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 버스 3420(송파역-뱅뱅사거리)
08:18~08:54
2. 안성 버스 4401(뱅뱅사거리-주은,풍림아파트)
09:04~10:02
3. 안성 버스 70(주은,풍림아파트-평택터미널)
10:15~10:35
4. 아산 버스 500(평택터미널-아산축협온천지점)
10:50~11:58
5. 예산 버스 430-1(아산축협온천지점-예산터미널)
12:08~13:02
예산터미널 도착 후 시간이 40분정도 남아서 뒷편 아구찜 식당서 점심식사 해결
6. 예산 버스 200(예산터미널-청양우체국)
13:45~14:35
예산 버스는 청양시외터미널이 종착지이므로, 청양우체국 하차 후 도보로 이동.
7. 청양 버스 905(청양터미널-화성정류소)
15:20~15:38
8. 보령 버스 600(화성정류소-구 대천역)
16:15~16:51
여기가 고비였는데,
계획대로라면 이 차가 50분까지 구 대천역에 도착했어야 했다.
다음 탈 버스인 비인행이 16:50 구대천역 출발이기 때문.
하지만 이 버느의 여유로운 주행/중고딩 하교시간대/대천시내 관광지 정체가 겹쳐서 50분 도착은 아쉽게 실패했다.
그래서 포기하고 시외버스나 타서 복귀하려는 찰나...
9. 보령 버스 804(구 대천역~외산정류소)
17:02~17:41
대천역에서 눈에 보이는게 바로 이 버스였다!
외산정류소 팻말보고 든 생각이
"외산에서 홍산가는게 17시 55분에 있다고 꺼라에 적혀있으니, 이거타고 외산까지 50분컷하는게 가능하다면...?" 생각해서
재빨리 이 차에 탑승했다.
결과는 성공! 외산터미널엔 40분에 도착했다!
10. 부여 버스 외산-홍산(외산정류소-홍산정류소)
18:00~18:21
외산터미널 만회가 성공하여서 서천,군산까지 계속 시내버스로 이동이 가능하게 됐다.
11. 서천 버스 52(홍산정류소-서천터미널)
18:55~19:43
서천쪽 농어촌시간표가
서천군청하고 꺼라위키에 정확하게 안 나와있어서 여기에 올림.
본인은 19시10분까지 기다려야하나 걱정했는데 18:55에 차가 있어서 이득이었음.
추가로 19:30차가 있는데 이거 타고 군산행 72번 막차타도 군산까지 가능.
12. 군산 버스 72(서천터미널-군산터미널)
20:20~20:55
서천터미널이 리모델링중이어서 군산행 72번은 터미널 밖 길가에서 탑승했다.
군산터미널에 20시55분 도착 성공!
도착후 전북고속 전주행타고 호남제일문까지 이동 후
전주~동서울 동양고속 막차타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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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부여차로 만회를 해버리네 수고많았음
청양, 부여경유 루트네 - dc App
버스퍼거는 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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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에 스템프 찍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