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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도 정부도 의사도 자본을 이길 수는 없음.우리나라 의료체계의 시작은 장기려 박사님의 1968년 청십자 운동이 시작임.기본적으로 가난한 사람들 돕는 의료단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덕분에 조합에 납부하는 비용이 엄청 저렴했음.그 당시에도 조합비로는 조직 운영이gall.dcinside.com저번 글에서는 우리나라 의료가 어디서부터 삐꾸같이 시작이 되었는지 언급하고
언제부터 바이탈이 몰락하게 시작되었는지 이야기했음.
대충 요약하자면
1. 선진국형의 의료체계 도입이 논의중에 있었으나, 정치적 문제로 빡통이 다 밀어버리고 봉사단체 규약을 의사 전체에게 강요.
2. 졸속으로 진행하다보니 정부에 돈이 없어서 의사를 공무원화 시키지는 못했고, 개업시 리스크는 의사가 지고 정부는 수가 관리.
3. 이 체제가 굳어지며 한국 의사는 타 국가 대비 환자를 2-3배 많이 봐야하는 상황에 놓임.
4. 의약분업때 약사와 의사 둘 다 챙겨주다가 의료재정 파탄, 수가 정상화 과정이 롤백되고 바이탈이 터지기 시작함.
5. 국민소득이 올라가는데 수가는 물가상승률을 따라잡지 못했음. 국공립 의료원들이 적자 못버티고 문닫기 시작.
6. 상급종합병원은 적자수가의 바이탈에 자리를 늘려주지 않고, 국민소득증가로 미용시장이 개방됨.
7. 바이탈을 낙수과로 만드는것 자체가 옳은 길이 아니고, 그렇게 만들려고 해도 의사들 갈 길이 너무 다양함. 바이탈 인식 자체가 씹창남.
8. 기본 수가도 개박살인데 문화 언어적 문제도 있어서 다른 동네에서 의사 수입도 안됨.
일단 이론적으로 정리하자면 저럼.
이번에는 현재 상황이 그래서 어디즈음에 있는가 알아볼꺼임.
당장 현 사태로 인해 큰일난 지방 병원들을 예로 들어볼꺼임.
지방 광역시의 모 병원 홈페이지임.
내가 아는 한 UI가 각 과에 진료교수들 수 파악이 제일 편한 병원이라 이 병원을 고름.
한 페이지에 스샷이 다 안찍혀서 그렇지 이 외에도 다양한 과들이 있음.
이 중에서 나는 대표적 바이탈이자 기피과로 알려진 흉부외과를 다른 과와 비교해보겠음.
내가 선택한 비교대상은 소화기내과임.
피안성정재영은 결국 개원하면 고만고만한 수가타먹는 과들과는 다른 느낌이라 비교하기가 곤란하고,
내가 실습했을때 경험을 되짚어보면 그래도 오버타임 근무 제일 덜하고 전문의들이 제일 휴가 편하게 가는 과였어서 그럼.
각 과 교수 검색 결과임.
소화기내과에 교수가 12명, 흉부외과에 교수가 4명 있다는걸 알 수 있음.
요새 뉴스에서 자주 뜨는 암환자들 항암제 담당하는 메인인 혈종 교수님들을 5분 계심.
소아외과는 왜 올렸냐면, 이 [지역] 전체에서 소아외과 담당은 저 교수님이 유일하기 때문.
내외산소를 묶어서 바이탈이라고 칭하지만 그래도 내과는 아직은 먹고살만한 수가가 있고
일단 개원하면 내시경이라도 할 수 있는지라 사람이 그나마 좀 있다는걸 알 수 있음.
같은 지역에서 흉부외과 교수님들이 제일 많은 다른 병원도 살펴보겠음.
아까같은 UI는 대부분의 병원에서 기대하기 힘들고,
각 과에서 하나하나 눌러 확인해봐야 함.
내가 알기로 은퇴직전인 교수님이 1분 계시기는 한데 여튼 6분이 계심.
오버타임 근무는 당연하고 노교수님 은퇴하고나면 여기도 상황은 마찬가지일꺼임.
1, 2차 병원에서 다룰 수 없는 과로 치면 혈액종양내과도 마찬가지임.
전국각지의 희귀암환자들이 다 모이는 곳이고,
다른 암 치료를 한 뒤에도 후속항암치료를 하려면 결국 여기를 방문하게 됨.
