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오싹오싹 왜곡된 성욕
익명(125.185)
2024-03-07 1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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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C 씨는 비자를 연장했다. 내년 7월에 만료된다. 지난달 만난 아들은 전남편에게 맞고 왔다고 했다. 아동학대로 신고했다. 아이가 크게 다치진 않아 전남편이 아동학대 방지 교육을 이수하는 선에서 마무리됐다.
C 씨는 자신이 몽골로 돌아가면 아들을 돌봐줄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전남편은 아들에게 밥 한 번 차려준 적이 없다. 안정적인 직업도 없는 탓에 아들의 통신비와 급식비, 체험 학습 활동비 모두 그의 통장에서 나가고 있다고 했다.
C 씨는 아들의 스무 살 생일이 두렵다. 6년 남았다. 결혼이주여성이 체류에 대한 불안 없이 경제활동을 하면서 자녀 곁에 남는 방법은 두 가지다. 영주권자의 배우자 등에게 발급되는 장기 체류 비자 F-2로 체류자격을 바꾸거나 간이귀화를 하는 것. 하지만 이 두 가지 방법 모두 양육권이 없는 그녀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다.
남자 표정이 아주 상상만 해도 싱글벙글한가보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통장에 발목 잡힌 엄마의 꿈 올해 서른 살인 D 씨의 오랜 꿈은 ‘행복한 가정’이었다. 필리핀 민다나오섬에 살았던 그의 집은 가난했다. 8남매 가운데 둘째. D 씨는 한 명이라도 입을 줄이려고 14살에 집을 나왔다. 학교 선생님 집에서 집안일을 도우며 일과 공부를 병행했다.
웨스턴 민다나오 주립대에 입학했다. 졸업 후 친구 소개로 만난 남편은 다정했다. 윗니가 다 드러나게 활짝 웃는 모습이 행복해 보였다. 그와 함께라면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를 만난 2010년 곧바로 결혼해 한국으로 왔다.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한국에선 남편이 활짝 웃는 모습을 더는 볼 수 없었다. 매일 술을 마셨고, 술이 들어가면 욕을 했다. D 씨에게 화분을 던지기도 했다. 2018년 이혼했다. 남편이 요구한 이혼이었다. ‘말이 안 통한다’는 이유였다.
혼자 아들을 키웠다. F-6-2 비자를 얻었다. 12살 된 아들은 활짝 잘 웃는다. 일주일에 네 번 나가는 축구학원에서 친구도 많다. D 씨가 울 때면 “우린 행복할 수 있어”하며 안아준다. 가끔 필리핀으로 돌아갈까 생각도 했지만 아들이 아플 때 곁에 아무도 없을까 이를 악물고 국적을 따야겠다 다짐했다.
귀화하기 위해서는 생계유지 능력과 한국어 능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혼자 살면서 돈벌이와 공부를 병행할 수 있는 이주여성은 드물다. 3000만 원의 재산증명도 필요하다.
D 씨는 간이귀화를 위해 매달 적금을 들고 있다. 공장 월급 170만 원에서 월세 60만 원을 내고 남은 돈으로 20만 원씩 붓는다. 그러나 이렇게 모아도 3000만 원에 달하려면 12년이 걸린다.
D 씨는 ‘손흥민’이 되길 꿈꾸는 아들이 경기를 뛰는 모습이 궁금하다. 귀화를 포기하지 않을 참이다.
왜 저러냐 한심하노 - dc App
M이네
본인취향을 왜 방송에서 말하냐 - dc App
여자 ㅂㅈ찢어지겠네ㅋㅋ - dc App
퐁남
딱봐도구찌클러치에 문신에 형광색 안전모색깔바지 좋아할듯 - dc App
ㅋㅋㅋㅋ ㄹㅇ
그거 아님ㅇㅇ 잘못 짚음 그냥 특수반 스타일임
;;
mz 이대남 평균 - dc App
필리핀 출신의 로웨나(가명·30세) 씨는 집 인근 공단에서 일하는 워킹맘이다. 15살 많은 남편과는 7년 전 결혼했다. 3년 여 전 남편의 사업이 실패하면서 가정 내 경제적 문제는 로웨나 씨의 몫이 됐다.
