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민수햄 욕이 네이버 댓글 점령했던데
대부분 내용이 포괄수가제로 산부인과 망쳐놓고 무슨 낯으로 나오냐 이거더라고?
나도 예전부터 궁금했던거라 진짜 포괄수가제가 산부인과 망한 원인인지 찾아보기로함.
일단 포괄수가제가 뭔지부터 설명해보면...
기존의 수가제도는 행위별 수가제인데, 말 그대로 행위 하나하나에 수가를 부여하는 방식임. 검사는 검사대로, 처방은 처방대로 하나하나 다 가산함.
행위별 수가제의 문제는 의료의 질과는 무관하게 말 그대로 행위수에만 보상을 부여하기 때문에 과잉진료의 가능성이 있음.
포괄 수가제는 '제왕절개'라는 하나의 종목에 대해 동일한 수가를 지급하는 방식임. 검사를 몇번을 더 하건 상관없이 일정한 금액을 지급받음.
이렇게 되면 의사는 과잉진료를 할 유인이 사라지게 되고, 환자는 더 적은 돈을 내도 동일한 서비스를 받게된다는게 포괄수가제의 도입 배경임.
물론 반대로 과소 진료를 할 가능성, 의료의 질이 저하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의료의 질'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합의된 바가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연구에서는 '재입원률'이라는 수치를 통해 간접적으로 정량화를 함.
이 연구는 지금까지 나온 논문 죄다 때려박은 메타연구인데, 재원일수 (Length of Stay)는 유의미하게 줄어든 반면 재입원율 (Readmission)은 증가하지 않았다고 함.
사실 Confidence Interval이 (0.62-1.01)로 아슬아슬하게 1에 걸쳐있어서 그렇지 감소했다고 표현해도 무방함 ㅇㅇ
논문 1, 논문 2 물론 한국에만 한정한 연구도 크게 사정이 다르지는 않다. 되려 외래 방문 수가 떨어졌다는 결과도 나옴.
아니 근데 갑자기 가격을 딱 고정해놓으면 뭐먹고 살라고 이러는거냐?
사실 인식과는 다르게 2013년 포괄수가제 정책에서는 행위별 수가제 하에서의 평균적인 진료비에서 18% 높은 수가를 책정해뒀음.
정부 입장에서는 사실 의료비 절감보다는 보장성 확대에 주축을 두고 편 정책이기 때문임.
그렇다면 포괄수가제를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1. 의료의 질이 크게 떨어지는 것은 물론, 조기 퇴원을 강요하는 병원이 늘면서 환자들의 불만도 많아질 것
2. 고객이 내는 비용이 동일하기 때문에 상급 종합병원으로의 쏠림현상이 일어날것이다.
3. 동시 수술에 대해 동일한 수가를 제공하기 때문에 동시수술을 할 인센티브가 없다.
4. 신 의료 기술을 도입해도 수가가 동일하기 때문에 의료기술을 도입할 인센티브가 없다.
상급종합병원 산부인과에서 포괄수가제 적용 이후 진료형태의 변화
1. 위 연구에 따르면 퇴원 후 50일내 환자 1인당 외래 방문 수/재입원 수를 조사해봤을때 유의미하게 증가하지 않거나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음.
조기퇴원, 의료의 질에 문제가 있었다면 퇴원 후 문제가 생겨 재방문하는 케이스가 증가했었어야겠지?
2. 또한 기존에 포괄 수가제를 진행하던 병원 또한 수술 건수가 감소했고, 상급 종합병원도 비슷한 비율로 감소하였음.
이는 수술 건수 자체가 전체적으로 줄어들었음은 물론이고, 상급 종합병원으로의 쏠림 현상도 예상하던것과는 다르다는것 보여줌.
3. 이건 제법 타당한 주장이고, 실제로 2015년부터 동시수술에 대한 별도 수가가 인정되도록 개정됨. 마취과 전문의 초빙료 또한 신설되었음.
4. 이것 또한 적절한 인센티브를 통해 해결 가능함. 미국을 예시로 들면, 신 의료기술이 효과가 있고 경제성이 있다고 예상되는 경우, 50%에 달하는 '별도 보상'을 2~3년의 짧은 기간동안 보장해줌. 그 동안 보상을 받기 위해 병원들이 신의료기술을 도입하면 나머지 병원도 경쟁을 따라가기 위해 기술을 도입한다는 발상임.
