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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아저씨가 젊은 직원을 위해 직접 개조한 원룸

익명(186.233) 2024-03-07 12:55 추천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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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부동산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248

  • 답글

    ㄹㅇ

    누구(whowhoo) 2024-03-07 22:38
  • 답글

    편백나무일까~ 히노끼일까~ 과연 궁금하다.. 직접 가공하고 후처리까지 한 사람만 알겠지. 편백나무 비싸니까 대부분 히노끼 쓸텐데 ㅎㅎ 그리고 세탁기를 왜 베란다에 설치하는지 알아? 저렇게 설치하면 처음엔 괜찮다가 시간 흐르면 배수관에서 나오는 쇳가루때문에 필터구멍 막힌다.. 그거 빼서 청소하려면 어휴 물바다 될텐데...

    익명(121.188) 2024-03-08 03:03
  • 괜찮은데 집이 작아서 그런가 너무 복잡해보임

    익명(211.36) 2024-03-07 13:28
  • 원룸의 가장 큰 문제는 5평짜리도 집이라고 전세가 1억씩 받을생각한다는거임

    익명(221.148) 2024-03-07 13:28
  • 답글

    1억이면 절하구 감..ㅠㅠ 우리집 95년도에 지어진 원룸인데 1.7임 ㅠㅠ

    익명(1.214) 2024-03-07 19:31
  • 하루이 일과를 기상-> 배민+3만원 -> 낮잠 -> 게임 ->디시->나스닥개장->속쓸단타->수익20~30벌기 -> 누워서 유튜브 -> 잠 ->기상 -> 배민+3 무한반복인데 이게 올바르게 사는건지 모르겠다....직장 때려치고 이직시험준비한다고 하다가 남들 다하는 주식 해보자고 해서 3년째 이생활중인데.....대충 수익은 1년에 4~5천씩 나는듯 하는데 이게 과연 올바른 길일까?

    ㅇㅎㄹㅇㄹ(222.118) 2024-03-07 13:29
  • 답글

    올바른 길 안올바른길이 어디있어 ㅅㅂ 걍 ㅈ대로 살다 뒤지는거지. 회사 다니면 행복할거같어?

    ㅁㅁ(116.39) 2024-03-07 14:02
  • 답글

    뭐하던 알아서 먹고 살면 올바른 길이다.

    익명(112.160) 2024-03-07 14:07
  • 답글

    3년동안 연 4~5천씩 꾸준히 벌었다면 주식 강의나 해라 대가리 빠가 개미들한테 넌 신이다

    익명(155.230) 2024-03-07 14:36
  • 답글

    진지하게 3년간 매년 그정도 수익낼정도면 실시간 주식방송해라 요즘 해외주식 마이하더만

    익명(59.19) 2024-03-07 14:53
  • 답글

    ㅋㅋ 3년해놓고 ㅅㅂ ㅋㅋ 앞으로도 꾸준히 벌수있을거같냐?

    익명(175.200) 2024-03-08 23:49
  • 안에 목조 많으면 무조건 바퀴천국이다;; 나 예전에 목조로 저렇게 된 빌라 옥탑에 살았는데 ㄹㅇ 밤에샤샤샥임

    익명(125.242) 2024-03-07 13:29
  • 개씹고수네 시발;;;;; 걍 인테리어 업체 하나 차려서 하시면 떼돈 버실거 같은데 ㄷㄷㄷㄷㄷ - dc App

    익명(211.34) 2024-03-07 13:29
  • 아재 재능있노

    익명(153.129) 2024-03-07 13:32
  • 쌉고수

    익명(211.109) 2024-03-07 13:32
  • 진짜 생각많이하고 만드셧노 근데 너무 좁음 ㅋㅋ

    익명(121.182) 2024-03-07 13:35
  • 아재 인테리어 했ㄴ었나? 능력좋노

    익명(121.172) 2024-03-07 13:38
  • 나이든 사람들은 편백 왜이리 좋아할까 궁금쓰

    익명(58.29) 2024-03-07 13:39
  • 답글

    냄새가 좋음 ㄹㅇ

    익명(175.122) 2024-03-07 14:24
  • 답글

    물에 강하고 습도 조절되고 피톤치드 뿜어냄 자재로서의 특성이 좋고 향기도 나니까 안좋아할수가 없지

    익명(112.145) 2024-03-07 19:35
  • 깔끔하네 - dc App

    닭다리가좋아(fksdp) 2024-03-07 13:39
  • ▲ 한국인 남편들은 결혼이주여성이 한국어를 배우거나, 집 밖 외출을 통제하고 있다. 경기 시흥의 한 다문화가정 밀집지역의 경우 대다수가 이런 상황에 놓여있다.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데다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는 결혼이주여성들은 감금된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익명(223.39) 2024-03-07 13:41
  • 결혼이주여성을 노비 대하 듯 하는 한국남편들의 가정폭력은 비단 아내에 국한되지 않아 문제의 심각성이 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이들 가정의 자녀들도 폭력의 사각지대에 노출돼 있는 것이다. 한국인 남편이 아내와 자녀를 동시에 폭행하는가 하면 폭력에 시달린 외국인 아내가 자녀에게 일종의 화풀이성 학대를 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익명(223.39) 2024-03-07 13:41
  • 이 소장은 “결혼이주여성은 아이 때문에 또는 경제력 때문에 도망치는 것을 엄두도 내지 못한다”며 “인근에 있는 다문화 가정의 80% 정도가 이런 상황에 놓여있다고 봐도 된다”고 토로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41
  • 답글

    어딜 계집년들이 낭군을 버리고 도망갈 생각이나 하노

    익명(219.254) 2024-03-07 14:42
  • 지리네

    커피맛사이다(bang7591) 2024-03-07 13:41
  • 한국인 남편들이 결혼이주여성을 자녀생산의 도구나 가정부 역활, 성(性)적 상대쯤으로 여기는 행태가 만연하다. 일부러 한국어를 배우지 못하게 할뿐 아니라 집밖 출입조차 통제하는 바람에 결혼이주여성은 최소 2~3년 동안 꼼짝없이 집에 갇혀 사는 경우가 허다하다.

    익명(223.39) 2024-03-07 13:41
  • 아내 모자라 아이까지 때리는 남편들…이주여성들 아이들 걱정에 ‘참고 또 참고’

    익명(223.39) 2024-03-07 13:41
  • 아재 씹효율충이노 ㅋㅋㅋㅋㅋ

    익명(106.251) 2024-03-07 13:41
  • 필리핀 출신의 로웨나(가명·30세) 씨는 집 인근 공단에서 일하는 워킹맘이다. 15살 많은 남편과는 7년 전 결혼했다. 3년 여 전 남편의 사업이 실패하면서 가정 내 경제적 문제는 로웨나 씨의 몫이 됐다.

