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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술 취해 동료 여경 때린 여경

익명(152.248) 2024-03-07 14:45 추천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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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저런 기사는 처음 본다

- dc official App
출처: 주식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통장에 발목 잡힌 엄마의 꿈 올해 서른 살인 D 씨의 오랜 꿈은 ‘행복한 가정’이었다. 필리핀 민다나오섬에 살았던 그의 집은 가난했다. 8남매 가운데 둘째. D 씨는 한 명이라도 입을 줄이려고 14살에 집을 나왔다. 학교 선생님 집에서 집안일을 도우며 일과 공부를 병행했다.

    익명(223.39) 2024-03-07 15:09
  • 답글

    웨스턴 민다나오 주립대에 입학했다. 졸업 후 친구 소개로 만난 남편은 다정했다. 윗니가 다 드러나게 활짝 웃는 모습이 행복해 보였다. 그와 함께라면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았다.

    익명(223.39) 2024-03-07 15:10
  • 답글

    그를 만난 2010년 곧바로 결혼해 한국으로 왔다.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한국에선 남편이 활짝 웃는 모습을 더는 볼 수 없었다. 매일 술을 마셨고, 술이 들어가면 욕을 했다. D 씨에게 화분을 던지기도 했다. 2018년 이혼했다. 남편이 요구한 이혼이었다. ‘말이 안 통한다’는 이유였다.

    익명(223.39) 2024-03-07 15:10
  • 답글

    혼자 아들을 키웠다. F-6-2 비자를 얻었다. 12살 된 아들은 활짝 잘 웃는다. 일주일에 네 번 나가는 축구학원에서 친구도 많다. D 씨가 울 때면 “우린 행복할 수 있어”하며 안아준다. 가끔 필리핀으로 돌아갈까 생각도 했지만 아들이 아플 때 곁에 아무도 없을까 이를 악물고 국적을 따야겠다 다짐했다.

    익명(223.39) 2024-03-07 15:10
  • 답글

    귀화하기 위해서는 생계유지 능력과 한국어 능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혼자 살면서 돈벌이와 공부를 병행할 수 있는 이주여성은 드물다. 3000만 원의 재산증명도 필요하다.

    익명(223.39) 2024-03-07 15:11
  • 답글

    D 씨는 간이귀화를 위해 매달 적금을 들고 있다. 공장 월급 170만 원에서 월세 60만 원을 내고 남은 돈으로 20만 원씩 붓는다. 그러나 이렇게 모아도 3000만 원에 달하려면 12년이 걸린다.

    익명(223.39) 2024-03-07 15:11
  • 답글

    D 씨는 ‘손흥민’이 되길 꿈꾸는 아들이 경기를 뛰는 모습이 궁금하다. 귀화를 포기하지 않을 참이다.

    익명(223.39) 2024-03-07 15:12
  • 답글

    한녀=지구 최악의 기생충 쓰레기

    익명(223.38) 2024-03-07 15:13
  • dccon
    전설의잉여(ksw5231) 2024-03-07 15:11
  • 답글

    키리기리와루꾸나이~ 와따매~

    익명(211.245) 2024-03-07 16:39
  • 품번

    익명(agxda) 2024-03-07 15:11
  • 보적보는 과학이다

    익명(138.64) 2024-03-07 15:12
  • 그 와중에 같은 사건 다른 기사는 맞은건 여경이고 때린건 순경이냐 미국 하는거 똑같이 따라한다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59.12) 2024-03-07 15:13
  • 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녀 만난 한남 자업자득 개꿀잼 ㅋㅋㅋㅋㅋㅋ

    익명(211.221) 2024-03-07 15:13
  • 한녀=지구 최악의 기생충 쓰레기

    익명(223.38) 2024-03-07 15:14
  • dccon
    재슥이(kaferate) 2024-03-07 15:14
  • 응원합니다 앞으로 더 분발해주세요 - dc App

    익명(118.235) 2024-03-07 15:15
  • 선즙필승인데 둘다 동시에 질질짜기 시작했겠지?

