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벙글 시인의 의도를 파악하시오
익명(hide7431)
2024-04-27 21:30
추천 462
댓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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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싸이코네 ㅋㅋㅋㅋㅋㅋ
7777ㅓ억 ㅆㅂ련들앜ㅋㅋㅋㅋㅋㅋ - dc App
씹좆같은 감성충 컷ㅋㅋ - dc App
내 시에 걸려든 것! ㅋㅋㅋㅋㅋㅋㅋㅋ 표현 ㅈㄴ 웃기네 무슨 함정 파놓고 치킨 빠지니 쾌재를 부르는 것 같노
간장게장은 게를 뒤집어 놓고 간장붓는데
역시 사다리 걷어차기는 친노계 ㅋㅋㅋ
국어 문학시간에 조는 년놈은 있어도 우는 년놈은 없다
울컥울컥
일제시대 핍박받는 조선 민중을 표현한 것 같은데 - dc App
안도현은 운동권 저항시인이었음 일제시대랑은 거리가 멂
수능 기준, 웬만하면 악독한 일제, 먼 조상님의 일제시대 떠올리며.. - dc App
좆도 공부도 쳐 안 한 새끼들이 꼭 수능에 통달한척 쳐 들먹이더라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학을 외재적 관점으로 보는건 그 시를 쓴 사람이 누군지, 시인의 개인적, 주변환경이 어떠했는지에 대한 배경지식으로 미루어 짐작하는거지 시인이 누군지도, 시가 언제 쓰였는지도 모르는 채로 무슨 니 맘대로 쳐 지어내는게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도 시인 의도 묻는거 나오나? 안나오고 ~~한 관점에서 ~~하게 볼 수 있다(o/x)이런식으로 나오지않나
???: 계속 반일해! 나는 싸게 일본여행 갈거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때의 어스름을 꽃게는 천천히 받아들였으리라 껍질이 먹먹해지기 전에 알들에게 말했으리라 저녁이야 불 끄고 잘 시간이야
지롤 염병 떨지 말고 쳐 먹으라는 교훈
간장게장 먹고 싶을 때 쓴거겠지 뭔 모성애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시보고 독일 나치 수용소 가스방 생각나서 좀 그렇내. 저시보고 게장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가스 수용소 생각난 나는 소시오 패스인가...
걍 간장게장 맛있다 라고 어필하는 시구만 뭔 시발 시인의 의도를 병신같이 해석을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닌 걍 저능아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들갑 하나는 역시 조센징이노 ㅋㅋㅋㅋ 시발
저게 저렇게 울컥할만한 글인가? 시문은 보면볼수록 죽은 글 같은데
홍은희, 홍수현 이쁘더라
중3때 저 시 읽고 울던 여학생 생각나노ㅋㅋ
일제시대 항일운동의 고난과 그 속에서 피어오르는 민중의 담담한 의지를 표현하고자 하는 시네
수능문제는 그냥 사람 거르는용도인거지 진지빨고 장문댓글다는애들 바보들인듯 남이뭐라하든 자기줏대대로 살면되지 시험문제는 시험문제일뿐이지
진짜 의도는 경쟁자 제거였노 ㅋㅋㅋㅋ
아 간장게장 싸게 먹을거라고 ㅋㅋㅋㅋㅋ
ㅋㅋㅋ
내 시에 걸려든 것!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나만 먹어야 한다고 ㅋㅋㅋ
저딴 과목은 진로나 예술 과목으로 편입시켜야 함
조선은 미술 작가가 자기가 그린 그림 아니라는데도 맞다고 우겨서 결국 승소한 나라다
이 시를 읽고 좃간의 미개함과 잔악함에 치를 떨며 좃간에 대한 혐오감 스택 맥스 찍었다.
의도 파악은 잘 한 거고, 밑줄 친 건 그냥 자기 잘먹 있다는 거잖아
좋은거 혼자만 먹으려고 ㅋㅋ
내 시에 걸려든 것!