따라서 입원 환자들 수도 많은데 요구받는 지식 수준도 또라이급임.
개인적으로 의대 안에서 제일 천재들이 가는 과라고 생각함.
그런데 위 병원과 교수 숫자가 큰 차이 없음.
그럼 이 병원의 소화기 내과는 어떨까?
13분이 돌아가며 근무하고 계심.
특기할만한건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로컬에 계신 분이 대학병원에 돌아와 합류하심.
내과계통은 그나마 로컬만큼 페이를 받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적당히 QOL을 챙길 수 있는 레벨은 된다는거임.
그 이유는 대학병원에서 그나마 돈이 되니까 이 과 교수님들을 충분히 고용하고,
사람 수가 충분하니 당직 부담도 적고 휴가도 위의 과들보다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거임.
최소한 내가알기로는 정부로부터 휴가금지명령받는 개같은 일은 안생김.
제일 위험한 지방병원도 한번 보겠음.
여기는 지난 1월, 즉 이번 의료사태 이전 이미 적자가 300억을 찍어 뉴스를 탔던 곳임.
여기 소화기내과는 6분이 근무중이심.
위를 보니 소화기내과 대비 흉부외과교수님들 수가 대강 3:1~4:1 수준이던데 혹시...?
하면 정답임.
심장담당 1분, 폐 담당 1분.
단 2분께서 이 지역 70만 주민을 담당하고 계심.
난 이 분들의 삶이 상상이 안됨.
나 대신 당직서줄 사람, 내가 휴가가면 일을 커버쳐줄 사람이 아예 없음.
흉부외과에 일이 그만큼 없어서 그런걸까? 그럴리가.
위에 설명에서도 보이듯이 중환자 치료에 가장 핵심이 되는 전문과목임.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바이탈과라고 전문의들이 배출이 안되었던게 아님.
작년 기준으로 봐도 바이탈 전문의들의 수는 타과 대비 적기는 해도 10~30%정도 증가해왔음.
문제는 상급종합병원에서 이 전문의들을 충분히 고용할 돈이 안됨.
그래서 개원해서는 다른과로 전환하는 사람들이 많고,
흉부외과는 개중에서도 특히 압도적임.
전부 돈밖에 모르는 사람들이라 그럴까?
애초에 개원하면 다 성공하는 시대도 아니지만,
개원해서 돈 벌 생각하면 저런과 가지도 않고 펠로우까지 해가며 10년 넘게 저 과에 있지도 않음.
하지만 그 전문인력들을 받아줄 환경이 뒷받침 되지 않음.
개원가 혈관 싸개 치질 싸개 욕하기 전에
8할의 흉부외과 전문의랑 5할넘는 외과 전문의가 대학병원에 자리가 없다는걸 알아야함.
부족한 수가에서 왜 의협이 중요 수술보다 혈관 치질에 돈을 더 챙겨줬냐?
그 자체가 임시조치였고 개원가로 '쫓겨나는' 5할, 8할의 전문의들을 챙겨줘야 했기 때문임.
2001년 개박살 난 수가는 개원가에도 영향을 미쳤는데,
2010년부터는 의원급 의료기간 파산이 10%를 넘어감.
그거 대부분 수가에 의존하는 바이탈과 출신들임.
내과 박원장도 두차례인가 파산하고 800페이닥 하던게 이런 이유임.
커져가는 국민소득과 한류 붐으로 파이가 커진 미용시장에 이때부터 다른 과 사람들이 진입을 시도했고,
여기서 '성공'한 케이들이 많아지자 의사는 안정적이고 존경받는 직업 뿐 아니라
돈도 많이 벌 수 있는 직종으로 각광을 받게 됨.
하지만 개원가에서 누군가 실패하고 파산해도 사람들은 신경도 잘 안씀.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는 그게 당연하다 생각하기 때문임.
틀린 말은 아니기는 함.
그런데 의사라는 직업군 자체가 애초에 대한민국이 공무원으로 전환시키는데에 실패한 직종군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주의적으로 묶어놓아 공무원이 아님에도 공무원같은 제약을 받는 이상한 모양새가 되었다는건
그래서 개원가에서도 그러한 제약이 적은 비급여 시장에 의사들이 몰리게 되었다는건 다들 신경도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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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는 시스템 문제라는거임.
우리나라 대학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는 평균 1명이 환자 16명을 담당함.
