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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싱글벙글 문명학자 마가렛 미드가 생각하는 문명의 시작

설국(wlk1214) 2024-04-27 17:40 추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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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글쎄. 그럼 이 시점에서 도태될 위기에 처한 사람들 도와주지 않는 문화가 생긴다면 그건 문명의 끝인가?

    00(116.39) 2024-04-27 17:48
  • 답글

    중국이든 우리나라든 선거때 1표 얻으려고 정책뿌리는거 외에는 다 지나가는사람, 굶어죽는노인 , 히키아싸 이런거 무시하고 자기일만 하고 출산율 나락가고 멸망해가는중

    익명(221.156) 2024-04-27 17:49
  • 과학자가 감성팔이를 앞세우면 안 되지.

    00(116.39) 2024-04-27 17:48
  • 답글

    과학은 차갑다

    익명(182.215) 2024-04-27 18:36
  • 답글

    사물을 연구하고, 영혼을 발견하고자 하며, 일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존재의 삶과 감성을 존중하는 것이 당연하다. / 쥘 미슐레(역사학자)

    익명(114.207) 2024-04-28 10:32
  • 답글

    오늘날 생물학자들은 ‘객관성’과 함께 동물에 대해 감성적으로 초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들은 때때로 인간 내면에 깊이 자리 잡고 있으면서 어쩌면 자신의 동반자인 동물들에 대한 억누를 수 없는 본능적인 관심과 애정이 끌리고 그것을 확인하고 느낄 수 있는 능력을 다시 새롭게 자극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 《생명은 끝이 없는 길을 간다》, 데이비드 스즈키 · 피터 너슨

    익명(114.207) 2024-04-28 10:33
  • 답글

    지상의 작은 신이라 자처하는 놈들은 언제나 판에 박은 듯, 천지창조의 그날 그대로 괴상망측하지요. 차라리 당신이 하늘의 빛을 비춰주지 않았더라면, 인간들이 조금은 더 잘 살아갈 수 있을 텐데요. 인간은 그걸 이성이라 부르며, 어떤 짐승보다 더 동물적으로 살아가는 데만 쓰고 있지요. / 《파우스트》,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익명(114.207) 2024-04-28 10:37
  • 답글

    우리는 자신을 이성적 생물로 여긴다. 그렇지만 인지심리학과 행동경제학의 연구에 따르면 우리의 사고와 행동은 그야말로 비논리적이다. / 《우리가 먹고 사랑하고 혐오하는 동물들》, 할 헤르조그

    익명(114.207) 2024-04-28 10:40
  • 답글

    과학적 사실조차도, 어떤 의미에서 신선하고 살아 있는 진실의 이슬로 닦아내지 않으면, 그 메마름으로 사람의 마음에 먼지를 앉게 만들 수 있다. / 《원칙 없는 삶》, 헨리 데이비드 소로

    익명(114.207) 2024-04-28 10:53
  • 답글

    어디에서나 사람들은 묻는다. “제가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대답은 황당한 정도로 단순하다. 먼저 자기 마음의 집을 손질하는 것이다. 이 일을 위해서 이상을 성취하기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 과학이나 기술의 힘은 쓸모가 없다. 오직 그것을 손질하는 힘은 인류의 전통적인 지혜에서 빌릴 수 있다. / E. F. 슈마허

    익명(114.207) 2024-04-28 10:56
  • 답글

    당신이 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문제들은 한계들이 있다. 우주의 생성 목적에 대해 묻는 것은 비과학적인 질문이다. 그것에 대한 대답이 있을 수는 있지만 그 대답은 과학적이지 않을 것이다. / 알랜 구스(물리학자)

    익명(114.207) 2024-04-28 10:56
  • 민주당의 부자증세로 복지를 늘리겠다고 하는 정책이 좋은 예시 아닐까? 이번 총선으로 대한민국의 발전방향이 제시되었다고 본다

