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하면 장기적으로 사회안전망이 사라지고 범죄율 올라감 ㅇㅇ 돈 없는 사람들이 범죄 저지르니
익명(223.39)2024-03-11 17:36
개메좆 국가 안락사ㅅㅅㅅ
익명(211.238)2024-03-11 17:41
정책은 좋은데
오늘점심비냉(plus001)2024-03-11 17:41
pidle(curve7249)2024-03-11 17:41
저렇게 일 잘하면 월급 올려도 되는거 맞지 - dc App
익명(118.235)2024-03-11 17:41
또또 억까하노 ㅋㅋㅋ
익명(39.118)2024-03-11 17:42
나라 박살냈는데 정책이 좋대 ㅋㅋㅋㅋㅋㅋ 전정권이 5년걸린걸 5달도 안되어서 비슷하게 꼬라박았구만 ㅋㅋㅋ
익명(221.144)2024-03-11 17:44
보수 평균 이대남이 딱 좋아할듯ㅋㅋㅋㅋㅋ
네오.쇼타.빔.(yjm72y59)2024-03-11 17:44
답글
닉 씨발 역겨워
익명(203.255)2024-03-11 17:46
답글
문재앙 이겠지 5년동안 예산 부풀려서 쓰니 부채값 400조나 늘어남 5년간쓴돈 예산 천조네
KAN(patient0041)2024-03-11 17:57
민주주의 안맞는 나라 아르헨 그리스 베네주엘라
익명(116.123)2024-03-11 17:53
싱글벙글댓글달기(singbangchat)2024-03-11 17:53
아르헨 물가상승 고려하면 저정도 해야 먹고살제 ㅋㅋㅋ - dc App
유럽산찌르레기(ckdro754)2024-03-11 17:55
우리나라 문재앙 같노
KAN(patient0041)2024-03-11 17:57
재앙이도 지 연금 올렸자나 ㅋㅋㅋㅋㅋ - dc App
234(222.235)2024-03-11 18:08
보조금 삭감하고 복지예산을 줄인 긴축재정으로 국가를 정상화 하겠다는건 알겠는데
그럼 씨발 대통령인 지도 고통을 분담해야지
월급 50퍼 인상 이 지랄 ㅋㅋㅋ
병신새끼가 대가리에 앉았으니 아르헨티나는 끝났네 ㅋ
뭐? 남미의 트럼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럼프가 소주 열잔먹고 정치를 해도 저렇게는 안함
익명(p3ne2xs3tl8k)2024-03-11 18:09
저기 물가상승량보면 48퍼인상이면 사실상 깎은건데
익명(222.234)2024-03-11 18:11
병신인가 ㅋㅋ 그걸 대놓고 다 보이는 곳에 나오는 금액을 올리노 ㅋㅋㅋ 뒤에서 건드려야지
익명(211.184)2024-03-11 18:12
개돼지다루기 레벨 마스터노 ㅋ
Misaki(kddiau)2024-03-11 18:20
아르헨은 우파 좌파 가릴거없이 병신들만 나오노
익명(221.163)2024-03-11 18:32
애국보수 경상도는 당장 안따라하고 뭐하노 이기 아니면 빨리 그 아르헨바위쪽으로 가자
익명(223.39)2024-03-11 18:47
아르헨티나 김대중 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39.7)2024-03-11 18:51
답글
오 정치 좀 아는 사람인가아 김대중이야 말로 imf 극복해낸 찐보수임 ㅋㅋ
익명(223.39)2024-03-11 18:59
영국하고 전쟁하고 저꼴
익명(222.106)2024-03-11 18:51
원래 아르헨티나는 저래도 돼 애초에 저러면서 사는 나라였음 ㅋ
익명(106.101)2024-03-11 18:58
메좆의나라
익명(124.53)2024-03-11 18:59
메시 원툴 국가잖아 ㅋㅋ
익명(125.186)2024-03-11 19:02
개조선보다 더 한 나라는 처음보노
익명(1.243)2024-03-11 19:25
답글
저거 전 정권이 해놓은거임
ㅉㅉㅉ(122.43)2024-03-11 19:28
전 정권이 해놓은 제도라서 무효화했다고 나왔구만 이때 싶어서 욕하는 좌파새끼들 수준 보이노 ㅉㅉㅉ
ㅉㅉㅉ(122.43)2024-03-11 19:27
또라이(ㅈㅁㅇㅎ)을 당선시키면 이꼴이 난다?
dd(115.93)2024-03-11 19:35
그래서 어쩌라고 - dc App
익명(211.235)2024-03-11 19:39
원래 공약이 페소화 없애고 달러를 정식화폐삼겠다고 했잖아. 미국이랑 협의도 없이. 그게 아르헨국민에겐 통한 것 같은데 조금만 경제를 알아도 어떤 의미인지 알수있는것
hh(222.107)2024-03-11 19:41
하비에르 밀레이 집권 9주 만에 아르헨티나 정부는 12년 만에 처음으로 재정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미국 달러로 환산하면 연간 1조 2천억 달러의 적자를 4천억 달러의 흑자로 전환한 것입니다.
-연봉 인상은 휴지조각 페소화 폐기하고 달러화로 전환하기로 해서 벌어진 거 맥락 자르고 선동하는 듯 ㄹㅇ ㅋㅋ
익명(212.102)2024-03-11 19:58
“마구 돈 찍어내는 중앙銀 폐지하고 달러로 통화 전환”
IF printing money would end poverty, printing diplomas would end stupidity!