먼 저딴 병신같은.. 당장 사형하라!
'과몰입'
시인은 잡혀서 간장게장이 되는 알 품은게 입장으로 시를 쓴거고. 알품은 게가 알을 생각하는 마음을 표현. 모성애라면 모성애는 맞지. 차이는, 시인은 그래도 자기는 게장을 잘 먹는다는 거고.
원작자 : 내 작품 주제가 이거라고?
여자 처녀막+몸무게+나이 = 남자 키
중고 쿵쾅이 아줌마 = 난쟁이
문학 다 없애고 비문학으로 채워라 ㄹㅇㅋㅋ
간장게장 맛있겠노 생각하고 내렸는데 저걸 왜 즙 짜고 있지
니가 니 새끼 키워봐라
근데 간장게장은 게 뒤집어서 넣지않나
저래서 글쓴이가 뒤져서 물어볼 사람이 없는 작품만 의도를 맞추라는 문제가 나옴ㅋㅋㅋ 인문학쪽이 진짜 기득권으로 가득찬 곳이지
가끔 소설보면 작가가 별 생각없이 씨부린 대목이나 개소리한거 욕하려고 댓글내리는데, 병신같은 새끼들이 독자적해석으로 의미부여 존나하는거 보고 학을 뗐음 작가의 의도 <- 대부분 사기임. 보통 아무 생각 없이 쓴 글에 누군가가 그럴듯하게 의미부여 해주면, 그게 어느 순간부터 작가의 의도라고 정해짐
우석대=전라도 ㅋㅋㅋ
의도를 파악하시오 같은 문제 출제 안 된 지가 10년은 됐을 듯
이과는 나라와 세상을 발전시키는데 문과는 서로를 싸우게 한다 이과는 진보고 문과는 퇴보다
문과는 취직 못하는 이유가 괜히 있는게 아님
나도 문돌이지만 문과는 병신이맞음 출제자 의도파악 이런게 ㄹㅇ 개좆병신인게 작가주관을 제3자가 정답을 만든다 진리를 추구하는 이과랑은 뇌구조부터가 다른 병신들임
....
어이가 없노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경쟁자 제거는 친노 ㅋㅋㅋㅋ
내 살갗은 단단하고 질기었지 바다를 헤엄치며 자유로웠네 그러나 어느 날 잡혀 와 깊은 간장 속에 잠겼네 간장이 스며들수록 내 몸은 부드러워지고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별미가 되었네 하지만 나는 묻고 싶네 내 삶의 가치는 과연 무엇인가 바다를 누비던 자유로운 영혼이 이제는 접시 위의 음식이 되었네 사람들은 나를 먹으며 즐거워하지만 그들은 내 삶의 희생을 알까 나는 그저 한 끼의 밥이 아니라 바다의 자유를 꿈꾸던 생명이었네 이제 내 육신은 없어질지언정 내 영혼만은 바다로 돌아가 다시 그 넓고 푸른 세상을 헤엄치리 그곳에선 내가 주인공이 되리라 간장게장으로 세상에 잠시 머물렀지만 나는 영원히 바다의 아이로 남으리 사람들이여, 내 삶을 기억해 주오 자유로웠던 그 바다의 게로서
요샌 다 팩트찾기로 바뀌지않았나
오답 시비 안걸리려고 근거 넣어두고 출제함 ㅇㅇ 문학의 본질 (이딴게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좆까고 방탈출마냥 근거찾고 답찾는 게임으로 바뀜 ㅋㅋ
양념게장 꿀맛
you activated my trap card
이게 시인이지 ㅋㅋㅋ
주제는 절망속의 모성이 맞는거같은데
걍 간장게장 먹다 써갈긴거라면?...