    익명(114.30) 2024-04-27 17:48
  • 답글

    안그래도 실세율 50 60% 넘어서 기업가들 죄다 탈조선하는추세인데 여기서 더 부자증세를 하면 탈주가능한 부자들은 다 탈주하고 나라에 복지해달라고 입벌리고누워있는 캣맘 페미 시민단체 이런부류밖에 안남는다 금투세 횡재세 이런거 도입한다는 민주당이 압승한건 근시안적인 복지정책으로 표팔이에 성공한것임

    익명(221.156) 2024-04-27 17:52
  • 마가렛 미드 몇살임?? 트위터에글까지쓰네

    하무열(justin121810) 2024-04-27 17:49
  • 냉철하고 이성적인 우리 이대남은 약자를 능동적,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사회에서 박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약자를 보듬어주거나 자연도태되기를 기다리는 것은 불합리하고 비효율적인 행위이기 때문이다

    익명(211.234) 2024-04-27 17:51
  • 답글 dccon
    익명(211.234) 2024-04-27 17:52
  • 늪지대의 제왕 악어의 일대기를 모르나 ? 수천만 마리의 알 중에서 성체로 자라는 개체는 10마리도 안됨 장애가 있거나 허약한 악어는 진작에 다 죽고 건강한 악어끼리 짝짓기를 해서 더 우등한 악어가 대를 이어 진화하는 거다

    익명(119.195) 2024-04-27 17:51
  • 답글 dccon
    익명(211.234) 2024-04-27 17:52
  • 답글

    악어한테 문명이 어딨냐 악어년아

    익명(211.36) 2024-04-27 18:45
  • dccon
    래빗홀(border2600) 2024-04-27 17:52
  • 답글 dccon
    익명(211.234) 2024-04-27 17:52
  • dccon
    래빗홀(border2600) 2024-04-27 17:52
  • 알빠노?

    익명(118.235) 2024-04-27 17:53
  • 약자를 보살핀 흔적이 문명의 시작을 알리는 증거라면 약자를 적극적으로 도태시키는 때는 문명의 끝을 고하는 거겠네

    익명(221.145) 2024-04-27 17:54
  • 답글

    연민도 배려도 없는 개인과 개인 간의 끝없는 투쟁, 모든 이들이 생존에 매달리는 야생

    익명(221.145) 2024-04-27 17:55
  • 답글

    조선은 기회를 놓쳤다

    익명(118.235) 2024-04-27 18:38
  • 답글

    딱 지금 짱깨 모습인데

    익명(1.227) 2024-04-27 19:40
  • 감동적이노 이기. 솔직히 약자 보호 문화가 없었으면 우리같이 디시하는 찐따새끼들은 진즉 몰살이였음.

    장문충(93t9e2fg8jur) 2024-04-27 17:54
  • 문명이 지속되는 한 인간의 진화는 정체되어있겠노 ㅋ

    익명(fine0748) 2024-04-27 17:56
  • 답글

    그게 정체일까 결국 살아남는 종이 강한 거임

    익명(118.235) 2024-04-28 08:59
  • 일반적인 의미의 문명은 아닌듯 - dc App

    Zintp_찐팁(zindta) 2024-04-27 17:58
  • 한국 의주빈들은 사람이 아니네 ㅇㅇ

    익명(125.247) 2024-04-27 17:59
  • 동물도 하는짓아님?

    익명(218.154) 2024-04-27 18:00
  • 답글

    ㄴㄴ 저번에 다큐보니까 엄마사자가 다리절뚝거리는 새끼사자 버리고가더라

    익명(112.159) 2024-04-27 18:09
  • 답글

    새끼를 버리고 가는 경우는 그 새끼만 구하려다 다른 새끼들까지 잃을 수 있기 때문에 버리고 가는 것이다 사자도 최대한 모든 새끼를 다 키워내고 싶어하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익명(114.207) 2024-04-28 11:16
  • 답글

    한 다큐멘터리에서는 세계 최초로 사자 무리의 이타심을 포착했다. 턱을 다쳐서 사냥을 할 수 없는 늙은 암사자가 있는데, 짐승들에게는 이타심이 없다는 우리의 믿음대로라면 그 사자는 굶어 죽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사냥을 마친 젊은 사자들이 배불리 먹고 난 후 늙은 사자가 다가오자 앞발로 사체를 들어올려 연한 부위를 먹기 편하게 도와주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한 무리 안의 사자는 서로 자매나 모녀인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딸이거나 손녀일 수도 있는 사자가 할머니 혹은 어머니가 부드러운 살점을 먹을 수 있도록 도와준 것이다.

