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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패배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사퇴한 한동훈 전 위원장은 13일 "우리가 국민의 사랑을 더 받을 길을 찾게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 전 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당직자·보좌진들에게 보낸 메시지에 "사랑하는 동료 당직자, 보좌진 여러분, 노고가 크셨다는 걸 제가 누구보다 잘 알고, 여러분의 헌신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마지막까지 나라와 당을 지킨 힘이었다고 생각한다"며 "동료 여러분들께서는 잘 하셨다. 제가 부족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우리, 결과에 대해 충분히 실망하자. 그래서 무엇을 고쳐야 할 지 알아내 고치자. 그래도 힘내자"고 독려했다.

이어 "급히 떠나느라 동료 당직자, 보좌진 여러분들께 한 분 한 분 인사 못 드린 것이 많이 아쉽다"며 "저는 여러분과 같이 일해서 참 좋았다. 잘 지내세요"라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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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28145?sid=100

한동훈국민의힘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13일 당직자·보좌진에 “제가 부족했다”며 “여러분 노고가 컸다는 걸 제가 누구보다 잘 안다”고 했다. 한 전 위원장은 이날 새벽 ‘국민의힘 동료 당직자들, 보좌진들께 드리는 글’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489573?sid=100

한동훈4·10 총선 패배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사퇴한 한동훈 전 위원장은 13일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628717?sid=100

한동훈與 당직자들에 작별 인사…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