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점은 나는 아큐정전의 아큐처럼 항상 자기합리화하고 빠르게 잊는 척을 했다. 괜찮은척하고, 형 오면 마음속으로는 개 좆같아도 그냥 웃으면서 대하고 마음속으로는 빨리 뒤지라고 욕하고
익명(101.235)2021-09-08 13:22
답글
하여튼 힘내 글쓴아
익명(101.235)2021-09-08 13:23
답글
나도 툭하면 쳐맞고 학교찾아와서 지랄하고 밖에서 만나도 욕하면서 지나감. 한번은 나보고 맨날쳐맞으니 좆같지? 그냥 맞짱뜨자 니도때려봐 이런식으로 또 때리는데 ㅈ같아서 걍 싸움. 힘도 체력도 내가 더 좋았어서 막판에 내가 찍어눌렀는데 그이후로 지도 쫄았는지 때리진 않더라 - dc App
익명(218.145)2021-09-08 15:06
팩트) 얼굴이쁘면 안떄림
익명(223.194)2021-09-08 13:21
아직 덜맞은듯
Bewusstsein(bewusstsein)2021-09-08 13:22
나도 어릴때 오빠새끼한테 많이 맞았는데 시발 그럴때마다 아빠는 옆에서 더 때리라고 하고 엄마는 막질 않았음 그게 아직도 한이 맺혀서 어린 시절 생각하면 펑펑 운다 심지어 그거 빼곤 오빠랑 사이도 좋고 행복한 유년시절이었는데도 그냥 오빠가 빡도는 순간들에 내가 왜 맞아야 했고 부모는 왜 제일 작고 어렸던 날 지켜주질 않았는지 사이는 좋지만 아직도 원망스러움
익명(118.235)2021-09-08 13:22
답글
사이 좋을땐 존나 나까지도 기분이 밝아지고 이 사람이 너무너무 좋게 느껴졌던게, 그 행복한 마음이나 안도감이 더 좆같음.. 그게 기억나면서 머리 쥐어뜯고 칼로 찌르고싶음
익명(101.235)2021-09-08 13:24
답글
그리고 진짜 공감한 게 우리 오빠도 나 줘터지게 패놓고서 좀 지나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날 대한다는 거였음 아빠도 거들었던 거 기억 안난다고 함 왜 그런건진 정말 모르겠음..
우리 게이는 찐여동생 없음 말을 말자 여동생은 이쁘든 못생겼든 아무 상관 없음 라노벨만 처 읽었나보네
익명(39.7)2021-09-08 13:45
답글
팩트) 평생동안 못생겼다는 이유로 쳐맞아왔기 때문에 위와 같은 주장을 하는 것
익명(211.224)2021-09-08 22:32
답글
김태희랑 즈그동생도 맨날 싸웠다는데
익명(1.252)2021-09-09 23:06
만화는 너무 길어서 안봤는데 가족한테 폭력쓰고 지 욱하면 눈에 뵈는거 없는 새끼들 삼청교육대 보내야함 지가 소리지르고 화내면 주변 사람들이 좆같아서 상대안해주는걸 지가 뭐라도 된 줄 알고 계속 그러는데 (주로 가족 밖에선 그지랄하면 처맞으니깐 별 말 못함 )걍 존나 처맞아 본 적이 없어서 그럼
익명(125.188)2021-09-08 13:40
답글
이런 분류의 새끼들은 세월 아무리 지나도 안바뀜 그냥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같은 새끼들임 가족이던 뭐던 연 끊을 수 있음 그게 베스트임
당하는 입장에서는 하나하나 너무 생생히지 가하는 입장에서는 너무나 그 상황이 당연하기에 기억에서 사라짐 당한 기억은 다른 좋은 기억으로 덮는거 말고는 방법 없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서 덮길 바란다
익명(223.33)2021-09-08 13:58
부모잘못이네
익명(106.101)2021-09-08 13:59
답글
부모는 오빠 안때렸을까 싶다 ㅋ 부모가 왜 냅두었을까 ㅋ
익명(112.146)2021-09-08 16:46
형누나오빠언니들 동생 줘패면서 합리화하는 이유 중 하나가 뭔지 앎? 동생이 엄빠한테 너무 대들어서 임ㅋㅋ 근데 동생들은 그걸 왜 불합리하다 느끼냐? 분명히 형이 부모한테 더 좆같이 굴거든ㅋㅋ 이래선지 첫째들은 대깨문이 많다 내로남불 특화형 인간들임
익명(175.223)2021-09-08 13:59
답글
난 동생 팬적 없는뎅 그리고 난 첫째인데 대깨 아님 문가랑 대깨들 이 나라에서 꺼져줬으면
매직알콜(echohan)2021-09-08 14:11
이걸 칼부림 안부린다고? ㅋㅋ
익명(won99027)2021-09-08 14:00
저거 수틀리면 지 와이프한테도 똑같은짓 하는거 아님?
