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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은 윌리엄 왕자의 부인인 케이트 미들턴의 어머니의 날 기념 최근 사진을 최근 공개했음

소셜미디어에 이런 사짘 올려놓고 좋은 말 건네는건 자연스러운 일임



하지만 이 사진은 게티 이미지, 로이터, AP 등에 의해 '조작된 사진' 판정을 받고 이 사진을 쓰지 않기로 합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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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AI질을 했는지 포샵질을 했는지 손이 매우 어색하게 달린 정황이 밝혀졌기 때문

로이터를 비롯한 언론은 킬 알림(kill notification)을 내려서 이 사진을 쓰지 않기로 했는데 매우 이례적인 일임

무려 35년만에 처음이라고 함..


케이트 미들턴은 최근 공식선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런던에서 수술을 받았으며 왕세자가 병문안을 간게 마지막이라

하필 왕실 공식 계정이 이런 조잡한 합성질을 했다 걸려서

다이애나처럼 버려진게 아니냐 이런 음모론자들의 의심을 사고 있음

오싹오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