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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명문대생 아들이 부모를 토막살인한 이유

아카식레코드(greed2286) 2024-04-03 08:00 추천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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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답글 dccon
    익명(118.235) 2024-04-03 12:12
  • 남자새끼가 쩨쪠하게

    익명(218.153) 2024-04-03 11:27
  • 살인자의 인터뷰였나 최초 프로파일러 아재가 쓴 책 거기보면 흔하게 나오는게 연쇄 살인범 특징 중 하나가 애를 쥐잡듯이 잡는 애미더라 특히 독실한 개독

    익명(182.228) 2024-04-03 11:34
  • 답글

    보통 부모 중 하나 혹은 둘 다 미친 또라이임.

    익명(221.138) 2024-04-03 12:37
  • 왜 저러는 걸까..

    ㅇㅇㅇ(218.238) 2024-04-03 11:34
  • 답글

    황금티켓 증후군 ㄱ 애초에 사람으로 생각한 적 없음

    재슥이(kaferate) 2024-04-03 12:35
  • 저래봣자 존속살인으로 무기떳을듯

    익명(183.101) 2024-04-03 11:35
  • 잘 죽였다

    익명(118.235) 2024-04-03 11:42
  • 싱글벙글갤 병신들 ㅋㅋ

    익명(125.191) 2024-04-03 11:42
  • 징역1년이 적당하다

    익명(211.226) 2024-04-03 11:44
  • 부모가 교사 같은데

    익명(59.22) 2024-04-03 11:46
  • 답글

    아버지가 해군인가 해병대 장교고 어머니는 이대출신 가정주부 일껄

    익명(118.39) 2024-04-03 13:43
  •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2026-07-21 12:39
  • 답글

    학대당한걸 존속살해로 갚아준건 옹졸한게 아니라 지나치게 대범한거 아님?

    익명(58.126) 2024-04-03 11:54
  • 살인은 내 인생도 망가지는 짓이기 때문에(최소 무기징역), 사람을 골로 보내면서 내 인생도 안 망가지려면 살인은 하지 말고 골로 보내고 싶은 사람의 손목 발목 힘줄만 다 끊어놔라. 그러면 평생 걷지도 쥐지도 못하는 삶으로 만들어버릴 수 있음. 그걸로 분이 안 풀리면 눈 실명시키고 고막 터트려서 못 듣게 만들면 완벽함. 걍 숨만 쉬고 사는 송장이나 다를 바 없음. 그러면 대충 몇년만 감방생활 하다 나오면 됨. 우리나라 법이 그러함. 혹시라도 상대가 민사로 휴유장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한다고 ㅈㄹ할수도 있으니 "혹시라도 손해배상 어쩌고 헛소리하면 다음번엔 걍 모가지를 따버리고 감방 갔다올테니 처신잘하라고" 말해주면 감히 그럴 엄두도 못냄.

    익명(220.120) 2024-04-03 11:50
  • 답글

    오

    익명(39.121) 2024-04-04 11:44
  • 답글

    휴유장해라고 하는거보니까 믿을게 못되노

    익명(39.121) 2024-04-04 11:45
  • 공부는 유전인디 ㅋㅋ 걍 잘할놈이 잘하는거임 부모를 보면 미리 본인 성적 알수 잇음

    익명(115.41) 2024-04-03 11:50
  • 고려대는 명문대까진 아니고 걍 괜찮은대학 정도지. 진짜 명문대였으면 저런 후레자식 입학을 걸러냈겠지

    익명(218.235) 2024-04-03 11:56
  • 답글

    지금 고려대랑 들어가는 난이도가 다름

    익명(aaak123) 2024-04-03 12:08
  • 답글

    그니까 저런 후레자식을 입학시키는 수준 밖에 안되는 ㅂㅅ대학이라는거지

    익명(218.235) 2024-04-03 12:09
  • 답글

    니 지능으로는 한밭대나 동강대도 못 들어갈듯ㅋㅋ

    익명(175.113) 2024-04-03 12:32
  • 답글

    맞아 뒤질만 해서 뒤졌구만 후레자식 타령하네ㅋㅋㅋㅋ 븅신이 너도 나중에 자식한테 맞아뒤질듯

    익명(118.235) 2024-04-03 12:35
  • 답글

    이젠 하다하다 고대를 낮추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니새끼는 서울대 의예과지?