    익명(223.39) 2024-03-07 13:41
  • 답글

    로웨나 씨도 결혼 초기부터 남편의 폭력에 시달려 왔다. 집안이 어지럽혀 있거나 아이가 문제라도 일으키면 어김없이 남편의 폭력이 이어졌다. 평소 자신을 못마땅해 하는 시부모를 만나고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폭행을 당했다. 아내역할, 엄마역할, 며느리 역할 등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게 이유였다.

    익명(223.39) 2024-03-07 13:42
  • 답글

    한국어가 서툴러 이웃에 도움을 요청하지도 못했다. 직장에 다니면서부터는 남편의 의처증은 더욱 심해졌다. 회사 회식이 있어도 정해진 시간에 귀가해야 했다. 술이라도 한 잔 마시면 남편은 어김없이 폭력을 가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42
  • 답글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며 경제적인 부분까지 책임지고 있지만 로웨나 씨는 참고 살아야 한다고 여긴지 오래다. 아이들과 남편을 챙기고 시댁부모를 봉양하는 게 여자의 당연한 도리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다. 폭력을 피해 경찰에 신고하는 것은 지금까지 생각해 본적이 없다. 남편이 감옥에 가면 가정이 붕괴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익명(223.39) 2024-03-07 13:42
  • 답글

    계집은 원래 참고 사는 거다

    익명(219.254) 2024-03-07 14:42
  • 지리네

    익명(aptitude5309) 2024-03-07 13:42
  • 상습폭행·외출금지…외국인 여성과 결혼한 한국남편들 “넌 노비야” 지난 2015년 한국인 남자와 결혼해 경기도 시흥시에 살고 있는 베트남 여성 하잉(가명·25세) 씨의 남편은 올해 46살의 일용직근로자다. 자상한 인상에다 매너가 좋았던 남편의 폭력이 시작된 때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직후부터다. 저녁마다 술에 취해 들어온 남편의 폭력은 해가 갈수록

    익명(223.39) 2024-03-07 13:43
  • 답글

    심해졌다.

    익명(223.39) 2024-03-07 13:43
  • 답글

    심한 욕설을 동반한 폭력의 이유는 제대로 아내역할을 못한다는 것이었다. 한 시간 이상 머리채를 끌고 다니거나 잠을 재우지 않는 일도 허다했다. 언젠가부터 남편은 흉기를 이용해 폭력을 행사하는가 하면 하잉 씨의 목을 조르는 일도 잦아졌다. 두 사람 간에 합의 없이 이뤄지는 성관계, 이른바 ‘부부강간’도 수없이 발생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43
  • 답글

    한국생활 3년차인데도 하잉 씨는 한국어가 서툴러 주변에 도움을 청하기도 어려웠다. 결혼 후 인근 이주여성센터에서 한국어를 배우려 했지만 남편은 집 밖 외출을 허락하지 않았다. 간혹 가정폭력이 심해 이웃이 경찰에 신고한 적도 있지만 단순 부부싸움으로 치부되기 일쑤인데다 언어소통이 안 돼 제대로 된 상담조차 받지 못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44
  • 답글

    남편의 폭력을 피해 도망가고 싶어도 경제적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우선 남편이 베트남에 있는 친정집에 보내는 생활비 중단이 가장 큰 문제였다. 이혼을 하고 싶어도 폭력을 당했다는 증거가 없는데다 이혼결정까지의 기간도 길어 경제권이 없는 그로서는 엄두가 나지 않았다. 아이를 두고 나갈 수도 없었다. 남편이 아이를 보살피는 것을 한 번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익명(223.39) 2024-03-07 13:44
  • 답글

    애는 여자가 봐야지

    익명(219.254) 2024-03-07 14:44
  • 세탁기 위치 변경한건 ㅆㅅㅌㅊ인데 나머지는 아쉬운게 보임 그리고 문고리는 왜 저렇게 한거임;;

    익명(aaak123) 2024-03-07 13:44
  • 답글

    재료가 산게 아니라 일하다 남는 자재들 짬처리한거잖아

    익명(124.50) 2024-03-07 13:49
  • 1억 붙여서 팔거라고 본다

    zz(118.219) 2024-03-07 13:44
  • 딱봐도 존나좁아보임

    익명(59.5) 2024-03-07 13:48
  • 답글

    원래 좁은집이다 ㅋㅋㅋ

    익명(112.145) 2024-03-07 15:59
  • 편백 <- 일본에서만 좋다고 히노끼 히노끼 거리는건데 사실 과학적 의료적으로 딱히 효과는 입증되지않음ㅋㅋㅋ

    익명(118.34) 2024-03-07 13:52
  • 답글

    뭔가 이상한 효과있다는거 보면 다 개좆본에서 온거임

    익명(118.34) 2024-03-07 13:52
  • 답글

    1. 스톤 팔찌 2. 마이너스이온 3. 수소수 ㅋㅋㅋㅋ 개좆본에서 팔던거 ㅋㅋ

    익명(118.34) 2024-03-07 13:52
  • 답글

    ㄴ 그 개좆본에서 팔던걸 그대로믿고 똑같이 팔아먹는 개조센 ㅋㅋ

    익명(59.19) 2024-03-07 14:55
  • 답글

    ㅇㅇ(59.19) // 개좆본이 대한민국에 독 풀엇노?ㅋ

    익명(118.34) 2024-03-07 14:58
  • 답글

    피톤치드..

    익명(126.121) 2024-03-07 15:38
  • 답글

    프로들도 히노끼 탁구채 아니면 안쓰는데 헛소리노

    ᆼᆼ(106.241) 2024-03-07 16:02
  • 답글

    게르마늄도 일본에 팔던데 ㅋㅋㅋ

    익명(1.214) 2024-03-07 19:32
  • 리얼돌 보관 원룸은 없노 불티나게 팔릴꺼 같은데

    익명(106.101) 2024-03-07 13:52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7-21 18:46
  • 답글

    프로 건축업자잖아 이미 ㅋㅋㅋ

    ㅇㅅㅇ(125.141) 2024-03-07 14:14
  • ???: 아프리카 흰개미 출몰

    익명(223.39) 2024-03-07 14:03
  • 60대면 할아버지임

    익명(211.234) 2024-03-07 14:08
  • 답글

    글쓴 게이가 50대라 60대가 아저씨인거

    익명(1.214) 2024-03-07 19:32
  • 저런사람들이 요즘 모듈러주택이나 농막 인테리어 이쁘게해서 많이 만들어 팔더라

    익명(112.160) 2024-03-07 14:09
  • 문고리부터 존나 짜친다 짜쳐

    익명(220.86) 2024-03-07 14:09
  • 답글 dccon
    익명(39.7) 2024-03-07 15:47
  • 침대 난쟁이용임?

    익명(175.200) 2024-03-07 14:11
  • 러브하우스햇노

    늡붕이(218.146) 2024-03-07 14:16
  • 감각 ㅆㅅㅌㅊ

    익명(220.94) 2024-03-07 14:19
  • 걍 큰집을 사라 ㅄ들아

    익명(59.9) 2024-03-07 14:34
  • 야가다만렙은 다르노

    익명(42.82) 2024-03-07 14:34
  • ㅆㅅㅌㅊ네

    익명(194.169) 2024-03-07 14:49
  • 화면으로 봐도 좁아보이네...