로웨나 씨도 결혼 초기부터 남편의 폭력에 시달려 왔다. 집안이 어지럽혀 있거나 아이가 문제라도 일으키면 어김없이 남편의 폭력이 이어졌다. 평소 자신을 못마땅해 하는 시부모를 만나고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폭행을 당했다. 아내역할, 엄마역할, 며느리 역할 등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게 이유였다.
한국어가 서툴러 이웃에 도움을 요청하지도 못했다. 직장에 다니면서부터는 남편의 의처증은 더욱 심해졌다. 회사 회식이 있어도 정해진 시간에 귀가해야 했다. 술이라도 한 잔 마시면 남편은 어김없이 폭력을 가했다.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며 경제적인 부분까지 책임지고 있지만 로웨나 씨는 참고 살아야 한다고 여긴지 오래다. 아이들과 남편을 챙기고 시댁부모를 봉양하는 게 여자의 당연한 도리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다. 폭력을 피해 경찰에 신고하는 것은 지금까지 생각해 본적이 없다. 남편이 감옥에 가면 가정이 붕괴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내 모자라 아이까지 때리는 남편들…이주여성들 아이들 걱정에 ‘참고 또 참고’
▲ 한국인 남편들은 결혼이주여성이 한국어를 배우거나, 집 밖 외출을 통제하고 있다. 경기 시흥의 한 다문화가정 밀집지역의 경우 대다수가 이런 상황에 놓여있다.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데다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는 결혼이주여성들은 감금된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
이 소장은 “결혼이주여성은 아이 때문에 또는 경제력 때문에 도망치는 것을 엄두도 내지 못한다”며 “인근에 있는 다문화 가정의 80% 정도가 이런 상황에 놓여있다고 봐도 된다”고 토로했다.
아 시발
결혼이주여성을 노비 대하 듯 하는 한국남편들의 가정폭력은 비단 아내에 국한되지 않아 문제의 심각성이 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이들 가정의 자녀들도 폭력의 사각지대에 노출돼 있는 것이다. 한국인 남편이 아내와 자녀를 동시에 폭행하는가 하면 폭력에 시달린 외국인 아내가 자녀에게 일종의 화풀이성 학대를 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한국인 남편들이 결혼이주여성을 자녀생산의 도구나 가정부 역활, 성(性)적 상대쯤으로 여기는 행태가 만연하다. 일부러 한국어를 배우지 못하게 할뿐 아니라 집밖 출입조차 통제하는 바람에 결혼이주여성은 최소 2~3년 동안 꼼짝없이 집에 갇혀 사는 경우가 허다하다.
연애 성윤모
“나는 한국인의 엄마입니다”
② 이혼 이주여성, “아이와 생이별 두려워”
C 씨는 몽골에서 왔다. 지인 소개로 2005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했다. 남편은 돈을 벌어오지 않았다. C 씨는 아침 일찍 밥을 차리고 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낸 뒤 출근했다. 공장에서 녹초가 되어 돌아오면 집에는 설거짓거리가 쌓여 있었다.
남편과 싸워도 봤지만 술 먹고 죽일 듯이 나오는 그에게 맞서긴 어려웠다. 협의이혼을 했다. 아들에 대한 양육권은 포기했다. 엄마가 외국인이면 아들이 취직하거나 결혼할 때 문제가 생긴다며 실제로는 아들을 키우게 해줄 테니 서류상으로는 양육권을 포기하라는 남편의 설득 때문이었다.
처음 몇 년은 남편 말대로 C 씨가 아들을 키우며 함께 살았다. 비자 연장을 신청하자 출입국·외국인청 조사관이 집에 불쑥 찾아와 냉장고에 붙은 어린이집 식단과 바닥에 널린 장난감을 보고 돌아갔다. 아들과 계속 만나고 있는지 확인한 것이다. 조사관이 또 언제 들이닥칠지 조마조마했지만 그래도 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 전남편이 나타났다. 아들을 자기가 키우겠다고 했다. 한국어도 못하면서 공부는 어떻게 시킬 거냐는 물음에 C 씨는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다. 전남편과 살게 된 아들이 집에 오는 날을 손으로 꼽았다. 아들이 오면 손발톱을 깎아주고, 좋아하는 소고기 칼국수도 해줬다.