    익명(118.235) 2024-04-04 02:00
  • 답글

    아무리 지랄해도 부모 죽인 개새끼임.

    액셀러레이터(moulds) 2024-04-04 02:03
  • 답글

    그럼 부모가 부모답게 제대로 대했어야지 허구언날 팼다고 하던데 개도 매일 패면 언젠가 살려고 물고 달려든다 설대는 무슨 고대만 해도 씨발 한국 상위 10%인데ㅋㅋ서울대에 미련있는 애들이나 재수하지

    익명(121.182) 2025-01-06 17:22
  • 진짜 아동학대 가정폭력은 더 엄벌해야함. 저지랄햇는데도 부모 죽엿다고 존속살해죄 적용 논의 했을 거 아님. 만약 저 부모가 아들 죽엿다? 그럼 아들땜에 속상해서 죽인 부모 ㅠ 됨ㅋㅋ 한국엔 부모가 자식 죽아면 가중처벌 없음. 자식이 부모 죽이면 있고 ㅋㅋ

    익명(218.152) 2024-04-03 12:13
  • 답글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도 제도도 씹창임. 사랑해서 때린다, 사랑의 매, 애 종아리 존나게 때려놓고 애잘때 눈뭉 흘리며 너 잘되라고 그랫다 미안하다 하면서 애 종아리에 약 발라주는 그림 아직도 기억함ㅋㅋ 폭력=사랑인 미친 나라 ㅋㅋ

    익명(218.152) 2024-04-03 12:15
  • 답글

    요즘은 덜하졌지만 학폭에만 너무 유난이 심했었는데 그와 비슷하거나 더 심각하게 다뤄야 할게 가정폭력 직장폭력이라고 봄 더구나 가정폭력은 학폭유발에도 영향끼치고

    익명(175.198) 2024-04-03 12:44
  • 답글

    한국 분위기가 부모에게만 존중을 강요하니 수평적 대화보단 찍어누르기 호통짜증내는 부모들 너무 많았긴 함 요즘은 덜할 것 같긴 하지만 자라온 가정에서 조차 그랬으니 사람에 대한 피곤함도 클거고 설령 결혼을 해도 이기적으로 자기만 보호하기 바쁘며 대화로 풀기보단 극단적으로 흘러가는 경향이 세보임

    익명(175.198) 2024-04-03 12:47
  • 답글

    근데 어쩔 수가 없다 사회통념상 아직도 그게 용인되는 게 한국 사회임 인터넷 말고 현실에서

    익명(175.209) 2024-04-03 15:39
  • 아니 세상에 학대받고 자란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꼴랑 저거 가지고 부모를 죽여? 그것도 고대까지 보내준 부모를? 진짜 세상 말세다 말세야. 낳아주고 길러주신 은혜를 저렇게 보답하다니 ㅉㅉ

    익명(210.217) 2024-04-03 12:22
  • 답글

    고대를 지 스스로 간 건지 병신새끼야

    익명(223.38) 2024-06-20 05:15
  • 부모란 새끼들이 저지른 악업에 비함 너무 편하게 갔노

    익명(58.121) 2024-04-03 12:22
  • 자연사

    익명(115.21) 2024-04-03 12:23
  • dccon
    재슥이(kaferate) 2024-04-03 12:29
  • 제발 본인이 개졎병신 혐성이면 결혼 ㄴㄴ 자식 ㄴㄴㄴ 돈은 없으면 벌면 그만임. 근데 성격은 근본적으로 회개해야함

    익명(221.138) 2024-04-03 12:30
  • 요새는 예전처럼 강요하는 문화가많이 없어졋지 현 2030 세대들은 부모가 공부강요해서 인생 박살난애들 많음 난 20대후반 세대인데 요새애들은 상상도 못할일 많앗다 하나만 말해주자면 중학교때 우리반에 전교1등이 잇엇는데 초등학교때부터 지속적으로 집에서 공부하라는 강요와 인생의전부가 공부라는 세뇌를 당해옴

    익명(218.156) 2024-04-03 12:34
  • 답글

    얘가 근데 오랜 강요로인해서 실어증처럼 한달에 한두마디밖에 하지않는 수준까지 가버림 못믿겟지만 진짜 말을 아예안하면서 사는 수준이었어 그러다가 번아웃이 터져서 고등학교때 공부도 놔버리고 대학도 결국안감