돈 찍어내서 가난을 끝낸다는 소리는 학위 찍어내서 무지를 끝낸다는 소리나 마찬가지다
포퓰리즘 원조맛집 아르헨티나도 정부 공공 기업 가계 가릴거없이 죄다 부채로 씹창난 상황
이걸 수습하려면 당연히 정부 기업부터 흑자전환하고 경쟁력 회복해보려 하는게 순리
익명(212.102)2024-03-11 19:58
답글
자유주의 경제학자 프레드릭 하이에크와 밀턴 프리드먼의 추종자를 자처하는 밀레이는 “세금 부과는 절도”라며 농산물 수출세 폐지, 노동세 감면, 공기업 민영화, 국내총생산(GDP)의 15% 규모에 달하는 정부지출 삭감 등도 주장하고 있다. 그는 지구 온난화를 ‘사회주의적 거짓말’로 일축하며 광범위한 자원 개발을 허용하겠다는 공약도 제시했다.
한발 더 나아가 밀레이는 총기·마약·신생아 매매를 합법화와 의무 공교육·공중보건 시스템 폐지도 주장하고 있다. 그는 “수천 명이 장기 이식을 기다리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시장 메커니즘을 찾아야 한다”며 장기매매에 찬성하는 한편 의무 공교육을 폐지하고 교육 바우처를 지급하고, 환경부와 공중보건부처도 폐쇄하고 공공 영역을 민간 주도로 바꿔나가겠다고 선언했다.
익명(212.102)2024-03-11 19:58
답글
밀레이는 대외정책과 각종 막말 이슈를 통해 자신의 극단적인 사회주의 혐오 성향을 드러내 왔다. 그는 현 정권의 친중국·반미 기조와 달리 최대 교역국인 중국의 공산당을 반대파 탄압을 이유로 ‘암살자’라 비난하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을 가장 가까운 동맹으로 삼겠다”며 친미 행보를 걷고 있다.
밀레이는 과거 노조 친화적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향해 “사회주의자”라고 비난했고, 자국 출신 교황인 프란치스코 교황에 대해서도 “망할 공산주의자, 악마, 똥덩어리”라고 막말도 서슴지 않았다. 사회주의자에 대해선 “인간 배설물, 쓰레기”로 부르며 인신공격을 하기도 했다.
익명(212.102)2024-03-11 19:58
답글
1970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버스 기사의 아들로 태어난 밀레이는 이탈리아계 이민자 후손으로 벨그라노대 경제학 박사를 받고 20여년 간 경제학자로 활동하며 TV·라디오 등 각종 매체에 출연해 좌우를 막론하고 기성 정치인을 비판하며 단 시간에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10대 시절 록밴드에서 활동한 밀레이는 여전히 검은색 가죽 재킷과 록스타 같은 헤어스타일을 고수해 ‘가발’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50대가 넘었지만 미혼인 밀레이의 유일한 가족은 여동생 카리나와 그의 애완견들이다. 그는 애완견의 이름에도 ‘밀턴’, ‘로버트’, ‘루카스’ 등 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의 이름을 따서 지을 정도로 극단적인 자유주의 신봉자다.
익명(212.102)2024-03-11 19:59
인플레이션 잡기 위해 달러 도입한 에콰도르
파나마에서 힌트, 국가파산 위기에 달러통용 도입
나라는 작지만, 에콰도르가 채택한 달러화(dollarization)는 경제학자들의 관심사다. 자국통화를 버리고 외국통화를 쓰는 것의 장점과 단점에 대한 연구가 많다. 단점은 통화주권을 잃었다는 것이다. 에콰도르는 거시경제를 운용하는 큰 틀인 통화량과 금리정책을 상실하게 되었다. 하지만 장점도 있다. 물가가 안정된 것이다. 중앙은행이 지폐를 찍어내지 않고 달러 수입에 통화량을 맞추다보니, 에콰도르는 달러 통용 이전에 벌어진 물가 상승을 제압하게 되었다.
익명(212.102)2024-03-11 19:59
메시가 공산주의와 중공을 혐오하는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 지지 + 예루살렘 통곡의 벽에 가서 유대 모자 쓰고 키스ㅋ
브라질도 네이마르, 호나우지뉴, 제주스 등 간판스타 대부분이 보우소나루 지지 씹호감ㅋㅋ
메시가 이스라엘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모든 면에서 이스라엘을 지원하기 때문에 중국을 포함한 많은 무슬림 국가들이 메시의 모든 광고와 그의 회사와의 거래를 금지하기 시작했습니다.
익명(212.102)2024-03-11 19:59
트럼프 전 대통령은 밀레이 승리가 확정된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었다. 나는 당신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당신은 나라를 바꾸고 진정으로 아르헨티나를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유권자들의 정치적 성향과 문화 전쟁이 결선 투표에 일부 영향을 미쳤지만, 대부분의 유권자는 수십 년만의 최악의 경제위기를 자초한 페론주의자들을 심판하길 원했다고 말했다.
알버트 허시만 민주주의 센터의 정치학자인 야니나 웰프는 "마사는 경제장관이지만, 이 나라의 인플레이션은 150%에 육박했고 국민 절반 가까이는 빈곤 상태에 놓여 있다"며 "현상을 거부하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전했다.
익명(212.102)2024-03-11 19:59
트럼프 꽃지봄알?ㅋ)
유권자 57%, 트럼프 대통령시절 직무수행 지지 - 하버드-해리스 - 2024.02.
트럼프 시절 형편이 좋아졌다 61%, 바이든 시절 형편이 나빠졌다 55% - 하버드-해리스 - 2023.12.
트럼프의 경제, 이민, 범죄 정책이 그립다 60% - 2023.12.
미국이 필요로 하는 3가지
- 국경 보안
- 도시 치안
- 건전 재정지출
일론 머스크 @elonmusk 12:56 AM · Mar 4, 2024 · 15.9M Views
익명(212.102)2024-03-11 20:00
JP모건 제이미 다이먼: 지나고 보니 갓직히 NATO건 중국이건 경제건 이민이건 트럼프가 맞았다
"'한 발짝 물러서서 솔직해져 봅시다. 그[트럼프]는 북대서양조약기구(유럽회원국의 방위비 GDP 2% 수준 상향 요구)에 대해 옳은 말을 하고 있어요. 이민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맞아요. 그는 경제를 정말 잘 성장시켰죠. 세제 개혁도 효과가 있었죠. 중국과의 관계도 일부 옳았습니다."라고 다이먼은 말합니다.
