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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고양이에 대한 짧은 만화

개-(doooog) 2021-09-18 00:45:00 추천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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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실화바탕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at&no=1431036 문학

출처: 야옹이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351

  • 화난다

    Al1gus(shalsgu12) 2021-09-18 01:35:00
  • 앰뒤련 내앞에서 저짓하면 나도 찢어죽인다

    Hikikomori(gmlsend99) 2021-09-18 01:37:00
  • dccon
    익명(unanyi2) 2021-09-18 01:43:00
  • 답글 dccon
    익명(221.155) 2021-09-18 02:44:00
  • dccon
    애옹재앙(ssibalnom1818) 2021-09-18 01:47:00
  • 답글

    눈 움직이네 깜짝이야 ㅅㅂ ㅋㅋㅋ

    익명(175.204) 2021-09-18 01:49:00
  • dccon
    *ss*(yyk392775) 2021-09-18 01:57:00
  • 답글 dccon
    *ss*(yyk392775) 2021-09-18 01:57:00
  • 그래도 안락사 시키는 사람들보다는 야생에 방생하는게 나을것 같은데...?

    익명(211.110) 2021-09-18 02:05:00
  • 답글

    느금마

    익명(116.123) 2021-09-18 02:09:00
  • 답글

    안락사 vs 야생에서 공격받아서 고통에 뒈지기 - dc App

    익명(swkr07532) 2021-09-18 09:34:00
  • 답글

    느금마 - dc App

    익명(118.39) 2021-09-18 13:35:00
  • 답글

    P

    익명(1.236) 2021-09-18 15:27:00
  • 답글

    저건 존나 굶어서 고통스럽게 죽는거다.. 집 고양이는 야생에서 일주일 안에 죽음

    123(122.38) 2021-09-18 15:50:00
  • 캣맘 = 그냥 범죄자

    익명(222.238) 2021-09-18 02:12:00
  • 염병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바퀴 감성팔이 만화 ㅁㅈㅎ

    ㅇㅇㅇ(72.141) 2021-09-18 02:24:00
  • 답글

    대놓고 캣맘 저격하는거 아니노? - dc App

    익명(118.39) 2021-09-18 13:36:00
  • 답글

    이해력9등급

    익명(175.112) 2021-09-18 13:42:00
  • 답글

    아기 고양이 끵끵이 보고 딸쳐봤다

    똥오줌자전거(herrrr) 2021-09-18 20:16:00
  • 답글

    니애미

    익명(223.39) 2021-09-19 12:00:00
  • 답글

    아이고 멍청한새끼야...

    익명(183.106) 2023-03-27 01:03:00
  • 역시 캣맘을 죽이자~!!!! 캣맘을 싹 갈아서 좋아하는 고양이 사료로 만들면 닦이다. 고양이는 육식을 좋아하니고 캣맘은 고양이 밥주는걸 좋아하는 서로서로 좋은 일이다 - dc App

    익명(39.7) 2021-09-18 02:26:00
  • dccon
    발닦고잠자(washyourfeetandsleep) 2021-09-18 02:38:00
  • 고양이는 임신한 배를 부여잡고 그저 하염없이 어둠 속을 걸어나가기 시작했다

    익명(175.200) 2021-09-18 02:41:00
  • dccon
    《JN》(ocn6822) 2021-09-18 02:49:00
  • 그리고 새끼 낳자마자 마리당 고밥비 5만원에 팔려나가고 어미는 적응 못할 거 같다고 길에 버려둠 - dc App

    당근빳다(carrotbat) 2021-09-18 02:52:00
  • 답글

    걔는 얘랑 다른애임 ㅋㅋ

    익명(118.235) 2021-09-18 08:44:00
  • dccon
    STAYC(promis10) 2021-09-18 02:56:00
  • dccon
    STAYC(promis10) 2021-09-18 02:56:00
  • 무뇌캣맘캣대디는 정신병

    익명(121.153) 2021-09-18 02:56:00
  • 뭘애타게 찾아 10년 키운고양이도 밖에 보내면 바로 런한다 고양이 번식못하게 꼬추짜르는 년들이ㅈㄹ은ㅋㅋ

    익명(116.123) 2021-09-18 03:10:00
  • 털바퀴 바이럴

    익명(220.84) 2021-09-18 03:12:00
  • 이거 뒷이야기는 없지만? 저거 원래 키우던 고양이 있어서 못데려온다고 적은거 그 원래 키우던 고양이 마져도 경비실에 묶여있는거 데려온거래 ㅋㅋㅋㅋㅋ 말도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ㅋㅋㅋ - dc App

    cocacola(joovvv1) 2021-09-18 03:16:00
  • 답글

    그건 또 다른 캣맘이다

    익명(118.235) 2021-09-18 08:44:00
  • 저년이 애싸지르면 밥주는 고아원으로 납치해서 보내버려도됨?

    익명(117.111) 2021-09-18 03:17:00
  • 고양이 존나 불쌍하네 ;;

    123(122.38) 2021-09-18 03:19:00
  • 아 또 캣맘이냐 ㅅㅂ 개좆같은 것들 ㅅㅂ - dc App

    익명(112.147) 2021-09-18 03:25:00
  • 목줄 학대맞음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주기적으로 자기 영역 순찰돌고 때론 높은곳에 올라가 내려다보며 구경도 할텐데 저렇게 목줄하면 행동반경에 제한이 생겨서 얼굴은 아무표정없어도 속으론 상당히 스트레스 받을거임 목줄 자기가 원하면 뺄수있다는놈있는데 성묘는 뽈살때문에 빼고싶어도 안빠지고 의외로 목걸이 해놓으면 털바퀴새끼들 걍 가만히 있더라

    익명(223.62) 2021-09-18 03:33:00
  • 답글

    맞음 털바퀴 키우는 거 자체가 학대임 자궁 들어내고 부랄떼고 배긁는데 이거 고양이가 상당히 스트레스 받을거임

    익명(218.158) 2021-09-18 05:23:00
  • 답글

    목줄 없이 시골 돌아다니면 애 뒤지지 않냐 조금만 산쪽으로 가도 고양이 하나정도는 그냥 담궈버릴 애들 정도는 널려있을것 같은데

    익명(118.235) 2021-09-18 07:05:00
  • 답글

    사실 집에서 기르는 것도 학대 아닐까? 고양이 영역 반경은 1km인데 영역동물인 고양이에게 그 영역 보장해주지 않는 건 학대인 것 같아! 반경 1km 이상의 집에서 사는 사람만 고양이를 키울 수 있게 법제정이 필요한 것 같네!!

    익명(221.154) 2021-09-18 10:41:00
  • 답글

    집안에 가둬놓고 산책도 안시키는게 고양이인데뭔 행동반경 ㅋㅋㅋㅋ

    익명(210.222) 2021-09-18 10:45:00
  • 답글

    ㄴ딱봐도 드립이잖음

    익명(118.216) 2021-09-18 11:31:00
  • 개나 집 찾아서 돌아오지 고양이는 현관문 열려있으면 바로 튀어나감 ㄹㅇㅋㅋ

    익명(220.80) 2021-09-18 03:46:00
  • 졷같은년 진심

    관심없음(reue02) 2021-09-18 03:48:00
  • dccon
    익명(thor2018) 2021-09-18 03:58:00
  • 이거 보고 이재명 뽑기로 했다

    익명(221.166) 2021-09-18 04:00:00
  • 저거 고양이 멀쩡하게 잘키우던집에 찾아가서 목줄자르고 유기한거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2.202) 2021-09-18 04:03:00
  • dccon
    푸흐흡(johanesspark2018) 2021-09-18 04:05:00
  • 캣맘법도 만들어서 최소 징역 6개월은 먹이고 재범도 만들어라

    면매니아(manxzero68) 2021-09-18 04:07:00
  • 시발련...개 좆같은련...ㅠ - dc App

    익명(124.254) 2021-09-18 04:07:00
  • 집고양이를 유괴해서 다른지역에 유기한거네 그것도 임신한 고양이를 ㄷㄷㄷ 이제 길고양이로 떠돌면서 죽도록 고생 하다가 몇달후나 길어야 몇년후에 죽겠네 악마도 저렇게 하지는 않겠다 캣맘년들 진짜 역겹다

    익명(117.111) 2021-09-18 04:25:00
  • dccon
    익명(112.162) 2021-09-18 04:28:00
  • 주인이랑 대화를 하던가 해야지 주인있는 고양인데.. 방치되어있는 고양이도 아니고.. 하물며 고양인 영역동물인데 임신한 고양이를 저러면 잘도 살아가겠다. 저건 구조가 아니라 납치+유기다. 혹시라도 저 캣맘 옹호하는 사람이 있다면 다시 생각해야 함..