지난달 C 씨는 비자를 연장했다. 내년 7월에 만료된다. 지난달 만난 아들은 전남편에게 맞고 왔다고 했다. 아동학대로 신고했다. 아이가 크게 다치진 않아 전남편이 아동학대 방지 교육을 이수하는 선에서 마무리됐다.
C 씨는 자신이 몽골로 돌아가면 아들을 돌봐줄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전남편은 아들에게 밥 한 번 차려준 적이 없다. 안정적인 직업도 없는 탓에 아들의 통신비와 급식비, 체험 학습 활동비 모두 그의 통장에서 나가고 있다고 했다.
C 씨는 아들의 스무 살 생일이 두렵다. 6년 남았다. 결혼이주여성이 체류에 대한 불안 없이 경제활동을 하면서 자녀 곁에 남는 방법은 두 가지다. 영주권자의 배우자 등에게 발급되는 장기 체류 비자 F-2로 체류자격을 바꾸거나 간이귀화를 하는 것. 하지만 이 두 가지 방법 모두 양육권이 없는 그녀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다.
통장에 발목 잡힌 엄마의 꿈 올해 서른 살인 D 씨의 오랜 꿈은 ‘행복한 가정’이었다. 필리핀 민다나오섬에 살았던 그의 집은 가난했다. 8남매 가운데 둘째. D 씨는 한 명이라도 입을 줄이려고 14살에 집을 나왔다. 학교 선생님 집에서 집안일을 도우며 일과 공부를 병행했다.
웨스턴 민다나오 주립대에 입학했다. 졸업 후 친구 소개로 만난 남편은 다정했다. 윗니가 다 드러나게 활짝 웃는 모습이 행복해 보였다. 그와 함께라면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를 만난 2010년 곧바로 결혼해 한국으로 왔다.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한국에선 남편이 활짝 웃는 모습을 더는 볼 수 없었다. 매일 술을 마셨고, 술이 들어가면 욕을 했다. D 씨에게 화분을 던지기도 했다. 2018년 이혼했다. 남편이 요구한 이혼이었다. ‘말이 안 통한다’는 이유였다.
혼자 아들을 키웠다. F-6-2 비자를 얻었다. 12살 된 아들은 활짝 잘 웃는다. 일주일에 네 번 나가는 축구학원에서 친구도 많다. D 씨가 울 때면 “우린 행복할 수 있어”하며 안아준다. 가끔 필리핀으로 돌아갈까 생각도 했지만 아들이 아플 때 곁에 아무도 없을까 이를 악물고 국적을 따야겠다 다짐했다.
귀화하기 위해서는 생계유지 능력과 한국어 능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혼자 살면서 돈벌이와 공부를 병행할 수 있는 이주여성은 드물다. 3000만 원의 재산증명도 필요하다.
D 씨는 간이귀화를 위해 매달 적금을 들고 있다. 공장 월급 170만 원에서 월세 60만 원을 내고 남은 돈으로 20만 원씩 붓는다. 그러나 이렇게 모아도 3000만 원에 달하려면 12년이 걸린다.
D 씨는 ‘손흥민’이 되길 꿈꾸는 아들이 경기를 뛰는 모습이 궁금하다. 귀화를 포기하지 않을 참이다.
씹돼지 쉨
지난 6월 전북에서 결혼이주여성이 남편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임신 9주째였던 A씨는 새벽부터 아침까지 배와 얼굴, 머리를 무차별적으로 수차례 맞았다. 불행 중 다행으로 A씨는 남편이 방심한 틈을 타 지인에게 이 사실을 알릴 수 있었고, 지인이 신고하면서 남편은 구속됐다.
이주여성상담센터의 2022년 통계자료에 따르면 '가정불화' 상담 건수가 전체의 35.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행정 민원이나 생활 고민은 18.28%, 일반 법률문제가 16.5%로 집계됐다.
국제결혼 건수는 2005년 4만 2000여 건으로 정점을 찍은 뒤 지난해에는 1만 6000여 건으로 줄었다. 하지만 가정폭력을 호소하는 이주여성은 늘고 있다. 이주여성 상담센터 다누리콜센터에 따르면 상담 사례는 2015년 14만여 건에서 6년 만인 지난해 19만여 건으로 크게 늘었다.