경쟁자 제거가 목적이었냐
설계였노 ㅋㅋ
이런 주제 나올때마다 시인 본인도 못풀던데? 라는 식의 얘기가 나오는데 생각을 잘못 하고 있는것임. 수능 문학에서 요구하는건 문학 감상의 일반 원리고, 지문으로나오는 작품은 단지 그 일반 원리를 적용할 하나의 사례일뿐임. 해당 작품 자체를 분석하고 학습하는 과제가 아니란것임. 수학이나 과학같은 과목에서는 반드시 배워야 할 지식이 있고 교육과정이 달라져도 교과내용은 거의 달라지지 않음. 반면 문학은 그렇지 않은데 왜냐면 특정 작품은 단지 문학 일반이론을 적용하는 대상일뿐이기때문임. 물론 섹스피어나 호머 정철같은 정전(canon)은 있지만, 아무튼 수능과 그 과정에서 배우는 문학작품 대부분은 그 자체를 배우기 위한것은 아님.
따라서 수능 문학은 어떤 특정 작품에도 적용할수 있는 일반 감상 이론을 테스트하는것이고, 실제로 그 감상이 해당 작품 작가의 의도랑 다른지 아닌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음. 이론과 그 적용이 맞기만 하다면. 왜냐면 작가 역시 인간이고 자신도 모르는 방식으로 기존 작품들의 문법과 양식, 구조를 학습하고 자신의 작품에 반영하는것이기 때문에, 작가가 난 그런 의도로 쓴것 아닌데? 라는것은 말그대로 어디까지나 작가란 개인의 의도에대한 본인의 인식일뿐임. 사람은 자신의 행동을 자신의 의도로 전부 설명할수 없음. 우리는 모든것을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존재가 아니기때문임. 스스로 설명한 자신의 행동의 이유는 때로는 그냥 사후합리화에 가까운 만들어진 이야기일뿐임. 물론 그렇지 않다고 해도 결국은 문제없음.
시인의 생각의도와 수능이 다른데 일반 감상 이론이라는 게 진리가 아니란 뜻이다 난 아직도 시험 풀이는 진리로 안 친다 진리는 다양한 해석과 그 독창적 해석을 읊음에 존재한다 일반 감상 이론으로 나온 문제들이 정작 본인인 시인이나 소설 작가가 틀렸던 거 아니였나???
뭔 개소리를 그리 장문으로;
어느부분이 개소리?
왜 수능에 한정하냐 히치콕 손녀가 대학교에서 영화과목 히치콕 과제 히치콕한테 직접 물어보면서 작성 제출하고 C받은거 보면 수능만 그런게 아닌데 ㅋㅋ
그니까 그 일반 감상 이론을 훈련받지 않으면 창작자 본인도 틀리는건 당연한거고. 진리라고 말한적 없고, 단지 문학이라는 한 예술분야에대한 일반적인 감상과 분석의 방법이라고. 작가란건 말이야 이론가가 아니야. 그냥 작품을 쓰는 사람이지. 그 작품들을 보고, 수백년 이상의 예술사조 흐름을 파악하면서 이론화 하는 사람은 따로있음. 당연한거잖아. 작가는 창작하는 사람이지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그리고 독창적 해석은 좋은데, 너는 문학교육이 교육이라는걸 까먹고 있는듯 함. 모든 사람이 스스로 독창적 해석을 할수는 없음. 대부분의 사람은 독창적이긴 커녕 전형적이고 틀에 박힌 일반이론을 적용한 해석조차도 해내지 못함. 정말로 피상적이고 단순한 인상과 감각, 그에 따른 기분 변화 수준의 감상을 말할수 있을뿐임.