아무튼 포괄수가제가 의료계 주장과는 다르게 일장일단이 있다는 것은 차치하고 산부인과가 망한 원인이 포괄수가제 때문인지 찾아보기로 함.
먼저, 산부인과 전문의 배출은 포괄수가제 적용 시점인 2013년 이전에도 꾸준히 감소하고 있었음.
출산율 감소에 의한 기대수익 감소, 피안성으로 대표되는 비급여 시장 확대는 기존에도 존재한 문제이기 때문임.
포괄수가제 전후의 개/폐업 비율 통계임.
어! 포괄수가제 적용한 2013년에 피크찍었네! 싶을 수도 있지만 사실 전년도보다 폐업한 의원의 절대적인 수는 적음.
오히려 전문의 배출 감소에 의한 개업 감소가 직접적인 원인이고, 이후로는 개/폐업 비율이 오히려 줄어드는 추세를 보여줌.
그리고 전체적인 개/폐업 비율도 볼 필요가 있음. 산과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폐업 비율도 2013때 피크를 찍었음. 아마 리먼사태 영향이 아닐까 추측해봄.
이건 산부인과 전문의 배출 건수임. 애초에 포괄수가제 시행 전부터 파멸적인 하락을 시작하고 있었다는 뜻임.
또 2013년도에 전공의를 시작했다고 해도 2017년에면 전문의가 되어있을텐데, 전문의 배출은 오히려 늘어남.
물론 산부인과 전문의 배출 건수와 산부인과 장래성에 얼마나 관련이 있냐? 하면 사실 그렇게 관련이 없을 수도 있긴 함. 전공의들이 전공 선택할 때 시장 상황을 잘 모를수도 있긴 하니까. 참고만 하라고 올려둠.
이건 별개의 이야기인데, 여성 산부인과 전문의 수는 비슷하거나 늘어나는데 남성 산부인과 전문의만 급속도로 퇴출된다는게 재밌는 통계임.
야간 분만같은 일은 보통 육아 등등의 문제로 남성 전문의가 담당했는데, 분만 건수 감소랑도 관계가 있지 않을까? 싶음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5876
제왕절개 분만이 늘고 있는 추세…당신의 선택은?현대 의학사전은 아기를 낳는다는 뜻의 분만을 ‘labor’로 표기한다. 출산은 여성들의 고된 노동이기 때문이다. 노동은 고통이다. 자연분만으로 아기를 낳은 여성들은 산통의 경험을 말할 때 “하늘이 노래졌다. 내가 죽나보다 할 때 아기가 나왔다”고 하고, “자동차가 몸 위로 뭉개고 지나는 통증을 느꼈다”고 표현하기도 한다.여성들은 임신 소식을 들어 기쁘지만, 아기를 어떻게 낳을까를 생각하면 마음 한구석이 두렵기도 하다. 그래서 출산이 임박할 때까지도 ‘자연분만이냐, 제왕절개냐’를 놓고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출산한 여성들을 보면, 대략www.docdocdoc.co.kr또 포괄수가제 이후로 돈 안되는 자연분만 안하고 제왕절개만 한다!라는 말이 있음
근데 포괄수가제 탓이라고만 보기는 힘든것이.. 제왕절개 비율의 증가는 전세계적인 트렌드임.
그 이유는 산통을 참기 힘들어서, 계획출산이 늘어서, 노산 비율이 늘어서 등등 다양하지만 단순 포괄수가제 영향은 아니라는거임.
그리고 우리나라는 포괄수가제 전에도 원래 제왕절개 비율이 높았음..
산부인과가 망하던건 포괄수가제 이전에도 있던 현상이고, 포괄수가제 이후로 가속됐다는 근거는 미비함.