익명(118.235)2021-09-08 14:07
이걸 칼부림을 참네
익명(106.101)2021-09-08 14:09
이 말이 모두 100% 진실이면 부모가 제일 문제이고 그 다음이 오빠. 여동생은 잘못없는듯... 근데 과장이 많이 섞였으면 얘기가 달라질듯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모르니 그 이상은 판단 못하것네
매직알콜(echohan)2021-09-08 14:10
답글
씨팔아 과징이어도 쳐맞았으면 피해자지 ㅋㅋㅋ - dc App
익명(106.101)2021-09-08 14:26
답글
106.101 쳐맞은게 과장이어서 상식선에서 볼때는 맞은게 아니면? 그럼 피해자냐? 뭘 과장했느냐에 따라 얘기가 달라지는거 아닌가? 그리고 왜 욕하고 지랄이야 시팔이 뭐야 시팔이 ㄱㅅㄲ 계속 그렇게 난독증에 걸린채로 욕이나 하면서 살아라
매직알콜(echohan)2021-09-08 17:39
여동생은 진짜 잘안맞는데 뭔남동생같이 맞앗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4.204)2021-09-08 14:11
이런거 ㅈㄴ 답답하네 욕 ㅈㄴ 박고 전부 연끊거나 칼부림 기대했는데
익명(203.226)2021-09-08 14:12
중간부터 아저씨가 니잘못아님할때부터 3류주작같아서 몰이꺼졋다
익명(114.204)2021-09-08 14:12
답글
나도 개중딩때 비갤할때 직장인아저씨들이랑 겜하면서 좋은말많이해줌...개뻥같진않음...
익명(175.118)2021-09-08 14:17
애초에 가정교육부터 잘못됐네
칼개(ehddnjs9014)2021-09-08 14:14
한녀식 과장이 많이들어간거같은데 ㅋㅋ
익명(59.22)2021-09-08 14:15
원래 때린놈은 기억못함 맞은놈만알지. 존나 뭔가 나랑 존나비슷해서 소름돋네. 저런새끼들 그냥 상종도 말아야함 진심 촉법소년이란거 알았으면 진작에 칼빵놓는거였는데 그게 천추의한임 - dc App
익명(223.38)2021-09-08 14:17
때린놈은 기억못한다 이거 개씹소리고 저런새끼들 하나같이 기억안난다고 그러는데 지적장애 있지 않는 이상 초등학교 고학년 이후 기억은 거의 기억함 더군다나 사람을 때렸는데 그정도 특별한 경험의 일이 기억이 안난다? 그냥 개씹소리고 지가 잘못했다는건 인지하는데 사과는 하기싫다 피해자한테 굽히기 싫다는 방어기제에서 나오는 존나 괘씸한 개소리임 ㅇㅇ
익명(125.188)2021-09-08 14:23
나는 여자들 생리한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해서 동생 어느정도 이해해주는데 씨발 이년은 365일 피를 쳐싸나 맨날 지랄하는거임 맨날 소리지르고 가족분위기 망치는 개소리나하고 어느날 내이불 발로 퍽퍽차고 방에 물건 개같이 던져놓고 뭐하는짓이냐고 했는데 내말 다씹어버리는거임 그때 화가 팍 나서 한번만더 대답안하면 패버린다 했는데 말한마디는 커녕 - dc App
gur571839(gur571839)2021-09-08 14:25
답글
그러고는 동생 존나혼나고 그뒤로는 마법을 부린건지 진짜 생리할때 잠시 3일정도 조금 싸가지 없게 말하고 나머지는 고쳐짐 지금은 그냥 평범하게 사는중 - dc App
gur571839(gur571839)2021-09-08 14:35
청산가리엔딩 ㅇㄷ? - dc App
익명(106.101)2021-09-08 14:26
가해자는 기억을 못하지 - dc App
익명(61.72)2021-09-08 14:30
《JN》(ocn6822)2021-09-08 14:40
보살은 너였네
익명(222.101)2021-09-08 14:43
답글
보살이 아니고 ㅄ인듯
익명(14.53)2021-09-08 14:51
오토바이사달라 앵앵댔다는거 보면 딱 진짜인거 각 안나오냐 ㅋㅋ 찐따오빠가 아니라 개씹양아치 오빠잖아
익명(58.226)2021-09-08 14:54