    익명(59.14) 2024-03-07 15:16
  • 세금도둑

    익명(14.52) 2024-03-07 15:16
  • dccon
    익명(dragonmiddle) 2024-03-07 15:16
  • 한녀 vs 한녀

    익명(1.249) 2024-03-07 15:21
  • 한녀는 ㄹㅇ 기록으로 남겨놔라 ㅋㅋㅋ

    익명(175.210) 2024-03-07 15:23
  • 보룡인대 보룡인 ㅋㅋㅋ

    익명(125.183) 2024-03-07 15:25
  • ■■■■■■■■■ 한국이 중국 성장이 두려워 횡포가 도를 넘는다 이걸 막고자 한다면 [스마트폰 갤러리]로와라 모여서 힘을내자 친구들아 ■■■■■■■■■

    익명(146.70) 2024-03-07 15:25
  • ■■■■■■■■■ 한국이 중국 성장이 두려워 횡포가 도를 넘는다 이걸 막고자 한다면 [스마트폰 갤러리]로와라 모여서 힘을내자 친구들아 ■■■■■■■■■

    익명(146.70) 2024-03-07 15:25
  • 여경이 필요하긴하네 남경이 출동했으면 성추행했다고 역으로 신고했을 듯

    익명(1.240) 2024-03-07 15:25
  • 한녀 관련은 한녀를 내보내는게 맞는 것

    익명(175.205) 2024-03-07 15:27
  • 이재명 동네도 어지간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 2024-03-07 15:33
  • 암탉이울면 나라가 망한다 - dc App

    익명(jsp900420) 2024-03-07 15:36
  • 남경이 술 취해서 여경 팼으면 공무집행방해 폭행 성추행으로 파면 당했을듯

    익명(211.36) 2024-03-07 15:40
  • 술을 마시고 운전을 했을 뿐 교통법규 위반 의도는 없었다

    익명(118.235) 2024-03-07 15:41
  • 여경vs여경 보빔 가즈아ㅋㅋㅋ

    익명(molecule9531) 2024-03-07 15:43
  • 여돕여 하네

    익명(114.205) 2024-03-07 15:43
  • 이주여성의 ‘이혼’은 도망이 아니다 체류자격이 불안해지는 것을 피해 이주여성은 ‘이혼 뒤 귀화’가 아니라 ‘귀화 뒤 이혼’을 택하기도 한다. 덜컥 이혼부터 하면 미등록 체류자가 되는 것을 피하기 어려워, 폭력을 당하고 있어도 귀화할 때까지 참는다는 것이다.

    익명(223.39) 2024-03-07 15:43
  • 답글

    가정폭력을 당해도 도움을 구하거나 신고조차 못하는 경우도 많다. 체류 자격이 남편에게 달려있기 때문이다. 현재 결혼이주여성의 체류 비자인 F6는 남편의 협조에 따라 체류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자녀가 없이 협의 이혼을 하는 것도 쉽지 않다. 연장시 배우자의 행정 서류나 동행이 필요한데, 배우자가 응하지 않을 경우 사실상 체류 연장이 불가능하다.

    익명(223.39) 2024-03-07 15:44
  • 답글

    결혼 15년 차인 한 베트남 출신 여성은 “F-6-3은 받기 너무 어려워 굳이 시도하지 않는다”며 “국적을 얻은 뒤 이혼하는 경우가 보통”이라고 말했다. 이런 사정을 모르는 한국인은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기도 한다. 결혼이민비자 제도를 악용해 국적만 얻으면 도망간다는 것이다.