참고) 세계 경제가 이렇게나 좋았던 적이 없었다 - 코로나 직전 2019.11. 당시 제이미 다이먼
익명(212.102)2024-03-11 20:00
치매든과 신좌파 미국민주당은 구좌파 중국공산당의 자유세계 기술탈취, 사보타주, 심리사상전의 효과가 최적화되게 내부에서 발판깔아주는 든든한 조력자, 가치를 공유하는 동맹으로 봐야 타당ㅋ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테러 위협이 최고조인 상황에서 국경방치로 미국의 적성국, 테러집단, 마약-인신매매 카르텔 주도의 연성침공Soft Invasion-슬리퍼셀 유도
펜타닐에 카르텔 노숙자, 범죄가 아닌 경찰과의 전쟁으로 제3세계가 돼가는 미국의 도시들
실용적인 지식정보는 도외시, PC어젠더 세뇌와 LGBTQ의 미성년성착취 그루밍의 장이 돼가는 미국 교육현장들
기후변화어젠더와 환경사회지배구조ESG을 통해 마키아벨리즘의 중국이 신규자원독식, 자원안보의 압도적 우위 점유하도록 손발이 묶여진 미국 자원에너지산업
익명(212.102)2024-03-11 20:00
루카치와 그람시는 제1차 세계대전에서 각국의 노동자들이 연합하여 자본가에 반기를 들고 폭력혁명을 일으키지 않는 이유가 서구의 기독교 정신과 문화 때문이라면서 기독교문화를 파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람시는 문화 헤게모니론을 설파하며서, “우리가 혁명을 성공하기 위해 타도해야 할 대상은 부르주아 계급이 아니라 기독교 정신과 문화에 기초한 가정과 교회”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식인도 노동자에 포함시킨 가운데, 효과적인 진지전을 위해 언론, 교육, 문화, 종교(특히 신학교육) 등 제도권 진지를 먼저 장악해야 한다. 즉 장기적인 문화혁명이라는 ‘핵심기관에 침투해 들어가는 대장정’(long march through the institutions)을 전개해야 혁명이 성취된다고 보았다.
익명(212.102)2024-03-11 20:00
답글
남미 가톨릭신학자들을 중심으로 발전한 ‘민중신학’의 일종
“교황이 몰입해 왔다”고 BBC코리아가 표현한 '해방신학'은 1960년대 라틴 아메리카의 가톨릭 신학자들을 중심으로 발전한 '민중신학'이다. 가난하고 약한 민중의 편에 서서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신학으로 '빈곤‘을 신의 뜻에 어긋나는 사회적 죄악으로 규정한다. 또 “교회가 사회정치적, 경제적 불평등과 부조리로부터 무산자들을 해방하는 사회참여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논리를 편다.
익명(212.102)2024-03-11 20:00
답글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014년 한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로메로(Óscar Romero) 대주교에 대한 존경심을 표한 적이 있다. 엘살바도르에서 해방신학을 이끌다 1980년 암살당한 로메로 대주교는 사상적 측면에서 “마르크스주의자와 다름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방신학자로 분류되는 김근수 씨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출에 대해, 2014년 자신이 출판한 책 <교황과 나>에서 "온건한 해방신학적 교황이 선출된 것"이라고 해석했다. 지난 2013년 3월 13일 바티칸의 266번째 주인으로 선출된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듬해 교황청 신앙교리성 장관에 해방신학자들과 친분이 두터운 루트비히 뮐러 대주교를 임명하기도 했다.
익명(212.102)2024-03-11 20:01
답글
하지만 CBS의 재정을 지원하는 교계가 CBS의 선교목적 방기에 대해 무기력하다는 비판이 교계로부터 나오고 있다. 이러한 이유는 CBS를 지원하는 주된 기독교 단체 진영이 민중신학이나 해방신학의 영향이 강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이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진다.
NCCK는 도시산업선교회와 같은 조직을 통해 과거 마르크스의 프롤레타리아 혁명론에 입각한 체제 변혁운동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CBS의 탈목적적, 좌편향적 방송의 행태는 정치적 중립을 요구하는 방송윤리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을 자주 받고 있다. 특히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의 급진 좌익의 영향하에서 방송의 경영과 인사가 좌지우지되고 있는 상황 역시 선교를 목적으로 세워진 재단의 운영 방침과도 부합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익명(212.102)2024-03-11 20:01
Thomas Piketty와 우리는 라틴 아메리카가 한국의 경제를 닮아가길 바라는 칠레 팔마의 통계 작업에 대해, 그의 작업에서 자본의 개념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 콜롬비아 대통령 구스타보 페트로 공식 트위터 계정 - 2022.01.27.