교육이란건 이런 평범하고 타고난 재능이 없는 대부분의 보통사람들을 한단계 더 높은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그 목적이 있음. 예술은 당연히 틀에 박힌 하나의 정답만을 가진 문제가 아니라 다양한 해석과 감상의 가능성이 열려있는 복잡한 구성물임.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런 복잡 다양하고 다층 다각적이고 심오하고 흥미로운 구조와 성질을 보통사람들 대부분은 전혀 느끼지 못함. 보통사람들이 해석해낼수 있는 문학이라는건 하상욱 시 정도가 한계인것임. 이런 사람들에게 필요한건 독창적이고 다양한 감상이나 해석이 아니라, 일단 예술을 바라보는 방식과 태도 자체에대한 훈련임.
물론 수능만 그런게 아니지. 단지 이 글 본문은 수능에 관한 것이었고 불필요하게 논의를 확장할 생각은 없기때문에 수능이라고 말한것뿐임. 니말대로 히치콕에대한 비평이나 작품론은 히치콕 본인의 의견과 다를수 있음. 그런데말이야 그게 바로 중요한거라고. 그리고 그부분에서 사람들의 멍청함이 드러나는것임. 사람들은 '예술은 다양하게 해석하고 감상할수 있다' 라고 말하며 정규교육은 틀에박힌 해석을 강요한다고 말함. 그런데 그 근거로 드는 사례는 '해석이 작가 본인의 의도와는 다른 경우' 나 '작가 본인도 문제를 풀지 못한 경우' 같은것임. 이상하지 않나? 예술은 다양하게 해석하고 감상할수 있다 주장하면서, 작가의 의도를 맞추지 못하면 틀린것이다?
이건 작가의 의도나 해석이 곧 정답이라고 생각하는것 아닌가? 예술은 다양하게 해석될수 있는것이라는 주장과는 배치되지 않나? 맞음. 실제로 사람들이 생각하는바는 다음과 같음. '예술은 다양하게 해석 가능하다. 작가가 입을 열기 전까지.' 작가가 본인 작품에 대해 말할때 그것은 절대적이며 진리라고 받아들임. 왜냐면 그것의 창조자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지. 작가 본인의 해설로 모든게 완벽하게 설명되며 틀림이 없다면 평론이나 비평, 미학, 작품론은 존재할 이유가 없음. 작가도 인간임. 다른 사람, 시대적 흐름, 기분, 개인적인 삶, 많은것에 영향을 받는 존재임. 인간은 자신이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음. 단지 말 되는 논리를 지어내 갖다붙일뿐. 물론 작가 본인은 자신의 작품에 대해서
거의 가장 많이 생각한 사람임. 그러므로 보통사람들보단 확실히 그 작품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있음. 그러나 확실하게 제일 많이 생각한 사람은 아님. 셰익스피어는은 단지 수십년동안 글을 쓰고 죽었지만, 그 이후 사람들은 그것에대해 수백년간 이야기했음. 오늘날의 셰익스피어 연구자는 셰익스피어가 남긴 글 원전에 더하여 그것에 대한 수백년어치의 해석 역시 흡수할수 있음. 셰익스피어가 아무리 지적으로 뛰어나도 이 수백년동안의 논의를 일생에 혼자서 능가할수는 없음. 다수의 사람이 참여하며 오랜 세월 축적되며 발전하는 학문은 언제나 개인을 능가함. 결국 이론가들은 작가 본인도 모르는 작품의 구조나 작가의 동기, 심리를 파악할수 있게 됨. 물론 이론가들도 사람이고 언제나 맞지는 않음. 어떤 사례는 분명히 이론가가