출산율 감소는 이전에도 있던 문제이고 피안성정으로 대표되는 비급여과, 영상의학과 등으로 대표되는 워라밸과의 등장으로 더 폭망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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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 쉽게말하면 돈욕심에 미친 한국의사들은 당연히 과잉진료를 하고, 행위별수가제는 과잉진료 하는대로 수입이 늘어나는 구조. 따라서 행위별수가제를 적용했으면 돈 걱정없이 맘껏 환자로부터 돈 뜯어낼 수 있는데, 포괄수가제를 적용함으로써 과잉진료를 무의미하게 만들었고, 이거 때문에 돈에 미친 한국의사새끼들이 망했다고 곡소리 내는거임
세금없이 장사해서 떼돈벌던 노점상 아지매들한테 세금물리겠다고 하니 발작하는거랑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급여수가만 받으면 적자이기때문에 그동안 비급여 처방으로 메꿔오던 분만병원들이 포괄수가제로 그게 막히니까 분만실 운영을 못하는거임. 그러니까 대형산부인과들처럼 산후조리원 운영해서 적자메꾸기를 못하는, 작은 지방 분만의원들은 망해서 없어지거나 여성 쁘띠수술로 종목을 바꿈. 출산률 좆망으로 환자없어진건 덤, 불가피한 무과실 사고로 13억배상판결은 관짝에 못 박음
산부인과 의사들이 환자한테서 돈 뜯어내는게 막혔다고 욕하는 정도의 지능인, 너같이 무식하고 분노로 가득찬 밑바닥 하류인생들이 인터넷에서 여론몰이하면서 그나마 남아있던 필수과 의사들 의지마저 꺾는 것도 한 몫하지.
그래놓고 애낳을 곳 없어서 전전긍긍하는 지방 산모들 기사나오면 '의사가 부족하네 증원하자!! 강제로 지방에서 일하게해라' 이러는 저능아들이 나오지. 분만실을 운영할 수 없는 제도와 여건을 만들어놓고 분만실을 운영하라는건, 그냥 회사원보고 월급 받지말고 꽁짜로 지방공장에서 일하라고 명령하는거다.
ㄴ걍 냅둬 ㅋㅋ 이번에 정신 차렸으면 이제 바이탈과 하는 정신분열증 환자 같은 애들 없어졌겠지 ㅋㅋ
@ㅇㅇ(39.7) 222 조리원은 돈 7,8백부터 천오백까지 쓰는데 분만비 의료수가 79만원 맨날 oecd 비교는 좋아하면서 공공병원 일색인 영국 1080만원 호주 649만원이라는데 그 비교는 떼어놨네
왜 망한 이유를 "하나만" 특정하려고 하냐? 이게 제일 이해가 안가는데.. 포괄수가제도 문제고 인구감소도 원인 아님? 항상 문제가 터지면 제대로된 원인 분석도 안하면서 책임 질 사람을 찾더라
정부는 좋겠다. 의사가 경고하고, 경고한대로 상황이 흘러가는 좆같은 정책해도 책임을 1개도 안지고 전부 의사탓을 하니까.
ㄴ 의사들이 경고한대로 CCTV설치 안했더니 성범죄 법먹듯이 하고, 음주/대리수술도 맘놓고 하던데? ㅋㅋ
ㄴ로컬에서 전신마취하고 수술하는 병원이 몇 개나 되냐? 그것도 여론몰이지 ㅋㅋ 너 사는 집 근처 병원 가서 전신마취 수술 좀 해주세요 해봐 ㅋㅋㅋ 애초에 대학병원/2차병원 이상급만 하는 건데 대학병원에서 교수가 그 짓 할 수는 없고 대부분 2차병원급일 텐데 물론 그 사람들이 잘못하긴 했지만 전혀 상관 없는 대부분의 의사까지 성범죄니 대리수술이니 하는 것 자체가 그냥 기레기한테 여론몰이 당한 거야.
ㄴ 한남한녀 욕하는 건 뭐 대다수가 관련 있어서 욕하냐? 범죄자가 의사다, 의사 업무중에 했다, cctv 반대한다, 삼종신기 다 모였으니 안그런 사람도 있어요 이따위 소리는 의미가 없다.