    익명(36.38) 2021-09-18 04:39:00
  • 왜 실화라는거임? 고양이 언어 할줄암?

    익명(119.197) 2021-09-18 04:40:00
  • 답글

    한 때 떠들썩 했으니까

    ㅁㄴㅇㄹ(112.214) 2021-09-18 04:45:00
  • 답글

    목줄끊고 임신한 고양이 타지역에 유기한 일임 저거

    익명(118.235) 2021-09-18 05:56:00
  • 가게에서 키우는 고양이 풀어버린거 그거냐?

    익명(175.210) 2021-09-18 05:09:00
  • 저거 재물손괴죄 아니냐

    익명(1.225) 2021-09-18 05:16:00
  • 목줄 걸기 vs 불알떼기 뭐가 더 학대임?

    익명(211.48) 2021-09-18 05:55:00
  • 답글

    저건 뒤젓잖아

    익명(118.32) 2021-09-18 06:31:00
  • 답글

    집에서 키우던 임신한 고양이 밖에 유기되면 둘 중하나임 새끼 낳기전에 뒤지던가 낳고 뒤지던가

    익명(118.32) 2021-09-18 06:32:00
  • 답글

    어차피 인간장난감으로 몰락한 동물인데 학대랄게 있냐

    익명(180.231) 2021-09-18 07:19:00
  • 털레반 극혐

    익명(162.226) 2021-09-18 06:36:00
  • 어질어질하노

    익명(125.132) 2021-09-18 07:05:00
  • 도대체 먼 생각으로 집도 있고 화장실도 있고 밥도 있는 멀쩡한 고양이새끼를 지 좆대로 판단해서 길바닥에 풀어주노 ㅋㅋㅋ 진짜 씨발 미친년 존나 마늠;

    익명(118.218) 2021-09-18 07:26:00
  • dccon
    뿔전자포(barab0gi) 2021-09-18 07:59:00
  • 이제 전국 길거리 힘쨩 냐옹이들이 임신강간돌림빵한다 ㄷㄷ;;

    익명(39.121) 2021-09-18 08:11:00
  • 캣맘 = 범죄자

    익명(180.231) 2021-09-18 08:25:00
  • dccon
    익명(unanyi2) 2021-09-18 09:15:00
  • dccon
    익명(1.250) 2021-09-18 09:15:00
  • dccon
    익명(221.139) 2021-09-18 09:17:00
  • 실화라고? 진짜임?

    익명(61.102) 2021-09-18 09:17:00
  • 답글

    아니 시발 이왜진? 링크타고 들어갔더니 사진 첨부된 소설 나오길래 소설인 줄 알았는데 아래로 내려보니 트위터하는 애가 진짜로 저짓 한거네

    익명(61.102) 2021-09-18 09:18:00
  • 답글

    실화고 스스로 당당하게 '선행'이라 생각함

    익명(175.211) 2021-09-18 12:32:00
  • 고양이련 개꼴리노 응디봐라 ㅋㅋ 히토미켰다

    익명(121.129) 2021-09-18 09:37:00
  • 남의집 애완동물 유기해버리는건 진짜 씨발새끼임

    익명(112.166) 2021-09-18 09:42:00
  • 만화만봐서는 뭔 개같은소리지했는데, 본문이 씨발 ㅋㅋㅋ 쳐돌았노

    Leri(asinnono233) 2021-09-18 09:51:00
  • 시발 보는 입장에서 내내 좇같았다 좇시골공장에서 1년쯤 일한 적 있었는데 나비탕 새기들 5~6마리 계속 처들어와서 지 안방인 것마냥 울고 지들끼리 해서 새끼 낳고 튀어버리고 비만 오면 처들어와서 앙앙거리는데 다 죽여버리고 싶었다 - dc App

    익명(14.45) 2021-09-18 09:57:00
  • 답글

    물론 본문 내용이랑은 관련 없는 내용임 - dc App

    익명(14.45) 2021-09-18 09:57:00
  • 위선이 너무 역겨움 고양이가 죽나 안죽나는 신경안쓰고 그냥 자기가 하는 행동을 중시하는거임

    영화제목(bhgm1) 2021-09-18 10:42:00
  • 팩트 - 털바퀴는 애미애비 관심없다

    익명(117.111) 2021-09-18 10:57:00
  • 답글

    고양이 키워봐라 병신아 가족올때마다 반겨주고 혼자있으면 외로움타는거 개랑 똑같다

    익명(121.144) 2021-09-18 11:14:00
  • 트위터하는 새끼들은 도대체 왜저러냐 진짜 묶어놓고 복날처럼 후려패고싶네

    익명(121.144) 2021-09-18 11:14:00
  • 맨밑에 트위터발 짤을 넣어야지 원글 문학이랑은 똑같이 그렸는데 생판 첨보는 사람은 모르지..

    익명(118.216) 2021-09-18 11:29:00
  • 몇주전에 카연갤에서 가게 고양이 새끼 한마리빼고 다 훔쳐간 썰 있었는데 ㅋㅋㅋ

    익명(118.216) 2021-09-18 11:33:00
  • 이거 전부 실화고 좀 밑에 잘렸는데 목줄 풀어줘도 자리를 안 떠나서 전혀 다른 장소에 유기함 임신한 저 고양이는 평생 가 본 적 없는 장소에서 어떻게 되었는지 아무도 모름 그런데 임신했지 집고양이로 주는 밥 먹고 살았지 낯선 곳이지 살았을거같지가 않다

    익명(58.231) 2021-09-18 12:09:00
  • 답글

    집 고양이는 길 잃으면 거의 죽음 야생에도 다 구역이 있어서 다른 고양이한테 밀리면 그냥 죽는 수밖에 없음

    123(122.38) 2021-09-18 15:52:00
  • 저 고양이 임신했는데 다른지역에다 갖다버리고 자유를 줬다고 자랑스레 글올린게 레전드

    익명(121.140) 2021-09-18 12:21:00
  • 답글

    한녀 psg 평균일뿐

    익명(175.223) 2021-09-18 13:02:00
  • 답글

    타 지역에 갖다 버리면 태반이 일주일 안에 죽음

    123(122.38) 2021-09-18 15:52:00
  • 캣맘년은 벽돌킬이 답이다

    QLD+TQQQ(zizonjjh) 2021-09-18 12:34:00
  • 이거 전라도 광주에서 2년전에 실제로 일어난 일이래...ㅠㅠ...

    네덕찡(neverduck1) 2021-09-18 12:38:00
  • 단또단또

    익명(175.223) 2021-09-18 13:01:00
  • 전라도 광주에서 있었던 도둑년 실화

    익명(222.233) 2021-09-18 13:41:00
  • 전라도 광주에서 있었던 도둑년 실화

    익명(222.233) 2021-09-18 13:41:00
  • 고양이 주인만 존나 불쌍하네 ㅅㅂ, 집 잃어버린 고양이랑

    123(122.38) 2021-09-18 15:51:00
  • 조까네. 지가 뭔데 고양이 시점에서 궁예짓이냐

    ㅇㅇㅇ(116.125) 2021-09-18 15:55:00
  • dccon
    우마뾰이전설(twinjet) 2021-09-19 02:26:00
  • 집냥이

    익명(echoalice74) 2021-09-20 01:30:00
  • 답글

    고양이들은 목욕을 싫어하는데도 주인들은 자기네들과 고양이의 위생을 위해 억지로라도 시키잖아? 이런건 그냥 공존을 위한 선택이라고 보면서, 왜 목줄을 채워서 밖에서 키우는게 학대가 되는지 어느부분에서 그렇게 느꼈는지 모르겠단거임. 원래 고양이가 인간의 집을 서식지로 삼는 짐승인가?