    익명(114.207) 2024-04-28 11:17
  • 이기주의는 조선이 멸망하는 이유기도 하지 고친다고 정책 짜는것도 눈가리고 조삼모사 하는 짓인 이유기도 하고 집단을 살리기보다 등쳐먹을 궁리만 하잖어

    익명(122.47) 2024-04-27 18:00
  • 짹짹이식 주작 - dc App

    익명(118.235) 2024-04-27 18:00
  • 팩트) 하나님이 창조함

    익명(222.112) 2024-04-27 18:00
  • 즉 인간을 경쟁으로 내모는 자본주의 신자유주의를 혁파하고 모두가 공동부유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면 될듯

    익명(220.65) 2024-04-27 18:03
  • 애초에 사람은 35~45살에 죽게 되어 있단 뜻이지...

    익명(223.62) 2024-04-27 18:04
  • 마가린보다 저년이 나은게 뭐임? 마가린보다 맛있음?

    익명(211.235) 2024-04-27 18:08
  • 요즘은 약자가 보호와 동정을 받는다는걸 이용해서 강자들 삥 뜯는 세상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162) 2024-04-27 18:10
  • 답글

    그걸 강자들이 하는거다 병신아 ㅋㅋ 약자들 편 들어서 표 얻으려고

    익명(117.111) 2024-04-27 18:14
  • 답글

    전장연과 페미년들이 표 얻으려고 행패부리냐 병신아 ㅋㅋㅋ

    익명(121.162) 2024-04-27 18:16
  • 노예가 죽어버리면 아까운데스. - dc App

    상산고자룡(ekaoro) 2024-04-27 18:15
  • 다리가 부려져도 생존이 가능한 인자강일 수도 있는거 아님?

    익명(211.245) 2024-04-27 18:15
  • 팩트는 전쟁 ㅈㄴ 해서 사람 ㅈㄴ 죽임.그 어떤 동물도 같은 종을 그렇게까지 죽인 일이 없음

    익명(117.111) 2024-04-27 18:15
  • 지랄하네 ㅋㅋㅋㅋㅋ 더 '진짜' 문명이 탄생하고 잉여생산물 나오는 시점에는 공동체에서 기생충 같은 새끼들 잡아다가 인신공양 시키고 마녀재판 열어서 태워죽임 ㅅㄱ

    익명(211.228) 2024-04-27 18:19
  • 요즘 약자새끼들은 자신이 보호받는걸 당연시 여기는걸 넘어 오히려 보호해주는 강자를 이 악물고 끌어내리려고 함 ㅇㅇ

    익명(125.186) 2024-04-27 18:20
  • “Humanity"

    익명(211.107) 2024-04-27 18:20
  • 공통조상을 가진 침팬지와 갈라졌을 때 초원으로 내처졌기 때문이라 봄 침팬지는 나무로 도망갈 수 있지만 침팬지와 덩치도 비슷했던 인간의 조상은 그럴 수 없었기 때문에 집단이 중요했음 비슷하게 초원에 사는 개코원숭이 역시 이타심과 전략적행동 이런 게 강함

    익명(idonus) 2024-04-27 18:25
  • 답글

    그렇기 때문에 숲에 의지하지 않고 다른 대륙으로 멀리멀리 퍼져서 정착할 수 있었던 거고

    익명(118.235) 2024-04-28 09:01
  • 답글

    영장류에게 가족은 중요하다. 정말 중요할 때는 서로를 도와줄 때다. …… 노랑개코원숭이는 표범에 맞서기를 주저하지 않는 몇 안 되는 동물이다. …… 개코원숭이의 성공 비결은 협력이다. 영장류는 훌륭한 협력자들이지만 자기에게 우위가 주어지면 가차 없이 상대를 이용한다. / 크리스 패컴; 〈PRIMATES: SECRETS OF SURVIVAL〉, BBC EARTH