나도 한살 어린 여동생한테 쓰레기같이 대하긴 했다 중학교때 특히 지랄을 했던거 같음. 뭐 때리고 이런건 거의 없었지만. 고등학교를 나혼자 멀리 나오고 나서 그때부터 좀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기 시작하게 된 거 같음. 그래도 데면데면 좀 좋아지다가 군대를 갔는데 신병땨 동생한테 첫편지가 와서 좀 당황했었는데 편지 봉투 뜯어보니 - dc App
익명(106.101)2021-09-08 15:05
답글
밥 잘 챙겨 먹고 다니라는 짧은 편지랑 5만원 짜리 한장 들어있었는데 그날 화장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름 ㅋㅋ 그 이후로도 공부한다고 긴 백수생활 할때 동생이 용돈도 챙겨주고... 취업하고 나서 동생 생일되자마자 바로 아이패드 프로 사다줬다 아직도 술마시다보면 어렸을때 오빠 노릇을 못 해줬던게 가끔 생각나고 후회됨 - dc App
익명(106.101)2021-09-08 15:08
칼부림 마렵노 ㅋㅋㅋ 큰형 있었으면 줘팼을듯
익명(1.239)2021-09-08 15:15
조그맣게 자기도 오빠랑 닮아서 성격 지랄맞다고 써놓았네 ㅋㅋㅋ이부분만 팩트이고 오빠가 먼저 때렸다는건 다 개뻥일듯
익명(110.70)2021-09-08 15:22
좆팔 한남충새끼들 다뒤져
익명(223.38)2021-09-08 15:26
그냥 끊고 살아야지, 뭘 용서를 하냐?
익명(202.136)2021-09-08 15:31
저건 부모가 잘못이네.
익명(202.136)2021-09-08 15:31
개꼴리네
톰간지(richardeve)2021-09-08 15:42
오빠의 모습에서 내가 보인다. 나도 동생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용서받고 싶다.
익명(106.101)2021-09-08 15:57
찐따경력 26년차 입장에서 첨언하자면 누군가에게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하면 단순히 머리가 굵어졌다거나 덩치가 커졌다거나 이정도의 변화만으로 그 상대에게 대들 수 없음. 그냥 온몸의 세포 하나하나가 거부함,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라고. 나는 아직도 학교 다닐때 그새끼들 보면 심장 벌렁거리고 식은 땀 흐름 ㅇㅇ
익명(222.121)2021-09-08 16:00
함부로 동생한테 손찌검하지 마라 욕도 하지 말고 특히 어리다는 이유 말 안 듣는다는 이유로 가장 가까운 사람을 패기 시작하면 나중에 결혼해서 니 아내도 패고 자식새끼도 패다가 일본도 사건 꼴 다니는거임
익명(39.7)2021-09-08 16:10
어휴 씨발 저게 뭔 대수라고 저걸로 질질 짜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0.70)2021-09-08 16:17
재앙노(juneam00)2021-09-08 16:22
가족이 원수라니 어떤인생이냐... - dc App
새옹(sim01301)2021-09-08 16:29
어쩌면 오빠가 때렸다는게 사실이 아닐수도 있다는게 무서운 점.. 나는 인터넷을 20년 정도 하게 되니 여자가 쓴 글은 믿지 않게 되었다.
익명(1.215)2021-09-08 16:44
오빠가 보지 보여달라 안한게 어디노.. - dc App
익명(119.206)2021-09-08 16:46
근데 진짜 때린게 기억이 안날수가 있나
익명(112.171)2021-09-08 16:47
그래도 용서한거 보니까 성장했네 - dc App
ㅇㅁㄴ(153.172)2021-09-08 16:51
'작성자가 여자면 양쪽 말을 들어봐야 된다'
익명(110.47)2021-09-08 17:03
답글
익명(175.205)2021-09-08 17:14
답글
ㅋㅋㄹㅇ - dc App
익명(110.10)2021-09-09 06:32
답글
ㅋㅋ진짜 이런새끼들땜에 어디서 디시한단얘길 못한다
익명(106.245)2021-12-07 22:21
잘 이겨내라...