가정폭력을 당해도 도움을 구하거나 신고조차 못하는 경우도 많다. 체류 자격이 남편에게 달려있기 때문이다. 현재 결혼이주여성의 체류 비자인 F6는 남편의 협조에 따라 체류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자녀가 없이 협의 이혼을 하는 것도 쉽지 않다. 연장시 배우자의 행정 서류나 동행이 필요한데, 배우자가 응하지 않을 경우 사실상 체류 연장이 불가능하다.
할카스 최초 유포자도 돈주고 할매 사먹은 놈 아님?? 한남충 패배 인정합니노..,
다리 밑에서 주워야지 어디서 줍노 - dc App
기어다니는 게 페티쉬 같은데ㄷㄷ
다리밑에 통과할때 침뱉고 오줌싸주면 좋잖아
40넘은 연상 누님께 직빵 먹히는 멘트~~ㅎㅎ - dc App
한신 게이야
ㅋㅋㅋ - dc App
남페미, 여미새 평균 - dc App
목적이.. - dc App
저 여자분 말고 내가 저 형아 다리 밑으로 기어가고 싶다ㅜㅠ
씨발; - dc App
근데 확실히 관상이 남성성은 온데간데 없고 여성향에 멜섭 이미지가 두드러지긴 하네. 돔들이 설마 저런 표현을 쓸까. 때리고 싶은 욕망이나 가득하지
방송이라서 웃기려고 한거겟지
(인생을 걸며..)
M 이노?
그냥 웃어 한남들아^^ 쟤 하나 욕한다고 1000만 보빨한남이 박멸되냐? 100kg 좆돼지년이 톡방 파도 수백명이 몰려들잖아? 한남 보빨력은 세계최강이다
굴종의미학?
씹 역겹다 - dc App
막짤 찐 못생겼네
숫센은 암센보빨 절대 포기못하지 ㅋㅋ - dc App
관상들 면면이 참
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내패고 술마시러 다닐 관상인데
모솔들은 말하는거부터 좀 고쳐라... 저렇게 말하면 누가 좋아하냐...
한남들 보빨은 절대 포기 못하노 세계제일 베타메일답긔
송해나 왜저래 ㄷㄷ
느낌이 안좋다 말투나 관상만 봐도 - dc App
김호성 관상
제발 가랑이 밑으로 들어가게 해주세요
경상도에서는 다 ㄷ리밑으로 기어 간다던데 ㄹㅇ이노?
한녀는 누가 만든다? ㅋㅋ 응 보릉내에 미친 도태 한남 퐁퐁이들^^ - dc App
저런걸 안숨기고 다 이야기를 하네.. 신기하다
개무섭놐ㅋㅋㅋㅋㅋ
기어갈 수 있는게 아니고 기어가고 싶은거 아니냐ㅋㅋㅋ
다리 밑이 좋긴해 - dc App
진짜 ㅈ같이 못생기긴 했네
특집 닉값하노..
중국의 한신인가 걔 따라하는거 아님?
현실 M남
■■■■■■■■■ 한국이 중국 성장이 두려워 횡포가 도를 넘는다 이걸 막고자 한다면 [스마트폰 갤러리]로와라 모여서 힘을내자 친구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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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 중국 성장이 두려워 횡포가 도를 넘는다 이걸 막고자 한다면 [스마트폰 갤러리]로와라 모여서 힘을내자 친구들아 ■■■■■■■■■
역시 원조 보빨 개좆병신 씹포티세대
ㄹㅇ 저게 뭐 쿨하고 유쾌해보이는줄 아나 대놓고 성적이고 불쾌한데 ㅋㅋㅋㅋ
하…대본은 아닌모양이네ㅡㅡ;; - dc App
저 덩치가 여자 다리로 기어갈려면 여자가 다리 폭을 엄청 넓게 잡아야겟는걸
그냥 다리밑으로 기어가고 싶나본데ㅋㅋ
으악
남자분 배울점도 없고 존경도 못하고 딱히 비전있어보이지도않네 아버지처럼 의지...는 할수있나?
으으시발 - dc App
한남 평균 ㅋㅋㅋㅋㅋㅋ
미치겠노..