    익명(211.250) 2024-03-07 14:50
  • 저렇게 꾸며도 ㅈㄴ좁아보여서 먼가 먼가..

    익명(121.151) 2024-03-07 14:55
  • 답글

    원래 좁은집임

    익명(112.145) 2024-03-07 15:53
  • 답글

    그냥 존나 좁은 집인데 당연히 좁아보이지

    익명(1.226) 2024-03-07 17:55
  • 답글

    문해력 ㅅㅂ..

    익명(121.151) 2024-03-07 18:16
  • 답글

    넓어보이게 꾸밀수도 있지 않냐는 말을 하고싶었겠지만 물리적인 공간 자체가 너무 작아서 불가능함 어느정도 이상의 크기여야 인테리어로 커버가 되는데 이건 원래도 작은집이라서 안된다는거

    익명(112.145) 2024-03-07 19:41
  • 답글

    저건 꾸민게 아니라 원룸 자체에 의식주 다 때려박아야 하니까 합리적인거임 애초에 2층 침대처럼 만들어서 위에 옷 수납하는 것부터 공간활용 괜찮게 해주는데 좁은거 따질거면 원룸 가면 안되지ㅋㅋㅋ틀에 박힌 한샘, 리바트식 스타일보단 저게 더 매력있음

    익명(220.72) 2024-03-08 01:36
  • 편백 사업 할게 아니라 인테리어 사업을 해야 되겠네 좁은 공간 동선 나누는 설계가 진짜 기술인데 ㅋㅋㅋㅋㅋ

    익명(175.223) 2024-03-07 15:07
  • 레전드

    익명(118.43) 2024-03-07 15:33
  • 주방 조리공간 좁으면 진짜 개빡치긴함 ㅋㅋㅋ 밥해먹기 싫어지는 사유 1위

    익명(123.142) 2024-03-07 15:46
  • 와 이런분을 내 아내로 삼고싶다ㄹㅇ

    익명(218.146) 2024-03-07 16:05
  • 답글

    ?

    dd(210.207) 2024-03-07 19:59
  • 저거 다합쳐도 100도 안드는데 고생하시네 ㅋㅋㅋㅋㅋ

    익명(223.38) 2024-03-07 16:06
  • 쓸데없는 짓

    익명(182.231) 2024-03-07 16:29
  • 싱크대 넓적한건 좋네. 정사각형 싱크대 진짜 씹극혐..

    익명(106.101) 2024-03-07 17:08
  • 와 공간활용 예술이다... 대단하시네

    익명(211.243) 2024-03-07 17:36
  • 편백을 온 집에 발라놨네 나무향 ㅈ되겠다

    익명(175.196) 2024-03-07 18:21
  • 답글

    동선 설계능력 진짜 감탄만 나옴 입구에서 지저분한 거 다 처리하고 세탁까지.. 주방 위치 옮기는 거 괜찮은듯 품이 좀 들어서 그렇지

    익명(175.196) 2024-03-07 18:22
  • 고시원 미화 ㄴㄴ

    익명(120.50) 2024-03-07 18:40
  • 난 갠적으로 주방이랑 세탁 위치 바꾼거 별로인것 같음 분리형 원룸의 씹 장점이 주방과 침실이 분리되어 있어서 음식 해먹어도 방안에 냄새가 안난다는 건데 그게 없어졌으니

    익명(whole3302) 2024-03-07 18:41
  • 좁긴 하네

    익명(59.20) 2024-03-07 18:58
  • 팔레트는 실내에서 못쓰는 등급의 나무인데..

    익명(221.146) 2024-03-07 19:59
  • 직원 생각해서 집을 구해놓다니ㄷㄷ

    발은말(tkwkdhkdk01) 2024-03-07 20:08
  • 강아지집 처참하네.. 강아지 한마리 누울공간밖에 없노 저게 집이노?

    익명(125.176) 2024-03-07 20:18
  • 별론데 - dc App

    익명(ralcan22) 2024-03-07 21:12
  • 책이 다 영어 인테리어 서적이네

    누구(whowhoo) 2024-03-07 22:41
  •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118.235) 2024-03-08 05:04
  • 답글

    처녀막을 어떻게 숫자로 환산하냐

    익명(112.169) 2024-03-08 22:25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118.235) 2024-03-08 05:04
  • 밥솥위치빼고 다 맘에 든다

    익명(211.239) 2024-03-08 16:05
  • 침대 저러면 섹스하기 힘들다

    익명(112.169) 2024-03-08 22:24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lt;b&gt;(petiteva) 2024-03-0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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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댁 식구로부터 강간 등 극악 범죄를 당한 이주여성들도 있다. 캄보디아 출신 E씨는 남편의 형 신모(53)씨로부터 수차례 성폭행당했다. “나는 이미 남편이 있지 않느냐”며 울며 호소했지만 소용없었다. 악몽 같은 상황은 몇 년간 반복됐다.

    익명(223.39) 2024-03-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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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고리빼곤 좋네

    익명(14.51) 2024-03-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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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선이 효율적이라 좋네

    익명(222.232) 2024-03-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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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골에서 한국으로 결혼해 온 A씨는 1년간 남편 노모(46)씨의 소유물로 살았다. 남편은 아내를 배우자로 대하지 않고 외국에서 사 온 기념품 취급했다. A씨가 향수병을 호소하며 “몽골에 잠시 다녀오고 싶다”고 하자 남편은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말했다. “너 여기 데려오는 데 돈이 얼마나 들었는지 알아?” 이후 남편의 무차별적 폭행이 이어졌다.

    익명(223.39) 2024-03-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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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받은 이모(68)씨가 베트남 출신 아내 F씨를 살해하려고 한 것도 말이 통하지 않았던 탓이 크다. 부부는 평소 손짓이나 전자 번역기 등을 활용해 의사소통을 했다. 소통이 원활치 않은 상황에서 이씨는 젊은 아내의 외도를 지속적으로 의심했고, 싸우다 지친 아내가 짐을 싸 집을 나가려 하자 쇠망치로 때려 살해하려 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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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에서 온 결혼 이주여성 G씨의 시아버지인 김모(84)씨는 며느리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말귀를 잘 알아듣지 못하고 적응이 느리다며 타박하는 날이 늘어 갔다. 며느리가 요리한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아 밖에서 사다 먹게 되면서 불만은 더 커졌다. 특히 며느리가 아들과 자신의 사이를 이간질한다고 오해했다. 아들과 크게 다툰 날 김씨는 흉기로 자는 며느리의

    익명(223.39) 2024-03-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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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을 찔러 살해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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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남이었으면 몰카만 500개는 설치했음

