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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전문업체 퓨처브랜드가 발표한 '2021 글로벌 브랜드 톱 100' 명단에서 삼성전자는 13위를 기록함.



지난해 삼성전자는 애플과 인도의 릴라이언스그룹에 이어 3위를 차지할 만큼 높은 미래 성장성을 인정받았음.

하지만 불과 1년 만에 순위는 10계단이나 하락함.

참고로 애플은 2위, TSMC는 6위를 기록함.



삼성전자는 퓨처브랜드 측에서 처음 조사를 진행한 2014년 5위를 기록한 이후 2년 주기로 발표될 때마다

2016년 3위, 2018년 9위, 2020년 3위 등 매년 '톱10'에 올랐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10위 밖으로 밀려남.
산업 분야별 랭킹인 테크놀로지에서는 ASML, 애플, 프로서스, TSMC,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6위를 기록함.




올해는 삼성에게 있어서 중요한 연도가 될 것임.

당장 눈앞의 이익만 보고 단행한 기본 앱 광고, 플래그쉽의 너프, 충전기 빼기 따라하기, 좆시노스 2100 등등...


등장

눈앞의 이익만 쫒는 인간이 사장을 맡으면 어떻게 되는지 매우 잘 보여준 사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