@ㅇㅇ(223.38) 밥먹듯 누가 들으면 20,30퍼 이 정도 되는 중 알겠네 1퍼도 안되는거
그냥 출산보다 낙태를 많이 하는 현실에 지쳐서 의사들이 떠나는거 아니노? - dc App
망했다 망했다 하는데 월급 천 넘게 받아가잖아 이제 절반으로 줄여야지
월천될까봐 난리치는거임 두세배는벌어야하는데 일본의사처럼 될까봐
노괴들이 낳으니깐 리스크 지기 싫다는거임 포괄수가제도 있고 비과실 배상책임도 있고 원인은 한 두가지가 아님 아니 애초에 조센에서 소아과 산부인과는 꺼져가는 동력임 하는놈이 병신이지
기존의 행위별 수가제는 환자에게 필요한 모든 의료행위에 수가를 부여하는 방식임. 환자마다 증상이 다르고 필요한 조치가 달라 최소한의 의료행위만으로 커버 가능한 환자가 있고 예상치 못한 상황 때문에 추가되어야하는 의료행위가 있음. 포괄수가제로 인해 과잉진료가 사라질 수는 있으나 묶여버린 수가 속에서 환자를 살리려면 일단 의사는 모든 의료행위를 할 수 밖에 없음. 결국 실시한 의료행위는 많은데 포괄수가제로 묶여 버린 수가 탓에 산부인과는 적자가 나게되고 점점 환자를 안받게 되고 폐업을 하게되었음. 안과 이비인후과 등등 다른 과는 많은 의료 행위 중 한두가지만이 포괄수가제에 포함이 됐으나 산부인과는 수술 중 60%정도가 포괄수가제에 포함이 됐음. 다른과보다 영향 받는 정도가 훨씬 크단 말임.
환자 주물럭거리며 성추행하고 성기품평회하는거도 환자 살리기위한 의료행위에 포함되어있음?ㅋㅋ 그리고 지금 의료계 좀먹는 대다수는 피부/미용인데 이 쓰레기들이 뭔 환자를 살려 ㅋㅋㅋㅋ 전혀 상관없는데 지랄하노
실제로 임산부가 맹장염이 의심되면 MRI를 찍어야하는데 포괄수가제에서는 이 MRI 검사비용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초음파 검사를 통해 맹장염 여부를 확인함. 환자에게 있어서도 정확한 검사를 받지 못해서 손해인 부분임. 산모가 분만 과정에서 자궁탈출증이 생기는 경우가 있어 적출과 성형이 필요한데 이 또한 포괄수가제 때문에 의료행위에 대한 모든 보상을 받을 수 없음. 그렇다고 분만 시 위급한 상황에서 저 수술을 안하냐? 어쨌든 환자 살려야하니 적자 감수하고 한단 말임. 그 뒤로 환자를 안받는거지
산부인과 얘기하는데 얘는 왜 피부미용 얘기를 하냐;
나는 성추행이 의료행위에 포함되어있다는 말은 한적이 없으며, 난 지금 피부/미용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산부인과의 얘기를 하는것임.
전혀 상관없는 내용을 말하는게 누군지 직시하기 바람.
너 말고 223 얘 ㅋㅋ
하던 얘기를 계속 하자면, 고위험 산모가 입원했을 때 통상적으로는 입원시켜 경과를 지켜보다 제왕절개나 자연분만을 결정하지만 포괄수과제로 인해 입원이 길어지면 환자에게 사용한 약물치료 등의 행위에 대해 비용을 받지 못해 적자가 나기 때문에 환자가 오면 바로 제왕절개를 하여 환자의 결정권이 사라짐.