    익명(119.195) 2024-03-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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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베키스탄 출신 이주여성 B씨도 사정이 다르지 않았다. 그는 남편 최모(53)씨에게 “고향에서 친정엄마가 오는데 택시비 좀 달라”고 말했다가 사정없이 맞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왜 택시를 타느냐”는 게 이유였다. 폭행 혐의로 법정에 선 남편은 “국제결혼으로 인해 내가 경제적 타격을 입었다”며 오히려 피해를 주장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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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아내가 도망갈까 봐 감금한 남편도 있다. 김모(53)씨는 자신이 밖에서 일하는 하루 18시간 동안 우즈베키스탄 출신 아내 C씨를 비닐하우스에 가뒀다. 비닐하우스 바깥문은 자물쇠로 잠그고, 쇠사슬 등으로 꽁꽁 묶기까지 했다. 재판부는 김씨에게 “개인의 폭력성에 기인한 문제라기보다는 외국인 아내에 대한 그릇된 편견과 의심에서 비롯된 범행”이라고 판시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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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인 여성 D씨와 결혼한 정모(63)씨는 아내와 성관계를 시도하다가 마음대로 되지 않자 “너 필요 없다. 가!”라며 윽박질렀다. 엉덩이는 물론 은밀한 부위까지 수차례 때렸다. 아내가 뛰쳐나갔다가 집으로 돌아오자 폭력이 되풀이됐다.

    익명(223.39) 2024-03-0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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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5년(2015~2019월 7월)간 다문화가정의 가정폭력 검거 건수는 4529건에 달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언어적 어려움 때문에 신고를 제대로 못 하는 이주여성 특성상 숨은 범죄는 훨씬 많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익명(223.39) 2024-03-07 13:02
  • 답글

    나무+습기=곰팡이 아님? 이게 제일 걱정인데

    익명(223.39) 2024-03-0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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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 피해를 당해도 가해자인 남편을 오히려 처벌하지 말아 달라고 호소하는 기현상도 확인됐다. 본국 가족들의 기대 속에 먼 곳으로 결혼해 왔는데, 남편이 처벌받으면 기댈 곳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분석 대상 40건의 판결 중 폭행, 상해 혐의 등을 받은 5건은 아내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밝혀 ‘공소기각’

    익명(223.39) 2024-03-07 13:02
  • 답글

    개미쳤네. 건축일 짬이 느껴진다

    익명(39.7) 2024-03-07 13:02
  • 답글

    한국인 남편들이 결혼이주여성을 자녀생산의 도구나 가정부 역활, 성(性)적 상대쯤으로 여기는 행태가 만연하다. 일부러 한국어를 배우지 못하게 할뿐 아니라 집밖 출입조차 통제하는 바람에 결혼이주여성은 최소 2~3년 동안 꼼짝없이 집에 갇혀 사는 경우가 허다하다.

    익명(223.39) 2024-03-07 13:02
  • 답글

    ▲ 한국인 남편들은 결혼이주여성이 한국어를 배우거나, 집 밖 외출을 통제하고 있다. 경기 시흥의 한 다문화가정 밀집지역의 경우 대다수가 이런 상황에 놓여있다.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데다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는 결혼이주여성들은 감금된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익명(223.39) 2024-03-07 13:02
  • 답글

    일반 아파트나 오피스텔도 땅값이 이렇게 인비쌌으면 내장재 근사하게 만들수 있는데 땅값으로 다 쳐넣음

    익명(223.38) 2024-03-07 13:02
  • 답글

    분석 대상 40건의 판결 중 폭행, 상해 혐의 등을 받은 5건은 아내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고 밝혀 ‘공소기각’(형사소송에 형식적 흠결이 있어 재판부가 소송을 종결시키는 것) 처리됐다.

    익명(223.39) 2024-03-07 13:03
  • 답글

    심한 욕설을 동반한 폭력의 이유는 제대로 아내역할을 못한다는 것이었다. 한 시간 이상 머리채를 끌고 다니거나 잠을 재우지 않는 일도 허다했다. 언젠가부터 남편은 흉기를 이용해 폭력을 행사하는가 하면 하잉 씨의 목을 조르는 일도 잦아졌다. 두 사람 간에 합의 없이 이뤄지는 성관계, 이른바 ‘부부강간’도 수없이 발생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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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천에 샀다는데 저거 팔때는 얼마냐? 손재주 대박이네 - dc App

    익명(dragonmiddle) 2024-03-0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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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ㅆㅅㅌㅊ

    익명(118.235) 2024-03-07 13:03
  • 답글

    로웨나 씨도 결혼 초기부터 남편의 폭력에 시달려 왔다. 집안이 어지럽혀 있거나 아이가 문제라도 일으키면 어김없이 남편의 폭력이 이어졌다. 평소 자신을 못마땅해 하는 시부모를 만나고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폭행을 당했다. 아내역할, 엄마역할, 며느리 역할 등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게 이유였다.

    익명(223.39) 2024-03-07 13:03
  • 답글

    국제결혼 중개업체를 통해 임모(45)씨와 결혼한 베트남 여성 H씨는 한국에 온 지 겨우 9개월 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넉넉하지 않은 가정형편 탓에 아내와 자주 다투던 임씨는 어느 날 아내가 홧김에 “이혼하자”고 말하자 방바닥에 넘어뜨리고는 흉기로 무참히 살해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03
  • 답글

    우리나라 다문화가정 내 가정불화 문제가 ‘심각’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내용에 따르면 결혼이주여성의 절반 가까이(42%) 가정폭력을 겪고 있다. 심한욕설(81%)은 기본이고 부모님과 모국 모욕(26%)·폭력위협(38%)·흉기위협(20%)·성행위강요(28%) 등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익명(223.39) 2024-03-07 13:03
  • 답글

    아파트 3천이면 얼마나 시골인거냐 - dc App

    익명(jsp900420) 2024-03-0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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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금(12%)·신분증갈취(17%)·외출방해(26%)·한국어교육방해(18%) 등도 다반사다. 결혼이주여성을 돈을 주고 사온 노비나 소유물로 여기는 현상이 만연하다고 전문가들은 진단하고 있다. 특히 일부 다문화가정 밀집지역의 경우 결혼이주여성의 80%가 한국남편의 폭력과 학대에 시달리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익명(223.39) 2024-03-07 13:03
  • 답글

    ㅆㅆㅅㅌㅊ

    익명(118.220) 2024-03-07 13:03
  • 답글

    응 아파트 살거야 ㄲㅈ

    ♿(killoneself) 2024-03-07 13:03
  • 답글

    상습폭행·외출금지…외국인 여성과 결혼한 한국남편들 “넌 노비야”   지난 2015년 한국인 남자와 결혼해 경기도 시흥시에 살고 있는 베트남 여성 하잉(가명·25세) 씨의 남편은 올해 46살의 일용직근로자다. 자상한 인상에다 매너가 좋았던 남편의 폭력이 시작된 때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직후부터다.

