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작년 봄에 찍은 사진 2장.
작년 봄에 이 사진들을 찍었는데 오늘 다시 찍어보려고 하니 잘 안된다. 저렇게 원 안에 딱 들어오는 자리를 잡은 건 아마 순전히 운이 아니었나 싶음.
아래는 가을에 같은 방법으로 찍어본 사진들
아래는 같은 방법으로 오늘 다시 찍어본 사진들. 카메라만 a6500에서 후지 e4로 바뀌고 같은 렌즈를 썼는데 왜 그때처럼 안되는지 모르겠음. 아무튼 이때 이후로 나는 낮에 꽃을 찍는 것 보다 밤에 찍는 것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
1은 섹스 그 자체네 ㄷㄷ
근데 초점을 좀 못맞춰서 아쉬움... - dc App
너무 절묘해서 초점은 느껴지지도 않음 ㅋㅋㅋㅋ 어떻게 저게 보케에 저렇게 쏙 들어가냐...
노출 걍 자동으로 해놓고 ael로 맞춰서 정확히는 모르겠음 - dc App
노출값 구다사이 오네가이시마스 - dc App
조리개는 1.4 고정이고 1/50초에 iso10000 막 이지랄났던거같음 - dc App
꽃사진이 참 묘한게 노이즈 안끼면 그거대로 이쁘고 노이즈 끼면 그거대로 또 이쁨
ㄹㅇ깡패인듯 - dc App
와..팬티 좀 갈아입고 옴
별 기발하게도 찍노
아이디어는 좋은데 기술이 아쉽
꽃 이새끼 실루엣만 나오면 뭔 공벌레모냥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