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까지 최단거리로 갈 수 있는 유일사 코스 이용.
유일사 등산로 입구 주차장에서 새벽 5시20분에 출발
주목군락지에서 일출을 봄
태백산에서 바라보는 함백산
장군봉에서 바라보는 천제단
천제단 도착
칼바람에 몸 날라갈뻔;;당시 기온은 영하 12도였는데 바람 때문에 체감기온은 영하 17도 정도...
천제단에서 망경사쪽으로 내려감
단종비각
태백산 중턱에 있는 고즈넉한 사찰 망경사
절에서 키우는 고양이들 같았음
출발지였던 유일사 주차장으로 회귀함
그리고 바로 함백산으로 이동함
정상까진 쉬엄쉬엄 올라갔는데도 40분 밖에 안걸림
이번 겨울 설산 구경은 태백산,함백산으로 끝~
우와 촬영물이 너무 좋네요!! 개추 드렸읍니다
오늘 버스 예약한거 늦잠자서 못 탔는데ㅠㅠ
그대..사진잘찍는다
함백산이 주차장에서 40분밖에 안걸려???????????? 전에 태백산 입산통제됐을때 함백이라도 갈껄....ㅠㅠ
ㅇㅇ 입구에서 정상까지 불과 0.9km
높이 대비로 설경보기 가장 편하고 좋은 산이 함백산임 만항재가 이미 높아서 금방임
설산 풍경이 지리긴 해
멋지당
설경 보러 갔다가 한해 100명이 죽는다고 함
올라가는데 딱 2시간 걸리는 산에서 100명이 죽는다고? 가보긴 함?ㅋㅋㅋㅋ - dc App
어떤 카메라로 찍었는지 알수있을까요? 사진이 너무 이뻐요.
나콘 Z fc
설경 노출 잘잡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