    익명(223.39) 2024-03-07 13:03
  • 답글

    심한 욕설을 동반한 폭력의 이유는 제대로 아내역할을 못한다는 것이었다. 한 시간 이상 머리채를 끌고 다니거나 잠을 재우지 않는 일도 허다했다. 언젠가부터 남편은 흉기를 이용해 폭력을 행사하는가 하면 하잉 씨의 목을 조르는 일도 잦아졌다. 두 사람 간에 합의 없이 이뤄지는 성관계, 이른바 ‘부부강간’도 수없이 발생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04
  • 답글

    ㅋㅋ인테리어에서도 한국사람 성격 나온다 진짜... 먼저 씻고 집 안더러워지게 동선 짜는거 ㅎㅎ

    Diogenes(metsu) 2024-03-0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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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생활 3년차인데도 하잉 씨는 한국어가 서툴러 주변에 도움을 청하기도 어려웠다. 결혼 후 인근 이주여성센터에서 한국어를 배우려 했지만 남편은 집 밖 외출을 허락하지 않았다. 간혹 가정폭력이 심해 이웃이 경찰에 신고한 적도 있지만 단순 부부싸움으로 치부되기 일쑤인데다 언어소통이 안 돼 제대로 된 상담조차 받지 못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04
  • 답글

    1

    익명(1.244) 2024-03-07 13:07
  • 답글

    존나 기술자네

    익명(183.108) 2024-03-07 13:04
  • 답글

    아재 센스좋은데 저런 업자랑 원룸사업 하면 ㅆㅅㅌㅊ인데 보기가 힘듬

    익명(121.182) 2024-03-07 13:06
  • 답글

    와 이게되네

    익명(218.153) 2024-03-0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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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식 원룸이랑 화장실만 분리하면 똑같네

    익명(101.140) 2024-03-07 13:08
  • 답글

    마음은 좋으신데 돈으로 주시죠

    익명(58.225) 2024-03-0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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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만 아니면 ㅅㅌㅊ인데

    건강증진과(fwm3s3nzrmrh) 2024-03-0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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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테리어 하는 세끼들 다 개세끼들임 중간에 돈 더 안주면 다 먹고 튀고 씨발세끼들

    익명(49.165) 2024-03-0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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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이 맘먹고 자기 여가에 시간 투자하면 저정도는 일도 아님... 계집년들이 자기들을 위해 살도록 거세시키고 성질부리는거 받아주느라 창의성이 다 거세된거지

    익명(118.235) 2024-03-07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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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정도면 상위 5퍼급 능력자 같구만 뭔 ㅋㅋ

    익명(59.24) 2024-03-0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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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랄꼴깝싸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 너 인테리어 업체에다 시공 맡겨본적은 있냐? 방구석에서 디시질이나 쳐하는 백수새끼가 당연히 없겠지만 저정도면 위 댓글단애 말대로 상위5%안에 든다 - dc App

    익명(211.34) 2024-03-07 13:32
  • 답글

    자기가 병신인걸 남자라는 성별에 묻어 올려치기해서라도 부정하고싶은 찐병신

    익명(aaak123) 2024-03-07 13:42
  • 답글

    장애련 ㅋㅋ

    익명(122.38) 2024-03-07 14:16
  • 답글

    어케했노 ㄷㄷ 지리네

    절벽토끼(rudtlrdl6789) 2024-03-07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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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간활용을 잘했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좁은 집을 나누고 또 나눈거라 원룸이 더 좁아보이고 답답할 수 있음.

    익명(220.82) 2024-03-07 13:11
  • 답글

    노가다 만랩 찍으면 저렇게 되는구나 ㅋㅋ 진짜 대단하노 - dc App

    따잇(lalala0005) 2024-03-0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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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쪽에서 오래한 양반들 중에 안주하고 막일로 대충 떼우는거 아니고 짬대로 제대로 일한 양반들보면 은퇴하고 대부분 집사서 저렇게 직접 만지거나 아니면 아싸리 지어서 사는 사람들 많은데 다 예술임ㅋㅋ

    익명(1.247) 2024-03-07 13:12
  • 답글

    학사 박사 타고난 재능 이런걸로 예술적인거랑은 다른데 일하면서 본 것 중 좋았던걸 공간마다 때려박아서 만드는 느낌이라 부분 부분 떼서보면 신기할 정도ㅋㅋ

    익명(1.247) 2024-03-07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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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ㄴ현장에서 일하며 '이건 좀.. 내꺼라면 이렇게 바꿔야지' 하고 축적된게 십수년 이상 쌓이니 본인을 위한 공간 만들때 그런 아이디어들이 범람하는거겠지 - dc App

    너도나도죽창한방(cosmicgirl) 2024-03-07 13:17
  • 답글

    내가 장담하는데 먼지다듬이때문에 정신병 걸려서 바로 런함

    익명(220.81) 2024-03-07 13:14
  • 답글

    ㄹㅇ 먼지다듬이 어케 없애냐? ㄹㅇ 헬인데 나무 책꽂이랑 책에 다듬이 천국이던데 미치겠다 이거 어케 해결하냐

    익명(58.127) 2024-03-07 14:54
  • 답글

    ▲ 한국인 남편들은 결혼이주여성이 한국어를 배우거나, 집 밖 외출을 통제하고 있다. 경기 시흥의 한 다문화가정 밀집지역의 경우 대다수가 이런 상황에 놓여있다.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데다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는 결혼이주여성들은 감금된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익명(223.39) 2024-03-07 13:14
  • 답글

    이 소장은 “결혼이주여성은 아이 때문에 또는 경제력 때문에 도망치는 것을 엄두도 내지 못한다”며 “인근에 있는 다문화 가정의 80% 정도가 이런 상황에 놓여있다고 봐도 된다”고 토로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14
  • 답글

    결혼이주여성을 노비 대하 듯 하는 한국남편들의 가정폭력은 비단 아내에 국한되지 않아 문제의 심각성이 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이들 가정의 자녀들도 폭력의 사각지대에 노출돼 있는 것이다. 한국인 남편이 아내와 자녀를 동시에 폭행하는가 하면 폭력에 시달린 외국인 아내가 자녀에게 일종의 화풀이성 학대를 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익명(223.39) 2024-03-07 13:14
  • 답글

    한국인 남편들이 결혼이주여성을 자녀생산의 도구나 가정부 역활, 성(性)적 상대쯤으로 여기는 행태가 만연하다. 일부러 한국어를 배우지 못하게 할뿐 아니라 집밖 출입조차 통제하는 바람에 결혼이주여성은 최소 2~3년 동안 꼼짝없이 집에 갇혀 사는 경우가 허다하다.

    익명(223.39) 2024-03-07 13:14
  • 답글

    필리핀 출신의 로웨나(가명·30세) 씨는 집 인근 공단에서 일하는 워킹맘이다. 15살 많은 남편과는 7년 전 결혼했다. 3년 여 전 남편의 사업이 실패하면서 가정 내 경제적 문제는 로웨나 씨의 몫이 됐다.

    익명(223.39) 2024-03-07 13:14
  • 답글

    로웨나 씨도 결혼 초기부터 남편의 폭력에 시달려 왔다. 집안이 어지럽혀 있거나 아이가 문제라도 일으키면 어김없이 남편의 폭력이 이어졌다. 평소 자신을 못마땅해 하는 시부모를 만나고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폭행을 당했다. 아내역할, 엄마역할, 며느리 역할 등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게 이유였다.