익명(1.253)2021-09-08 18:01
잘했다 친구
익명(119.199)2021-09-08 18:04
이걸 용서하네 니가 정신병 있는 듯 ㅇㅇ - dc App
익명(115.23)2021-09-08 18:30
학교에서 받고 온 스트레스 동생한테 푼 듯 ?
익명(221.146)2021-09-08 18:37
ㅈㄴ 몰입감 쩔고 술술 읽히네
담당일진연가냄(rnaos1234)2021-09-08 18:38
한 사람의 인격적 성장이 보이고 어떤일들이 정확히 있었는지 내가 정확히 알 방법은 없겠지만 오랜만에 가슴 따뜻한 글이었다. 그리고 예상한대로 댓글창은 전국 사이코패스 컨셉 대회랑 전국 쿨찐대회 펼쳐지고 있네
익명(rere123430)2021-09-08 20:30
응 한녀피싸개 거름 ㅅㄱ
익명(125.129)2021-09-08 20:33
예상대로 댓글은 쓰레기장 그 자체
익명(124.50)2021-09-08 21:04
멋있네
익명(1.225)2021-09-08 21:23
ㅈㄴ 내아빠보는것같네 - dc App
11(106.102)2021-09-08 22:00
딱봐도 쳐맞은이유가있음 ㅇㅇ
익명(211.202)2021-09-08 23:33
데박(debakk)2021-09-09 00:05
내 아는집도 오빠가 여동생 쥐잡듯 잡았다 지금은 둘이 연끊음
익명(125.191)2021-09-09 00:31
난 4살 차이나는 여동생한테 손찌검은 커녕 욕도 안해봤는데
익명(110.9)2021-09-09 04:04
부모가 선 넘었네
익명(223.38)2021-09-09 04:13
주 - dc App
익명(110.10)2021-09-09 06:32
삼일한 당했노.. 헤모글로빈 분출싸개..
익명(175.223)2021-09-09 09:45
못생긴년이 담배피는 것 만큼 꼴!보기싫은게 없어!
익명(223.62)2021-09-09 10:12
소설이라 해줘... - dc App
익명(49.164)2021-09-09 20:56
형,오빠들 동생 패지마라.. - dc App
익명(211.210)2021-09-09 23:24
페미년 아닌 이상 여동생 패는거 노답
llllllllll(118.223)2021-09-10 10:37
우마뾰이전설(twinjet)2021-09-10 22:25
팩트: 지 불리한건 안 그렸음
엉클조(rx79gez8)2021-09-12 03:54
나도 동생입장이라 만화 너무 공감간다... 형이 날 줠라 패서 고막 터지고, 코뼈 부러져도 부모는 뭐라안하고, 방임 하는 처신을 보고 집안 노답이라고 판단하고
익명(115.137)2021-10-11 18:11
답글
현재 내가 26살 된 후로도 절대 형이랑 아는척도 안함, 현재 1년쨰 말도 안섞는중, 글쓴이의 오빠처럼 대화시도를 형도 했었는데, 난 다 거절함, 솔직히 악몽을 매일꾸고, 죽었으면 좋겠다는 사람이 형임, 나는 형떄문에 어린시절 너무 억압받고, 좋은 추억도 없고, 개같이 살았는데, 형이란 새끼는 잘살고 있으니 ㅈ같음.