콜롬비아 최초의 좌파 대통령이 <21세기 자본> 피케티와의 만남에서 다룬 주요 화두가 한국의 고속성장 롤모델의 중남미에서의 적용 방안일 정도로 제3세계에선 지금까지도 전설이자 불가사의인게 박정희
익명(212.102)2024-03-11 20:02
'미제국주의 괴뢰도당'이자 '친일 매국노 토왜' 세력이 한반도 남반부를 수십년 '착취'한 결과
: 한강의 기적 - 88서울올림픽 (한반도의 사람들이 세계사적 흐름에 한 획을 그은 유이한 사건)
사람이 먼저다 '사람중심의 세계관' 아래 억강부약의 대동세상 '사회주의 지상락원'으로 한반도 북반부를 '해방'한 결과
: 고난의 행군 - 사회주의 왕국 (물질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그저 JOATㅠㅠ퓨ㅍㅍㅍㅍ)
평등에 집착하는 사회는 결국 약탈자의 사회가 되며 무너진다 - 존 스튜어트 밀
자유보다 평등을 앞세우는 사회는 둘 다 놓치게 된다
자유를 평등보다 앞세우는 사회는 둘 다 높은 수준으로 이룩하게 된다 - 밀턴 프리드먼
익명(212.102)2024-03-11 20:02
인심은 곳간에서 나온다는 속담이 있듯
선진국 수준 복지는 선진국이 돼야 누릴 수 있는거지
사회주의 지상락원 외치는 레드팀 추종 분탕종자 사기꾼들에게서 얻어지는게 아님
금융허브 싱가포르 경쟁력의 원천: 친기업 우파 정책
한국이 국제 금융 경쟁력을 높이려면 싱가포르 수준으로의 변화를 목표로 해야 한다. 먼저 싱가포르는 영어가 능숙한 나라라는 장점이 있다. 거기에 노동 분쟁도 없고 최저임금 제도도 없다. 법인세도 세계에서 가장 낮은 17%를 유지하고 있다. 배당세, 양도세 등 금융관련 세금이 없다. 오직 증권거래세만 0.2% 적용되고 있다. 한국은 노사분규가 굉장히 심각하고 법인세도 27%에 이른다. 한국이 금융경쟁력을 확보하려면 획기적인 전환이 필요할 것으로 본다.
익명(212.102)2024-03-11 20:03
답글
한때 PIGGSS에 속했던 아일랜드가 연 최대 30% 육박 초고속 성장과 1인당 GDP 10만 달러를 달성하게 된 비결은 전적으로 법인세 초강력 우위의 친기업 우파 정책
*PIGS 또는 PIIGGS는 돼지들이란 뜻으로, 2010년 당시 좌파 포퓰리즘이 득세했었던 포르투갈, 이탈리아, 아일랜드, 그리스, 스페인, 영국의 국가부채위기
유럽의 다른 조세피난처 수준 금융강소국의 성공모델을 그대로 + 영어권 메리트
아일랜드의 "10% 법인세" 전략은 외국업체 입장에서 볼 때 가장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이다. 이웃나라 영국(30%)을 비롯해 네덜란드(35%).스페인(36%).프랑스(40%).독일(46%) 등 여타 유럽국가의 법인세율이 30~40%를 오르내리는데 비해 불과10%밖에 법인세를 물리지 않기 때문이다.
익명(212.102)2024-03-11 20:03
답글
베네수엘라는 한때 칠레보다 두 배나 부유했습니다. 하지만 칠레는 밀턴 프리드먼의 사상을 따랐고 베네수엘라는 사회주의자들이 통치했습니다. 이제 칠레는 남미에서 가장 부유한 대국이 되었고 베네수엘라는 가장 가난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차이를 시각화했습니다.
1인당GDP
1980 베네수엘라 $7.9K - 칠레 $3.4K
2023 베네수엘라 $7.9K - 칠레 $29.9K
익명(212.102)2024-03-11 20:03
답글
‘트럼프노믹스’(트럼프의 경제 정책)가 더 놀라웠던 점은 빈부 격차를 줄였다는 겁니다. 감세와 규제 완화로 대표되는 자유 시장경제 정책을 밀어 붙였는데, 결과적으로 저소득층 삶의 질을 역대 어느 정부보다 많이 끌어 올렸습니다.
미 중앙은행(Fed) 자료에 따르면, 소득 하위 5분위 계층의 2019년 순자산이 트럼프 정부 출범 이전이던 2016년 대비 37%나 급증했습니다. 이에 반해 상위 5분위 계층의 순자산은 거의 변동이 없었지요.
사회적 약자로 꼽히는 흑인과 히스패닉 인종의 순자산 증가율은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같은 기간 이들의 순자산은 각각 33%와 65% 늘었지요. 백인의 순자산 증가율은 3%에 그쳤습니다.
익명(212.102)2024-03-11 20:03
답글
한국, 올해 경제 성적표 OCED 국가 중 '깜짝 2위' 올라 - 이코노미스트 - 2023.12.18.
물가 GDP 고용 등 5대 지표로 평가…1위는 그리스
*그리스 역시 좌파 포퓰리즘으로 나라 완전 나락 갔었다가 우파정부가 복구중ㅋ
[팩트체크]나라빚 증가속도 1등 文정부, 성장률은 1998년 이후 '최저' - 2023.10.11.
尹정부 들어 국가부채 증가속도 뚝 떨어져
朴정부 물가, MB정부 국민소득에서 좋은 지표
윤석열 정부가 김대중 정부 이후 역대 정권에서 국가부채 증가 속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문재인 정부와 비교하면 국가부채와 가계부채 증가 속도가 확연히 떨어졌다. 건전재정 기조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부동산 과열 현상이 수그러든 것이 원인으로 풀이된다.
익명(212.102)2024-03-11 20:03
아르헨재앙 ㅋㅋ
익명(118.176)2024-03-11 20:15
유튜브 아르헨 월 1400원임 일 잘하노 ㅋㅋ
익명(1.248)2024-03-11 20:18
개혁 다했노 ㄷㄷ
익명(14.46)2024-03-11 20:21
아르헨티나 윤두창ㅋㅋ
익명(211.234)2024-03-11 23:40
답글
응 연금 셀프인상은 문재앙 - dc App
익명(121.163)2024-03-12 02:54
우파답네 ㅋㅋ
익명(59.5)2024-03-12 00:28
답글
네다음 문재앙 - dc App
익명(121.163)2024-03-12 02:53
작년 물가상승률 400%였는데 48%면 양호하지 ㅋㅋ
익명(59.25)2024-03-12 01:18
문재앙도 연금셀프인상하고
추미애는 상장셀프수여
익명(223.39)2024-03-12 01:22
아르헨티나 근데 요즘 회생중이라며 아닌가 다른나라였나
익명(222.237)2024-03-12 08:57
라푼젤(table0687)2024-03-12 08:58
트럼프빠는새끼가 정상일리가
xom(39.118)2024-03-12 12:31
해놓은 정책을 보니 월급 올린 것도 그럴만한 합당한 이유가 있을듯
익명(220.86)2024-03-12 13:29
무료 급식소 폐쇄, 지하철 가격 인상,노동법 상당수 없앰,보조금들도 삭감,기업들도 민영화 운영 존나 잘하네 씹알
우파 뽑으면 저렇게 되는구나
대통령 월급 제일 많이 올린 새기 : 문재앙
아르헨티나 트럼프라더니ㅋㅋㅋ
또 선동하네, 빨갱이새끼들 ㅋㅋ 저기 물가 개판 나서 다 주구장창인데 월급 50프로 올린 게 어쨌다고? 진짜 개돼지들 홀릴 생각만 하나?