    익명(223.39) 2024-03-07 13:14
  • 답글

    한국어가 서툴러 이웃에 도움을 요청하지도 못했다. 직장에 다니면서부터는 남편의 의처증은 더욱 심해졌다. 회사 회식이 있어도 정해진 시간에 귀가해야 했다. 술이라도 한 잔 마시면 남편은 어김없이 폭력을 가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15
  • 답글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며 경제적인 부분까지 책임지고 있지만 로웨나 씨는 참고 살아야 한다고 여긴지 오래다. 아이들과 남편을 챙기고 시댁부모를 봉양하는 게 여자의 당연한 도리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다. 폭력을 피해 경찰에 신고하는 것은 지금까지 생각해 본적이 없다. 남편이 감옥에 가면 가정이 붕괴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익명(223.39) 2024-03-07 13:15
  • 답글

    상습폭행·외출금지…외국인 여성과 결혼한 한국남편들 “넌 노비야”   지난 2015년 한국인 남자와 결혼해 경기도 시흥시에 살고 있는 베트남 여성 하잉(가명·25세) 씨의 남편은 올해 46살의 일용직근로자다. 자상한 인상에다 매너가 좋았던 남편의 폭력이 시작된 때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직후부터다.

    익명(223.39) 2024-03-07 13:15
  • 답글

    심한 욕설을 동반한 폭력의 이유는 제대로 아내역할을 못한다는 것이었다. 한 시간 이상 머리채를 끌고 다니거나 잠을 재우지 않는 일도 허다했다. 언젠가부터 남편은 흉기를 이용해 폭력을 행사하는가 하면 하잉 씨의 목을 조르는 일도 잦아졌다. 두 사람 간에 합의 없이 이뤄지는 성관계, 이른바 ‘부부강간’도 수없이 발생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15
  • 답글

    증거가 없으면 뭐다? 구라다 계집의 눈물을 믿으면 바보지

    익명(219.254) 2024-03-07 14:43
  • 답글

    한국생활 3년차인데도 하잉 씨는 한국어가 서툴러 주변에 도움을 청하기도 어려웠다. 결혼 후 인근 이주여성센터에서 한국어를 배우려 했지만 남편은 집 밖 외출을 허락하지 않았다. 간혹 가정폭력이 심해 이웃이 경찰에 신고한 적도 있지만 단순 부부싸움으로 치부되기 일쑤인데다 언어소통이 안 돼 제대로 된 상담조차 받지 못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15
  • 답글

    하잉~~!!

    익명(219.254) 2024-03-07 13:27
  • 답글

    책에 햇빛비추면 안좋은데 저건 좀 그렇네

    익명(211.118) 2024-03-07 13:15
  • 답글

    솔직히 말하자면 오밀조밀하게는 잘했는데 막상 살아보면 아쉬울것같은 부분이 좀 보임 아무리 공간활용잘한다해도 원룸살면 포기할건 포기해야함 저렇게 다 쑤셔넣으면 갑갑해보임 특히 저거 벙커침대2층 저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데 저렇게 공간차지하면 집 존나 답답해보임

    익명(211.118) 2024-03-07 13:22
  • 답글

    남편의 폭력을 피해 도망가고 싶어도 경제적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우선 남편이 베트남에 있는 친정집에 보내는 생활비 중단이 가장 큰 문제였다. 이혼을 하고 싶어도 폭력을 당했다는 증거가 없는데다 이혼결정까지의 기간도 길어 경제권이 없는 그로서는 엄두가 나지 않았다. 아이를 두고 나갈 수도 없었다. 남편이 아이를 보살피는 것을 한 번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익명(223.39) 2024-03-07 13:16
  • 답글

    위안되는 사실은 아침에 술을 깬 남편은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하잉 씨에게 사과한다는 것이다. 전날의 일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남편은 늘 변명했다. 미안해서 인지 폭력이 있고나면 베트남 친정에 평소보다 많은 돈을 보냈다. 하잉 씨는 남편의 그런 행동이 술 때문이라고 치부하고 술 취했을 때만 피해보자는 식으로 체념한 상태다.

    익명(223.39) 2024-03-07 13:16
  • 답글

    여자직원임 사장 이제 숙소관리 핑계로 밤마다 찾아오겟네. 도어락 비번도 마스터키도 본인에게 잇을테니 ㅋㅋㅋ

    익명(219.249) 2024-03-07 13:16
  • 답글

    실란트 쏴주러 왔어! - dc App

    너도나도죽창한방(cosmicgirl) 2024-03-07 13:18
  • 답글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6.122) 2024-03-07 13:22
  • 답글

    국제결혼 중개업체를 통해 임모(45)씨와 결혼한 베트남 여성 H씨는 한국에 온 지 겨우 9개월 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넉넉하지 않은 가정형편 탓에 아내와 자주 다투던 임씨는 어느 날 아내가 홧김에 “이혼하자”고 말하자 방바닥에 넘어뜨리고는 흉기로 무참히 살해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16
  • 답글

    이모(60)씨는 망상 탓에 자신과 재혼한 이주여성 I씨를 살해했다. 전처가 자신의 재산을 빼앗아 가려 했다고 오해했고, 새 아내도 헤어지면 자신에게 해를 입힐 것으로 생각했다. 망상의 정도가 심해지자 I씨는 남편에게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수차례 권했다. 하지만 화만 키웠다. “병원에 가지 않고 버티면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겠다”고 강하게 말하자 남편

    익명(223.39) 2024-03-07 13:16
  • 답글

    이씨는 흉기로 아내를 찔렀다.

    익명(223.39) 2024-03-07 13:16
  • 답글

    베트남에서 온 결혼 이주여성 G씨의 시아버지인 김모(84)씨는 며느리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말귀를 잘 알아듣지 못하고 적응이 느리다며 타박하는 날이 늘어 갔다. 며느리가 요리한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아 밖에서 사다 먹게 되면서 불만은 더 커졌다. 특히 며느리가 아들과 자신의 사이를 이간질한다고 오해했다. 아들과 크게 다툰 날 김씨는 흉기로 자는 며느리의

    익명(223.39) 2024-03-07 13:16
  • 답글

    목을 찔러 살해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16
  • 답글

    오자마자 벗노 ㅋㅋㅋㅋㅋ

    익명(211.186) 2024-03-07 13:16
  • 답글

    현관에서 환복하게 만든 공간을 머드룸이라 부름, 먼지 많이 묻히고 다니는 블루칼라 직종들이 그옷 입고 드레스룸까지 걸어가면 온 집안 씹창날테니 저기서 작업복 벗고 들어가게 해놓은거임