분만은 그 자체로 산모와 태아에게 죽음에 가까운 리스크가 있고 현대의학을 통해 이 리스크를 줄여가고 있는데 포괄수가제로 그 리스크 줄이는 행위를 보상해주지 않게되면 의사들은 초기에는 적자를 감수하며 산모들을 받다가 결국엔 폐업하게 됨
이 설명이 제일 앞뒤가 맞는 것 같네
08년도엔 광우뻥이 졌다면 24년엔 이천공이 이겼다고 봐야지 뭐 ㅋㅋㅋㅋ
광우뻥 시위 주축이었던 디씨가 여전히 디씨스러운건 당연한거고
광우뻥 시절 수준 이하 괴담 유포글 다시 보는 느낌임 이건 병신도 아니고 누가 설득되냐
근데 한국 국민들 진짜 존나 악랄하긴 함 ㅋㅋ 다른 거 다 빼더라도 GDP 대비 의료비 한국이 OECD에서도 최하급이고 심지어 쿠바보다도 GDP 대비 의료비 사용은 오히려 낮은데 그래도 의주빈 쳐죽이라고 전국민이 이 개지랄을 떠는 나라가 또 있을까 싶다 ㅋㅋ 의료대란 때도 이래서 많은 의사들이 먹튀한다고 필수과 떠나서 미용성형 갔는데 이렇게까지 하면 앞으로는 바이탈과 하는 놈이 병신인 세상 맞아 ㅋㅋ
광우병보다는 후쿠시마 처리수 선동에 가깝지 ㅋㅋ ⭕ 후쿠시마 처리수 = 전문가들 의견 일치, 반대측은 전문가 의견이 없음 ⭕ 의대증원 = 전문가들 의견 일치, 반대측은 전문가 의견이 없음
211.209 무뇌아 광우뻥 종자 등장 ㅋㅋ 이천공에 뭔 데이터가 있냐? 이견이 왜 없긴 왜 없어. 정부가 2000명 출처라 밝힌 논문의 원저자도 정부가 의도를 왜곡하고 있다는데
낙수효과 좋아하는 뉴라이트 계열 아니랄까봐 후쿠시마는 무슨 ㅋㅋㅋㅋㅋ 니네는 광우뻥이야 착각하지마
또또 애미뒤진 의주빈새끼들 원저자 선동하네 ㅋㅋ 족보돌려보는 버릇 그대로, 선동내용도 돌려써먹네 KDI에서 그런 공식발표한 적도 없고, 보고서 원저자인 이철희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정부가 이 보고서를 근거로 쓴데에는 이견없다" 라고 밝혔고, 권정현 KDI연구원도 "정부의 견해도 역시 타당한 측면이 있다" 라고 한게 팩트인데 ㅋㅋ
정작 인터뷰 전문 팩트체크 해보면 보고서 저자들 그 누구도 증원하면 안된다는 결론 내놓은 사람 없고, 2000명이 허무맹랑한 소리라는 말 역시 하질않는데 ㅋㅋ 이렇게 거짓말만 하니까 바로 논파당하고 욕만 쳐먹는건데 지들만 모름 ㅋㅋ 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한국의사 새끼들은 골방에 쳐넣고 최대한 잔인하게 패죽여야된다
미친새끼가 뭐 길게 적어놓으면 타당한 근거같냐? 하나의 근거로만 볼수는 없고 ㅋㅋ 1번이 소송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익이 있다면 유지가 되는데 포괄수과제로 그거마저 안되게 해놨으니 니같으면 하겠냐고 이거는 의사를 매년 1만명 뽑아놔도 안되는거야
그럼 더더욱 증원하는게 맞겠노
⭕ 의주빈들 치명적인 문제점은 의료정책에 대한 지식이 하나도 없고, 반대논리가 없다는거임
⭕ 애초에 의료정책은 경제/행정분야임 근데 경제/행정문외한인 의사나부랭이가 뭘알겠음 지식인에서 조각지식 한두개 주워들어다가 모래성 쌓듯 부실하게 쌓아올린 가짜논리 들이대는데 그게 먹히겠냐
⭕ 실제로 KBS에서 시행한 박민수VS 의협회장 공개토론 보면, 박민수가 일방적으로 털어버렸음 전문가VS 비전문가 구도인데 이게 게임이 되겠음? 의사나부랭이가 준비한거 외에는 지식이 없으니, 털릴 수 밖에 없는거임 박민수가 의협회장 걍 목 꽉 잡고 갖고놀다가 후반가서 질리니깐 팔다리 똑 떼서 던져놓더만
⭕ 의사들 나불대는거보면, oecd자료가 어쩌고저쩌고, 유인수요가 어쩌고저쩌고... 싹 다 경제/행정 분야 자료임 여기 의학이 어딨노? ㅋㅋ 의료정책은 철저히 경제/행정분야니까 의주빈조차도 저런 얘기밖에 할 수가 없는거임 전문분야도 아니고, 논리도 없고, 배경지식도 다 틀렸고, 자료조사도 엉터리고 본심을 숨기고 억지로 논리를 쥐어짜내니깐 아무것도 안되
⭕ 경제지식 하나도 없고, 평소에 어떻게해야 돈을 더 뜯어낼까 궁리만 하는 철저한 좆병신들이 한국의사고, 보건경제학에서 실증연구결과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의사수랑, 의료비부담증가랑 관련없기까지 함 ⭕ 그런데 갑자기 의료비부담 증가가 걱정되니까 증원을 하면 안된다? ㅋㅋㅋㅋ 이런 개소리가 먹히겠냐
가천대 교수가 나와서 정부정책 담당자 김윤 좆발라버린건 창피해서 꺼내지도 않노 ㅠㅠ
딴건 모르겠고, 인간이라는 종족은 직립보행을 하면서 골반은 좁아지고, 신생아 두개골은 점점 커지니 제왕절개 같은 외과적 도움을 받지 않으면 종속할 수 없는 이상한 생물이 되어버린 것 같다.