    익명(223.39) 2024-03-07 15:44
  • 답글

    정혜실 이주민방송 대표는 “남편의 귀책사유를 입증해야만 이혼할 수 있다면, 한국인의 이혼 사유 대부분에 해당하는 성격 차이는 정당한 사유로 인정받지 못한다”며 이주여성에게는 “‘이혼할 권리’마저 없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익명(223.39) 2024-03-07 15:44
  • 지난 6월 전북에서 결혼이주여성이 남편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임신 9주째였던 A씨는 새벽부터 아침까지 배와 얼굴, 머리를 무차별적으로 수차례 맞았다. 불행 중 다행으로 A씨는 남편이 방심한 틈을 타 지인에게 이 사실을 알릴 수 있었고, 지인이 신고하면서 남편은 구속됐다.

    익명(223.39) 2024-03-07 15:44
  • 답글

    이주여성상담센터의 2022년 통계자료에 따르면 '가정불화' 상담 건수가 전체의 35.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행정 민원이나 생활 고민은 18.28%, 일반 법률문제가 16.5%로 집계됐다.

    익명(223.39) 2024-03-07 15:44
  • “나는 한국인의 엄마입니다”

    익명(223.39) 2024-03-07 15:45
  • 답글

    ② 이혼 이주여성, “아이와 생이별 두려워”

    익명(223.39) 2024-03-07 15:45
  • 답글

    통장에 발목 잡힌 엄마의 꿈 올해 서른 살인 D 씨의 오랜 꿈은 ‘행복한 가정’이었다. 필리핀 민다나오섬에 살았던 그의 집은 가난했다. 8남매 가운데 둘째. D 씨는 한 명이라도 입을 줄이려고 14살에 집을 나왔다. 학교 선생님 집에서 집안일을 도우며 일과 공부를 병행했다.

    익명(223.39) 2024-03-07 15:45
  • 답글

    웨스턴 민다나오 주립대에 입학했다. 졸업 후 친구 소개로 만난 남편은 다정했다. 윗니가 다 드러나게 활짝 웃는 모습이 행복해 보였다. 그와 함께라면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았다.

    익명(223.39) 2024-03-07 15:45
  • 답글

    그를 만난 2010년 곧바로 결혼해 한국으로 왔다.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한국에선 남편이 활짝 웃는 모습을 더는 볼 수 없었다. 매일 술을 마셨고, 술이 들어가면 욕을 했다. D 씨에게 화분을 던지기도 했다. 2018년 이혼했다. 남편이 요구한 이혼이었다. ‘말이 안 통한다’는 이유였다.

    익명(223.39) 2024-03-07 15:45
  • 답글

    혼자 아들을 키웠다. F-6-2 비자를 얻었다. 12살 된 아들은 활짝 잘 웃는다. 일주일에 네 번 나가는 축구학원에서 친구도 많다. D 씨가 울 때면 “우린 행복할 수 있어”하며 안아준다. 가끔 필리핀으로 돌아갈까 생각도 했지만 아들이 아플 때 곁에 아무도 없을까 이를 악물고 국적을 따야겠다 다짐했다.

    익명(223.39) 2024-03-07 15:45
  • 답글

    귀화하기 위해서는 생계유지 능력과 한국어 능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혼자 살면서 돈벌이와 공부를 병행할 수 있는 이주여성은 드물다. 3000만 원의 재산증명도 필요하다.

    익명(223.39) 2024-03-07 15:45
  • 답글

    D 씨는 간이귀화를 위해 매달 적금을 들고 있다. 공장 월급 170만 원에서 월세 60만 원을 내고 남은 돈으로 20만 원씩 붓는다. 그러나 이렇게 모아도 3000만 원에 달하려면 12년이 걸린다.

    익명(223.39) 2024-03-07 15:45
  • 답글

    D 씨는 ‘손흥민’이 되길 꿈꾸는 아들이 경기를 뛰는 모습이 궁금하다. 귀화를 포기하지 않을 참이다.

    익명(223.39) 2024-03-07 15:45
  • C 씨는 몽골에서 왔다. 지인 소개로 2005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했다. 남편은 돈을 벌어오지 않았다. C 씨는 아침 일찍 밥을 차리고 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낸 뒤 출근했다. 공장에서 녹초가 되어 돌아오면 집에는 설거짓거리가 쌓여 있었다.