응 원래 사기와 기만은 우파의 전통이야 ㅋ 그래서 느그들이 대거 낚여들어간거고 ㅋ - dc App
이익의 독점화 손실의 공유화가 누가 만들어낸건지 좀 생각해봐라 ㅋ - dc App
왜 그 예산이 제 통장에 있죠? - dc App
???: 아내가 받았다. - dc App
아르헨 금리가 133%인데 임금 48% 인상이면 되려 양심적인 거다 병신들아
33도 아니고 133 ㅋㅋ
그러면 씨발 국민최저나 평균 임금도 같이 올렸겠지? 인플레이션 잡으려고 긴축했는데 나만 살자고 설마 내 월급만 올리진 않았겠지?
올랏음 병신아ㅋㅋ 사기업은 백퍼씩올리고 물가는 2백퍼 이지랄나는데 48퍼인상이면 깍은거지
훠훠훠!
몇년 전 국무회의새끼들도 상향 조정하고 튀었잖아
룬두창 미래
느금마
우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니냄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니냄새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웩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웩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웩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웩 ㅋ ㅋㅋ
우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니냄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니 냄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니냄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니냄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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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더기마냥 기어들어온 찢갈견 민갈견 특) 하나같이 하나도 빠짐없이 글에서 틀니쉰내가 처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십중팔구 영퐁티 ㅈ팔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늙은이들만 지지하는 정당 민.줒.당 ㅋ구더기마냥 기어들어온 찢갈견 민갈견 특) 하나같이 하나도 빠짐없이 글에서 틀니쉰내가 처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십중팔구 영퐁티 ㅈ팔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늙은이들만
근데 국민들 월급 안오른 상황에서 저러니까 욕 먹은거 아니냐? 극민들 월급 올랐으면 자국에서도 욕 안먹는데 국민들 월급은 안오르고 복지도 없앤 상태에서 저 지랄 하니까 자국애서도 쌍욕 쳐먹은 것 같은데?
맞음
걍 메시가 대통령해도 지금보단 낳을듯?
탈세범
돈아낀다면서 한거 다 옳은 정책인데?
니 지하철타는 비용 세배로 오르고 물가 두배로 오르고 전기수도가스요금 세배씩 오르고 의료보험 개박살나봐 살만하겟네
저렇게 하면 장기적으로 사회안전망이 사라지고 범죄율 올라감 ㅇㅇ 돈 없는 사람들이 범죄 저지르니
개메좆 국가 안락사ㅅㅅㅅ
정책은 좋은데
저렇게 일 잘하면 월급 올려도 되는거 맞지 - dc App
또또 억까하노 ㅋㅋㅋ
나라 박살냈는데 정책이 좋대 ㅋㅋㅋㅋㅋㅋ 전정권이 5년걸린걸 5달도 안되어서 비슷하게 꼬라박았구만 ㅋㅋㅋ
보수 평균 이대남이 딱 좋아할듯ㅋㅋㅋㅋㅋ
닉 씨발 역겨워
문재앙 이겠지 5년동안 예산 부풀려서 쓰니 부채값 400조나 늘어남 5년간쓴돈 예산 천조네
민주주의 안맞는 나라 아르헨 그리스 베네주엘라
아르헨 물가상승 고려하면 저정도 해야 먹고살제 ㅋㅋㅋ - dc App
우리나라 문재앙 같노
재앙이도 지 연금 올렸자나 ㅋㅋㅋㅋㅋ - dc App
보조금 삭감하고 복지예산을 줄인 긴축재정으로 국가를 정상화 하겠다는건 알겠는데 그럼 씨발 대통령인 지도 고통을 분담해야지 월급 50퍼 인상 이 지랄 ㅋㅋㅋ 병신새끼가 대가리에 앉았으니 아르헨티나는 끝났네 ㅋ 뭐? 남미의 트럼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럼프가 소주 열잔먹고 정치를 해도 저렇게는 안함
저기 물가상승량보면 48퍼인상이면 사실상 깎은건데
병신인가 ㅋㅋ 그걸 대놓고 다 보이는 곳에 나오는 금액을 올리노 ㅋㅋㅋ 뒤에서 건드려야지
개돼지다루기 레벨 마스터노 ㅋ
아르헨은 우파 좌파 가릴거없이 병신들만 나오노
애국보수 경상도는 당장 안따라하고 뭐하노 이기 아니면 빨리 그 아르헨바위쪽으로 가자
아르헨티나 김대중 ㅋㅋㅋㅋㅋ - dc App
오 정치 좀 아는 사람인가아 김대중이야 말로 imf 극복해낸 찐보수임 ㅋㅋ
영국하고 전쟁하고 저꼴
원래 아르헨티나는 저래도 돼 애초에 저러면서 사는 나라였음 ㅋ
메좆의나라
메시 원툴 국가잖아 ㅋㅋ
개조선보다 더 한 나라는 처음보노
저거 전 정권이 해놓은거임
전 정권이 해놓은 제도라서 무효화했다고 나왔구만 이때 싶어서 욕하는 좌파새끼들 수준 보이노 ㅉㅉㅉ
또라이(ㅈㅁㅇㅎ)을 당선시키면 이꼴이 난다?