    익명(csw15111) 2021-09-18 01:35:34
  • 답글

    154 니는 그냥 글을 좀 읽고말해 뭔 자꾸 내가한말이랑 다른말을 뇌피셜로 씨부리노 ㅋㅋ

    익명(221.146) 2021-09-18 01:35:43
  • 답글

    니말이 딱 그거잖아ㅋㅋ 그럼 개도 묶어서 키우면 학대임? 너야말로 대답하기 곤란한건 피해서 지말만 하면서

    익명(221.154) 2021-09-18 01:37:23
  • 답글

    고양이를 집에서 키우지 않는게 학대라면 도대체 고양이의 심정에서, 미래의 자식들을 포기하면서 집안에서 따스하게 눌러붙는게 나을까 아니면 중성화니 그딴거 신경안쓰고 밖에서 사는게 나을까? 이건 고양이 말고 아무도 대답못하는 질문 아님? 왜 인간이 인간의 색안경으로 판단해서 공존을 위한 선택이니, 학대니 마음대로 규정짓냐는거임

    익명(csw15111) 2021-09-18 01:37:27
  • 답글

    ㅇㅇ 이랑 얘기할께 집에서 애완용으로 키우는 애들은 내가 위에서 말했던것처럼 공존을 위한 희생이 불가피하다고 봐. 근데 그 고양이는 그저 관리가 되지않은 고양이고 먹이와 집을 제공한것 뿐이잖아 평범한 캣맘과 다를바없이 따라서 묶은 그 주인도 다른 캣맘과 마찬가지로 고양이에게 자율성을 주고 행동 제약을 해야만 할 필요성을 모르겠단거야

    익명(221.146) 2021-09-18 01:38:25
  • 답글

    ㅇㅇ 너는 링크 사진을 보고 와서 얘기하자

    익명(221.146) 2021-09-18 01:38:48
  • 답글

    애초에 화장실에 밥까지 챙겨주는 사람이면 겨울에는 따듯한 집에 데리고 들어올텐데 그런건 생각도 못하나

    익명(221.154) 2021-09-18 01:39:13
  • 답글

    개조 학대라고 위에 적혀있잖아 ㅋㅋㅋㅋ 좀읽어

    익명(221.146) 2021-09-18 01:39:28
  • 답글

    지금 목줄을 쎄게 묶어놨다고 학대라고 말하는건 아니지? 설마?

    익명(csw15111) 2021-09-18 01:40:10
  • 답글

    이 댓글보고 타이레놀 캣맘 밥통에 섞어놨다 니가 오늘 길고양이 12마리를 죽인거다

    익명(125.184) 2021-09-18 01:40:35
  • 답글

    지능 진짜 실화인가.. 하나만 알고 둘은 생각 못하네.. 이런 새끼가 캣맘하는구나

    익명(221.154) 2021-09-18 01:40:36
  • 답글

    그냥 154 너는 빠져 자꾸 씹소리를 하네 ㅋㅋㅋㅋ 밥챙겨주고 집챙겨주면 다 집에데려가? 그많은 캣맘들이랑 뭐가다른데 걔네는 겨울에 집이 고양이집이겠다 ㅋㅋ

    익명(221.146) 2021-09-18 01:40:39
  • 답글

    백래시, 개조학대, 가스라이팅 이딴 개좆까는 소리 지어낸다고 실존하게 되는 게 아니란다

    익명(112.161) 2021-09-18 01:40:45
  • 답글

    고양이 목에 다는 귀여운 방울이나 간단한 리본같은것도 묶어놓으면 저정도는 묶임. 그냥 사진 하나가지고 쉽게쉽게 판단하지마셈. 그리고 내가 아까 말했잖아. 고양이가 원래부터 인간의 집을 서식지로 삼는 짐승이냐고. 인간의 집이 아니면 고양이는 생존에 크게 위협을 받을정도로 연약한 생물임? 아니란걸 알잖아. 사람마다 각자의 사정이 있고, 그에 따라 각자 공존을 위한 선택이 달라질수 있는거라고 생각함. 어느 부분에서 크게 학대라고 느꼈는지 아직도 모르겠음.

    익명(csw15111) 2021-09-18 01:41:50
  • 답글

    자~ 유동분신술 들어갑니다~ 그 고양이가 어떻게살던 니가 감히 학대라 할 수 있냐? 주인이 잘못알고 있어서 목줄로 하는 거인지 가슴에 하네스 채우는거 답답해하는 아이인지 일개 지나가는 캣맘이 판단할 일이냐? 아니 판단한다고 주인허락없이 풀어서 다른곳에 유기시켜도 됨? 목줄,하네스,마당냥은 동물학대가 아니지만 유기하는건 동물학대인데?? 캣맘처럼 지가 뭐 고양이 전문가인냥 지좆대로 푸는게 맞을까 아니면 그냥 지나가던가 그 잘난 오지랖,좆문가지식아는체 못참아서 주인먼저 설득시키는게 맞을까? 이 다음 221은 나아님 ㅅㄱ

    익명(221.154) 2021-09-18 01:41:55
  • 답글

    그냥 니가 사진을 보라니꺼 ㅋㅋㅋ 위생상태나 그런측면에서 길고양이와 진배없는데 목줄은 선택적으로 탈출하지도 못할만큼 꽉조여놓고 행동을 억제한거

    익명(221.146) 2021-09-18 01:42:21
  • 답글

    중성화를 예로 들어볼까? 이건 아무리 좋은구실을 갖다붙여도 고양이라는 생물을 집에서 쉽게 키우기 위한 인간의 독단적 선택밖에 안됨. 그냥 듣기좋게 '공존을 위한 선택'이랍시고 포장하는거지. 이런 중성화랑, 저 아저씨가 자기네 사정에 맞게 집이며 화장실 제공하고 밖에 묶어둬서 키우는거랑 근본적으로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단거임.

    익명(csw15111) 2021-09-18 01:43:17
  • 답글

    병신진짜ㅋㅋㅋㅋ 니 잣대로 들이대면 애완동물중에 학대 안받는 애완동물이 어디있을까?

    익명(221.154) 2021-09-18 01:43:35
  • 답글

    사진을 보라고 씨발 진짜 몇번을 말하냐 ㅋㅋㅋ 관리를 하고 애완용으로 길러지는 동물의 모습이 아니라니까 물론 그 주인도 개인적 상황이 있겠지만 그러면 그냥 캣맘을하라고 방임하면서

    익명(221.146) 2021-09-18 01:45:56
  • 답글

    이런 개병신 빡대가리 새끼들이 한 서너마리 모여서 영어 섞은 온갖 좆같은 신조어 쳐만들고 트위터 같은 데서 세뇌하고 나면 수천 수만명으로 무지성 좀비들이 양산되는 거임. 검열 미쳐돌아가는 짱깨새끼들이 왜 요즘 세졌는지 조금은 이해가 간다

    익명(112.161) 2021-09-18 01:46:12
  • 답글

    고양이가 중성화당하고 집에서 살찌우는걸 좋아하는지 어떻게 앎? 내기하나 할까? 난 고양이가 밖에서 더럽고 힘들게 살더라도 중성화를 원하지 않는다는 쪽에 걸 수 있음. 모든 생물의 궁극적 목적이 그거니깐. 대부분의 고양이들은 병원이 뭔지도 모르고 중성화가 뭔지도 모른 상태에서 마취상태로 얼떨결에 당하는거니깐.