    익명(114.207) 2024-04-28 10:29
  • 두번째로는 여유가 되어서 하드자족 같은 수렵채집인들의 연구를 보면 수렵채집으로 생각보다 열량을 많이 모을 수 있음 자기가 먹는 거 이상으로 훨씬 초과해서 모아올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의 아이는 다른 영장류보다 오랫동안 성장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병자나 노인 역시 돌볼 수가 있었음

    익명(idonus) 2024-04-27 18:29
  • 답글

    세번째로는 다친 이나 노인의 지혜가 필요해서 글도 없고 순전히 말과 행동으로만 전해지는 지식에 의존해 살아왔던 게 인류라 노하우를 아는 인간이 갑자기 죽어버리면 집단 자체가 흔들릴 수가 있음 수렵채집 역시 노하우가 상당히 필요한 분야라 최대생산성을 보이는 나이가 40세 전후라고 함

    익명(idonus) 2024-04-27 18:37
  • 답글

    브라질 북동부의 협곡 …… 검은줄무늬카푸친 …… 에게는 어느 동물도 익히지 못한 기술이 있다. 바로 도구를 만들고 사용하는 기술이다. …… 그들은 훨씬 더 기발한 방법으로 슈퍼푸드를 먹기도 한다. 야생 캐슈다. 이 견과류에는 지방과 무기질이 풍부하지만 껍데기를 깨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돌멩이를 쓰는) 카푸친이라면 얘기가 다르다. 어른 원숭이들은 손쉽게 깨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은 수년간의 연습이 필요한 기술이다. …… 이 능력을 갖추고 태어나는 카푸친은 없다. 다들 배워야 하는 기술이다. 세대를 거치며 후대에 물려준다. …… 세네갈이 건기일 때 침팬지 무리의 생존은 그들 영역 곳곳에 숨겨진 물 공급원을 아는 나이 든 침팬지의 기억 덕분이다. 목숨을 구할 지식을 다음 세대에 전한다.

    익명(114.207) 2024-04-28 11:11
  • 답글

    / 크리스 패컴; 〈PRIMATES: SECRETS OF SURVIVAL〉, BBC EARTH

    익명(114.207) 2024-04-28 11:11
  • 답글

    동남아시아 숲속에는 세계 최상급의 곡예사가 살고 있다. 흰손긴팔원숭이들이다. …… 먼 거리를 신속하게 이동해야 해서 긴팔원숭이는 지구상 어느 것과도 다르게 이동한다. 양손을 번갈아 가며 가지를 옮겨 다니는데 그들의 엄청난 속도는 이 기술에서 나온다. 긴팔원숭이의 팔은 다리 길이의 2배다. 몸이 추의 역할을 해서 10m를 이동할 수 있는 탄력이 생긴다. 하지만 30m 상공이어서 점프할 때마다 용기가 필요하다. 이런 자신감은 배워야만 생긴다. …… 거의 모든 긴팔원숭이가 한 번씩은 뼈가 부러진다. 하지만 배운 건 공유한다. 모든 영장류와 마찬가지로 긴팔원숭이도 서로를 보며 배운다. 가족과 친구, 놀이 친구로부터. 가장 좋은 훈련은 놀이를 통한 것이다. 그래서 많이 놀수록 기술도 빨리 늘게 된다. 어린 영장류는

    익명(114.207) 2024-04-28 11:12
  • 답글

    가족의 보호를 받아야 살아남을 확률이 높다. 세계 전역에서 영장류 성공의 열쇠는 가족의 힘이었다. …… 사회적 생활이 영장류 성공의 근원이었다. 하지만 가족생활에 어려움이 없다는 뜻은 아니다. 심지어 진이 빠지기도 한다. …… 가족을 참고 견디는 건 인내가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가족에게 기댈 수 있다. …… 가족의 지식이 공유된 순간 …… 기억되어 다음 세대로 전달될 것이다. / 크리스 패컴; 〈PRIMATES: FAMILY MATTERS〉, BBC EARTH