뭔 개소리야. 이런 사이비 의학지식때문에 의사 오열중.
내가 주장하는게 의학 지식이랄것도 없고, 그냥 개인 감상 말한건데 의사 오열 ㅇㅈㄹ 할게 있나 실제로 제왕절개 수술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안 그래도 낮은 전세계 출산율은 더 낮아지고, 산모 사망율은 더 올라갔을거 아냐.
동양인한정. - dc App
노괴들 가득 와서 레이저싸개 몇 분씩 싸주면 돈이 굴러들어오는데 애새끼를 왜 받음?
포괄수과제가 개인병원만 적용된게 아니자너. 대학병원도 마찬가지인데. 포괄수괄제면 정상적 분만이 어려워서 합병증이 있거나 큰 수술을 해야하거나 입원 날짜가 많아질수록 손해를 보는 구조인데 대학병원 분만은 그런 힘든 케이스가 더 많아지는데 적자가 안생기겠냐? 대학병원입장에서 손해보는 과에 전문의를 많이 뽑겠나? 결국 손해과엔 의사를 더 안뽑고 지원자도 당연 줄어드는 악순환이 되는거지. 결정타로 의료사고도 많이나는 과인데 돈도 못버는데다가 소송걸리면 좃되는 과로 되었으니 더 지원자가 없어지는거지. 이런 상태에 의사수만 늘린다고 해결되겠냐?
저출산으로 출생아가 절반의 절반으로 폭락해서 망한건데 왜 이걸 모르는건지.... 초등학생도 아는건데
돈때문에 이러는거라는 본심을 숨기고 억지로 논리를 쥐어짜내는데 맞는 말이 나오겠노 ㅋㅋ
포괄수가제는 병신같은건 맞음 뭐 폭망의 원인이고 나발이고를 떠나서 의료기술이 발전하고 환자의 니즈도 다양해지는데 그걸 틀어막은 거임....그냥 의료정책의 보장성 확대같은건 다 사회주의적인 기조인건데 여튼 그런 것 만 해놓으면 다망하는게 되어있음 입문용을 만들었으면 자유시장경제 시스템에선 럭셔리나 프리미엄급도 만들어야 되는데 걍 입문용만 만들고 나머지 다 없애버리니 그게 제대로 될턱이 있나 공급자도 소비자도 발전된 단계의 서비스에 대한 노력이나 기대를 저버리게되는데 그냥 근시안적인 정책이었음....내가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데 만약에 제왕절개를 한다 그러면 뭐 피부접합도 비싼 스킨 본드같은거 쓰고 싶고 유착방지 재료같은것도 쓰고 싶고 좋은 병실 더 경력많고 유능한 의료진 선택해서 받고 싶은게 당연한거 아님?