    익명(csw15111) 2021-09-18 01:46:48
  • 답글

    폰으로 치느라 생기는 오타를 보고 신조어라 하노 갑갑허다

    익명(221.146) 2021-09-18 01:47:00
  • 답글

    그러니까 그게 니 주관일 뿐이지 남한테 객관적인 잣대로 요구하거나 훈수둘 사항이 전혀 아니라니까 끝까지 지 좆빡대가리인 거 인정 안 하노 ㅋㅋㅋㅋ

    익명(112.161) 2021-09-18 01:47:15
  • 답글

    니한테 인정받을 만큼 관리해줘야 관리받는 애완동물이냐? 나이드신 분들일 수록 뭐가 동물한테 좋은지 잘 모르는데 그런 분들한테도 일일이 관리, 학대 ㅇㅈㄹ 할거냐

    익명(221.154) 2021-09-18 01:47:47
  • 답글

    사진 보고왔다 댓글 다시 읽어봐라. 앵무새마냥 같은말 반복하지마셈. 왜 길러지는 고양이의 스테레오타입을 '중성화를 시켜 집에 가둬놓고 키우는 고양이'로 한정하냐는거임. 니가 말하고 있는건 그저 '목줄이 불편해보여서', '더러워보여서' 밖에 안됨. 감성 들이밀며 공감해달라는 식의 화법은 여기서 펼치면 안되지 ㅇㅇ

    익명(csw15111) 2021-09-18 01:48:15
  • 답글

    남이사 고양이 좀 드럽게 키우던 말던 무슨상관이래 ㅋㅋ 매일 몽둥이로 후려패는것도 아니고 자기 사정에 맞게 키우는건데 학대 ㅇㅈㄹ하면서 멀쩡히 키우는 고양이 납치해 버리는게 캣맘 현실

    익명(124.50) 2021-09-18 01:48:21
  • 답글

    ㅇㅇ 아 나도 어느정도 동의햐 그래서 지금 애완 동물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게 아니잖아 길고양이처럼 관리받지 못하는 고양이를 애완동물처럼 듣도보도 못한 통제를 당하는 이 사건에 대해 얘기한거지

    익명(221.146) 2021-09-18 01:48:52
  • 답글

    사진 백번천번만번봐도 문제 없어보이는데? 목줄에 고통스러웠음 목에 상처가 존나 많았거나 사나운 성격이였겠지? 자랑하기 좋아하는 착한행동의 sns인간이 고생했단말, 사나웠단말로 자기고생어필도 안한거보면 존나 순했다는게 짐작가지ㅇㅇ 니 눈깔이 털바퀴가 먹다남은 동태눈깔이 아니면 볼수있을텐데 캐츠랑 사느라 눈깔까지 팔아서 앞이안보이는 시각장애인이라 참 가슴이 아프네

    익명(8.38) 2021-09-18 01:49:26
  • 답글

    아니 무슨 근거로 '길고양이처럼 방치되는' 이라고, 그저 사진한장보고 쉽게 니 마음대로 정의내리냐? 저 아저씨가 밥굶기고 쥐나 새 사냥으로 끼니때우게 시킴? 물을 안줌? 몸 품을곳 하나 안줘서 추위나 더위에 그대로 노출되게 함? 무슨 근거임? 너무 섣부르지 않나?

    익명(csw15111) 2021-09-18 01:50:16
  • 답글

    8.38 좌 눈썰미 보소 탐정이노 ㅋㅋㅋ

    익명(222.233) 2021-09-18 01:53:48
  • 답글

    목줄을 마치 고양이가 선택적으로 탈출할수 있게끔 묶어두어야 한다는 뉘앙스로 말하는데, 관점을 살짝 바꾸면 이거야말로 방임학대임. 다른데로 튀어나가 로드킬을 당할지 영역싸움에서 져서 상처를 입을지 어떻게 앎? 그냥 주인아저씨 사정에 맞춰 고양이를 보호하려는 의미에서 묶어두었다고 볼수도 있는건데 ㅇㅇ. 중성화도 이런 관점에서 보면 마찬가지지? 인간이 편하자고 고양이를 불임으로 만드는게 아니라, 짝이 없음에도 찾아오는 발정기에 고양이가 고통받지 않게 만들어주는거라고.

    익명(csw15111) 2021-09-18 02:00:10
  • 답글

    저거 한창전에 냥갤에서 존나 유명했던 사건이다. 바로옆이 큰길이라 로드킬 방지하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해놓은게 저 목줄이다. 그리고 목줄이 있다는건 주인이 있다는 뜻이라 119가 와도 함부로 구조랍시고 방생 못한다. 캣맘년은 그냥 지 병신같은 사상 하나때문에 잘 살고있는 고양이 절도한거다. 도대체 뭘 그렇게 잘 알아서 앵무새마냥 사진보고 오라는 소리만

    익명(125.249) 2021-09-18 02:59:24
  • 답글

    반복하는지 모르겠다.

    익명(125.249) 2021-09-18 02:59:31
  • 답글

    애초에 집에서 키우는데 왜 길고양이라고 프레임 씌우냐고 시발 ㅋㅋㅋ집고양이지 존나 답답하네

    익명(106.101) 2021-09-18 03:47:32
  • 답글

    남에게 피해 안주고 그냥 집 마당에서 키우겠다는데 학대한다 뭐라하노 ㅋㅋ 목줄이 동물학대면 걍 목줄을 불법으로 지정하세요~

    익명(106.101) 2021-09-18 03:50:41
  • 답글

    시골에서 고양이 묶어놓는건 위험해서 그런거야 이 버러지같은 개빡통년아 ㅉㅉ

    익명(117.111) 2021-09-18 04:31:33
  • 답글

    개는 목줄에 입마개까지 채워야 매너고, 고양이는 시골 위험하다고 목줄 채워놓는것도 학대고, 납치유기범은 정의의 사도였노 ㅋㅋㅋㅋㅋㅋ

    익명(118.235) 2021-09-18 07:08:51
  • 답글

    지가 주관적으로 해석해서 멋대로 학대라고 단정짓는건 옳은 판단이고 남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한건 틀린 판단이다? 역시 586=페미=캣맘은 과학이다

    익명(211.109) 2021-09-18 09:30:47
  • 답글

    니애미도 니 옷입혀놨으니까 학대네 애미죽여라

    익명(223.39) 2021-09-18 13:25:44
  • 답글

    팩트)고양이 목줄은 학대 맞다 고양이는 유연해서 하네스도 맘먹으면 풀고나오는 동물인데 못도망가게 묶은수준이면 질식만 안할정도로 세게묶은거다 - dc App

    ㅌㅌ(moonwww153) 2021-09-19 22:50:38
  • 답글

    원본은 캣맘년이 시골집 마당에 묶여있던 새끼 밴 암컷 고양이 구조해 준다고 멋대로 목줄 끊고 납치해서 존나 멀리 떨어진 도시 한복판에 풀어준거다.

    뷰르룻(muthafakka6974) 2021-09-18 00:59:09
  • 답글

    난 아직도 그년이 왜 가택침입이랑 재물손괴, 절도죄로 고발 안당했는지 모르겠다

    뷰르룻(muthafakka6974) 2021-09-18 00:59:45
  • 답글

    앰창련이네

    한소희(xeesoxee) 2021-09-18 07:04:22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익명(124.46) 2021-09-18 00:59:35
  • 답글

    할카스가 취향이노

    익명(49.1) 2021-09-18 01:00:50
  • 답글

    팩트)고양이들 지능 낮아서 별 생각 없다

    익명(118.37) 2021-09-18 01:00:24
  • 답글

    캣맘 = 책임없는 쾌락 그냥 씨발 쓰레기년들

    익명(39.124) 2021-09-18 01:01:01
  • 답글

    아그고양이 내가 커터칼로 줄 잘라준 고양이네

    익명(ajmin5789) 2021-09-18 01:03:31
  • 답글

    내가 심심해서 따라가서 잡아다 칼로 배 가른다음 내장 손으로 꺼냈음 헤헿

    익명(ajmin5789) 2021-09-18 01:03:52
  • 답글 dccon
    익명(ajmin5789) 2021-09-18 01:04:08
  • 답글

    아~! 재밌어!!! 아하하 진짜 멋져☆☆ 완전 인싸구만?? 역시 유쾌하네 하하하 인싸야 진짜로 와 들을 가치가 충분한데 ?