    익명(218.156) 2024-04-03 12:35
  • 답글 dccon
    재슥이(kaferate) 2024-04-03 12:36
  • 답글

    우울증 제대로터져서 엄청 힘들어하는거 다보이는데 그것도모르고 강요만계속된결과지 얘랑 비슷한애가 하나더잇는데 얘는 결국 서울대에가긴 햇는데 자연대 쪽이엇거든 여긴 워낙 타고난애들이 많아서그런지 학점 개망하고 걍 평범하게 산다드라

    익명(218.156) 2024-04-03 12:36
  • 답글

    그렇더라고 조선인의 적은 조선인 내 적은 부모

    재슥이(kaferate) 2024-04-03 12:37
  • 답글

    우리땐 진짜 살벌햇음 야자라고해서 야간자율학습이라는게잇엇는데 그거안하겟다고하면은 때리고 강제로10시까지 학교에남아잇게함 게다가 두발규정이라는것도잇엇는데 반삭이라고해서 거의삭발하는게 규칙이엇음 ...

    익명(218.156) 2024-04-03 12:37
  • 답글

    강제로 공부하는거 시켜서 공부하면 뭐하냐 .. 윗 둘은 그나마 제일 특출난애들이엇고 다른 강요받으면서 산애들은 그냥 공무원하면서 사는데 걍 먹고사는 정도지 그렇게 강요당하면서 고통받으면서 공부한거에비하면 보상도 뭣도없음 ..

    익명(218.156) 2024-04-03 12:38
  • 답글

    이은석 쟤는 지금47이다. 4050이야

    익명(121.165) 2024-04-03 12:38
  • 답글

    요즘 10대들은 나때처럼 안그러고 살겟지만 그냥 자기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길 바람.. 의외로 그렇게 강요당하면서 억지로 공부하고해서 좋은대학 가고해봐야 그냥 월급쟁이고 인생 풀리고 그런거없음 주변보면 막상 잘나가는애들은 사업해서 돈벌거나 원래 돈이많거나 코인부자인 이런애들이지

    익명(218.156) 2024-04-03 12:40
  • 답글

    이거는 형제 차별이 가장 큰 원인이다. 확실함

    ㄴㄹㅇㅎㅇㅀㄴ(218.147) 2024-04-03 12:50
  • 미국이었음 정당방위 나오냐? - dc App

    익명(118.235) 2024-04-03 12:36
  • 답글

    ㅇㅇ

    익명(121.165) 2024-04-03 12:43
  • 이건 솔직히 무죄같은데 - dc App

    데스필드(fishbad) 2024-04-03 12:36
  • 요즘이 진짜 대한민국 살기 좋아진거임 8090년대만 해도 그냥 강간이 일상 스포츠였음. 판사가 강간범을 피해자랑 결혼시켜주기도 했고 ㅋㅋㅋㅋ 2000년대는 음주운전으로 죽으면 죽은놈이 잘못이었음 ㅋㅋㅋ

    익명(221.138) 2024-04-03 12:38
  • 저런것도 자식이라고 ㅉㅉ

    익명(1.239) 2024-04-03 12:40
  • 답글

    이은석 입장에서 생각해보렴,,,

    익명(121.165) 2024-04-03 12:44
  • 겨우 그정도로 사람을 죽이냐, 나때는 일상적으로 겪은건데? 그럼 나도 살인면허증 있는거냐?

    익명(218.150) 2024-04-03 12:47
  • 이거는 형제 차별이 가장 큰 원인이다. 확실함

    ㄴㄹㅇㅎㅇㅀㄴ(218.147) 2024-04-03 12:49
  • 부모가 스카이캐슬 봤으면 안죽었는데 멍청하네

    익명(116.39) 2024-04-03 12:56
  • 나도 아버지가 어렸을때 심했음. 저 집안은 부모 둘다 저러니 애가 미쳤을듯. 나는 다행히 어머니가 저러진 않음. 아버지가 어렸을때부터 모욕감을 심하게줌. 좀만 실수하면 개같이 화내고 혼냄. 초딩때도 아닌 유딩때 기억이 아직도 남. 델몬트 병으로 주스 따르다 실수로 깨뜨렸더니 ㅈㄴ 혼났는데 이 사람은 본인도 실수하면서 내 실수에 왜케 발작일까 생각했던게