그래서 산후조리가 비정상적으로 발달함 ㅋㅋ 그저 헬조선
산부인과는 망하는데 산후조리라는 의학적으로 전혀 쓸모 없는 시장이 발달해서 의사들 오열하고있음
뭐 의사들의 기본 디폴트는 보통 이런거임 내가 하는 잡의 본질적인 부분을 가장 높은 가치를 매겨달라는 거지 현실이 그렇지 못하니까 자꾸 딴거로 수익창출하게 되는걸 싫어한다는 거지 니가 말한 VIP 서비스같은거가 실제로 그 포괄수가제 적용후에 많이들 하긴 했는데 그걸 할수 있는 병원은 규모가 크지않으면 어렵지
언놈이 쓰고 지웠노 ㅋㅋ
걍 이나라는 의사 말 하나도 안 듣고 의사 경고대로 망하고 있음
산모라는 고객자체가 없는데 답이 없지 의사도 환자가 있어야 수익이 생기는데
글쓴애는 걍 기조가 결과가 큰 차이없다면 저렴한 진료 받으면 오케이인듯한데 나도 뭐 그런쪽이긴 하지만 그렇게 생각 안하는 의료소비자들도 많음 가끔 환자들 보면 최고로 좋은걸로 해달라는 사람들도 꽤나 많음
그래서 전세기는 언지 띄움 어린애가 죽었는데
출산율 0.6 바라보는데 소아과 전문의 없다고 오픈런 한다고는 왜 징징거림? (몰라서 물음)
니가 레알 몰란서 그런다는 전제하에 답변해주께. 작은 소아과는 가더라도 입원은 안되기 때문에 애가 입원할만한 각이다 싶으면 애초에 입원실이 있는 병원급 소아과로 가야함. 근데 소아입원실이 있는 병원급 소아과는 숫자가 적다 당연히 의원보다. 오픈런하는 소아과는 그래서 보통 의원급 아니고 병원급소아과임. 부모들이 몰리기 때문이지. 물론 입원각 아니라도 병원급소아과로 더 많이 가기는 하는데, 그것도 애가 입원각 아닌줄 알았는데 입원해야 한다고 진단 나오는걸 부모가 몇번 겪게됨. 그러면 동네 작은소아과에서 급하게 병원급 소아과 또 뺑뻉이 가야하거든. 그러면 자연스례 애당초 처음부터 병원급 소아과로 몰리게 되는거임.
이걸 해결할라면 애들이 작은 동네 의원급 소아과를 주치의 선생처럼 자주 다닐수 있게해서 입원각 서는 일을 줄이거나, 아니면 병원급 소아과를 지금보다 늘리거나, 아니면 옛날처럼 일반 병원에도 소아 입원실을 늘려야 하는데, 세가지 중에 아무것도 안되고 있음. 되는건 둘째치고 있는 병원급 소아과도 문닫는 마당임. 나는 개인적으로 생각할때 소아과 문제는 보훈병원처럼 특수목적 병원으로 의무적으로 시군구 단위에 하나씩 병상크게 지어놔야 해결 된다고 생각한다. 병원급 소아과 말고, 동네 의원급 소아과에 가더라도 입원각 떳을때 국립소아병원 입원실로 보낼 수 있는 체계가 되어야 소아과 오픈런이 사라짐. 저출산 상태라 시장논리에 맡겨서는 병원급 소아과가 더 생길 수 없다
산부인과는 병원이 아니라 장례식장임 무수한 애기들을 강제로 죽임
포괄수가제 시행 이유) 의주빈들이 산모를 계속 입원시키고 집에 안 보냄. 이 핑계 저 핑계 대서 입원실에 환자 눕혀놓고 건보료 슈킹함 산모한테도 괜히 돈 주고 산후조리원 가느니 건보료 지원받고 병원에 누워있는게 더 낫다고 꼬드김 이 지랄해서 나라에서 칼 빼든거임 ㅋㅋㅋㅋ
근데 출산율감소로 나라망한건 확정아니노??
포괄하면 병원이랑 의사주머니가 비잖아.
한녀골반이 작고 노산에 애를.쳐낳으니 자연분만이 안 되고 제왕절개를 하는것. 골반큰 양녀만나라
의사들이 사실 하나 가지고 왜곡된 결론을 도출해서 선동 잘하기 때문에 그들의 주장은 잘 살펴봐야함 보험사 주가 올라가는 것도 의료개혁 때문이라고 하더라
잘 모르는 사실을 '여러'개 줏어와서 지 답에 짜맞추는 본문은 괜찮지? ㅋㅋ
ㄴ 꼬우면 반박을 해 병신아 ㅇㅇ
여기 실베주작단도 화력 엄청줄었네 ㅋ
의사들 말이 대부분 맞으니까 갈수록 밀리지 윤두창 의사증원 지지율도 개박살나고
지지율 박살났다고 착각하는 이유) 총선때 되면 언제나 민주당은 통계 주작을 해왔기 때문
결론을 그래서 지 멋대로 싸지르네 ㅋㅋㅋㅋ 너가 딱 좆소 사장이 노동자 보는 마인드랑 똑같음 - dc App
포괄수가제 목적도 모르는 놈이 ㅋ 공부는 ㅈ나 열심히 하는데 시험은 못보지?