    익명(118.36) 2021-09-18 07:52:08
  • 답글 dccon
    불호령(ka3423) 2021-09-18 01:03:40
  • 답글

    ㅠㅠ

    상금이(imzinroc) 2021-09-18 01:05:09
  • 답글

    그냥 풀어준 게 아니라 자기 집에 훔쳐가서 구조 후 분양시키는 거라면서 팔았잖아 실제로는

    ㅇㅇㅇㄷ(119.197) 2021-09-18 01:06:43
  • 답글

    ㄴㄴ 유기해버림

    익명(221.154) 2021-09-18 01:07:30
  • 답글

    유기 - dc App

    익명(112.147) 2021-09-18 03:25:31
  • 답글

    ㄴㄴ 유기함

    ㅁㄴㅇㄹ(112.214) 2021-09-18 04:43:23
  • 답글

    그건 다른 캣맘 이야기임

    익명(118.235) 2021-09-18 08:45:26
  • 답글 dccon
    키에사맘(chiesa22) 2021-09-18 01:07:01
  • 답글

    1. 길고양이는 강간과 근친상간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무법천지에 산다 2.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다. 그러므로 낯선 영역에 들어가면 그 영역의 고양이들과 싸워야 한다. 3. 캣맘은 급식소에 부근에 고양이를 유기했다고 했다. 급식소 근처는 통상 수많은 고양이들이 모여드는 싸움판이다 4. 해당 고양이는 임신 중이었고 줄을 끊어줘도 그 자리를 떠나지 않자 납치 유기당

    익명(221.154) 2021-09-18 01:07:11
  • 답글

    따져들어가면 고양이에게 피해만 주면서도 고양이를 예뻐하는 자기자신의 모습에 취한 이기심에 넘치는 씹쓰레기 캣맘년들의 본질을 잘 표현한 명작이다

    익명(112.161) 2021-09-18 01:11:13
  • 답글

    자꾸 저집으로 돌아가니까 못돌아 오도록 아예 다른지역에 유기시킴

    익명(118.235) 2021-09-18 01:14:12
  • 답글

    인간이랑 비교하는 건 부적절하긴 하지만 굳이 따지자면 임산부가 좁은 집에서 산다고 구조해준다면서 납치해서 치안 험악 남미에다 던져놓고 가버린 셈

    익명(221.154) 2021-09-18 01:16:37
  • 답글 dccon
    오이소다(52soda) 2021-09-18 01:09:13
  • 답글

    와 원문봤는데 진심 존나 역겹다 진짜

    딸기에(subjecttree) 2021-09-18 01:14:25
  • 답글

    역주소녀(lfskip) 2021-09-18 01:15:08
  • 답글 dccon
    펭귄추(jun04007) 2021-09-18 01:16:32
  • 답글 dccon
    나나오(ytjoa) 2021-09-18 01:19:06
  • 답글

    존나 신기한게 기집년들은 뭘 하면 뒷일은 생각해야지 왜 저렇게 뒷일 생각 안하고 지르고 볼까 일차원적인 저능아년들

    익명(182.213) 2021-09-18 01:19:25
  • 답글

    한녀유전자가 지능이 딸려 - dc App

    익명(swkr07532) 2021-09-18 09:33:42
  • 답글

    실화는 다른 지역에 갖다 버려서 다시는 못 돌아가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224) 2021-09-18 01:22:41
  • 답글

    저거 버리고갔자나

    익명(223.38) 2021-09-18 01:22:44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론도(skymvx) 2021-09-18 01:22:47
  • 답글

    ㅋㅋㅋ 캣맘들덕에 고양이 키우면 정병있나 의심됨 - dc App

    익명(61.24) 2021-09-18 03:47:56
  • 답글

    근데 자기가 데려다 키우는 것도 아니고 걍 길거리에 버렸음

    익명(211.54) 2021-09-18 01:23:32
  • 답글

    왜긴 ㅋㅋ 저 자체를 즐기고 싶을뿐 책임은 지기 싫어서지 자기가 도덕적으로 우월하다는 망상에 취한거

    익명(106.101) 2021-09-18 10:17:41
  • 답글 dccon
    히노모리(hinomori) 2021-09-18 01:23:35
  • 답글

    멍청한 좆껄룩쉑 ㅋㅋ

    익명(1.250) 2021-09-18 01:23:46
  • 답글

    그래도 양심적으로 안팔아먹은게 어디냐 다른 캣맘이었으면 털바퀴+ 새끼 가챠권이라고 하면서 더 비싸게 팔았을듯

    익명(223.38) 2021-09-18 01:24:40
  • 답글

    팔아먹은게 나았을 듯.. 사람 손탄 생후 6개월 임산부 고양이가 야생고양이 득시글 거리는 지역에서 어떻게 살아남냐

    익명(221.154) 2021-09-18 01:26:42
  • 답글

    차라리 팔아먹었으면 산놈손에서 앵간히 자랐을텐데 완전 쌩야생 아무데나 방생해버려서 빌빌거리다 먹잇감 되던 쥐포 되든 했을텐데 그게 더 잔인하지

    익명(ksysc3) 2021-09-18 01:27:20
  • 답글

    차라리 팔아먹었으면 다른 주인 손에서 살아있기라도 하고, 납치한 캣맘년 찾아내면 누구랑 거래했는지도 찾아내서 찾을 가망이라도 있지 타지역에 유기하면 살아있을 가망이 없는데

    익명(220.74) 2021-09-18 07:03:44
  • 답글

    별로 안 예뻐서 안잡아간듯

    익명(210.222) 2021-09-18 10:43:35
  • 답글

    캣맘=정신병자 100% 캣맘인데 심신 멀쩡한새끼 있으면 분신자살쇼 인증가능ㅋㅋ

    익명(ksysc3) 2021-09-18 01:28:17
  • 답글

    우리집도 씹 산골이라 마당에 걍 고양이 서너마리 풀어놓고 키웠음. 이제 그 중에 진짜 사람 손 좋아하고 부르면 멀리서부터 웅냥냥 거리면서 달려오고 하는 애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안보임;; 고밥비 당한건지 아랫동네 사는 할매가 친 쥐약처먹고 뒤진건지 뒷산 사는 매한테 잡혀간건지는 몰라도 진짜 가끔씩 걔가 자기이름 듣고 뛰어오던 그 모습이 생각남..

    익명(126.126) 2021-09-18 01:33:57
  • 답글

    그런 일 안 당하려면 집에서 키웠어야지.. 쌩 시골일수록 수리부엉이 족제비 담비 너구리 쥐약 들개 많은데

    익명(221.154) 2021-09-18 01:45:10
  • 답글

    어쩔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걔 생각나면 후회도 되고... 그냥 그렇다고...

    익명(126.126) 2021-09-18 01:47:57
  • 답글

    ㅠㅠ

    익명(221.154) 2021-09-18 01:48:47
  • 답글

    ㅜㅜ 슬프다 뭔가

    익명(14.39) 2021-09-18 02:29:49
  • 답글

    ㄹㅇ 참매나 수리부엉이 발톱에 오체분시 당했을듯.. - dc App

    익명(124.254) 2021-09-18 04:09:28
  • 답글

    담비도 귀여워. 담비 키우자

    ㅁㄴㅇㄹ(112.214) 2021-09-18 04:44:28
  • 답글

    지가 풀어키워놓고 '공감해줘'ㅋ 병신

    익명(211.109) 2021-09-18 09:29:17
  • 답글

    누가 공감해달랬냐 그렇게 살면 인생이 행복하냐 ㅋㅋㅋ - dc App

    익명(1.246) 2021-09-18 11:00:29
  • 답글

    집 밖에 내놓고 키우다가 없어지니까 슬픈 척 가슴 아픈 척 동물 사랑하는 사람인 척... 니도 넓게 보면 그냥 털레반과 동류임.

    익명(125.176) 2021-09-18 12:09:13
  • 답글

    키우던 고양이도 줄끊으면 떠나냐?

    익명(118.32) 2021-09-18 01:35:04
  • 답글

    뒤도 안돌아보고 떠남. 근데 나중에 지 아쉬우면 다시 찾아오려고 하는데 지능이 빡대가리라 결국 못찾아옴

    익명(118.219) 2021-09-18 01:54:37
  • 답글

    원래 그 동네 살던 놈이면 안떠남.

