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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 밀고 시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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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을 왜 시켜먹음?(진짜모름) 밖에만 좀만 나가도 맛있고 싼 정식집들이 널려있는데 그거 조금 걷는 것도 귀찮음?ㅋㅋ

택시는 안 타면 그만이고 대중교통은 정기권 끊으면 맨날 가는 거리 훨씬 더 싸게 이용할 수 있는데 알면서 그러는 건지 몰라서 그러는 건지...


목조건물 요즘 거의 없고 95년인가 있었던 고베대지진 이후에 건축법 대거 개정되어서 이후에는 철근콘크리트가 압도적인 대세임. 뭐 신축 아니면 목조 없다는데 2000년에서 오셨어요? 25~30년 전에 지어진 것들도 대다수가 철콘인데


음식 맛없는 건 취향차이라고 생각하는데 일본라멘 잘 하는 집 가면 한국이랑 비교가 안됨. 아마 동네라멘집 같은데 가보고 맛없음 퉷퉷한 것 같은데 좀만 발품 팔아서 찾아보면 충분히 숨겨진 맛집들이 많음. 특히 역 근처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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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통/세면대/욕실 분리는 불편할 수 있음. 이건 충분히 이해(법률상 박아놓은 걸로 기억)

근데 방음 잘만 되던데?? 개인적으로는 내가 한국에서 살던 아파트들보다 지금 살던 맨션 쪽이 훨씬 방음 잘 되던데 이건 케바케고...

한국식 중앙난방 시스템은 없지만 히터기 켜놓고 전기장판 켜놓은 다음에 이불 안에 들어가서 귤 까먹고 있으면 괜찮은데 왤케 징징대나 싶음


에어컨은 다 기본으로 주는데 대체 뭔 소린가 싶음

제대로 된 가구 사려면 한국보다 더 얹어줘야 하는 건 사실임. 근데 어차피 자취하는데 그렇게 비싼 가구 필요한가? 싶고


가로등 잘만 있고 주택가 사람 잘만 다니는데 이쯤되면 대체 어디 사나 싶음

겨울에는 그리고 한국도 요즘은 4시 넘으면 슬슬 해지지 않나?? 한국 가본지가 꽤 돼서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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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전마냥 적자로 굴리느니 그냥 돈 더 내는 게 낫다고 본다.

그리고 전기가스는 엄밀히 말해 민영'화'가 아니라 국영이었던 적이 극히 드뭄. 메이지 유신 시절부터 사기업들이 알아서 세웠었고 1937-1945년 전쟁기간만 잠깐 국가통제 하에 놓여있었음.


인터넷뱅킹이 이체만 되면 되지 뭘 더 바람?? 솔직히 대체 뭘 바라는 건지 이해가 안감

업무처리가 그렇게 느린가? 딱히 잘 모르겠는데... 나 건강보험증 갱신하는 것도 하루만에 뚝딱 끝났고

수기처리는 뭐... 한국은 디지털화에 미친 나라니까요


마지막으로 한녀면 제발 일본 오지 마라. 개씨발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