    익명(223.39) 2024-03-07 15:46
  • 답글

    남편과 싸워도 봤지만 술 먹고 죽일 듯이 나오는 그에게 맞서긴 어려웠다. 협의이혼을 했다. 아들에 대한 양육권은 포기했다. 엄마가 외국인이면 아들이 취직하거나 결혼할 때 문제가 생긴다며 실제로는 아들을 키우게 해줄 테니 서류상으로는 양육권을 포기하라는 남편의 설득 때문이었다.

    익명(223.39) 2024-03-07 15:46
  • 엌ㅋ

    익명(112.185) 2024-03-07 15:46
  • 답글

    처음 몇 년은 남편 말대로 C 씨가 아들을 키우며 함께 살았다. 비자 연장을 신청하자 출입국·외국인청 조사관이 집에 불쑥 찾아와 냉장고에 붙은 어린이집 식단과 바닥에 널린 장난감을 보고 돌아갔다. 아들과 계속 만나고 있는지 확인한 것이다. 조사관이 또 언제 들이닥칠지 조마조마했지만 그래도 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익명(223.39) 2024-03-07 15:46
  • 답글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 전남편이 나타났다. 아들을 자기가 키우겠다고 했다. 한국어도 못하면서 공부는 어떻게 시킬 거냐는 물음에 C 씨는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다. 전남편과 살게 된 아들이 집에 오는 날을 손으로 꼽았다. 아들이 오면 손발톱을 깎아주고, 좋아하는 소고기 칼국수도 해줬다.

    익명(223.39) 2024-03-07 15:46
  • 답글

    지난달 C 씨는 비자를 연장했다. 내년 7월에 만료된다. 지난달 만난 아들은 전남편에게 맞고 왔다고 했다. 아동학대로 신고했다. 아이가 크게 다치진 않아 전남편이 아동학대 방지 교육을 이수하는 선에서 마무리됐다.

    익명(223.39) 2024-03-07 15:46
  • 답글

    C 씨는 자신이 몽골로 돌아가면 아들을 돌봐줄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전남편은 아들에게 밥 한 번 차려준 적이 없다. 안정적인 직업도 없는 탓에 아들의 통신비와 급식비, 체험 학습 활동비 모두 그의 통장에서 나가고 있다고 했다.

    익명(223.39) 2024-03-07 15:47
  • 답글

    C 씨는 아들의 스무 살 생일이 두렵다. 6년 남았다. 결혼이주여성이 체류에 대한 불안 없이 경제활동을 하면서 자녀 곁에 남는 방법은 두 가지다. 영주권자의 배우자 등에게 발급되는 장기 체류 비자 F-2로 체류자격을 바꾸거나 간이귀화를 하는 것. 하지만 이 두 가지 방법 모두 양육권이 없는 그녀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다.

    익명(223.39) 2024-03-07 15:47
  • C 씨와 D 씨는 자녀 때문에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다고 말한다. C 씨는 “아들의 양육권을 되찾아 여느 엄마와 아들처럼 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양육권 소송을 고민하고 있다.

    익명(223.39) 2024-03-07 15:47
  • 답글

    다문화가정에도 갈등이 있다. 혼인이 파탄에 이르기도 한다. 하지만 한국은 결혼이주여성에게 체류자격을 유지하려면 혼인관계를 아무런 문제 없이 유지하라고 요구한다.

    익명(223.39) 2024-03-07 15:48
  • 답글

    취재팀은 이주여성 13명을 만났다. 그들은 가정폭력을 당해도 참을 수밖에 없고, 이혼을 선택할 수도 없었다. 인터뷰에서 당당히 이름을 밝힐 수도 없다. 이혼하더라도 아이가 있으면 좀 더 머무를 수 있지만 자녀가 성년이 될 때까지다. 혼인 중엔 충실한 아내로, 이혼 뒤엔 역경을 감수하는 어머니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그들은 반복해서 입증해야 한다.