익명(115.137)2021-10-11 18:12
나도 형한테 존나맞고살고 지금도 거의 벽치고 살지만 뭔가 이상하게 후유증은 안남음 내 기준 허용가능한 범위내의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정도 빼면? 진짜 만화만큼 심하게 맞으면서 자랐던거같은데 엄청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다른점은 나는 아큐정전의 아큐처럼 항상 자기합리화하고 빠르게 잊는 척을 했다. 괜찮은척하고, 형 오면 마음속으로는 개 좆같아도 그냥 웃으면서 대하고 마음속으로는 빨리 뒤지라고 욕하고
하여튼 힘내 글쓴아
나도 툭하면 쳐맞고 학교찾아와서 지랄하고 밖에서 만나도 욕하면서 지나감. 한번은 나보고 맨날쳐맞으니 좆같지? 그냥 맞짱뜨자 니도때려봐 이런식으로 또 때리는데 ㅈ같아서 걍 싸움. 힘도 체력도 내가 더 좋았어서 막판에 내가 찍어눌렀는데 그이후로 지도 쫄았는지 때리진 않더라 - dc App
팩트) 얼굴이쁘면 안떄림
아직 덜맞은듯
나도 어릴때 오빠새끼한테 많이 맞았는데 시발 그럴때마다 아빠는 옆에서 더 때리라고 하고 엄마는 막질 않았음 그게 아직도 한이 맺혀서 어린 시절 생각하면 펑펑 운다 심지어 그거 빼곤 오빠랑 사이도 좋고 행복한 유년시절이었는데도 그냥 오빠가 빡도는 순간들에 내가 왜 맞아야 했고 부모는 왜 제일 작고 어렸던 날 지켜주질 않았는지 사이는 좋지만 아직도 원망스러움
사이 좋을땐 존나 나까지도 기분이 밝아지고 이 사람이 너무너무 좋게 느껴졌던게, 그 행복한 마음이나 안도감이 더 좆같음.. 그게 기억나면서 머리 쥐어뜯고 칼로 찌르고싶음
그리고 진짜 공감한 게 우리 오빠도 나 줘터지게 패놓고서 좀 지나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날 대한다는 거였음 아빠도 거들었던 거 기억 안난다고 함 왜 그런건진 정말 모르겠음..
? 복수못한거보면 거짓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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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맛다...
그렇게 하나의 페미가 되어 혜화역에 섰다고 한다. ㅅㄱ
오픈톡에 이런 여자애들 많음ㅋㅋ "우울행...ㅠㅠ" ㅋㅋㅋㅋ
팩트1) 못생김 이쁘면 안맞았음, 팩트2) 잘못한게 없진않음 별것도 아닌거에 처맞을수도 있지만 잘하는데 이유없이 처맞진 않음
우리 게이는 찐여동생 없음 말을 말자 여동생은 이쁘든 못생겼든 아무 상관 없음 라노벨만 처 읽었나보네
팩트) 평생동안 못생겼다는 이유로 쳐맞아왔기 때문에 위와 같은 주장을 하는 것
김태희랑 즈그동생도 맨날 싸웠다는데
만화는 너무 길어서 안봤는데 가족한테 폭력쓰고 지 욱하면 눈에 뵈는거 없는 새끼들 삼청교육대 보내야함 지가 소리지르고 화내면 주변 사람들이 좆같아서 상대안해주는걸 지가 뭐라도 된 줄 알고 계속 그러는데 (주로 가족 밖에선 그지랄하면 처맞으니깐 별 말 못함 )걍 존나 처맞아 본 적이 없어서 그럼
이런 분류의 새끼들은 세월 아무리 지나도 안바뀜 그냥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같은 새끼들임 가족이던 뭐던 연 끊을 수 있음 그게 베스트임
댓글창에 니가 문제있네 이지랄하는새끼들 대가리 갈아버리고싶네 ㅋㅋㅋ 안당해보면 모른다 씨발새끼들아
한남충들 씨발 정신나갓나 이악물고 같은한남 쉴드치는거봐
당하는 입장에서는 하나하나 너무 생생히지 가하는 입장에서는 너무나 그 상황이 당연하기에 기억에서 사라짐 당한 기억은 다른 좋은 기억으로 덮는거 말고는 방법 없다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서 덮길 바란다
부모잘못이네
부모는 오빠 안때렸을까 싶다 ㅋ 부모가 왜 냅두었을까 ㅋ
형누나오빠언니들 동생 줘패면서 합리화하는 이유 중 하나가 뭔지 앎? 동생이 엄빠한테 너무 대들어서 임ㅋㅋ 근데 동생들은 그걸 왜 불합리하다 느끼냐? 분명히 형이 부모한테 더 좆같이 굴거든ㅋㅋ 이래선지 첫째들은 대깨문이 많다 내로남불 특화형 인간들임
난 동생 팬적 없는뎅 그리고 난 첫째인데 대깨 아님 문가랑 대깨들 이 나라에서 꺼져줬으면
이걸 칼부림 안부린다고? ㅋㅋ
저거 수틀리면 지 와이프한테도 똑같은짓 하는거 아님?
