼야 안본거 뽀록나니까 한다는게 나무위키 긁어오기냐? 딱봐도 나무위키 눈팅하고 본척하는 애미뒤진년이었노ㅋㅋㅋㅋㅋ
제발 좀 고아년아 까려면 보고나서 까라 나무위키 비판항목만 띡 읽고 좆문가 행세하며 깝싸다 지금처럼 개쪽당하지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작중에 지로가 군부에 대항한 장면이 뭐냐고요 이 씹고아새끼야 애초에 애니의 지로랑 실존인물 지로가 같은 사람도 아니고 애니 지로는 하야오 스스로를 투영해 만들었다는게 정설인데 이 고아새끼는 영화 안보고 나무위키 하야오 인터뷰만 보고 지랄하는거였노ㅋㅋㅋㅋㅋㅋ
고아새끼 논리에서 개찌발리니 이젠 정신승리로 논점흐리기 들어가죠ㅋㅋㅋㅋ 영화 안본 병신 뽀록내서 기분좋다잌야
반일선동은 니가 좆무위키 쳐보고 미화 영화도 아닌거 미화했다 쳐우기는 국뽕충새끼짓 하는거고요ㅋㅋㅋㅋ 앞으론 좆무위키만 보고 아는척 깝싸다 지금처럼 개망신 당하지말고 뒤진 니애미 장례치르는 시간에 바람이분다도 한번 봐라 국뽕년아ㅋㅋㅋㅋ
개막장 피폐물맛 나는게 고전문학같노
바람이 분다
차라리 주인공이 제로센 타고 에이스 파일럿 달성하는 이야기였으면 흥했다 ㄹㅇ
얘가 싸이코면 지브리를 모르는거지
진짜 미친놈을 묘사한거임 아니면 주인공 세탁기 돌리려고했는데 제작자들이 병신들이라 실패한거임?
일본인이 싸이코라고?? 킷사마!!!!!!!!!!!!!!!
왜가리맨이 안경쓴거아니냐
영화 오펜하이머가 파쿠리한것처럼 과학자로서의 순수한 열망 호기심 그리고 반대로 그 호기심 열망때문에 자신이 만든 기계가 대량살상 무기로 쓰이는걸 알고 있음에도 못이기는척 은근슬쩍 묵인하는 이중적이고 다면적인 면 한 인간의 모습을 다루고 있음.
딱 글 보고 오펜하이머 생각나던데 조센이 지랄발광했듯 위대한 일본국도 오펜에 지랄했었던거노
하야오 본인이 좌빨인데 또 엄청 밀덕임. 사실 자기를 투영한거지
발명자에 대해 하나같이 선입관에 갇혀있노. 아 내 발명품이 사람을 죽이다니ㅜㅜ <- 이럴거같냐? 오 내발명품이 초당 3명을 죽이다니 뒤지는데? <-이렇게 좋아할놈이 대다수다. 내발명품이 몇명을 쳐죽이든 개쩐다는데 싫어할사람이 누가있냐? 주변사람 생각해서 이미지관리한다고 살상무기로 쓰이고싶지 않았다! 이지랄하는거지
발명자에 대해 하나같이 선입관에 갇혀있노. 아 내 발명품이 사람을 죽이다니ㅜㅜ <- 이럴거같냐? 오 내발명품이 초당 3명을 죽이다니 뒤지는데? <-이렇게 좋아할놈이 대다수다. 내발명품이 몇명을 쳐죽이든 개쩐다는데 싫어할사람이 누가있냐? 주변사람 생각해서 이미지관리한다고 살상무기로 쓰이고싶지 않았다! 이지랄하는거지
다이너마이트 발명가 노벨을 아시나요
쿨찐 ㅋ
다 지같은줄아냐
그어살 보고 반전주의 들먹이는 이동진같은 개병신들보면 걍 역겨움 ㅋㅋ 애초에 전쟁은 수단이라고 생각하는게 미야자키 하야오임
전쟁은 선악이 없는 국제외교의 최종수단이지만 결코 전쟁을 해선 안된다는 반전주의가 깔려있는게 국제정치학의 기본임. 원래 그게 글로벌 스탠다드임.
그렇개 생각하는 근거를 대봐 - dc App
미래소년 코난 천공의 섬 라퓨타 원령공주 바람 그어살 전부 전쟁이 수단으로 나오는데 근거를 대랜다
니 상상 아님? ㅋ
전쟁은 반대하지만 평화를 위한 전쟁은 긍정하는것이 하야오식 정의지 - dc App
라퓨타어디?