    익명(123.213) 2024-03-07 14:38
  • 답글

    현장일 다니는사람은 밖에서 옷갈아입고 집에감

    익명(221.164) 2024-03-07 18:22
  • 답글

    외국인 아내가 도망갈까 봐 감금한 남편도 있다. 김모(53)씨는 자신이 밖에서 일하는 하루 18시간 동안 우즈베키스탄 출신 아내 C씨를 비닐하우스에 가뒀다. 비닐하우스 바깥문은 자물쇠로 잠그고, 쇠사슬 등으로 꽁꽁 묶기까지 했다. 재판부는 김씨에게 “개인의 폭력성에 기인한 문제라기보다는 외국인 아내에 대한 그릇된 편견과 의심에서 비롯된 범행”이라고 판시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17
  • 답글

    우즈베키스탄 출신 이주여성 B씨도 사정이 다르지 않았다. 그는 남편 최모(53)씨에게 “고향에서 친정엄마가 오는데 택시비 좀 달라”고 말했다가 사정없이 맞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왜 택시를 타느냐”는 게 이유였다. 폭행 혐의로 법정에 선 남편은 “국제결혼으로 인해 내가 경제적 타격을 입었다”며 오히려 피해를 주장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17
  • 답글

    노무현은 운지를 햇다

    익명(138.199) 2024-03-07 13:17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멋있음확정.(sisearo1) 2024-03-07 13:17
  • 답글

    하면 되자나 지금 못하는 이유가 있나?

    익명(119.198) 2024-03-07 13:21
  • 답글

    집이 없으니 못한다 ㅅㅂ

    익명(116.43) 2024-03-07 13:32
  • 답글

    원룸의 가장 큰 문제는 냉장고 소음이다

    익명(210.178) 2024-03-07 13:20
  • 답글

    ㅇㄱㄹㅇ 냉장고 소음 이렇게 큰줄 몰랐음; 생각보다 개스트레스

    익명(aaak123) 2024-03-07 13:38
  • 답글

    강도 약으로 바꿔

    익명(221.141) 2024-03-07 20:10
  • 답글

    아저씨 표정보자마자 느꼈다. 광고 시작이구나라고. ㅋㅋㅋㅋㅋ 알빠노~

    익명(14.51) 2024-03-07 13:21
  • 답글

    신기방기

    익명(106.102) 2024-03-07 13:21
  • 답글

    데스크에 햇빛 들어오는거 지리노 창밖 보면서 술마셔도 될듯

    익명(116.122) 2024-03-07 13:22
  • 답글

    에폭시 자갈 바닥제는 어질어질하노 환경호르몬, 발암물질 축제를 벌이네ㄷㄷㄷ

    익명(118.34) 2024-03-07 13:28
  • 답글 dccon
    익명(118.34) 2024-03-07 13:28
  • 답글 dccon
    익명(125.130) 2024-03-07 13:52
  • 답글

    암500배!

    익명(211.234) 2024-03-07 13:57
  • 답글

    에폭시도 hb 받은 친환경제품 있다

    익명(123.213) 2024-03-07 14:42
  • 답글

    편백나무도 건강에 안좋다던데

    익명(61.254) 2024-03-07 16:24
  • 답글

    와 이건 추천한다 개쩌는데

    모모냥(49.171) 2024-03-07 11:43
  • 답글

    빌라월세(110.70) 2024-03-07 11:49
  • 답글

    나중에 다 뜯어야됨

    익명(185.80) 2024-03-07 12:56
  • 답글

    구매했다잖아

    익명(211.220) 2024-03-07 12:59
  • 답글

    업체 시공 믿고 맏길수가 없어서 안하는데 뭔

    익명(1.236) 2024-03-07 12:57
  • 답글

    걍 자기구상대로 한거아닌가 젊은직원을위해 이런사족은 왜붙이지

    익명(133.106) 2024-03-07 12:57
  • 답글

    위해 샀다가 안온대서 자기 맘대로 뜯어 고쳤다 아니냐

    익명(1.235) 2024-03-07 13:14
  • 답글

    사택제공도 괜찮은 복지니까

    익명(ksw3412) 2024-03-07 13:16
  • 답글

    예전 시장님도 저렇게 휴게실 방 여러개 있던곳에서 사고쳤다던데...

    익명(168.126) 2024-03-07 12:57
  • 답글

    ?

    익명(121.179) 2024-03-07 13:05
  • 답글

    웩 - dc App

    익명(1.245) 2024-03-07 12:57
  • 답글

    몰카 100퍼

    익명(112.169) 2024-03-07 12:57
  • 답글

    미친년

    익명(223.62) 2024-03-07 13:12
  • 답글

    이야 ㅋㅋ

    익명(125.131) 2024-03-07 12:58
  • 답글 dccon
    익명(219.251) 2024-03-07 12:58
  • 답글

    인테리어 쌉고수 ㄷㄷ

    익명(221.163) 2024-03-07 12:58
  • 답글

    아내 모자라 아이까지 때리는 남편들…이주여성들 아이들 걱정에 ‘참고 또 참고’

    익명(223.39) 2024-03-07 12:58
  • 답글

    한국인 남편들이 결혼이주여성을 자녀생산의 도구나 가정부 역활, 성(性)적 상대쯤으로 여기는 행태가 만연하다. 일부러 한국어를 배우지 못하게 할뿐 아니라 집밖 출입조차 통제하는 바람에 결혼이주여성은 최소 2~3년 동안 꼼짝없이 집에 갇혀 사는 경우가 허다하다.

    익명(223.39) 2024-03-07 12:58
  • 답글

    아줌마

    익명(117.111) 2024-03-07 13:06
  • 답글

    이 소장은 “결혼이주여성은 아이 때문에 또는 경제력 때문에 도망치는 것을 엄두도 내지 못한다”며 “인근에 있는 다문화 가정의 80% 정도가 이런 상황에 놓여있다고 봐도 된다”고 토로했다.

    익명(223.39) 2024-03-07 12:59
  • 답글

    결혼이주여성을 노비 대하 듯 하는 한국남편들의 가정폭력은 비단 아내에 국한되지 않아 문제의 심각성이 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이들 가정의 자녀들도 폭력의 사각지대에 노출돼 있는 것이다. 한국인 남편이 아내와 자녀를 동시에 폭행하는가 하면 폭력에 시달린 외국인 아내가 자녀에게 일종의 화풀이성 학대를 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익명(223.39) 2024-03-07 12:59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realip) 2024-03-07 12:59
  • 답글

    일단 저아저씬 원룸 베란다 보일러 작동할때 가본적 없는듯 ㅇㅇ 저 나무로 막아놓은 곳 틈새 전부 실리콘으로 밀봉 하지 않는이상 보일러 가동할때 나는 특유의 기름냄새 ㅈㄴ나는데 저기서 책을??