박민새야 전세기나 팍팍 띄워줘 의료붕괴시켜놓고 공수표날리고 개지랄떨지 말고
팩트 : 숫센은 절대로 암센 보빨을 포기못한다
개추
출산율 0.72에서 산부인과가 안망할수가 있긴함?
애초에 남자가 산부인과 의사한다? 마인드부터 의주빈 그 자체인 새끼들임 산부인과 가는이유 중고딩대딩 처녀막볼라고 가는게 팩트임
99% 처녀막 없는 년이 오는데 ㅂㅅ이냐?
개 제왕절개보다 사람 제왕절개가 싸다는 사실은 아가리 꾹 쳐닫고 아닌척만 하면 되냐? 아 하긴 개돼지새끼들이라 선동 쉽긴하지
포괄로 하면 대충하고 행위로 하면 과잉하고
굥 페 미
법 주 빈
좃 대 남
뭘 분석을 쳐하노? ^0.7^인데 산부인과, 소아과가 잘되는게 이상한거 아님?
제일 중요한게 빠졋는데...그래서 포괄수가제로 분만하면..수가 얼마나옮? 85만원인가 나오지 않음? 병원이 보험공단 +환자 받은 금액해서 85만원 받는데
그냥 임산부가 없으니 망해가는 거지ㅋㅋㅋ 포괄수가제 이지랄 하는 의주빈들 대가리 깨부셔야됨
저건 당연히 의사들이 하는 말이 아닌데... 뭔 개소리지
븅신인가 평균보다도 적고 사실상 20퍼 이하 수준인 79만원 수가책정인데. 임산부도 주는데 포괄수가제도 하니까 망해가는거지 븅아. 줄어도 살아남아야하니까 버텨도 주는데 건당 수가까지 적으니 더 망하지. 의주빈 타령하는 백수들은 민주당 프레임질 마냥 돌아버렸네
다시 문도리들이 지배하는 신조선으로 전락하려나 보다. 이 정도면 잘 살았다 그동안.
맹점 투성이네... 왜 포괄수가제 단 하나만 보고 이것 때문이다! 라고 단정 짓는거지? 단순하게만 생각해봐도 인구, 출산율 감소로 포괄수가제로 벌어들이던 수입들이 현저하게 떨어지니까 병원 자체를 유지 할 기반이 마련이 안되는건데.... 그리고 병원이 문을 닫는건 의사의 급여 뿐만 아니라 다른 여건들이 더 영향이 크지.... 물가는 좆나게 오르는데 그에 맞춰서 수가가 같이 올라줬냐?? 아니거든... 통계청에서 병원에서 지출하는 의사들 급여가 평균 20퍼라고 많긴 함 확실히 ㅇㅇ 근데 그게 전부는 아니란말이지... 분명 더 큰 구멍이 있는데 이걸 의사 탓 한다고 해결되는게 아님... 의사 급여도 이번 증원으로 줄어들길 바랄 수 있고 다른 구멍들을 찾아서 매꿔주는게 먼저인데 증원만 외치니까 솔직히 존나 고까움
이번에 의사들 급여만 줄인다고 나머지 의료계 문제들이 해결될거라 생각하는게 진짜 탁상공론의 끝판왕을 보여주는거라 생각함.... 민주당도 똑같이 이지랄하던데 걍 씨발 양쪽 다 맘에 안든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계속 저출산으로 미는데 포괄수가제 큰 역할 한거 맞지 그 전애 개폐비랑 비교하는데 정작 최소 40초반 40,50 산부인과가 포괄수가제 때문에 대폭 줄어도 폐업하면 잘도 뭐 장사니 뭐니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