틀리고 작가가 맞을수도 있음. 그러나 그런 개별 사례들은 중요하지 않음. 중요한건 예술과 아름다움에대한 이론이 고대 그리스부터 최소 2500년 이상 이어져왔다는것임.... 우리가 교육받는것은 그것들중 아주 일부 기초적인 몇가지에 불과함. 실제 특정 작품에 대한 문제를 풀때, 그 정답에 의한 해석은 그 작품에대한 절대적이고 종결적인 해석이 아님. 단지 가장 기초적인 일반론을 적용한 초보적 수준의 해석일뿐임. 그것이 교육이 보통사람들에게 요구하는것임. 걸음마. 그 이상의 독창적 해석? 그것을 해낼 재능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없음. 수능 수준에서 '진짜 작가의 의도', 즉 작품론 수준의 해석을 요구하는것은 고등학교 수준의 교육을 완전히 넘어서는것임. 기자라는 놈들조차 이런걸 이해를 못하고 헛소리를 하고 있는게
대한민국 인문학에 대한 대중의 이해 수준임. 정리해봄. 1.수능(을 포함한 대부분의 정규교육) 문학은 작품론이 아니라 가장 기초적인 수준의 문학 감상법임. 2.작품론, 즉 특정 작품을 상세하게 분석하고 이해, 비평, 비교하는것은 예술론과 미학의 기초와 해당 작품과 작가에대한 상당한 수준의 지식이 있어야만 가능한것임. 다시말해서 전공 수준의 과제임. 고등학교에서 가르칠것이 아님. 3.결국 해당 작품에대한 작품론이 아니라 기초 일반이론을 훈련시키는 과정이므로 실제 작가의 의도나 생각과 다를수 있음. 그리고 그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음. 오히려 대체로 그래야만 함. 실제 작가의 의도를 파악하는것은 고등학교 수준을 벗어나는것임. 4.이정도까지만 스스로 생각할수 있어도 정규교육의 예술교육 없이도 스스로 예술작품을
분석하고 이해하고 독창적인 해석을 내놓을수 있게 됨. 그러나 그렇지 못하니까 틀에 박힌 일반 이론이 필요한것임.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예술 감상의 능력 이전에 더 기초가 되는 논리적 사고와 분석능력이 결여되어 있으므로 독창적 해석이란건 택도없는 헛소리임. 예술이건 무엇이건간에, 성질을 감각하고 개념을 추상하고 전체 구조를 파악하여 그것에대한 구조도를 그려내고 논리적인 단계를 밟아 논증할수 있는 능력 그것을 갖고 있지 않기때문에 독창적인 해석은 커녕 틀에박힌 가장 초보적인 해석조차 할수 없는것임. 수능 국어 2 미만들에게 예술 감상이란걸 요구하는건 사실 가혹한것임. 그들은 그럴 능력이 없음. 이 사람들에게 예술이란 일종의 오락이며, 오락적 기능이 없는 예술은 이사람들을 화나게 만들뿐임.
분야는 다르지만 미국의 수학전쟁 과정에서 구성주의 교육의 실패는 좋은 사례가 될것임. 학생들이 스스로 수학 원리를 발견하도록 유도하는 교육은 실패적이었음. 절대 다수의 학생은 스스로 일반 원리를 발견하지 못하며 잘못된 이해를 형성하거나 단지 몇몇 유형에만 통하는 꼼수를 겨우 발견하는데 그칠뿐임. 인간은 교육받아야 인간다워질수 있고 교육은 일단 올바르고 정확한 모범을 제시할 필요가 있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자유를 주어봤자 창의적이고 독자적인 무언가는 나오지 않음. 그냥 아무말 대잔치가 나올뿐.
그걸 잘못된 교육이라고 함 너의 편향된 인식과 휴리스틱으로 남을 제단하지 말것
이건 시인의 의도도 아니고, 독자가 느낀 의도도 아니고, 출제자의 의도겠지
ㅋㅋㅋㅋㅋㅋ
이건 사이코패스냐 소시오패스냐 아무튼 무서운 놈인건 알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500년 전에 쓰인 시를 왜 시발 쳐 분석하고 공감해야되는건데
1달 전에 쓰인 시를 분석하고 공감해야 될 이유는 뭔데? 걍 니가 쳐 게을러서 머리쓰기 싫은것 뿐이란다 애미뒤진병신저능아새끼야
내 시에 걸려든것! ㅋㅋㅋ - dc App
이게 시인이지
이궈궈던~~~ ㅋㅋㅋ