얘가 누군데
저 시절 흡연은 권장사항이었음. 시대가 저런 시대였음
영화나 애니나 이런게 너무 명확하게 논리적으로 설명해주면 재미없다고 지랄하고 이새끼처럼 물고씹고뜯어서 억지로 의미를 유추해내야 수준 높다고 빨아주는게 아이러니임 그렇게 도출해낸 의미래봐야 별것도 아닌데 역시 저능아들을 위한 매체야
나름 그냥 보는거면 작가 의도 찾아내는 재미는 있음. 걍 그걸 남한테 그럴듯하게 말해서 올려치기 당하는건 웃기긴 하다만.
근데 저거 실화 아님 인물만 따온 거고 실제로는 와이프 안 죽고 걍 잘살다 죽음
감독 본인이 가족한테 저래서 걍 지 이미지 덧씌운거임
노망나면 자기얘기밖에 안함 ㅋㅋ 작품은 자기얘기만 하는거라고 하지만 노망나면 그 함유량이 다름 ㅋㅋㅋ
일본 서브컬쳐 없으면 영화 못만드는 크리스토퍼 놀란이 가장 최근에 베낀 일본 애니메이션. 제로센=핵무기. 지로=오펜하이머. 전쟁시기 과학자의 양면성 다루는 주제의식까지 동일. 다크나이트 라이즈=오시이마모루의 패트레이버 극장판2 인셉션=곤사토시의 파프리카. 인터스텔라=안노히데아키의 건버스터. 테넷=과학 라노벨 레전드 슈타인즈 게이트. 오펜하이머=바람이분다
순수하게 존나 재미없더라
ㅋㅋㅋ 전쟁시기에 다른나라 전투기 설계 파쿠리해서 살생병기 만드는 인간이 무슨 순수하고 꿈이있고 ㅋㅋ 맘만먹으면 히틀러도 같은식으로 미화할수있다
지로같은 인간을 인간을 그 시대엔 어쩔수없었다. 이런식으로 표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 논리면 지로같은 인간은 대놓고 욕 안먹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할것이다. 그렇다고 이렇게 없는 사실도 만들어서 미화한다? ㅋㅋㅋ 그거는 절대 해서는안되는짓
좆이나 까잡수시고
팩트)한국은 주요 무기 수출국이다
일생을 바쳐서 만든게 종이비행기 제로센임? ㅋㅋㅋㅋ
이딴 걸 보니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 ㅈㄴ 선녀로 보이네
둘다 선녀인데 영잘알이네
인간과 인류사는 무조건 선악으로만 구분되고 평면적 일차원적 단순한 지들같은 단순한 npc밖에 없는줄 아는 멍청한 대다수 죠센징들에겐 이해하기도 어렵고 수준에도 안맞는 걸작 애니임.모순적이고 복합적 다면적 인 인간군상을 다루는데 레밍근성이 기본인 죠센징들이 그걸 어떻게 이해함?
솔직하게 말해서 이 영화에서 가장 불편한건 일본제국을 깐거임. 그래서 왠지 작품성이 없어보이고 재미가 없고 그런다.
바람이 분다로 일본에서는 좌익으로 뒤지게 까이고 한국에서는 우익으로 까이는 하야오햄ㅠㅠ 왜 굳이 한국에 정발을 하셔서..
이 영화는 솔직히 별로에요! 너무 힙스터 같아여!
바람이분다 살아야겠다
캬
제로센 만든거면 ㄹㅇ 재능도 있었노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마이웨이인 타입임. 저런 사람이 시대 잘 만나면 스티브잡스처럼 되는거임. - dc App
처음에 제로센에 좃나 격추당한 미공군이었지 나중에 파훼법을 연구 되갚아줬지만
그냥 좆같이 못만든 실패한 영화에 허접한 해석 달고 있노 ㅋㅋㅋㅋ 그냥 주제도 캐릭터도 설정도 좆망한 망작임
자신의 꿈에 충실하면서도 얌전히 복종하는 전형적인 20세기 황국의 신민이잖아 무슨 문재 라도?
애초에 니들이 이렇게 싸우는거 자체를 의도하고 만든 영화임 ㅋㅋㅋㅋㅋㅋㅋ
하울이나 뭐 그런 건 동화스러운 재미라도 있지 이건 뭔 재미냐
제로센 ?
제로센이랑 슈퍼세이버랑뜨면 누가이김?
진지하게 궁금해서 물어봄?
장난임 프로펠러쓰레기가 당연히 이길수없지
저거 존나 재미없더라 하긴 하긴 하울의 움직이는 성도 걍 회전목마 원툴이었고 스토리 자체는 뭐 갈피가 없더라
하울은 해석들이 지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