풍채가 좋으신게 마치 광개토대왕이나 항우같이 믿음직하고 듬직하시네 여자들이 저럼 곰상을 좋아한다
남자들이 더 좋아함
?
우웩
펨돔이 페깅하하고 하면 좋아할 듯....
전생에 한신이었나 걔가 유방 다리밑에 기었자나
취권에서도 다리 밑으로 기어가는 장면 있지 않음? 굴욕의 끝판왕이자너
정준하처럼 마조 취향인건가. 저딴걸 왜 드러내노 ㅅㅂ
한남의 성욕은 세계제일~!
아니 대체 왜 저런 40대 늙은 틀딱 아저씨 아줌마 매칭프로그램이 대체 뮈가 재미있다고 이렇게 인기가많은거냐고 진짜 존나 이해안되는데 본인 이대남인데 이대한남 한녀도 저거 존나 잘보는데 설명해줄 게이 없노?
저때가 적령기라 현실적이잖아 인기가 있다기보다는 조혼(~35)까지 해가면서 결혼을 생각하는 미친놈이 얼마 없다보니까 남은게 저거인거지. 장사를 잘한다기보다는 옆가게가 다 망해서 독점상태인거임
여자나이 기준 35 이상은 돼야 결혼을 보통 하는데, 현실적으로 저게 와닿지 신생아들가지고 625전쟁 드라마 찍는다고 생각해봐라. 그게 팔리겠냐?
원래 남자가 늙으면 여성호르몬이 많아져서 여성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 잘본다 이대남도 중반까지만 남성호르몬 많지 그 이후엔 그냥 머리 짧은 한녀라 보면 됨 - dc App
오
상황 판단 못하고 계속 저런 말을 입밖으로 현실에서 내뱉으니까 모쏠인거겟지..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덩치있는 남자 충분히 수요있음 키가 있으니까 고추도 클 것 같고 근데 대놓고 섭성향인데 저게 채워주는 여자가 좀 있을까
병신새끼 너 쟤랑 비슷하게 생겼지 ㅋㅋㅋ
여자임 병신아
쟤랑 닮은 년이네 ㅋ 살자해라 넌 답 없다
남자안남마봄? 클거같다니 ㅋㅋ - dc App
나도 큰데 함주라 어디사냐?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메모장 켰다,,
이대남보다 약해서 아쉽
하아
에휴 부끄러움을 모르는 세대 - dc App
그나저나 키보드 조심해라 게이들아
한남 = 한녀 제조기
니아빠
영포티 이 미친새끼들
전생에 불량배 가랑이 지나가던 한신이었나
한남 그 자체 - dc App
보빨로 망한 나라 답노 ㅋㅋ
모델들 좀 그만 나와라 모델들 올려치기 너무 심하네
...?
진짜 부끄럽다 ㄹㅇ
자기가 원하는 걸 확실히 얘기할 줄 아는 멋진 사람이네
한신게이야...
필리핀 출신의 로웨나(가명·30세) 씨는 집 인근 공단에서 일하는 워킹맘이다. 15살 많은 남편과는 7년 전 결혼했다. 3년 여 전 남편의 사업이 실패하면서 가정 내 경제적 문제는 로웨나 씨의 몫이 됐다.
로웨나 씨도 결혼 초기부터 남편의 폭력에 시달려 왔다. 집안이 어지럽혀 있거나 아이가 문제라도 일으키면 어김없이 남편의 폭력이 이어졌다. 평소 자신을 못마땅해 하는 시부모를 만나고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폭행을 당했다. 아내역할, 엄마역할, 며느리 역할 등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게 이유였다.
한국어가 서툴러 이웃에 도움을 요청하지도 못했다. 직장에 다니면서부터는 남편의 의처증은 더욱 심해졌다. 회사 회식이 있어도 정해진 시간에 귀가해야 했다. 술이라도 한 잔 마시면 남편은 어김없이 폭력을 가했다.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며 경제적인 부분까지 책임지고 있지만 로웨나 씨는 참고 살아야 한다고 여긴지 오래다. 아이들과 남편을 챙기고 시댁부모를 봉양하는 게 여자의 당연한 도리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다. 폭력을 피해 경찰에 신고하는 것은 지금까지 생각해 본적이 없다. 남편이 감옥에 가면 가정이 붕괴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내 모자라 아이까지 때리는 남편들…이주여성들 아이들 걱정에 ‘참고 또 참고’
한국인 남편들이 결혼이주여성을 자녀생산의 도구나 가정부 역활, 성(性)적 상대쯤으로 여기는 행태가 만연하다. 일부러 한국어를 배우지 못하게 할뿐 아니라 집밖 출입조차 통제하는 바람에 결혼이주여성은 최소 2~3년 동안 꼼짝없이 집에 갇혀 사는 경우가 허다하다.
