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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을 마친 한 가게의 테라스에서 우산을 펼쳐놓고 오줌을 눈 여성이 CCTV에 포착됐다.

인천 연수구의 한 자영업자 A 씨는 지난 18일 비가 내리던 날 가게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다고 JTBC '사건반장'에 제보했다.

21일 방송된 '사건반장'에 따르면, 불 꺼진 가게 앞 테라스에 여성 두 명이 나타났다. 그중 한 여성이 우산꽂이에 있던 여러 우산을 펼쳐본 뒤, 검정 우산을 들고 친구 B씨와 함께 쓰고 갔다.

잠시 후, 두 사람은 훔친 검은 우산을 쓰고 A 씨의 가게에 다시 나타났다.
이때 B 씨는 펼친 우산을 바닥에 놓더니 돌연 바지를 벗고 그 뒤에 숨어 주저앉아 오줌을 쌌다.

여성은 B 씨가 편하게 오줌을 눌 수 있게 옆에서 망을 봤다

경찰은 절도와 경범죄 처벌법 위반 혐의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https://www.news1.kr/articles/?5358403










우산도 훔치고, 남의 가게 앞에 용변보고, 튀고

매일매일 범죄로 뉴스는 도배하는 한녀들 수준 어질어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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