    익명(114.207) 2024-04-28 11:13
  • 그 누구보다 도움이 필요한 2찍 저능아 롤대남 + 틀구이 새끼들이 만능경제주의 무한경쟁 약자멸시하고 도태 운운하는거 보면 웃기긴 하지

    익명(118.235) 2024-04-27 18:30
  • 답글 dccon
    익명(118.235) 2024-04-27 18:30
  • 답글 dccon
    익명(182.215) 2024-04-27 18:35
  • 오 - dc App

    advice(billionswin) 2024-04-27 18:45
  • 한국은 그 반대의 예를 따라가구 있구나

    익명(222.107) 2024-04-27 18:50
  • 적어도 중남미는 아닐듯 ㅋㅋ

    익명(121.182) 2024-04-27 18:52
  • 팩트체크)

    익명(183.96) 2024-04-27 18:58
  • 답글

    전문가다인간은 약자를 도울수밖에 없다인간을 나약한 동물이면서 집단생활을 한다. 인간이 무엇을 하든 혼자생활하는 것보다 무리로 생활하는게 훨씬 본인한테도 이득이다그래서 아프거나 다치면 보호해주는게 인간의 기본이다이건 남을 위해서라기보단 자기를 위해서다. 만약 나도 다치면 누군가의 보호를 받아야 하니까이게 인간에 성공 요인이다

    익명(183.96) 2024-04-27 18:59
  • 따라서 "각자도생" 따위나 유행시키는 짱깨는 인류도 아니고 문명도 없다. 인류가 짱깨를 멸종시키지 않으면 언젠가 짱깨가 인류를 멸망시킬 것이다.

    익명(146.70) 2024-04-27 19:10
  • 저시절 살아보지도않은놈들이 살아본것처럼말하놐 - dc App

    익명(221.158) 2024-04-27 19:19
  • 정보) 동물도 이타적 행동을 하기 때문에 그딴건 인간다움의 기준도 아니고 문명의 시작도 아니다

    익명(14.51) 2024-04-27 19:20
  • 답글

    마찬가지로 살육도 인간포함 모든 동물이 하는 보편적 행동이기 때문에 인간답지 않다는 감성좌파식 선동은 개소리다

    익명(14.51) 2024-04-27 19:22
  • 답글

    인간은 운좋게 지능이 높고 언어기능이 발달해서 문명을 만든 것뿐 다른 동물과 본질적인 차이가 있는것은 아니다

    익명(14.51) 2024-04-27 19:23
  • 답글

    동물도 호기심도 있고 도구도 사용하고 협동도 하거든 ㅋㅋ

    익명(14.51) 2024-04-27 19:23
  • 답글

    인간다움이나 인간과 동물의 차이 운운하는 헛소리는 서구인들이 예수쟁이 소설에 인간은 신을 본따 만들었고 다른 생물은 아니라고 써있는걸 믿는 어리석음 때문에 헛삽 푸고 있는것뿐이다

    익명(14.51) 2024-04-27 19:25
  • 새끼 키우는 게 그거 아님? ㅋㅋ 벌레도 자기 새끼는 안 잡아먹더라

    익명(220.70) 2024-04-27 19:23
  • 답글

    인간이 진짜로 도약한 건.. 종교의 탄생에서지.. 시공간-물질-생명-관념-AI의 순서로 우주가 진화한 거 아니냐.. 인간모델 AI가 업로드되면 시공간을 초월해서 양자로 공간이동 쌉가능임..

    익명(220.70) 2024-04-27 19:27
  • 팩트)개지랄이고 그냥 권력자 아들이다

    익명(125.177) 2024-04-27 20:00
  • 답글

    천재

    익명(49.161) 2024-04-27 20:16
  • 전라도를 겪어봤으면 저런 소리 못했을텐데

    익명(eraser3217) 2024-04-27 20:22
  • 답글

    홍어뼈보다 먼저 출토된 위조조개껍질ㅋㅋ

    익명(118.235) 2024-04-27 20:46
  • 꾜학자들에게 한 수 가르치는 실붕이들

    익명(118.235) 2024-04-27 20:46
  • 진짜 맞는말임 ...