한국인 남편들이 결혼이주여성을 자녀생산의 도구나 가정부 역활, 성(性)적 상대쯤으로 여기는 행태가 만연하다. 일부러 한국어를 배우지 못하게 할뿐 아니라 집밖 출입조차 통제하는 바람에 결혼이주여성은 최소 2~3년 동안 꼼짝없이 집에 갇혀 사는 경우가 허다하다.
지난 6월 전북에서 결혼이주여성이 남편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임신 9주째였던 A씨는 새벽부터 아침까지 배와 얼굴, 머리를 무차별적으로 수차례 맞았다. 불행 중 다행으로 A씨는 남편이 방심한 틈을 타 지인에게 이 사실을 알릴 수 있었고, 지인이 신고하면서 남편은 구속됐다.
이주여성상담센터의 2022년 통계자료에 따르면 '가정불화' 상담 건수가 전체의 35.8%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행정 민원이나 생활 고민은 18.28%, 일반 법률문제가 16.5%로 집계됐다.
가정폭력을 당해도 도움을 구하거나 신고조차 못하는 경우도 많다. 체류 자격이 남편에게 달려있기 때문이다. 현재 결혼이주여성의 체류 비자인 F6는 남편의 협조에 따라 체류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자녀가 없이 협의 이혼을 하는 것도 쉽지 않다. 연장시 배우자의 행정 서류나 동행이 필요한데, 배우자가 응하지 않을 경우 사실상 체류 연장이 불가능하다.
여자가 쎄 보이는데 영화배우 누구랑 닮았다 - dc App
천우희
취재팀은 이주여성 13명을 만났다. 그들은 가정폭력을 당해도 참을 수밖에 없고, 이혼을 선택할 수도 없었다. 인터뷰에서 당당히 이름을 밝힐 수도 없다. 이혼하더라도 아이가 있으면 좀 더 머무를 수 있지만 자녀가 성년이 될 때까지다. 혼인 중엔 충실한 아내로, 이혼 뒤엔 역경을 감수하는 어머니로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그들은 반복해서 입증해야 한다.
“나는 한국인의 엄마입니다”
② 이혼 이주여성, “아이와 생이별 두려워”
C 씨는 몽골에서 왔다. 지인 소개로 2005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했다. 남편은 돈을 벌어오지 않았다. C 씨는 아침 일찍 밥을 차리고 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낸 뒤 출근했다. 공장에서 녹초가 되어 돌아오면 집에는 설거짓거리가 쌓여 있었다.
남편과 싸워도 봤지만 술 먹고 죽일 듯이 나오는 그에게 맞서긴 어려웠다. 협의이혼을 했다. 아들에 대한 양육권은 포기했다. 엄마가 외국인이면 아들이 취직하거나 결혼할 때 문제가 생긴다며 실제로는 아들을 키우게 해줄 테니 서류상으로는 양육권을 포기하라는 남편의 설득 때문이었다.
처음 몇 년은 남편 말대로 C 씨가 아들을 키우며 함께 살았다. 비자 연장을 신청하자 출입국·외국인청 조사관이 집에 불쑥 찾아와 냉장고에 붙은 어린이집 식단과 바닥에 널린 장난감을 보고 돌아갔다. 아들과 계속 만나고 있는지 확인한 것이다. 조사관이 또 언제 들이닥칠지 조마조마했지만 그래도 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 전남편이 나타났다. 아들을 자기가 키우겠다고 했다. 한국어도 못하면서 공부는 어떻게 시킬 거냐는 물음에 C 씨는 입을 다물 수밖에 없었다. 전남편과 살게 된 아들이 집에 오는 날을 손으로 꼽았다. 아들이 오면 손발톱을 깎아주고, 좋아하는 소고기 칼국수도 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