OECD평균 간호사 1명당 담당하는 환자 수는 6-8명임.
간호대 정원이 2만명이 넘는데 대학병원에서 고용하는 간호사 숫자가 늘지 않았기 때문임.
제일 중요한 대학병원에서 간호사 수를 늘리지 않는 이유는 돈이 없어서임.
지금도 지방 대학병원들이 적자 안보려고 기를 쓰는데
의사를 5000명씩 뽑아제끼면 필수과에 사람이 넘쳐날까?
한해 신생아가 25만명도 안되는 시대에 50명중 1명 의사로 만들면 바이탈이 살아남?
애초에 한국은 의료시장 자체가 기형적으로 성장했기 때문에 OECD 평균이 의미가 없는 나라임.
지방에 필수과 개원의가 사라져가는 이유도 다른게 아니고 환자를 하루 30명 안보면 병원 유지가 안되서 그럼.
수도권에 사는 사람들은 체감 못하겠지만 애 낳을 곳이 대학병원밖에 없는 지역이 늘어나고있음.
소아과 오픈런이 이슈가 된건 수도권에서도 이 심각성을 체감하기 시작했기 때문임.
2018년에 국가에서 바이탈에 수가 지원했는데 대학병원이 추가수입의 대부분을 유용한게 걸린 사건이 있었음.
의갤에서도 가끔씩 언급하던 케이스인데 이걸 두고 의사를 욕하는건 무지성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됨.
이 사건은 흉부외과에 사람 더 고용하라고 흉부외과 수술수가를 100% 올려줬는데
국립대 병원들이 의사에는 돈 12%만 쓰고 나머지를 딴곳에 날려먹는 경영하다 걸린거임.
그 국립대병원들 처벌은 흐지부지됨.
애초에 간호사 3교대 전공의 100일당직 주차장 장례식장으로 연명하던 상급종합병원들인데
지역필수의료 책임지는 동네라 문닫고 배째라고 말도 못하는 기관들임.
그리고 이번 전공의 단체 사직이 터지면서 의대교수 과로사로 이어지고 의대교수 단체 사직까지 시작되었음.
3월은 전공의 사직타임이었는데
이번주즈음부터 대학병원 전임의 계약기간 종료 타임임.
여기는 그래도 2-3년 계약한 사람들도 좀 있어서 좀 덜할수도 있지만
필수과에서 이 사람들도 빠져나가면 수술방은 더 축소되고 대학병원들 적자는 더 가속화될꺼임.
서울대가 매일 20억씩 적자보면서 지금 국공립대도 죽겠다고 아우성이지만
지방사립대 병원들은 더 말도 못할꺼임.
5월 즈음되면 어딘가 파산하는 대학병원 기사 뜰꺼라 봄.
정보) 의약분업 의전원 둘 다 의사들이 결사 반대하던 정책이다 ㅇㅇ
의사집단이라는게 니 맘대로 통일되는 것도 아니고. 의료계 모든 플레이어 생각이 다~~ 다르기땜에 [정부] 말을 듣고 좀 싸물어라 걍. 국가 전체를 보고 진짜 봉사하는 사람들 말을 들어야지 뭔 이익집단이 이렇게 입김이 쎄
정부가 봉사를 한다고 생각하나 ㅋㅋㅋㅋ
봉사 (뒷돈 존나게 받아먹으며)
증원한다는거 자체가 공급을 늘려서 임금 내려가면 병원들이 더뽑게 만들겠다는건데 뭔 헛소리를 하냐? 니들은 흑자적자 따질때 무조건 니들이 받아가야하는 임금을 설정해놓고 그거보다 적으면 적자라고함? 시발 세상에 어느 직업군이 그딴식으로 계산하노? - dc App
의사가 무급으로 수술해도 적자나는데 임금 암만 내려봐야 뭐함? 대학병원에 의사만 있냐 간호사 의료기사 체혈사 임상병리사 걍 의료직 종사자가 ㅈㄴ 많은데 웃긴건 의사들 의료행위에 지급되는 수가도 부족한데 나머지 저 사람들이 하는 의료행위엔 수가 자체가 없다는거 아냐? 그만큼 지금 수가체계가 기형적이라는거다. 의사 임금 얘기하는데 의사가 무급 열정페이해도 적자라니까?