그래서 어쩌라고 - dc App
원래 공약이 페소화 없애고 달러를 정식화폐삼겠다고 했잖아. 미국이랑 협의도 없이. 그게 아르헨국민에겐 통한 것 같은데 조금만 경제를 알아도 어떤 의미인지 알수있는것
하비에르 밀레이 집권 9주 만에 아르헨티나 정부는 12년 만에 처음으로 재정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미국 달러로 환산하면 연간 1조 2천억 달러의 적자를 4천억 달러의 흑자로 전환한 것입니다. -연봉 인상은 휴지조각 페소화 폐기하고 달러화로 전환하기로 해서 벌어진 거 맥락 자르고 선동하는 듯 ㄹㅇ ㅋㅋ
“마구 돈 찍어내는 중앙銀 폐지하고 달러로 통화 전환” IF printing money would end poverty, printing diplomas would end stupidity! 돈 찍어내서 가난을 끝낸다는 소리는 학위 찍어내서 무지를 끝낸다는 소리나 마찬가지다 포퓰리즘 원조맛집 아르헨티나도 정부 공공 기업 가계 가릴거없이 죄다 부채로 씹창난 상황 이걸 수습하려면 당연히 정부 기업부터 흑자전환하고 경쟁력 회복해보려 하는게 순리
자유주의 경제학자 프레드릭 하이에크와 밀턴 프리드먼의 추종자를 자처하는 밀레이는 “세금 부과는 절도”라며 농산물 수출세 폐지, 노동세 감면, 공기업 민영화, 국내총생산(GDP)의 15% 규모에 달하는 정부지출 삭감 등도 주장하고 있다. 그는 지구 온난화를 ‘사회주의적 거짓말’로 일축하며 광범위한 자원 개발을 허용하겠다는 공약도 제시했다. 한발 더 나아가 밀레이는 총기·마약·신생아 매매를 합법화와 의무 공교육·공중보건 시스템 폐지도 주장하고 있다. 그는 “수천 명이 장기 이식을 기다리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시장 메커니즘을 찾아야 한다”며 장기매매에 찬성하는 한편 의무 공교육을 폐지하고 교육 바우처를 지급하고, 환경부와 공중보건부처도 폐쇄하고 공공 영역을 민간 주도로 바꿔나가겠다고 선언했다.
밀레이는 대외정책과 각종 막말 이슈를 통해 자신의 극단적인 사회주의 혐오 성향을 드러내 왔다. 그는 현 정권의 친중국·반미 기조와 달리 최대 교역국인 중국의 공산당을 반대파 탄압을 이유로 ‘암살자’라 비난하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을 가장 가까운 동맹으로 삼겠다”며 친미 행보를 걷고 있다. 밀레이는 과거 노조 친화적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향해 “사회주의자”라고 비난했고, 자국 출신 교황인 프란치스코 교황에 대해서도 “망할 공산주의자, 악마, 똥덩어리”라고 막말도 서슴지 않았다. 사회주의자에 대해선 “인간 배설물, 쓰레기”로 부르며 인신공격을 하기도 했다.
1970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버스 기사의 아들로 태어난 밀레이는 이탈리아계 이민자 후손으로 벨그라노대 경제학 박사를 받고 20여년 간 경제학자로 활동하며 TV·라디오 등 각종 매체에 출연해 좌우를 막론하고 기성 정치인을 비판하며 단 시간에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10대 시절 록밴드에서 활동한 밀레이는 여전히 검은색 가죽 재킷과 록스타 같은 헤어스타일을 고수해 ‘가발’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50대가 넘었지만 미혼인 밀레이의 유일한 가족은 여동생 카리나와 그의 애완견들이다. 그는 애완견의 이름에도 ‘밀턴’, ‘로버트’, ‘루카스’ 등 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의 이름을 따서 지을 정도로 극단적인 자유주의 신봉자다.
인플레이션 잡기 위해 달러 도입한 에콰도르 파나마에서 힌트, 국가파산 위기에 달러통용 도입 나라는 작지만, 에콰도르가 채택한 달러화(dollarization)는 경제학자들의 관심사다. 자국통화를 버리고 외국통화를 쓰는 것의 장점과 단점에 대한 연구가 많다. 단점은 통화주권을 잃었다는 것이다. 에콰도르는 거시경제를 운용하는 큰 틀인 통화량과 금리정책을 상실하게 되었다. 하지만 장점도 있다. 물가가 안정된 것이다. 중앙은행이 지폐를 찍어내지 않고 달러 수입에 통화량을 맞추다보니, 에콰도르는 달러 통용 이전에 벌어진 물가 상승을 제압하게 되었다.
메시가 공산주의와 중공을 혐오하는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 지지 + 예루살렘 통곡의 벽에 가서 유대 모자 쓰고 키스ㅋ 브라질도 네이마르, 호나우지뉴, 제주스 등 간판스타 대부분이 보우소나루 지지 씹호감ㅋㅋ 메시가 이스라엘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모든 면에서 이스라엘을 지원하기 때문에 중국을 포함한 많은 무슬림 국가들이 메시의 모든 광고와 그의 회사와의 거래를 금지하기 시작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밀레이 승리가 확정된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었다. 나는 당신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당신은 나라를 바꾸고 진정으로 아르헨티나를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유권자들의 정치적 성향과 문화 전쟁이 결선 투표에 일부 영향을 미쳤지만, 대부분의 유권자는 수십 년만의 최악의 경제위기를 자초한 페론주의자들을 심판하길 원했다고 말했다. 알버트 허시만 민주주의 센터의 정치학자인 야니나 웰프는 "마사는 경제장관이지만, 이 나라의 인플레이션은 150%에 육박했고 국민 절반 가까이는 빈곤 상태에 놓여 있다"며 "현상을 거부하는 것은 당연하다"라고 전했다.
