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주말인데 외출해야지 하고 다녀온 세종시
전에 디붕거래 하면서 갔을 때는 밤이라 그냥 왔었다
그래도 50분이면 가는 거리라 아침에 갔더니 사람이 없어서 좋았음
낮 기온 19도라 그래서 반팔에 외투 입었는데 참 잘한 것 같다.. 개더움
새벽 2시라 몇 명이나 볼 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많이 봐줘
무슨 꽃인지 몰라서 설명 없이 사진만 올림 ㅎ;
매화꽃이 만개해서 보기 좋았다
근데 대포로 찍는 바람에 사람들이 수근수근 거리면서 지나가서 살짝 눈치보임
새벽 2시인데 다들 꿈나라로 갑시다
저기 야무지지.. 크리스마스때 갔다와서 뭐 많이 받았었는데 - dc App
크리스마스라니... 인싸!
꽃사진 찍기 시작하믄 늙은 거라든데..ㅇㅅㅇ - dc App
맨드레이크가 있네 ㄷㄷ
저거는 무슨 마법학교인가 테마하던데 만들어둔것 같음
ㄹㅇㅅㅂ 뭐냐 애니에서 튀어나온거같다 ㅋㅋ
귀를 막지않으면 석화에걸린다...!
방학때 여기 가봐야겠다 세종수목원 메모..
매화가 빨리피긴하네 - dc App
이제 다음주면 벚꽃이랑 교대할듯..
세종 수목원 개쓰레기
세종시 가보니까 뱀만존나많더라. 공원에도 뱀조심있고, 사람은없고 산에다가 도시만드니 그저 까치살모사,까치도고사 존나많음
오 어디서 볼수있음? 나도 구경좀 해보자
세종시 걸어다니다가 독사 5마리봣다. 여기주민들은 저녁에 산책도못나간다. 어두운데 뱀이많아서 뱀물릴까봐
ㅋㅋㅋ 어디사는데 그럼? 10년 살면서 뱀 한마리도 못봤는데 심지어 원수산 밑에 사는데도 한마리도 못봄.
좆지랄마 호수공원에도 뱀출몰된다고 표지판까지있는데 원수산입구에서도
ㅋㅋㅋ 뱀이 나오는 이유가 대부분 비오는날 침수되서 침수 안되는 땅 찾아서 시멘트 바닥으로 나오는 거던가 아니면 저녁에 체온유지하려고 시멘트 바닥으로 기어 나오는 거던가 그렇고 그것도 차가 지나가면서 밟은 시체를 주로 보고 살아있는 뱀은 보기 힘들고 산에서도 뱀이 사람을 피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등산로에서는 뱀을 보기 힘든데 도대체 어디서 뱀을 본거냐고
그리고 내가 원수산 밑에서 10년 살았다는건 팩트고 뱀 못본것도 팩트인데 지랄마라고 하면 어쩌라고?
그리고 요즘은 캣맘년들이 고양이 밥줘서 고양이들 산타기 사작해서 그나마도 남아있나 싶던데 지금이야 겨울이라 고양이들 살아있나 샆다만
이 새끼 세종에 집 사려다 실패했노
세종시살지마라 사람없고 독사들만많다
세종시는 수목원은 필수지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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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은 무료고 입장료 이삼천원쯤 함
지천에 깔린 게 풀떼기인데 풀떼기 보려고 수목원에 간다고? 똑같이 풀떼기로 장사해도 이마트 야채코너는 먹을 거라도 팔지 저기는 왜 가는 거냐?
일본 길바닥에 널린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잘 찍으면 수목원가기 좋겠다 진짜예쁘네
세종사는데 수목원 한 번도 안가봄 ㅋㅋㅋ
보정 필터 진짜 꼴 보기 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