아가리 봉인됐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돼지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딱 보복부 논리임. 의사 몸값이 너무 쎄서 병원 운영이 안된다는거. 팩트는 전공의들이 최저시급 받으면서 일해도 대부분의 대학병원은 적자임. 그걸 주차장 장례식장 편의점 카페로 메꾸는거고.
그래서 최저 받는 전공의 빠지니까 이젠 감당 안돼서 조만간 적자로 대학병원들 무너지게 생겼다고 ㅋㅋㅋㅋ
병신임? 임금 내려가면 병원이 더 뽑아? 이미 40%가 전공의 노예로 부려먹어서 굴러가는 대학 병원이고 이새끼들한텐 최저시급주는데도 병원이 필수과는 적자가 나는데 그냥 무급 노예 뽑지그래? ㅋㅋㅋ 봉사자 뽑아 병신아 의대 나와서 무급으로 봉사 ㄱㄱ 히포크라테스 외웠으니까 ㅋㅋ 시발 진짜 ㅋㅋ
이런 글 쓴다고 알아먹을 인간들이었으면 이 정도 사태까지 가지도 않았음 그냥 각자 알아서 뒤지면 되는 나라임ㅋㅋㅋ
ㅋㅋ ㄹㅇ 국민수준이 이러니까 정치가 이따구지
아 열심히 현실을 써도 개돼지 이찍들은 무지성 비추 빨갱이 몰아가기 그저 .... 지랄났다 두창견
나는솔로 보니 주3일 나가고 월 1000버는 일반의 나오던데 정원 늘어나면 그런 신선놀음 못하니까 싫은거지.. 걍 신선처럼 고고하게 살고 싶은데 못 산다. 문제는 수가야! 바이탈 수가 올려줘! 이건데 그 수가를 의협에서 개원의들이 바이탈 다굴 친 거 잖아
결국엔 돈임 ...
앰뒤 씹지랄하네 그렇게 수가때문에 의사 하기 힘든데 대체 왜 이공계 장학생들이 재수 삼수까지 해서 의대가려하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가 영향없는 피부과 성형외과 하면 되니깐 븅신아ㅋㅋ 흉부외과 나와도 의사면 피부과 개업할 수 있어 전문의 표시만 못하는거지
그 전문의 표시가 간판 xxx 의원 인지 아닌지 그거맞음?
xx의원인지 아닌지 그거 맞음
그래서 바이탈 그나마 하려던 애들이 안한다잖아 이 개빡대가리 새끼야 ㅋㅋㅋㅋㅋㅋ
의대랑 바이탈이랑 같은 단어냐? 이딴 새끼들 진짜 IQ 얼만지 궁금함. 야 내가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일반의, 수련의, 전공의, 전임의, 전문의 가 뭔지 혹시 알고 있음? 그 과정이 어떤건지도 알고 말하는거임? 바이탈 교수들 평균 연봉 얼만지 앎? 그리고 미용 전문의도 아닌, 미용 개원의 밑에서 일하는 일반의 페닥 연봉이 얼만지도 알고?
나도 두창견이었는데 이번에 내 대가리 깬다니까 찢주당 뽑으려고
내과 박의사 지금 페이닥터로 세후 월 2000받으신다네요~글 내려주세요~
좆같은게 의료보험료도 거의 안내고 세금도 거의 안내고 의료비도 몇천원 내는 애들이 '국민'이랍시고 거들먹거리며 감내놔라 배내놔라 하는거ㅋㅋ
의사가 파산하고 제약회사 배달이라니...얼마나 비참하겟누 페닥만큼 돈 벌었으니까 제약사 갔겠지만
페닥만큼 돈 벌면 다 제약사 가지 뭔 소리야ㅋㅋㅋ 페닥은 나이들어서 안써주니까 못가는거고
지랄하네 수능머신새끼들이 ㅋㅋㅋ 찐따 의주빈들 ㅋㅋ
이런 댓글밖에 못 쓰는거 보니 넌 수능도 존나 못본데다가 열등감도 존나 심한거 알겠다 ㅋㅋ