    익명(whole3302) 2024-03-07 18:43
  • 답글

    창 방향에 따라서 다름 북향이면 해가 창으로 들어오는게 아니라 등지고 있어서 괜찮을듯

    익명(112.145) 2024-03-07 19:48
  • 답글

    아니면 변색되도 상관없거나 ㅋㅋ

    익명(112.145) 2024-03-07 19:49
  • 답글

    필리핀 출신의 로웨나(가명·30세) 씨는 집 인근 공단에서 일하는 워킹맘이다. 15살 많은 남편과는 7년 전 결혼했다. 3년 여 전 남편의 사업이 실패하면서 가정 내 경제적 문제는 로웨나 씨의 몫이 됐다.

    익명(223.39) 2024-03-07 12:59
  • 답글

    로웨나 씨도 결혼 초기부터 남편의 폭력에 시달려 왔다. 집안이 어지럽혀 있거나 아이가 문제라도 일으키면 어김없이 남편의 폭력이 이어졌다. 평소 자신을 못마땅해 하는 시부모를 만나고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폭행을 당했다. 아내역할, 엄마역할, 며느리 역할 등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게 이유였다.

    익명(223.39) 2024-03-07 12:59
  • 답글

    한국어가 서툴러 이웃에 도움을 요청하지도 못했다. 직장에 다니면서부터는 남편의 의처증은 더욱 심해졌다. 회사 회식이 있어도 정해진 시간에 귀가해야 했다. 술이라도 한 잔 마시면 남편은 어김없이 폭력을 가했다.

    익명(223.39) 2024-03-07 12:59
  • 답글

    손재주 좋으면 평생 굶어죽을일은 없을듯

    익명(118.235) 2024-03-07 12:59
  • 답글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며 경제적인 부분까지 책임지고 있지만 로웨나 씨는 참고 살아야 한다고 여긴지 오래다. 아이들과 남편을 챙기고 시댁부모를 봉양하는 게 여자의 당연한 도리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다. 폭력을 피해 경찰에 신고하는 것은 지금까지 생각해 본적이 없다. 남편이 감옥에 가면 가정이 붕괴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익명(223.39) 2024-03-07 12:59
  • 답글

    상습폭행·외출금지…외국인 여성과 결혼한 한국남편들 “넌 노비야”   지난 2015년 한국인 남자와 결혼해 경기도 시흥시에 살고 있는 베트남 여성 하잉(가명·25세) 씨의 남편은 올해 46살의 일용직근로자다. 자상한 인상에다 매너가 좋았던 남편의 폭력이 시작된 때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직후부터다.

    익명(223.39) 2024-03-07 12:59
  • 답글

    설계 하나하나에 의미있는게 씹고수노

    익명(118.33) 2024-03-07 12:59
  • 답글

    심한 욕설을 동반한 폭력의 이유는 제대로 아내역할을 못한다는 것이었다. 한 시간 이상 머리채를 끌고 다니거나 잠을 재우지 않는 일도 허다했다. 언젠가부터 남편은 흉기를 이용해 폭력을 행사하는가 하면 하잉 씨의 목을 조르는 일도 잦아졌다. 두 사람 간에 합의 없이 이뤄지는 성관계, 이른바 ‘부부강간’도 수없이 발생했다.

    익명(223.39) 2024-03-07 12:59
  • 답글

    한국생활 3년차인데도 하잉 씨는 한국어가 서툴러 주변에 도움을 청하기도 어려웠다. 결혼 후 인근 이주여성센터에서 한국어를 배우려 했지만 남편은 집 밖 외출을 허락하지 않았다. 간혹 가정폭력이 심해 이웃이 경찰에 신고한 적도 있지만 단순 부부싸움으로 치부되기 일쑤인데다 언어소통이 안 돼 제대로 된 상담조차 받지 못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00
  • 답글

    멋있네

    판사.(ggp03122) 2024-03-07 13:00
  • 답글

    ㅈ고수노

    익명(172.116) 2024-03-07 13:00
  • 답글

    남편의 폭력을 피해 도망가고 싶어도 경제적 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우선 남편이 베트남에 있는 친정집에 보내는 생활비 중단이 가장 큰 문제였다. 이혼을 하고 싶어도 폭력을 당했다는 증거가 없는데다 이혼결정까지의 기간도 길어 경제권이 없는 그로서는 엄두가 나지 않았다. 아이를 두고 나갈 수도 없었다. 남편이 아이를 보살피는 것을 한 번도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익명(223.39) 2024-03-07 13:00
  • 답글

    대단하다

    익명(14.33) 2024-03-07 13:00
  • 답글

    위안되는 사실은 아침에 술을 깬 남편은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하잉 씨에게 사과한다는 것이다. 전날의 일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남편은 늘 변명했다. 미안해서 인지 폭력이 있고나면 베트남 친정에 평소보다 많은 돈을 보냈다. 하잉 씨는 남편의 그런 행동이 술 때문이라고 치부하고 술 취했을 때만 피해보자는 식으로 체념한 상태다.

    익명(223.39) 2024-03-07 13:00
  • 답글

    우리나라 다문화가정 내 가정불화 문제가 ‘심각’ 수준으로 치닫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내용에 따르면 결혼이주여성의 절반 가까이(42%) 가정폭력을 겪고 있다. 심한욕설(81%)은 기본이고 부모님과 모국 모욕(26%)·폭력위협(38%)·흉기위협(20%)·성행위강요(28%) 등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익명(223.39) 2024-03-07 13:00
  • 답글

    감금(12%)·신분증갈취(17%)·외출방해(26%)·한국어교육방해(18%) 등도 다반사다. 결혼이주여성을 돈을 주고 사온 노비나 소유물로 여기는 현상이 만연하다고 전문가들은 진단하고 있다. 특히 일부 다문화가정 밀집지역의 경우 결혼이주여성의 80%가 한국남편의 폭력과 학대에 시달리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익명(223.39) 2024-03-07 13:00
  • 답글

    국제결혼 중개업체를 통해 임모(45)씨와 결혼한 베트남 여성 H씨는 한국에 온 지 겨우 9개월 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넉넉하지 않은 가정형편 탓에 아내와 자주 다투던 임씨는 어느 날 아내가 홧김에 “이혼하자”고 말하자 방바닥에 넘어뜨리고는 흉기로 무참히 살해했다.

    익명(223.39) 2024-03-07 13:00
  • 답글

    으

    익명(58.231) 2024-03-07 13:00
  • 답글

    이모(60)씨는 망상 탓에 자신과 재혼한 이주여성 I씨를 살해했다. 전처가 자신의 재산을 빼앗아 가려 했다고 오해했고, 새 아내도 헤어지면 자신에게 해를 입힐 것으로 생각했다. 망상의 정도가 심해지자 I씨는 남편에게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수차례 권했다. 하지만 화만 키웠다. “병원에 가지 않고 버티면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겠다”고 강하게 말하자 남편

    익명(223.39) 2024-03-07 13:00
  • 답글

    이씨는 흉기로 아내를 찔렀다.

    익명(223.39) 2024-03-07 13:00
  • 답글

    노가다 십장 아재가 영문 원서 보네 ㄷㄷㄷ

    익명(223.38) 2024-03-07 13:01
  • 답글

    30년했으면 자기 팀 있겠지

    익명(14.51) 2024-03-0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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