트럼프 꽃지봄알?ㅋ) 유권자 57%, 트럼프 대통령시절 직무수행 지지 - 하버드-해리스 - 2024.02. 트럼프 시절 형편이 좋아졌다 61%, 바이든 시절 형편이 나빠졌다 55% - 하버드-해리스 - 2023.12. 트럼프의 경제, 이민, 범죄 정책이 그립다 60% - 2023.12. 미국이 필요로 하는 3가지 - 국경 보안 - 도시 치안 - 건전 재정지출 일론 머스크 @elonmusk 12:56 AM · Mar 4, 2024 · 15.9M Views
JP모건 제이미 다이먼: 지나고 보니 갓직히 NATO건 중국이건 경제건 이민이건 트럼프가 맞았다 "'한 발짝 물러서서 솔직해져 봅시다. 그[트럼프]는 북대서양조약기구(유럽회원국의 방위비 GDP 2% 수준 상향 요구)에 대해 옳은 말을 하고 있어요. 이민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맞아요. 그는 경제를 정말 잘 성장시켰죠. 세제 개혁도 효과가 있었죠. 중국과의 관계도 일부 옳았습니다."라고 다이먼은 말합니다. 참고) 세계 경제가 이렇게나 좋았던 적이 없었다 - 코로나 직전 2019.11. 당시 제이미 다이먼
치매든과 신좌파 미국민주당은 구좌파 중국공산당의 자유세계 기술탈취, 사보타주, 심리사상전의 효과가 최적화되게 내부에서 발판깔아주는 든든한 조력자, 가치를 공유하는 동맹으로 봐야 타당ㅋ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테러 위협이 최고조인 상황에서 국경방치로 미국의 적성국, 테러집단, 마약-인신매매 카르텔 주도의 연성침공Soft Invasion-슬리퍼셀 유도 펜타닐에 카르텔 노숙자, 범죄가 아닌 경찰과의 전쟁으로 제3세계가 돼가는 미국의 도시들 실용적인 지식정보는 도외시, PC어젠더 세뇌와 LGBTQ의 미성년성착취 그루밍의 장이 돼가는 미국 교육현장들 기후변화어젠더와 환경사회지배구조ESG을 통해 마키아벨리즘의 중국이 신규자원독식, 자원안보의 압도적 우위 점유하도록 손발이 묶여진 미국 자원에너지산업
루카치와 그람시는 제1차 세계대전에서 각국의 노동자들이 연합하여 자본가에 반기를 들고 폭력혁명을 일으키지 않는 이유가 서구의 기독교 정신과 문화 때문이라면서 기독교문화를 파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람시는 문화 헤게모니론을 설파하며서, “우리가 혁명을 성공하기 위해 타도해야 할 대상은 부르주아 계급이 아니라 기독교 정신과 문화에 기초한 가정과 교회”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식인도 노동자에 포함시킨 가운데, 효과적인 진지전을 위해 언론, 교육, 문화, 종교(특히 신학교육) 등 제도권 진지를 먼저 장악해야 한다. 즉 장기적인 문화혁명이라는 ‘핵심기관에 침투해 들어가는 대장정’(long march through the institutions)을 전개해야 혁명이 성취된다고 보았다.
남미 가톨릭신학자들을 중심으로 발전한 ‘민중신학’의 일종 “교황이 몰입해 왔다”고 BBC코리아가 표현한 '해방신학'은 1960년대 라틴 아메리카의 가톨릭 신학자들을 중심으로 발전한 '민중신학'이다. 가난하고 약한 민중의 편에 서서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신학으로 '빈곤‘을 신의 뜻에 어긋나는 사회적 죄악으로 규정한다. 또 “교회가 사회정치적, 경제적 불평등과 부조리로부터 무산자들을 해방하는 사회참여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논리를 편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014년 한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로메로(Óscar Romero) 대주교에 대한 존경심을 표한 적이 있다. 엘살바도르에서 해방신학을 이끌다 1980년 암살당한 로메로 대주교는 사상적 측면에서 “마르크스주의자와 다름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방신학자로 분류되는 김근수 씨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출에 대해, 2014년 자신이 출판한 책 <교황과 나>에서 "온건한 해방신학적 교황이 선출된 것"이라고 해석했다. 지난 2013년 3월 13일 바티칸의 266번째 주인으로 선출된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듬해 교황청 신앙교리성 장관에 해방신학자들과 친분이 두터운 루트비히 뮐러 대주교를 임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CBS의 재정을 지원하는 교계가 CBS의 선교목적 방기에 대해 무기력하다는 비판이 교계로부터 나오고 있다. 이러한 이유는 CBS를 지원하는 주된 기독교 단체 진영이 민중신학이나 해방신학의 영향이 강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이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진다. NCCK는 도시산업선교회와 같은 조직을 통해 과거 마르크스의 프롤레타리아 혁명론에 입각한 체제 변혁운동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CBS의 탈목적적, 좌편향적 방송의 행태는 정치적 중립을 요구하는 방송윤리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을 자주 받고 있다. 특히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의 급진 좌익의 영향하에서 방송의 경영과 인사가 좌지우지되고 있는 상황 역시 선교를 목적으로 세워진 재단의 운영 방침과도 부합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Thomas Piketty와 우리는 라틴 아메리카가 한국의 경제를 닮아가길 바라는 칠레 팔마의 통계 작업에 대해, 그의 작업에서 자본의 개념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 콜롬비아 대통령 구스타보 페트로 공식 트위터 계정 - 2022.01.27. 콜롬비아 최초의 좌파 대통령이 <21세기 자본> 피케티와의 만남에서 다룬 주요 화두가 한국의 고속성장 롤모델의 중남미에서의 적용 방안일 정도로 제3세계에선 지금까지도 전설이자 불가사의인게 박정희
'미제국주의 괴뢰도당'이자 '친일 매국노 토왜' 세력이 한반도 남반부를 수십년 '착취'한 결과 : 한강의 기적 - 88서울올림픽 (한반도의 사람들이 세계사적 흐름에 한 획을 그은 유이한 사건) 사람이 먼저다 '사람중심의 세계관' 아래 억강부약의 대동세상 '사회주의 지상락원'으로 한반도 북반부를 '해방'한 결과 : 고난의 행군 - 사회주의 왕국 (물질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그저 JOATㅠㅠ퓨ㅍㅍㅍㅍ) 평등에 집착하는 사회는 결국 약탈자의 사회가 되며 무너진다 - 존 스튜어트 밀 자유보다 평등을 앞세우는 사회는 둘 다 놓치게 된다 자유를 평등보다 앞세우는 사회는 둘 다 높은 수준으로 이룩하게 된다 - 밀턴 프리드먼
인심은 곳간에서 나온다는 속담이 있듯 선진국 수준 복지는 선진국이 돼야 누릴 수 있는거지 사회주의 지상락원 외치는 레드팀 추종 분탕종자 사기꾼들에게서 얻어지는게 아님 금융허브 싱가포르 경쟁력의 원천: 친기업 우파 정책 한국이 국제 금융 경쟁력을 높이려면 싱가포르 수준으로의 변화를 목표로 해야 한다. 먼저 싱가포르는 영어가 능숙한 나라라는 장점이 있다. 거기에 노동 분쟁도 없고 최저임금 제도도 없다. 법인세도 세계에서 가장 낮은 17%를 유지하고 있다. 배당세, 양도세 등 금융관련 세금이 없다. 오직 증권거래세만 0.2% 적용되고 있다. 한국은 노사분규가 굉장히 심각하고 법인세도 27%에 이른다. 한국이 금융경쟁력을 확보하려면 획기적인 전환이 필요할 것으로 본다.