수가는 정부가 칼자루를 쥔게 아니라 의협이 쥐고있음 지금 비정상적인 수가책정은 니들 의사 개원의 선배들의 작품인거
이게 정답임. 나라에서 수가 올려준다고 하니까 개원의들이 쉽게 하는 하지정맥류, 치질 수술 등의 수가를 먼저 올린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임. 중증 질환 수술의 수가가 그 모양인 것은 의사들이 자초한 일
ㄹㅇㅋㅋ
그만큼 의사들끼리도 서로 분열되어있는데 뭔 기득권이고 카르텔이고 ㅋㅋ
지랄하네ㅋㅋㅋ 그게 진짜 문제면 왜 지금까지 수가 칼자루를 의협이 쥐도록 놔둔건데?ㅋㅋㅋㅋㅋㅋ 수가 칼자루를 의협이 쥐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음?ㅋㅋㅋㅋㅋㅋㅋ 의사 정원도 의협이랑 정부가 협의해서 정하기로 협의했어. 근데 그 협의를 일방적으로 깨고 지금 증원한다고 하지? 근데 왜 수가 칼자루는 그대로 놔둠?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협의 깨고 정부가 가져오면 되잖아?ㅋㅋㅋㅋㅋㅋ
결론은 1. 수가 칼자루를 의협이 쥐고 있다는게 거짓말이거나 2. 정부가 한다는 증원의 목적이 의료개혁같은게 아니라는 말이지
둘 다 거짓말임. 의협이 수가 칼자루 쥐고 있었으면 진작 민영화 때렸다. 정부가 수가 상승 제한 걸어놓고 그 안에서 퍼즐맞추기 하는거랑 다를바 없음. 필수의료 패키지 꼬라지만 봐도 의료개혁은 개뿔이 의사 목 더 졸라서 의료보험 수명 연장 하겠단 심보가 딱 보이는데. 외과 탑이라는 이국종 교수도 2017년 연봉 올려준게 1억 4400이었음ㅋㅋㅋ 필수과 전문의들, 교수들, 전공의들이 "사람 살리는 진짜 의사" 라는 그 놈의 명함 하나보고 간 사람들인데 그걸 돈 때문이라고 악마화 하면서 개작살 내버린게 이번 정부임 ㅋㅋㅋㅋㅋ 이번 전공의 사태, 정부가 백기 투항해도 전공의 절대 다 안돌아갈거임. 절반은 개뿔이 30% 나 돌아가면 다행이지. 이제 건보는 잊어버리고 민영화 대비나 하는게 맞다
한줄요약 팩트) 윤두창이 말아먹고있다
한줄요약 팩트) 윤두창이 말아먹고있다
한줄요약 팩트) 윤두창이 말아먹고있다
한마디로 김대중이 문제다 이거지?
박정희 병신새끼야 ㅋㅋ
적자 = oecd 최고 인건비는 반영하고 원가조사는 무조건 거부한 결과
글쎄ㅋㅋ 생각을 할 능력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생각을 일단 해보렴 니가 대학병원에서 일하는 바이탈과 의사라고 생각해봐 하루걸러 하루 당직에 '휴가금지명령'도 심심찮게 떨어지고 환자들이 거는 각종 소송도 독박쓰고 있는 상황에서 너 같으면 월급을 줄여서 내 일도 나누고 소송도 나눠당할 다른 의사를 고용할 수 있도록 하겠음 아니면 걍 이대로 일하다가 과로사로 죽겠음?ㅋㅋㅋㅋㅋㅋ 뭐 최고인건비를 반영하고 원가조사를 거부하고 그런 정확한 사실을 알 수 없는 부분은 배제하고 보이는 사실만 가지고 합리적으로 생각해보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가에 인건비 반영<- 사실, oecd 최고 임금<- 사실, 전정부때 원가조사 거부<- 사실, 조금만 찾아보면 다 나오는 사실을 부정하는 새끼가 생각할 능력 타령 ㅇㅈㄹㅋㅋㅋㅋ 적자가 왜 발생했는지 한줄 썼더니 다짜고짜 바이탈이 어쩌고 저쩌고ㅋㅋㅋ