이걸 칼부림을 참네
이 말이 모두 100% 진실이면 부모가 제일 문제이고 그 다음이 오빠. 여동생은 잘못없는듯... 근데 과장이 많이 섞였으면 얘기가 달라질듯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모르니 그 이상은 판단 못하것네
씨팔아 과징이어도 쳐맞았으면 피해자지 ㅋㅋㅋ - dc App
106.101 쳐맞은게 과장이어서 상식선에서 볼때는 맞은게 아니면? 그럼 피해자냐? 뭘 과장했느냐에 따라 얘기가 달라지는거 아닌가? 그리고 왜 욕하고 지랄이야 시팔이 뭐야 시팔이 ㄱㅅㄲ 계속 그렇게 난독증에 걸린채로 욕이나 하면서 살아라
여동생은 진짜 잘안맞는데 뭔남동생같이 맞앗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ㅈㄴ 답답하네 욕 ㅈㄴ 박고 전부 연끊거나 칼부림 기대했는데
중간부터 아저씨가 니잘못아님할때부터 3류주작같아서 몰이꺼졋다
나도 개중딩때 비갤할때 직장인아저씨들이랑 겜하면서 좋은말많이해줌...개뻥같진않음...
애초에 가정교육부터 잘못됐네
한녀식 과장이 많이들어간거같은데 ㅋㅋ
원래 때린놈은 기억못함 맞은놈만알지. 존나 뭔가 나랑 존나비슷해서 소름돋네. 저런새끼들 그냥 상종도 말아야함 진심 촉법소년이란거 알았으면 진작에 칼빵놓는거였는데 그게 천추의한임 - dc App
때린놈은 기억못한다 이거 개씹소리고 저런새끼들 하나같이 기억안난다고 그러는데 지적장애 있지 않는 이상 초등학교 고학년 이후 기억은 거의 기억함 더군다나 사람을 때렸는데 그정도 특별한 경험의 일이 기억이 안난다? 그냥 개씹소리고 지가 잘못했다는건 인지하는데 사과는 하기싫다 피해자한테 굽히기 싫다는 방어기제에서 나오는 존나 괘씸한 개소리임 ㅇㅇ
나는 여자들 생리한다고 스트레스 받는다고해서 동생 어느정도 이해해주는데 씨발 이년은 365일 피를 쳐싸나 맨날 지랄하는거임 맨날 소리지르고 가족분위기 망치는 개소리나하고 어느날 내이불 발로 퍽퍽차고 방에 물건 개같이 던져놓고 뭐하는짓이냐고 했는데 내말 다씹어버리는거임 그때 화가 팍 나서 한번만더 대답안하면 패버린다 했는데 말한마디는 커녕 - dc App
그러고는 동생 존나혼나고 그뒤로는 마법을 부린건지 진짜 생리할때 잠시 3일정도 조금 싸가지 없게 말하고 나머지는 고쳐짐 지금은 그냥 평범하게 사는중 - dc App
청산가리엔딩 ㅇㄷ? - dc App
가해자는 기억을 못하지 - dc App
보살은 너였네
보살이 아니고 ㅄ인듯
오토바이사달라 앵앵댔다는거 보면 딱 진짜인거 각 안나오냐 ㅋㅋ 찐따오빠가 아니라 개씹양아치 오빠잖아
나도 한살 어린 여동생한테 쓰레기같이 대하긴 했다 중학교때 특히 지랄을 했던거 같음. 뭐 때리고 이런건 거의 없었지만. 고등학교를 나혼자 멀리 나오고 나서 그때부터 좀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기 시작하게 된 거 같음. 그래도 데면데면 좀 좋아지다가 군대를 갔는데 신병땨 동생한테 첫편지가 와서 좀 당황했었는데 편지 봉투 뜯어보니 - dc App
밥 잘 챙겨 먹고 다니라는 짧은 편지랑 5만원 짜리 한장 들어있었는데 그날 화장실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름 ㅋㅋ 그 이후로도 공부한다고 긴 백수생활 할때 동생이 용돈도 챙겨주고... 취업하고 나서 동생 생일되자마자 바로 아이패드 프로 사다줬다 아직도 술마시다보면 어렸을때 오빠 노릇을 못 해줬던게 가끔 생각나고 후회됨 - dc App
칼부림 마렵노 ㅋㅋㅋ 큰형 있었으면 줘팼을듯
조그맣게 자기도 오빠랑 닮아서 성격 지랄맞다고 써놓았네 ㅋㅋㅋ이부분만 팩트이고 오빠가 먼저 때렸다는건 다 개뻥일듯
좆팔 한남충새끼들 다뒤져
그냥 끊고 살아야지, 뭘 용서를 하냐?