    익명(223.39) 2024-03-07 15:48
  • 기자놈 주어를 첨에 안쓰냐 헷갈리게 - dc App

    익명(211.212) 2024-03-07 15:48
  • 여경때렸으면 착한 여경인데

    익명(122.35) 2024-03-07 15:50
  • 성추행무고 필살기 막히고 시작해버렸노ㅋㅋ

    익명(112.185) 2024-03-07 15:51
  • ▲ 한국인 남편들은 결혼이주여성이 한국어를 배우거나, 집 밖 외출을 통제하고 있다. 경기 시흥의 한 다문화가정 밀집지역의 경우 대다수가 이런 상황에 놓여있다.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데다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는 결혼이주여성들은 감금된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익명(223.39) 2024-03-07 15:58
  • 한국인 남편들이 결혼이주여성을 자녀생산의 도구나 가정부 역활, 성(性)적 상대쯤으로 여기는 행태가 만연하다. 일부러 한국어를 배우지 못하게 할뿐 아니라 집밖 출입조차 통제하는 바람에 결혼이주여성은 최소 2~3년 동안 꼼짝없이 집에 갇혀 사는 경우가 허다하다.

    익명(223.39) 2024-03-07 15:58
  • 결혼이주여성을 노비 대하 듯 하는 한국남편들의 가정폭력은 비단 아내에 국한되지 않아 문제의 심각성이 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이들 가정의 자녀들도 폭력의 사각지대에 노출돼 있는 것이다. 한국인 남편이 아내와 자녀를 동시에 폭행하는가 하면 폭력에 시달린 외국인 아내가 자녀에게 일종의 화풀이성 학대를 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익명(223.39) 2024-03-07 15:58
  • C 씨는 아들의 스무 살 생일이 두렵다. 6년 남았다. 결혼이주여성이 체류에 대한 불안 없이 경제활동을 하면서 자녀 곁에 남는 방법은 두 가지다. 영주권자의 배우자 등에게 발급되는 장기 체류 비자 F-2로 체류자격을 바꾸거나 간이귀화를 하는 것. 하지만 이 두 가지 방법 모두 양육권이 없는 그녀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다.

    익명(223.39) 2024-03-07 15:58
  • 답글

    C 씨와 D 씨는 자녀 때문에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있다고 말한다. C 씨는 “아들의 양육권을 되찾아 여느 엄마와 아들처럼 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양육권 소송을 고민하고 있다.

    익명(223.39) 2024-03-07 15:58
  • 지난 6월 전북에서 결혼이주여성이 남편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임신 9주째였던 A씨는 새벽부터 아침까지 배와 얼굴, 머리를 무차별적으로 수차례 맞았다. 불행 중 다행으로 A씨는 남편이 방심한 틈을 타 지인에게 이 사실을 알릴 수 있었고, 지인이 신고하면서 남편은 구속됐다.

    익명(223.39) 2024-03-07 15:58
  • 한녀는 보지를 붙여놔야 정리되더라

    익명(49.171) 2024-03-07 15:59
  • 가정폭력을 당해도 도움을 구하거나 신고조차 못하는 경우도 많다. 체류 자격이 남편에게 달려있기 때문이다. 현재 결혼이주여성의 체류 비자인 F6는 남편의 협조에 따라 체류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자녀가 없이 협의 이혼을 하는 것도 쉽지 않다. 연장시 배우자의 행정 서류나 동행이 필요한데, 배우자가 응하지 않을 경우 사실상 체류 연장이 불가능하다.

    익명(223.39) 2024-03-07 15:59
  • 이주여성상담센터의 2022년 통계자료에 따르면 '가정불화' 상담 건수가 전체의 35.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행정 민원이나 생활 고민은 18.28%, 일반 법률문제가 16.5%로 집계됐다.