    익명(106.102) 2024-04-03 13:04
  • 답글

    아직도 생생함. 그래도 집에서만 혼내면 다 가족들이니 이해하는데 나가거 저지랄임. 사람 개많은데 ㅈㄴ 혼냄. 근데 실수해서 혼나는게 아니라 예를들어 내가 탁구를 첨배우는데 탁구장 갔는데 못치니까 개지랄을함. 그래서 견디다 못해 우니까 더지랄을 해서 사장님이 말려주는데 너무 고마우면서 수치스러움.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라 일상이었어서 나는 결혼했는데

    익명(106.102) 2024-04-03 13:07
  • 답글

    자식은 안갖기로함. 내 성격도 ㅂㅅ되고 가끔 아버지 성격이 나오기도해서 애 ㅂㅅ만들거 같아서 안낳음.

    익명(106.102) 2024-04-03 13:08
  • 저딴게 부모라니ㄷㄷㄷ - dc App

    익명(116.84) 2024-04-03 13:07
  • 죽이는건 죽이는거고 토막은뭐냐 - dc App

    ㅇㅇㅇㅇ(ewq7777) 2024-04-03 13:10
  • dccon
    익명(mimi33455) 2024-04-03 13:21
  • 답글

    왜 핑크노

    익명(112.160) 2024-04-03 14:13
  • 일베충이 디시질까지 하면 저런 짓

    oo(222.236) 2024-04-03 13:22
  • 얼마나 갈궜으면 저러것냐 에휴..적당히 좀 하지는

    dd(59.3) 2024-04-03 13:23
  • 씨발 겨유 저정도 맞았다고 패륜함?ㅋㅋㅋㅋㅋㅋ 난 전치4주 나오고도 효도했다.등신새끼야

    익명(223.38) 2024-04-03 13:30
  • 답글

    꼴랑 전치4주 가지고 대단한 업적 나셨네 ㅋㅋㅋㅋ 더 쳐 맞았어되는데 이런새끼는

    익명(180.228) 2024-04-03 13:39
  • 답글

    병신새낀가 저렇게 쳐맞아서 살인이 합법이 됨?ㅋㅋㅋㅋ 지가 알바하고 기숙사들어가서 독립하면 되는거아님?ㅋㅋㅋㅋ

    익명(61.98) 2024-04-03 13:53
  • 답글

    하긴 애미가 병신이라 자식도 병신이라 그런 생각을 못 하긴 하나보네

    익명(61.98) 2024-04-03 13:54
  • 답글

    효도라는게 무얼 말하는거냐 흐

    익명(223.39) 2024-04-03 14:13
  • 답글

    어떤새기가 살인 합법시켰음..?

    익명(58.141) 2024-04-03 15:13
  • 답글

    ㅋㅋ살인합법뭔소리고

    익명(220.75) 2024-04-04 09:33
  • 독립하면되잖아 병신임?

    익명(110.8) 2024-04-03 13:36
  • 천성이 못된 사람들이 있음 남 후벼파는 말 잘 하고 괴롭히기 좋아하는. 못된 본성을 사회에서 도덕적 제도적인 장치로 제어해야 하는데 우리나란 오히려 조장하는 편임. 부모, 선생 혹은 상급자의 권위라는 탈을 쓰면 모든 게 용납됨. 그러다 사고 터지면 아무것도 몰랐던 것마냥 엄청나게 호들갑 떨면서 그동안 피해를 받아왔던 사람에게 사건의 가해자라는 이름으로 모든 책임을 뒤집어 씌움. 그냥 사회 자체가 비열함

    익명(59.5) 2024-04-03 13:39
  • 답글

    ㄹㅇ...

    익명(39.121) 2024-04-04 11:49
  • 학대한 업보

    익명(59.6) 2024-04-03 13:49
  • dccon
    익명(qqqq1234q1) 2024-04-03 14:03
  • 집이 지옥보다 더한곳이겠지 , 오히러 학교가 편하겠다 , 저런 부모들은 자식이 기숙사 생활도 못하게 할게 뻔하다

