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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807851?sid=110

시대적 소명 다한 여가부, 흔들림 없이 폐지 추진해야 [기자수첩-사회]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던 여성가족부 폐지가 본격화되고 있다. 김현숙 전 여가부 장관의 사표가 지난달 22일 수리되면서 여가부는 현재 신영숙 차관의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그리고 여가부 실·국장급 공무n.news.naver.com




구구절절 논리적이라 반박할 길이 없노

이준석이 이 반에 반만 논리적으로 접근했어도 역풍 없이 여가부 폐지 관철됐을텐대

거북유방단이랑 쌍으로 난리치니까 혐오담론 낙인 찍혀서 기피 담론 된 거지 ㅉㅉ

아무쪼록 이번 선거에서 국힘이 과반 먹고 꼭 폐지될 수 있기를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