    익명(223.39) 2024-03-07 15:59
  • 취재팀은 이주여성 13명을 만났다. 그들은 가정폭력을 당해도 참을 수밖에 없고, 이혼을 선택할 수도 없었다. 인터뷰에서 당당히 이름을 밝힐 수도 없다. 이혼하더라도 아이가 있으면 좀 더 머무를 수 있지만 자녀가 성년이 될 때까지다. 혼인 중엔 충실한 아내로, 이혼 뒤엔 역경을 감수하는 어머니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그들은 반복해서 입증해야 한다.

    익명(223.39) 2024-03-07 15:59
  • 답글

    국제결혼 건수는 2005년 4만 2000여 건으로 정점을 찍은 뒤 지난해에는 1만 6000여 건으로 줄었다. 하지만 가정폭력을 호소하는 이주여성은 늘고 있다. 이주여성 상담센터 다누리콜센터에 따르면 상담 사례는 2015년 14만여 건에서 6년 만인 지난해 19만여 건으로 크게 늘었다.

    익명(223.39) 2024-03-07 15:59
  • 답글

    도태한녀 혼자 긁혀서 발악하는거봐 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4.199) 2024-03-07 16:17
  • 보지는 이제 서로 죽여라

    익명(182.161) 2024-03-07 16:07
  • 응 보지라 걍 말만하고 풀려남~ 꼬우면 막고!하던가 피하건가 ㅋㅋㅋㅋㅋㅋ

    익명(222.112) 2024-03-07 16:08
  • 천룡인 VS 천룡인 ㄷㄷ

    눈c눈(nuncnun) 2024-03-07 16:10
  • 이제 서로 죽여라

    익명(115.21) 2024-03-07 16:14
  • 좆버러지같은 한녀충들

    음밥페(turnover0614) 2024-03-07 16:16
  • 왜 나 무시하냐긔!(기싸움에 밀려 선빵을 치며)

    ㅛㅑㅛㅑ(112.160) 2024-03-07 16:19
  • 군대 보내 놓으면 질질 짜겠지만 큰일은 다 하는

    익명(118.235) 2024-03-07 16:24
  • 큰일은 보지가

    익명(223.62) 2024-03-07 16:29
  • 여경대 여경! 누가 이길것인가!

    익명(183.97) 2024-03-07 17:26
  • 창과 창

    익명(118.235) 2024-03-07 17:31
  • 보적보

    익명(121.134) 2024-03-07 17:32
  • 중원이면 경기동부 원산지자너 지금이라도 공천달라고하면 안되나ㅋㅋ

    익명(210.217) 2024-03-07 17:47
  • 여때여

    익명(121.127) 2024-03-07 18:03
  • 큰일은 한녀가

    익명(123.111) 2024-03-07 18:47
  • 보돕보

    익명(121.158) 2024-03-07 18:51
  • 서로죽여라 - dc App

    익명(121.163) 2024-03-07 18:54
  • dccon
    즐거웠다(aspire3232) 2024-03-07 19:08
  • dccon
    익명(59.20) 2024-03-07 19:35
  • 둘다 사형시켜라

    익명(180.224) 2024-03-07 19:50
  • 원래 좆같은놈 이번 기회에 보내려나보네 ㅋㅋㅋ

    익명(211.235) 2024-03-07 21:17
  • 여적여, 보적보 는 진리다

    익명(121.182) 2024-03-07 22:40
  • 여적여

    익명(1.224) 2024-03-08 03:43
  • 이세상은 코메디아님? - dc App

    익명(39.120) 2024-03-08 06:51
  • 범죄자는 못패면서ㅋㅋㅋ - dc App

    ㅅㅎ(emflqking) 2024-03-08 10:05
  • 몸집 크고 못생긴 여경이 가녀리고 예쁜 여경 때린걸듯 - dc App

    익명(126.158) 2024-03-08 11:37
  • 머 저래도 6개월뜨고 끝이겟지 별 기대도안된다

    지니.(tommy826) 2024-03-0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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