    익명(59.22) 2024-04-03 14:30
  • 나도 초딩 시절까지는 좀 비슷했는데 중딩 때 반항하니까 아빠는 더 심하게 탄압하고 엄마는 정신 차리고 나한테 잘해줌 근데 10세 이전에 너무 많이 맞은 거 같아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집은 할머니가 성격이 정상이 아니었는데 부모님이 그 영향을 많이 받음 지금 생각하면 나 어릴 적에 엄마가 극심한 시집살이 때문에 정상이 아니었음 맨날 나만 죽일 듯이 때렸음 난 커서 아버지와는 한 20년 싸웠고 할머니와도 거의 세계대전 급으로 몇 차례 싸움 그거 때문에 청소년 시절이 밝지 않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라도 터뜨려서 내가 살인자는 안 된 것 같음

    익명(210.204) 2024-04-03 14:34
  • 답글

    맞음 며느리랑 손자 개같이 굴리는 할애비 할매미 씨발년들때매 집안 갈라지는경우 있음 우리집도 그럼

    익명(119.69) 2024-04-03 15:04
  • 이거 너무 요약되어있네

    익명(218.156) 2024-04-03 15:00
  • 이나라에서 애낳지말아야하는이유 한가지 추가

    익명(121.160) 2024-04-03 15:23
  • 우리 부모님은 체벌은 커녕, 명절 세뱃돈조차 단 한번도 가져간 적 없으셔서 모든 부모가 다 그러는 줄 알았는데, 아니란거 알고 충격 받았음...

    익명(211.51) 2024-04-03 15:27
  • 답글

    이런 새끼 때문에 체벌이 필요하단거 호들갑 ㅈㄴ 떠네 ㅋㅋ

    익명(14.50) 2024-04-03 15:32
  • 싸이코가 싸이코를낳아서 싸이코한테죽었는데 무슨 문제라도?

    익명(116.35) 2024-04-03 15:28
  • 대학갔으면 그냥 집나와서 자취하면 되는거아닌가 왜 굳이 꾸역꾸역 같이살다가 저렇게됐노 근데 신기한게 보통 부모한테 존나 쥐어잡혀서 당하고 산 사람이 외부환경에 무서움을 느끼고 오히려 독립도 잘 못하더라고 계속 집에서 쥐어잡혀 살면서도 나갈생각을 안함

    익명(211.234) 2024-04-03 15:45
  • 븅신같은 유교탈레반 국가라서 그럼 본인들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자식을 소유물 마냥 여기는 부모들이 한트럭임 부모가 자식을 죽이면 감경받기 수월, 자식이 부모를 죽이면 존속살해라고 하면서 가중처벌 법적으로도 부모가 자식보다 위에 있어야 함을 명시해 둠 짱깨 욕할 처지가 못되는 나라임, 좋은 문화는 묻어버리고, 나쁜 문화는 끝까지 안고 가고

    통붕이(118.34) 2024-04-03 16:06
  • 난 어릴 때 애미년한테 ㅈㄴ 쳐맞으면서 자랐는데 당시에 그걸 엄마가 날 위해서 날 사랑해서 이렇게 대하는 거라고 생각했음 학대라는 생각 자체를 못 했음 ㅋㅋㅋㅋㅋㅋ

    익명(1.244) 2024-04-03 17:58
  •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나요. 2000년 5월 부모 토막살해로 전국을 충격 속에 몰아놓었던 이은석군 사건을 다룬 책. 읽어 봐

    익명(211.213) 2024-04-03 18:12
  • 답글

    형처럼 집에서 나와서 살았으면 살인까지는 안 갔을텐데ㅠ 이은석은 왜 계속 부모집에서 살았을까?

    익명(211.213) 2024-04-03 18:18
  • 애새끼가 멍청한게 부모가 저딴식이면 차라리 육사같은델 지원하지 그랬노 저 엄마 뒤져도 싸긴한데 본인인생까지 망칠필요는 없다

    익명(175.211) 2024-04-03 18:53
  • 둔성 ㄷ

    자운(ckyo0127) 2024-04-04 01:27
  •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익명(14.56) 2024-04-04 02:24
  •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익명(14.56) 2024-04-04 02:24
  • 부모 답지 못했네

    Horasyia(choihj0518) 2024-04-04 05:22
  • 자연사 아님?

    익명(119.70) 2024-04-04 07:20
  • 무죄요

    익명(211.108) 2024-04-04 07:35
  • dccon
    익명(223.62) 2024-04-04 07:49
  • ㄹㅇ?

    익명(211.234) 2024-04-04 07:50
  • 안타깝다..

    익명(110.8) 2024-05-1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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