와 이글보고 찾아봣더니 oecd 의료 인건비에 미국 포함해서 경제 상위 16개국자료는 아예 없네? 제출 안했다는 소리인데 이 16개국 없이 최고소득이라고 뻥카치는거였어? 의사들말이 맞네 민주당 찍는다 ㅅㄱ
어느 나라 가도 필수과 전문의들 이렇게 적은 인원으로 개같이 굴려가면서 1.5억 받아가면서 일하는 나라 없음. 그걸 또 인건비 최상위라고 올려치면서 개같이 두들겨 패는 좆븅신 나라도 없고. 조만간 대학병원들 넘어가면서 민영화 풀릴건데 그때 가서 지랄이나 하지마라 ㅋㅋㅋㅋㅋ 니같은 저지능 새끼들이 필수과 의사들 욕하고 줘팬 결과임 ㅋㅋㅋㅋ
가만히 있던 독일,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경제 하위국행ㅋㅋㅋㅋ 찾아봐놓고 각 국가별로 평균임금대비 의사임금비율은 엿바꿔먹었당께욬ㅋㅋㅋ 너때문에 국힘 찍을게 병신앜ㅋㅋ
ㅇㅇ 너같은 저지능 의사새끼들이 건보시스템으로 해쳐먹고 마치 저렴하게 의료서비스 베푸는양 지랄한 덕분에 지금처럼 건보 털어먹으면서 대다수 의사가 잘먹고 잘사는 시대 다시는 안올예정^^
의사의무적으로 거쳐야하는 쓸대없는거 간소화하고 의사는 수술 연구에만 집중하게 만들면된다. 피부는 피부미용민간으로 돌리고 ㅇㅇ 솔직히 피부과에 치료받으러가면 눈치보이는거 아냐? 병원은 병원의 역할에만 집중하게해라. 모든게 해결된다
수가 정하는데 개원가가 머릿수 많으니까 개원가 수가만 높여서 문제지
결국 돈이 가장 문제점이 맞는데 의사 기득권들이 자초한 일이지 이걸 정부탓으로 돌리는건 추하다
팩트는 원가보전율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으면서 원가가 얼마인지 계산조차 해본적이 없다는 거지. 정부가 이거 하자고 하는데 의협이 쌩깐다.
의협이 다 계산해서 주장 중이다 뭔소리하냐
팩트) 솔루션은 있지만 밥그릇 달린 일이라 게거품 발작하며 반발
당연지정제폐지만이 답이다
민영화하자고?
어차피 지금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있어도 건보재정은 고갈 예정임
가만 있어도 10년안에 민영화 못 피할거 올해안에 민영화 나오게 만든게 이번 정부임. 대병 적자 매달 쌓여서 조만간 넘어갈건데 그럼 뭐 어쩔건데? 이제 병원 세울 의료법인이 있겠냐고 ㅋㅋㅋㅋㅋ
국가가 직접 의료사업을 해야할 필요가 있다는거구만
의사들 강제로 정부에서 수용해서 의사자격있으면 공무원으로 만들자 대신 급여체계는 공무원 급여체계로 가야지?
악덕업주 대병원 돈 많음 매년 건물 사들임 간호사당 환자 수 6명 제한 해야 됨
그래서 수가 얼마로 얼마나 벌면 흉부외과 할건데? 연봉 세후 40억?
그정도는 줘야 하지않겠냐 ㅋㅋㅋ
전국민 의사자격 발급해라
ㅋㅋㅋ 결국 의사 승이노
만명정도 증원해야된다는거지?
본인이 증원할 이유를 설명하고 있노 ㅋㅋ
의사 임금무새들아 의사가 무급으로 수술을 해도 적자가 난다. 병원에 의사만 있냐? 간호사 체혈사 의료기사, 임상병리사 등 의료직 종사자가 존나게 많은데 그 사람들이 하는 의료행위는 수가 자체가 없는것도 많다. 그냥 수가체계가 기형적이라 개선하거나 아예 민영화 하라는건데 결국 환자들이 돈 더 많이 내야하는건 불가피 하다는거다.