    익명(220.77) 2021-09-18 08:43:31
  • 답글

    만화나오는 고양이는 줄 끊어도 자기집에 드러누워 있으니까 캣맘년이 강제로 들고가서 자기가 길고양이 밥주는 곳에 밤중에 버리고옴

    익명(118.235) 2021-09-18 08:43:39
  • 답글

    목줄을 했다는건 최소 마당에서 키우는건데 그정도면 집개념 있어서 잘 돌아옴 아파트에서 키우는 고양이 런각잡고 쨌다가 집오려고해도 몇층 몇호인지 기억못해서 못돌아오는거지 주택이면 어련히 잘 돌아온다

    익명(118.235) 2021-09-18 08:45:32
  • 답글

    근처라 지 집이라는 개념있으면 괜찮은데. 차태워서 다른데 던져주면 못찾아오고 보통 죽는다고 보면 됨

    123(122.38) 2021-09-18 15:50:24
  • 답글

    유기과정이 좀 이상하다. 걍 원작처럼만 했어도 ㅆㅆㅌㅊ인데 ㄲㅂ

    익명(128.134) 2021-09-17 04:03:23
  • 답글

    이건 미화지 원래는 존나 악랄한년임 안떠나니까 강제로 이상한데다 내다버림

    익명(118.235) 2021-09-17 04:36:00
  • 답글

    ㄹㅇㅋㅋㅋㅋㅋㅋ

    익명(14.55) 2021-09-18 01:19:50
  • 답글

    ㄹㅇㅋㅋㅋㅋㅋㅋ

    익명(14.55) 2021-09-18 01:19:53
  • 답글 dccon
    익명(bttclassic) 2021-09-17 05:59:41
  • 답글 dccon
    익명(124.216) 2021-09-17 07:43:23
  • 답글

    그냥 줄 끊은게 다 인것같이 보이지만 사실 생면부지인곳에 두고 갔잖아 실제보다 잔인한 느낌이 덜함

    익명(223.38) 2021-09-17 08:31:40
  • 답글

    감동실화 ㅠㅠㅠㅠㅠㅠ

    익명(121.167) 2021-09-17 08:46:42
  • 답글

    실화면 로드킬 마무리여야지

    ㅋ(115.143) 2021-09-17 09:29:50
  • 답글

    생판 모르는 곳(전라도) ㅋㅋㅋㅋㅋ

    익명(14.46) 2021-09-17 11:59:55
  • 답글

    실화보다 너무 순화시켜서 그렷네ㅋㅋ 실제로는 줄끊어도 자기집에서 안움직이는 고양이 강제로 납치해다가 생면부지인 곳에 버려두고 간건데ㅋㅋ

    익명(115.91) 2021-09-17 12:02:44
  • 답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쥬~지(rlawbwl) 2021-09-17 15:15:04
  • 답글

    털주빈 보태배 ntr 윤간 장면 ㅇㄷ?

    익명(223.38) 2021-09-17 17:57:43
  • 답글

    왜 스토리 그대로 그리지 들고 다른지역에 버린거 없앴냐

    익명(121.140) 2021-09-17 19:50:31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O^-^)ㅇ(ptttt) 2021-09-18 00:47:34
  • 답글 dccon
    바로저랍니다(clolarion) 2021-09-18 00:47:58
  • 답글 dccon
    샨테(ohyeah05) 2021-09-18 00:49:29
  • 답글 dccon
    바로저랍니다(clolarion) 2021-09-18 00:47:42
  • 답글 dccon
    바로저랍니다(clolarion) 2021-09-18 00:47:47
  • 답글 dccon
    샨테(ohyeah05) 2021-09-18 00:49:41
  • 답글 dccon
    샨테(ohyeah05) 2021-09-18 00:49:45
  • 답글

    트위터는 진짜 과학이노

    익명(183.100) 2021-09-18 00:48:31
  • 답글

    그냥 한국 병신새끼들 정신이 다 유아퇴행 중 ㅇㅇ 애 쳐기르고 있어야 할 계집년들이 저딴 털바퀴 쳐보면서 대리만족하고 주체적으로 나라를 이끌어야 될 젊은 사내새끼들은 깡바가지 머리에 뿔테 쓰고 하루종일 좆롤질에 힘든 일은 싫다고 안 함

    익명(112.161) 2021-09-18 00:48:36
  • 답글

    답은 전두환 재집권과 조선 파시즘의 재림이다. 87년 리버럴과 결탁한 운동권 빨갱이 새끼들이 민족주의 담론을 쳐먹은 직후 이 나라의 수명은 이미 정해진 것.

    익명(112.161) 2021-09-18 00:50:45
  • 답글

    팩트) 그새끼들 리버럴 아니다. 누구보다도 보수적인 새끼들임 ㅋㅋ

    익명(14.55) 2021-09-18 01:20:19
  • 답글

    샨테(ohyeah05) 2021-09-18 00:48:39
  • 답글

    바로저랍니다(clolarion) 2021-09-18 00:53:48
  • 답글

    샨테(ohyeah05) 2021-09-18 00:48:45
  • 답글 dccon
    데박(debakk) 2021-09-18 00:48:47
  • 답글

    이게뭔데

    익명(1.237) 2021-09-18 00:49:10
  • 답글

    맨날죽는보스(sariel02080208) 2021-09-18 00:49:52
  • 답글 dccon
    LoveUmyfriends(kirakiratsunagatte) 2021-09-18 00:50:01
  • 답글 dccon
    LoveUmyfriends(kirakiratsunagatte) 2021-09-18 00:50:04
  • 답글

    캣맘 새끼들 전부 아우슈비츠 보내야된다

    익명(223.39) 2021-09-18 00:51:46
  • 답글

    이나경노예(dlskrudshdp) 2021-09-18 00:52:09
  • 답글

    이나경노예(dlskrudshdp) 2021-09-18 00:52:24
  • 답글

    이나경노예(dlskrudshdp) 2021-09-18 00:52:50
  • 답글

    이나경노예(dlskrudshdp) 2021-09-18 00:53:21
  • 답글

    이나경노예(dlskrudshdp) 2021-09-18 00:55:54
  • 답글

    캣맘충 씨발

    익명(58.237) 2021-09-18 00:52:29
  • 답글 dccon
    카오리(kaori2) 2021-09-18 00:53:59
  • 답글 dccon
    만두순이(jch5720) 2021-09-18 01:08:38
  • 답글

    종료(자연사)

    익명(211.238) 2021-09-18 00:54:11
  • 답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건국대꼭간다(economy100) 2021-09-18 00:54:41
  • 답글

    집앞에서 묶어놓고 키우던 고양이를 어떤 캣맘이 줄 끊고 납치해서 낯선 곳에 방사함. 그래놓고 구조했다고 자랑

    익명(221.154) 2021-09-18 00:57:35
  • 답글

    길고양이는 강간과 근친상간이 끊임없이 일어나는데다가 영역 동물이라 낯선 곳에 던져두면 적응하기 힘들어함.. 캣맘이 유기한 곳이 급식소 근처라는데 그럼 이미 거기 죽치고 있던 수많은 고양이들을 임신한 몸으로 상대해야함

    익명(221.154) 2021-09-18 01:00:07
  • 답글

    적응하기 힘든정도가 아니라 불가능이지 ㅋㅋ

    익명(14.55) 2021-09-18 01:20:51
  • 답글

    이제부터 니 이름도 춘식이여

    익명(112.170) 2021-09-18 00:55:13
  • 답글

    암만 캣맘이 좆같아도 가택 무단침입을 한다고? 이게 실화?

    익명(221.146) 2021-09-18 00:56:20
  • 답글

    지가 트위터에 인증함

    익명(49.163) 2021-09-18 01:15:19
  • 답글 dccon
    이치가야랜드(wjdk293) 2021-09-18 00:57:03
  • 답글

    진심으로 궁금해서 그런데 이런년들이 캣맘 평균임?

    익명(210.217) 2021-09-18 00:57:16
  • 답글

    캣맘 상위 10%임 다른년들은 저거 갖다가 돈바고 팔아먹음

    익명(110.15) 2021-09-18 00:58:01
  • 답글 dccon
    익명(ljk6065) 2021-09-18 00:57:45
  • 답글

    시발어이가없네 ㅋㅋㅋ

    익명(121.151) 2021-09-18 00:58:08
  • 답글

    원본보니까 고양이 모가지에 목줄 채워놨네 이건 ㄹㅇ 학대 맞는듯

    익명(221.146) 2021-09-18 00:58:43
  • 답글

    즈그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던 목줄을 채우던 뭔상관인지.. 여기서 킬링 포인트는 집도 있고 화장실도 있고 밥그릇도 있던 애를, 줄 끊어 줬는데도 떠나지 않으니까 강제로 납치해서 낯선 곳에 던져놓음

    익명(221.154) 2021-09-18 01:01:52
  • 답글

    낯선곳에 던져놓는 건 틀림없이 미친짓이고 남에 고양이에 손댄것도 미친짓인데 고양이 모가지에 목줄달아놓는것도 만만찮음 ㅋㅋㅋ 지 동물이라고 동물학대가 합리화되는건 아니다

    익명(221.146) 2021-09-18 01:06:03
  • 답글

    니모가지에달앗어야햇는데..