    익명(1.226) 2024-04-27 21:40
  • 이렇게 보니 막사에 있던 계란을 구하기 위해 폭격도 불사한 마오안잉의 위대함이 느껴지네 - dc App

    이러다5넴다죽어(sogangster61235) 2024-04-27 23:52
  • 그런데 왜 약자인 남성을 혐오함? 한녀들은 반문명적인 금수들인듯 - dc App

    라지트니(ieiou) 2024-04-28 00:03
  • 동물도 부상입은 동료 보살피는 경우 많은데 뭐라노 ㅋㅋㅋ

    익명(56630527mjw) 2024-04-28 04:35
  • 진정한 강자는 약자를 보살필줄 아는 사람이긴함. 그래서 알파메일들 중에 진짜 가짜가 구분하기 쉬움.

    익명(210.179) 2024-04-28 08:59
  • ???코끼리는 무리 생활 하면서 약자 보호 하고 의리?개념까지 있는데 문명을 가진거임???

    ???(211.62) 2024-04-28 09:02
  • 서울대 나옴 그래서?

    마늘(59.15) 2024-04-28 09:27
  • 그게 뭔 문명이야 거북이도 동료 뒤집어져 있으면 도와줘 그럼 거북문명의 시작이냐?

    익명(14.39) 2024-04-28 11:04
  • 개미와 벌도 이타정신 존나 강하다

    익명(182.222) 2024-04-28 12:34
  • 답글

    공동체를 위해 가미가제도 불사함

    익명(182.222) 2024-04-28 12:35
  • 원시인도 약자를 도왔다 감성팔이 존나하는데 저런 이타심의 본질도 유전자 복제에 있음. 본인과 유전자 근연도 높은 생물을 보호하는걸로 그 시대에 무슨 현대 사회식의 감성팔이 도덕이 당연했던거처럼 이야기하네 ㅋㅋㅋㅋ

    익명(58.124) 2024-04-28 12:44
  • 답글

    새끼 돌보는거랑 똑같은 레벨의 동물적 본성을 가지고 문명의 증거니 씹들갑ㅋㅋㅋ 진짜 학자라는것도 별거없노 ㅋㅋㅋ

    익명(58.124) 2024-04-28 12:49
  • 답글

    저출산이 축복인게 이런 저능아가 자가복제 안 된다는거다. 앞으로 AI가 발달할수록 어중간한 애들은 다 도태될텐데, 시대적 역사적 이런거 다 집어치우고 도킨스도 이마칠 머저리가 애새끼 깠을꺼라 생각하면 식은땀이 난다 ㅋㅋㅋㅋㅋㅋㅋ

    익명(106.101) 2024-04-28 16:46
  • 답글

    ㄴ 반박은 한마디도 못하고 그냥 장문으로 부들대고 있네 ㅋㅋㅋㅋ 저지능자 특징) 본제에 반박못하니 욕밖에 못함ㅋㅋㅋㅋ

    익명(58.124) 2024-04-28 16:52
  • 답글

    Ai가 발달해서 인간이 도태된다는 본문과 맥락도 인과관계도 없는 소리 뜬금없이 지껄여는게 진짜 웃음포인트 ㅋㅋㅋㅋㅋ 저지능 발달장애다운 사고이탈ㅋㅋㅋㅋ

    익명(58.124) 2024-04-28 16:56
  • 똥꼬나 보지는 제공할 수 있으니까 살려준거 아님?

    익명(14.38) 2024-04-28 16:54
  • 호모사피엔스꼬레아니카가멸종하는이유를알겠지

    전자박쥐(tontonj6974) 2024-04-28 17:36
  • 첫짤에 밑에 뼈 저거 중간 부분에 뼈가 뼈를 감싼 거임??

    익명(180.67) 2024-04-2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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