그래서 니들이 밥그릇땜에 죽어가는 환자 내팽개치고 나온 사명감 없는 의새, 의주빈, 의마스인게 뭐 달라지냐고 ㄹㅇㅋㅋ
ㅁㅈㅈㄷ
ㅁㅈㄷㅁㅈㄷ
ㅁㅁㅈㄷㅁㅈㄷㅁㅈㄷㅁㅈㄷ
ㅇㅅㅇㅇㅅㅇ
ㅁㅈㄱㅁㅈㄷ
이런 펙트를 보여줘도 조선 반도 한국인들은 1도 못알아 먹음. 걍 프레임질에 뇌가 절여져서 아 몰라 걍 증원해 ㅇㅈㄹ..ㅋㅋ
나 이거 알아 이거 그거잖아 통신사가 알아서 요금을 내릴껍니다
그치 딱 그거지 의사를 많이 뽑으면 걔들이 힘들고 돈안되는 바이탈과에 가서 개고생할겁니다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믿냐 그걸ㅋㅋㅋㅋㅋㅋㅋ그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하지 하지만 의사를 2배로 뽑으면 힘들고 돈안되는 바이탈과에 가려는 바보들이 2배로 늘어나고 사람이 몰리는 과에는 경쟁이 심해지면서 끼어들 메리트가 줄어들게 되겠지 윤석열이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기 위해 주술적인 힘으로 비인기과에 지원하려는 사람을 배제시킨다고 생각하는게 아닌 이상 이게 자연스러운 판단임
필수과 의사를 환자 죽이는 악마로 만들어놓고 가길 처 바라냐? 이제와서? ㅋㅋㅋㅋㅋㅋ 2배 뽑아도 어떤 좆병신 새끼가 처 감 ㅋㅋㅋㅋ 있던 놈들도 탈주했는데
경제 낙수효과는 그렇게 처 까면서 의사 낙수효과는 존나게 처 믿네 ㅋㅋㅋㅋㅋ 차라리 한무당 침술로 스텐트 삽입술 대체한단 소릴 믿겠다 ㅋㅋㅋㅋㅋㅋ
존나 아무말 대잔치 하네ㅋㅋㅋ 낙수효과랑 대체 뭔상관임? 의사가 많이 쏟아지니까 아무튼 낙수임?ㅋㅋㅋㅋㅋㅋ 니 병신소리 씨부려도 의사라고 안 불러줄꺼니까 헛수고 말고 꺼져라ㅋㅋㅋ
딴데 갈곳 없으면 바이탈 결국 갈거라는 이야기니까 낙수 맞는거같은데? 삽소리 맞지
그... 왜 한글을 못읽습니까?
과연 2배 뽑으면 2배 더 낙수효과로 바이탈을 갈까? 그렇게 간단하게 풀릴거면 ㅋㅋ.. 그럼 피안성 마영재 다 2배씩 될텐데 늘어난 의료비 늘어난 건보료는? 아 안늘어나고 의사 수입이 줄어들거라고 믿고있는거야? 의사 수입이 왜 줄어 진지하게? 의료 수요가 늘텐데? 낼 돈만 존나 많아 지겠지
개 씹 ㅋㅋㅋㅋ그냥 세상이 전부 낙수효과다 그치?니 수능 꼴아박은것도 낙수효과고 지잡대 간것도 낙수효과고 그 지잡대에서 c d잔뜩 받은것도 낙수효과고공급이 제한된 모든 인기품목에 대한 대체품에 전부 낙수효과가 발생하는거네?ㅋㅋㅋㅋㅋ혹시 내가 쓴 글이 그냥 이렇게 읽히니?안하지하지만 의사를 2배로 뽑으면 -------------------------------------- 2배로--------사람이 몰리-------------------------------------------------------------------지-------------------------------- 비인기과에 -----------------------------------------병원에 가보는게 좋지 않을까?
월급 3천 진짜 인가요
이국종 교수도 연 2억 안됨. 필수과는 절대 안되고 정형이나 신경, 피부 미용쪽은 가능할듯.
대학교수가 그게 될리가. 대학교수는 최신연구, 교육, 명예 등 보고 하는거지 돈보고는 못함
뭔 이국종이 연2억이 안되냐ㅋㅋㅋㅋㅋ얘네는 멍청해서 교수가 교직연봉만 받는다고 생각하는건가 지금은 군 입대했으니까 2억 안될수도 있겠다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결국 이 글은 의대증원하면 안 된다고 항변하는 의사의 글일 뿐이네 웃기고 앉아있네 너가 쓴 자료 내가 조목조목 다 반박할 수 있는데 여론전 펼치려고 열일한다
그럼 의사 수 더 줄이고 걔내한테 돈 더주면 해결됨?
ㅋㅋㅋ됐다 이번기회에 늙은이들 다 정리하면 좋지 각자도생해라 - dc App
의사=사기꾼
페닥 아무데나 취직해도 최소 월 1,500인데 파산 이지랄ㅋㅋㅋ 입만열면 구랔ㅋㅋㅋ
지금 5월끝나가는데 병원 언제 파산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들이 병원 파업시키는걸 목적으로 파업중이면서 "이대로면 병원이 파산합니다!"하고 근들갑 떨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