저건 부모가 잘못이네.
개꼴리네
오빠의 모습에서 내가 보인다. 나도 동생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용서받고 싶다.
찐따경력 26년차 입장에서 첨언하자면 누군가에게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하면 단순히 머리가 굵어졌다거나 덩치가 커졌다거나 이정도의 변화만으로 그 상대에게 대들 수 없음. 그냥 온몸의 세포 하나하나가 거부함,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라고. 나는 아직도 학교 다닐때 그새끼들 보면 심장 벌렁거리고 식은 땀 흐름 ㅇㅇ
함부로 동생한테 손찌검하지 마라 욕도 하지 말고 특히 어리다는 이유 말 안 듣는다는 이유로 가장 가까운 사람을 패기 시작하면 나중에 결혼해서 니 아내도 패고 자식새끼도 패다가 일본도 사건 꼴 다니는거임
어휴 씨발 저게 뭔 대수라고 저걸로 질질 짜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가족이 원수라니 어떤인생이냐... - dc App
어쩌면 오빠가 때렸다는게 사실이 아닐수도 있다는게 무서운 점.. 나는 인터넷을 20년 정도 하게 되니 여자가 쓴 글은 믿지 않게 되었다.
오빠가 보지 보여달라 안한게 어디노.. - dc App
근데 진짜 때린게 기억이 안날수가 있나
그래도 용서한거 보니까 성장했네 - dc App
'작성자가 여자면 양쪽 말을 들어봐야 된다'
ㅋㅋㄹㅇ - dc App
ㅋㅋ진짜 이런새끼들땜에 어디서 디시한단얘길 못한다
잘 이겨내라...
잘했다 친구
이걸 용서하네 니가 정신병 있는 듯 ㅇㅇ - dc App
학교에서 받고 온 스트레스 동생한테 푼 듯 ?
ㅈㄴ 몰입감 쩔고 술술 읽히네
한 사람의 인격적 성장이 보이고 어떤일들이 정확히 있었는지 내가 정확히 알 방법은 없겠지만 오랜만에 가슴 따뜻한 글이었다. 그리고 예상한대로 댓글창은 전국 사이코패스 컨셉 대회랑 전국 쿨찐대회 펼쳐지고 있네
응 한녀피싸개 거름 ㅅㄱ
예상대로 댓글은 쓰레기장 그 자체
멋있네
ㅈㄴ 내아빠보는것같네 - dc App
딱봐도 쳐맞은이유가있음 ㅇㅇ
내 아는집도 오빠가 여동생 쥐잡듯 잡았다 지금은 둘이 연끊음
난 4살 차이나는 여동생한테 손찌검은 커녕 욕도 안해봤는데
부모가 선 넘었네
주 - dc App
삼일한 당했노.. 헤모글로빈 분출싸개..
못생긴년이 담배피는 것 만큼 꼴!보기싫은게 없어!
소설이라 해줘... - dc App
형,오빠들 동생 패지마라.. - dc App
페미년 아닌 이상 여동생 패는거 노답
팩트: 지 불리한건 안 그렸음
나도 동생입장이라 만화 너무 공감간다... 형이 날 줠라 패서 고막 터지고, 코뼈 부러져도 부모는 뭐라안하고, 방임 하는 처신을 보고 집안 노답이라고 판단하고
현재 내가 26살 된 후로도 절대 형이랑 아는척도 안함, 현재 1년쨰 말도 안섞는중, 글쓴이의 오빠처럼 대화시도를 형도 했었는데, 난 다 거절함, 솔직히 악몽을 매일꾸고, 죽었으면 좋겠다는 사람이 형임, 나는 형떄문에 어린시절 너무 억압받고, 좋은 추억도 없고, 개같이 살았는데, 형이란 새끼는 잘살고 있으니 ㅈ같음.
나도 형한테 존나맞고살고 지금도 거의 벽치고 살지만 뭔가 이상하게 후유증은 안남음 내 기준 허용가능한 범위내의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정도 빼면? 진짜 만화만큼 심하게 맞으면서 자랐던거같은데 엄청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형제한테 맞고산애들 다 홧팅이다 ㅋㅋ..
중간부터 주작 한웅큼 섞여 쳐들어갔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