    익명(222.235) 2021-09-18 01:08:33
  • 답글

    아아니 씨발 목줄다는게 왜 학대노? 병신 캣맘같은 찐따새끼

    ㅇㅇㅇㄷ(119.197) 2021-09-18 01:08:39
  • 답글

    고양이 목줄 매는게 학대라는 건 근거가 있는 발상임? 애초에 고양이들은 목줄 싫으면 후진해서 빠져나올 수 있음.. 그런 식으로 치면 고양이 옷입히고 목에 방울 다는 것도 다 학대니까 납치해서 아무데나 버려도 구조임?

    익명(221.154) 2021-09-18 01:09:20
  • 답글

    목줄 다는게 왜 학댄데 ㅋㅋㅋ 병신같은 캣맘 선동질 ㅋㅋㅋ

    익명(221.146) 2021-09-18 01:10:06
  • 답글

    목줄 다는 건 학대고 불알 자르고 자궁 도려내는 건 학대 아님?ㅋㅋㅋㅋㅋㅋ

    익명(112.161) 2021-09-18 01:11:33
  • 답글

    이새끼들도 모가지랑 발목에 챠코 채워다가 가둬놔야하는데 안타깝네 ㅋㅋㅋ 부랄이랑 자궁떼는 것도 학대는 맞지 다만 애완용으로 키우기에 어쩔수 감행되는거고 사건 속 고양이 관리 상태로보아 관리 되지않는 고양인데 걜 키우는 캣아저씨도 캣맘마냥 목줄없이 밥만챙겨도 될 문제였음

    익명(221.146) 2021-09-18 01:16:56
  • 답글

    개 모가지에 목줄 채워놓은건 어떻게 생각하시나

    익명(39.123) 2021-09-18 01:17:13
  • 답글

    아니 캣맘이냐? 고양이는 지가 싫으면 목줄 벗고 나올 수 있다니까? 싫지 않아서 그대로 있는데 어떻게 학대냐고

    익명(221.154) 2021-09-18 01:19:07
  • 답글

    암 그라제 불알 자궁 도려내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남이 목줄 채우는 건 어쩔 수 있는 일이랑게? 발정나서 지랄하는 건 못 참지만 벗어날까봐 묶어두는 것은 학대인 것이여 알것어? ㅋㅋㅋㅋㅋ

    익명(112.161) 2021-09-18 01:19:29
  • 답글

    그것도 강형욱피셜로도 학대지 다만 사회적으로 너무 자행되고 있는 일이니 쉽게 언급되지않는거고 근데 니들은 고양이를 목줄달아서 키우는 경우를 본적있음?

    익명(221.146) 2021-09-18 01:19:53
  • 답글

    본적 없지.. 고양이는 목줄 싫어해서 벗어버리거든 싫어하면 벗을 수 있으니까

    익명(221.154) 2021-09-18 01:20:50
  • 답글

    이 씹새끼는 말을 못알아듣는거 일부러냐?

    익명(221.154) 2021-09-18 01:21:09
  • 답글

    맞아 발정, 무분별한 번식은 인간이 용인할 수있는 범위 밖인거고 길고양이를 묶어주고 키우는건 굳이 그럴 필요 없는 일이지만 감행된것

    익명(221.146) 2021-09-18 01:21:21
  • 답글

    그냥 존나 이중적인 개씹새끼라고 인정을 해 못해?

    익명(112.161) 2021-09-18 01:21:50
  • 답글

    고양이 액체설 나오니까 진짜 액첸줄아노 ㅋㅋㅋ 사진봐봐라 스스로 풀수있을정도의 목줄인지

    익명(221.146) 2021-09-18 01:22:07
  • 답글

    그럼 넥타이 매는건 인간학대냐?

    익명(221.154) 2021-09-18 01:22:15
  • 답글

    개는 마당에 목줄달면 잘한거고 고양이는 목줄달면 학대냐? 정신머리가 이상한 새끼네 이거

    익명(125.182) 2021-09-18 01:22:26
  • 답글

    다른 동물들과 아무 차이 없는 고양이라는 동물이 귀엽다는 이기적인 동기에 의해 납치해갖고 니 집에다가 가둬놓고 불알 자궁 도려내서 키운다는 사실을 인정해 안 해?

    익명(112.161) 2021-09-18 01:22:43
  • 답글

    애완동물맞잖아 ㅋㅋㅋ 인간이 우선이고 근데 길냥이를 집안으로 들여서 키우는것도 아니고 그냥 묶어서 밖네 키우는건 학대지

    익명(221.146) 2021-09-18 01:22:51
  • 답글

    목줄보다 풀기 힘든 하네스로 묶어놔도 뒤로 후진하면 빠져나오는게 고양이인데 뭔 개소리야 집고양이 산책 시키지말라하는게 괜히 하는 소리인줄 아나

    익명(221.154) 2021-09-18 01:23:12
  • 답글

    장애인들은 좀 꺼지고 대화가능한놈들만남아라 ㅋㅋ

    익명(221.146) 2021-09-18 01:23:24
  • 답글

    걍 지능 모자란 새끼인가 보네.. 말씨름하지 말고 자야겠다

    익명(221.154) 2021-09-18 01:24:00
  • 답글

    위에 링크 있으니까 사진보고와라 그리고 뭔 하네스가 목줄보다 풀기힘드냐 ㅋㅋㅋ

    익명(221.146) 2021-09-18 01:24:06
  • 답글

    니 그 잣대조차 인간중심적인 위선에 불과하다는데 계속 똑같은 관점에서 쳐우기고 있노 ㅋㅋㅋㅋㅋ

    익명(112.161) 2021-09-18 01:24:30
  • 답글

    그래 목줄은 절대 못 풀면 왜 고양이 산책시키지 말라고 하냐니깐?

    익명(221.154) 2021-09-18 01:24:39
  • 답글

    걍 꺼져라 캣망구련아

    익명(221.154) 2021-09-18 01:25:26
  • 답글

    고양이 산책시키는 사람들 실제로 있음 다만 고양이 행동영역이 늘어나서 주기적으로 산책시켜줘야한다고 앎 영역밖으로가면 스트레스받고

    익명(221.146) 2021-09-18 01:25:56
  • 답글

    컨셉에 먹이주지마라

    익명(211.36) 2021-09-18 01:26:05
  • 답글

    결국은 너도 메신저 공격으로 귀결되네 ㅋㅋㅋ

    익명(221.146) 2021-09-18 01:26:21
  • 답글

    고양이 목줄은 지가 고개숙이고 뒤로 응디 빼면 얼굴 쏙 빠진다 불편했으면 지가 진작에 이미 뺐음

    익명(223.38) 2021-09-18 01:26:37
  • 답글

    223아 말섞지마 얘는 목줄 절대절대절대 안빠진데

    익명(221.154) 2021-09-18 01:27:33
  • 답글

    묶여있는 걸 좋아한게 아니라 묶은 캣아저씨가 제공한 부수적인게 좋은거지 그걸 혼동하냐 ㅋㅋㅋ 맞아 캣맘이 잘못한건 근데 캣아저씨도 고양이가 만약 그환경을 좋아한다면 환경조성만 하고 고양이가 스스로 남으면되는 문제잖아

    익명(221.146) 2021-09-18 01:28:46
  • 답글

    그 아저씨가 키우려면 어쩔 수 없이 목줄을 했어야 했나보지.. 너는 배갈라서 자궁적출하는간 어쩔수 없다면서 목줄하는건 그렇게 큰 학대임?

    익명(221.154) 2021-09-18 01:30:20
  • 답글

    어떤 사정이 있기에 길고양이를 집밖에서 묶어서 키워야만 했던 이유가 있는거야? 내머리론 이해가 안돼서 그럼 ㅇㅇ 진짜합당한 이유가 뭐야?

    익명(221.146) 2021-09-18 01:31:55
  • 답글

    그냥 굉장히 인간적인 잣대로 목줄을 학대로 보는거 아님? 중성화가 학대가 아니라 공존을 위한 선택이라면, 목줄도 주인에 따라 그럴수 있음을 왜 모름?

    익명(csw15111) 2021-09-18 01:32:06
  • 답글

    그래 길냥이가 밖에서 뒤지든 말든 방임하든 집으로 들여서 키우든 하나를 했어야한단게 내 말의 요점이야 ㅋㅋㅋㅋ 위에서 그렇개 상술햤는데 이제 알아듣네

    익명(221.146) 2021-09-18 01:33:04
  • 답글

    넌 제발 외계인한테 납치돼서 애완용으로 키워지기 위해 발정기 관리라는 명목으로 불알 잘렸으면 좋겠다. 근데 그 외계인이 지 친구가 니 옆에 있는 새끼 목줄 해놓은 거 보고 훈수두는 거 보고 무슨 느낌 드는지 한 번 체험해봤으면 한다.