한때 PIGGSS에 속했던 아일랜드가 연 최대 30% 육박 초고속 성장과 1인당 GDP 10만 달러를 달성하게 된 비결은 전적으로 법인세 초강력 우위의 친기업 우파 정책 *PIGS 또는 PIIGGS는 돼지들이란 뜻으로, 2010년 당시 좌파 포퓰리즘이 득세했었던 포르투갈, 이탈리아, 아일랜드, 그리스, 스페인, 영국의 국가부채위기 유럽의 다른 조세피난처 수준 금융강소국의 성공모델을 그대로 + 영어권 메리트 아일랜드의 "10% 법인세" 전략은 외국업체 입장에서 볼 때 가장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이다. 이웃나라 영국(30%)을 비롯해 네덜란드(35%).스페인(36%).프랑스(40%).독일(46%) 등 여타 유럽국가의 법인세율이 30~40%를 오르내리는데 비해 불과10%밖에 법인세를 물리지 않기 때문이다.
베네수엘라는 한때 칠레보다 두 배나 부유했습니다. 하지만 칠레는 밀턴 프리드먼의 사상을 따랐고 베네수엘라는 사회주의자들이 통치했습니다. 이제 칠레는 남미에서 가장 부유한 대국이 되었고 베네수엘라는 가장 가난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차이를 시각화했습니다. 1인당GDP 1980 베네수엘라 $7.9K - 칠레 $3.4K 2023 베네수엘라 $7.9K - 칠레 $29.9K
‘트럼프노믹스’(트럼프의 경제 정책)가 더 놀라웠던 점은 빈부 격차를 줄였다는 겁니다. 감세와 규제 완화로 대표되는 자유 시장경제 정책을 밀어 붙였는데, 결과적으로 저소득층 삶의 질을 역대 어느 정부보다 많이 끌어 올렸습니다. 미 중앙은행(Fed) 자료에 따르면, 소득 하위 5분위 계층의 2019년 순자산이 트럼프 정부 출범 이전이던 2016년 대비 37%나 급증했습니다. 이에 반해 상위 5분위 계층의 순자산은 거의 변동이 없었지요. 사회적 약자로 꼽히는 흑인과 히스패닉 인종의 순자산 증가율은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같은 기간 이들의 순자산은 각각 33%와 65% 늘었지요. 백인의 순자산 증가율은 3%에 그쳤습니다.
한국, 올해 경제 성적표 OCED 국가 중 '깜짝 2위' 올라 - 이코노미스트 - 2023.12.18. 물가 GDP 고용 등 5대 지표로 평가…1위는 그리스 *그리스 역시 좌파 포퓰리즘으로 나라 완전 나락 갔었다가 우파정부가 복구중ㅋ [팩트체크]나라빚 증가속도 1등 文정부, 성장률은 1998년 이후 '최저' - 2023.10.11. 尹정부 들어 국가부채 증가속도 뚝 떨어져 朴정부 물가, MB정부 국민소득에서 좋은 지표 윤석열 정부가 김대중 정부 이후 역대 정권에서 국가부채 증가 속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문재인 정부와 비교하면 국가부채와 가계부채 증가 속도가 확연히 떨어졌다. 건전재정 기조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부동산 과열 현상이 수그러든 것이 원인으로 풀이된다.
아르헨재앙 ㅋㅋ
유튜브 아르헨 월 1400원임 일 잘하노 ㅋㅋ
개혁 다했노 ㄷㄷ
아르헨티나 윤두창ㅋㅋ
응 연금 셀프인상은 문재앙 - dc App
우파답네 ㅋㅋ
네다음 문재앙 - dc App
작년 물가상승률 400%였는데 48%면 양호하지 ㅋㅋ
문재앙도 연금셀프인상하고 추미애는 상장셀프수여
아르헨티나 근데 요즘 회생중이라며 아닌가 다른나라였나
트럼프빠는새끼가 정상일리가
해놓은 정책을 보니 월급 올린 것도 그럴만한 합당한 이유가 있을듯
무료 급식소 폐쇄, 지하철 가격 인상,노동법 상당수 없앰,보조금들도 삭감,기업들도 민영화 운영 존나 잘하네 씹알
윤재앙이노
이러니꺼 우파를 뽑아야... - dc App
참고로 저분 롤모델이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이라고 본인입으로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