    익명(112.161) 2021-09-18 01:33:28
  • 답글

    근처에 큰길이 있고 자동차 지나다녀서 그런듯.. 근데 주인이 그런것까지 생판 남인 너한테 납득시켜야 학대가 아니게 되는거임? 정작 고양이는 잘 살고 있는데?

    익명(221.154) 2021-09-18 01:33:29
  • 답글

    밖에다가 집 놔주고 묶어주는건 도대체 어느 부분이 불편한거임? 진짜 몰라서 그럼 ㅇㅇ.

    익명(csw15111) 2021-09-18 01:33:37
  • 답글

    그 목줄이 어떻개 공존을 위한 선택인지 이해가 안돼서그럼

    익명(221.146) 2021-09-18 01:33:54
  • 답글

    개는 묶어도 되고 고양이는 집에 들이거나 밖에다 버려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1.154) 2021-09-18 01:34:24
  • 답글

    이딴 새끼들이 페미, 캣맘, 맘충이 되는거구나

    익명(59.16) 2021-09-18 01:35:31
  • 답글

    ㅠㅠ

    익명(203.212) 2021-09-16 23:38:20
  • 답글

    가라 개념으로

    00...(106.101) 2021-09-16 23:38:48
  • 답글

    ㅠㅠ - dc App

    익명(211.195) 2021-09-16 23:39:49
  • 답글 dccon
    익명(211.107) 2021-09-16 23:40:23
  • 답글

    정성추 - dc App

    익명(121.188) 2021-09-16 23:41:40
  • 답글

    이건ㅅㅂㄹㅇ범죄지

    익명(223.39) 2021-09-16 23:42:37
  • 답글

    아예 들고가서 이상한데 풀어놓은거 아님? - dc App

    익명(175.198) 2021-09-16 23:43:58
  • 답글

    나도 이거 쓰려다 중간에 페이드인된 부분이 그부분인것처럼 보여서 말았음

    익명(121.189) 2021-09-16 23:45:16
  • 답글

    마무리가 부자연스러운데 원본 그대로 갔으면 더 좋았을듯

    익명(223.33) 2021-09-16 23:44:20
  • 답글

    울면서 개추줬다ㅇㅂ

    익명(sodkdlel510) 2021-09-16 23:44:28
  • 답글 dccon
    익명(221.165) 2021-09-16 23:45:33
  • 답글

    또 알바가 짜를거 같으니 일단 저장

    익명(182.216) 2021-09-16 23:46:11
  • 답글

    애매하네

    익명(113.192) 2021-09-16 23:48:03
  • 답글

    -응우옌이 썰어버릴 게시물입니다-

    익명(58.230) 2021-09-16 23:49:20
  • 답글

    열린 결말이냐 뭐냐

    익명(118.45) 2021-09-16 23:52:29
  • 답글

    이거 원본은 더 악랄함 ㅋㅋㅋㅋㅋ 줄끊었는데도 계속 고양이가 자기자리 안 떠나니까 캣맘이 아예 들고 생판 모르는 다른자리로 옮겨버림 ㅋㅋㅋㅋㅋ - dc App

    뀨잉뀨(aaabbc1) 2021-09-16 23:52:57
  • 답글

    와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0.116) 2021-09-17 01:27:51
  • 답글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우메우기여어(devouring) 2021-09-18 00:54:27
  • 답글 dccon
    익명(39.7) 2021-09-16 23:53:25
  • 답글

    생판 모르는곳에 가ㅛ다놨다는 표현을 더 강하게 해야할거같음 우리야 내용 알고봐서 보이지만 모르는애들이ㅜ볼땐 그냥 목줄풀어서 놔준걸로 보일듯

    익명(1.251) 2021-09-16 23:54:01
  • 답글

    ㅇㅇ ㅋㅋㅋ 생판 모르는 세상에다 갖다 버려야 원본 쇼크 느껴지는데

    익명(123.215) 2021-09-16 23:56:04
  • 답글

    그부분이 좀 아쉽다 집 고양이 다른 지역 급식터에 유기해서 집도 못찾아간건데ㅠㅠ

    익명(223.62) 2021-09-16 23:59:34
  • 답글

    보닌도 그부분 넣고싶었는데 실력 부족으로 전개가ㅜ너무 어색해져서 그냥 뺐음......

    개-(doooog) 2021-09-17 00:29:58
  • 답글

    만화로 쓰기에도 어색한데 그게 현실이네ㅋㅋㅋㅋㅋ

    익명(211.36) 2021-09-17 02:31:26
  • 답글

    너가 전개를 못하는게 아니고 캣맘들이 말이 안되는 짓을 하니까 그런거지

    나나쥬(esiguk) 2021-09-18 00:50:40
  • 답글

    중간에 차타고 부릉부릉 넣고 고양이가 어기가 어디냥? 말하게 넣으면 되지

    익명(124.216) 2021-09-18 01:05:31
  • 답글

    별론데... 캣맘충 촌철살인 만화 임펙트의 1/10정도...

    익명(211.198) 2021-09-16 23:56:50
  • 답글

    그러니까 이거보다 10배 나은거 만들어온다는 뜻이지?기대하고 있겟음

    익명(49.1) 2021-09-18 01:00:10
  • 답글 dccon
    익명(211.52) 2021-09-16 23:57:18
  • 답글 dccon
    익명(211.52) 2021-09-16 23:57:18
  • 답글

    ㅠㅠㅠ

    익명(115.94) 2021-09-16 23:57:39
  • 답글

    익명(223.62) 2021-09-16 23:57:50
  • 답글

    념추

    익명(211.224) 2021-09-17 00:01:48
  • 답글

    걍 실화대로 그리지 왜 노잼으로 각색된걸로 그렸어

    익명(106.101) 2021-09-17 00:14:45
  • 답글

    마지막에 털주빈이 쫓아가는거 나왔으면 더 좋았겠노 여튼 ㅇㅂ - dc App

    네모난스펀지밥(c1h5dddddd) 2021-09-17 00:26:05
  • 답글

    ㅁㅊㅋㅋㅋㅋㅋㅋ

    익명(112.171) 2021-09-18 01:05:40
  • 답글

    털부빈 ㅇㄷ?

    익명(125.141) 2021-09-17 00:28:04
  • 답글 dccon
    익명(220.81) 2021-09-17 00:40:23
  • 답글 dccon
    익명(114.199) 2021-09-17 00:53:11
  • 답글

    먼동네 데려가는 장면 표현이 제대로 안됐네

    익명(223.62) 2021-09-17 01:02:54
  • 답글

    털주빈 엔딩이 없네

    익명(14.38) 2021-09-17 01:25:41
  • 답글

    생판 모르는곳으로 데려가는 동안의 불안함과 유기되고 나서의 절망감 마지막 클라이막스로 입맛다시는 털원순까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개추

    익명(121.161) 2021-09-17 01:46:44
  • 답글

    게이야

    Kaori(aprillie) 2021-09-17 02:10:40
  • 답글

    익명(211.187) 2021-09-17 20:09:12
  • 답글 dccon
    익명(218.233) 2021-09-17 01:48:57
  • 답글

    털주빈 뒤에 음침하게 있어야 완벽인데

    익명(223.38) 2021-09-17 02:12:32
  • 답글

    만삭인걸 더 강조하는게 좋을듯 - dc App

    오르마즈드(ksp12181218) 2021-09-17 02:37:51
  • 답글

    금태양 좆냥이 나올 줄 알았는디

    익명(114.203) 2021-09-17 02:42:19
  • 답글

    새기낳았는데 캣망구가 새끼 눈도 안뜬거 홀랑 채가고 어미는 실내적응 어렵다고 안데려가는거 2탄가자(이것도 실화)

    익명(119.201) 2021-09-17 02:58:39
  • 답글

    콩이2탄이 '가!!' 였노

    익명(42.25) 2021-09-17 07:03:00
  • 답글

    근데 이거 근황 어케됬냐?ㅈㄴ궁금하노

    익명(182.210) 2021-09-17 03: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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